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미-이란 2차 종전 협상 또 무산…트럼프 "취소 10분 만에 더 나은 제안"
https://naver.me/54KJCW2z
이란 외무, 오만 방문 뒤 파키스탄 복귀…협상 재개 '불씨'
https://naver.me/GvW9J8Z4
또 밤사이 이랬다가 저랬다가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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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 오만 방문 뒤 파키스탄 복귀…협상 재개 '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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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주말 2차협상 무산…트럼프 "취소 직후 더 나은 제안해 와"
미국의 대이란 협상단이 파키스탄 방문 일정을 전격 취소했습니다. 이란 협상단도 파키스탄을 떠나면서 종전 협상은 또 무산됐지만 트럼프는 이란에게 훨씬 더 나은 제안을 받았다며 협상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워싱턴 이한석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NBC) 이란이 미국 군사기지에 가한 피해가 공개적으로 알려진 것보다 훨씬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확인
미국이 2월 28일 이란을 공격한 직후 이란은 중동 7개국의 미군 기지 수십 곳을 보복 타격했습니다. 피해를 입은 시설에는 창고, 지휘본부, 항공기 격납고, 위성통신 인프라, 활주로, 고성능 레이더 시스템, 수십 대의 항공기 등이 포함됩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사건은 쿠웨이트 캠프 뷰링 기지가 이란의 F-5 전투기에 의해 폭격된 것으로, 방공망이 갖춰진 미군 기지가 적국의 고정익 항공기 공격을 받은 것은 수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바레인 주둔 미 해군 사령부 건물도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며, 카타르 알우데이드 공군기지 활주로가 파괴되는 등 카타르, UAE, 바레인, 요르단, 쿠웨이트,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7개국 11개 기지 100여 곳이 피격된 것으로 AEI(미국기업연구소)의 평가서에 나타나 있습니다. 항공기 피해와 관련해서는 전투기 1대, MQ-9 리퍼 드론 12대 이상, MC-130 공중급유기 2대, 소형 헬기 4대가 격파된 것으로 NBC 뉴스는 보도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작전 보안을 이유로 피해 규모를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개인위성 사진업체에도 기지 관련 이미지 공개를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국방부가 구체적인 피해 규모나 복구 비용 추정치를 제공하지 않는 데 대해 불만을 표출하고 있으며, 한 보좌관은 "몇 주 동안 구체적인 정보를 요청했지만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AEI의 맥켄지 이글런 선임연구원은 기지 인프라 복구 비용만 50억 달러 이상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레이더, 무기 체계, 항공기 등 장비 손실분은 포함되지 않은 수치입니다. 의회에서는 100억 달러를 초과할 수 있는 전쟁 비용 보전을 위한 추가 예산 법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피해 규모를 둘러싼 논란은 이란과 같은 적성국 인근에 미군 기지를 유지하는 것의 타당성에 대한 오랜 논쟁을 재점화할 가능성이 있으며, 중동 내 미군 주둔 축소를 주장해온 세력의 목소리를 더욱 강화시킬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https://www.nbcnews.com/world/iran/iran-caused-extensive-damage-us-military-bases-publicly-known-rcna331853
미국이 2월 28일 이란을 공격한 직후 이란은 중동 7개국의 미군 기지 수십 곳을 보복 타격했습니다. 피해를 입은 시설에는 창고, 지휘본부, 항공기 격납고, 위성통신 인프라, 활주로, 고성능 레이더 시스템, 수십 대의 항공기 등이 포함됩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사건은 쿠웨이트 캠프 뷰링 기지가 이란의 F-5 전투기에 의해 폭격된 것으로, 방공망이 갖춰진 미군 기지가 적국의 고정익 항공기 공격을 받은 것은 수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바레인 주둔 미 해군 사령부 건물도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며, 카타르 알우데이드 공군기지 활주로가 파괴되는 등 카타르, UAE, 바레인, 요르단, 쿠웨이트,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7개국 11개 기지 100여 곳이 피격된 것으로 AEI(미국기업연구소)의 평가서에 나타나 있습니다. 항공기 피해와 관련해서는 전투기 1대, MQ-9 리퍼 드론 12대 이상, MC-130 공중급유기 2대, 소형 헬기 4대가 격파된 것으로 NBC 뉴스는 보도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작전 보안을 이유로 피해 규모를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개인위성 사진업체에도 기지 관련 이미지 공개를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국방부가 구체적인 피해 규모나 복구 비용 추정치를 제공하지 않는 데 대해 불만을 표출하고 있으며, 한 보좌관은 "몇 주 동안 구체적인 정보를 요청했지만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AEI의 맥켄지 이글런 선임연구원은 기지 인프라 복구 비용만 50억 달러 이상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레이더, 무기 체계, 항공기 등 장비 손실분은 포함되지 않은 수치입니다. 