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김사부3 시청률 추이 및 더쿠 드영배게시판 언급횟수
시청률 절대치는 12.7%, 13.8%로 매우 훌륭했으나, 시즌2 시청률 상승보다는 슬로우했고 더쿠에서의 언급도 아쉬운 측면이 있음.
이런 반응은 지난 모범택시2 때도 비슷했는데, 시즌제 드라마는 방송사 입장에서는 굉장히 좋은 아이템이긴 하나 '기대감이 없었지만 대박'이 나는 아이템을 골라야 하는 제작사 투자자 입장에서는 아쉬운 아이템인듯.
시청률 절대치는 12.7%, 13.8%로 매우 훌륭했으나, 시즌2 시청률 상승보다는 슬로우했고 더쿠에서의 언급도 아쉬운 측면이 있음.
이런 반응은 지난 모범택시2 때도 비슷했는데, 시즌제 드라마는 방송사 입장에서는 굉장히 좋은 아이템이긴 하나 '기대감이 없었지만 대박'이 나는 아이템을 골라야 하는 제작사 투자자 입장에서는 아쉬운 아이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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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시그넷을 보는 이유(구 천보의 모습)
: https://m.blog.naver.com/falkfallin/223089405426
SK시그넷은 확실히 미국의 급속충전기 시장이 이제 막 열리는 단계인점이 매력적인듯 싶습니다
다만 이 모든 것은 25년에는 이전상장을 해야지만 의미가 있겟죠??
: https://m.blog.naver.com/falkfallin/223089405426
SK시그넷은 확실히 미국의 급속충전기 시장이 이제 막 열리는 단계인점이 매력적인듯 싶습니다
다만 이 모든 것은 25년에는 이전상장을 해야지만 의미가 있겟죠??
NAVER
현재 sk시그넷이 천보보다 투자가치가 높은 이유
최근 천보가 밸류에이션 하단 아래로 뚫고 내려갔다 왔는데. 원인은 과거와 같다. 천보는 중국 의존도가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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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음챗 공지(5/4)
돌아오는 목요일(5/4)에는 안아줘님을 모시고 웹툰관련해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먼저 안아줘님의 웹툰 관련 포스팅을 읽고 오시면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웹툰 시장은 기존 만화 시장의 규모를 넘어서는 큰 시장으로 성장하지 않을까?
https://blog.naver.com/ehgur06/222659052423
만화계 아카데미상 주인공, 네이버웹툰 ‘캔버스’에서 탄생하다
https://blog.naver.com/ehgur06/222827780366
애니메이션 제작사
https://blog.naver.com/ehgur06/222994269272
네이버웹툰 - 파트너스 프로핏 쉐어
https://blog.naver.com/ehgur06/223085020800
추가로, 웹툰 산업 파악에 좋은 웹툰 실태조사 보고서 3개(작가,이용자,산업체)도 함께 첨부합니다.
(내용이 방대한데, 맨 앞쪽 요약보고서 10p정도만 읽어보셔도 웹툰산업에 대한 감을 잡으실 수 있습니다.)
그럼 목요일에 뵙겠습니다. 많관부!
돌아오는 목요일(5/4)에는 안아줘님을 모시고 웹툰관련해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먼저 안아줘님의 웹툰 관련 포스팅을 읽고 오시면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웹툰 시장은 기존 만화 시장의 규모를 넘어서는 큰 시장으로 성장하지 않을까?
https://blog.naver.com/ehgur06/222659052423
만화계 아카데미상 주인공, 네이버웹툰 ‘캔버스’에서 탄생하다
https://blog.naver.com/ehgur06/222827780366
애니메이션 제작사
https://blog.naver.com/ehgur06/222994269272
네이버웹툰 - 파트너스 프로핏 쉐어
https://blog.naver.com/ehgur06/223085020800
추가로, 웹툰 산업 파악에 좋은 웹툰 실태조사 보고서 3개(작가,이용자,산업체)도 함께 첨부합니다.
