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 Crypto
Kaia의 DAU와 일간 트랜잭션 수는 2개월 전에 비해 -80%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스테이블코인 내러티브와 함께 가격은 2배가 되었네요. 물론 현상태에서 스테이블코인 총량의 변화는 없습니다. 크립토 시장에서 가격은 현상태의 수요보다 기댓값에 가깝습니다. 과연 스테이블코인 내러티브의 장기적 수혜팀은 누가 될까요? - X Post - Dashboard
Kaia 스테이블코인 총 발행량 데이터 추가. 네이티브 테더가 딱 $100m 들어와 있네요. 익스플로러를 통해 홀더를 보면 물량 대부분은 거래소 입출금용인 것 같습니다.
Kaia 데이터팀, Defillama/Artemis 보다 더 부지런한 카이아 논홀더. 그게 나다.
https://x.com/subinium/status/1937416171533533499
Kaia 데이터팀, Defillama/Artemis 보다 더 부지런한 카이아 논홀더. 그게 나다.
https://x.com/subinium/status/1937416171533533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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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오프라인 행사 1500명 신청과 오늘 올라오는 사진들을 보며,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유의미한/무의미한 무한한 담론을 보며, 돌아돌아 많은 껍데기 프로젝트의 이야기를 들으며 여러모로 재미있는 시점에 있다고 느낀다.
돌이켜보면 ai에 있을때도 버블과 본질의 사이에서 혼란이 있었지만 결국 chatgpt라는 트리거를 통해 분위기는 순식간에 뒤바뀌었다. 그리고 strong tech만이 살아남았다.
지금의 크립토가 매스어돕션의 직전의 시장인지, 또 다른 버블인지 묻는다면 그럼에도 난 전자라고 믿는다.
돌이켜보면 ai에 있을때도 버블과 본질의 사이에서 혼란이 있었지만 결국 chatgpt라는 트리거를 통해 분위기는 순식간에 뒤바뀌었다. 그리고 strong tech만이 살아남았다.
지금의 크립토가 매스어돕션의 직전의 시장인지, 또 다른 버블인지 묻는다면 그럼에도 난 전자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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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개월간 글을 쓰다가 그냥 내려놓는 일이 많고 그만큼 속에 화병이 나는 것 같은데, 내일부터는 마음가짐을 고쳐먹고 더 즐겨보겠습니다.
GNGN
GN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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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elby, Aptos와 Jump의 데이터 스토리지. 백서 읽긴 했는데 이게 되는건지 잘 감이 안옴. 아마 이래서 타VC도 AI 프로젝트의 대부분 DD를 못하는게 아닐까 싶음. 이제 AI로 파는 팀만큼 스토리지로 파는 팀이 많아진듯 (X Post)
- ZKSync의 새로운 zkVM 오픈소스 Airbender. SP1랑 RiscZero보다 빠르다고 함. (X Post)
- 요새 포필라스의 포뇨님이 Abstract에 진심펀치를 조금씩 담기 시작해서 보고 있음. 이정도 진심펀치들이 주변에 보인다면 소액이라도 갈아보는 것 추천. 아티클 추천
- Succinct, Phase 2.5 노드 재구동 어제 갑자기 팀에서 리셋함. 진짜 곧 퍼블릭 열리지 않을까. 가이드라인이 잘되어 있어서 하다보면 노드작도 시스템 만들어두면 재밌을 듯.
- ZKSync의 새로운 zkVM 오픈소스 Airbender. SP1랑 RiscZero보다 빠르다고 함. (X Post)
- 요새 포필라스의 포뇨님이 Abstract에 진심펀치를 조금씩 담기 시작해서 보고 있음. 이정도 진심펀치들이 주변에 보인다면 소액이라도 갈아보는 것 추천. 아티클 추천
- Succinct, Phase 2.5 노드 재구동 어제 갑자기 팀에서 리셋함. 진짜 곧 퍼블릭 열리지 않을까. 가이드라인이 잘되어 있어서 하다보면 노드작도 시스템 만들어두면 재밌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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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m-stack)
[zkSync, Airbender 출시]
zkSync가 오픈소스 zkVM인 Airbender를 출시하였습니다. 단일 H100 GPU에서의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했는데, Risc Zero나 Succinct보다 6배 가량 더 빠른 결과를 얻었네요.