의회에서는 100억 달러를 초과할 수 있는 전쟁 비용 보전을 위한 추가 예산 법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피해 규모를 둘러싼 논란은 이란과 같은 적성국 인근에 미군 기지를 유지하는 것의 타당성에 대한 오랜 논쟁을 재점화할 가능성이 있으며, 중동 내 미군 주둔 축소를 주장해온 세력의 목소리를 더욱 강화시킬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https://www.nbcnews.com/world/iran/iran-caused-extensive-damage-us-military-bases-publicly-known-rcna331853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나는 이란 측과 만나기 위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향하던 내 대표단들의 출장을 방금 취소했습니다. 여행에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했고, 너무 많은 수고가 듭니다! 게다가 그들의 “지도부” 내부에는 엄청난 내분과 혼란이 있습니다. 그들을 포함해 아무도 누가 책임자인지 모릅니다. 또한, 우리는 모든 카드를 쥐고 있고, 그들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만약 그들이 대화를 원한다면, 그저 전화만 하면 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미국ㅡ이란, 2차 협상 무산
치킨게임
- (YTN) 기대를 모았던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협상은 양측의 치열한 신경전 끝에 또 무산됐습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향해 "언제든 대화하고 싶으면 전화하라"고 말했고, 이란도 협상 가능성을 완전히 닫지는 않았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동에 너무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고 할 일도 많다"며 협상단의 파키스탄행 취소를 직접 알렸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들이 대화하기를 원한다면 전화만 하면 된다"며 협상 여지를 남겼습니다.
※ 미국, 이란 모두 벼랑끝 전술로 보입니다. 시간은 많지 않습니다. 미국은 인플레이션과 정치적 압력, 이란은 경제 붕괴의 시그널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t.me/jkc123
치킨게임
- (YTN) 기대를 모았던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협상은 양측의 치열한 신경전 끝에 또 무산됐습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향해 "언제든 대화하고 싶으면 전화하라"고 말했고, 이란도 협상 가능성을 완전히 닫지는 않았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동에 너무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고 할 일도 많다"며 협상단의 파키스탄행 취소를 직접 알렸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들이 대화하기를 원한다면 전화만 하면 된다"며 협상 여지를 남겼습니다.
※ 미국, 이란 모두 벼랑끝 전술로 보입니다. 시간은 많지 않습니다. 미국은 인플레이션과 정치적 압력, 이란은 경제 붕괴의 시그널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단기 변동성을 야기할 요인일 순 있어도 추세를 바꾸긴 어려울 듯 한데요
기업들의 실적도 양호한 게 주요 이유죠
안나올 거 같지만 혹여나 조정나오면 사야죠
가격 전가력이 있는 AI 하드웨어 기업들에 대한 긍정적 관점 지속합니다
미국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게...
역사적으로 미국은 원래 대통령제가 아니었고 주정부들로 구성돼 있었는데...
미국은 독립 후에 Articles of confederation 체제로 강한 중앙정부나 별도 행정부가 없었죠
주권이 각 주에 강하게 남아있었죠
그런데 외교를 할 대표가 필요했죠
그래서 President, 뜻 그대로 사회자, 의장 이 필요했던건데
일단 이란은 신정체제라는 특수한 상황인데다가
내부적 혼란도 있을 거고
정리가 일단 돼야...
——————————————————————
트럼프는 이란 지도부 내부에 엄청난 내분과 혼란이 있고, 그들 자신조차 누가 실권을 쥐고 있는지 모른다고 주장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이란엔 지도자도 없습니다. 우리는 누가 지도자인지 모릅니다. 아무도 몰라요. 중요한 건 그들 자신도 누가 지도자인지 모르는 것 같아요."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45892&ref=A
기업들의 실적도 양호한 게 주요 이유죠
안나올 거 같지만 혹여나 조정나오면 사야죠
가격 전가력이 있는 AI 하드웨어 기업들에 대한 긍정적 관점 지속합니다
미국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게...
역사적으로 미국은 원래 대통령제가 아니었고 주정부들로 구성돼 있었는데...
미국은 독립 후에 Articles of confederation 체제로 강한 중앙정부나 별도 행정부가 없었죠
주권이 각 주에 강하게 남아있었죠
그런데 외교를 할 대표가 필요했죠
그래서 President, 뜻 그대로 사회자, 의장 이 필요했던건데
일단 이란은 신정체제라는 특수한 상황인데다가
내부적 혼란도 있을 거고
정리가 일단 돼야...
