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리서치
🚀 YM리서치 Premier 11기 서비스 구독 안내 안녕하세요, YM리서치팀입니다. 이번 10기는 '역대급 변동성'과 함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코스피 지수만 보더라도 2월+20%, 3월 -20%, 4월 +20%이라는 기록적인 수준의 변동성은 저희 집필진들에게도 손에 꼽힐 만큼 난이도 높은 시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이토록 어려운 시장 속에서도, 저희팀은 수익과 직결되는 분석과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며 여러분의 '투자의 등대'가 되고자 최선을…
🚀 YM리서치 Premier 11기 서비스 구독 안내
안녕하세요, YM리서치팀입니다.
YM리서치의 모토는 "돈이 되는 고민만을 담겠다"입니다.
매우 까다로웠던 이번 10기에서도 저희는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분석에 매달렸습니다. 전문 투자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 투자자분들도 쉽게 이해하고 투자에 활용하실 수 있는 인사이트를 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이런 진심을 알아봐 주시고 항상 따뜻하게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시장은 언제 조정이 있었냐는 듯 다시금 신고가를 향해 달려가며 투자자들의 조바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늘 '지금이 마지막' 이라는 불안감을 조장하지만, 지나고보면 시장은 항상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회는 미리 준비하고 공부한 사람만이 잡아낼 수 있습니다.
저희와 동행하시는 구독자분들께서는 치열한 현실 속에서도 YM리서치와 함께 꾸준히 공부해오고 계시기에, 앞으로 다가올 기회도 충분히 잡으실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구독자 여러분들과 시장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보낸 시간이 어느덧 3년이 다 되어 갑니다. 보내주신 굳건한 사랑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리며, 11기에서도 변함없이 "돈이 되는 고민"을 담아 보답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투자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YM리서치 Premier 서비스 가입 방법
- 운영기간: 2026년 5월 1일 ~ 2026년 7월 31일
- 가입기간: ~ 2026년 5월 3일 (일)
- 구독링크: https://forms.gle/NvZMhmyXxaBCBUXAA
안녕하세요, YM리서치팀입니다.
YM리서치의 모토는 "돈이 되는 고민만을 담겠다"입니다.
매우 까다로웠던 이번 10기에서도 저희는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분석에 매달렸습니다. 전문 투자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 투자자분들도 쉽게 이해하고 투자에 활용하실 수 있는 인사이트를 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이런 진심을 알아봐 주시고 항상 따뜻하게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시장은 언제 조정이 있었냐는 듯 다시금 신고가를 향해 달려가며 투자자들의 조바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늘 '지금이 마지막' 이라는 불안감을 조장하지만, 지나고보면 시장은 항상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회는 미리 준비하고 공부한 사람만이 잡아낼 수 있습니다.
저희와 동행하시는 구독자분들께서는 치열한 현실 속에서도 YM리서치와 함께 꾸준히 공부해오고 계시기에, 앞으로 다가올 기회도 충분히 잡으실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구독자 여러분들과 시장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보낸 시간이 어느덧 3년이 다 되어 갑니다. 보내주신 굳건한 사랑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리며, 11기에서도 변함없이 "돈이 되는 고민"을 담아 보답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투자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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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Premier 10기 신규구독
YM리서치 Premier 10기를 모집합니다.
YM리서치 Premier 10기는 26년 2월 ~ 26년 4월까지 3달 간 운영됩니다.
운영기간 : 26년 5월1일 ~ 26년 7월31일
가입기간 : ~ 26년 5월 3일(일)
🌟YM리서치 Premier 서비스 후기 모음
- 공부하는 투자자 : 돈 값 하는 형님들
- Chan : 뭐든 의도된 바가 명확해야함
- 까르페쥬 : 명품주식 스터디에 가입하다
- 깊고 넓게 : 2024년 절반을 넘어선…
YM리서치 Premier 10기를 모집합니다.
YM리서치 Premier 10기는 26년 2월 ~ 26년 4월까지 3달 간 운영됩니다.
운영기간 : 26년 5월1일 ~ 26년 7월31일
가입기간 : ~ 26년 5월 3일(일)
🌟YM리서치 Premier 서비스 후기 모음
- 공부하는 투자자 : 돈 값 하는 형님들
- Chan : 뭐든 의도된 바가 명확해야함
- 까르페쥬 : 명품주식 스터디에 가입하다
- 깊고 넓게 : 2024년 절반을 넘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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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전날 ABL001 발표 후 과도한 주가하락에 대한 회사의 상황 및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1. 기술이전은 순항 중
다수 글로벌 제약사들과 BBB 셔틀 기술이전 논의 원활히 진행 중이며,
siRNA 등 확장된 모달리티에 따른 다양한 논의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2. ABL001의 FDA 신청 일정 변동 없음
Crossover 임상 디자인이 임상 결과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은
FDA에서도 이미 임상 승인을 내줄 때 인지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ABL001은 1차 평가 변수 ORR 및 2차 평가 변수 PFS, OS에서
ABL001 투여군의 생존 기간 연장 효능을 확인했으며,
이러한 데이터를 토대로 승인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3. 꼬리가 몸통을 흔들고 있음
ABL001이 승인될 경우 당사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에 기여하는 중요한 자산이 되는 것은 맞으나,
당사의 기업가치는 Grabody-B, Grabody-T, ADC 등 다양한 플랫폼 및 파이프라인으로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의 주가하락은 매우 과도하다고 평가됩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증권사 애널리스트 리포트가 ABL001의 가치를 포함하지 않거나, 5천억 미만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높은 가치로 추정하였더라도 ABL001을 제외한 기업가치 만으로도 현재의 기업가치를 상회합니다.
회사를 믿고 응원해주시는 주주분들께 염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진행되고 있는 기술이전 및 글로벌 임상등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당사의 상황을 잘 설명해주고 있는 기사를 함께 공유드리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사 링크 :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912
1. 기술이전은 순항 중
다수 글로벌 제약사들과 BBB 셔틀 기술이전 논의 원활히 진행 중이며,
siRNA 등 확장된 모달리티에 따른 다양한 논의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2. ABL001의 FDA 신청 일정 변동 없음
Crossover 임상 디자인이 임상 결과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은
FDA에서도 이미 임상 승인을 내줄 때 인지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ABL001은 1차 평가 변수 ORR 및 2차 평가 변수 PFS, OS에서
ABL001 투여군의 생존 기간 연장 효능을 확인했으며,
이러한 데이터를 토대로 승인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3. 꼬리가 몸통을 흔들고 있음
ABL001이 승인될 경우 당사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에 기여하는 중요한 자산이 되는 것은 맞으나,
당사의 기업가치는 Grabody-B, Grabody-T, ADC 등 다양한 플랫폼 및 파이프라인으로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의 주가하락은 매우 과도하다고 평가됩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증권사 애널리스트 리포트가 ABL001의 가치를 포함하지 않거나, 5천억 미만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높은 가치로 추정하였더라도 ABL001을 제외한 기업가치 만으로도 현재의 기업가치를 상회합니다.
