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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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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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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LL을 아십니까

일론머스크가 트위터에 본인 설명을 (CTO) Chief Troll Officer 로 올리고 이더리움 밈코인 CTO와 Troll이 엄청 상승했습니다.

특히 Troll은 단어기도 하지만 Pepe에 버금가는 밈 중 하나도 있기에 PEPE의 상승 이후 밈코인이 생겼으나 성공하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일론 트위터로 현재 매우 떡상했네요. 일론 머스크 소식 듣자마자 살까? 싶었는데, 실행에 옮기지 않은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크립토는 "뭐임ㅋㅋ 재밌네" 생각 들면 사야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 MarketCap이 $50M 정도(=물론 이것도 밈코인 상위권)인데, 과거 PEPE가 $1B을 돌파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아직 조금 더 상승 역량이 남아있긴 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KIRBY나 MICKEY보다는 확실히 더 디젠들의 성향에 맞는 밈코인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정말 듣보거래소에는 계속 상장중이라고 합니다. (=이런 코인을 상장하여 수익얻는 거래소는 왜 처벌받지 않는건가요? 해외에는 거래소에 대한 처벌이 한국보다 적은가?)

DEXSCREENER에 따르면 지금까지 해당 토큰을 통해 성공한 트레이딩은 $233.3K 정도라고 하네요. 아무리 멀티플 x1000이어도 야수의 심장이 없으면 졸업은 어려운 것 같네요. (*계속 HODL하는 중국 고래도 많음. 언제 DUMP할지 모름)

- 저도 일단 궁금해서 정말 소액으로 담아봤습니다🫡 (한 10만원 언저리...) 예전에 페페 초기에 발견하고 못먹어 생각할 때마다 배아픔
- 일론 머스크 소식 나올 때마다 밈코인만 보는 게 밈코인 성공 공식인 것 같기도. 뭔가 화나는데 어떤 것에 화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알면서 못버는 제 자신인듯.

https://dexscreener.com/ethereum/0xb7426bfd2abf64428fa82a71b0d44b056ffcc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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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규제 범위 내의 스테이블 코인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고, 그 대표 사례로 USDC나 USDT 외에도 Paxos에서 발행한 PayPal 스테이블코인 PYUSD를 계속 살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총 supply는 은근은근 조금씩 늘어 현재 거의 $300M 정도네요. 아직 DAU는 현재 150명 정도지만 꾸준히 상승선을 보여주고 있네요. (8월부터 꾸준히 한 것 치고 사용자가 아직 넘 적긴합니다.)

다만 아직 보유량의 대다수는 거래소 및 고래가 보유중입니다. 실제로 총 홀더 5000명중 $10,000 이상 보유 주소는 67개 밖에 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10,000 이상 보유 주소는 모두 $100,000 이상 보유)

적은 금액 규모의 트랜잭션이 수는 더 많지만, 거래 금액은 100k 이상의 거래 금액이 전체 txs의의 92%를 차지합니다. 과연 USDC/USDT/거래소 스테이블 코인을 뛰어넘을 스테이블코인 생태계가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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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is는 이번에 내러티브 $METIS의 가격 상승과 함께 TVL ATH를 계속 갱신하고 있네요.

자체 토큰을 제외한 이더리움이나 스테이블 코인은 6%밖에 없는데 언제까지 내러티브로 상승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인젝티브와 셀레스티아도 안에 뭐 없는데 잘 올랐으니...

https://dune.com/hashed_official/metis-androm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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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퀀트 주기영 대표의 트위터에따르면,
[표, 코인베이스와 업비트의 comparison]

코인베이스는 거래참여자들이 BTC, ETH를 꽤나 거래하고있지만, 업비트를 이용하는 국내 투자자들은 87%가 알트코인을 거래하고있습니다.

☑️우리가 무슨민족입니까?

출처

#데이터 #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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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에 블록체인 학회 모임 행사인 KOBAC을 참여했습니다.