——————————————————————
트럼프는 이란 지도부 내부에 엄청난 내분과 혼란이 있고, 그들 자신조차 누가 실권을 쥐고 있는지 모른다고 주장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이란엔 지도자도 없습니다. 우리는 누가 지도자인지 모릅니다. 아무도 몰라요. 중요한 건 그들 자신도 누가 지도자인지 모르는 것 같아요."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45892&ref=A
KBS 뉴스
트럼프 “협상팀 파키스탄행 취소”…2차 종전 회담 무산
[앵커] 이번 주말 파키스탄에서 열릴 것으로 기대됐던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나는 모든 시간 갖고 있다”…5월1일 끝나는 전쟁권한법, 트럼프 속내는
미국 전쟁권한법에 따르면 대통령은 의회 승인을 얻지 못했을 경우 60일 이내에 군사 행동을 중단해야 함. 2월28일 전쟁을 시작한 트럼프 행정부는 법대로라면 의회에 통보한 3월2일로부터 60일이 되는 5월1일이 1차 시한
30일 추가 연장이 가능하지만 전투 행위를 배제한 철군 목적의 기간 연장이라는 점을 대통령이 서면으로 의회에 보장해야 함
트럼프 대통령은 대이란 전쟁 개시후 “‘전쟁’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겠다. 용어를 쓰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닐 수도 있다”며 “내가 쓰는 ‘군사작전’이라는 용어가 실제로 맞다”고 여러 차례 언급. 전쟁이 아닌 비공식 무력 충돌이라는 것을 부각시켜 전쟁권한법 위반 여부가 모호하다는 쪽으로 끌고 가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
따라서 미국이 이달 내로 이란과의 평화 협상을 어떻게든 마무리 짓고 철군을 시작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 그러나 호르무즈 해협을 두고 이란과 대치 국면이 지속되면서 이대로 5월을 맞이할 수 있다는 전망도 확대
전쟁이 재개될 가능성을 고려해 아예 전쟁권한법이 아닌 무력사용승인법의 의회 승인을 추진하는 방안도 부각. 이 법안은 2001년 9·11 테러 후에 도입된 것으로 전쟁권한법과 별도의 규정. 의회가 승인할 경우 대통령은 종료 시한 없이 공격 작전 지속 가능
다만 전쟁 정책에 비판적인 공화당 내에서도 반대가 계속 늘어나는 만큼 이 법안 승인이 이뤄질 가능성은 적다는 평가
https://naver.me/xYNUqrB6
미국 전쟁권한법에 따르면 대통령은 의회 승인을 얻지 못했을 경우 60일 이내에 군사 행동을 중단해야 함. 2월28일 전쟁을 시작한 트럼프 행정부는 법대로라면 의회에 통보한 3월2일로부터 60일이 되는 5월1일이 1차 시한
30일 추가 연장이 가능하지만 전투 행위를 배제한 철군 목적의 기간 연장이라는 점을 대통령이 서면으로 의회에 보장해야 함
트럼프 대통령은 대이란 전쟁 개시후 “‘전쟁’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겠다. 용어를 쓰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닐 수도 있다”며 “내가 쓰는 ‘군사작전’이라는 용어가 실제로 맞다”고 여러 차례 언급. 전쟁이 아닌 비공식 무력 충돌이라는 것을 부각시켜 전쟁권한법 위반 여부가 모호하다는 쪽으로 끌고 가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
따라서 미국이 이달 내로 이란과의 평화 협상을 어떻게든 마무리 짓고 철군을 시작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 그러나 호르무즈 해협을 두고 이란과 대치 국면이 지속되면서 이대로 5월을 맞이할 수 있다는 전망도 확대
전쟁이 재개될 가능성을 고려해 아예 전쟁권한법이 아닌 무력사용승인법의 의회 승인을 추진하는 방안도 부각. 이 법안은 2001년 9·11 테러 후에 도입된 것으로 전쟁권한법과 별도의 규정. 의회가 승인할 경우 대통령은 종료 시한 없이 공격 작전 지속 가능
다만 전쟁 정책에 비판적인 공화당 내에서도 반대가 계속 늘어나는 만큼 이 법안 승인이 이뤄질 가능성은 적다는 평가
https://naver.me/xYNUqrB6
Naver
“나는 모든 시간 갖고 있다”…5월1일 끝나는 전쟁권한법, 트럼프 속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법률상 의회 승인 없는 무력 사용 시한인 5월1일을 앞두고 “나는 세상의 모든 시간을 갖고 있다”며 여유를 보였다. 이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가 5월1일 이후에도 대이란 작전을 이어갈 수도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트럼프 참석한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 '긴급 피신'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4/26/RDJUKJE7VFDVTEA65YPBXCLUL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당국, 용의자 체포"
"총성 비슷한 큰 폭음"
"부상자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단(WHCA) 연례 만찬에서 총성에 가까운 큰 폭음이 들려 행사가 중단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행사에 참석한 행정부 관료들과 폭음이 들린 직후 피신했다. AP는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등 참가자들이 모두 무사하며, 현재까지 다른 부상자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CNN은 참가자를 인용해 "애피타이저가 서빙되자 마자 행사장 바깥에서 총격이 들렸다"며 "이후 참가자들이 우왕좌왕했고, 행사장이 봉쇄됐다"고 전했다.
