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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Web3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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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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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DefiLlama든 Dune이든 데이터를 볼 때는 최대한 다양한 소스를 통해 확인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 팀 또는 분석가들이 실수를 할 수 있고 (2) 컨트랙트 업데이트로 인해 데이터 기록 방식이 변경되는 등 여러 가지 이슈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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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막 온체인에서 활동을 열심히 하진 않지만 그래도 근래 가장 재밌게 사용한 Dapp은 Gacha( Abstract)입니다. 그냥 밈토큰 로터리인 줄 알고는 있었는데 막상 해보니 이 프로젝트는 중독성이 상당하네요. (한 50불로 시작했는데 궁극적으로는 -20불 정도 됨...도파민비용 나쁘지 않았다)

현재까지 총 90k account onboard과 총 3.7M ticket을 팔았습니다. 다만 신규 유저 온보딩은 50명 내외고 DAU도 1000 내외로 엄청 높은 수치는 아닙니다.

그럼에도 리텐션 비율이 매우 높고, 재밌는 지표는 인당 평균 ticket purchased가 꽤 우상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크립토에도 적용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진정한 팬덤이 있다면 그 프로덕트는 언제나 성공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Abstract에 비슷하게 재밌는 프로토콜이 꽤 보이네요.

과연 재미는 Base 초기와 같이 좋은데 가격까지 잘 연결 지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 겠네요. 재밌는 프로토콜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데이터로 살펴보겠습니다. (데스펀도 곧 살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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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L1 (비트코인 사이드체인) Plasma - $500m 예치 열리자마자 거의 바로 마감.

근데 1111명이 홀더임ㄷㄷ 상위 15명이 절반차지함.

조만간 데이터 포인트 추가할 것 있으면 해볼 예정

https://dune.com/hashed_official/plas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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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sma 예치 상황

- $500M cap
- 1,110 depositor
- Top 10 depositor 40%
- Top 25 depositor 59%
- Top 100 depositor 83%

고래는 강력하다

https://x.com/subinium/status/1932070393545957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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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질문 겸 생각)

테스트넷 상태에서 기술의 안정성에 대해 얼마나 많은 것을 체크할 수 있을까요?

좋아하지는 않지만 Movement도 테스트넷에서는 높은 지표를 보여주었고, 비슷하게 현재 테스트넷 지표가 좋은 Monad, MegaETH, Solayer 등 빠른 메인넷은 점점 나오는데 이게 얼마나 초기에 약속한만큼 개발이 진행되었는지 알 수 있을까요?

논문 등 이론적 리서치가 중요한 경우도 많지만, 프로그래밍 측면에서 리서치가 중요한 케이스가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래밍 및 스펙이 공개가 잘 안되서 자료를 찾기 어려운건지, 개발과 리서치를 동시에 하는 사람이 적은건지, 아님 제 리서치 시야가 좁은 걸지도. (확실한 건 나의 테크 리터러시 역량도 부족하긴 함)

이런 고민을 하다보면 (1) 그게 무관하거나 (2) 어려우니까 VC가 투자하고, 상장되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이럴 때마다 무기력감에 너무 현타옴.)

"밸리데이터 회사에 가면 알 수 있을까?" 이런 고민도 해봤네요. 근데 막상 밸리데이터가 된다면 이해관계자로서 그냥 스펙과 무관하게 개발해야 하나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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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VANA 지금 FDV가 $2.7B+ 정도군요... 데이터 기여도 측정 방식: "ChatGPT + Cosine Similarity" 이 코드를 보고 AI하시는 분들 Web3로 오세요^^
데이터 및 AI 프로젝트 OpenLedger 화이트페이퍼 가볍게 읽어봤는데 이론적으로 수식 복잡하게 적어두었지만결론적으로는 학습 데이터 과정에서 상단 레이어에서 가중치 변경 정도에 따라 보상을 나눠준다는 말.

