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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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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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단독]방탄소년단 RM·지민·뷔·정국, 12월 11일·12일 軍 입대

https://v.daum.net/v/20231129144619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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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단독]방탄소년단 RM·지민·뷔·정국, 12월 11일·12일 軍 입대 https://v.daum.net/v/20231129144619740
RM, 뷔 - 2025/6/10 전역 예정
지민, 정국 - 2025/6/11 전역 예정
슈가는 9월 입대했지만, 사회복무요원이라 2025/6/21 전역 예정

참고로, DAY6 원필이 그저께(11/27) 전역했는데, 크리스마스 전 단독 콘서트를 개최(12/22~24). 여긴 밴드고, 원필이 휴가를 뒤에 몰아써서 공백을 최소화. BTS는 4Q25쯤 활동하지 않을지?

(이 나이에 전역일계산기를 열어볼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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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11.30(목)


1. 루닛, 코어라인소프트와 의료 AI 공동협력 ‘박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22466?sid=101
: 어제 나온 뉴스이지만 국내 의료 AI기업들이 서로 협력을 하는건 의미있음. 시장에서 오해하는게 의료 AI 기업이라서 경쟁사라고 생각하지만 기업들의 주력 모델은 대부분 겹치지 않아 병원에 공급할 때 패키지로 구성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클 수도 있음. 이런 MOU가 더 많이 나올 것


2. 내년 공급 '가뭄'온다…서울 새아파트, 24년來 최저
https://naver.me/FRcUjZad
:
공급 감소와 금리 피크아웃이 맞물리는 ‘24년이 될 것으로 보임. PF 이슈와 가계부채 이슈 등 모순성이 높은 대내 상황에서 정책 운영의 묘가 발휘되어야 하는 시점


3. 삼성SDS, 창립 첫 ‘30대 임원’ 발탁…생성형AI 전문가
https://www.sedaily.com/NewsView/29XF975R4U
: 대기업SI에서도 AI에 사활을 걸고있음. AI에는 투자하고싶으나 큰 변동성을 원하지 않는다면 대기업SI업체에 씨를 뿌려두는 것도 나쁘지 않은 투자로 보임.


4.OECD, 韓 내년 경제성장률 2.1→2.3% 상향… 세계 성장률 2.7% 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51319?sid=101
: 글로벌 경제의 24년의 컨셉은 "성장회복". 올해내내 기대했던 기대치를 이루지 못했지만, 내년을 오히려 올리면서 성장회복을 강하게 바라보는 모습. 항상 주식은 실물경기를 반박자 빠르게 반영하는걸 고려해야함. 내년도도 결국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결국 "성장"이 될것이고, 다만, 설득력있는 숫자와 지표가 같이 따라 붙어줘야 할 것.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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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2024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AI 및 반도체 시장에 대한 주요 업계의 의견들을 정리해보고, 앞으로의 투자를 어떤 부분에 중점을 할것인지를 재조명해보고자 합니다.

⚡️총정리
: 메가트렌드인 AI(HBM), AVP, 선단공정, 후공정외주화는 지속될것입니다.

시장의 관심은 "싸이클의 위치" 보다는 "싸이클의 길이"를 논하는 구간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최소 2024년 상반기까지는 삼전/닉스의 실적개선세가 지속될 예정므로,
특별한 매크로적 이벤트가 없다면, 반도체는 충분히 좋은 섹터가 될것으로 판단합니다.
(다만,소부장 기업들은 24년부터는 단순히 기대감이 아닌,실적개선이 같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다만, Nvidia의 3Q 실발과 AI 서비스의 본격적 증대로, 반도체에 대한 관심은 학습(Training) 영역뿐 아니라 추론(Inference)쪽으로도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NPU 관련 기업들도 적극적으로 F/U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AI서버를 중심으로한 메가트렌드는 지속

현재 AI 서버는 과거 클라우드 서비스보다 더 빠르고 큰 시장으로 발달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이에 대한 투자도 막대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 중심에는 누가뭐래도 Nvidia의 GPU(HBM)이 있습니다.

