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빅테크, 반도체로 수급 쏠림
엔비디아(NVDA) +4.32%, 마이크론(MU) +3.11%, AMD(AMD) +13.91%, 인텔(INTC) +23.60%
빅테크, 반도체로 수급 쏠림
엔비디아(NVDA) +4.32%, 마이크론(MU) +3.11%, AMD(AMD) +13.91%, 인텔(INTC) +23.60%
미·이란 재협상 기대에 기술주 강세…S&P500·나스닥 또 최고치(종합) | 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가 다시 한번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협상 개최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나고, 반도체 기업 인텔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으로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됐다.시장의 주도주는 반도체 업종이었다.
특히 인텔이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1분기 실적과 낙관적인 예상 전망치를 발표, 주가가 24% 가까이 급등했다. 2000년 이후 일일 최대 상승 폭이다.
인텔발 훈풍은 반도체 전반으로 퍼졌다.
엔비디아가 4.3% 오르며 작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 다시 한번 시가총액 5조달러를 넘어섰다. AMD(13%)와 퀄컴(10%) 등도 동반 랠리를 펼쳤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는 18거래일 연속 상승, 사상 최장 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에 대한 미 법무부의 수사 종결 소식도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법무부는 지난해부터 연준 청사 개보수 과정에서 불거진 비용 과다 지출 의혹과 관련해 파월 의장을 겨냥한 수사를 진행해왔다.
법무부의 수사 철회로 케빈 워시 차기 의장 후보자의 인준을 가로막던 불확실성이 제거됐다는 평가다.
미 달러화 가치와 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25007951072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가 다시 한번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협상 개최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나고, 반도체 기업 인텔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으로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됐다.시장의 주도주는 반도체 업종이었다.
특히 인텔이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1분기 실적과 낙관적인 예상 전망치를 발표, 주가가 24% 가까이 급등했다. 2000년 이후 일일 최대 상승 폭이다.
인텔발 훈풍은 반도체 전반으로 퍼졌다.
엔비디아가 4.3% 오르며 작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 다시 한번 시가총액 5조달러를 넘어섰다. AMD(13%)와 퀄컴(10%) 등도 동반 랠리를 펼쳤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는 18거래일 연속 상승, 사상 최장 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에 대한 미 법무부의 수사 종결 소식도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법무부는 지난해부터 연준 청사 개보수 과정에서 불거진 비용 과다 지출 의혹과 관련해 파월 의장을 겨냥한 수사를 진행해왔다.
법무부의 수사 철회로 케빈 워시 차기 의장 후보자의 인준을 가로막던 불확실성이 제거됐다는 평가다.
미 달러화 가치와 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25007951072
연합뉴스
미·이란 재협상 기대에 기술주 강세…S&P500·나스닥 또 최고치(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가 다시 한번...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 슈퍼위크!
27일: 4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 지수, VZ, DPZ 실적(장전), CLS, RMB, CDNS, AMKR 실적(장후)
28~29일: FOMC
28일: 미국 4월 CB 소비자신뢰지수, 일본은행 금리결정, 코닝, 코카콜라, 스포티파이, GM, HLT 실적(장전), 로빈후드, 블룸에너지, 씨게이트, 테라다인, 비자, ENPH, NXPI 실적(장후)
29일: 연준 금리결정(동결 확률 100%), 미국 3월 상품 무역수지,일본 휴장, SOFI, APH, REGN 실적(장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알파벳, 퀄컴, 포드 실적(장후)
30일: 미국 1분기 GDP, 3월 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 ECB 금리결정, BOE 금리결정, 유로존 GDP, 캐터필러, 일라이 릴리, 머크 실적(장전), 애플, 샌디스크, 레딧, WDC, AXTI, RIVN, 암젠, 퍼스트 솔라 실적(장후)
5월 1일: 한국 4월 수출입, 미국 4월 ISM 제조업 PMI, 한국 중국 휴장, MRNA, EL, D, XOM 실적(장전)
27일: 4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 지수, VZ, DPZ 실적(장전), CLS, RMB, CDNS, AMKR 실적(장후)