회사를 믿고 응원해주시는 주주분들께 염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진행되고 있는 기술이전 및 글로벌 임상등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당사의 상황을 잘 설명해주고 있는 기사를 함께 공유드리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사 링크 :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912
메디코파마
토베시미그 변수에도 에이비엘바이오 가치 영향 제한적…“본류는 BBB 셔틀·면역항암”
[메디코파마뉴스=정재노 기자] 에이비엘바이오가 기술이전한 담도암 치료제 토베시미그(Tovecimig)의 임상 2/3상 결과를 두고 시장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전체생존기간(OS)이 통계적 유의성에 도달하지 못하면서 단기 투자심리에는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회사의 핵심 기업가
❤24👍8🔥2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중국 주요 CCL 제조업체 Kingboard, 동박과 유리섬유(Glass Cloth)의 가격 상승을 근거로 CCL 및 PP 소재에 대해 10% 가격 인상 재차 공지
- 4월 3일 10% 인상 이후 한달 내 두번째 가격 인상을 발표
(출처: Kingboard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중국 주요 CCL 제조업체 Kingboard, 동박과 유리섬유(Glass Cloth)의 가격 상승을 근거로 CCL 및 PP 소재에 대해 10% 가격 인상 재차 공지
- 4월 3일 10% 인상 이후 한달 내 두번째 가격 인상을 발표
(출처: Kingboard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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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한화솔루션(시가총액 : 8.6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4.28 13:45(현재가 : 50,200원, +1.7%)
매출액 : 38,820억(예상치 : 36,614억, +6.0%)
영업익 : 926억(예상치 : 114억, +711.8%)
순이익 : -382억(예상치 : -239억, -59.8%)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 38,820억/ 926억/ -382억
2025.4Q : 37,570억/ -4,897억/ -4,112억
2025.3Q : 33,643억/ -74억/ 45억
2025.2Q : 31,173억/ 1,021억/ -1,784억
2025.1Q : 30,945억/ 303억/ -302억
- 어닝 서프라이즈(+711.8%)
- 최근 2개 분기만에 최초 영업익 흑자전환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8800314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98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4.28 13:45(현재가 : 50,200원, +1.7%)
매출액 : 38,820억(예상치 : 36,614억, +6.0%)
영업익 : 926억(예상치 : 114억, +711.8%)
순이익 : -382억(예상치 : -239억, -59.8%)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 38,820억/ 926억/ -382억
2025.4Q : 37,570억/ -4,897억/ -4,112억
2025.3Q : 33,643억/ -74억/ 45억
2025.2Q : 31,173억/ 1,021억/ -1,784억
2025.1Q : 30,945억/ 303억/ -302억
- 어닝 서프라이즈(+711.8%)
- 최근 2개 분기만에 최초 영업익 흑자전환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8800314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9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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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안녕하세요
전일 SABIC의 전쟁 영향에 따른 폴리페닐렌에테르(PPE) 생산 차질 이슈와 관련해 간단한 코멘트 드립니다
금일 대만 CCL 업체들은 원재료 수급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전반적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금일 종가 기준: EMC -7.5%, ITEQ -4.3%, TUC -2.4%)
당사 채널체크에 따르면 두산전자BG는 해당 소재를 전량 미국에서 조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금번 공급 차질 영향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우며 오히려 경쟁사 대비 원재료 확보 측면에서의 우위 확보에 따른 반사 수혜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일 SABIC의 전쟁 영향에 따른 폴리페닐렌에테르(PPE) 생산 차질 이슈와 관련해 간단한 코멘트 드립니다
금일 대만 CCL 업체들은 원재료 수급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전반적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금일 종가 기준: EMC -7.5%, ITEQ -4.3%, TUC -2.4%)
당사 채널체크에 따르면 두산전자BG는 해당 소재를 전량 미국에서 조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금번 공급 차질 영향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우며 오히려 경쟁사 대비 원재료 확보 측면에서의 우위 확보에 따른 반사 수혜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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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K팝 스타들이 최근 중국 기업의 광고 모델로 속속 등장하고 있다. 사실상 6년 만이다. 한한령 완화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는 분위기다
~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국의 스타벅스로 불리는 루이싱커피는 최근 K팝 아이돌 그룹인 블랙핑크의 지수를 자사의 글로벌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 2017년 사드(THAAD) 사태에서 시작된 중국 정부의 비공식 제재인 ‘한한령’ 시행 이후 중국 기업의 광고 시장에서 K팝 스타는 사실상 자취를 감췄다
~ 문재인 정부 들어 한중 관계가 회복될 조짐을 보이기 시작하자 2020년 상반기 중국 최대 유제품 기업인 멍뉴가 블랙핑크의 리사를 모델로 선정했다
~ 또 비슷한 시기 가수 지드래곤이 중국 최대 음료 기업인 농푸샨췐의 신생 차 브랜드 ‘차파이’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72506?sid=104
~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국의 스타벅스로 불리는 루이싱커피는 최근 K팝 아이돌 그룹인 블랙핑크의 지수를 자사의 글로벌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 2017년 사드(THAAD) 사태에서 시작된 중국 정부의 비공식 제재인 ‘한한령’ 시행 이후 중국 기업의 광고 시장에서 K팝 스타는 사실상 자취를 감췄다
~ 문재인 정부 들어 한중 관계가 회복될 조짐을 보이기 시작하자 2020년 상반기 중국 최대 유제품 기업인 멍뉴가 블랙핑크의 리사를 모델로 선정했다
~ 또 비슷한 시기 가수 지드래곤이 중국 최대 음료 기업인 농푸샨췐의 신생 차 브랜드 ‘차파이’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72506?sid=104
Naver
“中광고주들, 너무 예뻐서 못 참았다”...6년만에 한한령 뚫은 K팝 여신은
블랙핑크 지수, 中기업과 광고 계약 ‘중국판 스타벅스’ 루이싱커피 모델 2020년 리사·지드래곤 이후 처음 C뷰티 ‘BABI’는 엑소 세훈 발탁 점점 높아지는 한한령 해제 기대감 K팝 스타들이 최근 중국 기업의 광고
❤27👍10🔥2
[단독] 엑시콘, 삼성에 CLT 공급 확대…반도체 낙수효과 커진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엑시콘의 CLT(Chamber Type Low-Frequency Tester) 장비 공급은 올해 연간 기준 20대 안팎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공급된 10대와 비교하면 두 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CLT는 기존 메모리 테스터의 공간 및 속도 한계를 개선한 장비로, DRAM 공정 강화와 품질 확보를 위한 핵심 설비로 꼽힌다.