AFP는 보안 당국이 총격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정황과 총격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4/26/RDJUKJE7VFDVTEA65YPBXCLUL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Chosun Biz
트럼프 참석한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 ‘긴급 피신’
트럼프 참석한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 긴급 피신 당국, 용의자 체포 총성 비슷한 큰 폭음 부상자 없어
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두 29일 장후 (한국시간 30일 5시 예정) 실적 발표 예정
이들 기업은 2026년에 주로 AI 인프라 구축과 관련된 자본 지출(Capex)로 총 약 5,940억 달러(약 800조 원 이상)를 투자할 것으로 예상
아마존: 1,890억 달러
구글: 1,660억 달러
메타: 1,21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 1,180억 달러
이들 기업은 2026년에 주로 AI 인프라 구축과 관련된 자본 지출(Capex)로 총 약 5,940억 달러(약 800조 원 이상)를 투자할 것으로 예상
아마존: 1,890억 달러
구글: 1,660억 달러
메타: 1,21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 1,180억 달러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국내 상장 ETF로의 유입 우위
• 2026년 현재까지 국내 지수 추종 ETF로의 자금 유입액이 해외 지수 추종 ETF 유입액을 상회하고 있음
• 2026년 현재까지 국내 지수 추종 ETF로의 자금 유입액이 해외 지수 추종 ETF 유입액을 상회하고 있음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최근 며칠간 전자/닉스에 대한 증권사들의 추정치 상향에서 드러나는 특징
- 중장기(27년, 28년) 추정치를 올해 추정치보다 더 큰 폭으로 상향하여 고성장이 수년간 지속된다는 관점으로 변화(기존 컨센은 28년쯤 플랫 or 역성장)
- 역성장 컨센이었던 기반은 당연히 '메모리사들의 신규캐파가 드디어 대규모 가동이 시작된다'는 것이었는데, 점차 이 공급규모조차 수요의 증가에 못미칠 것 같다는 시그널을 보고 있기 때문일 것
- 또 한가지는 LTA가 점차 구체화되면서 고마진(이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수준의) 사업구조가 수년간 fix되는 시나리오가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
- 2월 11일 아래 블로그를 통해 실적추정치의 대폭 상향이 필요하다고 쓴지 두달 만에 전/닉의 OP 컨센은 26년 +50%, 27년 70% 상향됐고, 스트릿하이 추정치 기준으로는 150% 이상 상향조정됐음
- 어닝 상향 트렌드는 계속 진행될 것이고, 아직 멀티플 상향은 시작도 안됐음
https://t.me/cahier_de_market/8593
- 중장기(27년, 28년) 추정치를 올해 추정치보다 더 큰 폭으로 상향하여 고성장이 수년간 지속된다는 관점으로 변화(기존 컨센은 28년쯤 플랫 or 역성장)
- 역성장 컨센이었던 기반은 당연히 '메모리사들의 신규캐파가 드디어 대규모 가동이 시작된다'는 것이었는데, 점차 이 공급규모조차 수요의 증가에 못미칠 것 같다는 시그널을 보고 있기 때문일 것
- 또 한가지는 LTA가 점차 구체화되면서 고마진(이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수준의) 사업구조가 수년간 fix되는 시나리오가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
- 2월 11일 아래 블로그를 통해 실적추정치의 대폭 상향이 필요하다고 쓴지 두달 만에 전/닉의 OP 컨센은 26년 +50%, 27년 70% 상향됐고, 스트릿하이 추정치 기준으로는 150% 이상 상향조정됐음
- 어닝 상향 트렌드는 계속 진행될 것이고, 아직 멀티플 상향은 시작도 안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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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카이에 de market
메모리(4) : 지금 존재하는 수요 전망치도 모두 틀린 것 같다
https://m.blog.naver.com/cahier/224179819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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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딜런 파텔 "메모리 가격 두세배 상승 예상" 부분 구체적 워딩 :
"And so the result is memory prices have, you know, gone through the roof. And guess what? They're going to double and triple again. Um, at least on DRAM especially, people are like, "Oh, the memory storage is overplayed. Everyone gets it." And it's like, "No, no, no. You don't get it."
