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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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민중의 편, 편파 언론 ‘참세상’ 입니다. 참세상은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독립한 민중언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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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cham.net:443/articles/116888/
발칸 전역의 시위를 움직이는 같은 적

알바니아와 세르비아 시민들이 자국 정부가 시민을 위해 존재하는지, 아니면 글로벌 자본의 대리인으로서 그 요구를 국민에게 강요하는 역할을 하는지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아주 타당하다. 보스니아 시민들도 같은 질문을 던지고 있다. 현재 보스니아의 시위는 아직 지역 단위에 머물고 있지만, 2014년처럼 전국으로 확산한 사례도 있었다. 세 나라 모두에서 국가는 점점 해외 자본과 그들의 거대 개발 구상을 실현하는 수단으로 기능하는 반면, 자국민은 탄압하는 모습이 두드러지고 있다.
https://www.newscham.net:443/articles/116889/
조선업 첫 노사정 협의체 출범…금속노조 “원하청 이중구조·안전 문제 논의해야”

조선업 노사정 협의체는 1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협의체에는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한국노총, 금속노련, 조선업종노동조합연대 등 노동계와 조선해양플랜트협회, 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주요 조선사, 고용노동부·산업통상자원부·경제사회노동위원회 관계자와 조선업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7/15] Y-RAY 와이레이🎞️ 세 번째 방송📺

7월 15일(수) 오후 8시, 'K-컬쳐 Y-RAY와이레이'가 참세상 유튜브로 찾아옵니다!

이번 주 주제는?
배재고? 리센느? 일베라는 오랜 논란
영화 <시크릿 에이전트>

격주 수요일마다 찾아올 문화평론가 손희정, 대중문화애호가 성지훈, 웹툰작가 진정성이 전해주는 대중문화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라이브 링크📺 https://youtube.com/live/3p9tQLHAjoo?feature=share
[창간제안문] 광장에 다시, 진보의 언어를

우리는 단지 하나의 매체를 더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인 것이 아닙니다. 빼앗긴 광장의 온기를 되찾고, 희미해져 가는 진보의 언어에 다시 숨을 불어넣으며, 고장 난 체제의 거대한 벽에 균열을 낼 새로운 공론장을 열기 위해 섰습니다.

오늘의 한국 사회는 거센 폭풍 속을 지나고 있습니다. 실물경제의 위기 속에서도 주식시장과 자산 가치만은 폭등하는 기괴한 금융화의 그늘 속에서, 금융은 민중의 삶을 교묘하게 착취하고 자산의 격차는 3대가 죽을 때까지 노력해도 메울 수 없을 만큼 벌어졌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불로소득의 축제인 이 시장의 이면에서, 땀 흘려 일하는 노동의 가치는 철저히 모욕당한 채 벼랑 끝으로 내몰려 위태롭기만 합니다.

불평등은 이제 숨 쉬는 공기처럼 당연한 일상이 되었고, 주거·돌봄·의료·교육 등 삶을 지탱해야 할 최소한의 권리마저 시장의 칼날 위에 서서 공공성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는 먼 미래의 경고가 아닌 눈앞의 재난으로 다가왔고, 지구촌 곳곳의 전쟁과 갈등은 평범한 우리의 일상을 끊임없이 위협합니다.

전문보기 : www.newscham.net/articles/116892

창간제안자 명단(1차) : 고유미·이백윤(노동당 공동대표), 고정갑희(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권영국(정의당 대표), 김도형(전 민변 회장), 김미숙(김용균재단 대표), 김민환(한신대, 연구자의집), 김준우(민변 사무총장), 김창엽(시민건강연구소 이사장), 박경석(전장연 상임공동대표), 박노자(노르웨이 오슬로대), 소성욱(HIV/AIDS인권행동 알), 손희정(문화평론가), 신유아(문화활동가), 양한웅(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엄길용(공공운수노조 위원장), 이영주(전국결집 대표), 이종회(참세상), 장혜영(전 국회의원), 차헌호(비정규직이제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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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 새로운 민중언론을 만들기 위한 ‘민중언론 리부트’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웹, 영상, 종이, 해외 플랫폼 등 새 매체 플랫폼을 구성하고 최소 1,000명의 창간 위원을 모아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다지겠다는 목표였습니다. 그러나 열심히 발품을 팔았지만, 현재 창간 위원은 300여 명에 머물러 있습니다. 힘을 보태주신 분들의 마음은 정말 감사하지만, 당초 목표에는 미치지 못해 재정적인 문제를 중심으로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결국 6월 예정이던 창간도 9월로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민중언론 리부트는 여기서 주저앉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다시 발길을 재촉하려고 합니다. 단체 중심의 활동을 넘어, 뜻있는 개인 한 분 한 분의 힘을 모으는 ‘창간제안자’ 운동을 제안합니다. ‘창간제안자’는 새 언론의 주춧돌입니다. 창간제안자는 창간 위원으로 함께하며, 창간 기금(5만 원 이상, 1회)을 납부하고, 주변에 민중언론 리부트를 홍보하며, 뜻을 함께 하는 창간 위원(후원회원)을 모으는 역할을 맡습니다.
 