(내용이 방대한데, 맨 앞쪽 요약보고서 10p정도만 읽어보셔도 웹툰산업에 대한 감을 잡으실 수 있습니다.)
그럼 목요일에 뵙겠습니다. 많관부!
NAVER
웹툰 시장은 기존 만화 시장의 규모를 넘어서는 큰 시장으로 성장하지 않을까?
현재 한국 문화산업은 정말 좋은 국면 같다. 한국 입장에서 이만한 기회가 다시 올까? 드라마, 웹툰, 케이팝 그리고 여기서 파생되는 무수히 많은 상품들은 지속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그 중 하나인 웹툰 시장에 대해 살짝 끄적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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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초입에 있는 로봇 산업(서울경제 기사)
https://naver.me/F3o8fnm7
1. 신성장산업은 특정 시점을 지나면서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특징이 있음. 로봇 시장은 잠재 시장 크기 대비 5% 가량으로 아직 성장 초입
2. (공급) 기술력 발전으로 대당 생산가격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음. AI 등이 결합되면서 일본이 이미 잘하는 산업용 로봇과는 구분되는 섹터가 열림
- AI 고도화를 통해 단순 조립공정 외에 복잡한 공정과 서비스 산업에서도 로봇 활용 여지가 높아짐
3. (수요) 선진국은 고령화, 중진국은 코로나 이후 급격한 임금상승으로 신규 수요 증가
4. 이러한 수요로 인해 주요 대기업 계열사들이 일제히 관련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진행중
- 지분투자 수요가 높다보니 VC업계에서도 가장 치열하게 투자가 집행되고 있는 분야 중 하나
https://naver.me/F3o8fnm7
1. 신성장산업은 특정 시점을 지나면서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특징이 있음. 로봇 시장은 잠재 시장 크기 대비 5% 가량으로 아직 성장 초입
2. (공급) 기술력 발전으로 대당 생산가격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음. AI 등이 결합되면서 일본이 이미 잘하는 산업용 로봇과는 구분되는 섹터가 열림
- AI 고도화를 통해 단순 조립공정 외에 복잡한 공정과 서비스 산업에서도 로봇 활용 여지가 높아짐
3. (수요) 선진국은 고령화, 중진국은 코로나 이후 급격한 임금상승으로 신규 수요 증가
4. 이러한 수요로 인해 주요 대기업 계열사들이 일제히 관련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진행중
- 지분투자 수요가 높다보니 VC업계에서도 가장 치열하게 투자가 집행되고 있는 분야 중 하나
Naver
로봇 역성장→매출 2년 34%…K로봇 폭발 성장 시작 [biz-플러스]
국내 로봇 기업들의 매출이 수년 전 역성장을 하다가 최근 2년 연속 15% 안팎으로 오르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로봇 산업은 산업용 로봇 강자인 일본 등에 밀려 그동안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지 못했지만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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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료원, AI 기반 영상판독시스템 도입…"흉부·유방·뇌 질환 조기진단 도움 기대"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89900
- 루닛, 휴런에서 납품
- 도입 시 병원에서 기사를 내고 홍보효과를 노리는 사례가 계속 목격되고 있음
-
조상욱 영상의학팀장은 "AI 보조시스템 도입을 통해 영상판독의 정확도와 효율성이 높아지고 흉부, 유방, 뇌 질환의 조기진단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승연 의료원장은 "공공병원이 낙후 되었다는 말은 이제는 옛말이다"며 "스마트한 병원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AI 기반의 영상 판독 보조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공공병원의 선도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89900
- 루닛, 휴런에서 납품
- 도입 시 병원에서 기사를 내고 홍보효과를 노리는 사례가 계속 목격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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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욱 영상의학팀장은 "AI 보조시스템 도입을 통해 영상판독의 정확도와 효율성이 높아지고 흉부, 유방, 뇌 질환의 조기진단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승연 의료원장은 "공공병원이 낙후 되었다는 말은 이제는 옛말이다"며 "스마트한 병원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AI 기반의 영상 판독 보조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공공병원의 선도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Joongboo
인천의료원, AI 기반 영상판독시스템 도입…"흉부·유방·뇌 질환 조기진단 도움 기대"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
인천의료원이 스마트병원으로 변모하기 위해 AI 기반 영상판독시스템을 도입하며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지난 27일 인천의료원 본관 대회의실에서는 의료진을 대상으로 \'스마트 진단보조 시스템\' 운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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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AI 산업에 대한 YM리서치 생각
실제 뷰노의 딥카스를 도입해서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사례가 많이 나오고 있으며, 앞서 올린 루닛 도입 기사처럼 병원에서도 홍보효과를 낼 수 있음.
