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cash랑 monero랑 공부중...사실 테크말고 유저가 알면 적당히 좋은 것
* zcash는 일반 트잭이랑 암호화된(shielded) 트잭 둘 다 가능. (현재 약 전체 30%는 암호화된 트잭) monero는 암호화 트잭만 존재
* 기술 포인트는 note commitments, nullifiers, zk-snarks(Orchard/Halo2)인데 이건 저도 어렴풋이만 이해했고 공유하려면 공부 더 해야 함. 공부해보고 공유할만큼 재밌으면 공유 예정.
* tps 확장성은 현재는 monero가 더 있다고 판단되나 실질적으로 둘 다 tps가 0.38, 0.27 이러니 체인 자체의 트잭이 많지 않아서 그냥 내러티브로만 보면 될 듯
* zcash는 재단이 있고, 초기에 블록 보상의 20%가 이 재단에게 갔음. 물론 재단은 이걸로 halo2라는 zk 기술까지 도달해서 현재 zcash의 무신뢰성을 보장하고 점점 나아갔고 지금은 이제 이 20%가 일부는 lock된 어카운트로 가는 중. monero는 익명인 것 같음.
* zcash의 많은 거래가 near의 intent로 이뤄지고 있다는데 (대충 chain abstraction 같은 거) 이건 좀 더 봐야함.
zk는 제 메인 리서치 주제도 아니고, 모르는 것 넘 많고 자료 찾기도 어지러운데 일단 주말이라 이정도까지만 공부해봄.
zk 전문가분 중에 해당 내용 중 틀린 내용 있으면 무한 지적해주세요. 저도 surf랑 클로드한테 묻고 거버넌스랑 깃헙이랑 무한성 마냥 돌아다니면서 찾아서 구체적인 수치에서 틀릴 수 있습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89689066661830870
* zcash는 일반 트잭이랑 암호화된(shielded) 트잭 둘 다 가능. (현재 약 전체 30%는 암호화된 트잭) monero는 암호화 트잭만 존재
* 기술 포인트는 note commitments, nullifiers, zk-snarks(Orchard/Halo2)인데 이건 저도 어렴풋이만 이해했고 공유하려면 공부 더 해야 함. 공부해보고 공유할만큼 재밌으면 공유 예정.
* tps 확장성은 현재는 monero가 더 있다고 판단되나 실질적으로 둘 다 tps가 0.38, 0.27 이러니 체인 자체의 트잭이 많지 않아서 그냥 내러티브로만 보면 될 듯
* zcash는 재단이 있고, 초기에 블록 보상의 20%가 이 재단에게 갔음. 물론 재단은 이걸로 halo2라는 zk 기술까지 도달해서 현재 zcash의 무신뢰성을 보장하고 점점 나아갔고 지금은 이제 이 20%가 일부는 lock된 어카운트로 가는 중. monero는 익명인 것 같음.
* zcash의 많은 거래가 near의 intent로 이뤄지고 있다는데 (대충 chain abstraction 같은 거) 이건 좀 더 봐야함.
zk는 제 메인 리서치 주제도 아니고, 모르는 것 넘 많고 자료 찾기도 어지러운데 일단 주말이라 이정도까지만 공부해봄.
zk 전문가분 중에 해당 내용 중 틀린 내용 있으면 무한 지적해주세요. 저도 surf랑 클로드한테 묻고 거버넌스랑 깃헙이랑 무한성 마냥 돌아다니면서 찾아서 구체적인 수치에서 틀릴 수 있습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89689066661830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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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로 커리어를 생각하는 주니어 분들은 지금이야 말로 좋은 시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수월해진 경쟁과 이런 시장에도 본인의 비전에 대한 어필 가능
- 대규모 하락 뒤에는 아에 근본적으로 문제 해결 방식을 다르게 해보려는 강한 펀더멘탈 팀들이 생김.
- (중요) TGE 전 프로젝트의 경우, 지금의 밸류에이션을 기반으로 딜할 수 있음
- 그리고 장과 무관하게 크립토는 여전히 다른 업계에 비해 빠르게 해외 진출이 가능함. (해외로 간다면 연봉테이블도 더 높게 시작 가능)
조언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환영, 아니면 업계 사람들 모아서 온라인/오프라인 세션이라도 열어드릴 수 있음.
https://x.com/subinium/status/1990237319652364445
- 수월해진 경쟁과 이런 시장에도 본인의 비전에 대한 어필 가능
- 대규모 하락 뒤에는 아에 근본적으로 문제 해결 방식을 다르게 해보려는 강한 펀더멘탈 팀들이 생김.
