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바이브코딩 온보딩 직원 총 10명+
- 아마도 다음 주쯤되면 바이브코딩 온보딩 과정에서 가장 큰 병목은 나다.
- 사람마다 다르지만 2번 후반부부터는 바이브코딩보다 개발 자체를 알려주고 있다. 프레임워크/라이브러리/api는 무언인지, localhost는 무엇인지, 깃과 깃헙의 역할은 무엇인지, tmux 사용법 등등.
- 집요한 성격과 ai가 있으면 이제 못찾을 건 거의 없는데 대부분 본업도 있고 시간도 한정되니 지금은 1:1로 인간llm 역할을 하고 있다.
- 도구를 위한 도구를 미친듯이 강화할 수 있지만 그게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비개발자에게는 돌아가는 무언가를 만드는 게 우선이라 생각함.
- 응시한적은 없지만 정보처리기사(정처기) 한 사람들은 바이브코딩 잘하겠는걸 싶다. 반대로 말하면 뭔가 본인이 비전공자인데 top down공부법이 답답하다면 그런 커리큘럼을 참고해서 bottom up 공부해보는 것도 좋다.
- 바이브코딩이란 단어는 빠른 미래에 사라질 것 같다. 이게 이제 코딩이고 이전껀 legacy coding이 아닐까.
- 바이브코딩은 약간 PT같다. 유튜브나 자료가 이제 많아 전체적으로 운동 지식 수준이 높아졌고 선수급 일반인이나 평균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으면 좋다. 그리고 트레이너도 모든 면에서 뛰어날 수 없고 이것저것 배워야 한다.
- 아마도 다음 주쯤되면 바이브코딩 온보딩 과정에서 가장 큰 병목은 나다.
- 사람마다 다르지만 2번 후반부부터는 바이브코딩보다 개발 자체를 알려주고 있다. 프레임워크/라이브러리/api는 무언인지, localhost는 무엇인지, 깃과 깃헙의 역할은 무엇인지, tmux 사용법 등등.
- 집요한 성격과 ai가 있으면 이제 못찾을 건 거의 없는데 대부분 본업도 있고 시간도 한정되니 지금은 1:1로 인간llm 역할을 하고 있다.
- 도구를 위한 도구를 미친듯이 강화할 수 있지만 그게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비개발자에게는 돌아가는 무언가를 만드는 게 우선이라 생각함.
- 응시한적은 없지만 정보처리기사(정처기) 한 사람들은 바이브코딩 잘하겠는걸 싶다. 반대로 말하면 뭔가 본인이 비전공자인데 top down공부법이 답답하다면 그런 커리큘럼을 참고해서 bottom up 공부해보는 것도 좋다.
- 바이브코딩이란 단어는 빠른 미래에 사라질 것 같다. 이게 이제 코딩이고 이전껀 legacy coding이 아닐까.
- 바이브코딩은 약간 PT같다. 유튜브나 자료가 이제 많아 전체적으로 운동 지식 수준이 높아졌고 선수급 일반인이나 평균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으면 좋다. 그리고 트레이너도 모든 면에서 뛰어날 수 없고 이것저것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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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 잘쓰기 심화” 안좋아하는데, 인정하기 싫지만 이 문서 넘 섹시하네요. 보면서 설레서 손떨림
https://github.com/ChrisWiles/claude-code-showcase
https://github.com/ChrisWiles/claude-code-showcase
GitHub
GitHub - ChrisWiles/claude-code-showcase: Comprehensive Claude Code project configuration example with hooks, skills, agents, commands…
Comprehensive Claude Code project configuration example with hooks, skills, agents, commands, and GitHub Actions workflows - ChrisWiles/claude-code-show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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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의 미래는 브랜딩과 마케팅이라 더더욱 생각.
모든 영역의 프로덕트에서 퀄리티가 높아지면 남은 건 선택의 이유는 압도적 퀄리티와 미감 / 서사와 소셜 레버리지.
그래서 요새 시간내서 컨텐츠 소비하고 미감 높은 프로덕트를 찾기 위해 노력중.
https://www.youtube.com/shorts/QYSQ3q_Uimk
모든 영역의 프로덕트에서 퀄리티가 높아지면 남은 건 선택의 이유는 압도적 퀄리티와 미감 / 서사와 소셜 레버리지.