환자 입장에서 AI와 의사가 함께 진단하는 병원 vs 의사의 능력에만 의존해야 하는 병원이라면 어디를 선택할지는 뻔하지 않을지?
신기한건 기존 블로그 글과 의료AI 음챗에서도 예시로 말했던 '의료AI는 자동차에 있는 네비게이션 처럼 될 것'이라는 얘기를 AI트릭스 대표도 똑같이 말했다는 것.
길을 아는데 네비게이션을 왜 쓰냐고 했던 과거의 운전자들도 지금 네비게이션을 안쓰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시대가 바뀌었는데 의료AI도 같은 관점으로 우리들의 일상속에 빠르게 스며들것으로 예상.
기사에서 언급된 것 처럼 환자데이터는 민감한 정보이기 때문에 시장에 얼마나 빨리 진입하느냐가 중요하고, 이러한 점에서 현재 우리나라 의료AI 1,2위 업체인 루닛과 뷰노의 지위는 갈수록 강해질 것으로 예상됨.
뷰노의 임재준 본부장은 김앤장 출신으로 "규제에 막힌 심정지 예측 AI 기술, 제가 뚫었죠"라고 할 정도로 규제를 장애물로 생각할 게 아니라 공략 대상으로 봐야한다고 하였음. 규제를 잘 공략하면 오히려 진입장벽이 되어 먼저 진입한 업체의 해자가 될 수 있음.
이하 루닛, 뷰노 등 의료AI 산업에 대한 기사 내용
의료와 인공지능(AI)이 결합하면서 의료시스템이 진화하고 있다. 의료의 디지털화는 각종 규제와 기술적 한계로 인해 아직 걸음마 단계에 머무르고 있지만,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는 분야다.
의료AI는 ‘의료의 디지털화’라는 패러다임 전환기에 맞물리면서 거스를 수 없는 글로벌 대세가 되어가고 있다. 글로벌 리서치업체 마켓앤마켓(Markets and Markets)에 따르면 글로벌 의료 AI 시장은 2018년 21억 달러(약 2조4000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이후 연평균 50.2% 성장해 2025년 362억 달러(약 4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에는 의료AI가 의료진을 대체할 것으로 우려해 거부감이 높았던 의료진들도 점차 의료AI의 편의성을 인정하는 분위기다. 뷰노의 ‘뷰노메드 딥카스(VUNO Med-DeepCARS)’를 도입한 병원의 의료진은 의료AI 도입 덕분에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의료진 인력이 부족한 국내 의료 시스템에서 의료AI는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라는 평가다.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김광준 에이아이트릭스 대표는 “지금 내비게이션이 운전자들의 필수 장비가 됐듯이 의료AI도 미래 의료 현장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는 AI를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의사와 아닌 의사로 나뉠 것이다. 의료AI 역시 실제 임상 현상에서 필요하면서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이 선택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의료AI사업이 소프트웨어 사업과 비슷한 속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시장에 안착하면 고수익이 보장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소프트웨어는 대표적인 규모의 경제 산업으로, 선도업체의 시장 지배력이 강하고 업계 평균 영업이익률이 높다는 특징이 있다.