- (중요) TGE 전 프로젝트의 경우, 지금의 밸류에이션을 기반으로 딜할 수 있음
- 그리고 장과 무관하게 크립토는 여전히 다른 업계에 비해 빠르게 해외 진출이 가능함. (해외로 간다면 연봉테이블도 더 높게 시작 가능)
조언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환영, 아니면 업계 사람들 모아서 온라인/오프라인 세션이라도 열어드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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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markets are the best time to build fundamental knowledge and skillsets
if you decouple your mindset from price action and focus on building meaningful things, opportunities will come again
in the end, tech advances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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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end, tech advances the world
❤54👍15
바보끼리 채널에서 재밌는 논의가 많은데, 저는 저런 비판도 수용하되 시작은 쫄지말고 채널하고 글쓰는 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크립토 전, 학부 시절부터 프로그래밍, ai에서 글을 쓰고 제 블로그와 페이스북 채널을 키웠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처음 시작할때 오글거리기도 하고 틀릴까봐 무섭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종종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저도 그 두려움에 거의 불면증 수준으로 글의 양과 퀄리티에 집착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9년 정도 글을 쓰면서 알게된 건
“꼭 어떤 분야에서 탑을 찍지 않아도 수요는 존재한다.”
정도 인 것 같아요. 해당 과정에서 남에게 피해 주지 않고 본인 성장에 도움이 되면 얼마든지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전 아직도 헛소리하는 가짜 제너럴리스트 소리 듣기 싫어서 증빙할 수 있는 랭킹작 하는거 좋아해요. 혹시 개발 랭킹작할만한거 있으면 추천받아요.
백준고점 13등
캐글노트북그랜드마스터고점 9등
듄팀랭킹고점 1등
저는 크립토 전, 학부 시절부터 프로그래밍, ai에서 글을 쓰고 제 블로그와 페이스북 채널을 키웠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처음 시작할때 오글거리기도 하고 틀릴까봐 무섭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종종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저도 그 두려움에 거의 불면증 수준으로 글의 양과 퀄리티에 집착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9년 정도 글을 쓰면서 알게된 건
“꼭 어떤 분야에서 탑을 찍지 않아도 수요는 존재한다.”
정도 인 것 같아요. 해당 과정에서 남에게 피해 주지 않고 본인 성장에 도움이 되면 얼마든지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전 아직도 헛소리하는 가짜 제너럴리스트 소리 듣기 싫어서 증빙할 수 있는 랭킹작 하는거 좋아해요. 혹시 개발 랭킹작할만한거 있으면 추천받아요.
백준고점 13등
캐글노트북그랜드마스터고점 9등
듄팀랭킹고점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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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크립토)시장은 크게 (1) 실질 revenue flow가 있는가 (2) 무형의 가치를 담고 있는가. 두 가지가 토큰 밸류를 결정시킨다고 봅니다. (1)은 하방을 보장하고 (2)는 미래 가치를 기반으로 상방을 꿈꾸게 해주는 역할이라 봅니다.
(1)은 이제 많은 사례들이 실제 Revenue로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물론 tether, circle, axiom 같은 기업들이 포함되지만 이제 1년 revenue가 $100m을 넘는 크립토 프로젝트가 올해 크립토에 16개나 됩니다(디파이라마) 아마 메이저 거래소들은 더 많이 포함되겠죠. 근데 단순히 레베뉴가 가격을 보장해주지 않는 것은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크립토 프리미엄"에서 비롯되는 펀더멘탈과의 격차에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아무것도 없는 L1들의 토큰 런칭이 끝나고 밸류에이션이 정상화되었을 때 들어가거나, 아니면 꾸준히 revenue flow가 있을 것을 기대하는 프로젝트의 DCA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아니면 본인 노력 대비 ROI 계산해서 에드작 하는 게 잘 맞는 사람도 있는 것 같아요)
(2)는 이제 미래의 키워드에 베팅하는 것이에요. ai, bio, robotics, quantum computer, zk/fhe/tee(trustless) 등등 언젠가 크게 돌 내러티브를 기반으로 리서치 기반으로 베팅하는거죠. 오히려 사람들이 모를수록 초기 밸류가 높게 작용되는 게 정석인 것 같아요. web2 ai와 web3 ai 프로젝트 밸류들을 비교해보면 대부분 크립토 업계는 뇌가 절여졌거나 ai를 모르거나, 지나치게 이상주의자거나 등등 있는데 여튼 어떤 케이스든 아직 비이성적 밸류에이션 가능성은 훨씬 높다고 봐요.
그래서 시장 사이클이 현재 끝이냐? 전 노력대비 멀티플 기대값이 줄어들었을 수는 있어도 여전히 web2 대비 모멘텀 매매의 기회는 또 올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근데 시장 전체적으로 다 죽어서 말이 없는건지, 저점이라는 느낌이 안드네요. 그리고 시장과 무관하게 devcon 개발자들은 넘 신나보여요. 솔직히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발 이야기하고 있으면 저도 신날 것 같긴해요.
여튼 근데 저는 한국에서 월렛을 보니 정신 대미지 입어서 글로 승화해봅니다... 다들 무리한 레버리지 없이 잘 살아남아봅시다...
