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애플 오리지널 영화 ‘테트리스’ OST <Hold On Tight> 발매
- 네, 형님들이 아시는 그 테트리스 맞구요.
- 공교롭게도 SM 주총날 공개된 곡 제목이 Hold On Tight네요.
- 직역하면 꽉 잡아라? (떡상한다? )
오늘 이사회 제안대로 이사진 잘 꾸렸고, 올해 에스엠 잘 줏으면 한번 더 좋은 수익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시기에 한번 또 톤업해보겠습니다.
https://youtu.be/fvtzZFhrKLE
- 네, 형님들이 아시는 그 테트리스 맞구요.
- 공교롭게도 SM 주총날 공개된 곡 제목이 Hold On Tight네요.
- 직역하면 꽉 잡아라? (
오늘 이사회 제안대로 이사진 잘 꾸렸고, 올해 에스엠 잘 줏으면 한번 더 좋은 수익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시기에 한번 또 톤업해보겠습니다.
https://youtu.be/fvtzZFhrKLE
YouTube
aespa 'Hold On Tight' (Tetris Motion Picture Soundtrack) Visualizer
aespa's new song 'Hold On Tight' (Tetris Motion Picture Soundtrack) is out!
Listen and download on your favorite platform: https://parlophone.lnk.to/aespaholdontight
🎬 'Hold On Tight' MV | Tetris Motion Picture Soundtrack https://youtu.be/1XZRhrt1Tkg
aespa…
Listen and download on your favorite platform: https://parlophone.lnk.to/aespaholdontight
🎬 'Hold On Tight' MV | Tetris Motion Picture Soundtrack https://youtu.be/1XZRhrt1Tkg
ae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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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채팅 공지
4월1일(토요일) 오후10시에 음챗 하겠습니다.
이번주 주제는 밸류에이션에 대한 이야기, 관심종목, 잡담입니다.
지난번에 너무 길어서 지루했다는 의견이 많아서 기름기 빼고 진행하겠습니다. 말 길어지면 제가 책임지고 커팅하겠습니다 ㅋㅋㅋㅋ
낼 봬요!!
4월1일(토요일) 오후10시에 음챗 하겠습니다.
이번주 주제는 밸류에이션에 대한 이야기, 관심종목, 잡담입니다.
지난번에 너무 길어서 지루했다는 의견이 많아서 기름기 빼고 진행하겠습니다. 말 길어지면 제가 책임지고 커팅하겠습니다 ㅋㅋㅋㅋ
낼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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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희 스터디 4월 주제는 <IRA 가이드라인 확정안 검토 + 수혜기업 점검> 입니다. 가이드라인이 나와야 스터디를 할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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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미국, 내달 18일부터 IRA ‘광물 40%·배터리 부품 50% 이상’ 적용
https://www.mk.co.kr/news/world/10701605
✅ [속보] 美 IRA 배터리 기준서 양극판·음극판 부품에 포함
https://www.yna.co.kr/view/AKR20230331170200071?input=1195m
(텔레 어떤 채널에 올라왔을 것 같은 메시진데 카톡으로 전달받아서 출처가 없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https://www.mk.co.kr/news/world/10701605
✅ [속보] 美 IRA 배터리 기준서 양극판·음극판 부품에 포함
https://www.yna.co.kr/view/AKR20230331170200071?input=1195m
(텔레 어떤 채널에 올라왔을 것 같은 메시진데 카톡으로 전달받아서 출처가 없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매일경제
[속보] 美 전기차보조금 세부지침 발표…양극판·음극판 부품으로 정의 - 매일경제
미국 재무부는 31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전기차 세액공제 세부 지침 규정안을 발표했다. 규정안에 따르면 배터리 관련 기준에서 양극판·음극판이 부품으로 포함되고 양극 활물질은 들어가지 않았다. 또 핵심 광물의 경우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지 않은 국가에서 수입한 재료를 미국과 FTA를 맺은 한국에서 가공해도 보조금 지급 대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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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에 대한 생각 Ver.2]
1. 우리는 토스뱅크에 직접 투자할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얘네가 망해서 내 예금이 날라가든지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치든지 하는 경우에 대해서만 걱정하면 됨
2. 은행은 보통 뱅크런에 대응하지 못해서 망할 수 있음. 투자삽질로 큰 손실을 내거나(CS), 특수한 영업환경으로 예대구조가 망가지거나(SVB), 대외환경에 의해 연쇄적인 충격으로 망하는 등 각양각색임
3. 어쨌든 가장 중요한건 ① 예금 인출에 대응할 수 있는 유동성을 가지고 있는가? + ② 영속기업으로서의 손익구조를 구축하고 있는가? 라고 볼 수 있음
4. 토스뱅크는 현재 ②가 취약한 상황임. 작년말 기준으로 수신잔액은 20.3조원인 반면, 여신 잔액은 8.6조원에 불과함. 예대율은 47.6% 수준임. 수신 규모 대비 대출을 활발하게 돌리지 못했기 때문에 2,644억의 단기순손실을 기록하기도 함.
