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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원하는 목표 다 이루는 2026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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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첫번째 완독은 “인사이더 인사이트” (이용준 저)입니다. 오늘은 새해 첫 날인만큼 AI와 전자기기를 멀리하고 책에 오롯이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네요.

책은 저자가 월스트리트에서 만난 대표적 인물들을 알파벳으로 나타내며 그들을 관찰하며 얻은 인사이트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기술 외 서적에서 저자가 지인인 케이스는 처음인데, 그래서 그런지 더 재밌게 한 번에 읽었네요. (저자 트워터 링크)

종종 오피스에서 오며 가며 보면서 이야기를 나눌 때 저자만의 매력적인 인사이트를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투자와 트레이딩의 차이, 시장의 비효율성 그리고 책 마지막에 나오는 R과 같이 시장의 구조에 대한 이해도를 흔드는 질문들 그간 많은 대화가 책에 다 녹아 있네요.

월스트리트 출신답게 정답을 직접적으고 제시하기 보다 도제식으로 알려주는 사수 같은 책입니다. (최대한 편향을 주지 않기 위해 관찰자 시점에서 글을 진행함과 동시에, 그럼에도 꼭 주고 싶은 핵심은 직접적으로 찝어주는) 평소에도 함부로 판단을 내리지 않는 L같은 면모도 보여주는 저자의 모습이 보여 저는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책이 너무 깊지도, 너무 얕지도 않고 길이도 적당하여 편하고 재밌게 읽기 좋아서 신년 시작에 관점을 넓히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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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X에 grok 유행 2가지

1. 비키니 입히기
2. 특정 기준에 맞게 누군가 지우기 (제일 별로인 사람을 지워줘 / 인종차별주의자를 지워줘)

두 가지 모두 흥미로운 위험한 전개라고 생각하는데

1의 경우, (1) 전혀 관계없는 여성의 딥페이크 이미지 (2) 문화권(이슬람)에서 허용되지 않는 이미지 제작에 대해 슬슬 목소리가 나오는 중.

2는 (정치적) 특정 견해에 대한 ai bias를 직간접적으로 볼 수 있다는 것.

둘 모두 일부 필터링이 되긴하고 있지만 점점 우회는 교묘해질 것이고 일부 (중국) 모델의 약한 필터 방식이 시장 점유율을 이 방식으로 늘린다면? 지금 테크 이니시에이티브 하나하나가 기업의 생사를 가르고 있는 만큼, 경쟁에 빠진 기술 업계는 파국으로 갈 수 있음.

올해는 AI 윤리적 문제가 심히 중요한 화두가 될 것으로 보임. 어쩌면 모두 가 예상했던 위험 임계점이 도달하고 있는 것. 아니면 기술이 사회적 인식 - 적당한(?) 딥페이크가 당연해지는 - 을 바꾸는 전환점이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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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AI 이슈

한국 AI 대표 기업 중 하나인 업스테이지의 Solar-Open-100B 모델에 대해 사이오닉 (여기도 AI기업)이 해당 모델은 중국 모델을 일부 사용했고 이는 "from_scratch로 학습한게 아니다"라는 주장.

그래서 이거에 대해 업스테이지 Sung Kim 대표님이 반박 유튜브 라이브중

단순히 논쟁을 넘어서 AI 모델에 대한 라이센스, 학습 방식 등에 대해서 공부하기 좋은 내용이라 나중에라도 한 번 보는 것 추천합니다.

오랜만에 Sung Kim님 발표듣는데 역시 설명 잘하시네요.

https://www.youtube.com/live/2YY9aAUSo_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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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볼 거 생겼는데 벌써 설레네요 <세이브 더 게임> - 한국 게임 산업 30년을 다룬 다큐 https://www.thisisgame.com/articles/410428?newsId=225
<세이브 더 게임> 한국 게임 산업 관련 3부작 다큐 후기

한국판 <하이스코어>를 기대했는데 전반적으로 구성이나 내용이 아쉽네요. 영상미나 내용이 아쉽고, 진행도 상당히 루즈합니다. (근데 제작 인원 및 TF 인원을 보면 다들 갈려나갔을 것 같기도 하네요)

그래도 인터뷰에서 당시 낭만을 회고하는 초기 게임 산업의 전설들을 보면 뭔가 몽글몽글한 낭만을 좀 느끼기도 합니다.

예시로 8bit/16bit 컴퓨터 당시 매뉴얼 없이 그래픽 게임을 만들고 서버 운영하고 했을 것 생각하면 설레네요.

