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vibenote from subinium
notes for vibecoding newbies
1. tool for tool isn't a bad thing. but claude code alone is already powerful, so don't obsess over enhancing your setup. other cli tools will keep emerging, and you can gradually add optimizations for cost efficiency one by one.
2. simple projects are great to start. but once you get comfortable, obsess over quality, not quantity.
3. think top down to understand software architecture, not just to build things.
4. when at a crossroads between building something easy and something hard, build the hard thing.
5. if you're already good at building, spend more thought and time on distribution and community.
https://x.com/subinium/status/2009808849122013499
1. tool for tool isn't a bad thing. but claude code alone is already powerful, so don't obsess over enhancing your setup. other cli tools will keep emerging, and you can gradually add optimizations for cost efficiency one by one.
2. simple projects are great to start. but once you get comfortable, obsess over quality, not quantity.
3. think top down to understand software architecture, not just to build things.
4. when at a crossroads between building something easy and something hard, build the hard thing.
5. if you're already good at building, spend more thought and time on distribution and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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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for vibecoding newbies
1. tool for tool isn't a bad thing. but claude code alone is already powerful, so don't obsess over enhancing your setup. other cli tools will keep emerging, and you can gradually add optimizations for cost efficiency one by…
1. tool for tool isn't a bad thing. but claude code alone is already powerful, so don't obsess over enhancing your setup. other cli tools will keep emerging, and you can gradually add optimizations for cost efficiency one by…
❤10
리누즈 토발즈 아저씨도 이제 바이브코딩한다
https://x.com/__alula/status/2010071389777342538?s=46&t=_9QK1B_9Xfb5kENxfV3x-g
Also note that the python visualizer tool has been basically written by vibe-coding. I know more about analog filters -- and that's not saying much -- than I do about python. It started out as my typical "google and do the monkey-see-monkey-do" kind of programming, but then I cut out the middle-man -- me -- and just used Google Antigravity to do the audio sample visualizer.https://x.com/__alula/status/2010071389777342538?s=46&t=_9QK1B_9Xfb5kENxfV3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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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joever, Linus Torvalds is vibe coding
https://t.co/hh7f4X0Pcb
https://t.co/hh7f4X0Pcb
❤2
어제 잠결에 공유한 내용인데 요새드는 AI 시장에 대한 생각.
거의 모든 AI 기술의 선두에 있던 구글에서 OpenAI의 ChatGPT, 여기서 Antrophic의 Claude Code로 넘어가는 모먼트에서 이제 개발 기업은 하나하나가 생존의 문제로 직결되는 기술적 모먼트의 주기는 짧아졌다고 봄
1. 구글의 생태계 락인 효과가 매우 강하지만, 이것도 흔들릴 수 있다. 특히나 서비스의 인증 방식 oauth라는 관문에서 부터 다른 서비스는 일부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데, 만약 AI로 점유한 특정 서비스가 이제 이를 점점 migration한다면 어떨까?
2. 이미 경쟁적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브라우저/검색엔진도 2026 경쟁은 다를 수 있다. 결국에 AI에 노출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광고모델이 되는 시점에서 AI파운데이션팀들은 전체적인 플로우의 모든 것을 자체적으로 키우는 방향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태계 락인이 더더욱 중요한 시점.
3. 결국에 소프트웨어 레벨은 이미 특이점에서 가장 큰 무기는 하드웨어 + 물리적 데이터, 특히나 인간에 가장 직접적인 건강 데이터일 수 있음. OpenAI가 Health를 내고 Apple이 건강 데이터를 계속 강화하는 것은 어느정도 같은 맥락을 보인다고 생각함. 지금 스마트글래스, 스마트링, 스마트워치 모든 게 이 복합적인 산업.
—-
여기서부턴 더 극단적으로
4. 제조/공급/에너지에서 비용 절감을 이뤄야 하는데, 로보틱스가 정말 본격적으로 오기전까지는 인건비가 싸고 이미 라인이 설비되어 있고 기술이 있는 곳들이 아비트라지가 존재하지 않을까.
5. 개인의 롤은 어떤 형태는 바뀌게 되어 있음. 이미 그렇지만 더 소수의 천재가 기술 생태계를 흔들 수 있다. 그 경쟁에서 살짝 벗어나려면 인플루언서가 되어야 함. 본인의 IP만큼 강력한 무기는 없다.