아울러 첨단 패키징의 영역이 소수의 최고급칩에서 다양한 칩으로 계속 확대중에 있고,
이를 위해서 IDM 및 Foundry 회사들은 계속해서 선단공정으로의 전환 및 후공정 외주화를 지속하는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AI서버를 중심으로한 메가트렌드는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AI서버 싸이클의 길이는?

현재 메모리 시장은 누가 봐도 싸이클의 바닥을 벗어난 모습입니다.
따라서, "이 메모리 싸이클의 피크아웃은 언제인가?" 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가 과거와 가장 바뀐점은 "메모리의 중요도" 입니다.

항상 메모리는 시스템반도체의 부산물 같은 역할이었습니다.
데이터센터 싸이클(17~19)에서조차 그냥 데이터센터가 많아지니까 자연스럽게 메모리필요량이 늘어난 것입니다.
(이때 비용문제로 인하여 메모리를 줄이는 가상메모리 기술 개발)

하지만, AI서버 싸이클(23~현재)은 메모리의 용량이 전체적인 AI학습모델의 성능을 좌지우지 하고있습니다.

시크리컬 산업의 피크아웃이 언제인지를 언급하기는 어렵지만,
AI서버에 대한 투자 속도가 확연하게 감소하는 시점이 오기전까지는 이 싸이클은 쉽사리 꺾이지 않을것으로 판단됩니다.

✔️최근 강조되는 이야기 : AI추론 과 On-Device AI

2023년 반도체 투자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LLM(초거대규모언어모델)구축을 위한 AI학습(Training)" 이었습니다.
당연히 이러한 AI학습을 위해서는 엄청난 양의 GPU 수요가 증가했고, 한국 시장에서는 HBM으로 시장이야기가 도배되었죠.

현재 산업계등에서는 조금씩 추론(Inference)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Nvidia의 3Q 실적발표에서 젠슨황도 본인들의 제품도 추론에 성능이 우수하다는 이야기를 꾸준히 하는등 추론을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울러 빠질 수 없는 부분이 On-Device AI입니다.
이미 모바일 AP(퀄컴/삼성)은 이 기술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으며, 인텔또한 AI장착 PC에 대한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AI추론과 NPU

AI추론을 업계에서 강조하는 이유는, AI를 이용한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출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AI추론 : 신규 정보를 학습된 AI 모델에 넣어 결과를 획득 하는 방법

일반적으로 각각의 AI서비스 마다 맞춤형 칩(추론)을 쓸수록 서비스의 퀄리티는 올라가게 되는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빅테크들은 이러한 추론을 위해서 자체 NPU를 이미 많이 개발하여, 데이터센터나 온디바이스에 사용 중입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NPU보다는 GPU가 더 경쟁력이 더 강한 상태이며,
특히 Nvidia의 AI개발 S/W 인 CUDA 를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은 남아있습니다.

✔️On-Device AI 와 AI서비스 특화

On-Deviece AI는 말그대로 AI를 각자의 기기(PC/모바일/차)등에 심는것입니다.
- On-Device AI : 별도의 인터넷 없이도, PC/모바일 등에서 바로 AI를 지원하는 방법

인터넷 없이 AI를 지원하는 방안으로 크게 2가지 장점을 지닙니다.
- 보안의 우수성
- 각각의 디바이스에서의 특화된 서비스 제공


✔️On-Device AI의 미래는?

사실 현재 모든 스마트폰에는 이미 일정 수준의 On-Device AI가 적용되어있습니다.
- 지문인식/얼굴인식을 위한 AI, 카메라 보정 기능
- 사진첩 인물 인식 기능, 외부 빛을 인식한 화면 밝기 자동조절 기능 등등

모두 느끼시겠지만, 겨우 이정도로는 혁신이라고 부르기 어렵습니다.