아직 PoC 정도의 프로젝트였지만, 국내 프로덕트가 앞으로 더 잘될 수 있는 여지가 많이 남아있다고 느끼는 행사였습니다. 조금 욕심을 내보자면 “진짜 글로벌에서 한 번 크게 키워보겠다”는 독기스러운 마인드만 더 있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

점점 국내에도 디파이를 포함한 다양한 블록체인 빌더팀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규제적인 부분에서도 안전하게 확장되며, 한국이 크립토 시장을 리드할 수 있는 2024가 되기릴 기대합니다🔥

초대해주신 학회들과 기사를 기깔나게 써주긴 블록미디어 감사합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446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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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tle의 리퀴드 스테이킹 프로토콜 mETH의 예치량이 250k ETH를 넘었네요. 기존 이자율의 2배 이자율 전략이 꽤나 잘 먹혔습니다. 곧 333,333으로 cap을 늘린다고 하네요.

저는 올해에 Mantle에서 성공적인 프로토콜이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돈이 있는 곳에 프로젝트가 생기기 마련이니까요. 물론 Mantle 토큰은 워낙 물량이 많다보니 Mantle 토큰 자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mantle-m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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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RT 생태계 규모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벌써 150k ETH가 Restaking 되었네요. etherfi가 KelpDAO를 다시 역전한게 관전 포인트입니다.

아직 런칭 안한 프로젝트만 10+ 개가 넘는 상황에서 이더리움의 LRT 생태계는 정말 2024에 매우 커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참고로 테마 토큰은 $RSTK 와 $SD 지만 NFA입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l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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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프렌즈와 협업을 보고 저는 가능성을 믿었습니다. (그것보다 핵졸귀라 예전부터 가지고 싶었음) 펭구보다 더 성장하는 IP가 되길 기원하며🔥

(판매생각하면 2개 사야하는데 그럴 이더가 없다는 게 속상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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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투자 유치 성공🔥

해시드는 카카오 벤처스, 베이스인베스트먼트와 함께 FP팀의 믿고 베팅하기로 했습니다.

어떤 팀보다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팀이자, 알파가 가득한 팀입니다. 앞으로도 FP팀의 미래가 기대되네요🚀

진짜 늦기 전에 가입합시다.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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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비록 시간은 좀 지났지만, 투자 PR 소식이 오늘 공개되어 기쁜 마음으로 공유드립니다! Four Pillars를 믿고 투자해주신 카카오벤처스 장동욱 이사님, 해시드 김서준 대표님, 베이스인베스트먼트 이무영 이사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Four Pillars는 앞으로 블록체인을 도입하려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전략 및 기술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는 이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에 도움줄 수 있는 프로덕트를 만드려고 합니다. 블록체인 사업을 도입하려는 기업 중 고민이 있으시다면 사소한것이라도 좋으니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G: @FP_100y
Twitter: @100y_eth

코100장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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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티 디파이 정보방
클레이튼 X 핀시아 통합 https://www.finschia.network/disclosure/detail/390/ #KLAY #FNSA
대통합의 시대? 근데 어떤 식으로 클레이튼 레거시가 이동될지는 감이 잘 안오네요.
이렇게 메인넷이 병합되는 사례를 못본 것 같은데 신기하네요.

일단 거버넌스 통과가 될지 모르겠네요. ㅇㅅㅇ
PROJECT DRAGON

미안하다이거보여주려고어그로끌었다..클레이튼핀시아거버넌스수준ㄹㅇ실화냐?진짜세계관최강자들의싸움이다..아무튼불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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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크립토 시장 예측 50가지 종합 결론

1. 다양한 분석가들이 예측한 2024년의 키워드 요약
- ETF로 인한 자금 유입, 토큰화 가속, DePIN, BTC/ETH's L2, 소비자 앱의 대두, 웹3 게이밍과 겜블링, AI와의 결합, 영지식의 잠재력, 프라이버시의 중요성, 모듈화, (리)스테이킹 인프라, UI/UX 혁신, 규제 기반이 어답션, DeFi의 점유율 확대, NFT의 부활, 결제 인프라 혁신, 대기업 블록체인 출현 등

대중화의 원년, 기관이 온다, 제도권 편입, 기술 발전의 지속, 블록체인의 상용화, 탈중앙화의 대두...

