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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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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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4.5.28(화)


1. '한국판 NASA' 우주항공청 출범…뉴스페이스 시대 개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89435?sid=105
: 무관심속에 우주항공청이 출범됨. 어떤 정책으로 민간 기업들을 도와 우주영역을 진출할지 궁금한 부분. 마침 북한은 어제 로켓에 위성 넣어서 발사했다가 폭발함


2. 이스라엘, 라파 난민촌 폭격…하마스, 서안·예루살렘 봉기 촉구(종합)

https://naver.me/IGKOZnOk
: 홍해 사태를 시장에선 하반기 언젠가 해소될 일시적 문제로 보고 있지만, 지정학적 분위기를 보면 전혀 그렇지 않음. 희망봉을 돌아가며 늘어난 톤마일이 성수기 수요와 맞물리면서 본격적으로 운임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음


3. 티웨이항공, 유럽 이어 ‘알짜’ 발리까지… 국제선 점유율 더 늘린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5/27/2024052700118.html
:
시장에선 소외되었지만 lcc들은 굉장히 잘 하고 있는 중. 유가, 환율, 실물경기 등 많은 지표들에 영향을 받긴 하지만 지난 사이클을 교훈삼아 성장을 이뤄내고 있음.


4. 가스요금 7월 인상될까…정부 “전기와 가스는 달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60017
: 현재 가스 가격은 꾸준히 오르고 있음. 여기에 공기업 적자탈피까지 이슈화 되면 점점 관련 제조업들의 비용단에 영향을 미치게 될 수 있음. 하반기부터는 이런 부분도 고민해야함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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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 미국법인 사이버엠디케어 최대주주 등극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3902

회사는 51%의 지분을 취득하며 미국법인 사이버엠디케어를 토마토시스템의 종속회사로 편입시켜 올해 하반기부터 사이버엠디케어의 실적이 토마토시스템 연결 실적으로 반영된다.

미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와 사이버엠디케어의 주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서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리스크포인트 중 하나였던 자회사, 관계→종속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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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모지리들 중에 슬슬 일시품절되는 것들이 나오기 시작
지난주 평일에 하나씩 품절 → 지난주 금요일 올매진
주말경 재입고 → 현재 재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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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arinelink.com/news/houthis-claim-attacks-three-ships-513998

. 예멘 후티 반군은 이란과 연계해서 홍해뿐 아니라 지중해, 아라비아해에서 총 3척의 선박을 공격하였다고 밝힘.
. 다행히 선박의 피해는 없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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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카나리아바이오(시가총액: 1,873억)
📁 상호변경안내
2024.05.28 16:11:52 (현재가 : 994원, 0.0%)

변경전 : 카나리아바이오
변경후 : 현대사료

변경사유 : 회사의 경쟁력 강화에 따른 상호변경
주총일자 : 2024-05-28

* 과거 변경내역
2022.06.17 상호변경
변경전 상호 ->현대사료
변경후 상호 -> 카나리아바이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89003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6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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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4.5.29(수)


1. 이예하 뷰노 대표 "연내 딥카스 FDA 승인 기대…美 보험 적용 정조준"
https://m.sedaily.com/NewsView/2D9D5TCHSG
: 금리인하 기대감이 멀어지면서 이쪽 주식은 다 어려운 상황. 곧 하반기인데 하반기 흑자전환 그림과 딥카스 FDA 승인 기대감이 금리인하 시기에 맞물릴지도.


2. 66조 '냉난방 공조 시장' 겨냥…삼성전자, 북미 합작사 띄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46183
: 데이터센터에 더해 일반 가정에서의 냉난방 법안의 변화까지, 해당시장의 TAM이 점점 커지고 있음. 사실 이 영역은 국내 회사들이 상당히 잘 해왔던 영역.