(1)은 이제 많은 사례들이 실제 Revenue로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물론 tether, circle, axiom 같은 기업들이 포함되지만 이제 1년 revenue가 $100m을 넘는 크립토 프로젝트가 올해 크립토에 16개나 됩니다(디파이라마) 아마 메이저 거래소들은 더 많이 포함되겠죠. 근데 단순히 레베뉴가 가격을 보장해주지 않는 것은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크립토 프리미엄"에서 비롯되는 펀더멘탈과의 격차에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아무것도 없는 L1들의 토큰 런칭이 끝나고 밸류에이션이 정상화되었을 때 들어가거나, 아니면 꾸준히 revenue flow가 있을 것을 기대하는 프로젝트의 DCA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아니면 본인 노력 대비 ROI 계산해서 에드작 하는 게 잘 맞는 사람도 있는 것 같아요)
(2)는 이제 미래의 키워드에 베팅하는 것이에요. ai, bio, robotics, quantum computer, zk/fhe/tee(trustless) 등등 언젠가 크게 돌 내러티브를 기반으로 리서치 기반으로 베팅하는거죠. 오히려 사람들이 모를수록 초기 밸류가 높게 작용되는 게 정석인 것 같아요. web2 ai와 web3 ai 프로젝트 밸류들을 비교해보면 대부분 크립토 업계는 뇌가 절여졌거나 ai를 모르거나, 지나치게 이상주의자거나 등등 있는데 여튼 어떤 케이스든 아직 비이성적 밸류에이션 가능성은 훨씬 높다고 봐요.
그래서 시장 사이클이 현재 끝이냐? 전 노력대비 멀티플 기대값이 줄어들었을 수는 있어도 여전히 web2 대비 모멘텀 매매의 기회는 또 올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근데 시장 전체적으로 다 죽어서 말이 없는건지, 저점이라는 느낌이 안드네요. 그리고 시장과 무관하게 devcon 개발자들은 넘 신나보여요. 솔직히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발 이야기하고 있으면 저도 신날 것 같긴해요.
여튼 근데 저는 한국에서 월렛을 보니 정신 대미지 입어서 글로 승화해봅니다... 다들 무리한 레버리지 없이 잘 살아남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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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에 비트 / 알트 / 스테이블코인 - 비중이 대략 2:2:1정도였는데 방금 계산해보니 전체 자산이 BTC 고점 대비 -30%네요. 없는 시드마저 탈탈 털렸네요. 그래도 BTC 기준으로는 자산 변동 없는 거 아닐까? 라고 생각하며 마음의 위안을 얻고 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들은 BTC 현물로 바꾸는 중입니다. 기존 계획은 스테이블코인 비중을 점점 높혀, PT나 (또는 LP) 예치작의 높은 APR을 기대했는데. 다만 근래 APR/리스크 대비 예치작에서 기대되는 프로젝트가 제 기준에 잘 보이지 않아 잠깐 휴식 시간을 가지려고요.
* 무리한 BTC 레버리지 롱 시점은 아닌 것 같고, 당장 오늘도 앞자리 7을 볼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BTC를 믿는다면 DCA를 고려해도 괜찮은 가격대 아닐까 싶어요.
* 작년 이맘때 대비 자산이 근소하더라도 +라는 점에서 감사해야하는데, 지난 몇몇 아쉬운 판단들에 대해 자꾸 머릿속에서 무한 복기하다 보니 한숨이 나오네요.
* 마음같아서는 지금부터 폐관수련해서 슈퍼개발자로 진화한 후 근로소득을 미국탑개발자급으로 받으면 더 빨리 부가 쌓이지 않을까 상상중입니다.
* 스테이블코인들은 BTC 현물로 바꾸는 중입니다. 기존 계획은 스테이블코인 비중을 점점 높혀, PT나 (또는 LP) 예치작의 높은 APR을 기대했는데. 다만 근래 APR/리스크 대비 예치작에서 기대되는 프로젝트가 제 기준에 잘 보이지 않아 잠깐 휴식 시간을 가지려고요.
* 무리한 BTC 레버리지 롱 시점은 아닌 것 같고, 당장 오늘도 앞자리 7을 볼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BTC를 믿는다면 DCA를 고려해도 괜찮은 가격대 아닐까 싶어요.
* 작년 이맘때 대비 자산이 근소하더라도 +라는 점에서 감사해야하는데, 지난 몇몇 아쉬운 판단들에 대해 자꾸 머릿속에서 무한 복기하다 보니 한숨이 나오네요.
* 마음같아서는 지금부터 폐관수련해서 슈퍼개발자로 진화한 후 근로소득을 미국탑개발자급으로 받으면 더 빨리 부가 쌓이지 않을까 상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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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나드에 불리시레벨은 상당히 뉴트럴한데 - 이미 빠른 메인넷이 많은데 무엇으로 부가가치를 만들지 확신없음 - 일단 데이터가 듄에 있어서 대시보드 만들어 뒀습니다.
원래 1년반전만 해도 못만들 줄 알았는데 만들어서 돌아가는 메인넷까지 냈으니 대견(?) 하네요.