2. 사실 몇 가지 키워드를 제외하면, 예측 자체는 23년이나 24년이나 별반 차이 없음
- 메사리가 21년에 한 예측을 보면, 사실 지금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음. 대충 짜깁기하면 대부분 속을 정도
- 그 당시 역시 DePIN, NFT, 영지식, L2, 메타버스, DEX, DAO, 결제 혁신, 제도화 등을 주장, 전반적인 맥락은 유사함
- 특히 DePIN이라는 단어만 없었을 뿐, 21년부터 “탈중앙화 하드웨어/스토리지 가즈아” 엄청 외치고 있었음

3. 장기적으로는 모두가 Super Bullish를 외치는 시장
- 심지어 요즘은 산업 자체를 사기라고 봤던 전통금융이나 관료사회에서도, "이거 혁신적 미래기술 아님?"으로 전향하는 모양새
- 당연히 이 판에 뛰어든 대부분은 크립토 이념과 블록체인 기술의 장밋빛 미래를 굳게 믿고 있음
- 모두가 그렇게 믿으면 결국 그 방향으로는 가긴 함. 다만 그날은 언젠간 오겠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게 언제냐가 문제일 듯

4. 근데 이거 우리끼리 에코챔버일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 공정성, 객관성을 확보하려면 오히려 [금감원의 2024년 가상자산 시장 예측], [SEC가 바라보는 2024년 L1 시장 Prediction], [유시민·박상기 전 장관의 2024년 코인판 동네한바퀴] 이런 의견도 들어봐야 하는 건 아닌가...
- 이 시장에서 Prediction 리포트까지 내는 전문적 기관들은 스킨인더게임하는 플레이어일 것이고, 당연히 이 시장에 Bull Bull Bull한 태도를 견지하고 있으니 편향적일 수밖에?

✍️물론 크립토라는 rabbit hole에 뛰어들고 나름 공부해 보면, 시장/산업 자체의 장밋빛 미래에 대해서는 부정하기 어려운 것 같긴 함(개별 코인 가격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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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 TVL은 지난 FTX 붕괴 이전까지 회복했습니다. (현재 $56B) 딱 1년 걸렸네요. 수치로만 본다면 2021년 2월 불장 초입의 TVL과도 거의 같습니다.

지난 2021년 디파이 불장 ATH(all time high)는 약 $180B 이었습니다. 최소 현재에서 3배 정도는 더 커질 수 있는 Capacity를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올해는 정말 더 크고 재밌는 시장이 될 것 같은 느낌을 여러모로 받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 불장의 리드 프로토콜은 무엇이 될까요?

https://twitter.com/subinium/status/174728398451683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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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Solana Mobile (new Solana Saga!) 하나 구매했습니다.
지금 구매가는 $450로, 한화 약 61만 5000원 정도입니다.
이전 Solana Saga의 배송 속도를 보면 지금 주문해야 언젠가는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무리해서 구매했네요. 점점 가격이 비싸지는 구조로 보입니다.

- 저는 Custom Code가 뭔지 몰라서 아무거나 넣었는데 통관번호네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주문 내역 수정이 찾아보고 있는데 잘 안보입니다. 주문할 때 정보 잘 넣는 것 추천합니다. FOMO로 대충 기입 ㄴㄴ
- 그리고 솔라나 주소도 수집하게 되는데 혹시 모르니 주소도 잘 기입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100y_eth님의 레퍼럴을 사용했으나, 제 레퍼럴도 공유합니다.
댓글에는 제 잔고도 확인 가능🤣

https://solanamobile.com/refer/subi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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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같투님 덕분에 알게된) Hivemapper 지도

대략적으로 블록체인 친화적인 국가와 노드 등에 일정 금액을 지불할 수 있는 글로벌 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보고 빌더가 할 수 있는 전략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1. 기본적인 구매력을 가지고 토큰에 대한 수요가 많은 국가에 대한 우선적인 마케팅
2. 구매가 적으나 토큰에 대한 수요가 있는 곳에 대해 가격 정책 고려
3. 구매력은 있으나 토큰 수요가 없다면 새로운 시장 진출

https://hivemapper.com/explo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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