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휴젤, 한스바이오메드와 ECM 스킨부스터 시장 진출… 1.5조 원 시장 요동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0295?sid=101
👉 한스바이오메드 NXT장 강세 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0295?sid=101
👉 한스바이오메드 NXT장 강세 이유
Naver
[단독] 휴젤, 한스바이오메드와 ECM 스킨부스터 공동판매…1.5조 미용주사제 시장 흔든다
휴젤(145020)이 한스바이오메드(042520)와 손잡고 세포외기질(ECM) 스킨부스터 시장에 진출한다. 휴젤은 자체 톡신·필러 제품과 연계한 마케팅으로 수익성을 높이고, 한스바이오메드는 휴젤의 영업망으로 스킨부스
Forwarded from 오를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한삼희의 환경칼럼] 태양광·원자력은 호르무즈를 통과하지 않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64893?sid=103
햇빛엔 가격 폭등 없고, 바람은 교역 차단 불가, 원전은 연료 넣고 3년 가동
👉 신재생도 원전도 서로 사이좋게 갑시다. 어차피 AI시대에 전기는 모자랍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64893?sid=103
햇빛엔 가격 폭등 없고, 바람은 교역 차단 불가, 원전은 연료 넣고 3년 가동
👉 신재생도 원전도 서로 사이좋게 갑시다. 어차피 AI시대에 전기는 모자랍니다.
Naver
[한삼희의 환경칼럼] 태양광·원자력은 호르무즈를 통과하지 않는다
햇빛엔 가격 폭등 없고 바람은 교역 차단 불가 원전은 연료 넣고 3년 가동 국경 내에서 생산하는 國産 에너지 늘려가야 지정학적 충격 버틸 수 있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의 트럼프 비판은 집요하다. 그는 이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아! 안돼~ 패시브 형 정신차려!! 😱
지난주 금(현지) 버티고 버티던 패시브 외국인의 첫 유출 이후 이번주 월요일 장이 열리자 마자 2 거래일 연속으로 추가 유출이 발생했습니다.
금일 좌수 감소 폭은 -2.5%로 상당히 큰 편에 속하며, 이를 두고 1) 패시브 쪽에서도 액티브 따라 이제 새로운 유출의 시작이냐?, 아니면 2) 그간 과했던 액티브 쪽 단순 키 맞추기냐?의 해석이 더 어려워 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은 펀더먼털 상 변한 건 없기에 후자 쪽에 가깝다 판단하며, 더 나아가 어제 보여드린 것처럼 현 국내증시의 주인공은 다행이도 기관수급이라는 점에서 최근 외국인 유출의 영향은 증시에 제한적이라는 생각입니다. 😭🫡
(과거 수급 코멘트 👉 https://t.me/toptownquant/13065)
지난주 금(현지) 버티고 버티던 패시브 외국인의 첫 유출 이후 이번주 월요일 장이 열리자 마자 2 거래일 연속으로 추가 유출이 발생했습니다.
금일 좌수 감소 폭은 -2.5%로 상당히 큰 편에 속하며, 이를 두고 1) 패시브 쪽에서도 액티브 따라 이제 새로운 유출의 시작이냐?, 아니면 2) 그간 과했던 액티브 쪽 단순 키 맞추기냐?의 해석이 더 어려워 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은 펀더먼털 상 변한 건 없기에 후자 쪽에 가깝다 판단하며, 더 나아가 어제 보여드린 것처럼 현 국내증시의 주인공은 다행이도 기관수급이라는 점에서 최근 외국인 유출의 영향은 증시에 제한적이라는 생각입니다. 😭🫡
(과거 수급 코멘트 👉 https://t.me/toptownquant/13065)
2026년 3월 1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증권위가 가상자산을 증권으로 분류하지 않는 규제완화를 예고했습니다.
(2) 마스터카드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을 인수했습니다.
(3) 인민은행의 총자산이 ECB를 추월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04%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88.39원 (-4.26원)
테더 1,475.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증권위가 가상자산을 증권으로 분류하지 않는 규제완화를 예고했습니다.
(2) 마스터카드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을 인수했습니다.
(3) 인민은행의 총자산이 ECB를 추월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04%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88.39원 (-4.26원)
테더 1,4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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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가 고조되며 국제 유가가 급등락하는 불안정한 흐름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뉴욕 증시는 인공지능(AI) 산업에 대한 강력한 신뢰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동결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세를 유지했습니다. 현지시간 17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10% 오른 46,993.26에 마감했으며, S&P 500지수와 나스닥 지수 역시 각각 0.25%, 0.47% 상승하며 견조한 복원력을 과시했습니다. 시장의 공포를 나타내는 변동성지수(VIX)가 4.85% 하락하며 투자 심리가 빠르게 안정되는 모습을 보인 점이 특징적입니다.
