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오전은 opencode + omo(oh-my-opencode) 세팅중. opencode는 여러 LLM을 쓸 수 있는 터미널 코딩 툴. 커스텀 개발 환경 러버라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그런 툴임.
-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긴한데 취향상 opencode는 ui / ux 측면에서 claude code보다 별로라고 생각.
- 일단 기본적으로 세팅이 ctrl + {} 라서 기존 단축어 광들에게는 겹치는게 좀 많음. 개인적으로 tmux처럼 ctrl+b같이 엔트리가 있으면 좋겠음. 그리고 시작 블랙 가독성도 마음에 안듬. TUI도 미감 취향이 중요한데 본인은 미니멀리스트인데 opencode는 넘 맥시멀리스트.
- 그럼에도 요새 종종 opencode가 터질 때, 대타로 glm이나 gemini를 쓰고 싶은데, gemini는 그 자체로 쓰는 것보단 antigravity가 경험이 좋았고 glm은 그냥 쓰기보단 opencode처럼 간간히 써보려하고 있음
- 본인은 opencode보다 cc/codex/gemini 원툴이 ux적으로 훨씬 낫지 않을까에 더 가까움. 그나마 가능성은 중국 모델들의 가격경쟁력에서 오는 커스터마이즈?
- 그럼에도 omo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시기적으로도 매우 빠른 속도로 빌딩하며 매우 높은 퀄리티를 보여준 툴이며, 그 안에 설계들도 배울게 많아 연규님은 앞으로 더더더 잘되실 것 같음.
-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긴한데 취향상 opencode는 ui / ux 측면에서 claude code보다 별로라고 생각.
- 일단 기본적으로 세팅이 ctrl + {} 라서 기존 단축어 광들에게는 겹치는게 좀 많음. 개인적으로 tmux처럼 ctrl+b같이 엔트리가 있으면 좋겠음. 그리고 시작 블랙 가독성도 마음에 안듬. TUI도 미감 취향이 중요한데 본인은 미니멀리스트인데 opencode는 넘 맥시멀리스트.
- 그럼에도 요새 종종 opencode가 터질 때, 대타로 glm이나 gemini를 쓰고 싶은데, gemini는 그 자체로 쓰는 것보단 antigravity가 경험이 좋았고 glm은 그냥 쓰기보단 opencode처럼 간간히 써보려하고 있음
- 본인은 opencode보다 cc/codex/gemini 원툴이 ux적으로 훨씬 낫지 않을까에 더 가까움. 그나마 가능성은 중국 모델들의 가격경쟁력에서 오는 커스터마이즈?
- 그럼에도 omo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시기적으로도 매우 빠른 속도로 빌딩하며 매우 높은 퀄리티를 보여준 툴이며, 그 안에 설계들도 배울게 많아 연규님은 앞으로 더더더 잘되실 것 같음.
❤6
- 어제밤부터 채널에 봇 들어오는 중
- 막 엄청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애매하게 500+ 정도 들어온 것 같은데 이건 뭐지요
- 차라리 깃헙 스타봇 있으면 좋겠다...
- 이번주도 다들 화이팅입니다 :)
- 막 엄청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애매하게 500+ 정도 들어온 것 같은데 이건 뭐지요
- 차라리 깃헙 스타봇 있으면 좋겠다...
- 이번주도 다들 화이팅입니다 :)
❤6
오늘 링크드인에서
obsidian + obsidian terminal(3rt party plugin) + claude-code
조합으로 일하는 분의 글을 보았는데,
문돌이에게 상당히 좋은 조합으로 보인다. cowork가 비슷한 역할이긴 한데 본인이 로컬에서 문서 작업을 많이하고 뷰어가 중요하다면 이런 셋업들도 좋은 듯
꼭 바이브코딩에 fomo가질 필요는 없음. 다만 AI툴을 통해 전체적인 프로세스 개선은 이제 필수라고 봄.
obsidian + obsidian terminal(3rt party plugin) + claude-code
조합으로 일하는 분의 글을 보았는데,
문돌이에게 상당히 좋은 조합으로 보인다. cowork가 비슷한 역할이긴 한데 본인이 로컬에서 문서 작업을 많이하고 뷰어가 중요하다면 이런 셋업들도 좋은 듯
꼭 바이브코딩에 fomo가질 필요는 없음. 다만 AI툴을 통해 전체적인 프로세스 개선은 이제 필수라고 봄.
❤2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갑자기 채널에 의문의 중국인들이 마구 들어와서 뭔가했더니...
