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pto asset 외 fx, commodities, indices, stocks 등을 거래할 수 있는 PerpDEX는 유의미할까? 저는 유의미하길 바라며 온체인 딥다이브 중입니다.
거래량과 유저가 얼마나 있을까를 알기 위해 Avantis와 Ostium도 조금씩 draft 만들어두는 중. (USDC를 메인 통화로 쓰고 있어서 컨트랙트 주소만 찾으면 쉽게 초안 제작 가능)
각각 base, arbitrum이라 디테일한 수치들도 뽑아볼 수 있다는 장점. (참고로 Ostium은 팀에서 좋은 Dune Dashboard를 만들어둬서 공부하기 좋을 듯)
일단 유입량만 보면 Avantis는 Base 전체 TVL따라 하락했던 1월부터 하락세에다 근래 상승 (참고로 Base의 경우 Morpho가 최근에 TVL 하드캐리함), Ostium은 4월 시장 하락과 함께 큰 하향세를 보여주고 있네요.
일단 Perp도 각각 운영방식이 다양한 것 같아 살펴보고 인사이트가 생기면 공유해보겠습니다. 지금은 로직이랑 온체인 이해하는 중...
- https://dune.com/hashed_official/ostium
- https://dune.com/hashed_official/avantis
거래량과 유저가 얼마나 있을까를 알기 위해 Avantis와 Ostium도 조금씩 draft 만들어두는 중. (USDC를 메인 통화로 쓰고 있어서 컨트랙트 주소만 찾으면 쉽게 초안 제작 가능)
각각 base, arbitrum이라 디테일한 수치들도 뽑아볼 수 있다는 장점. (참고로 Ostium은 팀에서 좋은 Dune Dashboard를 만들어둬서 공부하기 좋을 듯)
일단 유입량만 보면 Avantis는 Base 전체 TVL따라 하락했던 1월부터 하락세에다 근래 상승 (참고로 Base의 경우 Morpho가 최근에 TVL 하드캐리함), Ostium은 4월 시장 하락과 함께 큰 하향세를 보여주고 있네요.
일단 Perp도 각각 운영방식이 다양한 것 같아 살펴보고 인사이트가 생기면 공유해보겠습니다. 지금은 로직이랑 온체인 이해하는 중...
- https://dune.com/hashed_official/ostium
- https://dune.com/hashed_official/avantis
❤13
Loud는 정말 재미있는 사회 실험이었습니다. 많은 Yapper들이 pre-sale을 위해 X에 무수히 많은 글을 올렸고, 실제로 그들은 높은 수익을 얻었습니다. 과연 이런 어텐션 기반의 에어드랍은 장기적으로 효과적일까요?
우선 top yapper 대상 확정 화이트리스트인 Phase1은 1000명, FCFS인 Phase2는 4000 명에게 주어졌습니다. 각각은 0.2sol과 0.05sol로 225,000 $LOUD과 56250 $LOUD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까지의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Phase 1]
- 917 Claimer
- 385: 모두 판 account
- 619: 절반 이상 판 account
- 32: 추가 물량 확보자
[Phase 2]
- 3895 Claimer
- 2329: 모두 판 account
- 2898: 절반 이상 판 account
- 118: 추가 물량 확보자
오직 3%의 유저만이 추가적으로 물량을 구매하였고, 대부분은 팔 생각이 메이저였습니다. 저는 attention economy를 믿고 ultra의 능력을 리스펙 하지만 이번 에어드랍은 스나이퍼는 많았고, 너무 매도세가 강하게 만들어진 에어드랍이었습니다.
여러모로 재밌긴 했으나 에어드랍이 점점 파는 사람만 있는 것 같아 크립토 판이 어려워지는 느낌이 드네요.