6. 가장 큰 병목은 인간이고 비싼 재화는 시간이 아닐까. 그렇기에 AI를 포함한 소프트웨어는 이제 말도 안되게 어려운 미션을 푸는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을까. AGI/롱제비티/신소재/로보틱스/우주항공/양자컴퓨터 등등
https://x.com/subinium/status/2010386385572872526?s=46&t=_9QK1B_9Xfb5kENxfV3x-g
거의 모든 AI 기술의 선두에 있던 구글에서 OpenAI의 ChatGPT, 여기서 Antrophic의 Claude Code로 넘어가는 모먼트에서 이제 개발 기업은 하나하나가 생존의 문제로 직결되는 기술적 모먼트의 주기는 짧아졌다고 봄
1. 구글의 생태계 락인 효과가 매우 강하지만, 이것도 흔들릴 수 있다. 특히나 서비스의 인증 방식 oauth라는 관문에서 부터 다른 서비스는 일부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데, 만약 AI로 점유한 특정 서비스가 이제 이를 점점 migration한다면 어떨까?
2. 이미 경쟁적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브라우저/검색엔진도 2026 경쟁은 다를 수 있다. 결국에 AI에 노출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광고모델이 되는 시점에서 AI파운데이션팀들은 전체적인 플로우의 모든 것을 자체적으로 키우는 방향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태계 락인이 더더욱 중요한 시점.
3. 결국에 소프트웨어 레벨은 이미 특이점에서 가장 큰 무기는 하드웨어 + 물리적 데이터, 특히나 인간에 가장 직접적인 건강 데이터일 수 있음. OpenAI가 Health를 내고 Apple이 건강 데이터를 계속 강화하는 것은 어느정도 같은 맥락을 보인다고 생각함. 지금 스마트글래스, 스마트링, 스마트워치 모든 게 이 복합적인 산업.
—-
여기서부턴 더 극단적으로
4. 제조/공급/에너지에서 비용 절감을 이뤄야 하는데, 로보틱스가 정말 본격적으로 오기전까지는 인건비가 싸고 이미 라인이 설비되어 있고 기술이 있는 곳들이 아비트라지가 존재하지 않을까.
5. 개인의 롤은 어떤 형태는 바뀌게 되어 있음. 이미 그렇지만 더 소수의 천재가 기술 생태계를 흔들 수 있다. 그 경쟁에서 살짝 벗어나려면 인플루언서가 되어야 함. 본인의 IP만큼 강력한 무기는 없다.
6. 가장 큰 병목은 인간이고 비싼 재화는 시간이 아닐까. 그렇기에 AI를 포함한 소프트웨어는 이제 말도 안되게 어려운 미션을 푸는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을까. AGI/롱제비티/신소재/로보틱스/우주항공/양자컴퓨터 등등
https://x.com/subinium/status/2010386385572872526?s=46&t=_9QK1B_9Xfb5kENxfV3x-g
❤12
<바이브코딩 일기>
- 회사 직원 한명씩 바이브코딩 온보딩 중. 약간 첫 1시간은 국룰코스 처럼 점점 되고 있음.
- 개인적으로는 이제 바이브코딩 한 작업을 멀티로 돌리는건 잘 못하겠고, 3개 정도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하는건 적응되는듯
- 토이플젝 게임 개발 다시 진행하려고 보니 넘 스파게티 구조가 되어서 처음부터 찬찬히 게임 엔진 구조 공부중. 오히려 다시 소스코드 읽는 중...이게 큰 프로젝트일수록 초반 명세와 중간 중간 구조를 컨텍스트로 뽑아두는 게 상당히 중요한 작업인듯
- 지금 기회 중 하나는 cc 생태계에서 이뤄지는 것들을 gemini나 codex 쪽에 만들어서 해당 생태계에서 인지도를 높이는 것도 하나의 방향인듯. 지금 gemini cli 담당자나 codex 리드 둘 다 열심히 X에서 활동중. 근데 확실히 아직은 cc가 잘하긴해~
- 회사 직원 한명씩 바이브코딩 온보딩 중. 약간 첫 1시간은 국룰코스 처럼 점점 되고 있음.
