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나드에 불리시레벨은 상당히 뉴트럴한데 - 이미 빠른 메인넷이 많은데 무엇으로 부가가치를 만들지 확신없음 - 일단 데이터가 듄에 있어서 대시보드 만들어 뒀습니다.
원래 1년반전만 해도 못만들 줄 알았는데 만들어서 돌아가는 메인넷까지 냈으니 대견(?) 하네요.
그래도 day1에 체인 안터지고 에어드랍 및 업비트 전송 경험은 좋았습니다👍
참고로 삼파전을 했던 스토리/모나드/베라 모두 이제 데이터로 볼 수 있습니다. 셋 다 듄에 대시보드 만들어놨으니 검색하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93131318260195425
원래 1년반전만 해도 못만들 줄 알았는데 만들어서 돌아가는 메인넷까지 냈으니 대견(?) 하네요.
그래도 day1에 체인 안터지고 에어드랍 및 업비트 전송 경험은 좋았습니다👍
참고로 삼파전을 했던 스토리/모나드/베라 모두 이제 데이터로 볼 수 있습니다. 셋 다 듄에 대시보드 만들어놨으니 검색하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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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congrats @monad's official day1!
compared to other mainnets, the tge day1 daily active account(145k+) / daily txs numbers(2.8M+) are probably the best. (btw still day1)
will be tracking the data to see how they can sustain this scalability and attention…
compared to other mainnets, the tge day1 daily active account(145k+) / daily txs numbers(2.8M+) are probably the best. (btw still day1)
will be tracking the data to see how they can sustain this scalability and attention…
👍23❤12
MegaETH Pre-deposit이 어제 밤에 250m cap에서 1b, 그리고 500m cap을 왔다갔다하며 혼세한 상황이 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못찾은 걸수도 있는데 유저마다 얼마나 예치했는지 데이터로 정리된 건 없는 것 같아서 대시보드 하나 만들었어요.
복잡하게 안하고 USDC 들어간 양 / 나간 양 합쳐서 만들었습니다.
근래 pre-deposit하면 그만큼 분량의 erc20토큰으로 나눠줬던 것 같은데, 여기는 그냥 컨트랙트 레벨에서 데이터로 저장해두네요. 당장 떠오르는 차이점은 없는데 그냥 정보차 공유.
https://x.com/subinium/status/1993506098398331195
제가 못찾은 걸수도 있는데 유저마다 얼마나 예치했는지 데이터로 정리된 건 없는 것 같아서 대시보드 하나 만들었어요.
복잡하게 안하고 USDC 들어간 양 / 나간 양 합쳐서 만들었습니다.
근래 pre-deposit하면 그만큼 분량의 erc20토큰으로 나눠줬던 것 같은데, 여기는 그냥 컨트랙트 레벨에서 데이터로 저장해두네요. 당장 떠오르는 차이점은 없는데 그냥 정보차 공유.
https://x.com/subinium/status/1993506098398331195
❤8
회사 대표님이 Ethereum의 밸류에이션에 대해 여러 지표를 Live로 볼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역시 OG ETHMAXI..
https://ethval.com/
구성과 차트를 보면 (전 대학원에서 hci/infoviz를 메이저로 전공했지만) 요소 하나하나가 좋아요. 확실히 연쇄창업 백그라운드는 다르네요.
근데 전 밸류에이션 지표를 좋아하진 않습니다. (제가 금융지식이 부족해서 그럴지도) 근데 밑에 설명들보면 어느 정도 이해는 가서 마땅한 반박이 안떠오르네요. 혹시나 피드백 있는 분들은 가서 커멘트 달면 대표님의 상호 가능.
https://x.com/simonkim_nft/status/1993744596908802121
https://ethval.com/
구성과 차트를 보면 (전 대학원에서 hci/infoviz를 메이저로 전공했지만) 요소 하나하나가 좋아요. 확실히 연쇄창업 백그라운드는 다르네요.
근데 전 밸류에이션 지표를 좋아하진 않습니다. (제가 금융지식이 부족해서 그럴지도) 근데 밑에 설명들보면 어느 정도 이해는 가서 마땅한 반박이 안떠오르네요. 혹시나 피드백 있는 분들은 가서 커멘트 달면 대표님의 상호 가능.
https://x.com/simonkim_nft/status/1993744596908802121
❤16👍3👏3
이번에 zk/fhe 공부하려고 자료 탐색하다가 한 번 클로드코드로 좀 더 큐레이션해서 사이트 하나 만들어봤어요.
요새 클로드 코드랑 뚝딱뚝딱하는 재미로 지내고 있습니다.
원래 배포까지는 생각 안해봤는데 대표님 하시는 것보고 동기부여 받아서 공유해봅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93979358021865953?s=46&t=_9QK1B_9Xfb5kENxfV3x-g
요새 클로드 코드랑 뚝딱뚝딱하는 재미로 지내고 있습니다.