여튼 개인적으로 게임사에 관심이 있는 분 아니라면 굳이 볼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책 <플레이> 재밌게 읽은 분이나 추억회상하고 싶은 8090분들은 한 번쯤 볼만하다.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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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코드 제작자가 말아주는 클로드 코드 팁>

요새 미친 듯이 클로드코드 팁을 풀고 있는 Boris Cherny이 말아주는 팁. 올린지 하루도 안되었는데 좋아요가 30k. 조회수 2.8m이네요.

근데 대다수 한국인 특이 번역 없으면 대충 읽고 적용 안하기 때문에 번역 정리해서 가져왔습니다.

저는 4번 팁이 진짜 좋은 것 같아요. 팀차원에서 Claude.md 관리하기

1/: 터미널에서 5개의 Claude 세션을 병렬로 실행. 탭 번호 매기고, 시스템 알림으로 입력 필요 시 알림 받음.

2/: 웹(claude.ai/code)에서 5-10개 세션 추가 실행. 터미널과 웹 간 세션 handover, iOS 앱으로 모바일에서 시작해 나중에 확인.

3/: 모든 작업에 Opus 4.5 모델(thinking 모드) 사용. 크지만 도구 활용과 지시 최소화로 더 빠름.

4/: 팀이 Claude Code 리포지토리에 공유 docs(.claude/docs) 유지. Git에 체크인하고, 팀원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5/: 코드 리뷰 시 PR에 @.claude 태그로 docs 추가. GitHub 액션 사용(Compounding Engineering 스타일).

6/: 대부분 세션 Plan 모드(Shift+Tab 2번)로 시작. 계획 세운 후 auto-accept edits 모드로 전환해 코드 한 번에 생성.

7/: 반복 작업에 슬래시 명령어(/commands) 사용. Git에 체크인. 예: /commit-push-pr (inline bash로 git status 미리 계산해 속도 향상).

8/: 서브 에이전트 사용: code-simplifier(코드 단순화), verify-app(앱 전체 테스트) 등. PR 대부분에 적용되는 워크플로 자동화.

9/: PostToolUse 훅으로 Claude 코드 포맷팅. 기본 포맷 좋지만, CI 오류 방지 위해 마지막 10% 처리.

10/: --dangerously-skip-permissions 대신 /permissions로 안전한 bash 명령 미리 허용. .claude/settings.json에 팀 공유.

11/: Claude가 도구 사용: 검색, Slack 게시(MCP 서버), BigQuery 쿼리, Sentry 로그 등. MCP 설정 팀 공유.

12/: 장기 작업 시 백그라운드 에이전트, Stop 훅, ralph-wiggum 플러그인 사용. --permission-mode=dontAsk나 --dangerously-skip-permissions로 블록 방지.

13/: 결과 품질 2-3배 향상을 위한 검증 루프 강조. 예: Claude Chrome 확장으로 UI 테스트 반복. 도메인별 검증(bash, 테스트 스위트, 브라우저 등) 시간 투자 권장.

https://x.com/bcherny/status/200717983230058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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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vibenote from subinium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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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消えない星 (Kienai Hoshi) / Music Video>

Produced by Subin An

Music: Suno
Video: Higgsfield
Image: Nanobanana

Had limited time this weekend, so I made a quick one. (about 5 hours)

https://youtu.be/QpB22Wrd_aY
vibenote from subinium
<消えない星 (Kienai Hoshi) / Music Video> Produced by Subin An Music: Suno Video: Higgsfield Image: Nanobanana Had limited time this weekend, so I made a quick one. (about 5 hours) https://youtu.be/QpB22Wrd_aY
주말 5시간 정도 녹여서 만든 애니메 스타일 뮤직 비디오입니다.

일단 음악은 Suno / 영상은 Higgsfield / 이미지는 Nanobanana(at Higgsfield)로 제작을 했고. 대충 순서는

Claude로 선음악 컨셉 및 가사 제작 -> Suno 음성 제작 및 에딧 -> 이미지 스토리보드 -> 디테일 샷 제작 -> 영상 제작 -> CapCut 편집 -> CapCut 자동 자막 생성 -> Claude로 디테일한 자막 편집

Higgsfield랑 RunwayML 둘 다 100~150만원어치/1년 결제해보고 써보고 있는데 영상은 Higgsfield가 더 좋습니다. 이번 영상은 전부 Higgsfield Turbo로 만들었어요.

음악 생성도 Suno도 오늘 연15만원 Pro Plan 결제했네요. 무료도 충분히 좋은데 결제해보니 무료에 비해 프로 플랜이 확실히 더 좋아요. 에디터도 있고 음악을 원래 좀 아는 분이라면 더 잘 쓸 것 같은데 저는 음악알못이라 일단 해매보고 있습니다.

