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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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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3.18]

▫️전일 미 증시
» S&P500 +0.25%, Nasdaq +0.47%, DOW +0.10%
» 상승: 에너지(+1.02%), 임의소비재(+1.00%), 통신(+0.67%)
» 하락: 헬스케어(-0.92%), 필수소비재(-0.48%)


유가 재반등, 증시는 이벤트 주목

이란 안보 수장 라리자니 사망. 이란은 UAE 석유 시설 공격으로 맞대응하며 걸프 에너지 인프라 공격 확산. WTI +3%, Brent +3.4% 하루 만에 재반등. 미 디젤 $5.04/갤런(3년 만에 최고). 다만 증시는 전쟁 공포보다 GTC·마이크론·FOMC 등 이번 주 이벤트에 주목하며 VIX 3거래일 연속 완화.

오늘 FOMC - 점도표가 핵심

금리 3.5~3.75% 동결 기정사실. 유가 급등발 인플레 + 4Q GDP +0.7% 성장 둔화로 Fed 딜레마 심화. 시장은 최소 9월까지 인하 없을 것으로 반영 중. 점도표에서 연내 인하 횟수를 기존 1회에서 0회로 낮출 경우 위험자산 전반 압박 가능. 파월 의장 후임 케빈 워시 인준 지연으로 사실상 마지막에서 두 번째 회의

Barclays 매수 신호(?)

Barclays BETI가 -8.3으로 하락, 4월 관세 충격 후 최저치. 과거 이 구간에서 S&P500 42일 평균 수익률 +6.6%, 긍정 확률 92%. GS·MS·JPM도 이번 주 반등 의견 합류. 단, 유가 고착 + Fed 긴축 + 실적 하향 조정이 겹치면 추가 하방 압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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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MU(+5%)·WDC(+9.6%)·SNDK(+2.4%)

엔비디아 베라 루빈용 HBM4 양산 진입 소식에 메모리주 강세. 오늘 마이크론 실적 발표, 가이던스 매출 $187억·EPS $8.42, 컨센 상회 확률 97%.

» DAL(+6%)·AAL(+5%)
연료비 급등에도 강한 여행 수요에 1Q 매출 전망 상향. Delta "역대 최고 매출 10일 중 8일이 최근 2주 내 발생", 예약 전년비 +25%.

» UBER(+4%)

엔비디아 기술 기반 자율주행 택시 내년 LA, 샌프란 출시, 28년 28개 도시 확장 계획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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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PSMC +10.0%, Macronix +9.7%
- 하락: Eoptolink -5.8%, Dtech -4.8%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RKLB +10.2%, WDC +9.6%
- 하락: 파두 -9.5%, AXTI -8.3%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ESLT +16.0%, RKLB +10.2%, PL +10.0%, ASTS +7.4%
- 하락: 한화에어로 -5.4%, LIG넥스원 -3.4%

»미국S&P500 (426020)
- 상승: CRCL +4.9%, MU +4.5%, BE +4.1%
- 하락: LLY -5.9%, JNJ -2.1%, GLW -1.6%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 상승: RKLB +10.2%, WDC +9.6%, ASTS +7.4%, STX +5.6%, CRCL +4.9%
- 하락: AXT -8.3%, AAOI -8.2%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한스바이오메드 +9.6%, DAL +6.6%
- 하락: 파두 -9.5%, Tencent -1.5%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ICLR +3.0%, TEVA +2.1%
- 하락: 지투지 -6.7%, 앱클론 -6.2%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MU +4.5%, HAL +4.3%
- 하락: TGB -1.5%, AMGN -1.4%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이란 리스크, 주식 시장이 무시하는 걸까? 베팅 시장이 틀린 걸까?

-이란 리스크는 과연 누가 옳은것일까: 폴리마켓(Polymarket) 베팅자들인가, 아니면 주식 시장 트레이더들인가?

-예측 시장은 사건의 발생 확률에 민감하고, 주식 시장은 그 사건이 경제적 가치에 미치는 영향에 집중하는 경향이 높음.