원래 배포까지는 생각 안해봤는데 대표님 하시는 것보고 동기부여 받아서 공유해봅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93979358021865953?s=46&t=_9QK1B_9Xfb5kENxfV3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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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ed by my boss @simonkim_nft
spent 4 hours with claude code building my own zk/fhe resource curator and search folder based on awesome zk/fhe github repos - made it for my own learning.
ai curated around 90 projects for me. still tweaking the difficulty…
spent 4 hours with claude code building my own zk/fhe resource curator and search folder based on awesome zk/fhe github repos - made it for my own learning.
ai curated around 90 projects for me. still tweaking the difficulty…
❤17👍2
Story Protocol의 블록체인으로의 역할에서 팔로우해야할 지표는 무엇일까요? 목적 기반 체인들은 단순히 TVL, DAU 등의 기존 L1/L2 체인 지표와는 다른 지표를 트래킹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이들의 성공은 IP 등록의 확장성에 달려 있고, 특히 Poseidon을 통한 Data Collection을 통해 데이터 레이어로의 PMF가 실제로 증명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데이터를 보고싶어하는 분들을 위해 쿼리/대시보드 초안을 제작했습니다.
그래서 1번 차트로는 포세이돈을 통해 수집했던 목소리 데이터인 (1) 370만개 이상의 - 총 20개의 언어 보이스 일간 데이터 등록 누적량과 (2) 470만개의 IP Registered 데이터 통계를 보여줍니다. 저는 이전에 카카오엔터프라이즈에서 voice conversion 모델 개발로 인턴을 해었는데 목소리 데이터로 이정도면 진짜 큰 데이터이긴 합니다.
언어 데이터는 영어가 압도적으로 많고, 그 다음에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스페인어, 힌디어, 러시아어, 한국어 순으로 많네요.
이 데이터를 위해 컨트리뷰트한 사람의 수-어카운트 수-도 조만간 트랙킹할 예정입니다. 여튼 스토리 프로토콜도 이제 데이터로 볼 수 있는 것들이 점점 생기고 있으니 차차 대시보드에 추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method: Dune에는 Story Protocol은 IP Registered라는 pre-compiled된 이벤트 테이블이 있습니다. 이를 regex로 파싱하면 쉽게 어떤 IP Collection이 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 https://x.com/subinium/status/1994240531837407448
저는 이들의 성공은 IP 등록의 확장성에 달려 있고, 특히 Poseidon을 통한 Data Collection을 통해 데이터 레이어로의 PMF가 실제로 증명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데이터를 보고싶어하는 분들을 위해 쿼리/대시보드 초안을 제작했습니다.
그래서 1번 차트로는 포세이돈을 통해 수집했던 목소리 데이터인 (1) 370만개 이상의 - 총 20개의 언어 보이스 일간 데이터 등록 누적량과 (2) 470만개의 IP Registered 데이터 통계를 보여줍니다. 저는 이전에 카카오엔터프라이즈에서 voice conversion 모델 개발로 인턴을 해었는데 목소리 데이터로 이정도면 진짜 큰 데이터이긴 합니다.
언어 데이터는 영어가 압도적으로 많고, 그 다음에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스페인어, 힌디어, 러시아어, 한국어 순으로 많네요.
이 데이터를 위해 컨트리뷰트한 사람의 수-어카운트 수-도 조만간 트랙킹할 예정입니다. 여튼 스토리 프로토콜도 이제 데이터로 볼 수 있는 것들이 점점 생기고 있으니 차차 대시보드에 추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method: Dune에는 Story Protocol은 IP Registered라는 pre-compiled된 이벤트 테이블이 있습니다. 이를 regex로 파싱하면 쉽게 어떤 IP Collection이 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 https://x.com/subinium/status/1994240531837407448
❤14
Gemini랑 열심히 대화해본 결과 - 난수 편향 이슈 일 것 같긴한데 (단순 nonce 재사용 이슈는 아닐거고)
- 라자루스(로 추정되는 해커)가 k의 취약점 (편향)을 가정하고 데이터를 모아서 다 패턴 분석한다음에 털었거나 (이건 이거대로 아에 각잡고 거래소마다 체크했을거 생각하니 무서움)
- 아니면 그냥 털렸는데, 일단 내부에서 발견한 취약점이 저거라 저렇게 발표한게 아닐까?
- 라자루스(로 추정되는 해커)가 k의 취약점 (편향)을 가정하고 데이터를 모아서 다 패턴 분석한다음에 털었거나 (이건 이거대로 아에 각잡고 거래소마다 체크했을거 생각하니 무서움)
- 아니면 그냥 털렸는데, 일단 내부에서 발견한 취약점이 저거라 저렇게 발표한게 아닐까?