이를 기반으로 zkSync는 'Airbender가 세상에서 가장 빠른 zkVM prover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Risc Zero와 Succinct는 모두 Continuation이라는 기술을 사용합니다. 이는 zkVM 프로그램을 여러 개의 조각으로 쪼개 병렬화를 쉽게 만드는 기술로, 메모리 요구 사항을 높이지 않으면서 증명 생성 시간을 줄이기 위해 나온 기술입니다. 즉, Risc Zero의 Boundless와 Succinct의 SP1 모두 GPU 개수를 늘릴 수록 증명 생성 시간이 빨라집니다. 두 프로토콜 모두 노드 운영자들에게 성능이 매우 뛰어난 H100 GPU 몇 대가 아니라, 4090과 같은 컨슈머 GPU 100-150대를 요구하는 이유도 그것입니다. 그런 형태가 더 빠른 증명 생성을 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이죠.
그러나 이번 zkSync가 공개한 벤치마크는 단일한 GPU에서 실행된 결과입니다. 이러한 실험 환경에서는 Airbender가 성능이 더 좋을 수 있지만, 100대 이상의 4090 GPU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SP1이나 Boundless가 더 빠르게 증명을 생성해낼 수도 있습니다.
Airbender도 Continuation이 적용되어 있을 수 있으나, 그렇다면 단일한 고성능 GPU에서의 벤치마크만을 공개할 이유는 없는 듯 합니다.
어쨌든, 여러 zkVM의 증명 생성 속도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듯 하네요. 이러한 경쟁은 zk 기술 발전을 가속화해서 결국 이더리움 블록의 실시간 증명을 가능하게 만들 것이고, 이더리움 L1의 확장을 도울 것입니다.
출처
zkSync가 오픈소스 zkVM인 Airbender를 출시하였습니다. 단일 H100 GPU에서의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했는데, Risc Zero나 Succinct보다 6배 가량 더 빠른 결과를 얻었네요.
이를 기반으로 zkSync는 'Airbender가 세상에서 가장 빠른 zkVM prover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Risc Zero와 Succinct는 모두 Continuation이라는 기술을 사용합니다. 이는 zkVM 프로그램을 여러 개의 조각으로 쪼개 병렬화를 쉽게 만드는 기술로, 메모리 요구 사항을 높이지 않으면서 증명 생성 시간을 줄이기 위해 나온 기술입니다. 즉, Risc Zero의 Boundless와 Succinct의 SP1 모두 GPU 개수를 늘릴 수록 증명 생성 시간이 빨라집니다. 두 프로토콜 모두 노드 운영자들에게 성능이 매우 뛰어난 H100 GPU 몇 대가 아니라, 4090과 같은 컨슈머 GPU 100-150대를 요구하는 이유도 그것입니다. 그런 형태가 더 빠른 증명 생성을 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이죠.
그러나 이번 zkSync가 공개한 벤치마크는 단일한 GPU에서 실행된 결과입니다. 이러한 실험 환경에서는 Airbender가 성능이 더 좋을 수 있지만, 100대 이상의 4090 GPU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SP1이나 Boundless가 더 빠르게 증명을 생성해낼 수도 있습니다.
Airbender도 Continuation이 적용되어 있을 수 있으나, 그렇다면 단일한 고성능 GPU에서의 벤치마크만을 공개할 이유는 없는 듯 합니다.
어쨌든, 여러 zkVM의 증명 생성 속도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듯 하네요. 이러한 경쟁은 zk 기술 발전을 가속화해서 결국 이더리움 블록의 실시간 증명을 가능하게 만들 것이고, 이더리움 L1의 확장을 도울 것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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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cker is ETH
[zkSync, Airbender 출시] zkSync가 오픈소스 zkVM인 Airbender를 출시하였습니다. 단일 H100 GPU에서의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했는데, Risc Zero나 Succinct보다 6배 가량 더 빠른 결과를 얻었네요. 이를 기반으로 zkSync는 'Airbender가 세상에서 가장 빠른 zkVM prover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Risc Zero와 Succinct는 모두…
참고로 zkVM들의 기술 스택에 대한 전반적인 그림을 알고 싶다면 piapark님의 awesome-zkvm 레포를 추천드립니다.
기본적으로 zkVM에서 기술적 특장점으로 볼 수 있는 요소를 기반으로 테이블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ISA: 명령어 집합 아키텍쳐. 기본적인 베이스 언어라고 보면되고 RISC-V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 Continuations: 위 포스팅에도 설명한 나눠서 개별적/재귀적 증명 방법입니다.