한 중국친구가 한국 텔레그램 채널 리스트를 만들어서 뿌려줬네여
https://x.com/Saccc_c/status/2012795037873229917
한 중국친구가 한국 텔레그램 채널 리스트를 만들어서 뿌려줬네여
https://x.com/Saccc_c/status/2012795037873229917
❤6🤮3👎1🤬1
ordinary subinium
tui wordle cc 돌릴 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뭔가 재밌는걸 추가해보고 싶어 터미널에서 돌릴 수 있는 Wordle을 만들어보았습니다. (tui-wordle) 전 CC보면서 "바이브코딩으로 웹 서비스말고도 TUI(텍스트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깔끔한 서비스 만들고 싶다."라는 동기부여가 있었고 그래서 좀 이것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하다가 wordle을 시작점으로 잡아봤습니다. Python으로 배포해서 pip…
크립토든, 바이브코딩이든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보다는 "돈 버는 머리"인 것 같습니다.
https://x.com/based16z/status/2013030453175865581
https://x.com/based16z/status/2013030453175865581
❤5
ordinary subinium
이제 개발 경험 다수 / 개발 경험 / 비개발 공돌이 / 문돌이, 유형 별로 바이브코딩 온보딩 쭉 다해본 결과 사람 by 사람이지만 분명 좋은 개발 보조자가 있는게 큰 도움이긴 함. 이제 Tech Lead의 역할은 더 확장되어야 하는 걸 느낌. 아니면 조직 크기에 따라 AI Edu, AX 매니저롤이 분명히 있어야 한다고 느낌. 참고로 최근에 antrophic도 그렇고 이런 류의 edu x devrel 롤을 많이 뽑는 것도 보임, 재밌는건 문돌쓰분들이…
- AX도 절차가 있음을 체감한다. 간단하게는 (1) 인지 및 기반 구축 (2) 프로토타입 테스트 및 개별 자동화 (3) 시스템 구축 (4)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 (5) 의사결정 과정 최적화.
- 3/4 과정을 고려하다보면 사내 AX 레벨을 높이기 위해서는 Tech 담당자의 시스템 관련 지식이 가장 중요하다. 병목이 되지 않기 위해 오히려 근 4년 중에 가장 열심히 개발 공부중.
- 1은 넘었고 2의 단계로 진입하고 있는데 벌써 프로덕트 결과물은 개인이 100중 80까지 퀄리티가 올라왔다. 각 업무별 가장 전문가는 담당자라는 것을 또 한 번 느끼는 중.
- 나머지 20은 역시 taste이자 ux engineering, design 등과 약간의 개발 지식인데 아직은 그 센스가 인간이 더 뛰어난 것 같다. 개발 지식은 곧 AI가 따라잡을 것 같고, 디자인은 기를 수 있는 능력인지 잘 모르겠다. UX engineering은 어느 정도 정형화된 이론이 있으니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일단 생각해본다.
- 오늘 낮에 바이브코딩 = 도구를 위한 도구 같은 밈을 공유했는데, 좀 연장선에서 바이브코딩은 zero to one을 미친 듯이 돕는 툴은 아닌 것 같다. 창작은 상대평가이며, 창작 자체는 여전히 어렵다. 하지만 기존 반복 업무에 있어서는 10x를 만들 수 있는 도구임을 분명하다.
- 3/4 과정을 고려하다보면 사내 AX 레벨을 높이기 위해서는 Tech 담당자의 시스템 관련 지식이 가장 중요하다. 병목이 되지 않기 위해 오히려 근 4년 중에 가장 열심히 개발 공부중.
- 1은 넘었고 2의 단계로 진입하고 있는데 벌써 프로덕트 결과물은 개인이 100중 80까지 퀄리티가 올라왔다. 각 업무별 가장 전문가는 담당자라는 것을 또 한 번 느끼는 중.
- 나머지 20은 역시 taste이자 ux engineering, design 등과 약간의 개발 지식인데 아직은 그 센스가 인간이 더 뛰어난 것 같다. 개발 지식은 곧 AI가 따라잡을 것 같고, 디자인은 기를 수 있는 능력인지 잘 모르겠다. UX engineering은 어느 정도 정형화된 이론이 있으니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일단 생각해본다.
- 오늘 낮에 바이브코딩 = 도구를 위한 도구 같은 밈을 공유했는데, 좀 연장선에서 바이브코딩은 zero to one을 미친 듯이 돕는 툴은 아닌 것 같다. 창작은 상대평가이며, 창작 자체는 여전히 어렵다. 하지만 기존 반복 업무에 있어서는 10x를 만들 수 있는 도구임을 분명하다.