돌아보면 우리는 멈춰 서 있지 않았습니다. 리부트 사업을 통해 이미 두 개의 유튜브 방송을 선보였고, 데일리 큐레이션 뉴스도 발행합니다. 8월부터는 웹페이지를 완전히 바꿔 기사와 영상, 현장의 소식과 사회운동 자료가 유기적으로 흐르도록 만들 것입니다.
 
이는 창간 준비용 예행연습이 아닙니다. 우리가 꿈꾸는 민중언론의 미래를 지금 미리 현실로 보여주는 발걸음입니다. 이 길에 여러분이 직접 '창간제안자'로, 또는 ‘창간 위원’으로 동행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창간위원에 등록하고 기금 납부에 표시하고 금액을 지정하면 창간제안자로 가입됩니다.
[창간위원·창간제안자 가입 페이지]
https://reboot.newscham.net/support
 
* 기존 창간 위원(참세상 후원회원)은 창간 기금(금액 및 납부 방식)을 알려 주시면 됩니다.
[창간기금 납부 계좌] 우리은행 1005-000-992347 사단법인 참세상

* 문의 newsch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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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cham.net:443/articles/116890
최저임금 오늘 결정 가능성…공익위원 중재안에 시선 집중

2027년도 최저임금이 14일 열리는 최저임금위원회 제14차 전원회의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최종 쟁점은 공익위원들이 제시할 심의촉진구간과 물가상승률 반영 수준으로 압축되고 있다. 노동계는 실질임금 회복을 위한 대폭 인상을 요구하는 반면, 경영계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부담을 이유로 낮은 인상률을 고수하고 있어 공익위원들의 중재안이 사실상 최종 결정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https://www.newscham.net:443/articles/116893
[애덤 투즈의 차트북] 달러의 변신

미국의 재정적자는 여전히 전례 없는 규모로 이어지고 있다. 해외 투자자들도 계속해서 미국 국채를 매입하고 있지만, 재정적자가 워낙 커진 탓에 이들의 매입은 새로 발행되는 국채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이전보다 작아졌다. 대신 해외 자금은 미국 주식과 기업 자산 등 민간 금융자산으로도 대규모로 흘러 들어갔다. 이러한 자금 유입은 미국의 수요와 기업 이익을 끌어올렸고, 높아진 기업 수익성은 다시 해외 투자자들에게 미국 자산의 매력을 확인시켜 주었다. 브레턴우즈 2.0과 마찬가지로 자금의 순환 구조는 다시 하나의 고리를 이루지만, 그 작동 방식은 이전과는 근본적으로 달라졌다.
https://www.newscham.net:443/articles/116894
CNBC, 스페이스X 주가 띄우기에 힘을 보태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S-1 신고서에서 스페이스X는 앞으로 가장 큰 수익을 올릴 사업이 자사로켓이 아니라 기업용 AI 판매라고 밝혔다. 그러나 CNBC는 하루 종일 이어진 흥분된 해설에서 스페이스X가 제시한 막대한 잠재 매출 추정치가 얼마나 의심스러운 근거에 기반하는지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이 추정치는 투자자들이 중요하게 보는 총주소가능시장(Total Addressable Market, TAM) 규모를 뜻한다.
https://www.newscham.net:443/articles/116895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들 “노조 집단가입 시작”…“나쁜 계약 철회할 때까지 투쟁”