"DRAM will double or triple from here still because that's that's how much capacity is required and they have to steal capacity from somewhere else. And the only way to steal capacity from somewhere else in a in a capitalist economy is demand destruction via higher pricing. We're not like rationing stuff here. And so ultimately, that's what's going to happen. And so margins continue to go up."
"결과적으로 메모리 가격은 이미 천정부지로 치솟았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여기서 또 두 배, 세 배로 뛸 겁니다. 특히 DRAM이 그렇습니다. 다들 '아, 메모리·스토리지 얘기는 이미 다 나올 만큼 나왔고 시장도 다 알고 있잖아'라고 하는데, 아니에요. 아직 제대로 이해 못 하고 계신 겁니다.
DRAM은 여기서도 두 배, 세 배 더 갈 수 있습니다. 그만큼의 캐파가 필요하고, 그 캐파는 결국 다른 곳에서 빼앗아 와야 하거든요. 그런데 자본주의 경제에서 다른 용도의 캐파를 빼앗아 오는 유일한 방법은 가격 인상을 통한 수요 파괴뿐입니다. 배급제로 돌리는 게 아니잖아요. 그러니 결국 그런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고, 마진도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And so the result is memory prices have, you know, gone through the roof. And guess what? They're going to double and triple again. Um, at least on DRAM especially, people are like, "Oh, the memory storage is overplayed. Everyone gets it." And it's like, "No, no, no. You don't get it."
"DRAM will double or triple from here still because that's that's how much capacity is required and they have to steal capacity from somewhere else. And the only way to steal capacity from somewhere else in a in a capitalist economy is demand destruction via higher pricing. We're not like rationing stuff here. And so ultimately, that's what's going to happen. And so margins continue to go up."
"결과적으로 메모리 가격은 이미 천정부지로 치솟았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여기서 또 두 배, 세 배로 뛸 겁니다. 특히 DRAM이 그렇습니다. 다들 '아, 메모리·스토리지 얘기는 이미 다 나올 만큼 나왔고 시장도 다 알고 있잖아'라고 하는데, 아니에요. 아직 제대로 이해 못 하고 계신 겁니다.
DRAM은 여기서도 두 배, 세 배 더 갈 수 있습니다. 그만큼의 캐파가 필요하고, 그 캐파는 결국 다른 곳에서 빼앗아 와야 하거든요. 그런데 자본주의 경제에서 다른 용도의 캐파를 빼앗아 오는 유일한 방법은 가격 인상을 통한 수요 파괴뿐입니다. 배급제로 돌리는 게 아니잖아요. 그러니 결국 그런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고, 마진도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노무라 "SK하이닉스 목표가 234만원…2분기 영업익 68조 전망"
올 2분기의 경우 범용 D램/낸드 가격이 전분기 대비 각각 +51%, +65%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회사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79% 증가한 68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연간 D램과 낸드 가격 상승률은 각각 +175%, +280%로 예상했다. 이는 기존 전망(각각 +166%/+206%)에서 상향 조정된 것이다.
노무라증권은 "메모리 업체들은 주요 고객들과 물량, 가격, 계약금 등에서 유리한 조건을 놓고 장기공급계약(LTA)을 논의 중"이라며 "이런 계약이 성공적으로 체결돼 메모리 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 잡는다면 메모리 업체들의 높은 수익성은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면서 "이는 현재 다른 테크 기업 대비 상당히 높은 수준인 리스크 프리미엄을 낮추고, 추가적인 주가 리레이팅(재평가)을 뒷받침할 것으로 본다"고 짚었다.
올 2분기의 경우 범용 D램/낸드 가격이 전분기 대비 각각 +51%, +65%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회사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79% 증가한 68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연간 D램과 낸드 가격 상승률은 각각 +175%, +280%로 예상했다. 이는 기존 전망(각각 +166%/+206%)에서 상향 조정된 것이다.