앞서 엑시콘은 지난 3월 삼성전자와 302억원 규모의 CLT 및 SSD 테스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316억원)의 95.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엑시콘 관계자는 “지난해 CLT 장비 10대를 공급하며 양산 검증을 마쳤고, 올해 3월 공시된 6대를 포함해 하반기에도 추가 물량이 예정돼 있다”며 “연간 기준으로는 공급 물량이 20대 수준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주 확산의 배경에는 삼성전자의 후공정 투자 확대와 장비 교체 수요가 동시에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는 충남 온양 공장을 중심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후공정 라인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천안 사업장에서는 기존 설비를 교체하는 리트로핏 작업이 진행 중이다. 후공정 투자 확대와 장비 교체가 동시에 이뤄지면서 테스트 장비 수요도 빠르게 늘어나는 구조다. 이 과정에서 CLT 장비 도입이 확대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된다.
후공정 투자 확대는 국내 라인을 넘어 해외 생산거점으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IB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베트남 패키징 공장에는 CLT 장비가 1·2층에 걸쳐 약 40여 대 수준으로 투입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장비 한 대 가격이 약 50억원 수준임을 고려하면, 관련 시장 규모는 수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엑시콘은 지난 3월 베트남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향후 해외 생산거점 장비 공급과 유지보수 대응을 위한 준비로 풀이된다. 엑시콘 관계자는 “하반기 추가 공급과 더불어 내년 이후 해외 물량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며 “메모리 테스트 장비 분야에서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37017?sid=101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엑시콘의 CLT(Chamber Type Low-Frequency Tester) 장비 공급은 올해 연간 기준 20대 안팎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공급된 10대와 비교하면 두 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CLT는 기존 메모리 테스터의 공간 및 속도 한계를 개선한 장비로, DRAM 공정 강화와 품질 확보를 위한 핵심 설비로 꼽힌다.
앞서 엑시콘은 지난 3월 삼성전자와 302억원 규모의 CLT 및 SSD 테스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316억원)의 95.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엑시콘 관계자는 “지난해 CLT 장비 10대를 공급하며 양산 검증을 마쳤고, 올해 3월 공시된 6대를 포함해 하반기에도 추가 물량이 예정돼 있다”며 “연간 기준으로는 공급 물량이 20대 수준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주 확산의 배경에는 삼성전자의 후공정 투자 확대와 장비 교체 수요가 동시에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는 충남 온양 공장을 중심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후공정 라인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천안 사업장에서는 기존 설비를 교체하는 리트로핏 작업이 진행 중이다. 후공정 투자 확대와 장비 교체가 동시에 이뤄지면서 테스트 장비 수요도 빠르게 늘어나는 구조다. 이 과정에서 CLT 장비 도입이 확대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된다.
후공정 투자 확대는 국내 라인을 넘어 해외 생산거점으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IB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베트남 패키징 공장에는 CLT 장비가 1·2층에 걸쳐 약 40여 대 수준으로 투입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장비 한 대 가격이 약 50억원 수준임을 고려하면, 관련 시장 규모는 수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엑시콘은 지난 3월 베트남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향후 해외 생산거점 장비 공급과 유지보수 대응을 위한 준비로 풀이된다. 엑시콘 관계자는 “하반기 추가 공급과 더불어 내년 이후 해외 물량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며 “메모리 테스트 장비 분야에서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37017?sid=101
Naver
[단독] 엑시콘, 삼성에 CLT 공급 확대…반도체 낙수효과 커진다
3월 302억 수주 이어 하반기 추가 발주…연간 20대 안팎으로 확대 온양·천안 후공정 투자 확대…국내 장비 교체 수요 확대 베트남 패키징 공장까지 확장 가능성…수천억원 규모 시장 형성 전망 엑시콘 CI [엑시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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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구글, 마솦, 아마존 컨콜을 종합하면 대규모 CAPEX에도 수익성이 확대되는 모습을 증명했는데, 그 원인은
- 사용자 기반(토큰 사용량 기반)의 가격 책정 모델
- 매출이 확대될수록 규모의 경제 효과 창출
- 자체 조직 내 효율화(AI의 자체 효율화 및 자체 칩 비중을 가져가는 부분)
등이 작용
특히 사용량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이 마진 확대에 기여하는 부분이 큰듯
- 빅테크의 capex vs 수익성 관련 논란은 이쯤되면 종지부를 찍어도 될듯
- 사용자 기반(토큰 사용량 기반)의 가격 책정 모델
- 매출이 확대될수록 규모의 경제 효과 창출
- 자체 조직 내 효율화(AI의 자체 효율화 및 자체 칩 비중을 가져가는 부분)
등이 작용
특히 사용량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이 마진 확대에 기여하는 부분이 큰듯
- 빅테크의 capex vs 수익성 관련 논란은 이쯤되면 종지부를 찍어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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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은 클로드 코드 토큰을 엔지니어가 구매하는 데 드는 비용을 두 배로 늘렸습니다.
https://www.businessinsider.com/anthropic-claude-code-token-estimates-2026-4
https://www.businessinsider.com/anthropic-claude-code-token-estimates-2026-4
앤트로픽은 기업 개발자와 거의 모든 일반 사용자가 클로드 코드 토큰에 지출하는 금액에 대한 공개 추정치를 두 배 이상 상향 조정했습니다.
앤트로픽 대변인은 비즈니스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업데이트된 내용은 회사의 가장 진보된 공개 모델인 오푸스 4.7이 이제 클로드 코드의 주요 모델로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전 추정치는 소네트 3.7이 주요 모델이었던 시점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Business Insider
Anthropic quietly doubles its estimate for how much engineers can expect to spend on Claude Code tokens
Anthropic now says that the average cost per developer per active day is $13, up from $6 earlier this month.