- Precompiles: 말그대로 사전컴파일인데 속도/오버헤드 효율성입니다.
- GPU Support: GPU에서 검증가능 여부입니다. GPU가 된다면 더 빠르게 할 수 있죠.
- Proving Frontend: 이걸 사용하기 위해 쓰는 언어입니다. 이걸로 쓰면 사용하는 ISA에 따라 컴파일해줍니다.
이것만 봐도 Succinct, RiscZero가 왜 top이라고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 Eigen zkvm은 Eigenlayer와 별개의 팀입니다.)
https://github.com/rkdud007/awesome-zkvm
기본적으로 zkVM에서 기술적 특장점으로 볼 수 있는 요소를 기반으로 테이블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ISA: 명령어 집합 아키텍쳐. 기본적인 베이스 언어라고 보면되고 RISC-V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 Continuations: 위 포스팅에도 설명한 나눠서 개별적/재귀적 증명 방법입니다.
- Precompiles: 말그대로 사전컴파일인데 속도/오버헤드 효율성입니다.
- GPU Support: GPU에서 검증가능 여부입니다. GPU가 된다면 더 빠르게 할 수 있죠.
- Proving Frontend: 이걸 사용하기 위해 쓰는 언어입니다. 이걸로 쓰면 사용하는 ISA에 따라 컴파일해줍니다.
이것만 봐도 Succinct, RiscZero가 왜 top이라고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 Eigen zkvm은 Eigenlayer와 별개의 팀입니다.)
https://github.com/rkdud007/awesome-zk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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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Fun(Abstract체인에 있습니다)에서 Laser라고 진짜 재밌는 갬블을 런칭했네요. 이것도 그냥 확률 게임입니다. 옆동네 포필라스에서 인기라고 해서 해봤습니다.
지금은 많이 안하지만 밈코인하면서, 선물하면서 제가 잃는 전형적인 패턴이 있더라고요
1. 초심자의 행운: 오 벌리는데?
2. 꽤 안정적인 이익 구간: 이제 조금 잃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 판돈을 키워볼까? (실력게임이면 판돈을 급격하게 안키우고 자신의 플레이가 확률적으로 좋다는 가정하에 꾸준하게 계속 같은 금액으로 베팅해야 함)
3. 큰수의 법칙: 여러 판을 할수록 점점 플레이어가 손해가 되며 본전에 가까워짐
4. 원금 부근 본전 심리: 아 진짜 아직 원금은 남아있으니까 or 원금만 보충하고 나가자.
5. 손해구간 가속도: 판돈을 충전하기 시작하고 도파민으로 이성 잃음.
6. 심연
제가 어느 순간부터 그래서 밈코인과 선물을 접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벌 때보다 잃을 때 더 도파민이 나온다죠? 새로운 겜블 나오면 꼭 해보고 잃고 후회하는 나란 존재.. (스크린샷만 보면 + 같지만 이미 과거에 0.15이더 쯤 손실봄)
지금은 많이 안하지만 밈코인하면서, 선물하면서 제가 잃는 전형적인 패턴이 있더라고요
1. 초심자의 행운: 오 벌리는데?
2. 꽤 안정적인 이익 구간: 이제 조금 잃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 판돈을 키워볼까? (실력게임이면 판돈을 급격하게 안키우고 자신의 플레이가 확률적으로 좋다는 가정하에 꾸준하게 계속 같은 금액으로 베팅해야 함)
3. 큰수의 법칙: 여러 판을 할수록 점점 플레이어가 손해가 되며 본전에 가까워짐
4. 원금 부근 본전 심리: 아 진짜 아직 원금은 남아있으니까 or 원금만 보충하고 나가자.
5. 손해구간 가속도: 판돈을 충전하기 시작하고 도파민으로 이성 잃음.