-3월 초순까지만 해도 상관관계가 유지되면서 휴전 확률이 높아지면 주가가 오르고, 확률이 낮아지면 주가도 떨어지는 전형적인 지정학적 리스크 반영 패턴.

-차트의 가장 오른쪽 끝을 보면 두 선이 완전히 반대로 움직임.

-주식 시장 트레이더들의 시각: 휴전이 안 되더라도 경제에 큰 타격이 없다거나 다른 호재가 있다 or 결국은 잘 해결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

-폴리마켓 베팅자들의 시각: 현장 상황을 보면 3월 말까지 휴전은 물 건너갔다고 판단. 상황이 더 악화될 것이라고 보면서 냉정하게 확률을 낮추고 있음.

-과거 사례를 보면 예측 시장이 실제 상황 변화를 더 빠르게 반영하는 경우가 많아, 주식 시장이 지나치게 낙관적(Over-optimistic)인 것 아니냐는 경고의 메시지로 해석될 수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펀드 매니저들의 현금 비중이 3.4%에서 4.3%로 큰 폭의 증가

- 현금 비중은 지난달 3.4% (1월 사상 최저 수준인 3.2%)에서 3월에는 4.3%로 급등했으며, 이는 2020년 3월 이후 가장 큰 상승폭

- 최대 테일리스크: 지정학, 인플레이션 (이전의 AI 버블을 대체)

- 63% 응답자: 다음 시스템 리스크의 근원은 프라이빗 에쿼티 / 프라이빗 크레딧

- 가장 crowded된 트레이드: 금 롱, 글로벌 반도체 롱

- 미국 중간선거 전망: 민주당 하원 / 공화당 상원: 54% (가장 가능성 높음), 다음은 민주당 싹쓸이: 28% (확률 상승 중)

#INDEX
Bofa의 3월 Global fund manager survey에서..

가장 인기있는 트레이드로 ’Long global semiconductors‘가 처음으로 등장하며 'Long Gold'와 함께 1위로 등극

M7의 인기는 급감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부외거래로 몸집 불리는 AI 거물들, 비은행권 금융 리스크 키우는 '그림자 차입'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인프라 확장을 위한 자금 조달을 위해 부외거래(off-balance sheet) 방식을 활용하기 시작.

-빅테크 기업들이 AI 전쟁에서 이기려고 엄청난 돈을 빌려 데이터 센터를 짓고 있는데, 그 돈줄이 투명한 은행이 아니라 사모 신용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것.

-금융 시스템 전반에 보이지 않는 위험이 쌓이고 있다는 것.

-부외거래(Off-balance sheet)는 기업의 공식 재무제표(대차대조표)에 부채로 직접 기록되지 않는 방식으로 자산을 운용하거나 자금을 조달하는 금융 기법.

-수십조 원의 빚을 내서 데이터 센터를 지으면 기업의 '부채 비율'이 급등하게 되는데 부외거래를 쓰면 이 부채가 본사 장부에 잡히지 않아 신용 등급을 유지하고 주가를 방어하기 유리.

-투자자들은 하이퍼스케일러가 실제로 얼마나 많은 '숨겨진 부채'와 연동되어 있는지 정확히 알기 어려움.

-하이퍼스케일러는 내 장부에는 빚을 남기지 않으면서 타인의 돈으로 AI 인프라를 빠르게 깔고 싶어 하는 것이 목적.

-사모 신용 기관은 수익률이 좋은 대형 테크 기업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싶어 하는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 만들어진 구조.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 트럼프는 미중 회담이 약 5~6주 후에 열릴 것이라고 언급했으나, 구체적인 새로운 날짜는 발표하지 않았음

이번 연기는 무역 문제와 타이완 지위 문제로 긴장이 고조된 미중 관계를 안정시키려던 트럼프 노력에 걸림돌이 될 것

특히 이란과의 갈등 상황까지 더해지면서 양국 관계는 더욱 복잡한 국면에 접어든 상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Politico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일부 측근들은 현재 전쟁이 더 이상 트럼프의 통제 하에 있지 않을 수 있다고 평가 중