❤8
SB Crypto
이번에 zk/fhe 공부하려고 자료 탐색하다가 한 번 클로드코드로 좀 더 큐레이션해서 사이트 하나 만들어봤어요. 요새 클로드 코드랑 뚝딱뚝딱하는 재미로 지내고 있습니다. 원래 배포까지는 생각 안해봤는데 대표님 하시는 것보고 동기부여 받아서 공유해봅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93979358021865953?s=46&t=_9QK1B_9Xfb5kENxfV3x-g
ZK 공부를 해야하는데, ZK 공부 자료 정리가 더 재밌네요. (공부 안하는 사람 특)
"어떤 컨텐츠를 먼저 보면 좋을까"에 대해 질문을 받아서, 좋은 자료 엄선해서 보기 쉽게 만들어두고 있어요. 시작은 그냥 믿고 보는 Dan Boneh 교수님이 강의한 버클리 MOOC 강좌와 무료 Coursera 강좌를 좀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Featured 항목에서 확인 가능)
대학생부터 교육 플랫폼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었는데, 이제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대부분의 학생이 이제 LLM으로 알아서 공부할 수 있어서 UI/UX 그리고 Curation을 어떻게 해주는가에 대한 고민인 것 같아요.
여튼 오랜만에 이것저것 ai랑 만들어보니까 단순 쿼리나 리서치 글 읽는 것보다 확실히 뇌가 동작하는 느낌이 들어요.
https://cryptocourse.dev/courses/berkeley-zk
* 예전 대학원생때 카카오임팩트랑 산학과제로 <세상에 수많은 영상 자료 / 블로그 / 논문들이 있는데 이걸 큐레이션해서 공부할 수 있는 비영리 플랫폼>을 만드는 걸 했었습니다. 대학원생 월급 기준 낭낭했던 1년짜리 비싼 과제였는데 이젠 혼자서 한달만 줘도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당시 최종 발표를 김범수 대표님 앞에서 했었는데 남다른 포스였던 기억이 있네요.
* 외부 자료다보니 비영리임을 홈페이지에 추가했습니다. 좀 더 curated된 awesome 시리즈 깃헙 느낌의 웹페이지를 추구해보고 있어요. 시간적/지식적 여유가 가능하다면, 오리지널 글를 추가해볼 생각입니다.
* 조만간 Gemini CLI 업데이트 버전이랑 Antigravity도 써보긴 해야하는데 확실히 AI 개발툴은 꼭 다들 써보시길 바랍니다. 지금부터 공부해도 안늦었다 생각해요.
"어떤 컨텐츠를 먼저 보면 좋을까"에 대해 질문을 받아서, 좋은 자료 엄선해서 보기 쉽게 만들어두고 있어요. 시작은 그냥 믿고 보는 Dan Boneh 교수님이 강의한 버클리 MOOC 강좌와 무료 Coursera 강좌를 좀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Featured 항목에서 확인 가능)
대학생부터 교육 플랫폼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었는데, 이제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대부분의 학생이 이제 LLM으로 알아서 공부할 수 있어서 UI/UX 그리고 Curation을 어떻게 해주는가에 대한 고민인 것 같아요.
여튼 오랜만에 이것저것 ai랑 만들어보니까 단순 쿼리나 리서치 글 읽는 것보다 확실히 뇌가 동작하는 느낌이 들어요.
https://cryptocourse.dev/courses/berkeley-zk
* 예전 대학원생때 카카오임팩트랑 산학과제로 <세상에 수많은 영상 자료 / 블로그 / 논문들이 있는데 이걸 큐레이션해서 공부할 수 있는 비영리 플랫폼>을 만드는 걸 했었습니다. 대학원생 월급 기준 낭낭했던 1년짜리 비싼 과제였는데 이젠 혼자서 한달만 줘도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당시 최종 발표를 김범수 대표님 앞에서 했었는데 남다른 포스였던 기억이 있네요.
* 외부 자료다보니 비영리임을 홈페이지에 추가했습니다. 좀 더 curated된 awesome 시리즈 깃헙 느낌의 웹페이지를 추구해보고 있어요. 시간적/지식적 여유가 가능하다면, 오리지널 글를 추가해볼 생각입니다.
* 조만간 Gemini CLI 업데이트 버전이랑 Antigravity도 써보긴 해야하는데 확실히 AI 개발툴은 꼭 다들 써보시길 바랍니다. 지금부터 공부해도 안늦었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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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3 + Antigravity 미쳤네요.
테스트로 대략 1시간 내외로 뱀서라이크 게임 / 마인크래프트 스타일 만들었어요. (경험치 및 레벨업/무기/적 유형/캐릭터디자인/배경설정 다 함)
Antigravity는 Cursor에 비해 (Cursor 안쓴지 좀 되어서 업그레이드 되었을 수 있지만) Planning / 브라우저 연결 등이 훨씬 좋다고 느껴지네요.