다만, 삼성/퀄컴은 모두 2024년을 On-Device AI에 확산의 원년으로 선포하였고 강한 혁신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삼성 : 자체 개발 생성형 AI (실시간통역(인터넷없이), 갤럭시 S24탑재)
- 퀄컴 : 24년 AP에 메타 생성형 AI도입, AI PC용 SOC(X-Elite) 도입

아울러 애플조차 이 시장에 굉장히 큰 힘을 주고있으며, 생성형 AI를 곧내놓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만약 이부분이 고도화된다면 Siri가 학습이되면서 더욱 강력한 편의성을 지닐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섹터에서 보이는 순환매들

현재 반도체섹터는 순환매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HBM투자"와 관련된 장비주로 반등을 시작해서 -> "On-Device AI" 가 주목을 많이 받았으며,
Nvidia의 실적발표가 이후 "AI Inference" 관련 종목들이 꽤 크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Nvidia가 중국향 Risk로 조정을 받으면서, HBM투자 관련 회사들의 조정이 크게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펀더멘탈 보다는 차익실현등 쉬어갈 핑계가 된다고 판단됩니다.

이러한 섹터내 순환매를 모두 따라다니면서 먹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우므로, 가장 중요한 아이템에 초점을 맞추는게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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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12.01(금)


1. 엔비디아 '신제품 주기' 단축…SK하닉 매출 10조 '밑거름'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31130_0002540890
: 신제품 주기가 2년에서 1년으로 빨라짐, AI칩에도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고 칩 대역폭이 증가함에 따라 메모리 탑재량은 당연하게 늘어날 수 밖에 없음. 지금까지 4~5달간에도 수많은 추정치 상향이 있었는데, 앞으로 얼마나 더 상향될지도 지켜볼만 할 것.


2.‘AI 로봇’이 영어 가르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34196?sid=102
: 24년 3월부터 서울 초등학교, 중학교에 1대1 대화 가능한 AI 기반 영어 튜터 로봇이 도입됨. 보수적인 교육계에서도 AI와 로봇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얘기. 아직 효용성은 모르겠지만 교육 AI도 관심가져봐야함


3. 온디바이스 AI폰 '갤럭시S24' LLW DRAM 기술 최초 지원하나
https://kbench.com/?q=node/250301
: 22년부터 찾아헤매던 수요의 퍼즐조각이 어쨌든 맞춰지는듯 함. 신규 수요를 고심했던건 결국 기존 디바이스의 교체주기가 늘어지기 때문이 가장 큰 요인이었는데, 이런 부분들이 AI를 통해 실마리가 풀려갈 것으로 기대됨. 이번에 돌아서는 사이클의 진폭과 길이가 주목되는 바임.


4."지정학 갈등·원자재값 상승 땐 내년 성장률 1.9%로 떨어질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20391?sid=101
: 민간소비 및 건설투자는 전망치 하향, 설비투자 및 수출은 전망치 상향한 한국은행. K-증시도 자연스럽게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투자하는게 가장 좋은 투자가 될 것으로 보임. 여기에 금융환경도 조금더 우호적으로 간다면 내년도 한국증시를 올해보다는 좋게 기대해도 되는게 아닐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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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어PCE 2%대 진입은 결국 정해진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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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미국 10월 PCE가 발표되었음(yoy +3.0%, 코어PCE yoy +3.5%) - 컨센서스 부합
- 중요한건 지금 나오는 추세대로 연율화를 했을 때, 연준의 목표치인 근원 PCE 2%에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여부

- 닉 티미라오스 기자 트위터에 따르면, 근원PCE 6개월 연율화 수치가 2.5%까지 내려옴
- 참고로 6개월 전 시점에는 4.5%였음. 굉장히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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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설 과학기술수석실 “디지털과 바이오로 규모 키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613062?sid=100

바이오 분야에서는 반도체 이후 정체된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AI기술과 바이오를 결합한 '디지털 바이오', 바이오 의료 등을 통한 새로운 '바이오 경제' 활성화에 주력한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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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루닛,_싱가포르_‘국립_의료AI_플랫폼_구축’_최종사업자.pdf
113.1 KB
루닛이 싱가포르 국립 의료AI 플랫폼 'AimSG' 구축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 싱가포르 주요 국공립병원에 '루닛 인사이트 CXR'을 공급합니다.