» 실제로 백악관과 가까운 한 관계자는 “전장에서 이란을 압도한 것은 맞지만, 이제는 상당 부분에서 이란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고 언급했다고 보도

» 당초 미국이 지난달 말에 토마호크 미사일 공격을 개시했을 당시에는, 트럼프 진영 내부에서 이번 작전이 단기간에 끝나는 정밀 타격 형태가 될 것으로 기대했던 상황. 이는 지난해의 이란 핵시설 공습이나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축출 사례처럼 빠르게 성과를 선언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었던 것으로 추정

» 그러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이러한 기대와 달리 상황의 주도권이 점차 미국에서 이란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모습. 이는 전쟁의 출구 전략 자체가 불확실해지고 있음을 시사

» 최근 MAGA 강성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Israel First 기조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는 상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이란 군 지휘부와 국가안보회의의 인적 손실 상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국가대테러센터(NCC) 국장 Joseph Kent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출한 사임서 내용이 공개

President Trump

많은 숙고 끝에, 저는 국가대테러센터(National Counterterrorism Center) 국장직에서 오늘부로 사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이란과의 전쟁을 양심상 지지할 수 없습니다. 이란은 우리 국가에 임박한 위협을 가하지 않았으며, 이번 전쟁은 이스라엘과 그와 연계된 미국 내 강력한 로비의 압력으로 시작되었다는 점이 분명합니다.

저는 2016년, 2020년, 2024년 선거에서 대통령께서 내세우셨고 첫 임기 동안 실행하셨던 가치와 외교 정책을 지지합니다. 2025년 6월까지 대통령께서는 중동에서의 전쟁이 우리 애국자들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가고 국가의 부와 번영을 소모시키는 함정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계셨습니다.

첫 번째 행정부에서 대통령께서는 끝이 없는 전쟁에 휘말리지 않으면서도 군사력을 단호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그 어떤 현대 대통령보다 잘 이해하고 계셨습니다. 이는 카셈 솔레이마니 제거와 ISIS 격퇴를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이번 행정부 초기, 이스라엘 고위 인사들과 미국 언론 내 영향력 있는 인물들은 대대적인 허위 정보 캠페인을 전개하여 대통령의 ‘미국 우선(America First)’ 기조를 훼손하고, 이란과의 전쟁을 유도하는 친전(親戰) 여론을 조성했습니다. 이러한 ‘에코 챔버’는 이란이 미국에 대한 임박한 위협이라는 잘못된 믿음을 심어주었고, 지금 공격하면 신속한 승리가 가능하다는 인식을 퍼뜨렸습니다. 그러나 이는 거짓이었으며, 과거 이라크 전쟁으로 우리를 끌어들였던 것과 동일한 수법이었습니다. 그 전쟁은 수천 명의 훌륭한 장병들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우리는 같은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11차례 전투에 파병된 참전 용사이자, 이스라엘에 의해 조작된 전쟁에서 사랑하는 아내 섀넌을 잃은 골드스타 유가족으로서, 다음 세대를 아무런 실익도 없고 미국인의 희생을 정당화할 수 없는 전쟁에 내보내는 것을 지지할 수 없습니다.

이란에서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누구를 위해 그것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대통령께서 깊이 성찰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이야말로 결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방향을 전환하여 국가의 새로운 길을 열 수도 있고, 아니면 쇠퇴와 혼란으로 더 깊이 빠져들도록 둘 수도 있습니다. 선택은 대통령께 달려 있습니다.

대통령 행정부와 위대한 국가를 위해 봉사할 수 있었던 것은 큰 영광이었습니다.

