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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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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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감염병 예방법 개정안 국회통과 가능성에 대한 생각>

국회의 입법은 대략 다음과 같은 절차입니다.

발의 -> 소관 상임위 상정 -> 법안 소위에서 심사 -> 전체회의 통과 -> 법사위 전체회의 통과 -> 국회 본회의 표결

현재 감염병 예방법 개정안(이하 감염병 예방법)은 민주당 최종윤 의원이 발의해 보건복지위에서 소위에 회부했지만 1년째 심사가 안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이유는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의 반대때문입니다. 이게 해소가 되지 않으면 야당 단독통과인데 법사위원장이 여당이라 막히게 될거라 합의가 필요한 사항입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이번 정부에서 다른 모든 보톡스 기업을 제껴두고 메디톡스를 상당히 지원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난 몇년간 메디톡스는 식약처에 의해 사실상 걸레짝이 되어왔는데 윤석열 정부하에서는 UAE 수출지원 등 의미있는 지원과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강기윤의원이 감염병 예방법을 반대하게 된다면 대통령의 의지를 정면으로 거스르게 되는것과 같은 정치적함의가 있게 됩니다.

또한 상임위의 법안 상정은 간사간 합의에 의해서 이루어지게 됩니다. 법사위의 야당 간사는 기동민 민주당 의원인데 기동민 의원은 2016년 국정감사에서 균주도용문제를 최초로 제기한바 있습니다. 국민의힘의 동의만 있다면 법사위는 쉽게 통과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러한 프로세스대로 보면 국회 통과는 3월에는 힘들겠지만 상반기 중에는 가능성이 높지 않나 싶습니다.

관건은 강기윤 의원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재판 결과도 나온 마당에 그가 과연 윤석열 대통령의 뜻을 정면으로 거스를까요? 역적이 될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426003?sid=101

#메디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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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에서 동지로…"위버스에 NCT 입점" 네이버-카카오 'K엔터 동맹'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62099

:엔터에 관심이 꺼져가면서 플랫폼에 대한 관심도 함께 가라앉고 있지만 센티가 돌아서면 가장 큰 관심을 받을 곳도 플랫폼입니다.
카카오가 디어유를 어떻게 써먹을지, 어떤 힌트들이 있는지 계속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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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_반도체_최악의_구간을_지나는_중.pdf
3.4 MB
유안타 - 반도체 : 최악의 구간을 지나는 중

1) 수출입 지표, 재고회전율 은 하락이 차츰 멈추어 가는 모습은 나오고 있는 상황. 아울러 2월 대만 반도체들 월간 지표들 보면 춘절효과로 지난달(23년 1월) 대비 조금은 회복되는 모습

2) 다만 시장이 기대하는 반등의 시그널(전방 수요확대, 더 많은 감산) 이 나오지 않는데다가, 매크로가 최악으로 치닫으면서 주가는 나락으로 가는 중

3) 3월에 반도체 관련되서 큰 이벤트는 마이크론의 실적 콜 하나 말고는 없고, 4월초에 TSMC실적, 수출입 실적, 삼전의 잠정실적 공시등을 통해서 시장이 확실한 결론을 내지 않을까 싶음.

4) 이래저래 반도체 투자는 심플해진것 같음. 2015년 보다 DRAM이 더 나빠질거임? 에서 생각보다 좋은거 같은데요 라는 변화가 언제 올것인가?

5) 다만, 모든 개인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섹터이고, 올해 실적자체는 좋지 못할것이 확정적이므로 타섹터대비 퍼포먼스가 좋지 못할 수 있다는 리스크를 좀 따져봐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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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국 풍력도 IRA 효과 시작

-2위 풍력 타워업체 Arcosa, 24~28년 뉴멕시코 지역 공급 타워 7.5억달러 수주로

-뉴멕시코에 최대 6천만달러 투자해 타워공장 신설. 약 500MW 수준으로 판단

-미국의 풍력 타워 캐파는 약 10GW 수준으로 파악되고, 씨에스윈드가 4~5GW 수준으로 가장 커, Arcosa는 2위업체

-IRA로 인한 풍력 프로젝트의 확대가 기자재업체들의 수주와 증설로 확인되는 초기 단계에 진입

-씨에스윈드 주목: 1위업체로 증설이 상반기중으로 확정될 것으로 판단

https://www.rechargenews.com/wind/arcosa-to-fill-750m-in-us-wind-tower-orders-from-new-factory-in-new-mexico/2-1-1419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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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의료 AI - 급격히 성장중인 텐베거가 여럿 터질 산업 https://blog.naver.com/pjh3722/223044624425 : 최근에 뷰노 컨콜을 들었는데, 질문이 거의 나오지 않더라구요. 제 경험상 컨콜 내용은 좋았는데, QnA가 빡세게 나오지 않는 회사들이 업사이드가 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보통 주가 다 오르고, 반영될 것 다 반영되고 나면 QnA가 길어집니다.
뷰노는 하나 더 첨언하자면 먼저 시장에 진입한 업체로서의 해자 구축 효과가 클 것으로 보임.