🔥5❤2
Forwarded from Facta non verba.
직원 10명으로 시총 10조를 만드는 시대, Vibe Labs를 시작합니다
최근 해시드가 준비 중인 Vibe Labs의 런칭 소식을 Simon의 글과 함께 공유합니다. 곁에서 함께 기획하며 제가 가졌던 생각들을 덧붙여 봅니다.
투자자로서 함께 늘 고민했던 지점 중의 하나는 ‘떠오르는 시장을 타겟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좋은 팀이어도, 실행 단계에서 침몰하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가’ 였습니다. 대개는 자본의 결핍보다, 조직을 구성하고 기술 스택을 쌓아 올리는 데 드는 '실행의 마찰력'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목격하는 변화는 이 명제를 바꾸고 있습니다. AI가 구현의 영역을 대체하면서, 아이디어가 제품이 되는 비용이 비상식적으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건 단순히 개발 효율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의 생애 주기'가 재정의되는 사건입니다.
1. 조직의 크기가 아니라 '실험의 밀도'가 이기는 게임
이제 덩치 큰 팀이 반드시 유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가설을 세우고 코드로 검증하는 'Iteration(반복)' 속도가 압도적인 팀이 시장을 선점합니다. 실패 비용이 낮아진 만큼 더 많이, 더 정교하게 시도하는 팀이 승리 확률을 높이는 구조입니다.
2. VC의 역할: 자본가에서 '가속기'로
솔직히 말해, 이제 MVP를 만드는 데 수십억의 투자는 필요 없습니다. 지금 창업자에게 필요한 건 단순한 돈이 아니라, 수많은 정보와 도구 속에서 '진짜 신호'를 가려내는 안목과 전 세계 시장으로 바로 연결되는 신뢰 인프라입니다. 저희는 Vibe Labs를 통해 그 연결망을 제공하려 합니다.
3. 다시 본질로, 결국은 '매출'
기술 장벽이 낮아질수록 단순 기능 구현은 더 쉬워질 겁니다. 역설적으로 가장 속이기 힘든 지표는 고객이 실제 지갑을 지속적으로 여는 행위, 즉 질 좋은 매출입니다. 저희 프로그램이 8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반복 매출’과 ‘실질적인 숫자’에 집착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이번 배치를 통해 직원 10명으로 시총 10조를 달성하는 아웃라이어의 탄생을 목격하고자 합니다. 1990년대 중반 인터넷이 모든 문법을 바꿨던 것 이상으로, 지금이 더 큰 변곡점이라 믿습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제품을 띄우고 시장과 대화할 준비가 된 팀이라면, Vibe Labs가 가장 강력한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 관련 일정
• 오프라인 세션: 1월 30일(금)
• 지원 일자: 2.1(일)-2.19(목)
• Vibe Labs: 3.3(화)-4.24(금) — 8주 예정
👉 Official Website: vibelabs.hashed.com (지원 오픈 시 다시 공지드릴 예정입니다)
최근 해시드가 준비 중인 Vibe Labs의 런칭 소식을 Simon의 글과 함께 공유합니다. 곁에서 함께 기획하며 제가 가졌던 생각들을 덧붙여 봅니다.
투자자로서 함께 늘 고민했던 지점 중의 하나는 ‘떠오르는 시장을 타겟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좋은 팀이어도, 실행 단계에서 침몰하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가’ 였습니다. 대개는 자본의 결핍보다, 조직을 구성하고 기술 스택을 쌓아 올리는 데 드는 '실행의 마찰력'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목격하는 변화는 이 명제를 바꾸고 있습니다. AI가 구현의 영역을 대체하면서, 아이디어가 제품이 되는 비용이 비상식적으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건 단순히 개발 효율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의 생애 주기'가 재정의되는 사건입니다.
1. 조직의 크기가 아니라 '실험의 밀도'가 이기는 게임
이제 덩치 큰 팀이 반드시 유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가설을 세우고 코드로 검증하는 'Iteration(반복)' 속도가 압도적인 팀이 시장을 선점합니다. 실패 비용이 낮아진 만큼 더 많이, 더 정교하게 시도하는 팀이 승리 확률을 높이는 구조입니다.
2. VC의 역할: 자본가에서 '가속기'로
솔직히 말해, 이제 MVP를 만드는 데 수십억의 투자는 필요 없습니다. 지금 창업자에게 필요한 건 단순한 돈이 아니라, 수많은 정보와 도구 속에서 '진짜 신호'를 가려내는 안목과 전 세계 시장으로 바로 연결되는 신뢰 인프라입니다. 저희는 Vibe Labs를 통해 그 연결망을 제공하려 합니다.
