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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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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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05.03(수)

1. 생성AI,시장과 산업,일자리 재구성 본격화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028707i
: 미국 온라인 교육업체가 학생들이 챗GPT를 사용하면서 신규 가입이 줄어들고 있다면서 주가가 폭락함. 공개된지 6개월도 안된 챗GPT의 파급력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음. AI, 로봇이 우리들의 삶에 들어오면서 어떤 산업이 재편되고, 어떤 기업이 이러한 패러다임의 변화에 수혜를 얻을지 고민해야함.


2. 우버, 1분기 매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9% 늘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918010?sid=101
: 우버 실적은 미국 온/오프라인 활동의 바로미터, 라이드쉐어와 배달이 같은 플랫폼 내에 있다는 것도 주목할 점. 라이드쉐어 매출이 배달매출을 훌쩍 넘어섰다는 것은 오프라인(여행, 출근) 활동이 늘어났다는 뜻으로 경제에 긍정적인 신호라는 힌트로 볼 수 있음.


3. 1위 인구 대국으로 떠오른 인도…'K푸드' 기업들 몰린다
https://naver.me/5HERlSVk
: K-Culture의 확산에 따른 수혜를 K푸드 쪽에서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으며, 이제 곧 중국을 넘어서는 인구를 가진 인도에서 먹힌다면? 중국 시장 진출을 한다며 주가가 하늘로 치솟던 음식료 최전성기를 떠올리게 할 수도 있음.


4.'新금맥' 주요 그룹, 너도나도 전기차 충전시장 눈독
https://www.fnnews.com/ampNews/202305021637288423
: 이제 본격적으로 국내도 시장이 열리는 단계인 충전 인프라. 결국 이렇게 판을 가속화 하면 이 시장에 핵심 역할 하는 급속충전기 제작사의 몸값은 계속 올라가겠지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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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또 가격 소폭 인상
https://www.tesmanian.com/blogs/tesmanian-blog/tesla-raises-model-3-y-prices-in-key-markets-around-the-world
: 미국/중국 등에서 0.5~1% 쯤 가격 인상, 그 많던 재고를 대부분 처리했기에 간보면서 올리는것 같음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 시장(특히 중국)에 대한 뷰가 좀더 긍정적으로 바뀌어서 나오는 행동이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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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르나 자체몰 오픈
https://www.cosmerna.com/

아마존은 등록 심사중
6ml에 300유로(3달분)
EUV PR 양산한다는 와이씨켐, 자체 개발 역량에는 '물음표'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0960

- 와이씨켐이 미국 인프리아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EUV MOR PR용 신너와 현상액을 하반기에 양산하여 SK하이닉스에 공급할 예정.
: 이전부터 리포트에 언급되던 내용으로 아직 매출이 일어나는 단계가 아니라 마진이 어느정도 나올지는 알 수 없다고 함.

- 와이씨켐이 소재 OEM 위주의 사업 모델에 집중할 것으로 추정하는 이유는 연구인력은 박사 2명, 석사 11명으로 상장 당시 목표했던 EUV 소재 등 첨단기술 개발에는 한계가 있음.
: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삼성전자향 EUV Rinse는 계속 지연되고 있으며, 기존 머크가 독점하던 시장을 양분할 것으로 기대했으나 현재 듀퐁이 이원화해서 들어온 상황. EUV린스 시장규모가 워낙 작은데다 경쟁사도 늘어난 상황이라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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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중국 공구 추이]

- 스트레이키즈 6/2(금) 컴백 예정(D-30)
- 현재 중국 공구수량 36만장(현진+필릭스가 23만장)
- 이렇게만 놓고보면 그래서 뭐 잘했다는거야, 못했다는거야 싶죠?😇

YM리서치 코멘트

1. 스트레이키즈 지난 앨범이 작년 10월 발매된 <MAXIDENT>였습니다. 10~12월 3개월동안 써클차트 기준 317만장을 팔았습니다. 10월만 놓고 보면 275만장 가량 됩니다.

