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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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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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_반도체_최악의_구간을_지나는_중.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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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 반도체 : 최악의 구간을 지나는 중

1) 수출입 지표, 재고회전율 은 하락이 차츰 멈추어 가는 모습은 나오고 있는 상황. 아울러 2월 대만 반도체들 월간 지표들 보면 춘절효과로 지난달(23년 1월) 대비 조금은 회복되는 모습

2) 다만 시장이 기대하는 반등의 시그널(전방 수요확대, 더 많은 감산) 이 나오지 않는데다가, 매크로가 최악으로 치닫으면서 주가는 나락으로 가는 중

3) 3월에 반도체 관련되서 큰 이벤트는 마이크론의 실적 콜 하나 말고는 없고, 4월초에 TSMC실적, 수출입 실적, 삼전의 잠정실적 공시등을 통해서 시장이 확실한 결론을 내지 않을까 싶음.

4) 이래저래 반도체 투자는 심플해진것 같음. 2015년 보다 DRAM이 더 나빠질거임? 에서 생각보다 좋은거 같은데요 라는 변화가 언제 올것인가?

5) 다만, 모든 개인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섹터이고, 올해 실적자체는 좋지 못할것이 확정적이므로 타섹터대비 퍼포먼스가 좋지 못할 수 있다는 리스크를 좀 따져봐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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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국 풍력도 IRA 효과 시작

-2위 풍력 타워업체 Arcosa, 24~28년 뉴멕시코 지역 공급 타워 7.5억달러 수주로

-뉴멕시코에 최대 6천만달러 투자해 타워공장 신설. 약 500MW 수준으로 판단

-미국의 풍력 타워 캐파는 약 10GW 수준으로 파악되고, 씨에스윈드가 4~5GW 수준으로 가장 커, Arcosa는 2위업체

-IRA로 인한 풍력 프로젝트의 확대가 기자재업체들의 수주와 증설로 확인되는 초기 단계에 진입

-씨에스윈드 주목: 1위업체로 증설이 상반기중으로 확정될 것으로 판단

https://www.rechargenews.com/wind/arcosa-to-fill-750m-in-us-wind-tower-orders-from-new-factory-in-new-mexico/2-1-1419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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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의료 AI - 급격히 성장중인 텐베거가 여럿 터질 산업 https://blog.naver.com/pjh3722/223044624425 : 최근에 뷰노 컨콜을 들었는데, 질문이 거의 나오지 않더라구요. 제 경험상 컨콜 내용은 좋았는데, QnA가 빡세게 나오지 않는 회사들이 업사이드가 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보통 주가 다 오르고, 반영될 것 다 반영되고 나면 QnA가 길어집니다.
뷰노는 하나 더 첨언하자면 먼저 시장에 진입한 업체로서의 해자 구축 효과가 클 것으로 보임.

가령 딥카스는 심정지 예측 솔루션인데, 임상을 할 때 ‘데이터 보니 이 사람 심정지 곧 올 것 같은데 한번 기다려보시죠’를 할 수가 없음. 따라서, 기존에 병원(아산병원 등)에서 가지고 있는 과거 바이탈 자료를 가지고 사후적 검증을 통해 연구를 진행한게 메인임.

그런데 의료현장에 깔리면? 돈은 돈대로 벌고 데이터는 데이터대로 쌓이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음. 그리고 이 쌓이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외진출 시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음.

이게 별로 비싸지 않음. 환자 한명당 하루에 1~1.5만원(비급여)인데 1주일 이상 입원해도 1주일치 요금만 과금함. 실비 자기부담금 30%로 가정하면, 인당 3만원 밖에 되지 않음. 병원 입장에서는 도입비랄게 없음. S/W 깔고 후불로 이용료를 내기 때문임.

이런 연유들로 인해 도입은 원활(환자고 병원이고 안 쓸 이유가 없어서), 도입 시 시장 선진입 외에도 데이터 누적 측면에서도 유리.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 의료AI 쪽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는 낮은 상황.