LLM에서 가중치 변경 정도를 뽑아본 적도 없고 간접적으로 본 적도 없어서 시간 흐름에 따라 스케일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초기 베이스 모델이 되어 일정 수준이 되었을 때 유의미한 데이터++를 줄 수 있나? (데이터 변경 순서에 따라서도 차이가 큰지도 궁금)

이론만 보면 가짜 정보에 매우 취약할 것 같으나 이건 뭐 알아서 필터링 과정 추가될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다만 데이터 학습 및 로그를 뽑는 과정에서 리소스가 상당히 많이 들 것 같은데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하네요.

물론 Vana 초기 코드보다는 나은데 그럼에도 여전히 별로 탐탁치는 않네요. Vana는 그래도 아직 FDV $750M 이나 하네요. 문어 플젝🐙은 파밍하는 분들이 많으니 럭키 바나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https://x.com/OpenledgerHQ/status/1930661460394586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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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o pre-tge/post-tge의 yapping 늪에서 "프로젝트의 대다수가 필요한 문제를 풀거나 부가 가치가 정말 있는가?"에 대해 고민을 하다가

어짜피 많은 프로젝트가 그렇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고 yapping을 미워하지 않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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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뜩 지금이 2023년 상반기와 비슷하다는 기시감이 들었다. (긍정적) 완전 똑같다보다는 느낌적인 느낌.

- L2 <> PerpDEX (Hyperliquid <> Arbitrum)
- LST <> Stablecoins
- AI GPU <> AI Federated / Distributed Learning

당시 망한 내러티브도 많았지만, 시장이 회복하면서 다양한 내러티브도 나왔었음. 올해도 "이게 왜 오름? 미쳤네" 내러티브가 꽤 나올 것 같음. 하나라도 타려면 시장에 긍정뷰를 장착하긴 해야 할 것.

그리고 2023년보니 비트코인 차트 예술임. 202X년까지 비트코인 5억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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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은 다 아는 시가맨님이 다른 분들과 힘을 합쳐만든 하이퍼리퀴드 거래 봇입니다.

주기적으로 시가맨님한테 돈좀요 100번 정도 외쳤더니 $10나 받았습니다. 역시 사람은 꾸준해야 하네요.

봇도 잘 안써봤고, 선물 거의 안하는데 $10로 $100 만들어보겠습니다. 넥스트 솔하나 바로 나야 나~

(예상 후기 - 1일차 $0.1 남았습니다....)

https://t.me/hyperliquid_hlbot?start=CC6F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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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DEX 생각 정리>

PerpDEX 좋은 자료 많아서 좋음. 한국KOL들 정말 성실해서 감사합니다.

- 마곤님 정리 3부작
- 한솔라님의 Perp Data Aggregator
- 최근 공유된 돈포하님의 Perp 정리본
- 나햄의 정보 공유와 레퍼럴 팔이ㅋ
- 파구님 (Lighter, GRVT, Backpack)



요새 데이터보면서 느끼는 기본적인 생각. 물론 저도 아직 엄청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라 논리적 허점 많을 수 있습니다. 언제든 지적 환영합니다.

- 아무것도 모를 때는 프로젝트 밸류는 거래량에 어느 정도 비례할 것이라 믿었는데, 지금은 다른 요소가 더 큼

- 방법론과 규모에 따라 비교군이 달라질 것. 우선 방법론은 Orderbook, Pool + Oracle, vAMM 정도로 구분할 수 있음

- Hyperliquid의 성공으로 기본적으로는 Orderbook은 승부가 어려워짐. 우선 현재 상태에서 거래량과 유동성에서 갭차이가 너무 큼. 당연히 에어드랍이나 토큰 버이백을 미끼로 계속 유인할 수 있는데 그 자체로는 한계가 있음.

- 거래소 실유저는 "포지션을 얼마나 원하는대로 잡을 수 있느냐"인데 "원하는대로"가 정말 다양한 정의가 있음. 기본적으로 Liquidity & OI Skew와 Funding Fee/Rollover Fee가 있을 수 있고, 제임스 윈 때문에 논의가 점화된 다크풀도 하나이고, 고빈도거래자에 비슷한 유동성이라면 API/SDK와 Maker/Taker Fee의 사소한 차이도 클 수있음.