그래서 요새 시간내서 컨텐츠 소비하고 미감 높은 프로덕트를 찾기 위해 노력중.
https://www.youtube.com/shorts/QYSQ3q_Uimk
YouTube
팔로알토를 디스한 빈지노 ㄷㄷ
빈지노 팔로알토 디스 오이글리 oygli 1에서8 리믹스 REMIX 이센스 🎵 oygli - 1 에서 8 (1 to 8) REMIX FEAT. E SENS, BEENZINO#빈지노 #팔로알토 #디스 #오이글리 #oygli #1에서8 #이센스 #1에서8remix #BEENZI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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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은근하게 미쳐있는 사람이 좋은데
대표님이 제 주변에서 가장 그 이데아에 가까워요 (긍정)
요새 콜하면 눈에 광기가 있어요 (긍정)
https://x.com/simonkim_nft/status/2011781239410475103?s=46&t=_9QK1B_9Xfb5kENxfV3x-g
대표님이 제 주변에서 가장 그 이데아에 가까워요 (긍정)
요새 콜하면 눈에 광기가 있어요 (긍정)
https://x.com/simonkim_nft/status/2011781239410475103?s=46&t=_9QK1B_9Xfb5kENxfV3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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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넘 쓸데없는 글만 많이 올린 것 같아서 오늘의 Claude Code 팁.
여기서 1에서 tab 누르면 yes 뒤에 요청 사항 쓸 수 있음. 이게 No 하면 맥락이 끊기고 다시 또 토큰 낭비되는데 은근 꿀도움 feature임.
1. Yes
2. Yes, allow all edits during ~
3. No
여기서 1에서 tab 누르면 yes 뒤에 요청 사항 쓸 수 있음. 이게 No 하면 맥락이 끊기고 다시 또 토큰 낭비되는데 은근 꿀도움 feature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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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적이진 않지만 이제 각 플랫폼의 AI와의 전쟁으로 더 나아가지 않을까 싶네요.
네이티브 소셜 커뮤니티를 가진 기업의 파워는 더욱 강화되겠군요.
네이티브 소셜 커뮤니티를 가진 기업의 파워는 더욱 강화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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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개발 경험 다수 / 개발 경험 / 비개발 공돌이 / 문돌이, 유형 별로 바이브코딩 온보딩 쭉 다해본 결과
사람 by 사람이지만 분명 좋은 개발 보조자가 있는게 큰 도움이긴 함. 이제 Tech Lead의 역할은 더 확장되어야 하는 걸 느낌. 아니면 조직 크기에 따라 AI Edu, AX 매니저롤이 분명히 있어야 한다고 느낌.
참고로 최근에 antrophic도 그렇고 이런 류의 edu x devrel 롤을 많이 뽑는 것도 보임,
재밌는건 문돌쓰분들이 더 실무에 가까운 업무를 빠르게 선정하고 작업하는데 비교적 어려운 작업이 많아 같이 작업하며 시간이 좀 소모되는 편. (예. 크롤링 슬랙 봇, 구글 드라이브 MCP, 대량 API 호출 등 어어어엄청 어려운 건 아니지만 이것저것 처음부터 만질게 많은 작업)
보안이랑 버전관리(github)이 진짜진짜 중요한데 이게 제일 노잼이고 허들일 듯. 그래서 보안 개별 세팅은 좀 더 고민해봐야 하고, 버전 관리는 main branch로만 하는 방향으로 스타트 중. (근데 사실 개인 토이플젝은 그래도 된다고 생각)
1:1을 많이 하다보니 간단한 온보딩 영상을 주말에 찍어볼까 고민하는데, 온라인에 넘치는게 강의라 뭔가 사서 고생인가 싶기도 하고, 여튼 더 좋은 자료가 뭘까 고민중.
사람 by 사람이지만 분명 좋은 개발 보조자가 있는게 큰 도움이긴 함. 이제 Tech Lead의 역할은 더 확장되어야 하는 걸 느낌. 아니면 조직 크기에 따라 AI Edu, AX 매니저롤이 분명히 있어야 한다고 느낌.
