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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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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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Loud 글 올리긴 했는데, 제가 안될거면 다른 분이라도 순위 유지를 위해 돕겠습니다. 텔레든 트윗이든 댓글로 링크 달면 좋아요 누르러 갑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28445407304011880?s=46&t=_9QK1B_9Xfb5kENxfV3x-g
저는 1000위는 아마 못들 것 같긴한데 한국이 어떻게 지금까지 수 많은 외세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았는지 Loud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행주대첩도 가능했을 것 같네요.
23😁3
아침에 일어나서 알트 차트를 보았다.

마치 $DEGEN 시즌이 떠올랐다.

다시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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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d는 Boop.fun이랑 거의 같지 않을까? 어텐션에서 나오는 거래 수수료 수익 분배 모델이라 근본적으로는 유사한 게 있고 약간의 변형 버전이라 생각. 가격도 일단 초반에는 비슷할 듯. 높은 상승 후 스나이퍼 및 초기 수량의 익절. - 받으면 일단 무조건 이득 - 세컨드로 들어가면 위험 - 잘 받는것만큼 물량 잘 파는게 중요함 일단 가장 큰 차이는 울트라가 진짜 손이 빠른 개발자라 문제 생기면 대처가 매우 빠르고 이에 따라 상승 모멘텀이 다른…
- Loud는 일단 꽤 높은 피크를 찍을 것 같다. 세컨더리라면 안물려야 하고, 이젠 잘 파는 경쟁. (전 1000위에 못들었지만 들은 분들은 모두 큰 수익 응원합니다🙏)

- 비슷한 전략으로 플젝들이 나오겠지만 대부분 그랬듯 3개 내외 정도에서 메타는 정리되지 않을까

- 대부분 이런 뉴메타는 1차때 (1) 의외의 초기 진입자 성공 (2) 포모러의 추가 진입 성공 정도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점점 다계와 미리 시장을 알아버린 이들이 적당항 익절 타이밍을 알아버리며 3차 정도에는 대부분 지치며 질리기 마련. (기간으로 따지면 대충 길면 2개월 정도 평균 1개월 내외로 로컬 탑 나오는 듯)

- 그나저나 항상 새로운 메타는 일단 참전 해봐야 함. 잃는 것보단 얻는 게 많음.

- 그리고 초절정도파민이 지나고 도파민 회로가 부서질 때 잠깐의 휴식기가 온다.

- 이 때 다른 유형의 플젝의 에드작을 찾아야 한다. 굳이 분류하자면 어텐션센트릭/볼륨&트잭/테크펀더멘탈 정도.

- 이젠 경계가 모호하지만 Kaito (Virtual & Pre TGE) / Stablecoin & PerpDEX & Testnet / AI & ZK 정도가 아닐까.

- 뉴메타 알트는 기본적으로 팀의 역량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오른 속도만틈 꺼지는 것도 정말 쉬웠음. 그래서 팀이 새로운 내러티브를 슬슬 밀때 다시 들어가더라도 적절한 익절은 대부분 옳은 선택이라는 저의 생각. (물론 팀을 믿는다면 무한 베팅이 유리할 때도 있음)

- 여튼 지난 2년 정도 토큰과 사랑에 빠지거나 욕심으로 베팅하다 적당한 익절을 못하여 손해보았던 허수 였습니다.

- 알트하락에 살아남아보아요. 하나둘셋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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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dio 느낌 상 계속 미뤄질 것 같아서 12시 잤다. 좋은 잠이었다. 건강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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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Loud FDV는 10~20M 부근 + Liquidity 1M~1.5M
- 누가누가 더 빨리 파느냐의 싸움이 될 것.
- Top25의 수수료 나눠먹기는 진짜 부럽다.
- 가격 움직임 상당히 재밌는 편, 지금 들어가면 돈 삭제 가능성 80%
- 일단 스나이퍼 처리 못한 느낌.

https://dexscreener.com/solana/tufhgwe9iwajngttmukzwrvfdruwqhso6u5f19ufx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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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보다는 적게 먹여주겠지만 어쨌든 프리세일보다 높은 배수로 먹여줄 건 팩트인 것 같음.

어쨌든 다들 활기찼던 라우드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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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Fun fact에 대한 fun fact: 사이먼은 “뭐 할지도 정하지 않은” 저를 해시드 사무실로 초대해서 뭘 하던지 돕겠다고 말씀 주셨던 기억이 있네요.

나는 그래서 “토큰은 아마 안찍을 거 같고(아셨겠지만) 뭔가를 하더라도 크게 돈이 될 거 같지는 않아요.” 했더니

돈이 될 거 같지 않아서 아무도 투자를 안 해주면 우리가 다 할테니 하고 싶은 것을 하시라. 고 사실상 말이 프리시드지 엔젤 투자를 해주셨습니다.