업계 관계자는 “환자 데이터는 상당히 민감한 정보이기 때문에 먼저 허가를 득한 업체가 있다면 추가적으로 다른 업체들의 제품을 도입하려고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며 “이미 특정 AI 솔루션을 사용하는 상태라면 타 제품이 압도적으로 우월하지 않는 한 교체 시도를 할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규제를 철저히 분석해 빠르게 대응하는 제조사에게 규제는 오히려 제도적 보호이자 기회일 수 있다”고 귀띔했다.
이데일리 기사 2편
1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76274?sid=101
2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76277?sid=101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실제 뷰노의 딥카스를 도입해서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사례가 많이 나오고 있으며, 앞서 올린 루닛 도입 기사처럼 병원에서도 홍보효과를 낼 수 있음.
환자 입장에서 AI와 의사가 함께 진단하는 병원 vs 의사의 능력에만 의존해야 하는 병원이라면 어디를 선택할지는 뻔하지 않을지?
신기한건 기존 블로그 글과 의료AI 음챗에서도 예시로 말했던 '의료AI는 자동차에 있는 네비게이션 처럼 될 것'이라는 얘기를 AI트릭스 대표도 똑같이 말했다는 것.
길을 아는데 네비게이션을 왜 쓰냐고 했던 과거의 운전자들도 지금 네비게이션을 안쓰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시대가 바뀌었는데 의료AI도 같은 관점으로 우리들의 일상속에 빠르게 스며들것으로 예상.
기사에서 언급된 것 처럼 환자데이터는 민감한 정보이기 때문에 시장에 얼마나 빨리 진입하느냐가 중요하고, 이러한 점에서 현재 우리나라 의료AI 1,2위 업체인 루닛과 뷰노의 지위는 갈수록 강해질 것으로 예상됨.
뷰노의 임재준 본부장은 김앤장 출신으로 "규제에 막힌 심정지 예측 AI 기술, 제가 뚫었죠"라고 할 정도로 규제를 장애물로 생각할 게 아니라 공략 대상으로 봐야한다고 하였음. 규제를 잘 공략하면 오히려 진입장벽이 되어 먼저 진입한 업체의 해자가 될 수 있음.
이하 루닛, 뷰노 등 의료AI 산업에 대한 기사 내용
의료와 인공지능(AI)이 결합하면서 의료시스템이 진화하고 있다. 의료의 디지털화는 각종 규제와 기술적 한계로 인해 아직 걸음마 단계에 머무르고 있지만,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는 분야다.
의료AI는 ‘의료의 디지털화’라는 패러다임 전환기에 맞물리면서 거스를 수 없는 글로벌 대세가 되어가고 있다. 글로벌 리서치업체 마켓앤마켓(Markets and Markets)에 따르면 글로벌 의료 AI 시장은 2018년 21억 달러(약 2조4000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이후 연평균 50.2% 성장해 2025년 362억 달러(약 4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에는 의료AI가 의료진을 대체할 것으로 우려해 거부감이 높았던 의료진들도 점차 의료AI의 편의성을 인정하는 분위기다. 뷰노의 ‘뷰노메드 딥카스(VUNO Med-DeepCARS)’를 도입한 병원의 의료진은 의료AI 도입 덕분에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의료진 인력이 부족한 국내 의료 시스템에서 의료AI는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라는 평가다.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김광준 에이아이트릭스 대표는 “지금 내비게이션이 운전자들의 필수 장비가 됐듯이 의료AI도 미래 의료 현장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는 AI를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의사와 아닌 의사로 나뉠 것이다. 의료AI 역시 실제 임상 현상에서 필요하면서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이 선택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의료AI사업이 소프트웨어 사업과 비슷한 속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시장에 안착하면 고수익이 보장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소프트웨어는 대표적인 규모의 경제 산업으로, 선도업체의 시장 지배력이 강하고 업계 평균 영업이익률이 높다는 특징이 있다.
업계 관계자는 “환자 데이터는 상당히 민감한 정보이기 때문에 먼저 허가를 득한 업체가 있다면 추가적으로 다른 업체들의 제품을 도입하려고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며 “이미 특정 AI 솔루션을 사용하는 상태라면 타 제품이 압도적으로 우월하지 않는 한 교체 시도를 할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규제를 철저히 분석해 빠르게 대응하는 제조사에게 규제는 오히려 제도적 보호이자 기회일 수 있다”고 귀띔했다.