3. 다시 본질로, 결국은 '매출'
기술 장벽이 낮아질수록 단순 기능 구현은 더 쉬워질 겁니다. 역설적으로 가장 속이기 힘든 지표는 고객이 실제 지갑을 지속적으로 여는 행위, 즉 질 좋은 매출입니다. 저희 프로그램이 8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반복 매출’과 ‘실질적인 숫자’에 집착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이번 배치를 통해 직원 10명으로 시총 10조를 달성하는 아웃라이어의 탄생을 목격하고자 합니다. 1990년대 중반 인터넷이 모든 문법을 바꿨던 것 이상으로, 지금이 더 큰 변곡점이라 믿습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제품을 띄우고 시장과 대화할 준비가 된 팀이라면, Vibe Labs가 가장 강력한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 관련 일정
• 오프라인 세션: 1월 30일(금)
• 지원 일자: 2.1(일)-2.19(목)
• Vibe Labs: 3.3(화)-4.24(금) — 8주 예정
👉 Official Website: vibelabs.hashed.com (지원 오픈 시 다시 공지드릴 예정입니다)
Medium
Hashed Vibe Labs의 시작 — 1st Batch 2026: Seoul Edition
저는 며칠 전, ‘역삼각형 인재의 시대’라는 글을 썼습니다. 바이브 코딩이 창업과 투자의 문법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글을 쓰면서 계속 한 가지 질문이 맴돌았습니다. “그래서 뭘 할 건데?”
👍26❤13
Claude Code CLI 2.1.14 업데이트 요약
앤트로픽 진짜 미쳤군...
# 1. CLI 변경 사항 (16개)
- bash 모드(
- 설치된 플러그인 목록에 검색 기능 추가 - 이름이나 설명으로 필터링 가능.
- 플러그인을 특정 git 커밋 SHA로 고정(pinning) 지원 추가, 마켓플레이스에서 정확한 버전 설치 가능.
- 컨텍스트 윈도우 차단 한도가 너무 엄격하게 계산되는 회귀 버그 수정 (~65% 사용 시 차단 → 의도된 ~98%로 조정).
- 병렬 서브에이전트 실행 시 충돌을 유발할 수 있는 메모리 문제 수정.
- 장기 세션에서 쉘 명령 완료 후 스트림 리소스가 정리되지 않는 메모리 누수 수정.
- bash 모드에서
-
-
-
-
- 슬래시 명령어 자동 완성에서 유사한 명령어 입력 시 잘못된 선택 문제 수정 (예:
- 플러그인 마켓플레이스에서 하나의 마켓만 구성된 경우 뒤로 가기 탐색 불일치 수정.
- iTerm2 진행 표시줄이 종료 시 제대로 지워지지 않아 잔여 표시나 벨 소리가 발생하는 문제 수정.
- 백스페이스로 붙여넣은 텍스트를 한 번에 삭제하도록 개선 (문자 단위 대신 토큰 단위).
- [VSCode]
# 2. 플래그 변경 사항 (5개)
- 추가:
- 제거:
# 3. 프롬프트 변경 사항 (4개)
- Bash 호출이 쉘 상태를 유지하지 않도록 명시 (작업 디렉토리만 유지, 각 호출마다 환경 재초기화 - export/alias/function이 유지되지 않음).
- ExitPlanMode의 allowedPrompts 지침 제거 (JSON 예시, 의미 매칭 예시, 최소 권한 규칙 등 - 권한 요청 일관성 감소 예상).
- ExitPlanMode에 remoteSessionTitle 필드 추가 - 원격 세션 푸시 시 세션 레이블링 가능 (remoteSessionId 및 remoteSessionUrl과 함께).
- GitHub URL 처리 시 WebFetch 대신 gh CLI를 통해 Bash로 처리하도록 지시 (인증된 API 액세스 강조, HTML 스크래핑 대신).
앤트로픽 진짜 미쳤군...
# 1. CLI 변경 사항 (16개)
- bash 모드(
!)에서 명령어 부분 입력 후 Tab 키로 bash 명령어 히스토리 기반 자동 완성 기능 추가.- 설치된 플러그인 목록에 검색 기능 추가 - 이름이나 설명으로 필터링 가능.
- 플러그인을 특정 git 커밋 SHA로 고정(pinning) 지원 추가, 마켓플레이스에서 정확한 버전 설치 가능.