👍18❤4🔥4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양승윤(02-368-6139)
<2026.04.3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요약]
- 매출액: 5조 7,510억원(-32%qoq, +5%yoy)
- 영업이익: 6,389억원(-26%qoq, +21%yoy)
[사업부문별 실적]
*지상방산: 매출액 1조 2,211억원(+5%yoy), 영업이익 2,087억원(-31%yoy), 수주잔고 39.7조원
- 1Q26: 국내 물량 증가로 매출 yoy 증가, 수출 물량 감소로 영업이익 yoy 감소
- 수주잔고
· 1Q26: 2025년 1월 노르웨이 천무 약 1.3조원 반영
· 2Q26: 4/9 핀란드 9,400억원 K9 자주포 반영 예정
*항공우주: 매출액 6,612억원(+25%yoy), 영업이익 226억원(+533%yoy)
- 1Q26: 군수 및 LTA 물량 증대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GTF 엔진 판매대수 232대(-25대yoy)로 감소, 보잉·에어버스의 항공기 인도대수는 총 257대로 전년동기 266대와 유사
*한화시스템: 매출액 8,071억원(+17%yoy), 영업이익 343억원(+2%yoy)
*한화오션: 매출액 3조 2,099억원(+2%yoy), 영업이익 4,411억원(+71%yoy)
*쎄트렉아이: 매출액 372억원, 영업손실 -20억원
[Q&A]
Q. 폴란드 K9, 천무 인도 및 잔여물량
- 1Q26 폴란드 천무 발사대 일부 물량 반영
- 2026년 연간 기준 K9 30문 이상, 천무 40대 이상 인도 계획 유지
- 분기별 인도 물량은 폴란드 정부 및 현지 언론의 정보 노출 자제 기조를 감안해 연간 기준으로만 제시
- 폴란드 현지 생산은 K9 현지 생산 관련 협의 중이며, 구체화 시 공시 예정
Q. 캐나다 잠수함 사업과 연계된 K9 현지 생산 관련
- 캐나다 잠수함 수주권과 관련해 지상무기 밸류체인 업체들과 프레임워크 협의 진행 중
Q. 별도 순차입금, 연말 방향성
- 1Q26말 별도 기준 순차입금 약 2조 3,800억원
- 연말 영업현금흐름이 양호하더라도 운전자본 증가와 현지화 포함 투자 진행 영향으로 추가 증가 예상
Q. 사우디 MNG, 미국 차세대 자주포 사업, 차륜형 자주포 활용 방안
- 사우디 MNG는 지속 협의 중이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행정 절차 진행이 단기적으로는 쉽지 않은 상황
- 정세 안정 시 협의가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미국 차세대 자주포 사업은 차륜형 자주포로 참여 중이며, 7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예정
- 차륜형 자주포는 미국 사업 외에도 기타 지역 수요 대응이 가능한 추가 제품 라인업으로 활용 가능하다고 설명
Q. 2026년 수주 파이프라인
- 유럽은 핀란드 추가 계약 외에도 기존 고객 재구매와 신규 고객 관심이 지속
- 스페인에서는 현지 파트너와 자주포 현지화 사업 진행 중
- 천무는 유럽에서 수주 잠재력이 큰 사업으로 보고 있고, 올해 말까지 구체적 결과 기대
- 사우디 MNG는 하반기 구체적 진전 가능성 언급
- 미국 자주포 현대화 사업은 7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대기 중
- 중동 정세 불안으로 대공무기 수요 관심도 확대되고 있어 천궁-II, L-SAM 등도 중장기 파이프라인으로 언급
Q. 지상방산 수출 매출 반등 시점
- 1Q26 폴란드 천무 발사대 물량 일부만 반영됐고, 국내도 양산보다 개발·정비 비중이 컸음
- 2Q26부터 폴란드, 이집트, 호주 물량과 국내 양산 물량이 가세하며 실적 개선 전망
Q. 기타 수출 물량 마진 수준
- 1Q26 국내 개발·정비 매출의 영업이익률은 로우 싱글 수준
- 이를 감안하면 나머지 수출 물량의 수익성을 추정할 수 있을 것
- 이집트, 호주, 폴란드 등 수출 물량을 합산한 전반적 수익성은 기존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Q. 연간 기준 지상방산 매출, 영업이익, OPM 방향성
- 2026년뿐 아니라 2030년까지도 연평균 15~20% 성장 가능한 구조
- 수출 마진은 작년과 유사한 수준, 매출 증가와 마진 유지 전망
Q. 호주, 이집트 사업 진행 상황
- 호주, 이집트 구체적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 2026년 수출 매출 비중은 폴란드 > 이집트 > 호주 순서 예상
- 수출 마진은 기존 대비 크게 차이 나지 않는 수준
Q. 천궁 및 L-SAM 캐파, 국내 도입 및 천무 유도탄 기회
- 천궁-II 관련 현재 인도 가능 캐파나 향후 캐파의 구체적 수치는 미공개
- 다만 중동에서 수요가 이전보다 더 크게 발생하고 있으며 향후 조기 수출 등 형태로 이어질 수 있음
- 천무 유도탄은 폴란드 JV가 유럽 판매의 중요한 경쟁우위 요소
- 천무 구매 이후 유도탄 수요가 지속 발생하는 구조이며, 중동 정세를 감안하면 수요도 꾸준할 것으로 전망
Q. 노르웨이 천무, 핀란드 K9 본격 인도 시점
- 노르웨이 천무 계약 기간은 2029년 7월까지이며, 통상 2~3년 전부터 납품이 시작돼 2026~2027년부터 인도 개시 예상
- 핀란드 K9 계약 기간은 2034년까지이며, 역시 계약 만료 2~3년 전에 맞춰 인도를 시작하는 스케줄
Q. 항공우주 마진 개선 지속 여부
- 1Q26 항공 부문은 군수 정비 물량과 일부 양산 물량 증가로 이익 개선
- RSP는 애프터마켓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며 평년보다 낮은 손실 기록
- 올해도 군수 양산·정비 물량 증가에 따른 매출 개선 기대
- 다만 RSP는 신형 엔진 매출은 올해~내년까지 이어질 예정, 분기별 추이는 모니터링 필요
Q. 인도 수주 파이프라인
- 인도는 K9 추가 물량과 비호복합 등에서 주요 시장으로 보고 있으며, 구체화 시 별도 업데이트 예정
Q. 수출 수주잔고 증가 배경(천무 외)
- 수출 수주잔고 증가는 노르웨이 천무 1.3조원 외에도 복수의 해외 수주 물량이 더해진 결과
- 지상방산 수주잔고는 매출의 3.5~4년치 수준으로 꾸준히 유지할 것으로 전망
- 사우디 MNG 등 대형 계약이 성사될 경우 이 수준을 넘어서는 업사이드도 가능
Q. 핀란드 후속 물량의 마진 특성
- 초도/후속 여부보다 당시 시장 상황과 경쟁 강도가 수익성에 더 큰 영향
- 다만 K9의 글로벌 시장 지위가 높아졌고 점유율 1위를 바탕으로 프라이싱 파워 일부 반영되고 있음
Q. 영업외손익 일회성 여부
- 1Q26 영업외손익에 크게 영향을 준 일회성 항목은 없었음
Q. NATO 내 천무 경쟁력 / HIMARS 공급 차질 수혜 가능성
- 최근 2년간 비슷한 현상이 지속돼 왔고, 천무는 제품 경쟁력·원가 경쟁력·납기 경쟁력을 바탕으로 유럽에서 기대를 받고 있음