* Gemini3 limit 바로 도달해서 Claude Sonnet 4.5로 좀 마무리하긴 했음
테스트로 대략 1시간 내외로 뱀서라이크 게임 / 마인크래프트 스타일 만들었어요. (경험치 및 레벨업/무기/적 유형/캐릭터디자인/배경설정 다 함)
Antigravity는 Cursor에 비해 (Cursor 안쓴지 좀 되어서 업그레이드 되었을 수 있지만) Planning / 브라우저 연결 등이 훨씬 좋다고 느껴지네요.
* Gemini3 limit 바로 도달해서 Claude Sonnet 4.5로 좀 마무리하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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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Hashed의 Simon 대표님이 개발 중인 "Ethereum의 적정 밸류에이션"에 대해 코멘트를 달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https://ethval.com/
저는 이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밸류에이션 지표에 대해서는 베어리시한 편입니다. 특히나 AI/로보틱스/양컴/블록체인과 같이 기대치가 높게 잡혀있는 산업의 경우에는 특히요.
그럼에도 이런 시도는 항상 의미가 있는데, 이런 논의가 활성화되면 어느 순간에는 "대중들이 믿음"을 가지기 때문이죠. (현재의 BTC/ETH 같은 느낌으로)
그래서 댓글칸이 생겼길래 긍정적인 평가보다는 제가 평소 생각에 맞게 몇 개 달고 왔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보는 것은 "가중치 설정과 기간 설정과 그 가설이 얼만큼 make sense한가"입니다. 여튼 5점 만점에 max3점으로 리뷰 남기고 왔는데, 그만큼 사내 분위기는 매우 수평적이랍니다 ;)
근데 저걸 fix 값으로 두는 것보다 사람마다 커스텀해서 볼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이런 밸류에이션 관심있는 분들은 댓글로 여러 의견 남겨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초기 단계라 의견 반영 및 기능 추가가 빠른 시일내로 되지 않을까 싶네요.
https://ethval.com/
저는 이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밸류에이션 지표에 대해서는 베어리시한 편입니다. 특히나 AI/로보틱스/양컴/블록체인과 같이 기대치가 높게 잡혀있는 산업의 경우에는 특히요.
그럼에도 이런 시도는 항상 의미가 있는데, 이런 논의가 활성화되면 어느 순간에는 "대중들이 믿음"을 가지기 때문이죠. (현재의 BTC/ETH 같은 느낌으로)
그래서 댓글칸이 생겼길래 긍정적인 평가보다는 제가 평소 생각에 맞게 몇 개 달고 왔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보는 것은 "가중치 설정과 기간 설정과 그 가설이 얼만큼 make sense한가"입니다. 여튼 5점 만점에 max3점으로 리뷰 남기고 왔는데, 그만큼 사내 분위기는 매우 수평적이랍니다 ;)
근데 저걸 fix 값으로 두는 것보다 사람마다 커스텀해서 볼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이런 밸류에이션 관심있는 분들은 댓글로 여러 의견 남겨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초기 단계라 의견 반영 및 기능 추가가 빠른 시일내로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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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저는 모나드에 불리시레벨은 상당히 뉴트럴한데 - 이미 빠른 메인넷이 많은데 무엇으로 부가가치를 만들지 확신없음 - 일단 데이터가 듄에 있어서 대시보드 만들어 뒀습니다. 원래 1년반전만 해도 못만들 줄 알았는데 만들어서 돌아가는 메인넷까지 냈으니 대견(?) 하네요. 그래도 day1에 체인 안터지고 에어드랍 및 업비트 전송 경험은 좋았습니다👍 참고로 삼파전을 했던 스토리/모나드/베라 모두 이제 데이터로 볼 수 있습니다. 셋 다 듄에 대시보드 만들어놨으니…
어느 순간부터 체인이 저평가다/고평가다 뭐다 채널에 논의하기보다 그냥 매매하는게 맘 편한거 같아요.
모나드 숏 논지는 아서헤이즈랑 비슷합니다. 근데 언제 크라임할지 몰라서 쫄보 이슈로 분할 익절해서 많이 못먹었어요.
근데 본진이 털리고 있어서 사실상 -네요...
모나드 숏 논지는 아서헤이즈랑 비슷합니다. 근데 언제 크라임할지 몰라서 쫄보 이슈로 분할 익절해서 많이 못먹었어요.
근데 본진이 털리고 있어서 사실상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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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 "그나마" 가장 안전픽으로 보는 프로젝트는 Tempo인데, 그마저도 뭘 할 수 있는게 안보이네요.
- 2026은 스테이블코인의 실사용이 조금씩 커지는 시장으로 예상
- 라이센스를 갖추면서도 실제로 인프라/소프트웨어가 완벽하게 갖춘 web2 레벨 수준인 팀이 여전히 거의 없음.