주가가 어디에서 얼마나 올랐다에 앵커링이 되어 있으면 공부 역시 선입견을 가지고 할 수밖에 없어서, 천억대 시총에 있을 때는 등락에 관계없이 한번 잘 살펴보자는 마인드로 접근해보는게 좋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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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쇼핑리스트에 라면도 있었음.
사먕 주주들이 기다리던 가격인상과 투입 원자재의 유의미한 하락이 반영되기 시작하는 첫 분기라고 볼 수 있는데, 환율 감안해도 이고는 아니지 하는 생각? - 물론 뭐 시장에 돈 잘벌고 자빠져있는 종목이 한두개냐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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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아이텍
보스톤사이언티픽(BSX, 69B$)에 인수(주당 1.45만원)되어 인수심사 중

이미 한차례 딜레이되었는데, 유럽국가들 중 일부(포르투갈 등)에서 기업결합심사가 지연되었기 때문

BSX의 점유율이 높은 국가들이 많기 때문에 결합심사가 쉽지는 않은 상황, 하지만 유럽에서 엠아이텍의 점유율은 한자리수이므로 결합심사가 리젝될 가능성은 적다고 봄

BSX의 의지도 확고함
지난 22.4Q 컨콜에서도 인수에 대한 의지표명을 한 상황이고, 엠아이텍인수를 위한 통역업무 구인도 하고있는 상황

2차 최대주주 변경예정일이 오늘인데, 특별한 일이 있지 않는 한 연장 정정공시가 나올듯

지난 연장정정공시(22.12.15) 다음날에는 시초에 -5%정도로 빠졌다가 하락분을 모두 회복함

오늘 연장정정공시가 나온다면 지난번 보다는 먹을룸이 적긴 하겠지만 나쁘지 않은 자리로 보임. 내일 물리더라도 빠져나올 기회는 충분히 있는 종목.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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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15 시장 빠르게 살펴보기

1) SVB사태로 인한 하락분을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 다만, 상대적 차별화가 심해져서 FOMO를 크게 유발하고 있음.

2) 코스피 시총상위주는 큰 상승 보인 친구가 없고, 특히 코스닥 시총 상위 100개 중에서, 큰 상승이 나오는 종목들을 보면 시장 참여자들이 뭐 부터 우선순위에 넣고 담고있는지 보임

- 2차전지 :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성일하이텍 + 알루미늄 회사들
- 바이오 : 케어젠, 이오플로우
- 로봇 : 레인보우로보틱스, 에스피지
- 기타 : 메디톡스(보톡스), HPSP(비메모리반도체)

3) 다만 모두의 염원인 반도체는 아직까지 계속 외면당하면서, 2020년도 하반기와 비슷한 흐름으로 느껴지는 상황.

현재 주변에서도 이번 조정을 기회로 미래가 기대되는 섹터로 자금이동을 많이 하고 있는 상태로 보임. 최대한 주가 그 자체 나 차트의 이격 등 부분을 조금 지우고 좀더 근본적인 기업가치 위주로 살펴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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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3981926635543648
메디톡스와 제테마를 제외한 대부분의 보톡스 기업은 개정안이 불필요하다고 말함. 왜냐하면 떳떳하기 때문에 - 가 아니라, 균주 출처 갈등으로 추가 소송 발생 여지가 높고, 사업을 접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 누군가 쫄리는 사람이 있다면 걔가 마피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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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옥시 790만주 매수 소식
그는 에너지에 진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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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society/10676974

수하물 적재·하역, 항공기 청소 등 지상조업사의 처리 능력이 여객 회복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항공기 지연 등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수하물 적재·하역, 항공기 청소 분야 재직자는 2019년 대비 58% 수준에 불과한 실정이다. 지상조업사 측은 "쿠팡 등 플랫폼 업체들의 인건비가 높다 보니 그쪽으로 이동이 잦고, 기본적으로 힘든 일을 피하다 보니 충원 및 고용 유지가 쉽지 않다"
지상조업사가 처리 능력에 한계를 호소하면서 외국 항공사의 증편이나 재취항에도 걸림돌이 되고 있다. 한 필리핀 항공사는 10회 증편을 추진하다 지상조업 인력이 부족해 거절당하기도 했다.

:ㅇㄱㄹ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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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조정받는 LCC 진입에 대한 생각

: 현재 주가 조정에 이유를 찾자면 올해 1Q의 미친듯한 P(항공권가격)와 Q의 증가(가동률)로 인한 폭발적 실적상승이 단발성 반짝 실적이라는 점이라고 생각할듯.

-FSC(장거리여행) 수요가 빠르게 올라오는 현황 -> 다양한 목적지 추가로 인한 수요의 분산
-본격 공급량 증대(아스타 항공, 해외 LCC들 진입) -> 가동률 하락 P감소
-특히 2Q는 원래 비수기인점에서 역레버리지 우려

이런 상황에서 주가를 더 올리려면?