6. 심연
제가 어느 순간부터 그래서 밈코인과 선물을 접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벌 때보다 잃을 때 더 도파민이 나온다죠? 새로운 겜블 나오면 꼭 해보고 잃고 후회하는 나란 존재.. (스크린샷만 보면 + 같지만 이미 과거에 0.15이더 쯤 손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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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아 ㅁㅊ Dune에서 엄청나게 섹시한 코드를 찾아버렸다. 오늘 이제 일 그만해도 되겠다. 이 기능을 몰랐네. 하
하 한 1~2주 리팩토링 잘만들어두면 MCP랑 연동하고 그냥 찹찹해서 찹찹하면 될 것 같은데...너무 야하네요...일단 퇴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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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지난 몇개월간 글을 쓰다가 그냥 내려놓는 일이 많고 그만큼 속에 화병이 나는 것 같은데, 내일부터는 마음가짐을 고쳐먹고 더 즐겨보겠습니다. GNGN
밸류에이션이 이상하다고 생각한다면...? 원래는 이게 맞나 고민하고 분노 했지만
(따리는 할 줄 모르고)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숏을 치자!”라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진짜 오랜만에 소액 선물해보네요. 이제 마음에 안들면 숏을 시도해봐야 겠어요
오늘도 0.1이더 잃었는데 근래 데스펀에서 잃은거 복구완료😎
(따리는 할 줄 모르고)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숏을 치자!”라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진짜 오랜만에 소액 선물해보네요. 이제 마음에 안들면 숏을 시도해봐야 겠어요
오늘도 0.1이더 잃었는데 근래 데스펀에서 잃은거 복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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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inct Phase2.5 시작 (팀 공지)
- 이번 Prover Network는 Sepolia 테스트넷에서 진행됩니다. 테스트넷에서는 $PROVE 와 $stPROVE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현재 Public 이전에 진행된 Private 페이즈에서는 1000 stPROVE가 필요했고, 현재 74개의 계정이 이 기준에 만족합니다. 데이터가 약간 딜레이가 있는지 홈페이지에는 79개의 노드가 돌아가고 있네요.
- 현재 약 23.3k개의 주소에 $PROVE 가 배포되었습니다.
- 그중 22%가 되는 5271명이 스테이킹을 진행되었으며, 총 300k $PROVE가 스테이킹되었습니다.
- X Post
- Dashboard
- 이번 Prover Network는 Sepolia 테스트넷에서 진행됩니다. 테스트넷에서는 $PROVE 와 $stPROVE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현재 Public 이전에 진행된 Private 페이즈에서는 1000 stPROVE가 필요했고, 현재 74개의 계정이 이 기준에 만족합니다. 데이터가 약간 딜레이가 있는지 홈페이지에는 79개의 노드가 돌아가고 있네요.
- 현재 약 23.3k개의 주소에 $PROVE 가 배포되었습니다.
- 그중 22%가 되는 5271명이 스테이킹을 진행되었으며, 총 300k $PROVE가 스테이킹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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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issuer defi protocol 에 대한 러프한 생각.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의 밸류, 즉 유틸리티는 어디서 나오는가? 일반적인 화폐로서의 유틸리티와 암호화폐로서의 유틸리티가 겹쳐서 나타나게 된다.
- 가치저장수단, 교환매개체, 수익 쉐어를 포함한 프로그래밍가능성, 24/7운영, 투명성과 검증가능성 등이 있을 수 있음
- 여기서 밸류 측정은 어떻게 가능할까? 가장 크게는 (1) distribution channel - 거래소와 메인넷을 어떻게 확장시킬 것인가 (2) 디파이 및 Payment에서 어떻게 더 사용처를 늘릴 것인가 (3) yield - 미국 국채 수익보다 더 높은 수익을 줄 수 있는가 (4) 그리고 위 1~3 영역에서 어떻게 regulation을 잘 녹여낼 수 있을 것인가.
- 오히려 GENIUS Act 이후 기관 단위의 규제권 stablecoin에 대한 기대감 유입되면서 보고 있던 무수히 많은 yield 중심 defi 프로젝트들이 모먼텀을 잃었다고 봄.
- Four Pillars의 Heechang님과도 이야기를 나눴지만 이 부분에서 M By M^0 같이 stablecoin as a service 영역은 잘 나가고 있음. (현재 Noble, Usuaul, HLUSD 이런 애들 백엔드로 있음)
- 아니면 확실하게 높은 수익을 약속하는 Falcon 정도가 그나마 높은 TVL 성장을 보여주고 있으며,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Ripple USD도 지난 한 달간 supply의 대폭 성장이 있었음. Paypal의 PYUSD도 이더리움 상에서 성장을 보여주고 있음
- 그 외의 OpenEden, Level과 TGE가 끝난 Usual, Resolv, Avalon 등은 하락 또는 횡보 모먼트를 보여주고 있음.
- Ethena의 경우에는 ByBit을 포함한 CEX를 뚫어둔 것이 매우 큰 방어 요소였다고 생각함 (현재 전체 supply의 10%가 CEX). 앞으로 체인만 빨리 내면 이제 밸류체인 자체가 단순히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넘어갈 수 있을 것이라 예상. 다만 템포가 느린 것 같아 아쉬울 따름.