- 스테이블코인의 상용화는 부분만 "탈중앙화"인 중앙화된 장치가 있는 팀이 우세할 것이 봄
- 그럼에도 탈중앙화 생태계에서 이뤄지는 기술 논의에 대한 팔로우업이 가능해야 함.
=> Tempo가 아닐까.
이거말고는 크립토에서 거래량이 터지는 영역이 뭘까 본다면 Z세대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어야 하는데, 뭐 이리저리 생각을 하다보면 <청소년 소액 대출 + 무한 투기 시장>으로 청소년부터 신용등급 스펙트럼 찬란한 미래가 그려지기도 하고...
근데 이것 외에는 Web2 AI가 2026에 기술도/가격도 특이점을 보여줄 것 같아요. 바이오메디컬/우주/양컴에서도 뭔가 혁신이 나오려나.
- 2026은 스테이블코인의 실사용이 조금씩 커지는 시장으로 예상
- 라이센스를 갖추면서도 실제로 인프라/소프트웨어가 완벽하게 갖춘 web2 레벨 수준인 팀이 여전히 거의 없음.
- 스테이블코인의 상용화는 부분만 "탈중앙화"인 중앙화된 장치가 있는 팀이 우세할 것이 봄
- 그럼에도 탈중앙화 생태계에서 이뤄지는 기술 논의에 대한 팔로우업이 가능해야 함.
=> Tempo가 아닐까.
이거말고는 크립토에서 거래량이 터지는 영역이 뭘까 본다면 Z세대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어야 하는데, 뭐 이리저리 생각을 하다보면 <청소년 소액 대출 + 무한 투기 시장>으로 청소년부터 신용등급 스펙트럼 찬란한 미래가 그려지기도 하고...
근데 이것 외에는 Web2 AI가 2026에 기술도/가격도 특이점을 보여줄 것 같아요. 바이오메디컬/우주/양컴에서도 뭔가 혁신이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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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전 아이언맨에서 보았던, 자비스 같은 인터페이스를 언젠간 꼭 구현하고 싶었어요. 컴퓨터를 전공으로 하게 된 것도 아이언맨이 좀 큰 영향이 있었습니다.
지난 몇 년간 infoviz를 공부하며 d3js, p5, threejs 등을 간간히 공부하고는 했지만 이런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기에는 역량도 시간도 부족했네요. 근데 이제는 그 자그마한 지식을 연계한다면 몇 시간만에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 Antigravity, Gemini, Claude Code는 이제 필수품이 될 겁니다.
저는 GenAI가 교육을 더 진화시킬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단순히 지식의 양을 늘리는 것 뿐만 아니라 genai가 가져올 방식 중 하나는 경험의 차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직접 보고 만지고 관찰할 수 있다는 것은 추상화 레벨에서 매우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이번에 이렇게 인터랙티브한 수학(?) 스러운 것을 만들어봤습니다. 이제는 아이디어가 더 중요해지는데 만들다보니 점점 아이디어가 샘솓는 것 같아요.
GenAI는 테크니컬 스킬을 쌓는데 집중했던 코더에서 원하는 것을 만드는데 더 시간을 쓸 수 있는 개발자로 진화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처음에 hello world를 치던 때를 기억하는 분이 있나요? 그때는 무언가 유틸리티를 만들기 보다는 그저 재밌었던 것 같아요. 저는 요새가 딱 그렇네요. 뭔가 거창한 것을 만들지 않아도 그냥 만든다는 것 자체가 재밌는 그런 순간입니다.
크립토와 연계해서 재밌으면서도 의미있는 것을 만들고 싶은데 제가 진짜 추구하는 자료가 뭔지 찾아나가는 중입니다. 12월에는 꾸준하게 툴들 손에 익히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게 목표입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96609144636551506
지난 몇 년간 infoviz를 공부하며 d3js, p5, threejs 등을 간간히 공부하고는 했지만 이런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기에는 역량도 시간도 부족했네요. 근데 이제는 그 자그마한 지식을 연계한다면 몇 시간만에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 Antigravity, Gemini, Claude Code는 이제 필수품이 될 겁니다.
저는 GenAI가 교육을 더 진화시킬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단순히 지식의 양을 늘리는 것 뿐만 아니라 genai가 가져올 방식 중 하나는 경험의 차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직접 보고 만지고 관찰할 수 있다는 것은 추상화 레벨에서 매우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이번에 이렇게 인터랙티브한 수학(?) 스러운 것을 만들어봤습니다. 이제는 아이디어가 더 중요해지는데 만들다보니 점점 아이디어가 샘솓는 것 같아요.
GenAI는 테크니컬 스킬을 쌓는데 집중했던 코더에서 원하는 것을 만드는데 더 시간을 쓸 수 있는 개발자로 진화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처음에 hello world를 치던 때를 기억하는 분이 있나요? 그때는 무언가 유틸리티를 만들기 보다는 그저 재밌었던 것 같아요. 저는 요새가 딱 그렇네요. 뭔가 거창한 것을 만들지 않아도 그냥 만든다는 것 자체가 재밌는 그런 순간입니다.