1) vibecoding saas - ide - cli 순으로 설명하고 claude coding으로 정착하기. (그리고 경우에 따라 cursor나 antigravity도 같이 설치하기)
2) iterm2랑 brew 설치. (그리고 설치하는 동안 대화하면서 다크모드 세팅하기)
3) shell(bash와 zsh)에 대한 간략 설명 + cd, ls, mkdir, clear로 간단한 커맨드라인 맛보기 (경우에 따라 설치할 때 사용한 echo, curl 이해돕기)
4) 간단한 웹 개발하고 vercel 붙여보기 - 깃헙 / 프론트엔드 / 백엔드 / 데이터베이스 / api에 대한 간략 개요. + 중간 중간 npm build/run이나 pkill 등 과정에 대한 설명
5) claude code 기능 일부 소개 - claude -c, plan mode, !와 @ 사용법, 명세의 중요성 설명 등등 일부 바이브코딩 팁
- 개인적으로는 이제 바이브코딩 한 작업을 멀티로 돌리는건 잘 못하겠고, 3개 정도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하는건 적응되는듯
- 토이플젝 게임 개발 다시 진행하려고 보니 넘 스파게티 구조가 되어서 처음부터 찬찬히 게임 엔진 구조 공부중. 오히려 다시 소스코드 읽는 중...이게 큰 프로젝트일수록 초반 명세와 중간 중간 구조를 컨텍스트로 뽑아두는 게 상당히 중요한 작업인듯
- 지금 기회 중 하나는 cc 생태계에서 이뤄지는 것들을 gemini나 codex 쪽에 만들어서 해당 생태계에서 인지도를 높이는 것도 하나의 방향인듯. 지금 gemini cli 담당자나 codex 리드 둘 다 열심히 X에서 활동중. 근데 확실히 아직은 cc가 잘하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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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터미널의 묘미는 터꾸(터미널꾸미기)인데 이걸 알려줄 시간이 넘 부족하네요. 그리고 autocomplete, syntax highlight 만 붙여도 얼마나 터미널 환경이 행복한데,,, (사실 그 이상 잘 모름. 이런건 혹시 vim 아시는분? 해서 나오는 변태들한테 물어보면 좋습니다)
전 2019년쯤?부터 dracula 컬러팔레트가 제 국룰 다크모드 세팅이에요. 컬러라도 세팅해주세요 여러분
https://iterm2colorschemes.com/
전 2019년쯤?부터 dracula 컬러팔레트가 제 국룰 다크모드 세팅이에요. 컬러라도 세팅해주세요 여러분
https://iterm2colorschemes.com/
Iterm2Colorschemes
Iterm Themes - Color Schemes and Themes for Iterm2
Iterm2-color-schemes : Over 325 terminal color schemes/themes for iTerm/iTerm2. Includes ports to Terminal, Konsole, PuTTY, Xresources, XRDB, Remmina, Termite, XFCE, Tilda, FreeBSD VT, Terminator, Kitty, MobaXterm, LXTerminal, Microsoft's Windows Terminal…
❤9
ordinary subinium
사실 터미널의 묘미는 터꾸(터미널꾸미기)인데 이걸 알려줄 시간이 넘 부족하네요. 그리고 autocomplete, syntax highlight 만 붙여도 얼마나 터미널 환경이 행복한데,,, (사실 그 이상 잘 모름. 이런건 혹시 vim 아시는분? 해서 나오는 변태들한테 물어보면 좋습니다) 전 2019년쯤?부터 dracula 컬러팔레트가 제 국룰 다크모드 세팅이에요. 컬러라도 세팅해주세요 여러분 https://iterm2colorschemes.com/
제가 본 제일 터미널 변태는 (1) 제 친형 (2) 학부시절 해커출신 김휘강 교수님이었는데
1은 저를 컴퓨터 진로로 이끌었으며 2016년 성인이 된 시점에 맥북세트와 함께 터미널 + zsh세팅을 도와줬으며, 아직도 터미널/맥북 세팅으로 저에게 아주 주기적으로 dm을 보내는, 맥북과 터미널 생산성에 있어 한국top5급이라 제가 자부할 수 있는 사람. 클로드코드도 이 사람이 제일 먼저 저에게 주입했네요.
2는 수업시간에 시험/과제 날짜를 체크할때 캘린더를 터미널에서 cal로 키며 그 외에도 인간 컴퓨터인지 16진수 곱셈을 암산으로 보여주었던 교수님이었습니다. 뭔가 캘린더를 킬때 터미널로 봐야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처음봐서 더 놀랐네요. 저도 그거 따라하고 싶어서 홍대충처럼 ncal 종종 쓰긴했는데 아직도 그 사고구조는 이해가 잘 안되긴해요
여튼 전 세팅에 진심은 아니라 대충 세팅하고 바로 개발하는거 좋아하는데 종종 세팅의 신들 보면 존경심 들어요.