참고로 최근에 antrophic도 그렇고 이런 류의 edu x devrel 롤을 많이 뽑는 것도 보임,
재밌는건 문돌쓰분들이 더 실무에 가까운 업무를 빠르게 선정하고 작업하는데 비교적 어려운 작업이 많아 같이 작업하며 시간이 좀 소모되는 편. (예. 크롤링 슬랙 봇, 구글 드라이브 MCP, 대량 API 호출 등 어어어엄청 어려운 건 아니지만 이것저것 처음부터 만질게 많은 작업)
보안이랑 버전관리(github)이 진짜진짜 중요한데 이게 제일 노잼이고 허들일 듯. 그래서 보안 개별 세팅은 좀 더 고민해봐야 하고, 버전 관리는 main branch로만 하는 방향으로 스타트 중. (근데 사실 개인 토이플젝은 그래도 된다고 생각)
1:1을 많이 하다보니 간단한 온보딩 영상을 주말에 찍어볼까 고민하는데, 온라인에 넘치는게 강의라 뭔가 사서 고생인가 싶기도 하고, 여튼 더 좋은 자료가 뭘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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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inium/claude-code-achievements
저는 배우는 것도 좋아하지만 이걸 나누는 과정을 더 좋아합니다. 최근 사내 바이브코딩 with Claude Code 온보딩 이야기를 많이 올렸는데, 이걸 좀 틀어서 시스템으로 만들어볼 수 없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1. 일단 비개발자에게 Claude Code은 설치 진입장벽이 좀 까다롭긴한데 이건 AI랑 씨름해서 할 수 있고, 처음에는 어떤 기능이 있는지 파악하는게 귀찮으면서 어려울 수 있더라구요.
2. 근데 Claude Code를 쓰기 위한 초반 이해는 딱 국룰이 정해져있습니다.
3. 그래서 이걸 좀 Gamification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었어요. 프로그래밍 중에 아에 터미널로 접속해서 문제 푸는 종류들도 있고 (예. pwnable) 이런 걸 만들까하다 이건 서버를 아에 만들고 시간 넘 오래 걸릴 것 같고
4. 게임으로 만들자니 어짜피 터미널 카피인데 자체적으로 뭔가 해금(?)하는 시스템을 만들까 고민하다가 스팀 업적 처럼 alert가 뜨게 하면 어떨까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어제 밤부터 고민하다가 오늘 아침부터 10시간 정도 작업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아래로 터미널에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설치한 다음엔 터미널에서 Claude Code로 들어가 에서 코드 돌리면 (post hook을 사용하여) 하나씩 업적이 발견됩니다.
저번 tui wordle에서 pypi로 배포는 해봤는데, npm 버전 관리나 이에 대한 전체적인 구조는 저도 처음 만들어봐서 상당히 시행착오(—force push..를 할 수 밖에 없었던 바보 커밋 등)가 많았는데 재밌었네요. 아직 PR도 없는데 머리가 아픈데 오픈소스 메인테이너들은 대단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깃헙 계정이 있는 분들이라면 스타는 많은 응원이 됩니다. :)
https://github.com/subinium/claude-code-achievements
감사합니다.
저는 배우는 것도 좋아하지만 이걸 나누는 과정을 더 좋아합니다. 최근 사내 바이브코딩 with Claude Code 온보딩 이야기를 많이 올렸는데, 이걸 좀 틀어서 시스템으로 만들어볼 수 없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1. 일단 비개발자에게 Claude Code은 설치 진입장벽이 좀 까다롭긴한데 이건 AI랑 씨름해서 할 수 있고, 처음에는 어떤 기능이 있는지 파악하는게 귀찮으면서 어려울 수 있더라구요.
2. 근데 Claude Code를 쓰기 위한 초반 이해는 딱 국룰이 정해져있습니다.
3. 그래서 이걸 좀 Gamification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었어요. 프로그래밍 중에 아에 터미널로 접속해서 문제 푸는 종류들도 있고 (예. pwnable) 이런 걸 만들까하다 이건 서버를 아에 만들고 시간 넘 오래 걸릴 것 같고
4. 게임으로 만들자니 어짜피 터미널 카피인데 자체적으로 뭔가 해금(?)하는 시스템을 만들까 고민하다가 스팀 업적 처럼 alert가 뜨게 하면 어떨까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어제 밤부터 고민하다가 오늘 아침부터 10시간 정도 작업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아래로 터미널에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npx claude-code-achievements
그리고 설치한 다음엔 터미널에서 Claude Code로 들어가 에서 코드 돌리면 (post hook을 사용하여) 하나씩 업적이 발견됩니다.