Joseph Kent
국가대테러센터 국장
익명을 요구한 이 고위 관리는 이 매체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중재국 2곳에서 전달받은 휴전안을 거절했다고 주장했다.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취임 후 첫 외교 정책 회의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을 향한 보복 의지가 "매우 강경하고 단호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다만 그가 이 회의에 직접 참석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관리는 "최고지도자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무릎을 꿇고 패배를 인정하며, 그에 따른 배상금을 지불하기 전까지는 평화를 논할 적기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고 말했다.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휴전 제안 거절
- 로이터, 익명 이란 고위 관리 인용 보도
- "미·이스라엘 패배 인정하고 배상금 낼 때까지 평화 적기 아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64970?sid=104
원유보다 정제유 부족이 진짜 위협

BCA리서치는 중동 사태를 비관적으로 보는 가장 큰 이유는 원유 공급보다 정제유 공급 차질 문제 때문. 이란의 공격으로 중동 내 정유 시설이 타격을 받은 데다 정제유 자체가 해협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 정유소는 원유 생산 시설과 달리 설계 구조가 복잡해 재가동에 훨씬 더 긴 시간이 걸림.

WTI 가격 대비 디젤·등유 스프레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섬

에너지 가격 상승 자체가 경기를 죽이는 것은 아니지만, 원자재 투입 부족은 과거 코로나 팬데믹과 같이 경제 활동을 급냉시킬 수 있음. 반도체 생산 등 핵심 산업에 쓰이는 황(Sulfur), 헬륨 공급업체들 중 일부는 이미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하고 고객사에 대한 납품을 중단함.

품목별 경제적 파급 효과
· 디젤(산업의 혈류): 선진국 물동량의 약 70%를 담당하는 대형 트럭의 주 연료. 디젤 가격이 갤런당 1달러 오를 때마다 운송 비용의 60~80%가 즉각 소비자 가격으로 전가되어 식료품, 건설 자재 등 모든 물가의 동반 상승을 초래.

· 항공유(제트유): 장 큰 타격을 입은 품목. 전 세계 항공유 수출의 약 20%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데, 현재 공급 부족으로 싱가포르 항공유 가격은 전쟁 전 대비 약 90%나 폭등함. 이는 항공사의 수익성을 악화시키고 글로벌 서비스 및 물류 비용을 천문학적으로 높임.

* 아시아나 항공 4월 유류할증료 안내. 미주 및 유럽의 경우 왕복 15만 7,200원에서 50만 3,800원으로 220% 대폭 인상.

· LPG 및 나프타: 석유화학 산업의 핵심 원료. 중동발 공급 차단으로 화학 공장들은 감산에 들어갔으며, 특히 인도 등에서 요리 및 난방용으로 쓰이는 LPG 공급이 국가적 위기 상황에 처함.
석유 분별증류 모식도

원유의 정제 방법
정유공장에서 원유의 정제는 끓는점의 차이를 이용한 '분별 증률법'으로 이루어지며 가장 낮은 온도에서 가벼운 성분의 LPG가 분리되고 뒤를 이어 휘발유, 나프타, 등유, 경유, 중유 순으로 산출이 되며 마지막으로 남는 부분이 아스팔트와 같은 무거운 잔류물이다.

출처: GS칼텍스

https://gscaltexmediahub.com/energy/downstream-2018-10/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가솔린(UGA) +4%, 사모펀드(PSP) +2%

• SOXX +0.8%, MU +4.5%, 내일 실적 발표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18)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3.8%), OIH(+3.5%), USO(+3.3%), JETS(+2.0%), PSP(+1.9%)
* Losers: SLV(-2.1%), CQQQ(-1.5%), KRBN(-1.3%), DBB(-1.2%), WEAT(-1.1%)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15.5%), ETHA(+13.9%), USO(+12.3%), XOP(+7.0%), IBIT(+6.4%)
* Losers: SLV(-10.5%), GDX(-9.1%), REMX(-6.6%), COPX(-6.2%)

▶️ 52 Week High

없음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OIL, SOLAR, TAIWAN, TRANSPORTATION, JETS
* 하락 ETF 키워드: GOLD, CHINA, SILVER, METALS, COPPER

♣️ News

"[FT] Who is winning the Middle East war? # Who's winning?