- 컨텍스트 윈도우 차단 한도가 너무 엄격하게 계산되는 회귀 버그 수정 (~65% 사용 시 차단 → 의도된 ~98%로 조정).
- 병렬 서브에이전트 실행 시 충돌을 유발할 수 있는 메모리 문제 수정.
- 장기 세션에서 쉘 명령 완료 후 스트림 리소스가 정리되지 않는 메모리 누수 수정.
- bash 모드에서
@ 기호가 파일 자동 완성을 잘못 트리거하는 문제 수정.-
@-멘션 메뉴에서 폴더 클릭 시 디렉토리로 이동하도록 수정 (선택 대신 탐색).-
/feedback 명령어에서 설명이 길면 GitHub 이슈 URL이 잘못 생성되는 문제 수정.-
/context 명령어가 상세 모드에서 상태 표시줄과 동일한 토큰 수 및 백분율 표시하도록 수정.-
/config, /context, /model, /todos 명령어 오버레이가 예기치 않게 닫히는 문제 수정.- 슬래시 명령어 자동 완성에서 유사한 명령어 입력 시 잘못된 선택 문제 수정 (예:
/context vs /compact).- 플러그인 마켓플레이스에서 하나의 마켓만 구성된 경우 뒤로 가기 탐색 불일치 수정.
- iTerm2 진행 표시줄이 종료 시 제대로 지워지지 않아 잔여 표시나 벨 소리가 발생하는 문제 수정.
- 백스페이스로 붙여넣은 텍스트를 한 번에 삭제하도록 개선 (문자 단위 대신 토큰 단위).
- [VSCode]
/usage 명령어 추가 - 현재 플랜 사용량 표시.# 2. 플래그 변경 사항 (5개)
- 추가:
tengu_keybinding_customization- 제거:
sonnet_1m_default, sonnet_45_1m_header, tengu_prompt_suggestion, tengu_teams_usage_limit_notifications# 3. 프롬프트 변경 사항 (4개)
- Bash 호출이 쉘 상태를 유지하지 않도록 명시 (작업 디렉토리만 유지, 각 호출마다 환경 재초기화 - export/alias/function이 유지되지 않음).
- ExitPlanMode의 allowedPrompts 지침 제거 (JSON 예시, 의미 매칭 예시, 최소 권한 규칙 등 - 권한 요청 일관성 감소 예상).
- ExitPlanMode에 remoteSessionTitle 필드 추가 - 원격 세션 푸시 시 세션 레이블링 가능 (remoteSessionId 및 remoteSessionUrl과 함께).
- GitHub URL 처리 시 WebFetch 대신 gh CLI를 통해 Bash로 처리하도록 지시 (인증된 API 액세스 강조, HTML 스크래핑 대신).
❤6
ordinary subinium
AX 도입하는 팀들이 읽어보면 좋은 글. (me) https://thefuturemundane.com/ax_failure/
근데 저희는 좀 다르긴합니다. Boss가 벡터 얼라인이 미쳤으며, 테크잡부인 제가 테크부분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죠.
❤7
> cpt n3mo의 바이브코딩 온보딩 일지 (x link) 저는 요새 회사 동료들의 매우 빠른 러닝 커브에 매일마다 동기부여를 받고 있습니다.
> 저는 지난 2주 정도 회사 개개인의 바이브코딩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여러 1:1 세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년되고 거의 하루에 평균 바이브코딩 세션이 5개 정도 있네요.
> 통합 세션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저는 약 8년 정도 개발 커뮤니티에서 액티브 유저이자 운영자이자, 수년간 강사를 하며 경험한 바로는 직접 hands on으로 해보기 전까지는 헛똑똑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압니다.
> 마치 메타마스크도 제대로 못쓰고 과거에 거래소 이동 트랜잭션만 딸깍해본 사람이 스테이블코인이, PerpDEX가 세상을 지배할 것마냥 글을 쓰는 것과 비슷합니다.
> 저는 AX의 가장 큰 실패 중 하나는 AI의 위력이 얼마난지 모른 채 남들이 이야기하는 긍정론/부정론에 평가마저 기대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느낍니다. 혹여나 FOMO를 느끼신다면 지금 가장 좋은 것은 AI를 켜서 바이브코딩을 한 번 해볼 수 있는데까지 해보는 것입니다.