3. "게임 체인저 확보하자"… 韓中, 전고체 배터리 개발 박차

https://naver.me/x0zCY6Ze
:
싸게 가까이 다니거나, 비싸게 길게 다니거나. 전고체 테마는 바이오와 비슷한 느낌. 이벤트 잘 체크하고 접근하면 의외로 정직하게 움직여주는 종목들이 있는 것 같음


4.밸류업 공시 시작됐는데…‘저평가’ 금융지주 주가 우상향 언제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60068
: 현재 KB그룹이 밸류업에 본격 참여시작. 이제 다른 기업들의 추가적인 참여가 나오면서 조금은 주주친화적인 시장이 되길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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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4.5.30(목)


1. '하늘의 눈' 뜨면 이 회사 가치도 뜬다 [컴퍼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5/0000003071
2028년을 기점으로 인공위성 발사가 50~60기로 늘어날 전망. 초소형 위성의 수명이 3~5년이라는 걸 감안하면 1~2년마다 계속 위성을 쏴야함. 게다가 쎄트렉아이가 보유하고 있는 초고해상도(0.5m 이하) 기술은 높은 기술 장벽 탓에 미국 업체를 제외하면 공급이 가능한 업체가 전세계적으로 소수에 불과.


2. 한국, UAE와 ‘CEPA’ 체결…아랍권 국가와 첫 자유무역협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99236
: 내일부터 시장에서는 UAE와 자유무역협정관련된 수혜주 찾기에 들어갈것으로 보임. 주요한 협의 내용인 에너지/원전/국방을 제외하고도, 온라인게임서비스 한국최초 개방 및 의료시장 개방등의 아이디어도 투자매력이 있을 것 같음.


3. LS, 28조원 시장 정조준…英에 세계 최대 초고압케이블 공장 건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90685
: MSCI이슈, 전선, 전력기기 등 이슈가 가장 많은 전력기기업체. 작년의 에코프로가 생각나는 움직임.


4. "지금 아니면 안 돼" 작정한 노조…초유의 사태 벌어졌다

https://naver.me/51aAozBt
:
근로자들의 입장도 이해는 되지만 전반적인 한국 인구구조나 경제구조를 봤을 때, 장기적으로는 우리나라 2차산업 투자매력도는 계속 떨어지겠다는 생각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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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원익 자회사 씨엠에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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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대주전자재료

어제 테슬라의 2170 배터리 소재에 관련한 기사를 업로드해 드렸습니다. 본문에 나와있듯이 국내 소재사 중에서 실리콘 음극재를 양산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 대주전자재료이기 때문에 테슬라가 실리콘 음극재를 적용한다면 대주전자재료를 선택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2024 배터리데이에서 대주전자재료의 연구소장님께서 실리콘음극재 관련한 세미나를 진행하셨는데요. 대주전자재료는 실리콘음극재의 양대산맥인 SiOx와 SiC 모두 생산이 가능하며 24년 말 6,000톤, 25년 말 10,000톤의 capa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2030년에는 22만톤 규모의 글로벌 수요가 전망되며 대주전자재료에서는 향후 10만톤 이상의 capa를 준비한다고 하네요. kg당 최소 20$ 이상의 단가가 책정됨에 따라 향후 실리콘음극재 매출만 수천억원 규모 이상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대주전자재료의 실리콘음극재가 적용된 차량은 23년 2종에서 24년 9종까지 늘어날 예정입니다. 현재 실리콘음극재의 혼합률은 8~9%이며 향후 15~20%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데요. 실리콘음극재 적용 차종 증가와 실리콘음극재 사용률 증대로 가파른 수요 상승이 전망됩니다.

대주전자재료는 100% 실리콘을 사용하는 퓨어실리콘 음극재 기술도 어느 정도 확보된 상황이라고 합니다. 퓨어실리콘 음극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바인더, 전해액과 같은 보조물질도 필요하기 때문에 대주전자재료에서는 직접 CNT(Carbon NanoTube)를 합성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25년에는 2톤, 26년에는 12톤 규모의 SWCNT(Single Walled Carbon NanoTube) 생산을 준비 중입니다. 저가형으로 많이 사용되는 MWCNT(Multi Walled Carbon NanoTube)의 단가는 현재 kg당 40$ 정도인 반면, SWCNT는 kg당 1,500~2,000$의 단가로 거래될 만큼 가격이 높습니다.

