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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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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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여고생 코쨩👉🔕
바이오 대호재 발생 : 아무도 이제 바땡온 언급조차 안함
#오름테라퓨틱스
아르비나스·화이자의 베파뉴가 원래 예정된 PDUFA보다 한 달 빠르게 FDA 승인을 받았습니다.

중요한 건 단순히 유방암 신약 하나의 승인이 아니라, TPD/PROTAC 단백질분해제가 드디어 실제 의약품으로 상업화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가능성은 큰데 진짜 약이 될까?”라는 질문이 많았는데, 이번 승인으로 그 첫 답이 나온 셈입니다.

이 흐름에서 오름테라퓨틱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름은 항체에 TPD 페이로드를 붙이는 DAC 플랫폼을 선구적으로 개발 중인 회사입니다. 결국 TPD가 의약품으로 검증되기 시작했다는 건, TPD를 페이로드로 쓰는 DAC도 점점 더 주목받을 수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항체 → ADC → DAC, 저해제 → 단백질분해제로 치료제의 흐름이 확장되는 구간입니다.
이번 베파뉴 승인은 그 시작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이벤트라고 봅니다.

https://www.fda.gov/drugs/resources-information-approved-drugs/fda-approves-vepdegestrant-er-positive-her2-negative-esr1-mutated-advanced-or-metastatic-breast
📌경구용 Wegovy 알약이 GLP-1 카테고리를 재편하고 비만 시장의 전략을 확장함에 따라 경구용 시대가 시작.

- 2025년 1월부터 2026년 2월까지 비만 치료제의 주간 신규 브랜드 처방 건수(NBRx) 추이.

📍경구용 Wegovy의 급성장 : 출시 단 8주 만에 신규 브랜드 시장의 1/3을 점유.

📍높은 성장률 : 그래프상에서 Wegovy의 처방 건수는 단기간에 +272%라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

결제 방식: 처방 물량의 대부분은 현금 결제 수단을 통해 유입.

사용자의 2/3가 GLP-1 계열 약물을 처음 접하는 신규 사용자, 사용자의 대다수는 여성이며, 연령 중간값은 54세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컴파운드 창업자 아저씨 근황
Forwarded from 돼지바
닉스를 지금 사도 바이오 보다 수익률이 좋을 것 같네
2026.05.04 16:20:59
기업명: 에이프릴바이오(시가총액: 1조 3,510억) A39703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유한양행, SAFA 기반 융합단백질 기술라이선스 및 공동연구개발 계약 조기 종료)

제목 : 유한양행, SAFA 기반 융합단백질 기술라이선스 및 공동연구개발 계약 조기 종료

* 주요내용
1) 2022년 8월 19일 당사와 ㈜유한양행은 당사의 융합단백질 기술과 ㈜유한양행의 항암표적 기술을 활용한 공동연구개발과 제품 상업화 전용실시권 허여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계약금은 영업상 기밀인 관계로 공개 유보함

2) 2026년 5월 4일 당사는 연구개발 전략 변화에 따라 양사간 합의하에 2022년 8월 19일 체결한 동 계약을 조기 종료함

3) 당사가 이미 수령한 계약금의 반환 의무는 없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49006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97030
2026.05.04 16:44:14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75조 5,404억) A012450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한국항공우주산업㈜ (KOREA AEROSPACE INDUSTRIES, LTD.)(대한민국)
주요사업 : 유인 항공기, 항공우주선 및 보조장치 제조업

취득금액 : 5,000억
자본대비 : 2.98%
- 취득 후 지분율 : 6.43%

예정일자 : 2026-12-31
취득목적 : 사업적 협력 강화

* 취득방법
현금취득(장내매수)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48006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2026.05.04 16:47:47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17조 5,455억) A04781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
보고후 : 5.09%
보고사유 : 장내매매로 인한 5% 신규 보고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2026-05-04/장내매수(+)/보통주/ 100,000주/보고의무 발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40003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베시, 삼성전자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올해 중반 확인 전망
2026.05.04 / 디일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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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 베시(BESI), "올해 중반 삼성전자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관련 확정적 내용 나올 것"
= JEDEC HBM 높이 완화 → 하이브리드 본딩 지연 우려 있으나 베시 CEO "채택 속도 변화 없다"
= HBM 3사 모두 동일 최종 고객사(엔비디아 유력) 기준으로 장비 평가 진행 중 → 대규모 양산 2027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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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이브리드 본딩이란
= 기존 TC(열·압착) 본딩: 미세 금속 돌기(범프) 활용
= 하이브리드 본딩: 범프 없이 칩 간 구리(Cu) 표면 직접 연결
= 장점: 집적도↑ / 배선 길이↓ / 회로 속도↑ / 전력·발열↓ / 비용↓
= TC 본딩 대비 인터커넥트 밀도 15배 / 에너지 효율 성능(EEP) 100배 이상 (베시 기준)
= 삼성전자 GTC 2026 발표: TC 본딩 대비 열 저항 20% 이상 개선 + 16단 이상 고적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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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EDEC HBM 높이 완화 이슈
= JEDEC, HBM 패키지 높이 기존 775㎛ → 825㎛ 또는 900㎛로 완화 검토
= 우려: 높이 제한 완화 시 TC 본딩 수명 연장 →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지연 가능성
= 베시 CEO 반박: "높이 완화를 원하는 곳은 HBM 3사 중 1곳뿐. 나머지 2곳은 영향 없다"
= 즉,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중 2곳은 하이브리드 본딩 채택 속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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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향후 일정
= 2026년 중반: 삼성전자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여부 확정적 내용 공개 예상
= 2026년 말: 최종 고객사(엔비디아 유력)가 HBM 3사에 하이브리드 본딩 적층 제품 확보 요청
= 2027년: 하이브리드 본딩 기반 HBM 대규모 양산 및 완제품 시장 적용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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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베시(BESI) 포지셔닝
=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 시장 글로벌 최강자
= 다이 본딩 장비 정밀도·생산 속도 모두 기술 우위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pplied Materials)가 지분 9% 확보 → 최대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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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베시 CEO, 삼성전자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올해 중반 확인 전망 재확인. JEDEC HBM 높이 완화로 TC 본딩 수명 연장 우려가 있으나 HBM 3사 중 2곳(삼성·SK하이닉스 또는 마이크론)은 무관 = 하이브리드 본딩 채택 속도 변화 없다는 입장. 엔비디아 유력 최종 고객사 요청으로 2026년 말 제품 확보 → 2027년 대규모 양산 로드맵 가시화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6024

#반도체, #HBM, #하이브리드본딩, #패키징,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베시,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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