이주노동자들의 투쟁은 노동조합 가입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 전국이주노동자 공동행동대회 이후 현재까지 200여 명의 이주노동자가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청지회에 집단가입했다. 노동계는 이를 "침묵을 강요받던 이주노동자들이 스스로 권리의 주체로 나선 역사적인 첫걸음"이라고 평가했다.
https://www.newscham.net:443/articles/116896

[데일리 큐레이션] 피해자의 편은 누구인가?...불붙은 보완수사권 공방

[시험판 01] 2026년 7월 14일(화)

거듭되는 사건 사고들. 쏟아지는 온갖 보도와 입장들.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읽고 이해해야 하는 거지? 답답했던 이들을 위한 참세상의 신규 콘텐츠, ‘데일리 큐레이션’을 시작합니다.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 국내외 여러 매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떠도는 세상의 소식을 민중의 관점으로 고르고 톺아봐 매일 저녁 전합니다. 

당분간은 '시험판'으로 발행할 계획입니다. 다른 세계를 향해 고민하고 투쟁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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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참세상] 광장에 다시, 진보의 언어를

안녕하세요. 노동자 민중의 편, 편파 언론 ‘참세상’입니다. 민중언론 참세상이 한 주간 보고 듣고 기록한 우리 일과 삶의 이야기들을 다시 갈무리하여 전했던 '주간 참세상' 뉴스레터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번 준비5호는 새 민중언론을 준비하는 '민중언론 리부트' 프로젝트 소식과 함께, (재)창간을 앞두고 참세상이 새롭게 선보이는 콘텐츠인 유튜브 프로그램'데일리 큐레이션' 뉴스를 소개합니다. 다소 긴 뉴스레터이지만, 맨 끝까지 일독을 부탁드립니다. 

[주간 참세상 보기] https://stib.ee/Ne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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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참세상 지난호 다시 보기] https://newscham.stib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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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세상에서 방송중인 《용사 김민하의 운동권 대모험》과 《K-컬쳐 Y-RAY》를 지금 소셜펀치에서 후원해주세요!✨️🌈(~9/5)

운동권 대모험 후원👉 socialfunch.org/partykim

Y-RAY 후원👉 socialfunch.org/yray

민중언론 리부트 선언 이후, 참세상은 두 개의 유튜브 프로그램을 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부족한 제작비와 촬영여건 탓에, 프로그램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후원이 꼭 필요합니다.

모아주신 후원금은 최소한의 출연료, 카메라 구비, 스튜디오 환경 개선에 쓰일 예정입니다. 대중문화에 대한 급진적 비평을 잃지 않기 위해, 용사 파티의 뉴스 던전 레이드가 계속되기 위해, 소셜펀치 모금에 함께해주세요!

📣모금기간 : 2026년 7월 14일 - 9월 5일
📣모금목표 : 각 49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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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cham.net:443/articles/116897/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 “공익위원은 사용자편”

최저임금위원회는 공익위원이 제시한 심의촉진구간을 바탕으로 표결을 진행한 결과 사용자위원이 제시한 시급 1만700원을 의결했다. 노동계 최종안인 1만730원(4.0%)은 11표, 사용자안은 15표를 얻었고 무효 1표가 나왔다. 공익위원이 제시했던 노사 합의 권고안인 3.9% 인상안보다도 낮은 사용자안이 최종 채택된 것이다.
https://www.newscham.net:443/articles/116898/
[크리스 헤지스] 펜 아메리카, 또다시 원칙을 저버리다

펜 아메리카는 5년 동안 이스라엘 정부의 자금을 지원받아 문학 축제를 운영했고, 거센 비판을 받은 끝에야 2017년에 이를 중단했다. 이스라엘 내부에서 이스라엘의 아파르트헤이트와 집단학살을 비판한 소수의 용기 있는 목소리를 제대로 옹호하지 않았고, 옹호했다 해도 너무 늦었다. 팔레스타인 작가들이 행사에서 배제되거나 출판 기회를 잃었을 때도 침묵했다.
https://www.newscham.net:443/articles/116899/
[프라바트 파트나익] 신자유주의와 지식인