이날 시장의 상승 동력은 단연 AI 반도체와 항공 섹터에서 분출되었습니다. 엔비디아가 GPU 기술 회의(GTC)를 통해 AI 추론 반도체 주문이 내년까지 1조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압도적인 전망을 내놓자 마이크론(4.5%)을 비롯한 메모리 반도체 관련주들이 급등하며 기술주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항공주 또한 고유가 부담에도 불구하고 델타 항공이 중동 분쟁이 여행 수요에 타격을 주지 않았다고 발표하며 6.6% 상승하는 등 여행 관련주들의 동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반면 시가총액 상위 제약사인 일라이릴리는 투자의견 하향 조정과 경쟁 심화 우려로 5.9% 급락하며 지수의 추가 상승을 제한했습니다.
채권 시장에서는 유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국채 금리가 하락하는 디커플링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우회로인 UAE 푸자이라 항구를 공격하며 공급 차질 우려를 키웠으나,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20% 수준으로, 2년물 금리는 3.67%대로 각각 내려앉았습니다. 이는 독일의 3월 경기기대지수가 예상치를 크게 밑돌며 폭락하자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가 안전 자산인 국채 매수세로 이어진 결과입니다. 특히 미국 백악관 측에서 유조선의 제한적 통항이 시작되었다고 발표하며 에너지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진화한 점도 금리 안정에 기여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는 금리 동결 가능성을 선반영하며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99.5선으로 밀려났으며, 시장 심리는 이제 달러를 '하락 시 매수'가 아닌 '상승 시 매도'하는 흐름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일본 엔화는 당국의 개입 경계감 속에 소폭 강세를 보였고, 호주달러는 호주중앙은행(RBA)의 25bp 금리 인상 결정에 힘입어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투자자들의 시선은 이제 하루 뒤 발표될 FOMC의 정책 결정과 유가 변동성이 인플레이션 전망에 미칠 영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제 유가는 이란의 공격 소식에 장중 한때 급등했으나, 뉴욕 장 후반부로 갈수록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며 변동성 장세를 연출했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4월 인도분은 전장 대비 2.9% 오른 배럴당 96.21달러에 마감하며 전날의 하락분을 만회했습니다. 이란이 원유 수출 허브인 푸자이라 항구를 지속적으로 압박하며 공급망 마비 우려를 자극했으나, 백악관이 전략 비축유 추가 방출 가능성을 시사하고 독일 등 유럽의 경기 비관론이 수요 둔화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유가의 추가 폭주는 저지되었습니다.
이날 시장의 상승 동력은 단연 AI 반도체와 항공 섹터에서 분출되었습니다. 엔비디아가 GPU 기술 회의(GTC)를 통해 AI 추론 반도체 주문이 내년까지 1조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압도적인 전망을 내놓자 마이크론(4.5%)을 비롯한 메모리 반도체 관련주들이 급등하며 기술주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항공주 또한 고유가 부담에도 불구하고 델타 항공이 중동 분쟁이 여행 수요에 타격을 주지 않았다고 발표하며 6.6% 상승하는 등 여행 관련주들의 동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반면 시가총액 상위 제약사인 일라이릴리는 투자의견 하향 조정과 경쟁 심화 우려로 5.9% 급락하며 지수의 추가 상승을 제한했습니다.
채권 시장에서는 유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국채 금리가 하락하는 디커플링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우회로인 UAE 푸자이라 항구를 공격하며 공급 차질 우려를 키웠으나,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20% 수준으로, 2년물 금리는 3.67%대로 각각 내려앉았습니다. 이는 독일의 3월 경기기대지수가 예상치를 크게 밑돌며 폭락하자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가 안전 자산인 국채 매수세로 이어진 결과입니다. 특히 미국 백악관 측에서 유조선의 제한적 통항이 시작되었다고 발표하며 에너지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진화한 점도 금리 안정에 기여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는 금리 동결 가능성을 선반영하며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99.5선으로 밀려났으며, 시장 심리는 이제 달러를 '하락 시 매수'가 아닌 '상승 시 매도'하는 흐름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일본 엔화는 당국의 개입 경계감 속에 소폭 강세를 보였고, 호주달러는 호주중앙은행(RBA)의 25bp 금리 인상 결정에 힘입어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투자자들의 시선은 이제 하루 뒤 발표될 FOMC의 정책 결정과 유가 변동성이 인플레이션 전망에 미칠 영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제 유가는 이란의 공격 소식에 장중 한때 급등했으나, 뉴욕 장 후반부로 갈수록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며 변동성 장세를 연출했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4월 인도분은 전장 대비 2.9% 오른 배럴당 96.21달러에 마감하며 전날의 하락분을 만회했습니다. 이란이 원유 수출 허브인 푸자이라 항구를 지속적으로 압박하며 공급망 마비 우려를 자극했으나, 백악관이 전략 비축유 추가 방출 가능성을 시사하고 독일 등 유럽의 경기 비관론이 수요 둔화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유가의 추가 폭주는 저지되었습니다.