28~29일: FOMC
28일: 미국 4월 CB 소비자신뢰지수, 일본은행 금리결정, 코닝, 코카콜라, 스포티파이, GM, HLT 실적(장전), 로빈후드, 블룸에너지, 씨게이트, 테라다인, 비자, ENPH, NXPI 실적(장후)
29일: 연준 금리결정(동결 확률 100%), 미국 3월 상품 무역수지,일본 휴장, SOFI, APH, REGN 실적(장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알파벳, 퀄컴, 포드 실적(장후)
30일: 미국 1분기 GDP, 3월 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 ECB 금리결정, BOE 금리결정, 유로존 GDP, 캐터필러, 일라이 릴리, 머크 실적(장전), 애플, 샌디스크, 레딧, WDC, AXTI, RIVN, 암젠, 퍼스트 솔라 실적(장후)
5월 1일: 한국 4월 수출입, 미국 4월 ISM 제조업 PMI, 한국 중국 휴장, MRNA, EL, D, XOM 실적(장전)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앤스로픽에 최대 400억 달러 투자 계획 보도
: 3,500억 달러 기업가치 기준 100억 달러 즉시 투자, 향후 성과 목표 달성 시 추가 300억 달러 투자 조건 포함
: 앤스로픽은 20일 아마존으로부터 50억 달러 신규 투자 확보. 장기적으로 추가 200억 달러 투자 옵션도 포함
: 구글 클라우드는 향후 5년간 5GW 규모 컴퓨팅 캐파 제공 예정. 이달 초 앤스로픽-구글-브로드컴 간 체결된 TPU 공급 계약의 확대 버전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3,500억 달러 기업가치 기준 100억 달러 즉시 투자, 향후 성과 목표 달성 시 추가 300억 달러 투자 조건 포함
: 앤스로픽은 20일 아마존으로부터 50억 달러 신규 투자 확보. 장기적으로 추가 200억 달러 투자 옵션도 포함
: 구글 클라우드는 향후 5년간 5GW 규모 컴퓨팅 캐파 제공 예정. 이달 초 앤스로픽-구글-브로드컴 간 체결된 TPU 공급 계약의 확대 버전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루팡
구글, AI 라이벌 '앤스로픽'에 최대 400억 달러 투자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Alphabet)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스로픽(Anthropic)에 최대 400억 달러(약 55조 원)를 투자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합니다. 이는 글로벌 AI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됩니다.
1. 투자 규모 및 조건
총 투자액: 최대 400억 달러.
상세 내용: 우선 100억 달러를 현금으로 즉시 투자하며, 이때 앤스로픽의 기업 가치는 3,500억 달러(약 480조 원)로 평가되었습니다. 나머지 300억 달러는 앤스로픽이 특정 성능 목표를 달성할 경우 추가로 집행될 예정입니다.
배경: 최근 아마존(Amazon)이 앤스로픽에 25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지 며칠 만에 나온 결정입니다.
2. 앤스로픽의 가파른 성장세
매출 급증: 앤스로픽의 연간 반복 매출(ARR)은 이달 기준 3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는 2025년 말 기준 90억 달러에서 불과 몇 달 만에 3배 이상 성장한 수치입니다.
기업 가치: 지난 2월 자금 조달 당시 3,800억 달러의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일부 벤처 캐피털에서는 이 회사의 가치를 최대 8,000억 달러까지 평가하고 있습니다.
3. 컴퓨팅 파워 확보를 위한 인프라 확장
앤스로픽은 자사 AI 모델인 '클로드(Claude)' 시리즈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막대한 인프라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주요 계약: 최근 칩 제조사 브로드컴(Broadcom),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코어위브(CoreWeave)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자체 구축: 미국 내 데이터 센터 구축을 위해 500억 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며, 연말까지 아마존의 칩을 통해 약 1기가와트(GW)의 컴퓨팅 용량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4. 시장의 반응 및 제품 경쟁력
개발자들 사이에서 '클로드 코드(Claude Code)' 도구가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올해 초 출시된 '코워크(Cowork)' 에이전트 플러그인은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위협이 될 것으로 평가받으며 글로벌 소프트웨어 주가 급변동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google-plans-invest-up-40-billion-anthropic-bloomberg-news-reports-2026-04-24/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Alphabet)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스로픽(Anthropic)에 최대 400억 달러(약 55조 원)를 투자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합니다. 이는 글로벌 AI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됩니다.