주말 저녁을 갈아만든 데이터입니다. 많관부🙏
https://x.com/subinium/status/1929155242207363223
우선 top yapper 대상 확정 화이트리스트인 Phase1은 1000명, FCFS인 Phase2는 4000 명에게 주어졌습니다. 각각은 0.2sol과 0.05sol로 225,000 $LOUD과 56250 $LOUD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까지의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Phase 1]
- 917 Claimer
- 385: 모두 판 account
- 619: 절반 이상 판 account
- 32: 추가 물량 확보자
[Phase 2]
- 3895 Claimer
- 2329: 모두 판 account
- 2898: 절반 이상 판 account
- 118: 추가 물량 확보자
오직 3%의 유저만이 추가적으로 물량을 구매하였고, 대부분은 팔 생각이 메이저였습니다. 저는 attention economy를 믿고 ultra의 능력을 리스펙 하지만 이번 에어드랍은 스나이퍼는 많았고, 너무 매도세가 강하게 만들어진 에어드랍이었습니다.
여러모로 재밌긴 했으나 에어드랍이 점점 파는 사람만 있는 것 같아 크립토 판이 어려워지는 느낌이 드네요.
주말 저녁을 갈아만든 데이터입니다. 많관부🙏
https://x.com/subinium/status/1929155242207363223
❤44👍9
다수가 Kaito 시스템에 대해 부정적으로 이야기하지만 제가 보고 있는 포인트는 다릅니다.
원래 펀더멘탈도 없는 프로젝트가 대다수인데 그나마 Kaito가 가져온 어텐션으로 버텨준 거라 보고 있습니다.
짧지만 이상입니다.
원래 펀더멘탈도 없는 프로젝트가 대다수인데 그나마 Kaito가 가져온 어텐션으로 버텨준 거라 보고 있습니다.
짧지만 이상입니다.
👍24❤5🔥2😢2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오늘 커피챗 하면서 다시 배운 점 + 복기해보는 점
- 시장에 빌더가 많이 없다.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빌딩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 이미 한탕한 파운더들이 연쇄 창업하는거나 OTC로 토큰 파는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것도 문제다
- 토큰 / 프로적트 GTM은 별개로 둬야 하고 둘다 잘해야 한다
- 크립토 시장 자체가 0 to 1에서 이제는 1 to 10을 향해 하는 가는 중
- 토큰은 팀에 대한 컨빅션을 타나내는 지표이고 이를 통해 유동성을 줄여버리는게 최대로 효과적이다 (Hyperliquid, Kaito)
- 리테일도 똑똑해진 시장. 초대형 벨류를 받은 프로젝트가 그 벨류를 유지하기 쉽지 않다.
- 시장에 빌더가 많이 없다.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빌딩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 이미 한탕한 파운더들이 연쇄 창업하는거나 OTC로 토큰 파는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것도 문제다
- 토큰 / 프로적트 GTM은 별개로 둬야 하고 둘다 잘해야 한다
- 크립토 시장 자체가 0 to 1에서 이제는 1 to 10을 향해 하는 가는 중
- 토큰은 팀에 대한 컨빅션을 타나내는 지표이고 이를 통해 유동성을 줄여버리는게 최대로 효과적이다 (Hyperliquid, Kaito)
- 리테일도 똑똑해진 시장. 초대형 벨류를 받은 프로젝트가 그 벨류를 유지하기 쉽지 않다.
👏16❤6
- 온체인 데이터 볼 때, 화나는 상황 하나 더 공유. (요약: 이벤트 파라미터 좀 이쁘게 해주면 좋겠음)
- perpdex(avantis) 온체인 보는 중. perp 이해겸, perp 구현체 이해겸, perp 수익모델 이해겸 등등해서 만드는 중.
- 참고로 일단 주어진 상황은 docs에서는 컨트랙트 내용 일체 없고, 웹에서 오픈된 트랜잭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데 (1) 비트코인 closed 포지션 (2) 사이즈 $10.4k 이것만 주어진 상황에서 다음 이벤트를 연결해야 함
- 근데 여기서 문제 상황 발생. positionSizeUSDC가 2-5에도 있고 5에도 있음 왜 다르지 하고 서로 다른 포지션에 혼자서 뭐가 어떤 값인지 감이 안잡혀서 계산기만 10번 돌림
- 결국 계산기 두드려서 찾아낸 것. 2-5는 2-11 timestamp와 같은 값이고 unix 계산기 두드려보니 timestamp 맞음.