노무라증권은 "메모리 업체들은 주요 고객들과 물량, 가격, 계약금 등에서 유리한 조건을 놓고 장기공급계약(LTA)을 논의 중"이라며 "이런 계약이 성공적으로 체결돼 메모리 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 잡는다면 메모리 업체들의 높은 수익성은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면서 "이는 현재 다른 테크 기업 대비 상당히 높은 수준인 리스크 프리미엄을 낮추고, 추가적인 주가 리레이팅(재평가)을 뒷받침할 것으로 본다"고 짚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메모리 시장 업데이트; Google Cloud Next 26 및 INTC/백엔드 SPE 실적 발표 콘퍼런스 주요 시사점
본 보고서에서는 최근 며칠간의 주요 AI 생태계 동향(Google Cloud Next 26, INTC/SKH 실적, BESTI/ASMPT 실적)을 정리하고, 메모리 산업에 대한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저희는 추론(inference) 시장이 더 높은 HBM 탑재량(TPU 8t의 216GB 대비 TPU 8i의 288GB)을 채택하고 CPU 어태치율을 높임으로써 메모리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으며, 이는 SOCAMM과 같은 CPU 전용 메모리 응용 분야에 긍정적인 신호라고 판단합니다. GOOG Cloud Next 2026 행사를 바탕으로, AI 수익화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상위 4개 CSP의 설비투자 상향 조정이 27E 메모리 TAM 전망과의 격차를 좁혀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저희는 메모리 업사이클의 장기 고점 유지에 대한 강세 견해를 유지하며, 섹터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재확인합니다. 저희의 아시아 메모리 핵심 비중확대(OW) 종목은 삼성전자(SEC), SK하이닉스(SKH), 그리고 키옥시아(Kioxia)입니다.
1. AI 수익화 가속화;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의 상방 리스크가 메모리 수요의 내구성을 강화. 최근 GOOG Cloud Next '26 행사는 GCP 매출 가속화를 통해 메모리 수요의 내구성을 입증하며, 27E 메모리 TAM 성장 전망(JPMe: 전년 대비 +33%)과 미국 CSP 설비투자 성장 전망(BBG 추정 기준 전년 대비 +13%) 간의 괴리를 좁혀주고 있다고 저희는 판단합니다. 해당 행사에서 GOOG는 다음 사항들을 강조했습니다: 1) GCP 매출이 2025년 +36%에서 2026년 약 60%+ 성장 궤도에 오름(JPMe: +55%); 2) 토큰 처리량이 분기 대비 약 60% 급증하여 분당 160억 토큰 달성; 3) 신규 코드의 약 75%가 AI로 생성되는 활용 사례(전년 행사의 약 50% 대비). JP모건 아시아 기술 하드웨어 리서치는 상위 4개 CSP 설비투자가 묵시적 FCF "상한선"인 약 7,500~8,000억 달러(26E 현재 추정치인 6,500억 달러 이상 대비 전년 대비 20% 증가에 해당)에 수렴할 수 있다고 시사합니다. 저희는 수요 제약이 아닌 공급 제약 상황에서 AI 매출과 설비투자가 가속화되는 산업 전반의 궤적이 중장기적으로 메모리 이익의 내구성을 구조적으로 뒷받침한다고 판단합니다.
2. 추론 최적화 실리콘은 칩당 더 낮은 HBM 탑재량이 아닌 더 높은 탑재량을 지지; 8i의 288GB 대 8t의 216GB는 메모리 탑재량 우려를 불식. 저희 견해로는, 가장 큰 서프라이즈는 GOOG TPUv8의 아키텍처 분기로, 추론 칩에 더 높은 HBM 탑재량이 적용된 점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추론 칩(TPU 8i)은 컴퓨트 다이 2개와 288GB HBM(HBM 큐브 8개)을 탑재한 반면, 학습 칩(TPU v8t)은 컴퓨트 다이 1개와 216GB HBM(HBM 큐브 6개)을 탑재했습니다. 추론이 학습의 파생에 불과하다는 시장의 지배적인 우려와 달리, 저희는 TPUv8 하드웨어 사양이 추론이 독자적이고 빠르게 확장되는 워크로드임을 시사하며, 이는 별도의 최적화 곡선을 정당화한다고 판단합니다. 추론 워크로드가 수백만 개의 동시 에이전트를 구동하기 위해 낮은 지연 시간과 대규모 처리량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저희는 추론 중심의 실리콘 로드맵이 HBM 수요 강도에 순긍정적이라고 판단하며, HBM 수요 프로파일이 GPU 중심 수요에서 ASIC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INTC 1Q26 실적의 시사점; AI 추론이 CPU 수요와 LTA 발표를 견인. 인텔이 1Q26 실적을 발표했으며, 메모리 산업에 대한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고 저희는 판단합니다: 1) 추론에서의 CPU:GPU 비율이 약 1:8에서 1:4로 이동함에 따라 메모리 수요가 추론용 CPU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AI 추론 플리트에서 더 높은 CPU 어태치를 의미하고, 경영진은 동 비율이 대등한 수준으로 향할 수 있다고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경영진은 고객들이 데이터센터 내 다양한 에이전트의 오케스트레이션, 컨트롤 플레인, 추론 관리 측면에서 CPU를 더 효율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2) DCAI(데이터센터 AI 그룹) 부문은 구글을 포함한 고객들과 다년간 LTA를 체결했으며, 물량/가격 조건 및 3~5년 범위의 계약 기간에 합의했습니다. LTA는 메모리 산업에서 광범위하게 논의되어 온 주제로, MU의 발표에 이어 아시아 메모리 업체들이 다음 분기에 LTA 관련 업데이트를 공유하며 수요 가시성을 27E 이후로 연장할 것으로 저희는 예상합니다.