1. 투자 규모 및 조건
총 투자액: 최대 400억 달러.
상세 내용: 우선 100억 달러를 현금으로 즉시 투자하며, 이때 앤스로픽의 기업 가치는 3,500억 달러(약 480조 원)로 평가되었습니다. 나머지 300억 달러는 앤스로픽이 특정 성능 목표를 달성할 경우 추가로 집행될 예정입니다.
배경: 최근 아마존(Amazon)이 앤스로픽에 25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지 며칠 만에 나온 결정입니다.
2. 앤스로픽의 가파른 성장세
매출 급증: 앤스로픽의 연간 반복 매출(ARR)은 이달 기준 3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는 2025년 말 기준 90억 달러에서 불과 몇 달 만에 3배 이상 성장한 수치입니다.
기업 가치: 지난 2월 자금 조달 당시 3,800억 달러의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일부 벤처 캐피털에서는 이 회사의 가치를 최대 8,000억 달러까지 평가하고 있습니다.
3. 컴퓨팅 파워 확보를 위한 인프라 확장
앤스로픽은 자사 AI 모델인 '클로드(Claude)' 시리즈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막대한 인프라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주요 계약: 최근 칩 제조사 브로드컴(Broadcom),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코어위브(CoreWeave)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자체 구축: 미국 내 데이터 센터 구축을 위해 500억 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며, 연말까지 아마존의 칩을 통해 약 1기가와트(GW)의 컴퓨팅 용량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4. 시장의 반응 및 제품 경쟁력
개발자들 사이에서 '클로드 코드(Claude Code)' 도구가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올해 초 출시된 '코워크(Cowork)' 에이전트 플러그인은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위협이 될 것으로 평가받으며 글로벌 소프트웨어 주가 급변동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google-plans-invest-up-40-billion-anthropic-bloomberg-news-reports-2026-04-24/
Reuters
Google to invest up to $40 billion in AI rival Anthropic
Google-parent Alphabet will invest up to $40 billion in Anthropic, as the tech giant deepens its partnership with the artificial intelligence startup that is also its rival in the global AI race.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이재만)
4/27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신고가 이후, 무엇이 시장을 움직일까: 미국은 금리, 한국은 달러
▶자료: https://bit.ly/3P28ARn
* S&P500지수: [시나리오 ①] 연준 기준금리 동결, S&P500 PER 상승이 없다면 22.4배(2026년 평균) 적용 시 예상 상단 7,690. [시나리오 ②] 연준 기준금리 1~2회 인하, 2021~26년 PER 상단 평균 24.5배 적용 시 예상 상단 8,640p
* 높아진 국제 유가로 인해 인플레 우려가 있지만, 연준(Fed)은 자국 경기도 고려해 기준금리 결정. 현재 제조업과 서비스업 고용지수, 소비자심리지수, 주택시장심리지수 등은 위축 국면에 있음
* 시간이 지날수록 연준(Fed)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S&P500지수 내 이익 대비 PER이 크게 낮아진 업종을 중심으로 지수 상승 주도 예상
* 이익은 사상 최고치, PER 연중 고점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반도체, 소프트웨어, 투자은행 그리고 익 추정치가 최근 3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PER은 연중 고점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소재, 헬스케어 장비/서비스 업종이 지수 상승 주도 판단
* 연준(Fed)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지면, 달러 약세 구조 형성. 코스피는 반도체 외국인 수급 개선 여부와 PER 상승 여부가 지수 상단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