2. 컴백일까지 잡혔던 중국 공구가 60만장 정도 되었고, 이 중 현진바 공구가 20만장 정도 되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도 팔로업을 했었는데 컴백 가까워질수록 필릭스랑 현진 팬덤 경쟁이 붙으면서 수량이 가파르게 올라왔었습니다.)

3. 그런데 이제 막 컴백을 발표하고 주문을 받기 시작했는데 (30일이나 남았는데) 벌써 30만장 중반을 찍고 있는 것은 굉장히 빠른 페이스로 보입니다.

4. 세븐틴과는 아직 단순 비교는 어렵습니다. 세븐틴은 컴백 24일전부터 앨범 주문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세븐틴은 컴백 2주 정도를 남기고 공구 130만장을 넘기는 압도적인 숫자를 보여줬습니다.

5. 아마 스키즈 팬덤들은 세븐틴을 넘고 싶은 욕구는 충만할 것 같습니다. (하필 또 얼마 시차 없이 컴백이라) 하지만 성적 자체를 넘어설 수 있을지는 미지수긴 하네요.

6. 확실한건 총판 400만장따리 그룹으로는 충분히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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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고덕이 망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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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 1Q 실적 및 2Q 전망
:1Q 실적은 뭐 이미 안 좋은거 확정이었고, -16% 난 OPM 보다 중요한건 결국 2Q

일단 DDR5 향 위주로 조금 회복 예상이나 적자폭 감소 수준

더 나빠질 수는 없다 까지는 온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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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메의 문단속, 애니메이션의 대중화일까🏠🌆

1.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스즈메의 문단속'이 지난 4월 28일 국내 개봉한 일본 영화 중 최초로 500만 관객을 돌파하였음.(오늘자로 520만명 돌파)

2. 아재들의 추억이 담긴 '더 퍼스트 슬램덩크'도 올해 무려 460만명 넘게 관람함.

3. 올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 2위가 일본 애니메이션(3위는 아바타:물의길 349만명)

4.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흥행 수표라고 하기에는 전작인 '날씨의 아이'(2019년) 관객수는 74만명이었음.

5. 최대 히트작은 2017년에 개봉한 '너의 이름은'으로 382만명, 이게 처음으로 크게 터진 작품.

6. 이전작들은 '언어의 정원' 8만명, '별을 쫓는 아이' 6.4만명, '초속 5센티미터' 5만명 수준.

7. 이번 '스즈메의 문단속'이 잘 만든 작품인건 사실이지만 호불호도 있고 이렇게까지 크게 흥행할 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음.(개인적으로는 재밌게 봄)

8. 성별을 보면 남4.5 : 여5.5로 나름 황밸. 연령은 20대가 가장 많지만 10대 12%도, 30대 18%, 40대 22%, 50대 10%로 골고루 분포되어 있음.(부모가 예매한건 감안해야함)

9. 과거에 애니메이션 보러 간다고 하면 다 큰 성인이 저런걸 보냐면서 오타쿠스럽게 보던 시선도 일부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시선들이 많이 사라짐.

10. 애니플러스와 관련된 AGF(Anime X Game Festival)를 봐도 관람객들이 갈수록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고, 애니(만화)풍의 게임들도 대세임.(원신, 니케, 블루아카이브 등)

11. 웹툰은 10대부터 크게 대중화되어 있다보니 이러한 세대들은 더욱 거리낌없이 애니메이션을 접하고 있고, 40대 이상도 과거 만화방에서 살던 세대임.

12. K-pop처럼 애니 관련한 굿즈도 많이 나오고 있고, 음반 대량 구매처럼 N회차 영화관람도 계속 많아지는중.

13. 요즘 가장 핫한 '산리오 캐릭터즈' 오프 매장을 가보면 부모 손잡고 온 애들도 많지만 10-20대도 정말 많음. 굿즈 수집은 장르를 가리지 않음.

14. 소수만 즐겨왔던 애니메이션 장르를 이제는 즐기는 연령대가 다양해지면서 대중화가 되고 있다고 볼 수도 있음.

15. 웹툰, 애니메이션 등 갈수록 대중화되면서 관련된 시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됨.