그래도 day1에 체인 안터지고 에어드랍 및 업비트 전송 경험은 좋았습니다👍
참고로 삼파전을 했던 스토리/모나드/베라 모두 이제 데이터로 볼 수 있습니다. 셋 다 듄에 대시보드 만들어놨으니 검색하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93131318260195425
원래 1년반전만 해도 못만들 줄 알았는데 만들어서 돌아가는 메인넷까지 냈으니 대견(?) 하네요.
그래도 day1에 체인 안터지고 에어드랍 및 업비트 전송 경험은 좋았습니다👍
참고로 삼파전을 했던 스토리/모나드/베라 모두 이제 데이터로 볼 수 있습니다. 셋 다 듄에 대시보드 만들어놨으니 검색하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9313131826019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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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congrats @monad's official day1!
compared to other mainnets, the tge day1 daily active account(145k+) / daily txs numbers(2.8M+) are probably the best. (btw still day1)
will be tracking the data to see how they can sustain this scalability and attention…
compared to other mainnets, the tge day1 daily active account(145k+) / daily txs numbers(2.8M+) are probably the best. (btw still day1)
will be tracking the data to see how they can sustain this scalability and attention…
👍23❤12
MegaETH Pre-deposit이 어제 밤에 250m cap에서 1b, 그리고 500m cap을 왔다갔다하며 혼세한 상황이 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못찾은 걸수도 있는데 유저마다 얼마나 예치했는지 데이터로 정리된 건 없는 것 같아서 대시보드 하나 만들었어요.
복잡하게 안하고 USDC 들어간 양 / 나간 양 합쳐서 만들었습니다.
근래 pre-deposit하면 그만큼 분량의 erc20토큰으로 나눠줬던 것 같은데, 여기는 그냥 컨트랙트 레벨에서 데이터로 저장해두네요. 당장 떠오르는 차이점은 없는데 그냥 정보차 공유.
https://x.com/subinium/status/1993506098398331195
제가 못찾은 걸수도 있는데 유저마다 얼마나 예치했는지 데이터로 정리된 건 없는 것 같아서 대시보드 하나 만들었어요.
복잡하게 안하고 USDC 들어간 양 / 나간 양 합쳐서 만들었습니다.
근래 pre-deposit하면 그만큼 분량의 erc20토큰으로 나눠줬던 것 같은데, 여기는 그냥 컨트랙트 레벨에서 데이터로 저장해두네요. 당장 떠오르는 차이점은 없는데 그냥 정보차 공유.
https://x.com/subinium/status/1993506098398331195
❤8
회사 대표님이 Ethereum의 밸류에이션에 대해 여러 지표를 Live로 볼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역시 OG ETHMAXI..
https://ethval.com/
구성과 차트를 보면 (전 대학원에서 hci/infoviz를 메이저로 전공했지만) 요소 하나하나가 좋아요. 확실히 연쇄창업 백그라운드는 다르네요.
근데 전 밸류에이션 지표를 좋아하진 않습니다. (제가 금융지식이 부족해서 그럴지도) 근데 밑에 설명들보면 어느 정도 이해는 가서 마땅한 반박이 안떠오르네요. 혹시나 피드백 있는 분들은 가서 커멘트 달면 대표님의 상호 가능.
https://x.com/simonkim_nft/status/1993744596908802121
https://ethval.com/
구성과 차트를 보면 (전 대학원에서 hci/infoviz를 메이저로 전공했지만) 요소 하나하나가 좋아요. 확실히 연쇄창업 백그라운드는 다르네요.
근데 전 밸류에이션 지표를 좋아하진 않습니다. (제가 금융지식이 부족해서 그럴지도) 근데 밑에 설명들보면 어느 정도 이해는 가서 마땅한 반박이 안떠오르네요. 혹시나 피드백 있는 분들은 가서 커멘트 달면 대표님의 상호 가능.
https://x.com/simonkim_nft/status/1993744596908802121
❤16👍3👏3
이번에 zk/fhe 공부하려고 자료 탐색하다가 한 번 클로드코드로 좀 더 큐레이션해서 사이트 하나 만들어봤어요.
요새 클로드 코드랑 뚝딱뚝딱하는 재미로 지내고 있습니다.
원래 배포까지는 생각 안해봤는데 대표님 하시는 것보고 동기부여 받아서 공유해봅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93979358021865953?s=46&t=_9QK1B_9Xfb5kENxfV3x-g
요새 클로드 코드랑 뚝딱뚝딱하는 재미로 지내고 있습니다.
원래 배포까지는 생각 안해봤는데 대표님 하시는 것보고 동기부여 받아서 공유해봅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93979358021865953?s=46&t=_9QK1B_9Xfb5kENxfV3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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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ed by my boss @simonkim_nft
spent 4 hours with claude code building my own zk/fhe resource curator and search folder based on awesome zk/fhe github repos - made it for my own learning.
ai curated around 90 projects for me. still tweaking the difficulty…
spent 4 hours with claude code building my own zk/fhe resource curator and search folder based on awesome zk/fhe github repos - made it for my own learning.
ai curated around 90 projects for me. still tweaking the difficulty…
❤17👍2
Story Protocol의 블록체인으로의 역할에서 팔로우해야할 지표는 무엇일까요? 목적 기반 체인들은 단순히 TVL, DAU 등의 기존 L1/L2 체인 지표와는 다른 지표를 트래킹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이들의 성공은 IP 등록의 확장성에 달려 있고, 특히 Poseidon을 통한 Data Collection을 통해 데이터 레이어로의 PMF가 실제로 증명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데이터를 보고싶어하는 분들을 위해 쿼리/대시보드 초안을 제작했습니다.