/achievements locked 를 치면 어떤 기능을 할 수 있는지 업적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초기 버전이라 맥에서만 해봤고 일부 업적은 수정이 필요할 수 있는데 앞으로 더 수정해볼 예정입니다.저번 tui wordle에서 pypi로 배포는 해봤는데, npm 버전 관리나 이에 대한 전체적인 구조는 저도 처음 만들어봐서 상당히 시행착오(—force push..를 할 수 밖에 없었던 바보 커밋 등)가 많았는데 재밌었네요. 아직 PR도 없는데 머리가 아픈데 오픈소스 메인테이너들은 대단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깃헙 계정이 있는 분들이라면 스타는 많은 응원이 됩니다. :)
https://github.com/subinium/claude-code-achievements
감사합니다.
GitHub
GitHub - subinium/claude-code-achievements: 🎮 Steam-style Achievement system for Claude Code
🎮 Steam-style Achievement system for Claude Code. Contribute to subinium/claude-code-achievements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19❤15👍5
ordinary subinium
@subinium/claude-code-achievements 저는 배우는 것도 좋아하지만 이걸 나누는 과정을 더 좋아합니다. 최근 사내 바이브코딩 with Claude Code 온보딩 이야기를 많이 올렸는데, 이걸 좀 틀어서 시스템으로 만들어볼 수 없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1. 일단 비개발자에게 Claude Code은 설치 진입장벽이 좀 까다롭긴한데 이건 AI랑 씨름해서 할 수 있고, 처음에는 어떤 기능이 있는지 파악하는게 귀찮으면서 어려울 수…
혹시나 테스트하는 분 있다면 피드백 바로 주십시오....첫 배포 경험이라 자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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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 오전은 opencode + omo(oh-my-opencode) 세팅중. opencode는 여러 LLM을 쓸 수 있는 터미널 코딩 툴. 커스텀 개발 환경 러버라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그런 툴임.
-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긴한데 취향상 opencode는 ui / ux 측면에서 claude code보다 별로라고 생각.
- 일단 기본적으로 세팅이 ctrl + {} 라서 기존 단축어 광들에게는 겹치는게 좀 많음. 개인적으로 tmux처럼 ctrl+b같이 엔트리가 있으면 좋겠음. 그리고 시작 블랙 가독성도 마음에 안듬. TUI도 미감 취향이 중요한데 본인은 미니멀리스트인데 opencode는 넘 맥시멀리스트.
- 그럼에도 요새 종종 opencode가 터질 때, 대타로 glm이나 gemini를 쓰고 싶은데, gemini는 그 자체로 쓰는 것보단 antigravity가 경험이 좋았고 glm은 그냥 쓰기보단 opencode처럼 간간히 써보려하고 있음
- 본인은 opencode보다 cc/codex/gemini 원툴이 ux적으로 훨씬 낫지 않을까에 더 가까움. 그나마 가능성은 중국 모델들의 가격경쟁력에서 오는 커스터마이즈?
- 그럼에도 omo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시기적으로도 매우 빠른 속도로 빌딩하며 매우 높은 퀄리티를 보여준 툴이며, 그 안에 설계들도 배울게 많아 연규님은 앞으로 더더더 잘되실 것 같음.
-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긴한데 취향상 opencode는 ui / ux 측면에서 claude code보다 별로라고 생각.
- 일단 기본적으로 세팅이 ctrl + {} 라서 기존 단축어 광들에게는 겹치는게 좀 많음. 개인적으로 tmux처럼 ctrl+b같이 엔트리가 있으면 좋겠음. 그리고 시작 블랙 가독성도 마음에 안듬. TUI도 미감 취향이 중요한데 본인은 미니멀리스트인데 opencode는 넘 맥시멀리스트.
- 그럼에도 요새 종종 opencode가 터질 때, 대타로 glm이나 gemini를 쓰고 싶은데, gemini는 그 자체로 쓰는 것보단 antigravity가 경험이 좋았고 glm은 그냥 쓰기보단 opencode처럼 간간히 써보려하고 있음
- 본인은 opencode보다 cc/codex/gemini 원툴이 ux적으로 훨씬 낫지 않을까에 더 가까움. 그나마 가능성은 중국 모델들의 가격경쟁력에서 오는 커스터마이즈?
- 그럼에도 omo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시기적으로도 매우 빠른 속도로 빌딩하며 매우 높은 퀄리티를 보여준 툴이며, 그 안에 설계들도 배울게 많아 연규님은 앞으로 더더더 잘되실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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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밤부터 채널에 봇 들어오는 중
- 막 엄청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애매하게 500+ 정도 들어온 것 같은데 이건 뭐지요
- 차라리 깃헙 스타봇 있으면 좋겠다...