- 폴란드 유도탄 JV 역시 천무 판매의 중요한 경쟁력
Q. 국내 지상방산 2Q26~4Q26 매출 믹스
- 1분기와 달리 나머지 분기에는 국내 양산 매출 비중이 확대될 전망
- 개발·정비보다 양산 매출의 마진율이 더 높기 때문에, 2~4분기 국내 믹스는 1분기보다 개선될 것
<2026.04.3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요약]
- 매출액: 5조 7,510억원(-32%qoq, +5%yoy)
- 영업이익: 6,389억원(-26%qoq, +21%yoy)
[사업부문별 실적]
*지상방산: 매출액 1조 2,211억원(+5%yoy), 영업이익 2,087억원(-31%yoy), 수주잔고 39.7조원
- 1Q26: 국내 물량 증가로 매출 yoy 증가, 수출 물량 감소로 영업이익 yoy 감소
- 수주잔고
· 1Q26: 2025년 1월 노르웨이 천무 약 1.3조원 반영
· 2Q26: 4/9 핀란드 9,400억원 K9 자주포 반영 예정
*항공우주: 매출액 6,612억원(+25%yoy), 영업이익 226억원(+533%yoy)
- 1Q26: 군수 및 LTA 물량 증대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GTF 엔진 판매대수 232대(-25대yoy)로 감소, 보잉·에어버스의 항공기 인도대수는 총 257대로 전년동기 266대와 유사
*한화시스템: 매출액 8,071억원(+17%yoy), 영업이익 343억원(+2%yoy)
*한화오션: 매출액 3조 2,099억원(+2%yoy), 영업이익 4,411억원(+71%yoy)
*쎄트렉아이: 매출액 372억원, 영업손실 -20억원
[Q&A]
Q. 폴란드 K9, 천무 인도 및 잔여물량
- 1Q26 폴란드 천무 발사대 일부 물량 반영
- 2026년 연간 기준 K9 30문 이상, 천무 40대 이상 인도 계획 유지
- 분기별 인도 물량은 폴란드 정부 및 현지 언론의 정보 노출 자제 기조를 감안해 연간 기준으로만 제시
- 폴란드 현지 생산은 K9 현지 생산 관련 협의 중이며, 구체화 시 공시 예정
Q. 캐나다 잠수함 사업과 연계된 K9 현지 생산 관련
- 캐나다 잠수함 수주권과 관련해 지상무기 밸류체인 업체들과 프레임워크 협의 진행 중
Q. 별도 순차입금, 연말 방향성
- 1Q26말 별도 기준 순차입금 약 2조 3,800억원
- 연말 영업현금흐름이 양호하더라도 운전자본 증가와 현지화 포함 투자 진행 영향으로 추가 증가 예상
Q. 사우디 MNG, 미국 차세대 자주포 사업, 차륜형 자주포 활용 방안
- 사우디 MNG는 지속 협의 중이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행정 절차 진행이 단기적으로는 쉽지 않은 상황
- 정세 안정 시 협의가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미국 차세대 자주포 사업은 차륜형 자주포로 참여 중이며, 7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예정
- 차륜형 자주포는 미국 사업 외에도 기타 지역 수요 대응이 가능한 추가 제품 라인업으로 활용 가능하다고 설명
Q. 2026년 수주 파이프라인
- 유럽은 핀란드 추가 계약 외에도 기존 고객 재구매와 신규 고객 관심이 지속
- 스페인에서는 현지 파트너와 자주포 현지화 사업 진행 중
- 천무는 유럽에서 수주 잠재력이 큰 사업으로 보고 있고, 올해 말까지 구체적 결과 기대
- 사우디 MNG는 하반기 구체적 진전 가능성 언급
- 미국 자주포 현대화 사업은 7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대기 중
- 중동 정세 불안으로 대공무기 수요 관심도 확대되고 있어 천궁-II, L-SAM 등도 중장기 파이프라인으로 언급
Q. 지상방산 수출 매출 반등 시점
- 1Q26 폴란드 천무 발사대 물량 일부만 반영됐고, 국내도 양산보다 개발·정비 비중이 컸음
- 2Q26부터 폴란드, 이집트, 호주 물량과 국내 양산 물량이 가세하며 실적 개선 전망
Q. 기타 수출 물량 마진 수준
- 1Q26 국내 개발·정비 매출의 영업이익률은 로우 싱글 수준
- 이를 감안하면 나머지 수출 물량의 수익성을 추정할 수 있을 것
- 이집트, 호주, 폴란드 등 수출 물량을 합산한 전반적 수익성은 기존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Q. 연간 기준 지상방산 매출, 영업이익, OPM 방향성
- 2026년뿐 아니라 2030년까지도 연평균 15~20% 성장 가능한 구조
- 수출 마진은 작년과 유사한 수준, 매출 증가와 마진 유지 전망
Q. 호주, 이집트 사업 진행 상황
- 호주, 이집트 구체적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 2026년 수출 매출 비중은 폴란드 > 이집트 > 호주 순서 예상
- 수출 마진은 기존 대비 크게 차이 나지 않는 수준
Q. 천궁 및 L-SAM 캐파, 국내 도입 및 천무 유도탄 기회
- 천궁-II 관련 현재 인도 가능 캐파나 향후 캐파의 구체적 수치는 미공개
- 다만 중동에서 수요가 이전보다 더 크게 발생하고 있으며 향후 조기 수출 등 형태로 이어질 수 있음
- 천무 유도탄은 폴란드 JV가 유럽 판매의 중요한 경쟁우위 요소
- 천무 구매 이후 유도탄 수요가 지속 발생하는 구조이며, 중동 정세를 감안하면 수요도 꾸준할 것으로 전망
Q. 노르웨이 천무, 핀란드 K9 본격 인도 시점
- 노르웨이 천무 계약 기간은 2029년 7월까지이며, 통상 2~3년 전부터 납품이 시작돼 2026~2027년부터 인도 개시 예상
- 핀란드 K9 계약 기간은 2034년까지이며, 역시 계약 만료 2~3년 전에 맞춰 인도를 시작하는 스케줄
Q. 항공우주 마진 개선 지속 여부
- 1Q26 항공 부문은 군수 정비 물량과 일부 양산 물량 증가로 이익 개선
- RSP는 애프터마켓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며 평년보다 낮은 손실 기록
- 올해도 군수 양산·정비 물량 증가에 따른 매출 개선 기대
- 다만 RSP는 신형 엔진 매출은 올해~내년까지 이어질 예정, 분기별 추이는 모니터링 필요
Q. 인도 수주 파이프라인
- 인도는 K9 추가 물량과 비호복합 등에서 주요 시장으로 보고 있으며, 구체화 시 별도 업데이트 예정
Q. 수출 수주잔고 증가 배경(천무 외)
- 수출 수주잔고 증가는 노르웨이 천무 1.3조원 외에도 복수의 해외 수주 물량이 더해진 결과
- 지상방산 수주잔고는 매출의 3.5~4년치 수준으로 꾸준히 유지할 것으로 전망
- 사우디 MNG 등 대형 계약이 성사될 경우 이 수준을 넘어서는 업사이드도 가능
Q. 핀란드 후속 물량의 마진 특성
- 초도/후속 여부보다 당시 시장 상황과 경쟁 강도가 수익성에 더 큰 영향
- 다만 K9의 글로벌 시장 지위가 높아졌고 점유율 1위를 바탕으로 프라이싱 파워 일부 반영되고 있음
Q. 영업외손익 일회성 여부
- 1Q26 영업외손익에 크게 영향을 준 일회성 항목은 없었음
Q. NATO 내 천무 경쟁력 / HIMARS 공급 차질 수혜 가능성