뉴욕증시, 호르무즈 경계하며 매수…상승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를 이어갔다.
국제 유가는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지만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이 조금씩 통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인플레이션 불안감은 누그러졌다.
다만, 주가지수는 빠르게 오르다 금세 상승분을 토해내는 등 여전히 급변동하며 혼란스러운 투자 심리를 반영했다.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메모리칩 공급 부족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며 이날도 4.5% 뛰었다. 회사 역사상 처음으로 시총 5천억달러 위에서 하루를 마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80088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를 이어갔다.
국제 유가는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지만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이 조금씩 통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인플레이션 불안감은 누그러졌다.
다만, 주가지수는 빠르게 오르다 금세 상승분을 토해내는 등 여전히 급변동하며 혼란스러운 투자 심리를 반영했다.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메모리칩 공급 부족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며 이날도 4.5% 뛰었다. 회사 역사상 처음으로 시총 5천억달러 위에서 하루를 마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80088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호르무즈 경계하며 매수…상승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를 이어갔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18, 장 시작 전 생각: 회복의 재료들,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3%, 나스닥 +0.5%
- 엔비디아 -0.7%, 마이크론 +4.5%, 델타항공 +6.5%.
- WTI 94.5달러, 미 10년물 금리 4.20%, 달러/원 1,486.5원
1.
미국 증시는 소폭 상승세로 마감하면서 2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였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불안발 유가 변동성 확대, 3월 FOMC 대기심리에도,
전쟁의 과거 학습효과에 따른 저가 매수 유인, 견조한 AI 수요 전망 속 마이크론(+4.5%) 실적 기대감 등으로 증시를 버틸 수 있게 해줬네요.
또 델타항공(+6.5%), 아메리카 에어라인스(+3.6%) 등 항공주들이 1분기 실적 전망치를 상향하면서,
중동 사태 발 유가 급등에도 여객 수요가 견조함을 시사했다는 점도 눈에 띄는 이슈였습니다.
2.
미-이란 전쟁은 엇갈린 뉴스플로우가 나오면서 시장의 혼선을 유발하고 있네요.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부분적으로 개방했으나, 이곳의 우회로인 UAE 푸자이라 항구 공격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도 군함 파병에 거절한 동맹국들의 도움이 필요 없다고 비난하면서 전쟁 장기화 우려를 주입시키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3월 초 전쟁 초기 당시 주가 급락이 빈번하게 나타났던 것에 비해, 현재는 증시의 하방 지지력이 생겨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봐야합니다.
시장은 과거 수십여 차례 전쟁 이벤트를 통해 "전쟁 초기 증시 하락 -> 이후 증시 회복" 경로를 학습해왔으며,
이번에도 그 학습효과가 유효할 것이라는 점에 무게중심을 두고 가는 것이 여전히 적절합니다.
3.
미-이란 전쟁 이슈가 시장 관심사의 1순위에 있는 국면이다 보니, 내일 새벽 예정된 3월 FOMC의 중요성은 평년에 비해 다소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 10년물 상승(3월 초 4.0% -> 현재 4.2%대)도 증시 회복 탄력성을 제한하고 있으며,
이는 유가 급등과 맞물린 연준의 인하 기대감 후퇴에서 기인한 만큼, 이번 3월 FOMC도 간과할 수 없는 이벤트입니다.
3월 금리 동결은 기정사실화됐기에, 중동 사태 이후 기존 6월에서 12월로 연기된 첫 금리인하 예상 시점이 바뀌는 지가 관건입니다.
점도표 변화(작년 12월 FOMC에서는 2026년 연내 1회 인하로 제시), 경제 전망 업데이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겠지만,
직관적으로는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에서 그 단서가 나올 듯 하네요.
일단 최근 시장 금리 상승에는 중동발 유가 상승으로 인한 연준의 매파 성향 강화 우려가 일정 부분 선반영된 감이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회견에서 매파 수위를 크게 높이지 않는 한(ex: “에너지 인플레이션 상승은 구조적, 상황에 따라 긴축 전환을 검토하겠다” 등과 같은 강도 높은 매파 발언),
3월 FOMC는 최소 증시 중립적인 재료에 그칠 것으로 판단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 3월 FOMC 관망심리에도,
미국 마이크론 신고가 경신의 효과, 코스피 밸류에이션 상 유효한 진입 메리트(선행 PER 8.7배) 등 상방 요인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오늘 오후경 개최 예정인 자본시장 간담회도 주목할 만한 이벤트입니다.
해당 간담회에서는 시장질서 확립, 주주가치 제고, 자본시장 혁신, 투자 접근성 확대 등 4대 개혁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며,
이는 증시에 추가적인 정책 모멘텀을 부여할 수 있는 요인입니다.
5.
간담회 이후 코스닥의 단기적인 주가 향방에도 관심을 가져볼만 합니다.