최근 AI 브레인롯 영상이 유튜브에 판을 친다는데 저도 그래서 만든 거 하나씩 올리려고 채널 하나 팠습니다. 올해는 매주 하나씩은 올리고 싶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QpB22Wrd_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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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개발 지식 성지 StackOverflow의 질문수가 불과 몇 년만에 -95% 수준으로 감소했네요. 그리고 이미 깃헙 이슈에서 질의응답 퀄리티가 점점 높아지는 것도 한 몫하긴 했는데 저도 ChatGPT 모먼트 이후 분기에 1번도 잘 안들어가는 것 같네요...

그들은 데이터셋으로 충분한 역할을 해주었고, 이제는 보내줄때가 되었군요.

기술의 발전과 산업의 변화는 천천히 오는 것이 아니라 계단식으로, 한 순간에 바뀌는 것을 또 한 번 느낍니다.

크립토는 스테이블코인 / 페이먼트가 이런 영역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과연 2026에 누가 이 시작을 끊을지 궁금하네요. 2~3년내로 기존 핀테크에서 누가 이악물고 캐삭빵 마인드로 밀고나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질 것 같아요.

리테일 페이먼트 레이어에서 크립토 테크모트는 거의 0에 가깝기 때문에 기존 유저를 어떻게 온보딩하느냐, 그리고 기존 쌓아온 업계 네트워크를 어떻게 활용하느냐, 그 과정에서 수익성을 어떻게 확보하느냐가 관전 포인트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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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바이브코딩과 함께 컨텐츠 제작하면서 느끼는 것은 "온라인으로 소비하는 컨텐츠와 서비스"의 기술적 허들은 이제 특이점을 넘은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만들면서 설레는 마음도 있지만, 그것보다 세상이 빨라 뒤쳐지는 것 같아 스트레스네요.

이게 SNS을 끊고 싶은데 또 흐름은 팔로우는 해야하고 복합적인 감정이 드는 요새입니다. 하루에 Claude Code팁 10개씩은 소셜에서 보는 것 같은데 보면 다 금새 바뀔 것 같으면서도 읽기는 해야해요. 이제 병목이 개인 캐파랑 시간인 게 엄청나게 체감이 됩니다.

이제 소프트웨어 레벨에서 세상에 꾸준한 성장과 성공은 점점 더 어렵지 않을까도 상상합니다. 대신 핵개인/핵소수집단의 원히트원더가 더 많아질 것 같은데 저도 그 중 하나가 되고 싶네요.

여튼 그래서 한 20여년 전에 학교에서 PPT 배우고 한컴타자 연습 하는 마음으로 툴들 계속 써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만든 노래도 비슷한 마음ㅇ르 담아 잘 만들어봤네요. 여튼 저와 같은 스트레스를 가진 분들 모두 화이팅...

https://t.me/vibenotefromsubinium/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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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1월부터 차근차근 AI툴을 maximizing하고 있는데, 이제 AI만 월에 100만원 정도 태우고 있네요. 이제 진짜 돈 못벌면 큰일날 것 같아요. 다음 달부터 코딩툴은 조만간 법카로 긁어야겠어요.

영상이랑 음악은 제 개인취미에 가까워서 개인적으로 1년치 끊었어요. (이것도 대표님한테 이야기해서 법카로 긁을걸)

어쨋든 연말에 선물로 잃고, 알트 팔아서 AI 결제했는데 지금 ㄹㅇ 연말/연초 거지가 된 기분이에요. 목표는 컨텐츠로 2026년에 $100 벌기입니다. 유튜브에 차근차근 올리면서 top-down으로 습득중인데 재밌긴 합니다.

제가 쓰는 툴은 github에 정리하고 있는데, 조만간 더 유용한 자료로 대표님이랑 같이 공유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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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beDiary

앞으로 바이브코딩하는거 관련해서 진짜 제 개인 프로젝트 정리겸, 읽는 글들 정리겸 이런거 일기처럼 기록하려고 사이트 하나 만들었어요.

대략 바이브코딩으로 배포까지 2시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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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제가 여자인줄 아는 분들이 있는데, 그냥 지금처럼 히키코모리같은 삶을 살거면 여자인척하고 살아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그게 더 이득인 것 같기도 하고...

생각해보니 2026에는 가상페르소나버튜버도 많아지겠네요. 생태계를 이해하고 싶어서 버튜버도 볼까 싶은데 그냥 인방을 보는 거 자체가 감성이 안맞아서 버튜버도 5분 이상 못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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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열심히 ai어쩌고저쩌고해도 세상은 재밌는게 최고인 것 같네요.

비슷하게 LIT보다는 YAHO가 명반이라 생각함
Vibecoder로 살아남기 - 이번 주 고민 목록

1. zed + opencode + oh-my-opencode 개발 환경 구축 테스트.