이 사업은 싱가포르의 국영 의료기술 기관 '시냅스(Synapxe)'에 의해 진행되는 것으로, 루닛의 솔루션은 싱가포르 국립종합병원, 창이 종합병원 등 현지 주요 병원에서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루닛은 싱가포르의 공공 의료 서비스 혁신에 기여하고, 이를 아세안 지역으로의 서비스 확장의 발판으로 삼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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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 수주 공시

@ 선종: VLAC
@ 수량: 4척
@ 선가: 108.1백만달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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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양파농장
https://m.blog.naver.com/ecoderma/223279903156?referrerCode=1
#조선

조선섹터 관련해서 항상 들어오는 질문이 '중국이 LNGC 마저 장악하는거 아니냐'입니다.

개인적 친분이 있으신 분들 중 물어보신 분들께는
1)중국은 이미 사고친 전력이 있고(2018년)
2)그렇게 잘났으면 LNGC 수주량에서 한국 점유율이 90%일리가 없고
3)현재 중국이 수주한 LNGC는 대부분 국영 발주다.

설사 한참 나중에 LNGC 기술력이 따라잡힐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이번 사이클은 아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또 중국에서 건조한 LNGC가 말썽을 일으켰네요. 과연 2번이나 문제가 발생했는데 중국에 LNGC를 조금 싸다고 맡기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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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씩 기대감이 생겨가는 조선섹터

✔️ 조선업 주가의 핵심은? = 이어달리기.

현재 이 산업에 가장 큰 의구심은 '지금 수주가 꺾이는데, 수주산업은 보통 주가가 수주에 연동되지 않아?' 라는 것입니다.

사이클의 텀이 짧은 산업의 경우 유효한 명제이지만, 조선업은 그렇게 단편적으로 보기에는 조금은 특수한 상황입니다.

공급을 쉬이 늘리기 어려운 산업인데, 일감은 '27년까지 확보되어 있습니다. 수주선가는 계속 올라왔기 때문에 실적은 '24년부터 '27년까지 계속해서 개선될 예정입니다.

조선3사의 내년, 내후년의 증익 기울기는 타 산업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매우 양호한 상황입니다.
지금 나오는 수주는 이 사이클을 '27~'28년 이후까지도 끌고 갈 수 있느냐를 결정 짓는 수주입니다.

사실 선가도 많이 오르고, 지금 주문해도 몇 년은 지나서야 인도받을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수주 환경이 아닙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럼에도 주문해야 하는 수요'가 신규 수주를 만들어내고, 이게 이 사이클을 더 멀리, 더 높이 키워내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지금 상황에서도 발주할 수 밖에 없는 어떠한 수요가 지금 수주잔고 뒤를 이어달려주면 베스트인 상황입니다.
(지금까지는 컨테이너선과 LNG선 위주의 수주)

✔️ 환경규제에 따른 전통선박교체
: 작년부터 계속 친환경 연료(메탄올 등)를 이용한 교체발주가 컨테이너을 중심으로 이어졌습니다.

여기에 하반기부터 탱커(석유화학운반선) 나 벌커도 메탄올이나, 암모니아 연료를 사용하는 선박 발주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동안 계속 언급되었던 LNG뿐 아니라, LPG운반선에 대한 발주가 다시 이어지면서 이런 이어달리기 기대감을 더 높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주 DS에서 발간된 리포트에서도 잘 나와있지만, 내년부터 운항 선박의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가 본격화됩니다.