- 다만 현재 "킥"이라고 할만한 무엇인가가 없어서, 모두가 말하듯 토큰 관점에서 Next Hyperliquid는 안보임. 같은 시나리오로 성공하는 프로젝트는 없었음. 결국 +@가 얼만큼 시기적으로 매력적인 내러티브로 나타나는가.

- 현재 유동성이 부족한 자산군(원자재, 인덱스, 외환)등을 제공하는 Avantis, Ostium은 Pool + Oracle기반을 선택. 이 경우에는 LP를 제공하는 유저들이 손실을 잃을 가능성이 존재. 물론 수익 분배형 LP 운영과 일부 방어책이 있긴 하나 실질적으로 큰 규모로 키울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

- 그렇다고 롱테일마켓을 타겟하는 Perp는 운영대비 수익이 나올까 싶음. 결국 BTC pair를 기반으로 메이저 자산 시장에서 거래량이 나와줘야 함.

- 데이터를 보며 장기전에서 트래킹해야 할 중요하다 생각되는 지표는 (1) 미결제약정(Open Interest, OI)의 규모와 Skewness (2) 자체 Vault 및 LP의 규모/리스크관리/APR.

- 그리고 유저수나 유저 별 트랜잭션 수보다는 고래의 포지션 규모와 여기서 나오는 수수료가 더 중요한 듯. 그리고 요새는 투자자 리스트도 예전만큼 의미는 없는 듯. (디파이와 크립토가 넘 복잡해지기도 했고, 그만큼 VC의 필터링 역량도 약해졌다고 봄)

- 번외지만 본인은 디파이 Yield 시장은 크게 4개 그룹을 핵심적으로 봄. 이전 디파이 시장보다 안정성을 기반으로 많이 이전했다고 생각 (1) Yield-bearing Stablecoin (2) Stablecoin LP for PerpDEX (3) Vault & Lending (Morpho, Veda, Royco) (4) Yield Trading (Pendle) 로 보고 있음.

- Stablecoin 기반으로 시장은 커지고 비교적 과거보다 안정적인 Yield도 있는데 이게 과거 디파이 곡갱이의 기대감 비용이 낮아지게 된 이유라고 생각함. 알트에 대한 기대감은 시기적 내러티브에 따라 변동이 있을 것이고, 앞으로 크립토 시장 성장이 꾸준하게 성장할 때 가장 큰 수혜자는 기반자산으로 USDC 펀더를 다지는 써클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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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sma Phase 2 캡 $500m 추가.

- 오픈 이후 33분만에 $500m 캡 모집 완료
- 참여 주소 1950여개 (Phase1은 1100개 정도로 거의 2배)
- 총 참여 주소 2920여개

$1B 이라는 돈이 이렇게 쉽게 모일 수 있구나 싶네요ㄷㄷ

https://x.com/subinium/status/1932976512825008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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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PerpDEX 생각 정리> PerpDEX 좋은 자료 많아서 좋음. 한국KOL들 정말 성실해서 감사합니다. - 마곤님 정리 3부작 - 한솔라님의 Perp Data Aggregator - 최근 공유된 돈포하님의 Perp 정리본 - 나햄의 정보 공유와 레퍼럴 팔이ㅋ - 파구님 (Lighter, GRVT, Backpack) — 요새 데이터보면서 느끼는 기본적인 생각. 물론 저도 아직 엄청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라 논리적 허점 많을 수 있습니다.…
PerpDEX 사용은 레버리지하고 위 아래로 투자하는 건 쉬운데, 구조를 뜯어 보면 디테일이 정말 다양합니다. 원래 그냥 롱숏 버튼만 누를 줄 알다가 이번에 좀 뜯어보면서 이제야 감이 조금 잡히네요. 일단 이번에는 Pool + Oracle에 대한 내용입니다.