1은 저를 컴퓨터 진로로 이끌었으며 2016년 성인이 된 시점에 맥북세트와 함께 터미널 + zsh세팅을 도와줬으며, 아직도 터미널/맥북 세팅으로 저에게 아주 주기적으로 dm을 보내는, 맥북과 터미널 생산성에 있어 한국top5급이라 제가 자부할 수 있는 사람. 클로드코드도 이 사람이 제일 먼저 저에게 주입했네요.
2는 수업시간에 시험/과제 날짜를 체크할때 캘린더를 터미널에서 cal로 키며 그 외에도 인간 컴퓨터인지 16진수 곱셈을 암산으로 보여주었던 교수님이었습니다. 뭔가 캘린더를 킬때 터미널로 봐야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처음봐서 더 놀랐네요. 저도 그거 따라하고 싶어서 홍대충처럼 ncal 종종 쓰긴했는데 아직도 그 사고구조는 이해가 잘 안되긴해요
여튼 전 세팅에 진심은 아니라 대충 세팅하고 바로 개발하는거 좋아하는데 종종 세팅의 신들 보면 존경심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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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어제 잠결에 공유한 내용인데 요새드는 AI 시장에 대한 생각. 거의 모든 AI 기술의 선두에 있던 구글에서 OpenAI의 ChatGPT, 여기서 Antrophic의 Claude Code로 넘어가는 모먼트에서 이제 개발 기업은 하나하나가 생존의 문제로 직결되는 기술적 모먼트의 주기는 짧아졌다고 봄 1. 구글의 생태계 락인 효과가 매우 강하지만, 이것도 흔들릴 수 있다. 특히나 서비스의 인증 방식 oauth라는 관문에서 부터 다른 서비스는 일부 불편함을…
하루하루가 새로운 AI 업계
- Apple과 Google의 다년간 협력 관계 체결. (Google의 Gemini와 클라우드)
- OpenAI, 의료 스타트업 Torch 인수
- Antrophic,. Claude Work라는 비개발자용 툴 런칭 (Claude Code fof non dev라고 보면됨)
- Apple과 Google의 다년간 협력 관계 체결. (Google의 Gemini와 클라우드)
- OpenAI, 의료 스타트업 Torch 인수
- Antrophic,. Claude Work라는 비개발자용 툴 런칭 (Claude Code fof non dev라고 보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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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얘네 미쳤네...1~2일에 한 번씩 업데이트를 하네;;
분명 2.1.0 나온지 얼마 안되었는데 2.1.6이네. 그리고 그걸 또 AI로 요약해서 계속 트래킹하는 나...
근데 이런거 몰라도 대부분은 없어도 잘 삼. 약간 애플 siri 업데이트 같은거랄까.
—
[새로운 기능]
- /config 명령어에 검색 기능 추가로 설정을 빠르게 필터링 가능
- /doctor에 Updates 섹션 추가, 자동 업데이트 채널 및 npm 버전(stable/latest) 확인 가능
- /stats 명령어에 날짜 범위 필터 추가, r 키로 최근 7일/30일/전체 기간 전환
- 하위 디렉토리의 .claude/skills 자동 탐색 기능 추가
- 상태 표시줄에 컨텍스트 윈도우 사용률/잔여율 필드 추가
- Ctrl+G로 에디터 실행 실패 시 오류 표시 추가
[버그 수정]
- 쉘 라인 연속 문자를 이용한 차단 명령어 우회 취약점 수정
- 파일 내용 변경 없이 워처가 파일을 건드렸을 때 발생하던 잘못된 수정 감지 오류 수정
- 멀티라인 응답에서 텍스트 스타일(볼드, 색상)이 점점 어긋나는 문제 수정
- 피드백 패널에서 n 입력 시 패널이 닫히는 문제 수정
- 주간 리셋 후 낮은 사용량에서도 rate limit 경고가 뜨던 문제 수정 (이제 70% 이상 사용 시에만 표시)
- 세션 재개 시 rate limit 옵션 메뉴가 자동으로 열리는 문제 수정
- Kitty 키보드 프로토콜 터미널에서 숫자패드 및 Option+Return 관련 문제 수정
- 손상된 config 백업 파일이 홈 디렉토리에 쌓이던 문제 수정
- mcp list, mcp get 명령어 실행 후 MCP 서버 프로세스가 남아있던 문제 수정
[개선사항]
- 외부 CLAUDE.md 가져오기 승인 다이얼로그에서 어떤 파일을 어디서 가져오는지 표시
- 백그라운드 작업이 하나일 때 /tasks가 바로 상세 정보로 이동
- @ 자동완성에 아이콘 추가 및 한 줄 포맷으로 개선
- 터미널 타이틀이 시작 시 Claude Code로 표시되도록 변경
- 백그라운드 작업 완료 알림이 동시에 여러 개일 때 3줄로 제한하고 나머지는 요약 표시
[제거된 기능]
- @멘션으로 MCP 서버 활성화/비활성화하는 기능 제거, /mcp enable 사용 권장
분명 2.1.0 나온지 얼마 안되었는데 2.1.6이네. 그리고 그걸 또 AI로 요약해서 계속 트래킹하는 나...