* 전쟁은 궁극적인 학습 과정으로, AK-47과 M4 소총의 차이를 모르던 사람들조차 방공 시스템의 복잡한 구조를 이해하게 되었으며, 전장 근처에 있는 사람들은 탄도미사일의 실제 낙하와 요격을 구분할 수 있게 되었음

*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 작전 1단계는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되고 체계적으로 수행되었으며, 현재 종료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임. 수치상으로 보면 작전의 성공은 매우 두드러진 수준임

* 해당 작전은 제공권 확보 이후 수백 대의 미국 및 이스라엘 항공기, 2개의 항공모함, 순항미사일과 탄도미사일 등을 동원하여 수행되었음.

* 이란은 단 2주 동안 13,000회 이상의 공격을 받았으며, 그 결과 지도부와 인프라 손실이 매우 심각한 수준에 도달했음. 미국과 이스라엘은 지상에서 파괴된 미사일과 발사대 수치에 대해 낙관적인 평가를 제시하고 있음

* 현재까지 누가 우세한지에 대해, 최고 수준의 정보 접근 권한을 가진 Donald Trump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명백히 승리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도, 이란 정권이 항복하지 않는 점에 대해 불만을 표출

* 그러나 단순한 수치와 기술적 우위만으로 전쟁의 향방을 설명하기는 어려움. 오키나와에서 해병 원정 부대를 급파하고, 한반도에서 방공 시스템을 이동시키며, 우호적이지 않은 국가들까지 걸프 지역에 해군을 파견하도록 요청하는 것은 미국의 능력을 고려할 때 공황의 징후는 아니지만, 동시에 치밀한 사전 계획의 결과라고 보기도 어려움.

* 방어 중심의 대응(Reactive defence)은 상당한 자원을 요구하며, 지속 비용 또한 크고 정치적으로 논쟁이 될 가능성이 높음. 유조선 호위에 얼마나 많은 함정을 투입할 수 있는지, 다른 국가들이 협력할지 여부가 불확실함.

* 또한 얼마나 많은 항공기와 드론을 상시 공중에 유지할 수 있는지도 중요한 부담 요소임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rDYVOb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전략의 핵심은 목표와 수단의 정합성인데, 이 기준에서 보면 이란의 대응도 나쁘지 않은 수준임

* 이란은 자체 방어 능력이 제한된 상황에서 주변국 모두에 높은 비용을 부과하는 전략을 선택했으며, 공격 대상 선정도 의도적으로 이루어졌음

* 이스라엘도 공격을 받았지만 현재로서는 주요 목표가 아니며, 미사일 전력이 약화된 이란은 방어가 강한 국가와 강인한 국민을 상대로 결정적인 타격을 가하기 어려운 상황

* 대신 이란은 UAE를 주요 공격 대상으로 삼았고, 이어 쿠웨이트와 바레인을 타격. 특히 생산, 정제, 적재, 운송에 이르는 에너지 인프라가 핵심 공격 대상이 되었음

* 사우디아라비아는 상대적으로 피해가 적었지만, 해당 국가를 향한 드론 공격의 3분의 1이 핵심 유전인 Shaybah를 겨냥

* 무엇보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해상 교통을 마비시키는 이란의 능력은 미국이 사전에 충분히 시뮬레이션했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예상 밖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3)
* 현대 국가 간 전쟁은 더 이상 전선 자체가 아니라 후방에서 벌어지는 일에 의해 결정됨.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우크라이나의 방어 사례는, 이론상 더 강한 군대가 반드시 승리하지 않는다는 점, 특정 무기 체계가 결정적이지 않다는 점, 적응과 혁신이 일시적 우위를 제공하지만 결국 상대에게 따라잡히거나 무력화된다는 점, 그리고 사회적 회복력이 군사력을 뒷받침한다는 점을 보여줌.