→ 2,000억이 넘는 손실을 낸 은행을 어떻게 믿냐는 식의 우려가 나오고 있는 배경이기도 함
5. 이 얘기를 풀기 위해서는 토스뱅크 은행업 인가를 받았던 '21.6월 얘기를 곁들여야 함. 앞서 인가를 받은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을 허가해줄때 금융당국이 원했던 것은 대출의 혁신이었음
→ 즉, 기존은행과는 다른 방식의 신용평가를 통해서 신용등급은 낮지만 상환여력이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대출을 늘려주길 바라는 취지였음
6. 하지만,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는 오히려 고신용자 위주의 대출을 전개함(시중은행의 2배 수준으로). 그래서 '23년말까지 중·저신용자 비율을 30% 이상으로 늘리도록 가이드라인이 내려왔고 맞추지 못하면 향후 신규 사업 인가시 불이익을 주기로 함(신용대출 기준임)
7. 토스은행은 이런 살벌한 상황 속에 은행업 인가를 받았고, 목표치도 저 은행들 대비 높은 '23년말 기준 44%의 중·저신용자 대출비율을 할당받음
→ 이로 인해, 공격적인 여신 확대가 어려운 영업환경이었고(해당 비율을 맞춰야 하니까) 결국에는 40%가 넘는 중·저신용자 대출비중을 맞춰냄
8. 대출로 소화하지 못한 남는 돈은 환금성이 용이하고 듀레이션이 짧은 국공채(65%), 금융채(35%)로 운용함. 해당 채권은 모두 위험가중치가 0%이며, 2-3년 만기가 대부분이라 장기채 대비 평가손도 작은 편임
→ 다시 말해, 뱅크런 우려는 개뿔이고 돈을 너무 수중에 쥐고 있는게 문제인 상황임
9. 한편, 2,644억원의 당기순손실 중 70%가 대손충당금을 쌓은 것임. 중·저신용자 대출비중을 늘리면서 충당금을 빡세게 쌓았음. 실질적으로 순이자이익은 흑자로, 여신규모가 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낮은 예금 조달금리로 인해 돈은 벌고 있음
10. 다만, 현재 토스의 조달의 90%를 차지하는 예금이 구조가 좀 단조로움. 사실상 수시입출식으로 조달을 해서 코어자금만 운용을 하는 꼴이기 때문에 유동성 관리가 쉽지 않은 측면이 있음
11. 올해 토스뱅크는 전월세자금대출 등 대손충당금 적립률이 상대적으로 낮고, 대출기간은 길고 안정적인 대출 상품을 다각화할 예정임. 따라서, 조달 구조 역시 안정화가 필요한 상황임. 이러한 배경에서 6개월 정기예금(이자 선지급) 상품이 나온 것임
→ 안정적인 여신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서는 조달 사이드 듀레이션을 높이는게 필수적인 상황이기 때문
12. 토스뱅크가 제시한 이율은 6개월 3.50%(세전)임. 이자를 먼저 지급하면 약 0.062%p의 이자를 더 지급하는 효과로, 실질적으로는 3.562% 정도가 됨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5천만원 기준), 저축은행 6개월 정기예금 이율이 최고 3.9%(보통 3.57% ↑)이며, 은행은 최고 3.65%(수협)에 3.6%(SC), 3.55%(부산), 3.5%(광주) 등이 있었음
13. 경쟁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는 3.40%, 카카오뱅크는 3.30%으로 현재 토스뱅크가 제시하는 금리는 후발주자로서 시중은행들 중 높은 수준의 금리를 제시하고 있긴 하지만 통상적인 금융환경에서 지나친 수준으로 보긴 힘듦
→ 급전이 필요해서 이 상품을 내놨다기엔 금리가 너무 합리적임. '이자선지급'이라는 방식이 파격적이긴 하나, 거기에 너무 정신팔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14. 참고로 카카오뱅크가 흑자전환에 1년반, 케이뱅크가 4년이 걸림. 토스뱅크는 은행업 인가를 받은지 채 2년이 되지 않는 신생업체이며, 해당 주주들 역시 이러한 영업환경을 이해하고 자본금 충당에 협조적인 상황임
→ 가만 두면 망할 것 같은 상황이 아닌데, 시장 상황이 상황인지라 은행을 보는 눈높이가 꽤나 높아져있는 것 같음
15. 참고로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가 앞서 언급했던 중·저신용자 대출비중 가이드라인을 아직 못맞추고 있는 것 같음(금융위 형님들께 한소리 들을지도 모르겠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우리는 토스뱅크에 직접 투자할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얘네가 망해서 내 예금이 날라가든지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치든지 하는 경우에 대해서만 걱정하면 됨