- 이번주도 다들 화이팅입니다 :)
- 막 엄청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애매하게 500+ 정도 들어온 것 같은데 이건 뭐지요
- 차라리 깃헙 스타봇 있으면 좋겠다...
- 이번주도 다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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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링크드인에서
obsidian + obsidian terminal(3rt party plugin) + claude-code
조합으로 일하는 분의 글을 보았는데,
문돌이에게 상당히 좋은 조합으로 보인다. cowork가 비슷한 역할이긴 한데 본인이 로컬에서 문서 작업을 많이하고 뷰어가 중요하다면 이런 셋업들도 좋은 듯
꼭 바이브코딩에 fomo가질 필요는 없음. 다만 AI툴을 통해 전체적인 프로세스 개선은 이제 필수라고 봄.
obsidian + obsidian terminal(3rt party plugin) + claude-code
조합으로 일하는 분의 글을 보았는데,
문돌이에게 상당히 좋은 조합으로 보인다. cowork가 비슷한 역할이긴 한데 본인이 로컬에서 문서 작업을 많이하고 뷰어가 중요하다면 이런 셋업들도 좋은 듯
꼭 바이브코딩에 fomo가질 필요는 없음. 다만 AI툴을 통해 전체적인 프로세스 개선은 이제 필수라고 봄.
❤2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갑자기 채널에 의문의 중국인들이 마구 들어와서 뭔가했더니...
한 중국친구가 한국 텔레그램 채널 리스트를 만들어서 뿌려줬네여
https://x.com/Saccc_c/status/2012795037873229917
한 중국친구가 한국 텔레그램 채널 리스트를 만들어서 뿌려줬네여
https://x.com/Saccc_c/status/2012795037873229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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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tui wordle cc 돌릴 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뭔가 재밌는걸 추가해보고 싶어 터미널에서 돌릴 수 있는 Wordle을 만들어보았습니다. (tui-wordle) 전 CC보면서 "바이브코딩으로 웹 서비스말고도 TUI(텍스트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깔끔한 서비스 만들고 싶다."라는 동기부여가 있었고 그래서 좀 이것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하다가 wordle을 시작점으로 잡아봤습니다. Python으로 배포해서 pip…
크립토든, 바이브코딩이든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보다는 "돈 버는 머리"인 것 같습니다.
https://x.com/based16z/status/2013030453175865581
https://x.com/based16z/status/2013030453175865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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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이제 개발 경험 다수 / 개발 경험 / 비개발 공돌이 / 문돌이, 유형 별로 바이브코딩 온보딩 쭉 다해본 결과 사람 by 사람이지만 분명 좋은 개발 보조자가 있는게 큰 도움이긴 함. 이제 Tech Lead의 역할은 더 확장되어야 하는 걸 느낌. 아니면 조직 크기에 따라 AI Edu, AX 매니저롤이 분명히 있어야 한다고 느낌. 참고로 최근에 antrophic도 그렇고 이런 류의 edu x devrel 롤을 많이 뽑는 것도 보임, 재밌는건 문돌쓰분들이…
- AX도 절차가 있음을 체감한다. 간단하게는 (1) 인지 및 기반 구축 (2) 프로토타입 테스트 및 개별 자동화 (3) 시스템 구축 (4)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 (5) 의사결정 과정 최적화.
- 3/4 과정을 고려하다보면 사내 AX 레벨을 높이기 위해서는 Tech 담당자의 시스템 관련 지식이 가장 중요하다. 병목이 되지 않기 위해 오히려 근 4년 중에 가장 열심히 개발 공부중.
- 1은 넘었고 2의 단계로 진입하고 있는데 벌써 프로덕트 결과물은 개인이 100중 80까지 퀄리티가 올라왔다. 각 업무별 가장 전문가는 담당자라는 것을 또 한 번 느끼는 중.
- 나머지 20은 역시 taste이자 ux engineering, design 등과 약간의 개발 지식인데 아직은 그 센스가 인간이 더 뛰어난 것 같다. 개발 지식은 곧 AI가 따라잡을 것 같고, 디자인은 기를 수 있는 능력인지 잘 모르겠다. UX engineering은 어느 정도 정형화된 이론이 있으니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일단 생각해본다.