- 최근 2년간 비슷한 현상이 지속돼 왔고, 천무는 제품 경쟁력·원가 경쟁력·납기 경쟁력을 바탕으로 유럽에서 기대를 받고 있음
- 폴란드 유도탄 JV 역시 천무 판매의 중요한 경쟁력
Q. 국내 지상방산 2Q26~4Q26 매출 믹스
- 1분기와 달리 나머지 분기에는 국내 양산 매출 비중이 확대될 전망
- 개발·정비보다 양산 매출의 마진율이 더 높기 때문에, 2~4분기 국내 믹스는 1분기보다 개선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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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30 12:50:45
기업명: 산일전기(시가총액: 6조 9,345억) A0620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Bloom Energy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미국 Data Center용 변압기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503억
계약시작 : 2026-04-24
계약종료 : 2027-03-29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10.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40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20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2040
기업명: 산일전기(시가총액: 6조 9,345억) A0620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Bloom Energy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미국 Data Center용 변압기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503억
계약시작 : 2026-04-24
계약종료 : 2027-03-29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10.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40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20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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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김철중] 엘앤에프 1Q26 실적 컨콜 요약
t.me/cjdbj
■ 실적 Review
- 1Q26 매출액 7,396억원(+19.7% QoQ, +102.8% YoY), 영업이익 1,173억원(+42.2% QoQ, 흑전 YoY), 영업이익률 15.9%
(1) 출하량
- 1Q26 출하량 Blended +12% QoQ, +124%YoY. 기존 +6~7% QoQ 가이던스 상회. 하이니켈 +13% QoQ, 미드니켈 flat QoQ
- 1Q26 하이니켈 제품 출하 비중 NCMA90 12%, 울트라 하이니켈 88%. 46파이 제품 하이니켈 제품 중 7% 수준
- 분석: 울트라 하이니켈 적용 차종 확대, 롱레인지 버전 차량 판매 증가 영향
(2) 판가
- Blended +4% QoQ, 미드니켈 +14% QoQ, 하이니켈 +2% QoQ
[영업이익]
- 하이니켈 견조한 물량 증가, 가동률 상승, 판가상승 및 환율효과가 이익 확대 기여
- 재고자산 평가 충당금 환입 926억원 반영
- 2분기 안정적 수익성 확보 전망
■ 2분기 및 26년 사업 전망
(1) 출하량
- 2분기: 하이니켈 분기 출하량 증가 영향 +6% QoQ 전망
- 하이니켈 제품 +10% QoQ,
- 울트라 하이니켈 차종 확대 및 판매 지역 다변화 기대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EV 수요 증가로 연초 가이던스 상회 물량 전망
(2) 판가
- Blended +13% QoQ, 미드니켈 +25% QoQ, 하이니켈 +11% QoQ
- 전방수요 확대와 가격 상승세 지속됨에 따라 제품 판가 하락 가능성 제한적으로 판단
(3) 실적전망
- 최대 판매실적 경신에 판가상승 더해져 매출 안정적 성장 전망
- 양극재 사업 흑자 기조 지속 전망
- 원재료 가격 하락 폭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4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전망
(4) 신규사업본격화
- ESS 수요 증가 + 중국산 배터리 소재 규제로 당사 LFP 제품에 대한 고객사 수요 확대 전망
- 한국 주요 셀 3사뿐 아니라 다수 업체와 추가 공급 논의 진행 중
- LFP 연간 3만톤 공장 3분기 양산 예상. 북미 ESS 물량 확보에 따라 추가 3만톤 설비 증설 가능
- 27년 상반기 6만톤 규모 설비 구축 전망
■ Q&A
Q) 2분기 역대 최대 물량 달성 주된 요인 및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고객사 주문에 미치는 영향
A) 2분기 핵심모델에 대한 단독 공급 지위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 모델 탑재되는 지역 확대 진행 중. 시장 초기 반응 긍정적. 유가 상승이 전기차 수요로 전환. 현재까지 당사에 긍정적 영향.
Q) 울트라 하이니켈 경쟁사 진입 시점
A) 울트라 하이니켈 단기간 내 이원화 가능성 제한적일 것.
Q) 고객사 및 어플리케이션 확대 계획
A) ESS 수요 증가. 북미 Non PFE 소재 수요 빠르게 증가. 이에 국내 주요 셀업체와 공급 협의 중. 추가 고객사 확보 추진 중이며, 엔트리 및 중저가 EV 중심 LFP 채택 증가. 이와 관련 다수의 고객사와 협의 진행 중. 다만 기존 3만 톤 + 추가 3만 톤은 ESS향 배정이 거의 완료된 상태로, 27년 말~28년 이후를 목표로 EV용 LFP 프로젝트 다수 고객사와 제품 테스트 진행 중.
Q) LFP CAPA 증설 계획
A) 1단계 3만 톤은 대부분 완료되어 초기 라인 테스트 중이며 빠르면 3분기 초~말 SOP 시작. 2단계 추가 3만 톤은 내년 1분기 말~2분기 중 6만 톤 캐파 체제 완성 예정. 부지·건물·유틸리티는 6만 톤 규모까지 확보된 상태. 6만 톤 이상 추가 증설은 고객 논의 활발하며 수익성·공급 안정성 종합 고려해 단계적 결정 예정.
Q) ESS 물량 증가 체감 정도 및 향후 매출 비중 전망
A) 강한 물량 요청 체감. 3분기 말 LFP 본격 공급과 함께 실적 가시화, 2027년부터 본격 기여. 중장기 ESS 매출 비중 약 20% 수준까지 확대 계획.