* 코스피: [시나리오 ①] 연준 기준금리 동결, 반도체 PER 상승이 없다면 6.3배(2026년 평균) 적용 시 코스피 예상 상단 7,540p이다. [시나리오 ②] 연준 기준금리 1~2회 인하, 반도체 PER 8.0배로 상승 적용 시 코스피 예상 상단 8,470p까지도 가능
* 반도체는 영업이익률 정점 통과 시기에 주가도 정점 통과. 반도체의 영업이익률 컨센서스 기준 정점은 2027년 2분기
* 주가 상승 가능 업종 꼽자면, 우선 달러 약세 시 외국인 순매수를 기반으로 주가가 상승했던 기계, 조선(방산), 하드웨어, 화학. 다만, 업종별로 주가 상승 연차가 다르기 때문에 중요하게 보는 이익 변수가 다르고, 이를 기반으로 한 기업 선별 중요
* WTI 가격이 배럴당 90달러에서 80달러로 하락 안정화되면, 2차전지와 에너지가 영업이익률 개선 기반으로 주가 상승. 글로벌 신재생 에너지(ICLN US)와 배터리(LIT US) ETF로 자금 유입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해당 ETF에 편입된 국내 기업 관심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신고가 이후, 무엇이 시장을 움직일까: 미국은 금리, 한국은 달러
▶자료: https://bit.ly/3P28ARn
* S&P500지수: [시나리오 ①] 연준 기준금리 동결, S&P500 PER 상승이 없다면 22.4배(2026년 평균) 적용 시 예상 상단 7,690. [시나리오 ②] 연준 기준금리 1~2회 인하, 2021~26년 PER 상단 평균 24.5배 적용 시 예상 상단 8,640p
* 높아진 국제 유가로 인해 인플레 우려가 있지만, 연준(Fed)은 자국 경기도 고려해 기준금리 결정. 현재 제조업과 서비스업 고용지수, 소비자심리지수, 주택시장심리지수 등은 위축 국면에 있음
* 시간이 지날수록 연준(Fed)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S&P500지수 내 이익 대비 PER이 크게 낮아진 업종을 중심으로 지수 상승 주도 예상
* 이익은 사상 최고치, PER 연중 고점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반도체, 소프트웨어, 투자은행 그리고 익 추정치가 최근 3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PER은 연중 고점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소재, 헬스케어 장비/서비스 업종이 지수 상승 주도 판단
* 연준(Fed)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지면, 달러 약세 구조 형성. 코스피는 반도체 외국인 수급 개선 여부와 PER 상승 여부가 지수 상단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
* 코스피: [시나리오 ①] 연준 기준금리 동결, 반도체 PER 상승이 없다면 6.3배(2026년 평균) 적용 시 코스피 예상 상단 7,540p이다. [시나리오 ②] 연준 기준금리 1~2회 인하, 반도체 PER 8.0배로 상승 적용 시 코스피 예상 상단 8,470p까지도 가능
* 반도체는 영업이익률 정점 통과 시기에 주가도 정점 통과. 반도체의 영업이익률 컨센서스 기준 정점은 2027년 2분기
* 주가 상승 가능 업종 꼽자면, 우선 달러 약세 시 외국인 순매수를 기반으로 주가가 상승했던 기계, 조선(방산), 하드웨어, 화학. 다만, 업종별로 주가 상승 연차가 다르기 때문에 중요하게 보는 이익 변수가 다르고, 이를 기반으로 한 기업 선별 중요
* WTI 가격이 배럴당 90달러에서 80달러로 하락 안정화되면, 2차전지와 에너지가 영업이익률 개선 기반으로 주가 상승. 글로벌 신재생 에너지(ICLN US)와 배터리(LIT US) ETF로 자금 유입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해당 ETF에 편입된 국내 기업 관심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종가기준 사상최고치(ATH)
엔비디아(Nvidia) 주가가 금요일 반도체 업종 전반의 랠리 속에서 4.3% 상승한 208.27달러에 마감하며, 지난 10월 이후 처음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번 상승으로 엔비디아는 거의 1년 가까이 유지되던 박스권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
불과 4주 전만 해도 엔비디아는 10월 29일 종가 기준 고점 대비 20% 하락한 상태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24/nvidia-breakout-sends-chip-giant-to-first-record-since-october
이번 종가 기준으로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은 5조 달러를 다시 돌파