- 2-4 initialPosToken = 5 PositionSizeUSDC와 같고, 이게 포지션 사이즈임. 그런데 진짜 포지션사이즈은 여기다가 2-8 leverage값 곱해줘야 함.
- 이게 소수점이 CEX랑 맞춰줄려고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decimal (자릿수)를 포지션 사이즈는 10^4 단위이고 leverage는 10^12 단위임. 참고로 EVM에서 USDC는 기본적으로 10^6 단위임.
- 여기선 pairIndex: 1가 btc 페어를 의미. 근데 각 페어 표가 없으니 각 섹터별 마켓 구하려면 내가 하나씩 들어가서 확인해야 함. (이런건 종종 그냥 string으로 넣어줬으면 좋겠음)
- 여튼 일단 대충 구조 알았고 이거 바탕으로 기본적인 parsing 코드 짜고 그 결과 보면 넘 짜릿함.
- 그냥 넋두리겸 VC에서 온체인 분석가가 뭐하는지 공유해봄 (삽질, 삽질, 삽질)
- perpdex(avantis) 온체인 보는 중. perp 이해겸, perp 구현체 이해겸, perp 수익모델 이해겸 등등해서 만드는 중.
- 참고로 일단 주어진 상황은 docs에서는 컨트랙트 내용 일체 없고, 웹에서 오픈된 트랜잭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데 (1) 비트코인 closed 포지션 (2) 사이즈 $10.4k 이것만 주어진 상황에서 다음 이벤트를 연결해야 함
- 근데 여기서 문제 상황 발생. positionSizeUSDC가 2-5에도 있고 5에도 있음 왜 다르지 하고 서로 다른 포지션에 혼자서 뭐가 어떤 값인지 감이 안잡혀서 계산기만 10번 돌림
- 결국 계산기 두드려서 찾아낸 것. 2-5는 2-11 timestamp와 같은 값이고 unix 계산기 두드려보니 timestamp 맞음.
- 2-4 initialPosToken = 5 PositionSizeUSDC와 같고, 이게 포지션 사이즈임. 그런데 진짜 포지션사이즈은 여기다가 2-8 leverage값 곱해줘야 함.
- 이게 소수점이 CEX랑 맞춰줄려고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decimal (자릿수)를 포지션 사이즈는 10^4 단위이고 leverage는 10^12 단위임. 참고로 EVM에서 USDC는 기본적으로 10^6 단위임.
- 여기선 pairIndex: 1가 btc 페어를 의미. 근데 각 페어 표가 없으니 각 섹터별 마켓 구하려면 내가 하나씩 들어가서 확인해야 함. (이런건 종종 그냥 string으로 넣어줬으면 좋겠음)
- 여튼 일단 대충 구조 알았고 이거 바탕으로 기본적인 parsing 코드 짜고 그 결과 보면 넘 짜릿함.
- 그냥 넋두리겸 VC에서 온체인 분석가가 뭐하는지 공유해봄 (삽질, 삽질, 삽질)
❤12
온체인 컨트랙트 로그만 봐도 가끔 컨트랙트 개발자의 레벨을 대략적으로 알 수 있음. (예시로 예전에 Polygon Agglayer에서 이더리움 브릿지 컨트랙트에 depositCount를 넣은 게 있었음. 아직도 가스비 아깝게 왜 넣었는지 모르겠음.)
여기다가 프론트엔드 스택, 공개된 깃헙 소스에 유저 플로우 등 UX 고려 포인트보면 대충 담당 개발자의 손길을 느낄 수 있음.