여전히 코스닥은 연초 대비 코스피에 비해 성과가 부진한 상태이며(연초 이후 코스피 +33.8%, 코스닥 +22.9%).
최근 여러차례 장중 상승 폭을 반납하는 등 주가 회복력이 코스피에 비해 강하진 않습니다.
물론 반도체 등 주도주들의 실적,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 등이 코스피의 주가 회복력에 타당성을 부여하고 있는 반면,
코스닥은 실적,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상방 모멘텀이 제한될 수 밖에 없기는 합니다.
하지만 정책이라는 재료 관점에서 봤을 때, 현재 정부에서는 코스피뿐만 아니라 코스닥 시장 활성화 의지가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장 참여자들 역시 코스닥에서는 실적보다 정책 기대감을 반영하려는 경향이 짙은 편입니다.
따라서, 이번 간담회에서 부실기업 퇴출 및 상장폐지 절차 단축 관련 정책의 구체화 여부, 코스닥 펀드의 세제 혜택과 관련한 법안 가시화 여부 등이 코스닥의 단기 상승 촉매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
오늘 오전 내내 비소식이 있네요.
미세먼지 농도도 나쁘다고 합니다.
다들 우산 잘 챙겨 다니시고, 호흡기 관리도 잘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구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74
- 다우 +0.1%, S&P500 +0.3%, 나스닥 +0.5%
- 엔비디아 -0.7%, 마이크론 +4.5%, 델타항공 +6.5%.
- WTI 94.5달러, 미 10년물 금리 4.20%, 달러/원 1,486.5원
1.
미국 증시는 소폭 상승세로 마감하면서 2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였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불안발 유가 변동성 확대, 3월 FOMC 대기심리에도,
전쟁의 과거 학습효과에 따른 저가 매수 유인, 견조한 AI 수요 전망 속 마이크론(+4.5%) 실적 기대감 등으로 증시를 버틸 수 있게 해줬네요.
또 델타항공(+6.5%), 아메리카 에어라인스(+3.6%) 등 항공주들이 1분기 실적 전망치를 상향하면서,
중동 사태 발 유가 급등에도 여객 수요가 견조함을 시사했다는 점도 눈에 띄는 이슈였습니다.
2.
미-이란 전쟁은 엇갈린 뉴스플로우가 나오면서 시장의 혼선을 유발하고 있네요.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부분적으로 개방했으나, 이곳의 우회로인 UAE 푸자이라 항구 공격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도 군함 파병에 거절한 동맹국들의 도움이 필요 없다고 비난하면서 전쟁 장기화 우려를 주입시키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3월 초 전쟁 초기 당시 주가 급락이 빈번하게 나타났던 것에 비해, 현재는 증시의 하방 지지력이 생겨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봐야합니다.
시장은 과거 수십여 차례 전쟁 이벤트를 통해 "전쟁 초기 증시 하락 -> 이후 증시 회복" 경로를 학습해왔으며,
이번에도 그 학습효과가 유효할 것이라는 점에 무게중심을 두고 가는 것이 여전히 적절합니다.
3.
미-이란 전쟁 이슈가 시장 관심사의 1순위에 있는 국면이다 보니, 내일 새벽 예정된 3월 FOMC의 중요성은 평년에 비해 다소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 10년물 상승(3월 초 4.0% -> 현재 4.2%대)도 증시 회복 탄력성을 제한하고 있으며,
이는 유가 급등과 맞물린 연준의 인하 기대감 후퇴에서 기인한 만큼, 이번 3월 FOMC도 간과할 수 없는 이벤트입니다.
3월 금리 동결은 기정사실화됐기에, 중동 사태 이후 기존 6월에서 12월로 연기된 첫 금리인하 예상 시점이 바뀌는 지가 관건입니다.
점도표 변화(작년 12월 FOMC에서는 2026년 연내 1회 인하로 제시), 경제 전망 업데이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겠지만,
직관적으로는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에서 그 단서가 나올 듯 하네요.
일단 최근 시장 금리 상승에는 중동발 유가 상승으로 인한 연준의 매파 성향 강화 우려가 일정 부분 선반영된 감이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회견에서 매파 수위를 크게 높이지 않는 한(ex: “에너지 인플레이션 상승은 구조적, 상황에 따라 긴축 전환을 검토하겠다” 등과 같은 강도 높은 매파 발언),
3월 FOMC는 최소 증시 중립적인 재료에 그칠 것으로 판단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 3월 FOMC 관망심리에도,
미국 마이크론 신고가 경신의 효과, 코스피 밸류에이션 상 유효한 진입 메리트(선행 PER 8.7배) 등 상방 요인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오늘 오후경 개최 예정인 자본시장 간담회도 주목할 만한 이벤트입니다.
해당 간담회에서는 시장질서 확립, 주주가치 제고, 자본시장 혁신, 투자 접근성 확대 등 4대 개혁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며,
이는 증시에 추가적인 정책 모멘텀을 부여할 수 있는 요인입니다.