가령 딥카스는 심정지 예측 솔루션인데, 임상을 할 때 ‘데이터 보니 이 사람 심정지 곧 올 것 같은데 한번 기다려보시죠’를 할 수가 없음. 따라서, 기존에 병원(아산병원 등)에서 가지고 있는 과거 바이탈 자료를 가지고 사후적 검증을 통해 연구를 진행한게 메인임.

그런데 의료현장에 깔리면? 돈은 돈대로 벌고 데이터는 데이터대로 쌓이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음. 그리고 이 쌓이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외진출 시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음.

이게 별로 비싸지 않음. 환자 한명당 하루에 1~1.5만원(비급여)인데 1주일 이상 입원해도 1주일치 요금만 과금함. 실비 자기부담금 30%로 가정하면, 인당 3만원 밖에 되지 않음. 병원 입장에서는 도입비랄게 없음. S/W 깔고 후불로 이용료를 내기 때문임.

이런 연유들로 인해 도입은 원활(환자고 병원이고 안 쓸 이유가 없어서), 도입 시 시장 선진입 외에도 데이터 누적 측면에서도 유리.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 의료AI 쪽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는 낮은 상황.

주가가 어디에서 얼마나 올랐다에 앵커링이 되어 있으면 공부 역시 선입견을 가지고 할 수밖에 없어서, 천억대 시총에 있을 때는 등락에 관계없이 한번 잘 살펴보자는 마인드로 접근해보는게 좋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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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쇼핑리스트에 라면도 있었음.
사먕 주주들이 기다리던 가격인상과 투입 원자재의 유의미한 하락이 반영되기 시작하는 첫 분기라고 볼 수 있는데, 환율 감안해도 이고는 아니지 하는 생각? - 물론 뭐 시장에 돈 잘벌고 자빠져있는 종목이 한두개냐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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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아이텍
보스톤사이언티픽(BSX, 69B$)에 인수(주당 1.45만원)되어 인수심사 중

이미 한차례 딜레이되었는데, 유럽국가들 중 일부(포르투갈 등)에서 기업결합심사가 지연되었기 때문

BSX의 점유율이 높은 국가들이 많기 때문에 결합심사가 쉽지는 않은 상황, 하지만 유럽에서 엠아이텍의 점유율은 한자리수이므로 결합심사가 리젝될 가능성은 적다고 봄

BSX의 의지도 확고함
지난 22.4Q 컨콜에서도 인수에 대한 의지표명을 한 상황이고, 엠아이텍인수를 위한 통역업무 구인도 하고있는 상황

2차 최대주주 변경예정일이 오늘인데, 특별한 일이 있지 않는 한 연장 정정공시가 나올듯

지난 연장정정공시(22.12.15) 다음날에는 시초에 -5%정도로 빠졌다가 하락분을 모두 회복함

오늘 연장정정공시가 나온다면 지난번 보다는 먹을룸이 적긴 하겠지만 나쁘지 않은 자리로 보임. 내일 물리더라도 빠져나올 기회는 충분히 있는 종목.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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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15 시장 빠르게 살펴보기

1) SVB사태로 인한 하락분을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 다만, 상대적 차별화가 심해져서 FOMO를 크게 유발하고 있음.

2) 코스피 시총상위주는 큰 상승 보인 친구가 없고, 특히 코스닥 시총 상위 100개 중에서, 큰 상승이 나오는 종목들을 보면 시장 참여자들이 뭐 부터 우선순위에 넣고 담고있는지 보임

- 2차전지 :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성일하이텍 + 알루미늄 회사들
- 바이오 : 케어젠, 이오플로우
- 로봇 : 레인보우로보틱스, 에스피지
- 기타 : 메디톡스(보톡스), HPSP(비메모리반도체)

3) 다만 모두의 염원인 반도체는 아직까지 계속 외면당하면서, 2020년도 하반기와 비슷한 흐름으로 느껴지는 상황.

현재 주변에서도 이번 조정을 기회로 미래가 기대되는 섹터로 자금이동을 많이 하고 있는 상태로 보임. 최대한 주가 그 자체 나 차트의 이격 등 부분을 조금 지우고 좀더 근본적인 기업가치 위주로 살펴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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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3981926635543648
메디톡스와 제테마를 제외한 대부분의 보톡스 기업은 개정안이 불필요하다고 말함. 왜냐하면 떳떳하기 때문에 - 가 아니라, 균주 출처 갈등으로 추가 소송 발생 여지가 높고, 사업을 접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 누군가 쫄리는 사람이 있다면 걔가 마피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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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옥시 790만주 매수 소식
그는 에너지에 진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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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society/10676974

수하물 적재·하역, 항공기 청소 등 지상조업사의 처리 능력이 여객 회복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항공기 지연 등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수하물 적재·하역, 항공기 청소 분야 재직자는 2019년 대비 58% 수준에 불과한 실정이다. 지상조업사 측은 "쿠팡 등 플랫폼 업체들의 인건비가 높다 보니 그쪽으로 이동이 잦고, 기본적으로 힘든 일을 피하다 보니 충원 및 고용 유지가 쉽지 않다"
지상조업사가 처리 능력에 한계를 호소하면서 외국 항공사의 증편이나 재취항에도 걸림돌이 되고 있다. 한 필리핀 항공사는 10회 증편을 추진하다 지상조업 인력이 부족해 거절당하기도 했다.