IMO 계획에 따르면 2030년→2040년→2050년 단계별로 달성해야 하는 감축 목표가 있고, 지금 신조 주문을 넣어도 2027~28년에 인도가 가능한 상황에서 선사들에게 남은 시간이 길진 않습니다.


✔️그린수소 전환에 따른 신규 수요
: 최근 암모니아 추진선 및 운반선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암모니아는 수소에 비하여 확실히 저렴하여 비정기선(탱커&벌커)의 경우는 이쪽을 택할 예정입니다.

많은 인뎁스 리폿에서도 언급되었듯 암모니아는 그린수소 경제로 전환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특히 생산지역(중동, 호주, 북미) 와 소요지역(아시아, 유럽)의 거리로 인하여 단순 생산 뿐 아니라 운송에 대한 부문이 굉장히 강조되고 있기에 VLAC(대형암모니아운반선) 중요성은 점차 더 커질것입니다.

중요한 점은 이러한 배경에서 '없던 수요가 새로 창출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피크아웃 우려도 없고(원래 없었으니까), K-조선 이어달리기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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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는 중국에 절대 안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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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나 러몬도 미국 상무부 장관은 엔비디아를 직접 언급하며 “기존에 판매하던 반도체들을 정부 규제에 맞게 재설계해서 중국에 판매한다면 정부는 바로 그 다음날 규제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33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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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S24 에 LLW D램 첫 탑재 전망
https://twitter.com/SamsungDSGlobal/status/1729651390773923882

현재의 고부가가치제품인 HBM, DDR5 을 넘어서 다음 고부가가치제품이 될 수 있는 LLW

올해 1월 삼성전자는 LLW D램 개발 중이라고 처음 발표.
LLW (Low Latency Wide I/O) D램은 온디바이스 AI 에 특화된 D램. LLW는 입출력 단자를 늘려 기존 모바일용 D램 대비 데이터 처리 용량을 높인 기술로, 프로세서에 가깝게 배치하면 일반 D램 대비 전력 효율 70% 향상.

업계에선 HBM에 이어 LLW D램 시장이 확대되면서 ‘고객 맞춤형 메모리’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 온디바이스 AI를 탑재하는 기기가 다양하고 원하는 기능 역시 제각각이기 때문에 고객과 개발 단계부터 긴밀한 협업을 통해 생산 방식, 수량 등을 정해야 한다. 소품종 대량생산 방식에서 벗어나 수주 형태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메모리 제조사들은 가격 협상력을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실적을 확보할 수 있다.


40초 짜리의 짧은 영상이니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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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터 투자 시, 유튜브 조회수 활용에 있어서 주의해야 하는 점(=실조회수를 보자)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me/ym_research)

1. 첨부된 그림은 올해 주요 아이돌 발매 초기 유튜브 조회수에 대한 실조회수(프로모션 제외) 추정치임

- 유튜브 인기동영상을 매주 선정하는데(금요일~다음주 목요일 집계), 이때 프로모션을 제외한 조회수를 기준으로 하고 해당 수치가 공개됨. 이를 통해, 추정할 수 있음

- 그래서 위 도표(출처 : 인스티즈)를 보면 7일 집계는 금요일 컴백, 4일 집계는 월요일 컴백인 앨범인 것을 알 수 있음

→ 아무튼 실조회수가 아닌 그냥 우리가 보는 일반 조회수를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음(프로모션을 더 빡세게 돌리면 조회수가 더 잘 나오니까)

2. 이 수치를 체크하면 BTS와 블랙핑크가 여전히 GOAT라는 것이 수치로 확인됨

- 정국 <SEVEN>이 압도적인 실조회수(8,330만)를 기록하였고, 지수 <꽃>(9,440만)이 정국보다도 많은 점이 눈에 띔

- 그 뒤를 BTS 솔로(지민-3,630만, 슈가-2,550만)들이 차지하고 있음

3. 올해 수치를 보면 대략 7일 집계(금요일 컴백) 기준으로 2,000만뷰 언저리 정도 나오면 S급 그룹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 BTS와 블랙핑크 제외하면 뉴진스, 트와이스, 스트레이키즈, TXT 정도?