- 오늘 낮에 바이브코딩 = 도구를 위한 도구 같은 밈을 공유했는데, 좀 연장선에서 바이브코딩은 zero to one을 미친 듯이 돕는 툴은 아닌 것 같다. 창작은 상대평가이며, 창작 자체는 여전히 어렵다. 하지만 기존 반복 업무에 있어서는 10x를 만들 수 있는 도구임을 분명하다.
- 3/4 과정을 고려하다보면 사내 AX 레벨을 높이기 위해서는 Tech 담당자의 시스템 관련 지식이 가장 중요하다. 병목이 되지 않기 위해 오히려 근 4년 중에 가장 열심히 개발 공부중.
- 1은 넘었고 2의 단계로 진입하고 있는데 벌써 프로덕트 결과물은 개인이 100중 80까지 퀄리티가 올라왔다. 각 업무별 가장 전문가는 담당자라는 것을 또 한 번 느끼는 중.
- 나머지 20은 역시 taste이자 ux engineering, design 등과 약간의 개발 지식인데 아직은 그 센스가 인간이 더 뛰어난 것 같다. 개발 지식은 곧 AI가 따라잡을 것 같고, 디자인은 기를 수 있는 능력인지 잘 모르겠다. UX engineering은 어느 정도 정형화된 이론이 있으니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일단 생각해본다.
- 오늘 낮에 바이브코딩 = 도구를 위한 도구 같은 밈을 공유했는데, 좀 연장선에서 바이브코딩은 zero to one을 미친 듯이 돕는 툴은 아닌 것 같다. 창작은 상대평가이며, 창작 자체는 여전히 어렵다. 하지만 기존 반복 업무에 있어서는 10x를 만들 수 있는 도구임을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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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acta non verba.
직원 10명으로 시총 10조를 만드는 시대, Vibe Labs를 시작합니다
최근 해시드가 준비 중인 Vibe Labs의 런칭 소식을 Simon의 글과 함께 공유합니다. 곁에서 함께 기획하며 제가 가졌던 생각들을 덧붙여 봅니다.
투자자로서 함께 늘 고민했던 지점 중의 하나는 ‘떠오르는 시장을 타겟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좋은 팀이어도, 실행 단계에서 침몰하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가’ 였습니다. 대개는 자본의 결핍보다, 조직을 구성하고 기술 스택을 쌓아 올리는 데 드는 '실행의 마찰력'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목격하는 변화는 이 명제를 바꾸고 있습니다. AI가 구현의 영역을 대체하면서, 아이디어가 제품이 되는 비용이 비상식적으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건 단순히 개발 효율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의 생애 주기'가 재정의되는 사건입니다.
1. 조직의 크기가 아니라 '실험의 밀도'가 이기는 게임
이제 덩치 큰 팀이 반드시 유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가설을 세우고 코드로 검증하는 'Iteration(반복)' 속도가 압도적인 팀이 시장을 선점합니다. 실패 비용이 낮아진 만큼 더 많이, 더 정교하게 시도하는 팀이 승리 확률을 높이는 구조입니다.
2. VC의 역할: 자본가에서 '가속기'로
솔직히 말해, 이제 MVP를 만드는 데 수십억의 투자는 필요 없습니다. 지금 창업자에게 필요한 건 단순한 돈이 아니라, 수많은 정보와 도구 속에서 '진짜 신호'를 가려내는 안목과 전 세계 시장으로 바로 연결되는 신뢰 인프라입니다. 저희는 Vibe Labs를 통해 그 연결망을 제공하려 합니다.
3. 다시 본질로, 결국은 '매출'
기술 장벽이 낮아질수록 단순 기능 구현은 더 쉬워질 겁니다. 역설적으로 가장 속이기 힘든 지표는 고객이 실제 지갑을 지속적으로 여는 행위, 즉 질 좋은 매출입니다. 저희 프로그램이 8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반복 매출’과 ‘실질적인 숫자’에 집착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이번 배치를 통해 직원 10명으로 시총 10조를 달성하는 아웃라이어의 탄생을 목격하고자 합니다. 1990년대 중반 인터넷이 모든 문법을 바꿨던 것 이상으로, 지금이 더 큰 변곡점이라 믿습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제품을 띄우고 시장과 대화할 준비가 된 팀이라면, Vibe Labs가 가장 강력한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 관련 일정
• 오프라인 세션: 1월 30일(금)
• 지원 일자: 2.1(일)-2.19(목)
• Vibe Labs: 3.3(화)-4.24(금) — 8주 예정
👉 Official Website: vibelabs.hashed.com (지원 오픈 시 다시 공지드릴 예정입니다)
최근 해시드가 준비 중인 Vibe Labs의 런칭 소식을 Simon의 글과 함께 공유합니다. 곁에서 함께 기획하며 제가 가졌던 생각들을 덧붙여 봅니다.