신자유주의 아래에서 지식인과 민중 사이에 형성되는 간극은 중요한 결과를 낳는다. 그것은 바로 신파시즘이 부상할 토양을 만든다는 점이다. 물론 신파시즘의 등장을 이끄는 근본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다. 무엇보다 신자유주의의 위기 속에서 자신의 지배력을 유지하려는 독점자본이 신파시스트와 동맹을 맺고 이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 요인이다. 그러나 다수의 국민 안에서 무력한 소수집단에 대한 증오를 조장하고, 이를 통해 민중을 분열시키며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는 신파시즘의 선전은 신자유주의 이전처럼 지식인의 말이 여전히 국민에게 큰 신뢰를 받았다면 지금만큼 효과를 거두지 못했을 것이다.
https://www.newscham.net:443/articles/116900/
미국은 중국을 상대로 비밀전 확대를 준비하고 있는가?

중앙아시아는 막대한 규모의 핵심 광물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리튬, 희토류, 코발트, 우라늄 등의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최근 몇 년 동안 이 지역에 대한 관심도 크게 높아졌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압박받고 여기에 역량을 집중하는 상황은 미국과 동맹국들이 중앙아시아에 진출할 절호의 기회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중국이 이 지역에서 영향력을 더 확대하고 있다. 걸프 지역의 자금이 유입되고 있음에도 중국의 존재감은 다른 모든 경쟁국을 압도한다. 중국의 중앙아시아 투자 규모는 2025년 상반기에만 250억 달러에 달했다.
https://www.newscham.net:443/articles/116901/
[전자산업 직업병의 시작, 실리콘밸리 IBM 노동자] ① 실리콘밸리 IBM 노동자와 피해자가 들려주는 이야기

1985년 캘리포니아 산 호세(San Jose)에 있는 IBM 연구시설의 재료분석 부서에서 일하던 화학자 게리 아담스(Gary Adams)는 IBM 본사에 편지를 썼다. 자기 동료들이 집단으로 암을 겪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였다. 연구개발 실험실에서 일하던 12명의 연구원들 가운데 두 명은 뇌종양, 두 명은 림프계암, 두 명은 위장관계 암으로 죽었다. 또 다른 두 명이 골격계 암에 걸렸고, 나중에 연구팀장은 뇌종양으로 죽었다. 한 연구실에서 일하는 12명 중 9명이 암에 걸렸다는 사실은 우연이라는 말로 결코 설명할 수 없는 일이었다.
https://www.newscham.net:443/articles/116904/
금속노조 1차 파업 7만 9천 명 참여…원청교섭·고용보장 요구

금속노조는 이번 파업의 공통 요구로 모든 노동자의 고용 보장과 초기업·원청교섭 쟁취를 내걸었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AI) 도입 과정에서의 고용 및 인권 보호, 기본급 14만 9,600원 인상, 금속산업 최저임금 시급 1만 1,540원(월급 260만 8,040원), 정년 연장과 신규 채용 등을 단체교섭 요구안에 담았다.
https://www.newscham.net:443/articles/116903/
[7·15 총파업 ②] 민주노총 총파업, 개별 현안 넘어 ‘원청 책임’ 묻다

민주노총은 15일 발표한 총파업 선언문에서도 "교섭할 상대가 없다"며 원청이 하청노동자의 노동조건을 실질적으로 결정하면서도 사용자 책임은 회피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800곳이 넘는 공공부문 원청 가운데 단 한 곳도 교섭에 나오지 않았다"며 정부 역시 공공부문에서 원청 책임을 외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개정 노조법의 취지가 시행령과 해석지침으로 훼손되고 있다며 이를 즉각 폐기하고 공공부문부터 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https://www.newscham.net:443/articles/116905/
[참세상 데일리 큐레이션 · 시험판 02 | 2026.7.15(수)]

"최저임금 1만700원 — 공익은 사용자 편에 섰다"

<오늘의 다섯 줄>

1.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 — 공익위원 다수가 사용자안을 택했다
2. 개정 노조법 후 첫 총파업, 광화문 1만 명 "진짜 사장 나와라"
3. 장윤기 사건 증거 누락·삭제, 경찰 특별수사단이 공식 확인
4.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하루 만에 철회 — 폭파 위협으로 교체
5. 대통령의 'AI 팩트체크 시스템' 주문 — 반론의 주체가 국가라면

전문 보기 → https://www.newscham.net:443/articles/116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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