→ 이 로직을 이해하면 ITZY 유튜브 조회수가 뉴진스보다 잘 나온다 이런 소리를 안할 수 있게 됨😅

4. 베이비몬스터가 지난 주에 데뷔했는데, 11/27~30(4일간) 유튜브 실 조회수 2,450만회로 글로벌 위클리 1위를 차지하였음. (30일까지 총 조회수는 5,000만회 정도였는데, 프로모션 비중은 약 50%로 추정)

: 베몬 호불호에 대한 얘기가 참 많았던 한 주였지만, 적어도 수치상으로 보이는 부분은 꽤나 인상적이었다고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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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요소 수출 재통제 가능성...정부 긴급회의 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0308615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118904.html

- 최근 중국 해관총서(한국의 관세청에 해당)가 최근 중국 현지 기업들이 한국으로 보내는 요소의 통관을 제한 중이라는 제보가 다수 접수됨.

- 이에 한국 정부가 중국 정부에 통관 지연 상황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입장을 문의했지만 아직 답변 X.

- 최근 몇 달간 중국산 요소 수요가 증가하면서 통관이 까다로워지던 상황이라 중국 정부의 의도적 수출 통제로 인한 것인지는 아직 불명.

- 정부는 1) 현재 국내에 3개월치 재고가 존재하며, 2) 과거보다는 수입처가 다변화된 상태(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인지라 당장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이나 여전히 중국산 요소 의존도가 90% 내외인 만큼 업계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음.

- 최대 요소 생산국인 중국은 호주와의 무역분쟁으로 지난 21년 하반기 요소 수출을 제한하며 국내에 요소 품귀 현상을 초래한 바 있고, 당시 물류가 마비 직전까지 갔던 상황임을 고려, 신속한 파악 및 대응이 필요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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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12.04(월)


1. 미 IRA FEOC 지침에...하다하다 배터리소재 조달·합작시 중국지분까지 따져야할 판인 韓 산업계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1413
: 단기적으로는 자금조달이 필요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부분이 보임. 반도체가 그랬듯, 미국의 무역장벽은 동맹국인 우리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는 측면이 있음. 2차전지를 다시 들여다볼 필요가 있는 뉴스.


2.'첫 AI 탑재' 삼성 vs '무섭게 빠른' 애플…랩톱 대전 '활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367754?cds=news_my
:
온디바이스 첫 제품이 시장에 쏟아지는 시점이 다가옴. 여기에서 혁신이 보여진다면 새로운 IT기기 교체붐으로 이어질것. 다만, 이걸 소비자가 기존 랩톱 기기를 바꾸어야 할만큼의 강력한 혁신이 없다면 그냥 폴더블 정도 파급력에서 그칠지도 모름


3.'원신'부터 '최애의아이'까지…인산인해 이룬 AGF 축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367374?sid=103
: 지난 주말 2일간 AGF 2023이 개최됐음. 외국인도 상당히 많았고 이동이 힘들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려서 역대급으로 흥행함. 애니메이션에다가 게임까지 합쳐지면서 서브컬쳐 시장이 급속도록 커져가고 있는듯.


4. [초점] 의료 AI, 의사 업무 부담 낮출 수 있을까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19927&sch_cate=F
: 2023 RSNA에서도 주요 화두 중 하나로 인공지능이 꼽힘. 실제 현장에서 다채로운 Pros&Cons가 있지만, 이 시점에서 정말 냉정하게 의료현장에서만 AI 도입을 멈추고 휴먼의 시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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