크립토와 연계해서 재밌으면서도 의미있는 것을 만들고 싶은데 제가 진짜 추구하는 자료가 뭔지 찾아나가는 중입니다. 12월에는 꾸준하게 툴들 손에 익히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게 목표입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9660914463655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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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캠 기반 인터랙티브 수학/물리 시뮬레이션
혹시나 작동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 vercel로 배포해뒀어요. 기능도 살짝 추가해봤네요.
Antigravity로 초기에 세팅 작업 대부분 하고, 마무리로 Claude Code로 에러 수정하면서 하면 최고입니다.
X 포스트도 좋아요 많관부입니다 :)
- https://vision-math.vercel.app/
- https://github.com/subinium/VisionMath
혹시나 작동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 vercel로 배포해뒀어요. 기능도 살짝 추가해봤네요.
Antigravity로 초기에 세팅 작업 대부분 하고, 마무리로 Claude Code로 에러 수정하면서 하면 최고입니다.
X 포스트도 좋아요 많관부입니다 :)
- https://vision-math.vercel.app/
- https://github.com/subinium/VisionM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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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나드에 불리시레벨은 상당히 뉴트럴한데 - 이미 빠른 메인넷이 많은데 무엇으로 부가가치를 만들지 확신없음 - 일단 데이터가 듄에 있어서 대시보드 만들어 뒀습니다. 원래 1년반전만 해도 못만들 줄 알았는데 만들어서 돌아가는 메인넷까지 냈으니 대견(?) 하네요. 그래도 day1에 체인 안터지고 에어드랍 및 업비트 전송 경험은 좋았습니다👍 참고로 삼파전을 했던 스토리/모나드/베라 모두 이제 데이터로 볼 수 있습니다. 셋 다 듄에 대시보드 만들어놨으니…
전에 말했던대로 유저입장에서 빠른 체인은 별로 큰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면 여전히 빨라도 사용할만한 Dapp이 없으면 결국 max limit까지 못가니까요.
참고로 트랜잭션 수만 따지만 EVM L1의 최강자는 BNB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L1으로 tech moat가 monad가 강점이 있지만 그럼에도 사용량이 적으면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저는 결국에 가치는 엔드 유저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물론 미래 가치를 당겨서 프리미엄이 붙을대로 붙어서 가격표로 이야기하는 곳이라 실제로 현재 사용량이 큰 의미가 있는건 아닌데 그럼에도 전 이런 것들보면 진짜 쓸만한 컨슈머 dapp이 없구나 싶어요.
참고로 폴리곤도 트랜잭션이 아비트럼보다 많습니다. 즉 폴리곤 트잭수 > 모나드 트잭수. (아마도 폴리마켓 원툴이겠죠?)
*그리고 L2Beat를 통해 봤는데 Lighter의 트잭수가 진짜 엄청나네요. tps 3k임.
https://x.com/subinium/status/1996785802463076700
참고로 트랜잭션 수만 따지만 EVM L1의 최강자는 BNB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L1으로 tech moat가 monad가 강점이 있지만 그럼에도 사용량이 적으면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저는 결국에 가치는 엔드 유저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물론 미래 가치를 당겨서 프리미엄이 붙을대로 붙어서 가격표로 이야기하는 곳이라 실제로 현재 사용량이 큰 의미가 있는건 아닌데 그럼에도 전 이런 것들보면 진짜 쓸만한 컨슈머 dapp이 없구나 싶어요.
참고로 폴리곤도 트랜잭션이 아비트럼보다 많습니다. 즉 폴리곤 트잭수 > 모나드 트잭수. (아마도 폴리마켓 원툴이겠죠?)
*그리고 L2Beat를 통해 봤는데 Lighter의 트잭수가 진짜 엄청나네요. tps 3k임.
https://x.com/subinium/status/1996785802463076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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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해시드 2026 Thesis가 나왔네요 - 내용이 좀 긴데 간단 요약 버전입니다.
0. 서문: "What is actually working?"
- 2025년은 아이디어 경쟁을 넘어 실사용자와 매출, 컴플라이언스 등에서 실행 역량이 좋은 팀들이 이끌었음
- 이더리움, 솔라나 등 인프라 수준도 속도, 비용, UX 측면에서 모두 실 사용 수준으로 개선
1. Simon Kim - AI and the Expansion of Web3 Development
- AI는 자연어를 보안성 있는 프로덕션급 코드로 바꾸어 Web3 개발의 진입장벽을 구조적으로 낮춤.
- 이로 인해 개발자 풀 자체가 확대되고, AI 기반 개발 플랫폼·도메인 특화 빌더·자동화 감사 솔루션이 핵심 투자 영역으로 부상.