5.
간담회 이후 코스닥의 단기적인 주가 향방에도 관심을 가져볼만 합니다.
여전히 코스닥은 연초 대비 코스피에 비해 성과가 부진한 상태이며(연초 이후 코스피 +33.8%, 코스닥 +22.9%).
최근 여러차례 장중 상승 폭을 반납하는 등 주가 회복력이 코스피에 비해 강하진 않습니다.
물론 반도체 등 주도주들의 실적,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 등이 코스피의 주가 회복력에 타당성을 부여하고 있는 반면,
코스닥은 실적,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상방 모멘텀이 제한될 수 밖에 없기는 합니다.
하지만 정책이라는 재료 관점에서 봤을 때, 현재 정부에서는 코스피뿐만 아니라 코스닥 시장 활성화 의지가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장 참여자들 역시 코스닥에서는 실적보다 정책 기대감을 반영하려는 경향이 짙은 편입니다.
따라서, 이번 간담회에서 부실기업 퇴출 및 상장폐지 절차 단축 관련 정책의 구체화 여부, 코스닥 펀드의 세제 혜택과 관련한 법안 가시화 여부 등이 코스닥의 단기 상승 촉매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
오늘 오전 내내 비소식이 있네요.
미세먼지 농도도 나쁘다고 합니다.
다들 우산 잘 챙겨 다니시고, 호흡기 관리도 잘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구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74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3/18)
▶️ 미국증시: Dow (+0.10%), S&P500 (+0.25%), Nasdaq (+0.47%)
- 미국증시, 국제유가가 재차 상승했음에도 케빈 해싯 위원이 호르무즈 해협 내 유조선 통행 소식을 전한 영향으로 상승 출발, 이후 변동성 확대되며 상승폭 축소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우린 아직 이란을 떠날 준비가 되지 않았으며, 중국과의 회담은 약 5주 후에 열릴 것이라고 밝힘
- 미 국채 20년물, 응찰률 2.76배(이전: 2.36배), 낙찰금리 4.817%(이전: 4.664%)에 130억달러 규모 발행하며 강력한 입찰 수요를 보임
- 아마존, 미국 일부 지역에서 초고속 배송 서비스를 상용화하고, 오픈AI와 AWS 간 신규 계약 체결 소식에 +1.6% 상승
-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2027년 1조 달러 이상의 매출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해당 전망이 성장 가속화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0.7% 하락
- 마스터카드, 런던 기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BVNK 인수 결정에도 불구하고, 인수 비용에 따른 단기적 부담 우려로 -0.4% 하락
- S&P500, 에너지 +1%, 재량소비재 +1.0% vs 헬스케어 -0.9%, 필수소비재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85% 하락한 22.37 기록
▶️ 미국국채: 2yr 3.674%(+0.2bp), 10yr 4.199%(-1.8bp)
- 미 국채금리, 유럽 국채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장기물 위주 하락. 다만, 단기물은 FOMC 금리 결정 앞두고 경계감에 소폭 상승 마감
- Germany 10yr 2.9%(-4.6bp), Italy 10yr 3.65%(-1.9bp)
▶️ FX: JPY 159.00(-0.0%), EUR 1.154(+0.3%), Dollar 99.57(-0.1%)
- 달러 인덱스, 유가 부담 및 FOMC 금리 동결 선반영 인식 그리고 유로화 반등 영향으로 하락
▶️ Commodity: WTI $96.21(+2.9%), Brent $103.57(+3.4%)
- WTI,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우회 수출길인 푸자이라 항구에 공격을 가하자 원유 공급 차질 우려 재차 확산되며 상승. 로이터통신은 OPEC 내 세 번째 산유국인 UAE가 석유 저장 여력 부족으로 생산량을 절반 이상 줄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보도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6iipuMk
▶️ 미국증시: Dow (+0.10%), S&P500 (+0.25%), Nasdaq (+0.47%)
- 미국증시, 국제유가가 재차 상승했음에도 케빈 해싯 위원이 호르무즈 해협 내 유조선 통행 소식을 전한 영향으로 상승 출발, 이후 변동성 확대되며 상승폭 축소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우린 아직 이란을 떠날 준비가 되지 않았으며, 중국과의 회담은 약 5주 후에 열릴 것이라고 밝힘
- 미 국채 20년물, 응찰률 2.76배(이전: 2.36배), 낙찰금리 4.817%(이전: 4.664%)에 130억달러 규모 발행하며 강력한 입찰 수요를 보임
- 아마존, 미국 일부 지역에서 초고속 배송 서비스를 상용화하고, 오픈AI와 AWS 간 신규 계약 체결 소식에 +1.6% 상승
-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2027년 1조 달러 이상의 매출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해당 전망이 성장 가속화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0.7% 하락
- 마스터카드, 런던 기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BVNK 인수 결정에도 불구하고, 인수 비용에 따른 단기적 부담 우려로 -0.4% 하락