실리콘음극재 채택 EV 차종 증가와 혼합률 상승으로 향후 수년간 대주전자재료의 실적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여기에 퓨어실리콘 음극재와 CNT까지 더해지면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회사로 퀀텀점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t.me/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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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버프로 : AI데이터센터 수혜주
https://blog.naver.com/shyman23/223463339331

800GB 네트워크의 상용화 시점과 방향에 대한 질문에 대한 아리스타 CEO의 답변을 보면 NIC, 광학장치, 케이블, 액세서리 등 주변 생태계가 필요하다고 한다.

100GB를 넘어 400GB가 상용화 되면서 동사 장비에 대한 니즈가 늘어난 것으로 보이고, 800G를 넘어 1.6T 까지 점점 커지는 초고속 광네트워크 시장에서 동사의 기술력은 점점 인정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동사의 광네트워크 장비 또한 AI데이터센터 향 매출이라는 것을 충분히 확인 가능하다. 고객사의 성장과 맞물린다면 상반기에 나온 두 개의 대형 수주로 끝날 것이 아니라는 것을 충분히 예상해 볼 수 있다.
상반기 수주공시 금액을 합치면 78억이다. 작년 동사의 광계측기기 매출이 24.6억이었음을 감안하면 3배 이상의 매출상승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공시되지 않은 소규모 수주를 생각하면 성장속도는 더 빠를 수 있다.

동사의 기술력은 주장의 단계에서 입증의 단계로 넘어온 것으로 보인다. AI데이터센터 네트워크 확대의 수혜를 수주와 실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특히 1분기 실적에서 꽤 많은 힌트들이 있었는데, 지금 당장의 주가상승을 보여주지 못하더라도 2분기 실적에서부터 보여줄 회사의 성장을 통해 시장이 알아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시장이 AI 데이터센터 관련주를 눈에 불을 켜고 찾고있다. 가려져있는 AI향 매출이 드러나기만 한다면 기업가치의 퀀텀점프가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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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리서치 라이브 방송 공지(6/12 수요일 오후9시30분)

주제 : 변화하는 한국 우주산업, 어떻게 보면 좋을까?(유진투자증권 정의훈 연구원)

저희 YM리서치팀에서는 올해 변곡점이 되는 장기 성장산업 중 하나로 <우주산업>을 꼽고, 연초부터 관련 기업들의 탐방 및 컨콜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우주항공청 개청 이벤트 후 셀온 구간에서 다함께 투자아이디어를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해당 섹터를 오랫동안 꾸준히 커버해주고 계신 유진투자증권 정의훈 연구원님을 어렵사리 모셔서 관련 내용을 얘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라이브 일정을 잡던 중에 오늘 개청기념식에서 '스페이스 광개토 프로젝트'가 언급되어 다소 아쉽긴 합니다😂)

YM리서치팀에서 생각하는 우주산업 스터디 필요성

1. 발사비용의 비약적인 감소 : SpaceX를 필두로 발사체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우주로 더 싸게, 더 자주, 더 많은 것들을 보낼 수 있게 되고 있음

2. 기술의 발전을 통한 우주산업과의 연계 증가 : 전자통신 산업의 발전을 통해 소형화, 소재 산업 발전을 통한 경량화, 3D 프린팅 기술을 통한 효율화 등과 함께 AI, 빅데이터 등 산업 발전에 따라 다운스트림 영역까지 밸류체인 확대 구간

3. 다시 시작된 국가별 우주경쟁. 정책에 올라탄 기업을 찾자 : 글로벌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28년을 기점으로 위성 발사 횟수가 큰 폭으로 증가함. 우리나라 안팎으로 위성을 많이 쏘는 세상이 오면 어떤 것들이 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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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4.5.31(금)