이데일리 기사 2편
1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76274?sid=101
2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76277?sid=101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Naver
매출 급성장 뷰노, 루닛 흑자전환 시점은①
이 기사는 2023년04월26일 09시1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의료와 인공지능(AI)이 결합하면서 의료시스템이 진화하고 있다. 의료의 디지털화는 각종 규제와 기술적 한계로 인해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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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 입장에서 본 로봇 산업
1) 현재 로봇 산업의 현황
: 일단, 대부분 팩토리 또는 플랜트에는 정말로 많은 로봇이 들어와 있음. 응용처마다 자동화 수준이 다르지만, 하나의 작업을 진행하는 설비의 레벨에서는 거진 모두 자동화 되어있다고 봐도 무방함. 예를들어 산업용 로봇을 활용한 조립/용접/도장 같은 개별 작업은 물론, 웨이퍼만 넣으면 노광공정을 다 자동으로 진행해주는 것 같은 것을 생각하면 됨.
다만, A공정에서 만들어진 중간 생산품을 다시 B공정으로 옮겨야 하는 이 공정간 연결 또는 생산제품을 창고로 이송하는 물류과정은 자동화가 많이 안되어 있음. 특히 공장 동을 이동한다든가, 층을 이동하는 경우는 아직까지도 사람이 지게차나, 카트등을 이용하여 운반하는 일이 태반.
현재 로봇에 대한 도입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이 바로 물류 쪽 임. 아마존이 도입한물류창고용 로봇인 키바의 경우는 이미 52만개가 도입되었다고 알려져있음.
2) 근데 그동안 왜 못햇냐?
: 가장 큰 이유는 이 로봇을 도입하려면 기존 공장/플랜트를 로봇의 동선에 최적화하게 만들어줘야함. 특히 AGV(무인자동운반장치) 는 애초에 그 공간에 사람이 있는 경우 로봇의 동선에 혼선만 야기하므로 AGV만 있는 공간으로 디자인하는 경우가 대다수임.
거기에 공정간 연결은 더 말도 안되게 어려운 이유는 단순히 A공정에서 동작하는 산업용 로봇 과 물류이송 로봇이 완벽히 하나의 제어시스템으로 구동 해야 하는데, 단순히 물류로봇 하나를 집어넣고자 이 모든 기존 시스템을 다 뜯어고친다는 것이 말이 안되는 이야기.
3) 갑자기 도입이 빨라지는 이유들
: 갑자기 도입이 가장 빨라지는 이유는 결국 새로운 공장을 미국에 짓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음.
일단 신공장을 짓는다는 것은 애초에 설계단계에서부터 이런 자동화물류로봇의 도입을 염두해두고 공장의 설계를 할 수 있다는 것임.
거기에 미국 1인당 GDP평균이 7만불(8500만원)임. 여기에 각종 보험등 부대비용까지 한다? 인당 최소 1년당 몇억의 비용이 집행되어야 하는데, 이럴거면 최대한 처음부터 인건비를 줄이는 디자인을 적극 고려할 수 있는 것임.
여기에 일반적으로 공급하는 쪽에서 무언가 새로운 기술이나 장비를 들고 오면 가장 먼저 하는 질문이 바로 “그거 어디에 써본 사례 있어요?” 임. 이에 대한 대답을 할 레퍼런스 플랜트/팩토리가 점점 쌓이면 이 기술에 대한 도입이 더 쉬워지는 것은 자명한 일임.
4) 진짜를 찾기
: 현재 로봇 산업 전체의 CAGR은 10% 초반수준이며, 요즘 뜨고 있는 협동로봇 1위 사업자 및 AMR 상위권 플레이어인 Teradyne 의 23’1Q 컨콜에서는 로봇이 20-30% 사이의 매출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음.