근데 이런거 몰라도 대부분은 없어도 잘 삼. 약간 애플 siri 업데이트 같은거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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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능]
- /config 명령어에 검색 기능 추가로 설정을 빠르게 필터링 가능
- /doctor에 Updates 섹션 추가, 자동 업데이트 채널 및 npm 버전(stable/latest) 확인 가능
- /stats 명령어에 날짜 범위 필터 추가, r 키로 최근 7일/30일/전체 기간 전환
- 하위 디렉토리의 .claude/skills 자동 탐색 기능 추가
- 상태 표시줄에 컨텍스트 윈도우 사용률/잔여율 필드 추가
- Ctrl+G로 에디터 실행 실패 시 오류 표시 추가
[버그 수정]
- 쉘 라인 연속 문자를 이용한 차단 명령어 우회 취약점 수정
- 파일 내용 변경 없이 워처가 파일을 건드렸을 때 발생하던 잘못된 수정 감지 오류 수정
- 멀티라인 응답에서 텍스트 스타일(볼드, 색상)이 점점 어긋나는 문제 수정
- 피드백 패널에서 n 입력 시 패널이 닫히는 문제 수정
- 주간 리셋 후 낮은 사용량에서도 rate limit 경고가 뜨던 문제 수정 (이제 70% 이상 사용 시에만 표시)
- 세션 재개 시 rate limit 옵션 메뉴가 자동으로 열리는 문제 수정
- Kitty 키보드 프로토콜 터미널에서 숫자패드 및 Option+Return 관련 문제 수정
- 손상된 config 백업 파일이 홈 디렉토리에 쌓이던 문제 수정
- mcp list, mcp get 명령어 실행 후 MCP 서버 프로세스가 남아있던 문제 수정
[개선사항]
- 외부 CLAUDE.md 가져오기 승인 다이얼로그에서 어떤 파일을 어디서 가져오는지 표시
- 백그라운드 작업이 하나일 때 /tasks가 바로 상세 정보로 이동
- @ 자동완성에 아이콘 추가 및 한 줄 포맷으로 개선
- 터미널 타이틀이 시작 시 Claude Code로 표시되도록 변경
- 백그라운드 작업 완료 알림이 동시에 여러 개일 때 3줄로 제한하고 나머지는 요약 표시
[제거된 기능]
- @멘션으로 MCP 서버 활성화/비활성화하는 기능 제거, /mcp enable 사용 권장
X (formerly Twitter)
Claude Code Changelog (@ClaudeCodeLog) on X
Claude Code 2.1.6 is out.
25 CLI, 3 flag, and 1 prompt changes.
Details in thread ↓
25 CLI, 3 flag, and 1 prompt changes.
Details in thread ↓
❤10
> 요새 하루 루틴
> suno로 그날 무드에 맞게 대충 inst. 노래 만들어서 데일리 노동요 플리 반복
> claude code로 Tab 3개 정도 진행. 2개는 회사 업무. 1개는 개인 토이 플젝.
> 토이 플젝 초기 스트럭처 디자인은 gemini pro로
> 코드 돌아가는 동안 x보다가 종종 읽을만한거 grok으로 요약해서 보기
> 생각해보니 조만간 구독하는 ai 서비스 토큰 사용량 및 남는량 체커 만들어야겠네요.
https://x.com/subinium/status/2010910082029207677
> suno로 그날 무드에 맞게 대충 inst. 노래 만들어서 데일리 노동요 플리 반복
> claude code로 Tab 3개 정도 진행. 2개는 회사 업무. 1개는 개인 토이 플젝.