투자자로서 함께 늘 고민했던 지점 중의 하나는 ‘떠오르는 시장을 타겟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좋은 팀이어도, 실행 단계에서 침몰하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가’ 였습니다. 대개는 자본의 결핍보다, 조직을 구성하고 기술 스택을 쌓아 올리는 데 드는 '실행의 마찰력'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목격하는 변화는 이 명제를 바꾸고 있습니다. AI가 구현의 영역을 대체하면서, 아이디어가 제품이 되는 비용이 비상식적으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건 단순히 개발 효율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의 생애 주기'가 재정의되는 사건입니다.
1. 조직의 크기가 아니라 '실험의 밀도'가 이기는 게임
이제 덩치 큰 팀이 반드시 유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가설을 세우고 코드로 검증하는 'Iteration(반복)' 속도가 압도적인 팀이 시장을 선점합니다. 실패 비용이 낮아진 만큼 더 많이, 더 정교하게 시도하는 팀이 승리 확률을 높이는 구조입니다.
2. VC의 역할: 자본가에서 '가속기'로
솔직히 말해, 이제 MVP를 만드는 데 수십억의 투자는 필요 없습니다. 지금 창업자에게 필요한 건 단순한 돈이 아니라, 수많은 정보와 도구 속에서 '진짜 신호'를 가려내는 안목과 전 세계 시장으로 바로 연결되는 신뢰 인프라입니다. 저희는 Vibe Labs를 통해 그 연결망을 제공하려 합니다.
3. 다시 본질로, 결국은 '매출'
기술 장벽이 낮아질수록 단순 기능 구현은 더 쉬워질 겁니다. 역설적으로 가장 속이기 힘든 지표는 고객이 실제 지갑을 지속적으로 여는 행위, 즉 질 좋은 매출입니다. 저희 프로그램이 8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반복 매출’과 ‘실질적인 숫자’에 집착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이번 배치를 통해 직원 10명으로 시총 10조를 달성하는 아웃라이어의 탄생을 목격하고자 합니다. 1990년대 중반 인터넷이 모든 문법을 바꿨던 것 이상으로, 지금이 더 큰 변곡점이라 믿습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제품을 띄우고 시장과 대화할 준비가 된 팀이라면, Vibe Labs가 가장 강력한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 관련 일정
• 오프라인 세션: 1월 30일(금)
• 지원 일자: 2.1(일)-2.19(목)
• Vibe Labs: 3.3(화)-4.24(금) — 8주 예정
👉 Official Website: vibelabs.hashed.com (지원 오픈 시 다시 공지드릴 예정입니다)
Medium
Hashed Vibe Labs의 시작 — 1st Batch 2026: Seoul Edition
저는 며칠 전, ‘역삼각형 인재의 시대’라는 글을 썼습니다. 바이브 코딩이 창업과 투자의 문법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글을 쓰면서 계속 한 가지 질문이 맴돌았습니다. “그래서 뭘 할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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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CLI 2.1.14 업데이트 요약
앤트로픽 진짜 미쳤군...
# 1. CLI 변경 사항 (16개)
- bash 모드(
- 설치된 플러그인 목록에 검색 기능 추가 - 이름이나 설명으로 필터링 가능.
- 플러그인을 특정 git 커밋 SHA로 고정(pinning) 지원 추가, 마켓플레이스에서 정확한 버전 설치 가능.
- 컨텍스트 윈도우 차단 한도가 너무 엄격하게 계산되는 회귀 버그 수정 (~65% 사용 시 차단 → 의도된 ~98%로 조정).
- 병렬 서브에이전트 실행 시 충돌을 유발할 수 있는 메모리 문제 수정.
- 장기 세션에서 쉘 명령 완료 후 스트림 리소스가 정리되지 않는 메모리 누수 수정.
- bash 모드에서
-
-
-
-
- 슬래시 명령어 자동 완성에서 유사한 명령어 입력 시 잘못된 선택 문제 수정 (예:
- 플러그인 마켓플레이스에서 하나의 마켓만 구성된 경우 뒤로 가기 탐색 불일치 수정.