근데 당연히 프로젝트가 초기 단계라 아쉬울 수 있는 게 있다고 생각은 함. 근데 그만큼 투자 받았는데(했는데) 구현 퀄리티가 바닥이면 그것만큼 화나는 것도 없음.
근데 본인도 점점 할 말이 없는게, 제대로 된 구현은 안하고 다른 사람 코드만 보는 바이브눈대중개발자가 되고 있는 중... 이제 오픈소스 tech dd도 곧 ai가 다 해줄 듯.
여기다가 프론트엔드 스택, 공개된 깃헙 소스에 유저 플로우 등 UX 고려 포인트보면 대충 담당 개발자의 손길을 느낄 수 있음.
근데 당연히 프로젝트가 초기 단계라 아쉬울 수 있는 게 있다고 생각은 함. 근데 그만큼 투자 받았는데(했는데) 구현 퀄리티가 바닥이면 그것만큼 화나는 것도 없음.
근데 본인도 점점 할 말이 없는게, 제대로 된 구현은 안하고 다른 사람 코드만 보는 바이브눈대중개발자가 되고 있는 중... 이제 오픈소스 tech dd도 곧 ai가 다 해줄 듯.
❤9
<소소하고 랜덤한 생각>
폴리마켓은 꽤나 높은 정확도를 가지고 있다.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에 대해 동의하는 편이다.
현재 대선 결과에 폴리마켓 베팅액을 보면, 96% 로 이재명 후보의 압도적인 승리로 보이나 실제 득표율이 이정도는 아닐거라 생각한다. 이는 득표율이 높을거라는 생각에서 나온 베팅율이라고 보는데 이는 일반적인 비선형적인 함수 관계라고 생각한다.
=> 득표율과 배팅 금액의 관계는 대략 소프트맥스 함수가 아닐까. 물론 상수 c 값을 어떻게 설정해야 할지는 아직 고민 안해봄.
폴리마켓은 꽤나 높은 정확도를 가지고 있다.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에 대해 동의하는 편이다.
현재 대선 결과에 폴리마켓 베팅액을 보면, 96% 로 이재명 후보의 압도적인 승리로 보이나 실제 득표율이 이정도는 아닐거라 생각한다. 이는 득표율이 높을거라는 생각에서 나온 베팅율이라고 보는데 이는 일반적인 비선형적인 함수 관계라고 생각한다.
=> 득표율과 배팅 금액의 관계는 대략 소프트맥스 함수가 아닐까. 물론 상수 c 값을 어떻게 설정해야 할지는 아직 고민 안해봄.
❤6
SB Crypto
- 온체인 데이터 볼 때, 화나는 상황 하나 더 공유. (요약: 이벤트 파라미터 좀 이쁘게 해주면 좋겠음) - perpdex(avantis) 온체인 보는 중. perp 이해겸, perp 구현체 이해겸, perp 수익모델 이해겸 등등해서 만드는 중. - 참고로 일단 주어진 상황은 docs에서는 컨트랙트 내용 일체 없고, 웹에서 오픈된 트랜잭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데 (1) 비트코인 closed 포지션 (2) 사이즈 $10.4k 이것만 주어진 상황에서…
- Avantis 데이터 보면서 PerpDEX 온체인에 대해 더 많은 이해를 하게 됨
- 데이터 매칭하다 보니 positionSizeUSDC 단위는 1e6 (USDC랑 같은 decimal)이고 leverage는 1e12였음. (원래는 다 1~2씩 잘못알고 있었음. 알고보니 Avantis에 500배까지 레버리지가 가능했고 그래서 잘못된 범위로 계산함)
- Avantis도 자체적으로 대시보드를 제공해서 이거랑 완전하게 같은 값을 역산할 수 있는지 체크하고 있었음.
- 거래수는 단순히 MarketExcuted가 아니라 LimitedExcuted 이벤트를 포함해야 했음. 이러니 일단 전체 거래수는 확인 가능.