그래서 1번 차트로는 포세이돈을 통해 수집했던 목소리 데이터인 (1) 370만개 이상의 - 총 20개의 언어 보이스 일간 데이터 등록 누적량과 (2) 470만개의 IP Registered 데이터 통계를 보여줍니다. 저는 이전에 카카오엔터프라이즈에서 voice conversion 모델 개발로 인턴을 해었는데 목소리 데이터로 이정도면 진짜 큰 데이터이긴 합니다.
언어 데이터는 영어가 압도적으로 많고, 그 다음에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스페인어, 힌디어, 러시아어, 한국어 순으로 많네요.
이 데이터를 위해 컨트리뷰트한 사람의 수-어카운트 수-도 조만간 트랙킹할 예정입니다. 여튼 스토리 프로토콜도 이제 데이터로 볼 수 있는 것들이 점점 생기고 있으니 차차 대시보드에 추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method: Dune에는 Story Protocol은 IP Registered라는 pre-compiled된 이벤트 테이블이 있습니다. 이를 regex로 파싱하면 쉽게 어떤 IP Collection이 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 https://x.com/subinium/status/1994240531837407448
저는 이들의 성공은 IP 등록의 확장성에 달려 있고, 특히 Poseidon을 통한 Data Collection을 통해 데이터 레이어로의 PMF가 실제로 증명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데이터를 보고싶어하는 분들을 위해 쿼리/대시보드 초안을 제작했습니다.
그래서 1번 차트로는 포세이돈을 통해 수집했던 목소리 데이터인 (1) 370만개 이상의 - 총 20개의 언어 보이스 일간 데이터 등록 누적량과 (2) 470만개의 IP Registered 데이터 통계를 보여줍니다. 저는 이전에 카카오엔터프라이즈에서 voice conversion 모델 개발로 인턴을 해었는데 목소리 데이터로 이정도면 진짜 큰 데이터이긴 합니다.
언어 데이터는 영어가 압도적으로 많고, 그 다음에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스페인어, 힌디어, 러시아어, 한국어 순으로 많네요.
이 데이터를 위해 컨트리뷰트한 사람의 수-어카운트 수-도 조만간 트랙킹할 예정입니다. 여튼 스토리 프로토콜도 이제 데이터로 볼 수 있는 것들이 점점 생기고 있으니 차차 대시보드에 추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method: Dune에는 Story Protocol은 IP Registered라는 pre-compiled된 이벤트 테이블이 있습니다. 이를 regex로 파싱하면 쉽게 어떤 IP Collection이 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 https://x.com/subinium/status/1994240531837407448
❤14
Gemini랑 열심히 대화해본 결과 - 난수 편향 이슈 일 것 같긴한데 (단순 nonce 재사용 이슈는 아닐거고)
- 라자루스(로 추정되는 해커)가 k의 취약점 (편향)을 가정하고 데이터를 모아서 다 패턴 분석한다음에 털었거나 (이건 이거대로 아에 각잡고 거래소마다 체크했을거 생각하니 무서움)
- 아니면 그냥 털렸는데, 일단 내부에서 발견한 취약점이 저거라 저렇게 발표한게 아닐까?
- 라자루스(로 추정되는 해커)가 k의 취약점 (편향)을 가정하고 데이터를 모아서 다 패턴 분석한다음에 털었거나 (이건 이거대로 아에 각잡고 거래소마다 체크했을거 생각하니 무서움)
- 아니면 그냥 털렸는데, 일단 내부에서 발견한 취약점이 저거라 저렇게 발표한게 아닐까?
❤8
SB Crypto
이번에 zk/fhe 공부하려고 자료 탐색하다가 한 번 클로드코드로 좀 더 큐레이션해서 사이트 하나 만들어봤어요. 요새 클로드 코드랑 뚝딱뚝딱하는 재미로 지내고 있습니다. 원래 배포까지는 생각 안해봤는데 대표님 하시는 것보고 동기부여 받아서 공유해봅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93979358021865953?s=46&t=_9QK1B_9Xfb5kENxfV3x-g
ZK 공부를 해야하는데, ZK 공부 자료 정리가 더 재밌네요. (공부 안하는 사람 특)
"어떤 컨텐츠를 먼저 보면 좋을까"에 대해 질문을 받아서, 좋은 자료 엄선해서 보기 쉽게 만들어두고 있어요. 시작은 그냥 믿고 보는 Dan Boneh 교수님이 강의한 버클리 MOOC 강좌와 무료 Coursera 강좌를 좀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Featured 항목에서 확인 가능)
대학생부터 교육 플랫폼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었는데, 이제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대부분의 학생이 이제 LLM으로 알아서 공부할 수 있어서 UI/UX 그리고 Curation을 어떻게 해주는가에 대한 고민인 것 같아요.