16. 내일(목요일) 10시에 음챗에서 안아줘님을 모시고 웹툰 관련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임.
많관부!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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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05.04(목)

1. LG ‘클로이’에 도전장 내미는 현대차 ‘엑스블’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30502083812951514fb262fcb_1&md=20230503140758_Y
: 인공지능 뿐만 아니라 로봇 역시도 의료현장이 격전지로 부상하고 있음. 서비스용 로봇에서 웨어러블 로봇으로 영역이 넓어지고 있음. 노동비용의 급격한 상승이 결국 이 산업들을 개화시켜가고 있고, 하나의 거대한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는 모양새.


2. '봇물' 터진 항공 수요…올해 비행기값 더 오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34352?sid=101
: 업계도 긍정적이고 실제 데이터도 긍정적이지만 시장에서는 아직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고있음 18~19에 트라우마가 있다면 충분히 그럴만 하다고 생각함. 하지만 시장엔 부정론, 실제론 호재가 많았던 상황은 투자자들에게는 더 유리한 상황이라는 것을 기억해야함


3. 영통탑내과, 폐암 등 폐질환 검사 장비 AI 루닛 도입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99377923683
: 해당 병원은 수원에 있는 가정의학과전문의 1명, 내과전문의 1명으로 조그마한 동네 병원임. 의료AI 도입이 병원을 홍보하거나 타 병원과 차별화 할 때 매우 유용할 수 있다는걸 반증하는 뉴스. 이런 병원들이 갈수록 가속화 될 것.


4. '전기차 충전 플러스DR'로 제주 출력제한 최소화
https://www.energ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582
: 본격 신재생 전환에 따른 남아도는 전기 해결방안이 나오고 있고, 단순 저장보다 더 경제적인 방안은 이러한 지능형 솔루션을 통한 탄력적 수요 제공. 결국 신재생 전환이 빨라질수록 스마트그리드 와 ESS는 계속 해야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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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가서는 더 많이 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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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페이: 2023년 노동절 연휴 해외여행 1인당 소비는 2019년 대비 +40% 증가. 최선호 지역은 홍콩. 이어서 마카오/일본/태국/한국 등

据支付宝公布的最新数据显示,2023年五一出境游人均交易笔数已超三年前同期,人均消费金额比2019年五一增长40%;从出境游首选目的地看,中国香港依然最受内地游客欢迎,中国澳门、日本、泰国和韩国也紧随其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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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L(투모로우골프리그)
골프존 미국 진출 관련해서 탑골프는 이제 모두다 아실거고 내년초에 큰 이벤트가 하나 더 있는데 타이거우즈의 투모로우골프(TMRW)리그입니다.
쉽게 말하면 스크린골프 리그이고, 타이거우즈가 주최인만큼 로리 맥길로이, 존람 등 유명골퍼들도 참여합니다.
내기요소도 도입하는 등 트렌드에 맞춘 리그인만큼 골프로의 젊은층의 유입, 스크린골프의 침투를 빠르게 할 이벤트가 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sports/golf/article/018/0005429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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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실적 발표한 덴탈 업체들 영업이익
디오 - 1Q22 50억, 1Q23 101억 YoY+ 90%, OPM 24.5%
오스템임플란트 - 1Q22 512억, 1Q23 722억 YoY+ 41%, OPM 25.3%

덴탈 섹터는 경기침체 속에서도 호실적 이어가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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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 IR 통화내용 공유
https://m.blog.naver.com/kbs_mbs/223093432264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이자면,

- 회사에서도 엔터매출 1,000억 달성을 목표로 소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그게 되려면 아이들은 12월 컴백을 해야만 함)

- 큐또속이지만 요새 큐브가 일하는거 보면 확실히 조금 다른 모양새를 보여주고 있음. 남돌도 올해는 한번 믿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 개인적으로는 팔로업이 난이도가 높은 상황. 숫자를 가늠해볼 수 있는 곳은 크게 보면 1) Ktown4u 판매량, 2) 중국공구수량 밖에 없음. 이 둘은 엄청 폭발적인 숫자를 보여주고 있다고 보긴 힘듦. 다만, 3) 오프 팬싸를 위한 중국 판매처 이용, 4) 특전이 좋았던 위버스 판매 등을 감안해서 생각해야할 필요가 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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