- 그런데 Volume이 아무리 해도 Excuted의 총합으로 안나와서 혹시나 계산해보니 OIUpdated(미결제약정 업데이트 이벤트)의 총합으로 하니 완전하게 같은 데이터로 구할 수 있었음. (거래수도 OIUpdated의 수와 동일. 근데 그렇다는 말은 OIUpdated 이벤트 수만큼 Excuted 이벤트 수가 있으니 합이 같아야 할 것 같은데 어디서 차이가 나는지 아직 잘 모르겠음)
- 이게 PerpDEX의 Volume을 측정할 때, 일부 온체인들을 보면 실질적 거래량이 아니라 OIUpdated의 총합으로 하는 케이스가 많은 것 같음. (OI Open & Close both)
- 이게 문제가 되는 이유는 defillama 같은 애들은 이런 귀찮은 연산은 onchain에서 direct로 하는 게 아니라 perpdex가 제공하는 api에서 그대로 값 받아오는거라 부정확한 케이스 여전히 많음. 그니까 누구는 진짜 거래량을 api로 보내주고 누구는 daily open interest 값을 보내주고 있어 좋은 비교가 되지 않는 것.
- 근데 BQ님이 종종 말해주듯 PerpDEX는 볼륨작이 많다보니 실제로 유의미한 성장을 보기 위해서는 OI 변화량을 봐야 하는 건 맞는 것 같음. 근데 한 프로토콜 내에서 두 개의 계정으로 long / short 같은 사이즈로 치면 이것도 시장 조작인거 아닌가?
- 이게 perp마다 대시보드에 표기해둔 게 전체 OI 변화를 의미하는지, daily oi update 총량을 표현하는지도 모호하다는 점도 알게 됨.
- 결과적으로 제일 중요한 정보는 Avantis는 현재 OI 크기는 $4.4M로 거래량에 비해 매우 적은 OI임. 즉 "거래작"이 메인이다.로 볼 수 있음.
- 이럴 대마다 perp 뿐만 아니라 제대로 아는 게 없었구나 느낌. 하락장때 더 폐관수련했어야 하는데...
- 앞으로도 Perp 및 디파이 고수분들의 많은 피드백과 고견 부탁드립니다.
- 데이터 매칭하다 보니 positionSizeUSDC 단위는 1e6 (USDC랑 같은 decimal)이고 leverage는 1e12였음. (원래는 다 1~2씩 잘못알고 있었음. 알고보니 Avantis에 500배까지 레버리지가 가능했고 그래서 잘못된 범위로 계산함)
- Avantis도 자체적으로 대시보드를 제공해서 이거랑 완전하게 같은 값을 역산할 수 있는지 체크하고 있었음.
- 거래수는 단순히 MarketExcuted가 아니라 LimitedExcuted 이벤트를 포함해야 했음. 이러니 일단 전체 거래수는 확인 가능.
- 그런데 Volume이 아무리 해도 Excuted의 총합으로 안나와서 혹시나 계산해보니 OIUpdated(미결제약정 업데이트 이벤트)의 총합으로 하니 완전하게 같은 데이터로 구할 수 있었음. (거래수도 OIUpdated의 수와 동일. 근데 그렇다는 말은 OIUpdated 이벤트 수만큼 Excuted 이벤트 수가 있으니 합이 같아야 할 것 같은데 어디서 차이가 나는지 아직 잘 모르겠음)
- 이게 PerpDEX의 Volume을 측정할 때, 일부 온체인들을 보면 실질적 거래량이 아니라 OIUpdated의 총합으로 하는 케이스가 많은 것 같음. (OI Open & Close both)
- 이게 문제가 되는 이유는 defillama 같은 애들은 이런 귀찮은 연산은 onchain에서 direct로 하는 게 아니라 perpdex가 제공하는 api에서 그대로 값 받아오는거라 부정확한 케이스 여전히 많음. 그니까 누구는 진짜 거래량을 api로 보내주고 누구는 daily open interest 값을 보내주고 있어 좋은 비교가 되지 않는 것.