여튼 오랜만에 이것저것 ai랑 만들어보니까 단순 쿼리나 리서치 글 읽는 것보다 확실히 뇌가 동작하는 느낌이 들어요.
https://cryptocourse.dev/courses/berkeley-zk
* 예전 대학원생때 카카오임팩트랑 산학과제로 <세상에 수많은 영상 자료 / 블로그 / 논문들이 있는데 이걸 큐레이션해서 공부할 수 있는 비영리 플랫폼>을 만드는 걸 했었습니다. 대학원생 월급 기준 낭낭했던 1년짜리 비싼 과제였는데 이젠 혼자서 한달만 줘도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당시 최종 발표를 김범수 대표님 앞에서 했었는데 남다른 포스였던 기억이 있네요.
* 외부 자료다보니 비영리임을 홈페이지에 추가했습니다. 좀 더 curated된 awesome 시리즈 깃헙 느낌의 웹페이지를 추구해보고 있어요. 시간적/지식적 여유가 가능하다면, 오리지널 글를 추가해볼 생각입니다.
* 조만간 Gemini CLI 업데이트 버전이랑 Antigravity도 써보긴 해야하는데 확실히 AI 개발툴은 꼭 다들 써보시길 바랍니다. 지금부터 공부해도 안늦었다 생각해요.
"어떤 컨텐츠를 먼저 보면 좋을까"에 대해 질문을 받아서, 좋은 자료 엄선해서 보기 쉽게 만들어두고 있어요. 시작은 그냥 믿고 보는 Dan Boneh 교수님이 강의한 버클리 MOOC 강좌와 무료 Coursera 강좌를 좀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Featured 항목에서 확인 가능)
대학생부터 교육 플랫폼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었는데, 이제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대부분의 학생이 이제 LLM으로 알아서 공부할 수 있어서 UI/UX 그리고 Curation을 어떻게 해주는가에 대한 고민인 것 같아요.
여튼 오랜만에 이것저것 ai랑 만들어보니까 단순 쿼리나 리서치 글 읽는 것보다 확실히 뇌가 동작하는 느낌이 들어요.
https://cryptocourse.dev/courses/berkeley-zk
* 예전 대학원생때 카카오임팩트랑 산학과제로 <세상에 수많은 영상 자료 / 블로그 / 논문들이 있는데 이걸 큐레이션해서 공부할 수 있는 비영리 플랫폼>을 만드는 걸 했었습니다. 대학원생 월급 기준 낭낭했던 1년짜리 비싼 과제였는데 이젠 혼자서 한달만 줘도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당시 최종 발표를 김범수 대표님 앞에서 했었는데 남다른 포스였던 기억이 있네요.
* 외부 자료다보니 비영리임을 홈페이지에 추가했습니다. 좀 더 curated된 awesome 시리즈 깃헙 느낌의 웹페이지를 추구해보고 있어요. 시간적/지식적 여유가 가능하다면, 오리지널 글를 추가해볼 생각입니다.
* 조만간 Gemini CLI 업데이트 버전이랑 Antigravity도 써보긴 해야하는데 확실히 AI 개발툴은 꼭 다들 써보시길 바랍니다. 지금부터 공부해도 안늦었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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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3 + Antigravity 미쳤네요.
테스트로 대략 1시간 내외로 뱀서라이크 게임 / 마인크래프트 스타일 만들었어요. (경험치 및 레벨업/무기/적 유형/캐릭터디자인/배경설정 다 함)
Antigravity는 Cursor에 비해 (Cursor 안쓴지 좀 되어서 업그레이드 되었을 수 있지만) Planning / 브라우저 연결 등이 훨씬 좋다고 느껴지네요.
* Gemini3 limit 바로 도달해서 Claude Sonnet 4.5로 좀 마무리하긴 했음
테스트로 대략 1시간 내외로 뱀서라이크 게임 / 마인크래프트 스타일 만들었어요. (경험치 및 레벨업/무기/적 유형/캐릭터디자인/배경설정 다 함)
Antigravity는 Cursor에 비해 (Cursor 안쓴지 좀 되어서 업그레이드 되었을 수 있지만) Planning / 브라우저 연결 등이 훨씬 좋다고 느껴지네요.
* Gemini3 limit 바로 도달해서 Claude Sonnet 4.5로 좀 마무리하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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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Hashed의 Simon 대표님이 개발 중인 "Ethereum의 적정 밸류에이션"에 대해 코멘트를 달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https://ethval.com/
저는 이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밸류에이션 지표에 대해서는 베어리시한 편입니다. 특히나 AI/로보틱스/양컴/블록체인과 같이 기대치가 높게 잡혀있는 산업의 경우에는 특히요.