엔비디아(Nvidia) 주가가 금요일 반도체 업종 전반의 랠리 속에서 4.3% 상승한 208.27달러에 마감하며, 지난 10월 이후 처음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번 상승으로 엔비디아는 거의 1년 가까이 유지되던 박스권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
불과 4주 전만 해도 엔비디아는 10월 29일 종가 기준 고점 대비 20% 하락한 상태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24/nvidia-breakout-sends-chip-giant-to-first-record-since-october
이번 종가 기준으로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은 5조 달러를 다시 돌파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면세점 사업부도 괜찮았는데, 특히 호텔 사업부가 비수기임에도 실적이 굉장히 좋네요.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월별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 추이(2015년 1월~2026년 2월) 업데이트
2026년 월별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
*1월 : 126.6만명
(2025년 대비 +13.3%)
(2024년 대비 +43.7%)
(2019년 대비 +14.6%)
*2월 : 143.1만명
(2025년 대비 +25.7%)
(2024년 대비 +38.9%)
(2019년 대비 +19.1%)
*2025년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연간 기준 역대 최대인 1893.7만명을 기록했습니다. 2025년 이전 최대 기록은 코로나19 펜데믹 이전인 2019년의 1750만명이었습니다.
*2026년은 1월부터 보법이 다른 관광객 수 증가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6년 2월은 역대 2월 중 최다 방문객 수를 기록했습니다.
t.me/jeilstock
2026년 월별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
*1월 : 126.6만명
(2025년 대비 +13.3%)
(2024년 대비 +43.7%)
(2019년 대비 +14.6%)
*2월 : 143.1만명
(2025년 대비 +25.7%)
(2024년 대비 +38.9%)
(2019년 대비 +19.1%)
*2025년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연간 기준 역대 최대인 1893.7만명을 기록했습니다. 2025년 이전 최대 기록은 코로나19 펜데믹 이전인 2019년의 1750만명이었습니다.
*2026년은 1월부터 보법이 다른 관광객 수 증가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6년 2월은 역대 2월 중 최다 방문객 수를 기록했습니다.
t.me/jeilstock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미국ㅡ이란 협상 업데이트
늘어지는 치킨게임, 27일?
- 이란전쟁 종전 협상이 느슨해지면서 양국의 셈법이 헛갈립니다. 이란은 직접대화 거부, 파키스탄 간접대화로 가는 반면에 미국은 호르무즈 역봉쇄(이란 자금줄 압박)으로 대응힙니다.
- 주말, 이란 대표가 파키스탄에 입국하면서 27일 협상론이 부상합니다.
<블룸버그 요약>
이란 외무장관 압바스 아락치(Abbas Araghchi)가 파키스탄 당국자들을 만나 이란의 '관찰 사항(observations)'을 전달하기 위해 파키스탄에 도착했습니다. 미국 대표단과의 회담 계획은 없습니다.
미국은 제러드 쿠슈너(Jared Kushner)와 스티브 위트코프(Steve Witkoff) 특사를 회담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보낼 예정입니다. 카롤린 레빗(Karoline Leavitt) 백악관 대변인은 미국이 "생산적인 대화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테헤란(이란 정부)이 종전을 위한 회담에 동의하도록 강제하기 위해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단행했습니다. 또한 미 해군에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에 기뢰를 설치하는 모든 선박을 격침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t.me/jkc123
늘어지는 치킨게임, 27일?
- 이란전쟁 종전 협상이 느슨해지면서 양국의 셈법이 헛갈립니다. 이란은 직접대화 거부, 파키스탄 간접대화로 가는 반면에 미국은 호르무즈 역봉쇄(이란 자금줄 압박)으로 대응힙니다.
- 주말, 이란 대표가 파키스탄에 입국하면서 27일 협상론이 부상합니다.