- 근데 BQ님이 종종 말해주듯 PerpDEX는 볼륨작이 많다보니 실제로 유의미한 성장을 보기 위해서는 OI 변화량을 봐야 하는 건 맞는 것 같음. 근데 한 프로토콜 내에서 두 개의 계정으로 long / short 같은 사이즈로 치면 이것도 시장 조작인거 아닌가?
- 이게 perp마다 대시보드에 표기해둔 게 전체 OI 변화를 의미하는지, daily oi update 총량을 표현하는지도 모호하다는 점도 알게 됨.
- 결과적으로 제일 중요한 정보는 Avantis는 현재 OI 크기는 $4.4M로 거래량에 비해 매우 적은 OI임. 즉 "거래작"이 메인이다.로 볼 수 있음.
- 이럴 대마다 perp 뿐만 아니라 제대로 아는 게 없었구나 느낌. 하락장때 더 폐관수련했어야 하는데...
- 앞으로도 Perp 및 디파이 고수분들의 많은 피드백과 고견 부탁드립니다.
❤4
SB Crypto
- Avantis 데이터 보면서 PerpDEX 온체인에 대해 더 많은 이해를 하게 됨 - 데이터 매칭하다 보니 positionSizeUSDC 단위는 1e6 (USDC랑 같은 decimal)이고 leverage는 1e12였음. (원래는 다 1~2씩 잘못알고 있었음. 알고보니 Avantis에 500배까지 레버리지가 가능했고 그래서 잘못된 범위로 계산함) - Avantis도 자체적으로 대시보드를 제공해서 이거랑 완전하게 같은 값을 역산할 수 있는지 체크하고…
거래량도 압도적이긴 하지만 OI 사이즈로 보니까 Hyperliquid가 진짜 차원이 다르네
❤1
SB Crypto
- Avantis 데이터 보면서 PerpDEX 온체인에 대해 더 많은 이해를 하게 됨 - 데이터 매칭하다 보니 positionSizeUSDC 단위는 1e6 (USDC랑 같은 decimal)이고 leverage는 1e12였음. (원래는 다 1~2씩 잘못알고 있었음. 알고보니 Avantis에 500배까지 레버리지가 가능했고 그래서 잘못된 범위로 계산함) - Avantis도 자체적으로 대시보드를 제공해서 이거랑 완전하게 같은 값을 역산할 수 있는지 체크하고…
* OIUpdate Open/Close 총합으로 하면 trading volume 나오는게 맞지 않나 싶었는데 이게 모든 게 신규 포지션 생성인 경우만 맞는듯. 청산 데이터를 어떻게 처리했냐에 따라 volume과는 오차가 있을 것 같음.
* avantis는 trading volume을 oi update open/close 총합으로 처리하긴 했음. ostium도 내일 계산해보고 perp 계산 방법론 더 정리해보겠음.
* 현재는 왜 sum(OI Open) - sum(OI Close)가 홈페이지의 Total OI 값과 다르게 나오는지 몰라 혼란중임. 거기다가 market excute 이벤트 기반으로 trader 수 count했는데 공식 데이터랑 달라서 이것도 혼란스러움. 어떻게 trader를 카운트하고 있는지 더 탐색중.
* 점점 데이터를 읽는 느낌정도 듬. Avantis의 경우 다양한 Forex를 제공하지만 실질적으로 거래되는 페어도 적고 대부분은 아에 Volume & OI가 0임. 많은 perp가 volume이 대충 어느 정도 허수인지 감이 올랑말랑중
* 번외의 질문인데 AI가 좀 더 발전되고 데이터가 모인다면, 크립토 밸류에이션에 대한 어느 정도 식을 만들 수 있을까?
* avantis는 trading volume을 oi update open/close 총합으로 처리하긴 했음. ostium도 내일 계산해보고 perp 계산 방법론 더 정리해보겠음.