지금은 운과 운과 또 운이 겹쳐서 포필러스가 어느정도 인지도 아닌 인지도가 생겼지만, 그 때 이전 직장을 퇴사하고 새로운 회사를 한다고 했을 때 모두가 실패할거라고 제 앞에서 말해서 상처도 많이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또 언제는, 누군가가 저희 회사에 들어오고 싶다고 해서 영입을 하려고 했는데 그 분의 지인이 “돈 벌고 싶다면 포필러스는 가지 마라.” 고 했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들었을 때 겉으로는 “팩트폭행 당했다.” 며 웃고 넘겼지만 큰 상처였죠.

정말 아무것도 없을 때 도와준 사람은 죽을 때 까지 잊기 어려울 거 같은데 또 이런 좋은 말씀 해주시니 일요일임에도 큰 힘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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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정리 겸 이번에 보고 있는 온체인 데이터는 Lighter입니다. 다끝났다좌 나햄이 주구장창 밀고 있기도 하고, 좋은 백그라운의 파운더를 가진 PerpDEX입니다.

레퍼럴 포인트 작을 하고 있으며, Hyperliquid와 상당히 유사한 형태입니다. L2로 구현되어 있으며 현재는 총 5개의 체인 - 이더리움, 아비트럼, 베이스, 아발란체, 솔라나 -에서 브릿지가 가능합니다.

근데 돈이 들어가는 방식이 (1) 타체인 브릿지 -> (2) 이더리움 메시징 (3) 이더리움<>라이터 브릿지 (4) 라이터로 흘러들어가서 실제 물량은 이더리움만 체크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

CCIP와 유사한 CCTP 프로토콜을 사용하고 있으며, 더 구체적으로는 Fast CCTP로 USDC가 브릿징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 방식의 단점은 이더리움 상에서는 컨트랙트<>컨트랙트로 밖에 확인되지 않고 메시징 로그에 hash값만 기록되는 것 같아 이더리움 위 로그만으로는 실제 예치자 수를 구하는 게 어렵습니다. 이를 구하기 위해서는 각 체인의 브릿지 컨트랙트를 알아야 하는건데 이건 docs에 별도로 기술된 내용이 없어 더 찾아보고 추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dgeX도 작업하고 있는데 여긴 브릿지가 체인 별로 존재해서 조금 까다로워 보이네요. 이건 차주에 초안 제작 예정.

체인 자체의 TVL보다는 Volume과 TVL 대비 Volume이 중요한데, 이건 어떻게 정보를 가져올 수 있을지 또 고민해봐야겠네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l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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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asset 외 fx, commodities, indices, stocks 등을 거래할 수 있는 PerpDEX는 유의미할까? 저는 유의미하길 바라며 온체인 딥다이브 중입니다.

거래량과 유저가 얼마나 있을까를 알기 위해 Avantis와 Ostium도 조금씩 draft 만들어두는 중. (USDC를 메인 통화로 쓰고 있어서 컨트랙트 주소만 찾으면 쉽게 초안 제작 가능)

각각 base, arbitrum이라 디테일한 수치들도 뽑아볼 수 있다는 장점. (참고로 Ostium은 팀에서 좋은 Dune Dashboard를 만들어둬서 공부하기 좋을 듯)

일단 유입량만 보면 Avantis는 Base 전체 TVL따라 하락했던 1월부터 하락세에다 근래 상승 (참고로 Base의 경우 Morpho가 최근에 TVL 하드캐리함), Ostium은 4월 시장 하락과 함께 큰 하향세를 보여주고 있네요.

일단 Perp도 각각 운영방식이 다양한 것 같아 살펴보고 인사이트가 생기면 공유해보겠습니다. 지금은 로직이랑 온체인 이해하는 중...

- https://dune.com/hashed_official/ostium
- https://dune.com/hashed_official/avan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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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d는 정말 재미있는 사회 실험이었습니다. 많은 Yapper들이 pre-sale을 위해 X에 무수히 많은 글을 올렸고, 실제로 그들은 높은 수익을 얻었습니다. 과연 이런 어텐션 기반의 에어드랍은 장기적으로 효과적일까요?