- S&P500, 에너지 +1%, 재량소비재 +1.0% vs 헬스케어 -0.9%, 필수소비재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85% 하락한 22.37 기록
▶️ 미국국채: 2yr 3.674%(+0.2bp), 10yr 4.199%(-1.8bp)
- 미 국채금리, 유럽 국채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장기물 위주 하락. 다만, 단기물은 FOMC 금리 결정 앞두고 경계감에 소폭 상승 마감
- Germany 10yr 2.9%(-4.6bp), Italy 10yr 3.65%(-1.9bp)
▶️ FX: JPY 159.00(-0.0%), EUR 1.154(+0.3%), Dollar 99.57(-0.1%)
- 달러 인덱스, 유가 부담 및 FOMC 금리 동결 선반영 인식 그리고 유로화 반등 영향으로 하락
▶️ Commodity: WTI $96.21(+2.9%), Brent $103.57(+3.4%)
- WTI,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우회 수출길인 푸자이라 항구에 공격을 가하자 원유 공급 차질 우려 재차 확산되며 상승. 로이터통신은 OPEC 내 세 번째 산유국인 UAE가 석유 저장 여력 부족으로 생산량을 절반 이상 줄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보도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6iipuMk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메모리반도체 강세
마이크론(MU) +4.50% 신고가, 웨스턴디지털(WDC) +9.64%
*여행&항공주 강세
델타항공(DAL) +6.56% 유가 부담에도 여행 수요 양호
*드론, 우주, 코인 관련주 강세
언유주얼 머신스(UMAC) +12.36%, 로켓랩(RKLB) +10.21%, 써클 인터넷(CRCL) +5.15%
*메모리반도체 강세
마이크론(MU) +4.50% 신고가, 웨스턴디지털(WDC) +9.64%
*여행&항공주 강세
델타항공(DAL) +6.56% 유가 부담에도 여행 수요 양호
*드론, 우주, 코인 관련주 강세
언유주얼 머신스(UMAC) +12.36%, 로켓랩(RKLB) +10.21%, 써클 인터넷(CRCL) +5.15%
뉴욕증시, 호르무즈 경계하며 매수…상승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를 이어갔다.
국제 유가는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지만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이 조금씩 통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인플레이션 불안감은 누그러졌다.
다만, 주가지수는 빠르게 오르다 금세 상승분을 토해내는 등 여전히 급변동하며 혼란스러운 투자 심리를 반영했다.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메모리칩 공급 부족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며 이날도 4.5% 뛰었다. 회사 역사상 처음으로 시총 5천억달러 위에서 하루를 마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80088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를 이어갔다.
국제 유가는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지만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이 조금씩 통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인플레이션 불안감은 누그러졌다.
다만, 주가지수는 빠르게 오르다 금세 상승분을 토해내는 등 여전히 급변동하며 혼란스러운 투자 심리를 반영했다.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메모리칩 공급 부족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며 이날도 4.5% 뛰었다. 회사 역사상 처음으로 시총 5천억달러 위에서 하루를 마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80088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호르무즈 경계하며 매수…상승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를 이어갔다.
Forwarded from BUYagra
3/18(수) 미 증시: S&P 500 상승 마감, 유가 재상승이 이란 전쟁 반등 흐름 일부 제약
지수 마감
• S&P 500: +0.25%
• Nasdaq Composite: +0.47%
• DJIA: +0.1%
• 투자심리는 계속해서 이란 전쟁 전개와 유가 변동성의 영향을 받는 모습
• 주식시장은 반등을 이어가려는 시도를 보였지만 브렌트유가 다시 100달러를 웃돌며 지정학 리스크가 여전히 시장 상단을 누르고 있다는 점
- 다만 긍정적인 점은 지수 상승폭은 크지 않았지만 내부적으로는 상승 종목 우위가 꽤 강했던 하루
🛢️유가 / 전쟁 관련 흐름
유가 동향
• 브렌트유(Brent): +3%
• “solidly above the $100 mark”🤔
유가 상승 배경
• 시장은 원래 다국적 연합이 구성되면 해협 안전 확보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는데
• 트럼프의 새 발언은 실제 연합 구성이 불확실한 것 아니냐는 인상을 주었고
• 그 결과 주가는 고점에서 밀리고, 유가는 더 오르는 반응이 나타남
업종 흐름
1) 에너지
• S&+1% 조금 넘는 상승
• MTD +4% 이상 상승
2) 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 수요지속 전망에 반등
•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
• 소비재 업종 +1%