1. '27년만에 의대 증원' 최종 확정…수시 68%, 정시 3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900335?sid=102
: 약 1,500명 정원 증가분 중에 330명 가량이 정시이고, 약 1,100명이 학생부교과/종합. 지역인재전형 모집비율도 크게 늘었음. 사실 정원 증분만 놓고 보면 반수 러쉬가 예상되었지만, 세부적인 것들을 보면 약간은 애매한 감이 있을 것 같음. 그래도 커뮤니티들을 중심으로 반수 고민은 꽤 증가하고 있는 분위기.


2. 尹 "2027년 우주항공 예산 1.5조...100조 투자 이끌어낼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042479
: 올해부터 국내 우주기업들은 변화가 많고, 성장도 큰 시점. 하반기에는 우주 기업들의 상장도 예정되어 있음. 우주항공청은 달리는 말에 채찍질을 더해준 격.


3. 민희진 ‘일단 판정승’… 法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 인용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0154118&code=61121111&cp=nv
: 포인트는 주주간 계약보다는 상법상 이사의 충실의무가 주주가 아닌 회사에 있다는 점으로 보임. 80%의 지분을 가지고 있더라도 회사를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 지주사 리스크가 더 커진 판례로 남을 것.


4. '전기차 캐즘' 진입에도 나홀로 투자 확대하는 일본 완성차 기업들..."지금이 투자 적기"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8182
: 이제 본격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번 일본의 완성차 회사들. 그동안 EV는 경쟁력이 없다고 외치던 일본의 완성차 기업들. 하지만, 결국 큰 미래를 위해서는 이쪽방향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상황. 이제 본격적인 EV캐즘을 누가 돌파하는가에 따라 그 기업이 해당 EV싸움의 헤게모니를 차지할 것.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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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https://cafe.naver.com/visitavatar/136

에코마케팅

안다르의 성장세 및 최근에 떠오르는
K뷰티 브랜드 믹순을 지분투자 및 마케팅하고 있습니다.
믹순은 작년 매출을 이미 1분기에 넘어섰다고 하네요.
Ai도입으로 글로벌 확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올해는 추가 브랜드 투자 검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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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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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네이버웹툰, 美 증권신고서 제출하며 나스닥 상장 개시

네이버웹툰이 미국 증시 상장 절차를 본격 개시했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네이버웹툰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증권신고서(S-1)를 제출하며 기업공개(IPO)를 신청했다.

네이버웹툰은 31일 기업공개를 신청하며 회사 경영 내역과 방침을 밝혔다. 신고서에 따르면 네이버웹툰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은 620만 달러이며 주당순이익(EPS)는 1.73달러다. 매출은 전년 동기의 3억 1030만 달러 대비 3억 2670만 달러로 성장했다. 지난해 총매출은 12억 8000만 달러, 순손실은 1억 4500만 달러다.

최근 불거지고 있는 네이버의 라인야후 사태에도 네이버웹툰 통제는 네이버에 의해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월 블룸버그에 따르면 목표 밸류에이션은 30억~40억 달러로 이번 IPO를 통해 최대 5억 달러를 조달한다.

현재 네이버웹툰은 150개국 이상에서 2400만 명의 창작자와 1억 7000만 명의 월간활성이용자수(MAU)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IPO는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 JP모건과 에버코어ISI가 IPO를 주도 중이다. 나스닥 상장 시 티커는 WBTN이 될 예정이다.

김준구 네이버웹툰 대표는 이날 함께 공개된 서한에서 “웹툰의 궁극적 힘은 사용자와 창작자 사이의 상호 작용에 있다”며 “우리의 커뮤니티는 글로벌하고, 우리는 북미 사용자들에게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웹툰을 시작한 이유는 창작자에게 힘을 실어주고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라며 “그것이 앞으로도 공개 기업으로서의 우리의 경영전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47989?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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