* 현재는 왜 sum(OI Open) - sum(OI Close)가 홈페이지의 Total OI 값과 다르게 나오는지 몰라 혼란중임. 거기다가 market excute 이벤트 기반으로 trader 수 count했는데 공식 데이터랑 달라서 이것도 혼란스러움. 어떻게 trader를 카운트하고 있는지 더 탐색중.
* 점점 데이터를 읽는 느낌정도 듬. Avantis의 경우 다양한 Forex를 제공하지만 실질적으로 거래되는 페어도 적고 대부분은 아에 Volume & OI가 0임. 많은 perp가 volume이 대충 어느 정도 허수인지 감이 올랑말랑중
* 번외의 질문인데 AI가 좀 더 발전되고 데이터가 모인다면, 크립토 밸류에이션에 대한 어느 정도 식을 만들 수 있을까?
👍5❤3🥰1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이런 거 보면 이 업계가 얼마나 정상 범주에서 벗어나있는지를 느낄 수 있는 거 같습니다. 프로덕트가 매출을 내야하는 것이 당연한거고, "당장의 매출 대신에 성장"을 외쳤던 스타트업 업계에서도 매출은 굉장히 중요한 가치인데, Andy는 매출을 "메타" 또는 "내러티브"로 인식해버리네요.
이러다가 "도덕성"도 메타가 되게군요. 이러니까 업계의 도덕적 잣대가 무너졌다는 소리가 나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러다가 "도덕성"도 메타가 되게군요. 이러니까 업계의 도덕적 잣대가 무너졌다는 소리가 나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3
근래 Dune에서 Trending Dashboard를 보면 90%가 밈코인 관련이다. 원래 같이 하던 친구들은 올해 들어 대부분 조용한 모습이다.
- 이더리움 생태계의 강자 hildobby도,
- 신규 플젝들 나오면 누구보다 빨리만들던 whale_hunter도,
- rwa에 진심이던 21co도,
- 솔라나 생태계에 진심이더 ilemi도,
- 디파이에 진심이던 sixdegree도,
- 잠깐이지만 베라 대시보드를 책임지던 thj도...
누가 신규 프로토콜들도 온체인 데이터 분석 레퍼런스 좀 많이 만들어주면 좋겠다...ㅁㄴㅇㄹ
- 이더리움 생태계의 강자 hildobby도,
- 신규 플젝들 나오면 누구보다 빨리만들던 whale_hunter도,
- rwa에 진심이던 21co도,
- 솔라나 생태계에 진심이더 ilemi도,
- 디파이에 진심이던 sixdegree도,
- 잠깐이지만 베라 대시보드를 책임지던 thj도...
누가 신규 프로토콜들도 온체인 데이터 분석 레퍼런스 좀 많이 만들어주면 좋겠다...ㅁㄴㅇㄹ
👍12
저는 광고도 아니고 그냥 대시보드 만들고 있었는데 KOL들 채널에 Avantis 광고 도니까 뭔가 기분이 묘하네요.
레퍼럴 공유 왠만하면 안하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안하면 억울할 것 같아 공유합니다.
https://www.avantisfi.com/referral?code=sb
레퍼럴 공유 왠만하면 안하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안하면 억울할 것 같아 공유합니다.
https://www.avantisfi.com/referral?code=sb
👍10
SB Crypto
블록체인은 여전히 기술 중심의 생태계이며, 그만큼 이해가 어려운 내용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이를 이용한 공격, 사기 또한 매우 많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적인 공격과 사기로 부터 잃지 않는 것입니다. 아래는 제가 생각하는 기본적인 보안 원칙입니다. 최소한의 원칙이며 이 업계는 보안이 생명임을 꼭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1. 시드 구문은 본인만이 접근 권한을 가져야만 한다. 본인의 다양한 체인, 계좌에 접근 가능한 만능 키이다. 최대한 시드 구문은 수기로…
요새 해킹 사례가 넘 많네요. 에어드랍이 많고 노이즈는 넘치는 시기라 항상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