• Delta Air Lines, American Airlines 두 항공사가 강한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한 것이 여행 관련주 투자심리를 개선
종목별 흐름
Amazon +1.6%
• Adam Jassy가 내부 회의에서 AWS 매출 추정치를 상향
• 기존 10년 전망 3000억 달러 -> 새 전망 6000억 달러
• AI가 AWS 성장 규모를 크게 키울 수 있다는 내부 판단
Lemonade +15%
• Morgan Stanley equal weight → overweight 상향
• 자율주행이 자동차보험 언더라이팅 구조를 바꾸고 Lemonade가 새로운 승자가 될 가능성
• Tesla와 Autonomous Car insurance partnership Tesla 오너에게FSD 사용 마일당 50% 할인
Micron Technology +4.5%
• 대만 제2 제조시설 건설 계획
• 선단 DRAM 공급 확대 목적
Mara Holdings / Strategy / Circle Internet Group
• 비트코인 상승과 함께 동반 강세
Swarmer
• 드론 기술회사 IPO 후 400% 이상 급등
• 우크라이나 전투 임무를 지원하는 자율 드론 소프트웨어 개발
⸻
환율 / 달러
달러
• 이란 전쟁 이후 달러가 강세를 보이며 다시 안전자산(safe haven) 성격 부각
• 하지만 분석가들은 이 강세가 오래 지속되지는 않을 수 있다고 경고
과거 배경
• 2025년 상반기 달러는 50년 이상 만의 최악 성과
• 트럼프의 4월 “Liberation Day tariffs” 철회가 미국 자산 신뢰를 흔듦
• 달러지수는 2025년 누적으로 약 -10%
• Morgan Stanley는 이를 15년 달러 강세 사이클 종료로 평가
현재
• 이란 전쟁 이후 미국이 주요 석유 수출국이라는 점
• 석유가 달러로 가격 책정된다는 점 때문에 달러 수요가 다시 증가
⸻
지정학 / 정치 발언
🤪Trump의 쿠바 발언
• 월요일 트럼프는 자신이 “taking Cuba” 하게 될 “영광(honor)”을 가질 것 같다고 발언
• “free it, take it, I think I can do anything I want with it”
• 이란 전쟁 및 베네수엘라 군사작전 이후 공격적 대외정책을 뒷받침하는 발언으로 소개
지수 마감
• S&P 500: +0.25%
• Nasdaq Composite: +0.47%
• DJIA: +0.1%
• 투자심리는 계속해서 이란 전쟁 전개와 유가 변동성의 영향을 받는 모습
• 주식시장은 반등을 이어가려는 시도를 보였지만 브렌트유가 다시 100달러를 웃돌며 지정학 리스크가 여전히 시장 상단을 누르고 있다는 점
- 다만 긍정적인 점은 지수 상승폭은 크지 않았지만 내부적으로는 상승 종목 우위가 꽤 강했던 하루
🛢️유가 / 전쟁 관련 흐름
유가 동향
• 브렌트유(Brent): +3%
• “solidly above the $100 mark”🤔
유가 상승 배경
• 시장은 원래 다국적 연합이 구성되면 해협 안전 확보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는데
• 트럼프의 새 발언은 실제 연합 구성이 불확실한 것 아니냐는 인상을 주었고
• 그 결과 주가는 고점에서 밀리고, 유가는 더 오르는 반응이 나타남
업종 흐름
1) 에너지
• S&+1% 조금 넘는 상승
• MTD +4% 이상 상승
2) 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 수요지속 전망에 반등
•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
• 소비재 업종 +1%
• Delta Air Lines, American Airlines 두 항공사가 강한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한 것이 여행 관련주 투자심리를 개선
종목별 흐름
Amazon +1.6%
• Adam Jassy가 내부 회의에서 AWS 매출 추정치를 상향
• 기존 10년 전망 3000억 달러 -> 새 전망 6000억 달러
• AI가 AWS 성장 규모를 크게 키울 수 있다는 내부 판단
Lemonade +15%
• Morgan Stanley equal weight → overweight 상향
• 자율주행이 자동차보험 언더라이팅 구조를 바꾸고 Lemonade가 새로운 승자가 될 가능성
• Tesla와 Autonomous Car insurance partnership Tesla 오너에게FSD 사용 마일당 50% 할인
Micron Technology +4.5%
• 대만 제2 제조시설 건설 계획
• 선단 DRAM 공급 확대 목적
Mara Holdings / Strategy / Circle Internet Group
• 비트코인 상승과 함께 동반 강세
Swarmer
• 드론 기술회사 IPO 후 400% 이상 급등
• 우크라이나 전투 임무를 지원하는 자율 드론 소프트웨어 개발
⸻
환율 / 달러
달러
• 이란 전쟁 이후 달러가 강세를 보이며 다시 안전자산(safe haven) 성격 부각
• 하지만 분석가들은 이 강세가 오래 지속되지는 않을 수 있다고 경고
과거 배경
• 2025년 상반기 달러는 50년 이상 만의 최악 성과
• 트럼프의 4월 “Liberation Day tariffs” 철회가 미국 자산 신뢰를 흔듦
• 달러지수는 2025년 누적으로 약 -10%
• Morgan Stanley는 이를 15년 달러 강세 사이클 종료로 평가
현재
• 이란 전쟁 이후 미국이 주요 석유 수출국이라는 점
• 석유가 달러로 가격 책정된다는 점 때문에 달러 수요가 다시 증가
⸻
지정학 / 정치 발언
🤪Trump의 쿠바 발언
• 월요일 트럼프는 자신이 “taking Cuba” 하게 될 “영광(honor)”을 가질 것 같다고 발언
• “free it, take it, I think I can do anything I want with it”
• 이란 전쟁 및 베네수엘라 군사작전 이후 공격적 대외정책을 뒷받침하는 발언으로 소개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 글로벌 마켓 브리핑 (3/18)
"중동 불안에도 미 증시 반등 성공.. 마이크론 시총 5천억 달러 돌파"
핵심 요약
미국 주요 지수 상승: 나스닥(+0.47%)과 러셀2000(+0.67%) 중심의 강세 마감.