4. HBM-TCB 시장 구도와 관련한 BESI/ASMPT 실적 결과의 시사점. BESI/ASMPT의 최근 실적 발표를 바탕으로, HBM-TCB 시장에 대한 주요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고 저희는 판단합니다: 1) BESI는 세 메모리 업체 모두에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를 평가 목적으로 출하했으며, 2026년이 27E 잠재적 채택의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ASMPT는 특정 메모리 업체와 평가 프로그램 확정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3) JEDEC의 20-Hi HBM5 스택 높이 제한 완화 가능성은 TCB 장비 라이프사이클을 연장시킬 수 있습니다. 세 메모리 업체 중 삼성이 방열 이점을 이유로 16-Hi HBM4E에 대한 하이브리드 본딩 테스트에 가장 적극적이라고 저희는 판단하나, 경제적 이점을 이유로 TCB를 선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삼성은 내부 공급업체 활용 선호도를 감안할 때 16-Hi HBM4E에 대해 내부 TCB 공급업체를 고수할 것으로 저희는 예상합니다. 한미반도체에 대한 시사점과 관련하여, SKH의 HBM4 퀄리피케이션 지연과 경쟁사로부터의 드라이 오더플로우는 1분기 국내 고객사에 대한 TCB 매출이 제한적이었음을 시사한다고 저희는 판단합니다. 반면, JEDEC의 20-Hi HBM5 스택 높이 제한 완화(26E 하반기 발표 가능성 높음)와 HBF 표준화는 동 종목에 긍정적인 촉매가 될 수 있다고 저희는 판단합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최근 며칠간의 주요 AI 생태계 동향(Google Cloud Next 26, INTC/SKH 실적, BESTI/ASMPT 실적)을 정리하고, 메모리 산업에 대한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저희는 추론(inference) 시장이 더 높은 HBM 탑재량(TPU 8t의 216GB 대비 TPU 8i의 288GB)을 채택하고 CPU 어태치율을 높임으로써 메모리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으며, 이는 SOCAMM과 같은 CPU 전용 메모리 응용 분야에 긍정적인 신호라고 판단합니다. GOOG Cloud Next 2026 행사를 바탕으로, AI 수익화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상위 4개 CSP의 설비투자 상향 조정이 27E 메모리 TAM 전망과의 격차를 좁혀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저희는 메모리 업사이클의 장기 고점 유지에 대한 강세 견해를 유지하며, 섹터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재확인합니다. 저희의 아시아 메모리 핵심 비중확대(OW) 종목은 삼성전자(SEC), SK하이닉스(SKH), 그리고 키옥시아(Kioxia)입니다.
1. AI 수익화 가속화;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의 상방 리스크가 메모리 수요의 내구성을 강화. 최근 GOOG Cloud Next '26 행사는 GCP 매출 가속화를 통해 메모리 수요의 내구성을 입증하며, 27E 메모리 TAM 성장 전망(JPMe: 전년 대비 +33%)과 미국 CSP 설비투자 성장 전망(BBG 추정 기준 전년 대비 +13%) 간의 괴리를 좁혀주고 있다고 저희는 판단합니다. 해당 행사에서 GOOG는 다음 사항들을 강조했습니다: 1) GCP 매출이 2025년 +36%에서 2026년 약 60%+ 성장 궤도에 오름(JPMe: +55%); 2) 토큰 처리량이 분기 대비 약 60% 급증하여 분당 160억 토큰 달성; 3) 신규 코드의 약 75%가 AI로 생성되는 활용 사례(전년 행사의 약 50% 대비). JP모건 아시아 기술 하드웨어 리서치는 상위 4개 CSP 설비투자가 묵시적 FCF "상한선"인 약 7,500~8,000억 달러(26E 현재 추정치인 6,500억 달러 이상 대비 전년 대비 20% 증가에 해당)에 수렴할 수 있다고 시사합니다. 저희는 수요 제약이 아닌 공급 제약 상황에서 AI 매출과 설비투자가 가속화되는 산업 전반의 궤적이 중장기적으로 메모리 이익의 내구성을 구조적으로 뒷받침한다고 판단합니다.