년간 20-30% 성장이 낮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현재 로봇 산업들이 받고 있는 고밸류에 비하면 좀 부족한 것은 사실. 다만 아직도 관련 로봇들이 10%이하의 시장 침투율을 보여주고 있기에 진짜로 매출을 폭발적으로 성장 시킬 수 있는 업체를 잘 선별해서 투자 해야할 듯.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현재 로봇 산업의 현황
: 일단, 대부분 팩토리 또는 플랜트에는 정말로 많은 로봇이 들어와 있음. 응용처마다 자동화 수준이 다르지만, 하나의 작업을 진행하는 설비의 레벨에서는 거진 모두 자동화 되어있다고 봐도 무방함. 예를들어 산업용 로봇을 활용한 조립/용접/도장 같은 개별 작업은 물론, 웨이퍼만 넣으면 노광공정을 다 자동으로 진행해주는 것 같은 것을 생각하면 됨.
다만, A공정에서 만들어진 중간 생산품을 다시 B공정으로 옮겨야 하는 이 공정간 연결 또는 생산제품을 창고로 이송하는 물류과정은 자동화가 많이 안되어 있음. 특히 공장 동을 이동한다든가, 층을 이동하는 경우는 아직까지도 사람이 지게차나, 카트등을 이용하여 운반하는 일이 태반.
현재 로봇에 대한 도입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이 바로 물류 쪽 임. 아마존이 도입한물류창고용 로봇인 키바의 경우는 이미 52만개가 도입되었다고 알려져있음.
2) 근데 그동안 왜 못햇냐?
: 가장 큰 이유는 이 로봇을 도입하려면 기존 공장/플랜트를 로봇의 동선에 최적화하게 만들어줘야함. 특히 AGV(무인자동운반장치) 는 애초에 그 공간에 사람이 있는 경우 로봇의 동선에 혼선만 야기하므로 AGV만 있는 공간으로 디자인하는 경우가 대다수임.
거기에 공정간 연결은 더 말도 안되게 어려운 이유는 단순히 A공정에서 동작하는 산업용 로봇 과 물류이송 로봇이 완벽히 하나의 제어시스템으로 구동 해야 하는데, 단순히 물류로봇 하나를 집어넣고자 이 모든 기존 시스템을 다 뜯어고친다는 것이 말이 안되는 이야기.
3) 갑자기 도입이 빨라지는 이유들
: 갑자기 도입이 가장 빨라지는 이유는 결국 새로운 공장을 미국에 짓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음.
일단 신공장을 짓는다는 것은 애초에 설계단계에서부터 이런 자동화물류로봇의 도입을 염두해두고 공장의 설계를 할 수 있다는 것임.
거기에 미국 1인당 GDP평균이 7만불(8500만원)임. 여기에 각종 보험등 부대비용까지 한다? 인당 최소 1년당 몇억의 비용이 집행되어야 하는데, 이럴거면 최대한 처음부터 인건비를 줄이는 디자인을 적극 고려할 수 있는 것임.
여기에 일반적으로 공급하는 쪽에서 무언가 새로운 기술이나 장비를 들고 오면 가장 먼저 하는 질문이 바로 “그거 어디에 써본 사례 있어요?” 임. 이에 대한 대답을 할 레퍼런스 플랜트/팩토리가 점점 쌓이면 이 기술에 대한 도입이 더 쉬워지는 것은 자명한 일임.
4) 진짜를 찾기
: 현재 로봇 산업 전체의 CAGR은 10% 초반수준이며, 요즘 뜨고 있는 협동로봇 1위 사업자 및 AMR 상위권 플레이어인 Teradyne 의 23’1Q 컨콜에서는 로봇이 20-30% 사이의 매출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음.