그럼에도 이런 시도는 항상 의미가 있는데, 이런 논의가 활성화되면 어느 순간에는 "대중들이 믿음"을 가지기 때문이죠. (현재의 BTC/ETH 같은 느낌으로)
그래서 댓글칸이 생겼길래 긍정적인 평가보다는 제가 평소 생각에 맞게 몇 개 달고 왔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보는 것은 "가중치 설정과 기간 설정과 그 가설이 얼만큼 make sense한가"입니다. 여튼 5점 만점에 max3점으로 리뷰 남기고 왔는데, 그만큼 사내 분위기는 매우 수평적이랍니다 ;)
근데 저걸 fix 값으로 두는 것보다 사람마다 커스텀해서 볼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이런 밸류에이션 관심있는 분들은 댓글로 여러 의견 남겨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초기 단계라 의견 반영 및 기능 추가가 빠른 시일내로 되지 않을까 싶네요.
https://ethval.com/
저는 이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밸류에이션 지표에 대해서는 베어리시한 편입니다. 특히나 AI/로보틱스/양컴/블록체인과 같이 기대치가 높게 잡혀있는 산업의 경우에는 특히요.
그럼에도 이런 시도는 항상 의미가 있는데, 이런 논의가 활성화되면 어느 순간에는 "대중들이 믿음"을 가지기 때문이죠. (현재의 BTC/ETH 같은 느낌으로)
그래서 댓글칸이 생겼길래 긍정적인 평가보다는 제가 평소 생각에 맞게 몇 개 달고 왔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보는 것은 "가중치 설정과 기간 설정과 그 가설이 얼만큼 make sense한가"입니다. 여튼 5점 만점에 max3점으로 리뷰 남기고 왔는데, 그만큼 사내 분위기는 매우 수평적이랍니다 ;)
근데 저걸 fix 값으로 두는 것보다 사람마다 커스텀해서 볼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이런 밸류에이션 관심있는 분들은 댓글로 여러 의견 남겨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초기 단계라 의견 반영 및 기능 추가가 빠른 시일내로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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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저는 모나드에 불리시레벨은 상당히 뉴트럴한데 - 이미 빠른 메인넷이 많은데 무엇으로 부가가치를 만들지 확신없음 - 일단 데이터가 듄에 있어서 대시보드 만들어 뒀습니다. 원래 1년반전만 해도 못만들 줄 알았는데 만들어서 돌아가는 메인넷까지 냈으니 대견(?) 하네요. 그래도 day1에 체인 안터지고 에어드랍 및 업비트 전송 경험은 좋았습니다👍 참고로 삼파전을 했던 스토리/모나드/베라 모두 이제 데이터로 볼 수 있습니다. 셋 다 듄에 대시보드 만들어놨으니…
어느 순간부터 체인이 저평가다/고평가다 뭐다 채널에 논의하기보다 그냥 매매하는게 맘 편한거 같아요.
모나드 숏 논지는 아서헤이즈랑 비슷합니다. 근데 언제 크라임할지 몰라서 쫄보 이슈로 분할 익절해서 많이 못먹었어요.
근데 본진이 털리고 있어서 사실상 -네요...
모나드 숏 논지는 아서헤이즈랑 비슷합니다. 근데 언제 크라임할지 몰라서 쫄보 이슈로 분할 익절해서 많이 못먹었어요.
근데 본진이 털리고 있어서 사실상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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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 "그나마" 가장 안전픽으로 보는 프로젝트는 Tempo인데, 그마저도 뭘 할 수 있는게 안보이네요.
- 2026은 스테이블코인의 실사용이 조금씩 커지는 시장으로 예상
- 라이센스를 갖추면서도 실제로 인프라/소프트웨어가 완벽하게 갖춘 web2 레벨 수준인 팀이 여전히 거의 없음.
- 스테이블코인의 상용화는 부분만 "탈중앙화"인 중앙화된 장치가 있는 팀이 우세할 것이 봄
- 그럼에도 탈중앙화 생태계에서 이뤄지는 기술 논의에 대한 팔로우업이 가능해야 함.
=> Tempo가 아닐까.
이거말고는 크립토에서 거래량이 터지는 영역이 뭘까 본다면 Z세대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어야 하는데, 뭐 이리저리 생각을 하다보면 <청소년 소액 대출 + 무한 투기 시장>으로 청소년부터 신용등급 스펙트럼 찬란한 미래가 그려지기도 하고...
근데 이것 외에는 Web2 AI가 2026에 기술도/가격도 특이점을 보여줄 것 같아요. 바이오메디컬/우주/양컴에서도 뭔가 혁신이 나오려나.
- 2026은 스테이블코인의 실사용이 조금씩 커지는 시장으로 예상
- 라이센스를 갖추면서도 실제로 인프라/소프트웨어가 완벽하게 갖춘 web2 레벨 수준인 팀이 여전히 거의 없음.