- 아마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프로젝트에서 단순 Yield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는 TGE 결과가 안좋을 것이라는 예상.
- 개인적으로 Plasma와 Stable은 엄청 내키는 내러티브는 아님. 그래도 둘 다 좋은(최소 나쁘지 않은) 밸류로 찍힐 듯. 실사용량은 아직까지는 기대되지 않음. Tether의 가장 큰 3대 파이 Ethereum, BNB, Tron에서 벗어날 이유가 엄청 바잉되진 않음.
- 기관이 유입되고 Payment가 도입되면 오히려 token보다 stock에 밸류가 가지 않을까? 그런 측면에서 최근 Bridge와 Privy를 인수한 스트라이프의 앞으로 행보를 지켜볼 예정. 여기도 IPO 안한 것 같은데 상장하면 CRCL마냥 슈팅하지 않을까.
- 스테이블코인의 미래는 오는데 토큰 사이드에서는 먹거리가 잘 안보인다. 큰 고민이다. (비상장주식 거래시장이 빨리 크립토 시장으로 넘어와야 한다.)
-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의 밸류, 즉 유틸리티는 어디서 나오는가? 일반적인 화폐로서의 유틸리티와 암호화폐로서의 유틸리티가 겹쳐서 나타나게 된다.
- 가치저장수단, 교환매개체, 수익 쉐어를 포함한 프로그래밍가능성, 24/7운영, 투명성과 검증가능성 등이 있을 수 있음
- 여기서 밸류 측정은 어떻게 가능할까? 가장 크게는 (1) distribution channel - 거래소와 메인넷을 어떻게 확장시킬 것인가 (2) 디파이 및 Payment에서 어떻게 더 사용처를 늘릴 것인가 (3) yield - 미국 국채 수익보다 더 높은 수익을 줄 수 있는가 (4) 그리고 위 1~3 영역에서 어떻게 regulation을 잘 녹여낼 수 있을 것인가.
- 오히려 GENIUS Act 이후 기관 단위의 규제권 stablecoin에 대한 기대감 유입되면서 보고 있던 무수히 많은 yield 중심 defi 프로젝트들이 모먼텀을 잃었다고 봄.
- Four Pillars의 Heechang님과도 이야기를 나눴지만 이 부분에서 M By M^0 같이 stablecoin as a service 영역은 잘 나가고 있음. (현재 Noble, Usuaul, HLUSD 이런 애들 백엔드로 있음)
- 아니면 확실하게 높은 수익을 약속하는 Falcon 정도가 그나마 높은 TVL 성장을 보여주고 있으며,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Ripple USD도 지난 한 달간 supply의 대폭 성장이 있었음. Paypal의 PYUSD도 이더리움 상에서 성장을 보여주고 있음
- 그 외의 OpenEden, Level과 TGE가 끝난 Usual, Resolv, Avalon 등은 하락 또는 횡보 모먼트를 보여주고 있음.
- Ethena의 경우에는 ByBit을 포함한 CEX를 뚫어둔 것이 매우 큰 방어 요소였다고 생각함 (현재 전체 supply의 10%가 CEX). 앞으로 체인만 빨리 내면 이제 밸류체인 자체가 단순히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넘어갈 수 있을 것이라 예상. 다만 템포가 느린 것 같아 아쉬울 따름.
- 아마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프로젝트에서 단순 Yield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는 TGE 결과가 안좋을 것이라는 예상.
- 개인적으로 Plasma와 Stable은 엄청 내키는 내러티브는 아님. 그래도 둘 다 좋은(최소 나쁘지 않은) 밸류로 찍힐 듯. 실사용량은 아직까지는 기대되지 않음. Tether의 가장 큰 3대 파이 Ethereum, BNB, Tron에서 벗어날 이유가 엄청 바잉되진 않음.
- 기관이 유입되고 Payment가 도입되면 오히려 token보다 stock에 밸류가 가지 않을까? 그런 측면에서 최근 Bridge와 Privy를 인수한 스트라이프의 앞으로 행보를 지켜볼 예정. 여기도 IPO 안한 것 같은데 상장하면 CRCL마냥 슈팅하지 않을까.
- 스테이블코인의 미래는 오는데 토큰 사이드에서는 먹거리가 잘 안보인다. 큰 고민이다. (비상장주식 거래시장이 빨리 크립토 시장으로 넘어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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