<블룸버그 요약>
이란 외무장관 압바스 아락치(Abbas Araghchi)가 파키스탄 당국자들을 만나 이란의 '관찰 사항(observations)'을 전달하기 위해 파키스탄에 도착했습니다. 미국 대표단과의 회담 계획은 없습니다.
미국은 제러드 쿠슈너(Jared Kushner)와 스티브 위트코프(Steve Witkoff) 특사를 회담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보낼 예정입니다. 카롤린 레빗(Karoline Leavitt) 백악관 대변인은 미국이 "생산적인 대화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테헤란(이란 정부)이 종전을 위한 회담에 동의하도록 강제하기 위해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단행했습니다. 또한 미 해군에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에 기뢰를 설치하는 모든 선박을 격침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HBM·AI가 판 키웠다…올해 데이터센터 투자 '폭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20132
25일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IT지출 규모는 전년 대비 13.5% 증가한 6조3165억 달러로 예상된다. 지난 2월 전망치보다 상향 조정한 수치로, AI 인프라와 소프트웨어, 서비스형 인프라(IaaS) 부문 성장세가 예상보다 강하다고 판단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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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HBM·AI가 판 키웠다…올해 데이터센터 투자 '폭증'
AI 인프라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에 힘입어 올해 전 세계 IT 지출 증가율이 예상보다 더 가팔라질 전망이다.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투자와 생성형 AI 소프트웨어 확산이 맞물리며 IT 시장 성장의
HBM·AI가 판 키웠다…올해 데이터센터 투자 '폭증'
-가트너, 올해 전 세계 IT 지출 13.5% 증가 전망
-AI 인프라·소프트웨어 수요에 상향 조정
https://share.google/JP0JOSRzqpambkGnk
-가트너, 올해 전 세계 IT 지출 13.5% 증가 전망
-AI 인프라·소프트웨어 수요에 상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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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 Korea
HBM·AI가 판 키웠다…올해 데이터센터 투자 '폭증'
AI 인프라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에 힘입어 올해 전 세계 IT 지출 증가율이 예상보다 더 가팔라질 전망이다.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투자와 생성형 AI 소프트웨어 확산이 맞물리며 IT 시장 성장의 무게추가 AI 인프라 쪽으로 한층 기울고 있다는 분석이다.25일 시장조사업체...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올릭스 #알지노믹스
릴리 입장에서도 검증된 기술과 파트너를 활용하는 것은 개발 리스크를 낮추고 파이프라인을 확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전략적 효율성이 높다.
독자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릴리와 파트너십을 맺은 올릭스와 알지노믹스가 기존 계약 외 추가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요인이다.
이중항체 강점을 보유한 에이비엘바이오 사례는 대표적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지난해 11월 BBB(뇌혈관장벽)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를 기반으로 중추신경계(CNS) 신약 개발을 위한 기술이전을 체결했다.
…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을 체결한 국내사 관계자는 "대다수의 경우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은 이미 논의 단계부터 중장기 확장 가능성을 감안하고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며
"최초 계약이 특정 신약 후보에 관련된 것이라고 해도 검증 이후 추가 협업으로 이어갈 수 있는 것이 플랫폼 기술의 진짜 강점"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xVRQgwPr
릴리 입장에서도 검증된 기술과 파트너를 활용하는 것은 개발 리스크를 낮추고 파이프라인을 확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전략적 효율성이 높다.
독자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릴리와 파트너십을 맺은 올릭스와 알지노믹스가 기존 계약 외 추가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요인이다.
이중항체 강점을 보유한 에이비엘바이오 사례는 대표적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지난해 11월 BBB(뇌혈관장벽)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를 기반으로 중추신경계(CNS) 신약 개발을 위한 기술이전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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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을 체결한 국내사 관계자는 "대다수의 경우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은 이미 논의 단계부터 중장기 확장 가능성을 감안하고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며
"최초 계약이 특정 신약 후보에 관련된 것이라고 해도 검증 이후 추가 협업으로 이어갈 수 있는 것이 플랫폼 기술의 진짜 강점"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xVRQgw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