Q) CAPA 업데이트 및 LFP 가동에 따른 세부 비용
A) 26년 1분기 NCM CAPA 연간 21만톤 수준. 실제 유효 캐파 16-17만톤. 2분기 LFP 공장 준공 시 20만톤 수준 유효 캐파 보유. 초기 비용은 공장 설비 감가상각비. 라인 승인 마무리되면 3분기부터 분기당 15억원 반영 예정.
Q) 전구체, 원재료 단계 탈중국 NCM, LFP 대응 현황
A) NCM: 국내 자본·기술 기반 전구체 합작사 LS-LNF 배터리 솔루션이 작년 3분기 준공 완료. 원료-전구체-양극재-리사이클 전체 Non-PFE 공급망 거의 완성. 캐파는 올해 2만 톤, 27년 4만 톤 구축 후 상황에 따라 12만 톤까지 증설 검토. LFP: 국내 2개, 해외 Non-PFE 3개사 협업 진행중. 중국산 전구체 90% 수준까지 완료. 양산 및 공급 일정 구체적 협의 중. 무전구체 공법 27년 중 개발 목표로 추진, 6만 톤 건물 내 적용 공간 사전 확보.
Q) 1분기 46파이 제품 비중 및 향후 확대 계획
A) 46파이 신규제품 국내 셀업체 통해 북미 EV 고객사 공급. 전체 출하량의 6%. 연간 5-6% 수준 전망. EV 고객사 북미 셀 공장 착공과 모델 확대에 따라 물량 확대 전망. 27년 10% 수준 전망.
Q) 1분기말 충당금 잔액. 향후 재고평가손실 환입 규모 전망
A) 1분기 충당금 잔액 1,330억원. 향후 원재료 가격 지속 상승 시 추가 환입 발생 가능하나, 현재 주요 원자재가 안정 구간에 있어 과거와 같은 대규모 환입 효과는 제한적일 것
Q) 정부 정책에 따른 수혜 가능성
A) 국내 생산촉진세제의 적용 품목에 양극재 해당. 생산기반 보조금 형태로 정책 확대. 미국 AMPC와 유사하게 생산물량에 따른 세액공제 및 환급제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 주요 생산거점이 모두 국내에 위치해 손익·현금흐름 측면에서 긍정적 효과 기대
Q) 향후 재무 안정화 방안과 올해 예상 CAPEX 규모 및 자금조달 계획
A) 견조한 출하량 증가와 판가 상승으로 2분기 연속 수익성 지속, 영업현금흐름 개선 전망으로 재무비율 점진적 개선 예상. 신주인수권부사채(BW) 보통주 전환 비율은 현재 67%로, 잔여 33% 추가 전환 시 부채 감소·자본 증가 동시 발생으로 부채비율 큰 폭 개선 가능. CAPEX 1,600~1,800억 예상하고 있으나 LFP 3만톤 설비 갖추는데 2,500억원으로 추정. 이중 25년 930억원 집행. 올해 나머지 1400~1450억원 집행 예상.
Q) 2분기 사업전망
A) 출하량: 하이니켈 중심 물량 증가. 하반기까지 지속 전망. 판가: 원재료 가격 상승 반영. 수익성: P,Q 개선으로 수익성도 안정적 개선 전망. 재고환입 효과 줄어들 것.
t.me/cjdbj
■ 실적 Review
- 1Q26 매출액 7,396억원(+19.7% QoQ, +102.8% YoY), 영업이익 1,173억원(+42.2% QoQ, 흑전 YoY), 영업이익률 15.9%
(1) 출하량
- 1Q26 출하량 Blended +12% QoQ, +124%YoY. 기존 +6~7% QoQ 가이던스 상회. 하이니켈 +13% QoQ, 미드니켈 flat QoQ
- 1Q26 하이니켈 제품 출하 비중 NCMA90 12%, 울트라 하이니켈 88%. 46파이 제품 하이니켈 제품 중 7% 수준
- 분석: 울트라 하이니켈 적용 차종 확대, 롱레인지 버전 차량 판매 증가 영향
(2) 판가
- Blended +4% QoQ, 미드니켈 +14% QoQ, 하이니켈 +2% QoQ
[영업이익]
- 하이니켈 견조한 물량 증가, 가동률 상승, 판가상승 및 환율효과가 이익 확대 기여
- 재고자산 평가 충당금 환입 926억원 반영
- 2분기 안정적 수익성 확보 전망
■ 2분기 및 26년 사업 전망
(1) 출하량
- 2분기: 하이니켈 분기 출하량 증가 영향 +6% QoQ 전망
- 하이니켈 제품 +10% QoQ,
- 울트라 하이니켈 차종 확대 및 판매 지역 다변화 기대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EV 수요 증가로 연초 가이던스 상회 물량 전망
(2) 판가
- Blended +13% QoQ, 미드니켈 +25% QoQ, 하이니켈 +11% QoQ
- 전방수요 확대와 가격 상승세 지속됨에 따라 제품 판가 하락 가능성 제한적으로 판단
(3) 실적전망
- 최대 판매실적 경신에 판가상승 더해져 매출 안정적 성장 전망
- 양극재 사업 흑자 기조 지속 전망
- 원재료 가격 하락 폭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4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전망
(4) 신규사업본격화
- ESS 수요 증가 + 중국산 배터리 소재 규제로 당사 LFP 제품에 대한 고객사 수요 확대 전망
- 한국 주요 셀 3사뿐 아니라 다수 업체와 추가 공급 논의 진행 중
- LFP 연간 3만톤 공장 3분기 양산 예상. 북미 ESS 물량 확보에 따라 추가 3만톤 설비 증설 가능
- 27년 상반기 6만톤 규모 설비 구축 전망
■ Q&A
Q) 2분기 역대 최대 물량 달성 주된 요인 및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고객사 주문에 미치는 영향
A) 2분기 핵심모델에 대한 단독 공급 지위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 모델 탑재되는 지역 확대 진행 중. 시장 초기 반응 긍정적. 유가 상승이 전기차 수요로 전환. 현재까지 당사에 긍정적 영향.
Q) 울트라 하이니켈 경쟁사 진입 시점
A) 울트라 하이니켈 단기간 내 이원화 가능성 제한적일 것.
Q) 고객사 및 어플리케이션 확대 계획
A) ESS 수요 증가. 북미 Non PFE 소재 수요 빠르게 증가. 이에 국내 주요 셀업체와 공급 협의 중. 추가 고객사 확보 추진 중이며, 엔트리 및 중저가 EV 중심 LFP 채택 증가. 이와 관련 다수의 고객사와 협의 진행 중. 다만 기존 3만 톤 + 추가 3만 톤은 ESS향 배정이 거의 완료된 상태로, 27년 말~28년 이후를 목표로 EV용 LFP 프로젝트 다수 고객사와 제품 테스트 진행 중.