> 토이 플젝 초기 스트럭처 디자인은 gemini pro로
> 코드 돌아가는 동안 x보다가 종종 읽을만한거 grok으로 요약해서 보기
> 생각해보니 조만간 구독하는 ai 서비스 토큰 사용량 및 남는량 체커 만들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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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 회사 직원 한명씩 바이브코딩 온보딩 중. 약간 첫 1시간은 국룰코스 처럼 점점 되고 있음.
- 이제 회사 직원 총 8명 초기 온보딩 완료. 2번째 콜을 진행하는 팀원, 진행 예정인 팀원도 절반 이상임. 직접 온보딩 아니라도 자기주도형 멤버들도 있어서 회사 절반이상이 바이브코딩 진행중.
- 초기 터미널 환경 세팅 / 깃헙 로그인 세팅 다 어색해했지만 이제 슬슬 배포 레벨과 깃헙에 대한 이해도가 생기고 있음 (그리고 cd, ls, claude -c를 다들 잘 쓰기 시작함) 이제 외부 서비스 연결들도 하나씩 진행 중 (railway, vercel 등)
- 가장 중요한 건 개발자 마인드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없고, 만들고, 실수해도 수정을 반복하고 찾아보는 태도)인데 다들 열려있는 마인드라 그런지 엄청 빠르게 온보딩중. 개발자는 원래 "아 이런걸로 질문하고 싶지 않고 내가 docs보고, ai보고 수정한다" 이런 고집도 있어야 하는데 다들 워낙 잘하는 사람이다보니 그런 자존심도 있어서 더 빠르게 적응하면서 성장하는 듯.
- 지금은 각자 업무 연계 및 만들고 싶었던 것을 만드는데, 피드백 세션이나 질의응답하면서 느끼는 것은 비개발자를 위한 협업 git workflow가 매우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듬. 올해 중순에는 lgtm이 팀깃헙에 가득하지 않을까 상상해봄
- 회사 내 현역 개발이 거의 없었는데 파트너 레벨은 원래 개발자 출신 OG라 빠르게 적응해서 이미 자기 원하는 웹 배포 수준은 금방 달성했고, 비개발자도 엄청나게 러닝커브가 빨라서 슈퍼 AX 진행중.
- 초기 터미널 환경 세팅 / 깃헙 로그인 세팅 다 어색해했지만 이제 슬슬 배포 레벨과 깃헙에 대한 이해도가 생기고 있음 (그리고 cd, ls, claude -c를 다들 잘 쓰기 시작함) 이제 외부 서비스 연결들도 하나씩 진행 중 (railway, vercel 등)
- 가장 중요한 건 개발자 마인드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없고, 만들고, 실수해도 수정을 반복하고 찾아보는 태도)인데 다들 열려있는 마인드라 그런지 엄청 빠르게 온보딩중. 개발자는 원래 "아 이런걸로 질문하고 싶지 않고 내가 docs보고, ai보고 수정한다" 이런 고집도 있어야 하는데 다들 워낙 잘하는 사람이다보니 그런 자존심도 있어서 더 빠르게 적응하면서 성장하는 듯.
- 지금은 각자 업무 연계 및 만들고 싶었던 것을 만드는데, 피드백 세션이나 질의응답하면서 느끼는 것은 비개발자를 위한 협업 git workflow가 매우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듬. 올해 중순에는 lgtm이 팀깃헙에 가득하지 않을까 상상해봄
- 회사 내 현역 개발이 거의 없었는데 파트너 레벨은 원래 개발자 출신 OG라 빠르게 적응해서 이미 자기 원하는 웹 배포 수준은 금방 달성했고, 비개발자도 엄청나게 러닝커브가 빨라서 슈퍼 AX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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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해시드 좋은점
안수빈님이 1:1로 바이브코딩 멱살잡고 캐리해주신다는 부분
방장도 빠르게 성장해서 주변에 도움을 드리고싶네요
올해도 많은 일이 있겠지만 아이디어 공유/유통 생태계를 주변에 잘 만드는걸 목표로 해야겠습니다
We are so early
해시드의 바이브코딩 관점은 아래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medium.com/hashed-kr/vibe-founders-64f178fe5497
안수빈님이 1:1로 바이브코딩 멱살잡고 캐리해주신다는 부분
방장도 빠르게 성장해서 주변에 도움을 드리고싶네요
올해도 많은 일이 있겠지만 아이디어 공유/유통 생태계를 주변에 잘 만드는걸 목표로 해야겠습니다
We are so early
해시드의 바이브코딩 관점은 아래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medium.com/hashed-kr/vibe-founders-64f178fe5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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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여러 텔방에서 저를 언급할 때 왜 다들 성을 붙이는거지요?