- 거래 유형 - 과거에는 vAMM 구조도 있었으나 이제 과거의 유물에 가까움. 지금은 GMX 스타일의 Pool + Oracle 또는 기존의 CEX와 같이 오더북 형태가 메이저.

- Pool + Oracle의 원리는 간단함. 거래를 요청하면 오라클 가격에 따라 해당 거래가 체결됨. 근데 누군가는 롱포지션을 사면 누군가는 이 롱포지션에 반대되는 숏포지션을 사줘야 함.이걸 풀에서 해주는 것.

- 즉 LP 제공자들은 트레이더 반대에 베팅하는 구조. 즉 LP가 있어야 트레이더도 원하는 포지션을 걸 수 있음. 근데 또 한편으로는 LP도 손해보는 구조인 것. 그럼 누가 LP함?

- 그렇기에 Perp는 트레이더도 트레이더지만 LP에게 얼마나 많은 수익과 리스크 매니징을 제공하는지가 핵심

- 수익 관점에서는 간단하게 수익은 거래 수수료, 청산 수익, 펀딩피(롱숏비율에 따라 내는 비용)와 롤오버피(포지션 보유에 대한 대여 비용)가 있음. 이걸 어떻게 LP에게 분배하면서 본인들 수익에 잘 가져가는지가 중요.

- 여기서 펀딩피/롤오버피에다가 TP 한도를 일부 잡아두면 일단 어느 정도 불균형 게임이 이뤄지며 LP는 손실을 입을 확률이 적어진다. 결국 카지노가 돈을 버는 구조랑 비슷. 여튼 그래서 GMX-GLP, Jupiter-JLP, Ostium-OLP, Avantis-Trenche 모두 전체적으로는 우상향하는 그림.

- 또한 완충제를 일부 만드는데, LP가 바로 손실 포지션이 되는것을 막기 위해 별도의 Vault를 운영하는 것,. 즉 전체 수익의 share를 LP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를 보험마냥 운영하는 것.

- 아니면 Avantis의 경우에는 본인이 수익과 리스크 비율에 따라 원하는 LP에 참여할 수 있게 함. (Junior Trench, Senior Trench)

- 이 외에는 청산 구조에 따라도 LP의 수익과 손실이 이뤄질 수 있는데, (1) 청산 기준을 어떻게 잡고 이게 슬리피지를 어떻게 막느냐 (2) 청산 속도와 주기가 어떻게 되는가 (2) 실제 시장 가격 급변을 어떻게 대응하고, 오라클과 실제 시장 가격의 괴리를 어떻게 대응하느냐 등 여러 구조 고민 필요. 근데 이건 그냥 Perp의 모든 고민.

- 그래서 오라클을 어떻게 선택해서 어떤 주기로 정보를 받고, 자체 오라클이 왜 있고, 이런 것들도 팀 내에서 매우 고려할 점. 다른 L2보다 Arbitrum에 더 많은 Perp가 있는 이유도 L2 중 block_time이 가장 짧기 때문이 아닐까 싶음.

- 여기에 토큰이 있으면 어떻게 수익을 토큰 밸류 어크로로 연결시킬 수 있는가 고민해야 하는가 까지 추가됨

- 그래서 PerpDEX의 지표는 단순히 하나의 지표를 보는 것보다 LP 대비 OI, OI 대비 볼륨, LP APR 등의 상관 관계와 다양한 지표를 통해 분석해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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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알트 이야기 거의 안하고 재미없는 PerpDEX 이야기하는 이유.

스테이킹 제외 대부분을 BTC 현물로 들고 있게 된지 2주 정도 되었기 때문. (스테이킹은 stablecoin, solana, kaito)

그리고 모르는 건 많고 혹시나 기회가 있을 수 있으니 리서처라 리서치는 계속함. 스테이블코인, 퍼프덱스, AI 등등... 근데 역시나 큰 재미는 없음.