2. Baek Kim - Privacy Becomes the New Scaling Problem
- 가스비와 TPS 문제가 완화된 이후, 기업과 AI 에이전트 도입의 핵심 병목은 프라이버시로 이동함.
- ZK, FHE, MPC, 컨피덴셜 컴퓨팅 등 프라이버시 기술이 향후 10년간 암호 인프라 경쟁의 중심이 될 전망.
3. Dan Park - Stablecoin Rails Become Enterprise Working Capital
- 스테이블코인은 단순 결제·트레이딩 수단을 넘어, 기업의 지급·정산·FX·재무 프로세스에 내재된 운전자금 인프라로 변화 중임.
- 실제 승자는 회계·규제·국가 간 유동성 이동을 통합적으로 해결해주는 팀이 될 것이며, 기술력보다 통합 깊이가 중요해짐.
4. Ryan Kim - RWAs: The First Real On-Chain Workflows
- RWA는 규제, 스테이블코인,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실물경제 활동이 온체인에 지속적으로 안착하는 첫 번째 카테고리가 되고 있음.
- 이 위에 신용, Hedge, 결제 인프라가 얹히며 “규제된 디파이”가 형성되고, 실물 금융과 온체인이 구조적으로 연결될 것.
5. SJ Baek - Tokenized Private Credit: The First Scalable On-Chain Yield Market
- 프라이빗 크레딧은 조각 투자, 온체인 자동화, 실시간 공시를 통해 온체인에서 처음으로 스케일할 수 있는 수익형 채권 자산군이 되고 있음.
- 언더라이팅 역량, 규제 정합성, 다국가 발행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플랫폼이 시장의 핵심 허브로 성장할 것임.
6. Edward Tan - ETH/BTC as the Market’s Risk Cycle Compass
- ETH/BTC 비율의 지속적인 강세는 과거 여러 사이클에서 유동성 확장과 알트코인 랠리에 선행하는 신호로 자주 등장했음.
- 온체인 수수료·수익성과 결합하면, 자본이 어느 시점에 어디로 리스크를 재배분하는지 가늠할 수 있는 실용적 프레임워크가 됨.
7. SB An - Crypto as a Real-Time Speculation Markets
- 사용자 입장에서 크립토는 이제 “분산원장”이 아니라, 기대 → 결과 확인 → 재참여 사이클이 초단기로 반복되는 24시간 실시간 예측·투기 시장이 됨.
- 이를 확장하려면 오라클 설계, 초기 유동성 문제, 온체인 투명성이 만든 프라이버시 한계를 함께 해결해야 하며, 이것이 다음 과제임.
*첨부: 2025년 글로벌 규제 현황 (HOR)
Thesis 전문
https://medium.com/hashed-official/the-protocol-economy-hashed-2026-3d3991bfa382?postPublishedType=repub
Coindesk 보도 기사
https://www.coindesk.com/markets/2025/12/05/asia-morning-briefing-crypto-s-next-breakout-will-come-from-infrastructure-not-narratives-hashed-says
0. 서문: "What is actually working?"
- 2025년은 아이디어 경쟁을 넘어 실사용자와 매출, 컴플라이언스 등에서 실행 역량이 좋은 팀들이 이끌었음
- 이더리움, 솔라나 등 인프라 수준도 속도, 비용, UX 측면에서 모두 실 사용 수준으로 개선
1. Simon Kim - AI and the Expansion of Web3 Development
- AI는 자연어를 보안성 있는 프로덕션급 코드로 바꾸어 Web3 개발의 진입장벽을 구조적으로 낮춤.
- 이로 인해 개발자 풀 자체가 확대되고, AI 기반 개발 플랫폼·도메인 특화 빌더·자동화 감사 솔루션이 핵심 투자 영역으로 부상.
2. Baek Kim - Privacy Becomes the New Scaling Problem
- 가스비와 TPS 문제가 완화된 이후, 기업과 AI 에이전트 도입의 핵심 병목은 프라이버시로 이동함.
- ZK, FHE, MPC, 컨피덴셜 컴퓨팅 등 프라이버시 기술이 향후 10년간 암호 인프라 경쟁의 중심이 될 전망.
3. Dan Park - Stablecoin Rails Become Enterprise Working Capital
- 스테이블코인은 단순 결제·트레이딩 수단을 넘어, 기업의 지급·정산·FX·재무 프로세스에 내재된 운전자금 인프라로 변화 중임.
- 실제 승자는 회계·규제·국가 간 유동성 이동을 통합적으로 해결해주는 팀이 될 것이며, 기술력보다 통합 깊이가 중요해짐.
4. Ryan Kim - RWAs: The First Real On-Chain Workflows
- RWA는 규제, 스테이블코인,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실물경제 활동이 온체인에 지속적으로 안착하는 첫 번째 카테고리가 되고 있음.