:ㅇㄱㄹ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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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조정받는 LCC 진입에 대한 생각

: 현재 주가 조정에 이유를 찾자면 올해 1Q의 미친듯한 P(항공권가격)와 Q의 증가(가동률)로 인한 폭발적 실적상승이 단발성 반짝 실적이라는 점이라고 생각할듯.

-FSC(장거리여행) 수요가 빠르게 올라오는 현황 -> 다양한 목적지 추가로 인한 수요의 분산
-본격 공급량 증대(아스타 항공, 해외 LCC들 진입) -> 가동률 하락 P감소
-특히 2Q는 원래 비수기인점에서 역레버리지 우려

이런 상황에서 주가를 더 올리려면?

1) 증권사에서 상상할 수 있는 숫자를 아득히 넘어서는 숫자
: 현재 LCC들 데이터만 보면, 1Q 숫자가 어마무시한 숫자가 나오는것을 다 아는데, 이 크기가 중요할듯. 컨센 20-30% 서프는 의미없고, 한 50-100% 서프라이즈 정도 있어야될듯??
(실제로 몇몇 LCC는 이걸 해낼거 같음)

2) 지속적인 여행수요 자체의 증가
: 홈쇼핑채널만 봐도 느껴지는데, 여행을 갈 생각 없던 사람도 보내버릴만큼 뽐뿌를 심하게 넣고 있음. 여행수요 자체가 증가해서 파이가 커지면 FSC가 늘어나던 말던 LCC는 초호황국면 지속

결론 : LCC 가 한번도 가지 않아본 길을 간다고 보면 나쁘지 않은것 같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me/ym_research)

#L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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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현재 조정받는 LCC 진입에 대한 생각 : 현재 주가 조정에 이유를 찾자면 올해 1Q의 미친듯한 P(항공권가격)와 Q의 증가(가동률)로 인한 폭발적 실적상승이 단발성 반짝 실적이라는 점이라고 생각할듯. -FSC(장거리여행) 수요가 빠르게 올라오는 현황 -> 다양한 목적지 추가로 인한 수요의 분산 -본격 공급량 증대(아스타 항공, 해외 LCC들 진입) -> 가동률 하락 P감소 -특히 2Q는 원래 비수기인점에서 역레버리지 우려 이런 상황에서 주가를 더…
LCC관련 추가코멘트(윗 글쓴이와 다른사람)

23.2월 기준 항공기 운항횟수 회복률은 62%, 승객회복률은 65% 정도
LCC만 보면 운항횟수는 68%, 승객은 75% 회복
FSC는 운항횟수 56%, 승객은 53% 회복

이를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LCC는 승객이 넘쳐흘렀고 FSC는 운항횟수를 늘리지 않아서 실적회복을 못했음

이 실적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LCC를 보는 시각이 바뀌는데

1. 공급
FSC가 운항횟수를 모종의 이유에서 '안'늘렸다고 보면 1분기에는 LCC가 살 기회를 틔워준거고
시장상황에 의해 '못'늘린 것이라고 보면 LCC가 영업을 잘했다고 볼 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전자가 더 맞지 않나 하는 생각

https://www.koreanair.com/jp/ko/footer/customer-support/notice/2023/2303-koja
대한항공도 하계(4월)부터 일본 전노선을 일 2~3회로 늘리기 시작함
LCC와 가격경쟁이 되지는 않겠지만 공급이 늘어난다는 면에서 LCC에게는 불리함

이스타항공도 2분기부터 운항을 시작하고, 일본의 초저가 LCC peach, zip도 4월부터 운항을 재개함

2. 수요
현재의 항공권 가격이 유지될 수 있는 것은 수요의 늘어남을 아주 교묘하게 잘 맞춘 공급의 증가였음
국내 항공사들의 연말 공급회복 목표치는 90%정도로, 현재의 수급 수준을 맞추기 위해서는 수요가 95% 이상 늘어나야함
FSC의 수요흡수를 감안하면 전체 수요가 105%정도로 회복해야 현재의 LCC 수급을 맞출 수 있음

이 부분에서 시장의 뷰가 많이 갈리는 것 같은데, 19년 이상의 여행수요가 나올거라고 생각한다면 LCC롱도 나쁘지 않은 전략이라는 생각

대신 수요에 대한 면밀한 트래킹이 필요할 듯
운송업은 수급이 조금만 틀어져도 p의 변동이 큰 업종, 굳이 18,19년 LCC 상황까지 가지 않더라도 코로나기간 해운업종에서 비슷한 상황을 겪은적이 있음

3. 번외
이 모든것을 해치울 단 하나의 카드는' KE-OZ 합병'
합병 승인나면 티웨이는 무조건 떡상, 회사의 사활을 걸었다 싶을정도의 공격적 기재확장이 빛을 보게될 것
제주항공도 상당한 수혜를 받을 수 있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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