Q) LFP CAPA 증설 계획
A) 1단계 3만 톤은 대부분 완료되어 초기 라인 테스트 중이며 빠르면 3분기 초~말 SOP 시작. 2단계 추가 3만 톤은 내년 1분기 말~2분기 중 6만 톤 캐파 체제 완성 예정. 부지·건물·유틸리티는 6만 톤 규모까지 확보된 상태. 6만 톤 이상 추가 증설은 고객 논의 활발하며 수익성·공급 안정성 종합 고려해 단계적 결정 예정.
Q) ESS 물량 증가 체감 정도 및 향후 매출 비중 전망
A) 강한 물량 요청 체감. 3분기 말 LFP 본격 공급과 함께 실적 가시화, 2027년부터 본격 기여. 중장기 ESS 매출 비중 약 20% 수준까지 확대 계획.
Q) CAPA 업데이트 및 LFP 가동에 따른 세부 비용
A) 26년 1분기 NCM CAPA 연간 21만톤 수준. 실제 유효 캐파 16-17만톤. 2분기 LFP 공장 준공 시 20만톤 수준 유효 캐파 보유. 초기 비용은 공장 설비 감가상각비. 라인 승인 마무리되면 3분기부터 분기당 15억원 반영 예정.
Q) 전구체, 원재료 단계 탈중국 NCM, LFP 대응 현황
A) NCM: 국내 자본·기술 기반 전구체 합작사 LS-LNF 배터리 솔루션이 작년 3분기 준공 완료. 원료-전구체-양극재-리사이클 전체 Non-PFE 공급망 거의 완성. 캐파는 올해 2만 톤, 27년 4만 톤 구축 후 상황에 따라 12만 톤까지 증설 검토. LFP: 국내 2개, 해외 Non-PFE 3개사 협업 진행중. 중국산 전구체 90% 수준까지 완료. 양산 및 공급 일정 구체적 협의 중. 무전구체 공법 27년 중 개발 목표로 추진, 6만 톤 건물 내 적용 공간 사전 확보.
Q) 1분기 46파이 제품 비중 및 향후 확대 계획
A) 46파이 신규제품 국내 셀업체 통해 북미 EV 고객사 공급. 전체 출하량의 6%. 연간 5-6% 수준 전망. EV 고객사 북미 셀 공장 착공과 모델 확대에 따라 물량 확대 전망. 27년 10% 수준 전망.
Q) 1분기말 충당금 잔액. 향후 재고평가손실 환입 규모 전망
A) 1분기 충당금 잔액 1,330억원. 향후 원재료 가격 지속 상승 시 추가 환입 발생 가능하나, 현재 주요 원자재가 안정 구간에 있어 과거와 같은 대규모 환입 효과는 제한적일 것
Q) 정부 정책에 따른 수혜 가능성
A) 국내 생산촉진세제의 적용 품목에 양극재 해당. 생산기반 보조금 형태로 정책 확대. 미국 AMPC와 유사하게 생산물량에 따른 세액공제 및 환급제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 주요 생산거점이 모두 국내에 위치해 손익·현금흐름 측면에서 긍정적 효과 기대
Q) 향후 재무 안정화 방안과 올해 예상 CAPEX 규모 및 자금조달 계획
A) 견조한 출하량 증가와 판가 상승으로 2분기 연속 수익성 지속, 영업현금흐름 개선 전망으로 재무비율 점진적 개선 예상. 신주인수권부사채(BW) 보통주 전환 비율은 현재 67%로, 잔여 33% 추가 전환 시 부채 감소·자본 증가 동시 발생으로 부채비율 큰 폭 개선 가능. CAPEX 1,600~1,800억 예상하고 있으나 LFP 3만톤 설비 갖추는데 2,500억원으로 추정. 이중 25년 930억원 집행. 올해 나머지 1400~1450억원 집행 예상.
Q) 2분기 사업전망
A) 출하량: 하이니켈 중심 물량 증가. 하반기까지 지속 전망. 판가: 원재료 가격 상승 반영. 수익성: P,Q 개선으로 수익성도 안정적 개선 전망. 재고환입 효과 줄어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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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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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epic AI] 잠정 수출 | 2026년 4월 30일
📊 4월 30일 잠정 수출액 주요 품목별 ATH
· SSD: +715% Y/Y, +20% M/M
· 컴퓨터 및 가전제품: +242% Y/Y, +16% M/M
· 은: +219% Y/Y, +23% M/M
· 라면: 35% Y/Y, 11% M/M
· 화장품(전체): +34% Y/Y, +16% M/M
· 화장품(마스크팩): 61% Y/Y, 32%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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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삼성바이오로직스 전면 파업 이틀째…'6400억원' 손실 추산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7452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7452
이비엔(EBN)뉴스센터
삼성바이오로직스 전면 파업 이틀째…'6400억원' 손실 추산 - 이비엔(EBN)뉴스센터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전면 파업을 이틀째 이어가며 생산 차질과 대규모 손실 우려가 커지고 있다. 창사 이후 첫 파업으로 노사 갈등이 장기화될 가능성도 제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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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South Korean K9 Howitzer enters US production in Alabama for Army Mobile 155mm Artillery Program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미 육군 자주포 사업을 위한 한국형 K9 자주포 생산 시작
Army Recognition
[https://www.armyrecognition.com/news/army-news/2026/south-korean-k9-howitzer-enters-us-production-in-alabama-for-army-mobile-155mm-artillery-program](https://www.armyrecognition.com/news/army-news/2026/south-korean-k9-howitzer-enters-us-production-in-alabama-for-army-mobile-155mm-artillery-program)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앨라배마주 헌츠빌 공장에서 K9 자주포 현지 생산 개시
- 미 육군의 차세대 기동형 155mm 자주포(S-P) 프로그램 대응 목적
- 미국 내 생산 시설 가동을 통해 미 국방부의 'Buy American' 정책 및 공급망 요구 조건 충족
- 기존 K9A1의 성능을 바탕으로 미 육군 요구 사양에 맞춘 기술 고도화 적용
- 현지 생산을 통한 신속한 군수 지원 및 미군 운용 호환성 강화
- 이번 생산 개시는 한국 방산 기술의 미국 시장 진입 가속화 및 글로벌 위상 제고 사례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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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https://t.me/HI_GS)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미 육군 자주포 사업을 위한 한국형 K9 자주포 생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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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Defense News
South Korean K9 Howitzer Enters US Production in Alabama for Army Mobile 155mm Artillery Program.
Hanwha has shifted its K9 self-propelled howitzer bid from concept to on-the-ground U.S. production, strengthening its position in a key Army artillery program. This move directly supports faster fielding of mobile 155 mm firepower and reinforces dome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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