2. 추론 최적화 실리콘은 칩당 더 낮은 HBM 탑재량이 아닌 더 높은 탑재량을 지지; 8i의 288GB 대 8t의 216GB는 메모리 탑재량 우려를 불식. 저희 견해로는, 가장 큰 서프라이즈는 GOOG TPUv8의 아키텍처 분기로, 추론 칩에 더 높은 HBM 탑재량이 적용된 점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추론 칩(TPU 8i)은 컴퓨트 다이 2개와 288GB HBM(HBM 큐브 8개)을 탑재한 반면, 학습 칩(TPU v8t)은 컴퓨트 다이 1개와 216GB HBM(HBM 큐브 6개)을 탑재했습니다. 추론이 학습의 파생에 불과하다는 시장의 지배적인 우려와 달리, 저희는 TPUv8 하드웨어 사양이 추론이 독자적이고 빠르게 확장되는 워크로드임을 시사하며, 이는 별도의 최적화 곡선을 정당화한다고 판단합니다. 추론 워크로드가 수백만 개의 동시 에이전트를 구동하기 위해 낮은 지연 시간과 대규모 처리량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저희는 추론 중심의 실리콘 로드맵이 HBM 수요 강도에 순긍정적이라고 판단하며, HBM 수요 프로파일이 GPU 중심 수요에서 ASIC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INTC 1Q26 실적의 시사점; AI 추론이 CPU 수요와 LTA 발표를 견인. 인텔이 1Q26 실적을 발표했으며, 메모리 산업에 대한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고 저희는 판단합니다: 1) 추론에서의 CPU:GPU 비율이 약 1:8에서 1:4로 이동함에 따라 메모리 수요가 추론용 CPU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AI 추론 플리트에서 더 높은 CPU 어태치를 의미하고, 경영진은 동 비율이 대등한 수준으로 향할 수 있다고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경영진은 고객들이 데이터센터 내 다양한 에이전트의 오케스트레이션, 컨트롤 플레인, 추론 관리 측면에서 CPU를 더 효율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2) DCAI(데이터센터 AI 그룹) 부문은 구글을 포함한 고객들과 다년간 LTA를 체결했으며, 물량/가격 조건 및 3~5년 범위의 계약 기간에 합의했습니다. LTA는 메모리 산업에서 광범위하게 논의되어 온 주제로, MU의 발표에 이어 아시아 메모리 업체들이 다음 분기에 LTA 관련 업데이트를 공유하며 수요 가시성을 27E 이후로 연장할 것으로 저희는 예상합니다.
4. HBM-TCB 시장 구도와 관련한 BESI/ASMPT 실적 결과의 시사점. BESI/ASMPT의 최근 실적 발표를 바탕으로, HBM-TCB 시장에 대한 주요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고 저희는 판단합니다: 1) BESI는 세 메모리 업체 모두에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를 평가 목적으로 출하했으며, 2026년이 27E 잠재적 채택의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ASMPT는 특정 메모리 업체와 평가 프로그램 확정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3) JEDEC의 20-Hi HBM5 스택 높이 제한 완화 가능성은 TCB 장비 라이프사이클을 연장시킬 수 있습니다. 세 메모리 업체 중 삼성이 방열 이점을 이유로 16-Hi HBM4E에 대한 하이브리드 본딩 테스트에 가장 적극적이라고 저희는 판단하나, 경제적 이점을 이유로 TCB를 선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삼성은 내부 공급업체 활용 선호도를 감안할 때 16-Hi HBM4E에 대해 내부 TCB 공급업체를 고수할 것으로 저희는 예상합니다. 한미반도체에 대한 시사점과 관련하여, SKH의 HBM4 퀄리피케이션 지연과 경쟁사로부터의 드라이 오더플로우는 1분기 국내 고객사에 대한 TCB 매출이 제한적이었음을 시사한다고 저희는 판단합니다. 반면, JEDEC의 20-Hi HBM5 스택 높이 제한 완화(26E 하반기 발표 가능성 높음)와 HBF 표준화는 동 종목에 긍정적인 촉매가 될 수 있다고 저희는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