2. 은행은 보통 뱅크런에 대응하지 못해서 망할 수 있음. 투자삽질로 큰 손실을 내거나(CS), 특수한 영업환경으로 예대구조가 망가지거나(SVB), 대외환경에 의해 연쇄적인 충격으로 망하는 등 각양각색임
3. 어쨌든 가장 중요한건 ① 예금 인출에 대응할 수 있는 유동성을 가지고 있는가? + ② 영속기업으로서의 손익구조를 구축하고 있는가? 라고 볼 수 있음
4. 토스뱅크는 현재 ②가 취약한 상황임. 작년말 기준으로 수신잔액은 20.3조원인 반면, 여신 잔액은 8.6조원에 불과함. 예대율은 47.6% 수준임. 수신 규모 대비 대출을 활발하게 돌리지 못했기 때문에 2,644억의 단기순손실을 기록하기도 함.
→ 2,000억이 넘는 손실을 낸 은행을 어떻게 믿냐는 식의 우려가 나오고 있는 배경이기도 함
5. 이 얘기를 풀기 위해서는 토스뱅크 은행업 인가를 받았던 '21.6월 얘기를 곁들여야 함. 앞서 인가를 받은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을 허가해줄때 금융당국이 원했던 것은 대출의 혁신이었음
→ 즉, 기존은행과는 다른 방식의 신용평가를 통해서 신용등급은 낮지만 상환여력이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대출을 늘려주길 바라는 취지였음
6. 하지만,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는 오히려 고신용자 위주의 대출을 전개함(시중은행의 2배 수준으로). 그래서 '23년말까지 중·저신용자 비율을 30% 이상으로 늘리도록 가이드라인이 내려왔고 맞추지 못하면 향후 신규 사업 인가시 불이익을 주기로 함(신용대출 기준임)
7. 토스은행은 이런 살벌한 상황 속에 은행업 인가를 받았고, 목표치도 저 은행들 대비 높은 '23년말 기준 44%의 중·저신용자 대출비율을 할당받음
→ 이로 인해, 공격적인 여신 확대가 어려운 영업환경이었고(해당 비율을 맞춰야 하니까) 결국에는 40%가 넘는 중·저신용자 대출비중을 맞춰냄
8. 대출로 소화하지 못한 남는 돈은 환금성이 용이하고 듀레이션이 짧은 국공채(65%), 금융채(35%)로 운용함. 해당 채권은 모두 위험가중치가 0%이며, 2-3년 만기가 대부분이라 장기채 대비 평가손도 작은 편임
→ 다시 말해, 뱅크런 우려는 개뿔이고 돈을 너무 수중에 쥐고 있는게 문제인 상황임
9. 한편, 2,644억원의 당기순손실 중 70%가 대손충당금을 쌓은 것임. 중·저신용자 대출비중을 늘리면서 충당금을 빡세게 쌓았음. 실질적으로 순이자이익은 흑자로, 여신규모가 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낮은 예금 조달금리로 인해 돈은 벌고 있음
10. 다만, 현재 토스의 조달의 90%를 차지하는 예금이 구조가 좀 단조로움. 사실상 수시입출식으로 조달을 해서 코어자금만 운용을 하는 꼴이기 때문에 유동성 관리가 쉽지 않은 측면이 있음
11. 올해 토스뱅크는 전월세자금대출 등 대손충당금 적립률이 상대적으로 낮고, 대출기간은 길고 안정적인 대출 상품을 다각화할 예정임. 따라서, 조달 구조 역시 안정화가 필요한 상황임. 이러한 배경에서 6개월 정기예금(이자 선지급) 상품이 나온 것임
→ 안정적인 여신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서는 조달 사이드 듀레이션을 높이는게 필수적인 상황이기 때문
12. 토스뱅크가 제시한 이율은 6개월 3.50%(세전)임. 이자를 먼저 지급하면 약 0.062%p의 이자를 더 지급하는 효과로, 실질적으로는 3.562% 정도가 됨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5천만원 기준), 저축은행 6개월 정기예금 이율이 최고 3.9%(보통 3.57% ↑)이며, 은행은 최고 3.65%(수협)에 3.6%(SC), 3.55%(부산), 3.5%(광주) 등이 있었음
13. 경쟁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는 3.40%, 카카오뱅크는 3.30%으로 현재 토스뱅크가 제시하는 금리는 후발주자로서 시중은행들 중 높은 수준의 금리를 제시하고 있긴 하지만 통상적인 금융환경에서 지나친 수준으로 보긴 힘듦
→ 급전이 필요해서 이 상품을 내놨다기엔 금리가 너무 합리적임. '이자선지급'이라는 방식이 파격적이긴 하나, 거기에 너무 정신팔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14. 참고로 카카오뱅크가 흑자전환에 1년반, 케이뱅크가 4년이 걸림. 토스뱅크는 은행업 인가를 받은지 채 2년이 되지 않는 신생업체이며, 해당 주주들 역시 이러한 영업환경을 이해하고 자본금 충당에 협조적인 상황임
→ 가만 두면 망할 것 같은 상황이 아닌데, 시장 상황이 상황인지라 은행을 보는 눈높이가 꽤나 높아져있는 것 같음