개발환경 세팅에 시간을 엄청 쓰는 걸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지만 그래도 주말쯤에 다양한 툴 세팅 시도 예정. 참고로 oh-my-opencode 개발자 한국인 분이던데 넘 리스펙. <- 이런 걸 만들어야 바이브코딩 시대에 살아남는게 아닐까 싶기도.

2. ralph wiggum mode 100% 활용법 세팅하기

랄프위귬은 심슨 캐릭터인데 될때까지 시도하기 모드라고 보면 됨. Claude Code 공식 깃헙 플러그인중에 이게 있음. 근데 찾아보면 약간 흑마법처럼 세팅하는 친구들이 있는 것 같아서 살펴보는 중.

3. Code-GPT5.2-xhigh로 비용 비교 및 코드 검토 테스트해보기.

코드 검토 영역에서 ClaudeCode 대비 성능도 나쁘지 않고 비용도 저렴하다고 들었음. 요새 토큰 비용도 슬슬 계산해보고 있음. 그래서 vibediary에 토큰 사용량 보는 라이브러리들 써본 거 간단하게 정리해둠.

4. Claude.md 좋은 세팅을 모아두며 근거 공부하기

예시로 bun이 npm, yarn, pnpm을 지나 대세가 된 것에 대해 살펴보기. turborepo 살펴보기 등등. 근본적으로 개발에 대해 더 공부하는 시즌이 된 듯. 다행히 질문 방향만 잘찾는다면 정답은 AI가 다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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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유튜브 조회수 1등이 한국인인 거 아시나요? "김프로"라는 채널인데 775억뷰로 1위를 찍었네요.

이분 구독자 100만되기 전에 소셜에서 보면서 불편한 감정과 함께 "이런 감성을 소셜에서 팔아도 되나" 싶었는데

지금보니 우리는 어쨌든 인터넷에 갇혀살고 있고 세상은 온니팬스화되는걸 보니 오히려 이 시대를 가장 잘 이해한 인플루언서 중 하나가 아니었나 싶네요.

기사에 따르면 하루 평균 수익을 약 4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네요. 트래픽이 곧 돈이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107/133109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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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업계에는 이런 문구가 있었습니다. 리누스 토발즈 아저씨의 말입니다.

"Talk is cheap. Show me the code."

근데 이젠 말도 쉬워졌고, 코드도 쉬워졌습니다. 그래서 점점 남은 영역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의 끝에서 크게 두 가지 소결을 내렸습니다.

1. 아직 AI가 도달하지 못한 영역. 기술적 복잡도의 상위 1%, 천재적인 디자인 감각, 소프트웨어를 벗어난 강점(하드웨어, 로봇 등).

2. 그리고 위 모든 걸 결국 AI가 따라 잡는다는 가정하에, 가장 핵심은 "커뮤니티를 확보할 수 있는 능력".

커뮤니티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내가 좋아하는 것과 커뮤니티가 좋아하는 것의 교집합을 이해하고, 이를 자연어로, 다시 코드로 변환하는 사고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막상 처음에는 제가 뭘 좋아하는지, 어떤 콘텐츠를 즐기는지 사고하는 과정도 막막했는데, 만들다 보니 내가 이런 게 좋았고 이런 게 아쉬웠구나를 하나씩 다시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결국 다시 경험을 되돌아가면서 스스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쌓다보니 오히려 과거 개발 스킬셋을 쌓는 것보다 이게 더 어렵고 시간이 많이 쓰이네요.

최근 신년을 맞아 회사 구성원들에게 1:1로 Claude Code 초기 세팅을 온보딩하고 있는데, 참 다양한 목표와 다양한 관심사가 있구나 느끼는 요즘입니다. :)

https://t.me/vibenotefromsubinium/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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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2.1.1 업데이트 중 눈에 띄는거

> Configure the model to respond in your language (eg. Japanese, Spanish)


이제 한국어 쓸 수 있음.

백단에서 어떻게 처리하는지 봐야겠지만 토큰 소모는 훨씬 심하긴 할 듯. (대략 2~3배는 쓰지 않을까)

그래도 일반 유저들에게 훨씬 진입장벽 낮춰줄 것으로 예상.

어쨌든 예나 지금이나 돈 아끼기 위해서 영어공부해야 함.

https://x.com/bcherny/status/200907229382645366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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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vibenote from subi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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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이브코더라면 웹개발을 해본 분이라면 가장 많이 쓰는 프론트엔드 라이브러리 Tailwindcss가 ai붐 이후로 수익성 떨어지며 개발팀 75%를 줄였네요. 1/4만 남긴건데...

2026 개발자 고용 시장과 1인/소수창업팀 추이는 이미 결정된 미래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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