1) 증권사에서 상상할 수 있는 숫자를 아득히 넘어서는 숫자
: 현재 LCC들 데이터만 보면, 1Q 숫자가 어마무시한 숫자가 나오는것을 다 아는데, 이 크기가 중요할듯. 컨센 20-30% 서프는 의미없고, 한 50-100% 서프라이즈 정도 있어야될듯??
(실제로 몇몇 LCC는 이걸 해낼거 같음)

2) 지속적인 여행수요 자체의 증가
: 홈쇼핑채널만 봐도 느껴지는데, 여행을 갈 생각 없던 사람도 보내버릴만큼 뽐뿌를 심하게 넣고 있음. 여행수요 자체가 증가해서 파이가 커지면 FSC가 늘어나던 말던 LCC는 초호황국면 지속

결론 : LCC 가 한번도 가지 않아본 길을 간다고 보면 나쁘지 않은것 같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me/ym_research)

#L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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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현재 조정받는 LCC 진입에 대한 생각 : 현재 주가 조정에 이유를 찾자면 올해 1Q의 미친듯한 P(항공권가격)와 Q의 증가(가동률)로 인한 폭발적 실적상승이 단발성 반짝 실적이라는 점이라고 생각할듯. -FSC(장거리여행) 수요가 빠르게 올라오는 현황 -> 다양한 목적지 추가로 인한 수요의 분산 -본격 공급량 증대(아스타 항공, 해외 LCC들 진입) -> 가동률 하락 P감소 -특히 2Q는 원래 비수기인점에서 역레버리지 우려 이런 상황에서 주가를 더…
LCC관련 추가코멘트(윗 글쓴이와 다른사람)

23.2월 기준 항공기 운항횟수 회복률은 62%, 승객회복률은 65% 정도
LCC만 보면 운항횟수는 68%, 승객은 75% 회복
FSC는 운항횟수 56%, 승객은 53% 회복

이를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LCC는 승객이 넘쳐흘렀고 FSC는 운항횟수를 늘리지 않아서 실적회복을 못했음

이 실적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LCC를 보는 시각이 바뀌는데

1. 공급
FSC가 운항횟수를 모종의 이유에서 '안'늘렸다고 보면 1분기에는 LCC가 살 기회를 틔워준거고
시장상황에 의해 '못'늘린 것이라고 보면 LCC가 영업을 잘했다고 볼 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전자가 더 맞지 않나 하는 생각

https://www.koreanair.com/jp/ko/footer/customer-support/notice/2023/2303-koja
대한항공도 하계(4월)부터 일본 전노선을 일 2~3회로 늘리기 시작함
LCC와 가격경쟁이 되지는 않겠지만 공급이 늘어난다는 면에서 LCC에게는 불리함

이스타항공도 2분기부터 운항을 시작하고, 일본의 초저가 LCC peach, zip도 4월부터 운항을 재개함

2. 수요
현재의 항공권 가격이 유지될 수 있는 것은 수요의 늘어남을 아주 교묘하게 잘 맞춘 공급의 증가였음
국내 항공사들의 연말 공급회복 목표치는 90%정도로, 현재의 수급 수준을 맞추기 위해서는 수요가 95% 이상 늘어나야함
FSC의 수요흡수를 감안하면 전체 수요가 105%정도로 회복해야 현재의 LCC 수급을 맞출 수 있음

이 부분에서 시장의 뷰가 많이 갈리는 것 같은데, 19년 이상의 여행수요가 나올거라고 생각한다면 LCC롱도 나쁘지 않은 전략이라는 생각

대신 수요에 대한 면밀한 트래킹이 필요할 듯
운송업은 수급이 조금만 틀어져도 p의 변동이 큰 업종, 굳이 18,19년 LCC 상황까지 가지 않더라도 코로나기간 해운업종에서 비슷한 상황을 겪은적이 있음

3. 번외
이 모든것을 해치울 단 하나의 카드는' KE-OZ 합병'
합병 승인나면 티웨이는 무조건 떡상, 회사의 사활을 걸었다 싶을정도의 공격적 기재확장이 빛을 보게될 것
제주항공도 상당한 수혜를 받을 수 있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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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다음에 올 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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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문화여유부 : 3월 20일부터 각지 문화여행부는 해외 아티스트 영리 공연 활동의 인허가 전면적으로 회복

>文化和旅游部:3月20日起,各地文化和旅游行政部门恢复对涉外营业性演出的受理和审批 :
为贯彻落实党中央、国务院决策部署,更好服务经济社会发展,推动演出市场加快恢复,文化和旅游部今天印发“关于优化涉外营业性演出管理政策的通知”,根据国务院联防联控机制有关工作要求,决定自2023年3月20日起,各地文化和旅游行政部门恢复对涉外营业性演出的受理和审批。通知要求各地要继续加强对营业性演出活动的审核把关,督促演出举办单位执行“乙类乙管”后的疫情防控措施,持续推动演出市场繁荣发展,更好满足人民群众精神文化需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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