> 저는 챗지피티가 나온지 3주된 시점에 챗지피티 활용글을 트위터에 썼었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받았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 않냐, 넘 하잎 아니냐, 등등...전 그리고 그때는 혁명이라 느끼긴 했지만 그럼에도 기회를 못잡은 걸 아쉬워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바이브코딩이 불러온 혁신은 비슷한 모먼트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 일단 아직 해보지 않은 분들은 그리 늦지 않았으니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 해보시면서 모르는 건 언제든지 채팅창에 남겨주세요. 저도 모르는 게 투성이지만 원래 서로 물어보면서 느는게 오픈소스고 커뮤니티 아니겠습니까
> 그 와중에 본인이나 주변에 미친 듯한 아이디어가 있고 미친듯이 생산성이 높아진 사람이 있다면 Hashed Vibe Labs에서 인사드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 그 외에도 조만간 커뮤니티가 열립니다. Coming Soon....
> 저는 지난 2주 정도 회사 개개인의 바이브코딩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여러 1:1 세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년되고 거의 하루에 평균 바이브코딩 세션이 5개 정도 있네요.
> 통합 세션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저는 약 8년 정도 개발 커뮤니티에서 액티브 유저이자 운영자이자, 수년간 강사를 하며 경험한 바로는 직접 hands on으로 해보기 전까지는 헛똑똑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압니다.
> 마치 메타마스크도 제대로 못쓰고 과거에 거래소 이동 트랜잭션만 딸깍해본 사람이 스테이블코인이, PerpDEX가 세상을 지배할 것마냥 글을 쓰는 것과 비슷합니다.
> 저는 AX의 가장 큰 실패 중 하나는 AI의 위력이 얼마난지 모른 채 남들이 이야기하는 긍정론/부정론에 평가마저 기대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느낍니다. 혹여나 FOMO를 느끼신다면 지금 가장 좋은 것은 AI를 켜서 바이브코딩을 한 번 해볼 수 있는데까지 해보는 것입니다.
> 저는 챗지피티가 나온지 3주된 시점에 챗지피티 활용글을 트위터에 썼었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받았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 않냐, 넘 하잎 아니냐, 등등...전 그리고 그때는 혁명이라 느끼긴 했지만 그럼에도 기회를 못잡은 걸 아쉬워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바이브코딩이 불러온 혁신은 비슷한 모먼트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 일단 아직 해보지 않은 분들은 그리 늦지 않았으니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 해보시면서 모르는 건 언제든지 채팅창에 남겨주세요. 저도 모르는 게 투성이지만 원래 서로 물어보면서 느는게 오픈소스고 커뮤니티 아니겠습니까
> 그 와중에 본인이나 주변에 미친 듯한 아이디어가 있고 미친듯이 생산성이 높아진 사람이 있다면 Hashed Vibe Labs에서 인사드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 그 외에도 조만간 커뮤니티가 열립니다. Coming Soon....
❤12
Claude의 새로운 헌법/대원칙. 이제 AI가 특이점에 다가가며, 어쩌면 특이점을 넘어서며, 윤리 준수와 면책 조항에 대해 하나씩 준비해야 하는 시기.
Anthropic은 이를 위한 새로운 헌법/대원칙(constitution) 발표. 2023부터 훈련과정에 활용했지만, 이전에는 무엇을 해야한다라면 이제는 왜 하는지에 대한 접근법을 반영.
https://x.com/anthropicai/status/2014005798691877083?s=46&t=_9QK1B_9Xfb5kENxfV3x-g
Anthropic은 이를 위한 새로운 헌법/대원칙(constitution) 발표. 2023부터 훈련과정에 활용했지만, 이전에는 무엇을 해야한다라면 이제는 왜 하는지에 대한 접근법을 반영.
https://x.com/anthropicai/status/2014005798691877083?s=46&t=_9QK1B_9Xfb5kENxfV3x-g
X (formerly Twitter)
Anthropic (@AnthropicAI) on X
We’re publishing a new constitution for Claude.
The constitution is a detailed description of our vision for Claude’s behavior and values. It’s written primarily for Claude, and used directly in our training process.
https://t.co/CJsMIO0uej
The constitution is a detailed description of our vision for Claude’s behavior and values. It’s written primarily for Claude, and used directly in our training process.
https://t.co/CJsMIO0uej
이것과 별개로 Google과 Gemini은 또 교육이라는 컨셉에 매우 진심인 최근을 보여주고 있음.
최근 대표적으로 Learn Your Way라고 하는 인터랙티브 교육자료 생성과 함께
오늘만 하더라도 Gemini에서 무료 SAT 모의고사를 오픈했고, 교육계 강자 Khan Academy와 협업하여 문해력 도구 모음을 제공합니다.
