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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도 해야
뭐라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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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야간 선물 📈
한·인도 전략산업 협력 확대 합의
모디, 양국 전담데스크 제안하며
“韓 빨리빨리 문화 배워 협력 강화”
靑 “인도 성장에 장관 파워 막강
러트닉보다 만나자는 사람 많아”

우리는 국가번호도 +82 임
배운다고 되는게 아님
태생이 8282의 나라


https://naver.me/GGGovF6M
애플 팀쿡 후임 존터너스
그럼 삼성+닉스 > NVIDIA
이렇게 되는건가?
이란 정부가 분열되 협상안을 못낸다. 공격은 안하고 봉쇄만 할
예정이다.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가장 큰 수익은 10년 이후에 온다
모두가 지금 당장 돈을 두 배로 불리고 싶어 한다.
하지만 주식에서 진짜 부는 그렇게 만들어지지 않는다.
아마존, 구글, 테슬라... 모두 첫 10년 동안은 "그냥 괜찮은" 회사처럼 보였다.
진짜 마법-그들의 총 가치의 96%-은 그 이후에 나타났다.
👍1
과거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 여부가 곧 실적 개선과 주가 상승으로 직결되는 단순한 사이클 논리가 중심이었다면,

현재는 그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 “이 가격과 수요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는가”가 핵심 판단 기준으로 이동하고 있는중

즉 단기적인 가격 상승이나 실적 서프라이즈보다, AI 중심의 구조적 수요가 지속되면서 메모리 업황이 얼마나 장기화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한 변수로 작용

이에 따라 투자 판단도 단순한 고점 논쟁보다는, AI 확산 속에서 메모리 수요의 지속성과 산업 사이클의 장기화 가능성을 검증하는 방향으로 변화할것
삼성전자, P5 팹 160조 투입해 쌍둥이 팹으로

(서울경제) 차기 핵심 기지인 P5 역시 속도와 효율에 초점을 맞췄다. 삼성은 P5 이후 지어질 신규 공장을 새로운 설계의 P6가 아닌 P5와 구조가 100% 동일한 ‘P5 2’로 건설할 계획이다. 구조가 동일한 쌍둥이 팹에서 칩을 생산할 경우 복잡하고 소모적인 검증 절차를 생략할 수 있어 즉각적인 대량 공급이 가능해진다. 속도전을 뒷받침하기 위해 투입되는 자본의 규모 또한 압도적이다. 단일 팹인 P5 건설에만 약 80조 원이 드는 점을 감안하면 쌍둥이 팹(P5, P5 2) 구축에는 총 160조 원 이상의 자금이 투하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삼성물산은 P5 팹 건축 등에 2조 8932억 원, 삼성E&A는 골조 공사 등에 1조 8790억 원의 대규모 계약 소식을 잇따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