비트를 현물로 들고 있으면 올라도, 내려도 그냥 그려려니 하게 됨. 차트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많이 줄었는데, 신규 내러티브는 없으니 도파민 수치가 훅 줄음. 그래서 더 우울함(?)

마음 같아서는 알트장 오기를 기도하며, 한 1~3개월 정도 디톡싱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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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포필라스의 <하이퍼리퀴드 HLP의 잔존 리스크와 개선책> 리서치 글에 대해 75% 정도 이해했다.

포뇨는 리서치 신인가. 포뇨 2026 자산 8fig 기원.

https://4pillars.io/ko/issues/exploring-hyperliquid-hlp-residual-attack-ve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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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리스펙하는 Hope님이 텔방도 있었네요. 이 사람은 제가 본 사람 중에 가장 성실합니다. 심지어 알잘딱깔센 일잘러임.

말이 안되는 성실함이라는 역량을 가지고 Yapping을 하며 요새 에어드랍을 쓸어담고 있는 분입니다.

텔방 운영한다고 하니 공유로 응원해봅니다.

https://t.me/YAPHOPE
🔥148
이런 급격한 하락 후에 시장은 새로운 내러티브를 들고 오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전쟁에 물리적으로도, 자산으로도 모두 안전하기를 바라며,,, 평화의 시기를 기다려봅시다.
26🔥6
간밤에 Meta - ScaleAI 딜 소식이 화제입니다. 49%를 인수하는 이번 딜 구조는 마소-오픈AI와 마소-인플렉션의 하이브리드 형태라는 평가입니다. 창업자인 알렉산더 왕을 메타에 끌어들이면서도 ScaleAI의 경영권을 보장해주는 신기한 구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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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 개요
• Meta, Scale AI에 약 150억 달러(49% 지분) 투자
• 하지만 경영권은 공동창업자 Alexandr Wang에게 위임
• 투자금은 배당(dividend) 구조로 LP에게 일부 회수 기회 제공

👤 Wang의 역할 변화
• CEO 자리에서는 물러나지만
• Meta가 가진 투표권을 Wang에게 위임 → 사실상 경영권 장악
• "회사를 떠나며 지배권을 얻은 창업자"

🏗 Meta의 전략: Inflection + OpenAI 혼합형?
• Wang을 Meta 내부 슈퍼인텔리전스팀 리더로 영입
• Scale은 독립 유지, Meta는 판매 채널 제공 (MS-Azure-OpenAI 유사)
• "CEO를 데려오고, 회사는 살려두는 실험적 모델"

🚨 배경: Meta의 위기의식
• Llama 4 모델 실망 → AI 조직 전면 재편
• 저커버그, 직접 AI팀 챙기며 'Wang + Meta 비전 통합' 시도
• "Meta, AI 주도권 재탈환 위해 올인 중"

📉 Scale의 향후 전망은?
• Google, OpenAI 등 기존 고객 이탈 가능성
• Meta의 영업조직으로 매출 공백 메운다는 계획
• "IPO 기대주였지만, 이번 딜은 사실상 엑시트"

https://www.newcomer.co/p/scale-ais-alexandr-wang-in-the-drivers?r=3o72vg&utm_campaign=post&utm_medium=web&showWelcomeOnShare=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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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도, 스테이블코인을 필두로 한 크립토도 대규모 M&A가 이뤄지는 게 새로운 시대를 맞이 하는 느낌이 점점 물씬 드네요.

한 두 발자국만 뒤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싶은데, 제 역량은 부족하고 세상은 너무 빠르네요. 모든 것을 끊어내고 잠깐 폐관 수련하고 싶은 요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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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메인넷 분석은 넘 힘드네요...내 불금 2시간은 삭제되었고 알게 된 것은 없다...

* 참고로 0x02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5는 아발란체 서브넷들이 자체 메인넷 만들 때 네이티브 토큰 로깅일 것 같은데 EOA로 분류되어 있네요.뭐 그렇습니다. 뭔가 많은 데이터가 로그에 들어가있는데도 불구하고 제 지식과 역량으로는 도무지 파싱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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