저는 기업의 미래는 기술과 함께 가치관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교육에 진심인 Google은 앞으로 더 기대되네요.
최근 대표적으로 Learn Your Way라고 하는 인터랙티브 교육자료 생성과 함께
오늘만 하더라도 Gemini에서 무료 SAT 모의고사를 오픈했고, 교육계 강자 Khan Academy와 협업하여 문해력 도구 모음을 제공합니다.
저는 기업의 미래는 기술과 함께 가치관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교육에 진심인 Google은 앞으로 더 기대되네요.
❤12
최근 AI 정리글들을 채널에 올리지만 빠른 링크 공유는 이 채널에서 하고 있습니다.
흘러가는 정보들이 넘 많아서 혹여나 AI 팔로업을 좋아하는 분들은 여기서 봐주세요.
https://t.me/vibenotefromsubinium
흘러가는 정보들이 넘 많아서 혹여나 AI 팔로업을 좋아하는 분들은 여기서 봐주세요.
https://t.me/vibenotefromsubinium
❤3🔥1🤮1
스테이블코인 Layer 1 "마루(Maroo)" 두두등장
by Hashed Open Finance
https://www.theblock.co/post/386622/hashed-layer-1-south-korean-stablecoin
by Hashed Open Finance
https://www.theblock.co/post/386622/hashed-layer-1-south-korean-stablecoin
The Block
Hashed unveils Layer 1 concept for upcoming South Korean stablecoin economy
Hashed said the Maroo blockchain combines the openness of public blockchains with compliance features essential for financial applications.
❤12
Forwarded from Facta non verba.
Vibe Labs Seoul: Offline Meetup — Luma Link
지난 몇 달간 우리는 근본적인 변화를 목격했습니다. 아이디어를 떠올린 순간부터 실제 제품을 구현하기까지의 시차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저녁에 구상한 아이디어를 다음 날 아침 사용자에게 선보일 수 있는 시대입니다.
Hashed Vibe Labs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창업자들을 위한 집중 프로그램입니다. 선발과 동시에 1억 원의 투자가 집행되며, 8주간의 몰입형 여정을 거친 후 실질적인 성과로 이를 증명합니다.
본 오프라인 세션은 프로그램 시작 전 여러분을 직접 만나는 자리입니다. 저희 팀이 직접 참여하여 기술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한 담론을 나누고, Vibe Labs가 추구하는 실행 방식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또한, 스타트업의 마음가짐으로 움직이는 해시드가 이러한 변화에 어떻게 적응하고 있는지도 함께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이 행사는 이미 무언가를 만들고 있는 해시드 포트폴리오사, 빌더, 그리고 예비 참여자분들이 한데 모여 자유롭게 토론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입니다.
개발자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도메인을 깊이 이해하는 전문가, 고객의 언어로 소통하는 전략가, AI를 도구 삼아 직접 구현해내는 메이커 — 저희에게는 배경보다 실행력이 중요합니다.
이 자리의 참석 여부가 최종 결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어떤 동료들과 함께 미래를 그려나가고 싶어 하는지는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Vibe Labs 오프라인 밋업 일정
일시: 1월 30일 금요일 오전 10시 - 오후 1시
• 09:30 - 10:00 등록
• 10:00 - 10:15 Keynote
• 10:15 - 10:45 Vibe Labs 소개 및 Hashed 패널
• 10:45 - 11:45 Vibe Labs Contributors 프레젠테이션 및 패널
• 11:45 - 13:00 점심 및 네트워킹
Vibe Labs 개요
• 지원 마감: 2월 19일 목요일 24:00
• 진행 기간: 3월 3일 화요일 - 4월 24일 금요일 (8주)
• 선발 규모: 3-5팀
• 투자 조건: 1억 원 (지분 5%), Vibe Labs 기간 중 추가 최대 1억원
지난 몇 달간 우리는 근본적인 변화를 목격했습니다. 아이디어를 떠올린 순간부터 실제 제품을 구현하기까지의 시차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저녁에 구상한 아이디어를 다음 날 아침 사용자에게 선보일 수 있는 시대입니다.
Hashed Vibe Labs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창업자들을 위한 집중 프로그램입니다. 선발과 동시에 1억 원의 투자가 집행되며, 8주간의 몰입형 여정을 거친 후 실질적인 성과로 이를 증명합니다.