15. 참고로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가 앞서 언급했던 중·저신용자 대출비중 가이드라인을 아직 못맞추고 있는 것 같음(금융위 형님들께 한소리 들을지도 모르겠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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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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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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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뒤부터 오후10시에 음챗 하겠습니다.
이번주 주제는 밸류에이션에 대한 이야기, 관심종목, 잡담입니다.
음챗관련 이야기는 이 게시물댓글에서 나눠요~
10분뒤부터 오후10시에 음챗 하겠습니다.
이번주 주제는 밸류에이션에 대한 이야기, 관심종목, 잡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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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_주식_퀀트분석_2023033117290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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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DAQ 강세가 갖는 의미 역시 '약세장의 후반'> (KB증권)
라이브에서 말씀드렸던 자료 원문입니다. 역사가 반복된다고 보기보다는 저때는 왜 저랬고, 지금은 뭐가 다르고 뭐가 같을까 생각하면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저런 고민들하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라이브에서 말씀드렸던 자료 원문입니다. 역사가 반복된다고 보기보다는 저때는 왜 저랬고, 지금은 뭐가 다르고 뭐가 같을까 생각하면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저런 고민들하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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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반도체 수출(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위원 자료)
: 현재 P(가격)의 증가 없이 총 수출액은 늘어나는 모습 = 악성재고 밀어내기 중
특히 중국쪽 회복세가 수출전체 회복세보다 강하다는것이 긍정적
이제 확인 해야될 사항은 삼성전자의 감산만 남은 상태
다만 4월 지표는 3월대비 좋지 못할것이고, 삼성이 1Q 실발 시점에 시장 기대치보다 못한 생산량 감소 이야기 하면 좀 조정받을 수 있을듯
: 현재 P(가격)의 증가 없이 총 수출액은 늘어나는 모습 = 악성재고 밀어내기 중
특히 중국쪽 회복세가 수출전체 회복세보다 강하다는것이 긍정적
이제 확인 해야될 사항은 삼성전자의 감산만 남은 상태
다만 4월 지표는 3월대비 좋지 못할것이고, 삼성이 1Q 실발 시점에 시장 기대치보다 못한 생산량 감소 이야기 하면 좀 조정받을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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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참고로 삼성전자 1분기 잠정실적은 오는 금요일(4/7) 예정입니다.
이번주 월요일(4/3)에 미국 ISM 제조업 PMI도 나오네요. 지난주 마이크론 콜에 이어서 반도체 섹터에는 중요한 일정이 계속 이어집니다.
: 3월 수치까지 봤을 때도 제조업PMI 바텀아웃이 확인이 된다면 이제는 마음 편안하게 먹어도 되지 않을까?
: 3월 수치까지 봤을 때도 제조업PMI 바텀아웃이 확인이 된다면 이제는 마음 편안하게 먹어도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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