- 이 위에 신용, Hedge, 결제 인프라가 얹히며 “규제된 디파이”가 형성되고, 실물 금융과 온체인이 구조적으로 연결될 것.
5. SJ Baek - Tokenized Private Credit: The First Scalable On-Chain Yield Market
- 프라이빗 크레딧은 조각 투자, 온체인 자동화, 실시간 공시를 통해 온체인에서 처음으로 스케일할 수 있는 수익형 채권 자산군이 되고 있음.
- 언더라이팅 역량, 규제 정합성, 다국가 발행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플랫폼이 시장의 핵심 허브로 성장할 것임.
6. Edward Tan - ETH/BTC as the Market’s Risk Cycle Compass
- ETH/BTC 비율의 지속적인 강세는 과거 여러 사이클에서 유동성 확장과 알트코인 랠리에 선행하는 신호로 자주 등장했음.
- 온체인 수수료·수익성과 결합하면, 자본이 어느 시점에 어디로 리스크를 재배분하는지 가늠할 수 있는 실용적 프레임워크가 됨.
7. SB An - Crypto as a Real-Time Speculation Markets
- 사용자 입장에서 크립토는 이제 “분산원장”이 아니라, 기대 → 결과 확인 → 재참여 사이클이 초단기로 반복되는 24시간 실시간 예측·투기 시장이 됨.
- 이를 확장하려면 오라클 설계, 초기 유동성 문제, 온체인 투명성이 만든 프라이버시 한계를 함께 해결해야 하며, 이것이 다음 과제임.
*첨부: 2025년 글로벌 규제 현황 (HOR)
Thesis 전문
https://medium.com/hashed-official/the-protocol-economy-hashed-2026-3d3991bfa382?postPublishedType=repub
Coindesk 보도 기사
https://www.coindesk.com/markets/2025/12/05/asia-morning-briefing-crypto-s-next-breakout-will-come-from-infrastructure-not-narratives-hashed-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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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에 도움이 되면서 지금까지 만들고 싶었는데 시간과 역량 부족으로 못만든게 뭘까 고민하던 와중 진짜로 하고 싶은걸 만들었습니다. 제가 AI에서 가장 영감을 받았던 사이트, 그리고 HCI로 업을 이끈 가장 큰 이유,는 distill.pub 이라는 사이트입니다.
들어가보시면 AI 모델을 시각적으로 잘 풀어서 인터랙티브하게 모델에 대해 이해할 수 있죠. 그래서 저는 꽤 오랫동안 크립토에도 이런 인터랙티브함이 추가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ETHVIZ
첫 글은 "이더리움 트랜잭션의 생애 주기"입니다. 월렛에서 서명하고 이 트랜잭션이 거치는 다양한 주체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인터랙티브 시각화로 담았습니다. 서명 전달, MEV, PBS, 합의, Trie 등등의 요소를 최대한 잘 담아봤습니다.
처음에 엄청 쉬울 줄 알았는데 2박3일 정도 남는 시간 끌어다 쓰면서 거의 새벽 4시까지 작업하면서 만들었네요. 마음에 맞는 인터랙티브 시각화 만들기란 정말 어렵더군요.
근데 저도 디테일한 이더리움은 몰랐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공부하고 AI한테 검토받고 하면서 만들긴 했는데 여전히 이더리움 업데이트에 살짝 뒤쳐져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더군요. 그렇기에 크고 작은 피드백 모두 환영합니다.
지금 시리즈로 롤업, EVM 등등 5개 정도 동시 작업 중인데 글은 만들기 쉬워도 시각화 작업이 오래걸리네요. 몇 개 완성되면 또 공유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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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보시면 AI 모델을 시각적으로 잘 풀어서 인터랙티브하게 모델에 대해 이해할 수 있죠. 그래서 저는 꽤 오랫동안 크립토에도 이런 인터랙티브함이 추가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ETHVIZ
첫 글은 "이더리움 트랜잭션의 생애 주기"입니다. 월렛에서 서명하고 이 트랜잭션이 거치는 다양한 주체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인터랙티브 시각화로 담았습니다. 서명 전달, MEV, PBS, 합의, Trie 등등의 요소를 최대한 잘 담아봤습니다.
처음에 엄청 쉬울 줄 알았는데 2박3일 정도 남는 시간 끌어다 쓰면서 거의 새벽 4시까지 작업하면서 만들었네요. 마음에 맞는 인터랙티브 시각화 만들기란 정말 어렵더군요.
근데 저도 디테일한 이더리움은 몰랐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공부하고 AI한테 검토받고 하면서 만들긴 했는데 여전히 이더리움 업데이트에 살짝 뒤쳐져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더군요. 그렇기에 크고 작은 피드백 모두 환영합니다.
지금 시리즈로 롤업, EVM 등등 5개 정도 동시 작업 중인데 글은 만들기 쉬워도 시각화 작업이 오래걸리네요. 몇 개 완성되면 또 공유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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