* 전쟁 2단계에서 이스라엘은 이란 군사 인프라를 추가적으로 파괴하고, 혁명수비대 및 관련 민병대인 Basij를 약화시키기 위해 통제 장치에 대한 타격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됨

* 미국의 목표는 해상 교통 정상화, 아랍 동맹국 방어 강화, 그리고 이란의 전술 변화에 대한 대응이 될 것임

* 이란의 경우 아직 많이 사용되지 않은 무기를 활용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순항미사일(cruise missiles)을 충분히 사용하지 않은 점이 주요 미스터리로 남아 있음

* 이에 대해 낙관적인 해석은 대부분이 이미 파괴되었다는 것이지만, 보다 현실적인 해석은 호르무즈 해협 근접 전투에서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해 상당량을 비축하고 있다는 것임

* 큰 타격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 정권이 쉽게 물러서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지리적 조건, 시간, 비대칭 전략이라는 세 가지 강점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 이란은 더 많은 지역과 국가를 다양한 위치에서 타격할 수 있으며, 전쟁이 장기화될수록 다른 국가들이 부담해야 할 비용은 증가하게 됨

* 또한 이란 정권은 고통을 감내하는 능력이 상대적으로 높으며, 생존이 목표가 되는 상황에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는 전략을 취할 가능성이 높음.
https://www.ft.com/content/587cd030-459a-4340-abe6-59c4b27f2071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닉 터미머라우스 WSJ 기자

이번 FOMC에서 주목해야 하는 것은

1. 성명서: 1월 소수 의원들은 다음 행보가 인하임을 시사하는 문구를 삭제하자고 언급했지만, 유지. 하지만, 이번에 삭제된다면 완화 주기가 끝났을 수 있음

2. 점도료: 지난 12월에는 12명이 최소 한 차례의 금리인하를 주장. 하지만, 3명이 주장을 바꾸면 전망치는 변화

3. 기자회견: 파월의 스탠스. 관세 이후 FOMC인 지난 5월 파월은 기다리며 지켜보겠다는 표현을 11번 사용

오일 쇼크에 직면한 중앙은행은 '무시하고 지나가는 것'이지만, 이는 대중이 인플레이션이 다시 내려올 것이라고 믿는다는 전제하에 성립
🇺🇸미국의 경우 내일 FOMC에서 기준금리 결정보다는 점도표와 파월 의장의 인플레 리스크 대한 생각이 중요할 것. PCE 물가와 실업률 전망치 소폭 상향, 성장률 소폭 하향조정 예상

기자회견에서 파월 의장은 연준이 인플레 상승 추세를 일시적인 것으로 간주하고 지켜보겠지만, 향후 통화정책은 기대 인플레이션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는 점을 언급할 것으로 예상. 5월까지 케빈 워시가 인준될 가능성이 낮은 가운데 파월 의장의 지위와 임기 기간에 대한 질문도 많을 것
Forwarded from 루팡
웨드부시, Nvidia는 GTC 키노트 이후 Wedbush Securities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Wedbush는 이번 행사를 기술주 투자자들에게 매우 중요한 자신감 회복 계기라고 평가

Wedbush의 애널리스트 Dan Ives는 CEO 젠슨 황이 시장의 잡음에도 불구하고 AI 혁명이 둔화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줬다고 밝혔습니다. Wedbush는 발표 평가에서 황을 “AI의 대부(Godfather of AI)”라고 표현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Blackwell 및 Rubin 플랫폼이 이제 1조 달러가 넘는 매출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고 밝혔으며, Wedbush는 이를 기존 추정치와 비교해 “놀라운 수준(stunner)”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회사는 키노트에서 Vera Rubin 플랫폼도 공개했습니다. 이러한 낙관론은 기초 체력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Wedbush는 GB200 NVL72가 에이전틱 AI 워크로드를 확장하려는 기업들에게 사실상 가장 선호되는 아키텍처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Wedbush는 이러한 포지셔닝이 엔비디아가 AI라는 산의 정상에 홀로 서 있음을 확인해 준다고 평가했습니다.

Wedbush는 엔비디아 칩에 1달러가 지출될 때마다 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 에너지 부문 전반에 걸쳐 8~10달러의 승수 효과가 발생한다고 추정했습니다. Wedbush는 이를 “골드 스탠더드(gold standard)”급 영향력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