반도체 강세: 마이크론(+4.50%) 실적 기대감에 사상 첫 시총 5,000억 달러 돌파.
항공주 폭발: 델타 항공(+6.56%)의 가이던스 상향이 섹터 전체 견인.
FOMC 시작: 금리 동결 가능성 99% 반영하며 차분한 분위기 속 대기.
시장 요약
유가 반등 VS 투자 심리: 이란의 푸자이라 항구 공격 등 중동 긴장 재확산으로 국제유가(WTI)가 2.9% 급반등했습니다. 하지만 미 정부 관계자들이 유조선 통행 관측 소식을 전하며 시장의 과도한 공포를 달랬습니다.
마이크론의 역사적 기록: 실적 발표를 앞두고 공급 부족 기대감이 커지며 마이크론이 급등, 시가총액 5,000억 달러 고지를 처음으로 넘어섰습니다.
항공주 '수요는 매우 강하다': 델타 항공 CEO의 낙관적인 전망에 유가 상승 부담을 뚫고 항공주들이 일제히 랠리를 펼쳤습니다.
로보택시 현실화: 우버(+4.19%)가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기반 로보택시 도입 계획을 발표하며 미래 모빌리티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반면 비만치료제(일라이 릴리)는 고평가 논란에 6% 가까이 급락했습니다.
특징 종목
반도체/스토리지: 마이크론(+4.50%), 웨스턴디지털(+9.64%), 램 리서치(+3.22%).
빅테크: 알파벳(+1.75%) 개인 AI 확대, 아마존(+1.63%) 초고속 배송 강화.
항공: 델타(+6.56%), 아메리칸 에어라인스(+3.53%).
하락: 일라이 릴리(-5.94%, 비만치료제 시장 과대평가 논란), 소파이(-1.47%, 공매도 보고서 영향).
@selfstudyview <독학주식>
"중동 불안에도 미 증시 반등 성공.. 마이크론 시총 5천억 달러 돌파"
핵심 요약
미국 주요 지수 상승: 나스닥(+0.47%)과 러셀2000(+0.67%) 중심의 강세 마감.
반도체 강세: 마이크론(+4.50%) 실적 기대감에 사상 첫 시총 5,000억 달러 돌파.
항공주 폭발: 델타 항공(+6.56%)의 가이던스 상향이 섹터 전체 견인.
FOMC 시작: 금리 동결 가능성 99% 반영하며 차분한 분위기 속 대기.
시장 요약
유가 반등 VS 투자 심리: 이란의 푸자이라 항구 공격 등 중동 긴장 재확산으로 국제유가(WTI)가 2.9% 급반등했습니다. 하지만 미 정부 관계자들이 유조선 통행 관측 소식을 전하며 시장의 과도한 공포를 달랬습니다.
마이크론의 역사적 기록: 실적 발표를 앞두고 공급 부족 기대감이 커지며 마이크론이 급등, 시가총액 5,000억 달러 고지를 처음으로 넘어섰습니다.
항공주 '수요는 매우 강하다': 델타 항공 CEO의 낙관적인 전망에 유가 상승 부담을 뚫고 항공주들이 일제히 랠리를 펼쳤습니다.
로보택시 현실화: 우버(+4.19%)가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기반 로보택시 도입 계획을 발표하며 미래 모빌리티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반면 비만치료제(일라이 릴리)는 고평가 논란에 6% 가까이 급락했습니다.
특징 종목
반도체/스토리지: 마이크론(+4.50%), 웨스턴디지털(+9.64%), 램 리서치(+3.22%).
빅테크: 알파벳(+1.75%) 개인 AI 확대, 아마존(+1.63%) 초고속 배송 강화.
항공: 델타(+6.56%), 아메리칸 에어라인스(+3.53%).
하락: 일라이 릴리(-5.94%, 비만치료제 시장 과대평가 논란), 소파이(-1.47%, 공매도 보고서 영향).
@selfstudyview <독학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