- 스테이블코인의 상용화는 부분만 "탈중앙화"인 중앙화된 장치가 있는 팀이 우세할 것이 봄
- 그럼에도 탈중앙화 생태계에서 이뤄지는 기술 논의에 대한 팔로우업이 가능해야 함.
=> Tempo가 아닐까.
이거말고는 크립토에서 거래량이 터지는 영역이 뭘까 본다면 Z세대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어야 하는데, 뭐 이리저리 생각을 하다보면 <청소년 소액 대출 + 무한 투기 시장>으로 청소년부터 신용등급 스펙트럼 찬란한 미래가 그려지기도 하고...
근데 이것 외에는 Web2 AI가 2026에 기술도/가격도 특이점을 보여줄 것 같아요. 바이오메디컬/우주/양컴에서도 뭔가 혁신이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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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전 아이언맨에서 보았던, 자비스 같은 인터페이스를 언젠간 꼭 구현하고 싶었어요. 컴퓨터를 전공으로 하게 된 것도 아이언맨이 좀 큰 영향이 있었습니다.
지난 몇 년간 infoviz를 공부하며 d3js, p5, threejs 등을 간간히 공부하고는 했지만 이런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기에는 역량도 시간도 부족했네요. 근데 이제는 그 자그마한 지식을 연계한다면 몇 시간만에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 Antigravity, Gemini, Claude Code는 이제 필수품이 될 겁니다.
저는 GenAI가 교육을 더 진화시킬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단순히 지식의 양을 늘리는 것 뿐만 아니라 genai가 가져올 방식 중 하나는 경험의 차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직접 보고 만지고 관찰할 수 있다는 것은 추상화 레벨에서 매우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이번에 이렇게 인터랙티브한 수학(?) 스러운 것을 만들어봤습니다. 이제는 아이디어가 더 중요해지는데 만들다보니 점점 아이디어가 샘솓는 것 같아요.
GenAI는 테크니컬 스킬을 쌓는데 집중했던 코더에서 원하는 것을 만드는데 더 시간을 쓸 수 있는 개발자로 진화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처음에 hello world를 치던 때를 기억하는 분이 있나요? 그때는 무언가 유틸리티를 만들기 보다는 그저 재밌었던 것 같아요. 저는 요새가 딱 그렇네요. 뭔가 거창한 것을 만들지 않아도 그냥 만든다는 것 자체가 재밌는 그런 순간입니다.
크립토와 연계해서 재밌으면서도 의미있는 것을 만들고 싶은데 제가 진짜 추구하는 자료가 뭔지 찾아나가는 중입니다. 12월에는 꾸준하게 툴들 손에 익히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게 목표입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96609144636551506
지난 몇 년간 infoviz를 공부하며 d3js, p5, threejs 등을 간간히 공부하고는 했지만 이런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기에는 역량도 시간도 부족했네요. 근데 이제는 그 자그마한 지식을 연계한다면 몇 시간만에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 Antigravity, Gemini, Claude Code는 이제 필수품이 될 겁니다.
저는 GenAI가 교육을 더 진화시킬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단순히 지식의 양을 늘리는 것 뿐만 아니라 genai가 가져올 방식 중 하나는 경험의 차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직접 보고 만지고 관찰할 수 있다는 것은 추상화 레벨에서 매우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이번에 이렇게 인터랙티브한 수학(?) 스러운 것을 만들어봤습니다. 이제는 아이디어가 더 중요해지는데 만들다보니 점점 아이디어가 샘솓는 것 같아요.
GenAI는 테크니컬 스킬을 쌓는데 집중했던 코더에서 원하는 것을 만드는데 더 시간을 쓸 수 있는 개발자로 진화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처음에 hello world를 치던 때를 기억하는 분이 있나요? 그때는 무언가 유틸리티를 만들기 보다는 그저 재밌었던 것 같아요. 저는 요새가 딱 그렇네요. 뭔가 거창한 것을 만들지 않아도 그냥 만든다는 것 자체가 재밌는 그런 순간입니다.
크립토와 연계해서 재밌으면서도 의미있는 것을 만들고 싶은데 제가 진짜 추구하는 자료가 뭔지 찾아나가는 중입니다. 12월에는 꾸준하게 툴들 손에 익히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게 목표입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96609144636551506
❤36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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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캠 기반 인터랙티브 수학/물리 시뮬레이션
혹시나 작동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 vercel로 배포해뒀어요. 기능도 살짝 추가해봤네요.
Antigravity로 초기에 세팅 작업 대부분 하고, 마무리로 Claude Code로 에러 수정하면서 하면 최고입니다.
X 포스트도 좋아요 많관부입니다 :)
- https://vision-math.vercel.app/
- https://github.com/subinium/VisionMath
혹시나 작동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 vercel로 배포해뒀어요. 기능도 살짝 추가해봤네요.
Antigravity로 초기에 세팅 작업 대부분 하고, 마무리로 Claude Code로 에러 수정하면서 하면 최고입니다.
X 포스트도 좋아요 많관부입니다 :)
- https://vision-math.vercel.app/
- https://github.com/subinium/VisionM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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