본 오프라인 세션은 프로그램 시작 전 여러분을 직접 만나는 자리입니다. 저희 팀이 직접 참여하여 기술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한 담론을 나누고, Vibe Labs가 추구하는 실행 방식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또한, 스타트업의 마음가짐으로 움직이는 해시드가 이러한 변화에 어떻게 적응하고 있는지도 함께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이 행사는 이미 무언가를 만들고 있는 해시드 포트폴리오사, 빌더, 그리고 예비 참여자분들이 한데 모여 자유롭게 토론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입니다.
개발자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도메인을 깊이 이해하는 전문가, 고객의 언어로 소통하는 전략가, AI를 도구 삼아 직접 구현해내는 메이커 — 저희에게는 배경보다 실행력이 중요합니다.
이 자리의 참석 여부가 최종 결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어떤 동료들과 함께 미래를 그려나가고 싶어 하는지는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Vibe Labs 오프라인 밋업 일정
일시: 1월 30일 금요일 오전 10시 - 오후 1시
• 09:30 - 10:00 등록
• 10:00 - 10:15 Keynote
• 10:15 - 10:45 Vibe Labs 소개 및 Hashed 패널
• 10:45 - 11:45 Vibe Labs Contributors 프레젠테이션 및 패널
• 11:45 - 13:00 점심 및 네트워킹
Vibe Labs 개요
• 지원 마감: 2월 19일 목요일 24:00
• 진행 기간: 3월 3일 화요일 - 4월 24일 금요일 (8주)
• 선발 규모: 3-5팀
• 투자 조건: 1억 원 (지분 5%), Vibe Labs 기간 중 추가 최대 1억원
Luma
Hashed Vibe Labs Seoul: 오프라인 밋업 · Luma
1/30(금) 참가 신청 | 8주 빌딩 + 즉시 투자 트랙
바로 확인하기: Hashed Vibe Labs 웹사이트
Hashed Vibe Labs 신청 마감 안내
안녕하세요, Hashed Vibe Labs Seoul 오프라인 밋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바로 확인하기: Hashed Vibe Labs 웹사이트
Hashed Vibe Labs 신청 마감 안내
안녕하세요, Hashed Vibe Labs Seoul 오프라인 밋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16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최근에 Remotion이라는 팀이 웹 기반 영상 제작 플랫폼에 있어 skill을 공유하여 쉬운 영상 제작으로 이슈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생각했습니다. 수학/과학쪽에서 가장 유명한 3B1B의 영상도 Python Library인 Manim을 사용하는데 영상 생성과 관련하여 몇 가지 스킬을 세팅하면 영상 제작이 용이하지 않을까?
그래서 PoC 삼아 테스트해보니까 결과물이 꽤나 괜찮네요! 단 두 번의 프롬프트로 만든 dijkstra 알고리즘 설명 영상입니다. 무료 TTS인데 나름 괜찮지 않나요? 이번 설치는 npx skills add를 사용해보았습니다.
$ npx skills add subinium/3b1b-style-animation-skill
뭔가 hook도 skill도 확실히 만들면서 이해도가 느는게 큰 것 같습니다. 아직 최적화할게 많긴 하고, 저도 시행착오하면서 rules를 50개까지 늘리고 핵심 스킬만 줄이는 작업을 또 하고 있는데 저도 알게되는 팁이 있다면 또 공유해보겠습니다.
도움이 되었다면 깃헙 레포도 많은 스타 부탁드립니다. ;)
https://github.com/subinium/3b1b-style-animation-skill
그래서 전 생각했습니다. 수학/과학쪽에서 가장 유명한 3B1B의 영상도 Python Library인 Manim을 사용하는데 영상 생성과 관련하여 몇 가지 스킬을 세팅하면 영상 제작이 용이하지 않을까?
그래서 PoC 삼아 테스트해보니까 결과물이 꽤나 괜찮네요! 단 두 번의 프롬프트로 만든 dijkstra 알고리즘 설명 영상입니다. 무료 TTS인데 나름 괜찮지 않나요? 이번 설치는 npx skills add를 사용해보았습니다.
$ npx skills add subinium/3b1b-style-animation-skill
뭔가 hook도 skill도 확실히 만들면서 이해도가 느는게 큰 것 같습니다. 아직 최적화할게 많긴 하고, 저도 시행착오하면서 rules를 50개까지 늘리고 핵심 스킬만 줄이는 작업을 또 하고 있는데 저도 알게되는 팁이 있다면 또 공유해보겠습니다.
도움이 되었다면 깃헙 레포도 많은 스타 부탁드립니다. ;)
https://github.com/subinium/3b1b-style-animation-skill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