"안수빈님"보단 "수빈님"으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성 붙이면 뭔가 정없어보이잖아요.
"안수빈님"보단 "수빈님"으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성 붙이면 뭔가 정없어보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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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vibenote from subinium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kling 2.6 motion control test
이제 진짜 특이점이긴 하다.
nano banana로 부캐만들고
kling으로 바꾸고
목소리만 좀 살짝살짝 편집하면 된다
근데 영상 변환이 시간이 좀 오래걸리는 듯.
참고로 지금 장발이라서 휴잭맨아저씨 장발시절로 편집해봄. 지금 저 영상아저씨보다 장발임.
nano banana로 부캐만들고
kling으로 바꾸고
목소리만 좀 살짝살짝 편집하면 된다
근데 영상 변환이 시간이 좀 오래걸리는 듯.
참고로 지금 장발이라서 휴잭맨아저씨 장발시절로 편집해봄. 지금 저 영상아저씨보다 장발임.
👍7❤2
아침 AI 소식 (26.01.14)
- Google의 오픈소스 의료 AI 모델 MedGemma 1.5 4B 발표. 기존 model1에 비해서 3D / 종단간 분석, 국소 모델 등 다양한 개선. (huggingface)
- Google Gemini의 영상 모델 3.1 업그레이드. 세로 동영상 지원과 프롬프트 개선. (x)
- Apple. Creator Studio 발표. 정말 오랜만에 새로운 크리에이터 툴이고 세부사항은 없지만 다양한 AI기능이 있을 것으로 예상 (x post)
- Suno version 1.1. 멀티트랙 export 속도 개선 및 전용트랙 EQ, 리디자인 등 사용성 개선 (x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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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바이브코딩 온보딩 직원 총 10명+
- 아마도 다음 주쯤되면 바이브코딩 온보딩 과정에서 가장 큰 병목은 나다.
- 사람마다 다르지만 2번 후반부부터는 바이브코딩보다 개발 자체를 알려주고 있다. 프레임워크/라이브러리/api는 무언인지, localhost는 무엇인지, 깃과 깃헙의 역할은 무엇인지, tmux 사용법 등등.
- 집요한 성격과 ai가 있으면 이제 못찾을 건 거의 없는데 대부분 본업도 있고 시간도 한정되니 지금은 1:1로 인간llm 역할을 하고 있다.
- 도구를 위한 도구를 미친듯이 강화할 수 있지만 그게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비개발자에게는 돌아가는 무언가를 만드는 게 우선이라 생각함.
- 응시한적은 없지만 정보처리기사(정처기) 한 사람들은 바이브코딩 잘하겠는걸 싶다. 반대로 말하면 뭔가 본인이 비전공자인데 top down공부법이 답답하다면 그런 커리큘럼을 참고해서 bottom up 공부해보는 것도 좋다.
- 바이브코딩이란 단어는 빠른 미래에 사라질 것 같다. 이게 이제 코딩이고 이전껀 legacy coding이 아닐까.
- 바이브코딩은 약간 PT같다. 유튜브나 자료가 이제 많아 전체적으로 운동 지식 수준이 높아졌고 선수급 일반인이나 평균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으면 좋다. 그리고 트레이너도 모든 면에서 뛰어날 수 없고 이것저것 배워야 한다.
- 아마도 다음 주쯤되면 바이브코딩 온보딩 과정에서 가장 큰 병목은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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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한적은 없지만 정보처리기사(정처기) 한 사람들은 바이브코딩 잘하겠는걸 싶다. 반대로 말하면 뭔가 본인이 비전공자인데 top down공부법이 답답하다면 그런 커리큘럼을 참고해서 bottom up 공부해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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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브코딩은 약간 PT같다. 유튜브나 자료가 이제 많아 전체적으로 운동 지식 수준이 높아졌고 선수급 일반인이나 평균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으면 좋다. 그리고 트레이너도 모든 면에서 뛰어날 수 없고 이것저것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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