년간 20-30% 성장이 낮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현재 로봇 산업들이 받고 있는 고밸류에 비하면 좀 부족한 것은 사실. 다만 아직도 관련 로봇들이 10%이하의 시장 침투율을 보여주고 있기에 진짜로 매출을 폭발적으로 성장 시킬 수 있는 업체를 잘 선별해서 투자 해야할 듯.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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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엔지니어 입장에서 본 로봇 산업 1) 현재 로봇 산업의 현황 : 일단, 대부분 팩토리 또는 플랜트에는 정말로 많은 로봇이 들어와 있음. 응용처마다 자동화 수준이 다르지만, 하나의 작업을 진행하는 설비의 레벨에서는 거진 모두 자동화 되어있다고 봐도 무방함. 예를들어 산업용 로봇을 활용한 조립/용접/도장 같은 개별 작업은 물론, 웨이퍼만 넣으면 노광공정을 다 자동으로 진행해주는 것 같은 것을 생각하면 됨. 다만, A공정에서 만들어진 중간 생산품을 다시…
https://blog.naver.com/minjae0226/223090305940
: 관련 내용에 이해를 돕고자 그림이나 자료를 추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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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쟁이 엔지니어가 보는 로봇산업
안녕하세요 구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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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다음은 꼬미마녀 라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이들 장난감 트렌드 보러 방문함.
티니핑은 기존 피규어, 인형 위주에서 하우스도 출시하고 제품군이 갈수록 확장중인게 눈에 보임.
티니핑 비밀의성은 무려 12만원짜리..괜히 파산핑이 아님..
최근 파산핑(티니핑)은 알쏭달쏭 캐치티니핑(시즌3)을 끝으로 잠시 휴식기에 들어갔음.
시즌4는 빨라야 9월 예정.
딸들이 요즘 새로운 만화를 보고 있길래 찾아봤더니 꼬미마녀 라라가 3월부터 시작했음.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반응이 괜찮은 것 같음.
실제로 네이버 검색어도 꼬미마녀 라라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고, 완구도 벌써부터 같이 판매하고 있음.
티니핑은 시즌1 때 살만한 장난감이 별로 없었던 것과 비교하면 준비가 빨라보임.
물론 파산핑과 비교하기에는 아직까진 절대적인 검색수 자체는 부족함.
꼬미마녀 라라는 완구회사 '아이오이'가 기획, 제작을 하고 '대교'가 배급과 라이센스 사업을 맡은 신규 IP임.
대교는 최근 3년간 적자가 매우 큰 상황이라 이러한 아이디어로 투자하기는 쉽지 않아보임.
유통 주식수도 14%로 매우 적음.
단순 아이디어 차원에서 정리해봄.
대교, '꼬미마녀 라라' 사업설명회 개최…론칭 본격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732038?sid=101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이들 장난감 트렌드 보러 방문함.
티니핑은 기존 피규어, 인형 위주에서 하우스도 출시하고 제품군이 갈수록 확장중인게 눈에 보임.
티니핑 비밀의성은 무려 12만원짜리..괜히 파산핑이 아님..
최근 파산핑(티니핑)은 알쏭달쏭 캐치티니핑(시즌3)을 끝으로 잠시 휴식기에 들어갔음.
시즌4는 빨라야 9월 예정.
딸들이 요즘 새로운 만화를 보고 있길래 찾아봤더니 꼬미마녀 라라가 3월부터 시작했음.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반응이 괜찮은 것 같음.
실제로 네이버 검색어도 꼬미마녀 라라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고, 완구도 벌써부터 같이 판매하고 있음.
티니핑은 시즌1 때 살만한 장난감이 별로 없었던 것과 비교하면 준비가 빨라보임.
물론 파산핑과 비교하기에는 아직까진 절대적인 검색수 자체는 부족함.
꼬미마녀 라라는 완구회사 '아이오이'가 기획, 제작을 하고 '대교'가 배급과 라이센스 사업을 맡은 신규 IP임.
대교는 최근 3년간 적자가 매우 큰 상황이라 이러한 아이디어로 투자하기는 쉽지 않아보임.
유통 주식수도 14%로 매우 적음.
단순 아이디어 차원에서 정리해봄.
대교, '꼬미마녀 라라' 사업설명회 개최…론칭 본격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732038?sid=101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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