- iTerm2 진행 표시줄이 종료 시 제대로 지워지지 않아 잔여 표시나 벨 소리가 발생하는 문제 수정.
- 백스페이스로 붙여넣은 텍스트를 한 번에 삭제하도록 개선 (문자 단위 대신 토큰 단위).
- [VSCode]
# 2. 플래그 변경 사항 (5개)
- 추가:
- 제거:
# 3. 프롬프트 변경 사항 (4개)
- Bash 호출이 쉘 상태를 유지하지 않도록 명시 (작업 디렉토리만 유지, 각 호출마다 환경 재초기화 - export/alias/function이 유지되지 않음).
- ExitPlanMode의 allowedPrompts 지침 제거 (JSON 예시, 의미 매칭 예시, 최소 권한 규칙 등 - 권한 요청 일관성 감소 예상).
- ExitPlanMode에 remoteSessionTitle 필드 추가 - 원격 세션 푸시 시 세션 레이블링 가능 (remoteSessionId 및 remoteSessionUrl과 함께).
- GitHub URL 처리 시 WebFetch 대신 gh CLI를 통해 Bash로 처리하도록 지시 (인증된 API 액세스 강조, HTML 스크래핑 대신).
앤트로픽 진짜 미쳤군...
# 1. CLI 변경 사항 (16개)
- bash 모드(
!)에서 명령어 부분 입력 후 Tab 키로 bash 명령어 히스토리 기반 자동 완성 기능 추가.- 설치된 플러그인 목록에 검색 기능 추가 - 이름이나 설명으로 필터링 가능.
- 플러그인을 특정 git 커밋 SHA로 고정(pinning) 지원 추가, 마켓플레이스에서 정확한 버전 설치 가능.
- 컨텍스트 윈도우 차단 한도가 너무 엄격하게 계산되는 회귀 버그 수정 (~65% 사용 시 차단 → 의도된 ~98%로 조정).
- 병렬 서브에이전트 실행 시 충돌을 유발할 수 있는 메모리 문제 수정.
- 장기 세션에서 쉘 명령 완료 후 스트림 리소스가 정리되지 않는 메모리 누수 수정.
- bash 모드에서
@ 기호가 파일 자동 완성을 잘못 트리거하는 문제 수정.-
@-멘션 메뉴에서 폴더 클릭 시 디렉토리로 이동하도록 수정 (선택 대신 탐색).-
/feedback 명령어에서 설명이 길면 GitHub 이슈 URL이 잘못 생성되는 문제 수정.-
/context 명령어가 상세 모드에서 상태 표시줄과 동일한 토큰 수 및 백분율 표시하도록 수정.-
/config, /context, /model, /todos 명령어 오버레이가 예기치 않게 닫히는 문제 수정.- 슬래시 명령어 자동 완성에서 유사한 명령어 입력 시 잘못된 선택 문제 수정 (예:
/context vs /compact).- 플러그인 마켓플레이스에서 하나의 마켓만 구성된 경우 뒤로 가기 탐색 불일치 수정.
- iTerm2 진행 표시줄이 종료 시 제대로 지워지지 않아 잔여 표시나 벨 소리가 발생하는 문제 수정.
- 백스페이스로 붙여넣은 텍스트를 한 번에 삭제하도록 개선 (문자 단위 대신 토큰 단위).
- [VSCode]
/usage 명령어 추가 - 현재 플랜 사용량 표시.# 2. 플래그 변경 사항 (5개)
- 추가:
tengu_keybinding_customization- 제거:
sonnet_1m_default, sonnet_45_1m_header, tengu_prompt_suggestion, tengu_teams_usage_limit_notifications# 3. 프롬프트 변경 사항 (4개)
- Bash 호출이 쉘 상태를 유지하지 않도록 명시 (작업 디렉토리만 유지, 각 호출마다 환경 재초기화 - export/alias/function이 유지되지 않음).
- ExitPlanMode의 allowedPrompts 지침 제거 (JSON 예시, 의미 매칭 예시, 최소 권한 규칙 등 - 권한 요청 일관성 감소 예상).
- ExitPlanMode에 remoteSessionTitle 필드 추가 - 원격 세션 푸시 시 세션 레이블링 가능 (remoteSessionId 및 remoteSessionUrl과 함께).
- GitHub URL 처리 시 WebFetch 대신 gh CLI를 통해 Bash로 처리하도록 지시 (인증된 API 액세스 강조, HTML 스크래핑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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