우선 top yapper 대상 확정 화이트리스트인 Phase1은 1000명, FCFS인 Phase2는 4000 명에게 주어졌습니다. 각각은 0.2sol과 0.05sol로 225,000 $LOUD과 56250 $LOUD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까지의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Phase 1]

- 917 Claimer
- 385: 모두 판 account
- 619: 절반 이상 판 account
- 32: 추가 물량 확보자

[Phase 2]

- 3895 Claimer
- 2329: 모두 판 account
- 2898: 절반 이상 판 account
- 118: 추가 물량 확보자

오직 3%의 유저만이 추가적으로 물량을 구매하였고, 대부분은 팔 생각이 메이저였습니다. 저는 attention economy를 믿고 ultra의 능력을 리스펙 하지만 이번 에어드랍은 스나이퍼는 많았고, 너무 매도세가 강하게 만들어진 에어드랍이었습니다.

여러모로 재밌긴 했으나 에어드랍이 점점 파는 사람만 있는 것 같아 크립토 판이 어려워지는 느낌이 드네요.

주말 저녁을 갈아만든 데이터입니다. 많관부🙏

https://x.com/subinium/status/1929155242207363223
44👍9
다수가 Kaito 시스템에 대해 부정적으로 이야기하지만 제가 보고 있는 포인트는 다릅니다.

원래 펀더멘탈도 없는 프로젝트가 대다수인데 그나마 Kaito가 가져온 어텐션으로 버텨준 거라 보고 있습니다.

짧지만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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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오늘 커피챗 하면서 다시 배운 점 + 복기해보는 점

- 시장에 빌더가 많이 없다.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빌딩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 이미 한탕한 파운더들이 연쇄 창업하는거나 OTC로 토큰 파는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것도 문제다

- 토큰 / 프로적트 GTM은 별개로 둬야 하고 둘다 잘해야 한다

- 크립토 시장 자체가 0 to 1에서 이제는 1 to 10을 향해 하는 가는 중

- 토큰은 팀에 대한 컨빅션을 타나내는 지표이고 이를 통해 유동성을 줄여버리는게 최대로 효과적이다 (Hyperliquid, Kaito)

- 리테일도 똑똑해진 시장. 초대형 벨류를 받은 프로젝트가 그 벨류를 유지하기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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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체인 데이터 볼 때, 화나는 상황 하나 더 공유. (요약: 이벤트 파라미터 좀 이쁘게 해주면 좋겠음)

- perpdex(avantis) 온체인 보는 중. perp 이해겸, perp 구현체 이해겸, perp 수익모델 이해겸 등등해서 만드는 중.

- 참고로 일단 주어진 상황은 docs에서는 컨트랙트 내용 일체 없고, 웹에서 오픈된 트랜잭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데 (1) 비트코인 closed 포지션 (2) 사이즈 $10.4k 이것만 주어진 상황에서 다음 이벤트를 연결해야 함

- 근데 여기서 문제 상황 발생. positionSizeUSDC가 2-5에도 있고 5에도 있음 왜 다르지 하고 서로 다른 포지션에 혼자서 뭐가 어떤 값인지 감이 안잡혀서 계산기만 10번 돌림

- 결국 계산기 두드려서 찾아낸 것. 2-5는 2-11 timestamp와 같은 값이고 unix 계산기 두드려보니 timestamp 맞음.

- 2-4 initialPosToken = 5 PositionSizeUSDC와 같고, 이게 포지션 사이즈임. 그런데 진짜 포지션사이즈은 여기다가 2-8 leverage값 곱해줘야 함.

- 이게 소수점이 CEX랑 맞춰줄려고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decimal (자릿수)를 포지션 사이즈는 10^4 단위이고 leverage는 10^12 단위임. 참고로 EVM에서 USDC는 기본적으로 10^6 단위임.

- 여기선 pairIndex: 1가 btc 페어를 의미. 근데 각 페어 표가 없으니 각 섹터별 마켓 구하려면 내가 하나씩 들어가서 확인해야 함. (이런건 종종 그냥 string으로 넣어줬으면 좋겠음)

- 여튼 일단 대충 구조 알았고 이거 바탕으로 기본적인 parsing 코드 짜고 그 결과 보면 넘 짜릿함.

- 그냥 넋두리겸 VC에서 온체인 분석가가 뭐하는지 공유해봄 (삽질, 삽질, 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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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컨트랙트 로그만 봐도 가끔 컨트랙트 개발자의 레벨을 대략적으로 알 수 있음. (예시로 예전에 Polygon Agglayer에서 이더리움 브릿지 컨트랙트에 depositCount를 넣은 게 있었음. 아직도 가스비 아깝게 왜 넣었는지 모르겠음.)

여기다가 프론트엔드 스택, 공개된 깃헙 소스에 유저 플로우 등 UX 고려 포인트보면 대충 담당 개발자의 손길을 느낄 수 있음.

근데 당연히 프로젝트가 초기 단계라 아쉬울 수 있는 게 있다고 생각은 함. 근데 그만큼 투자 받았는데(했는데) 구현 퀄리티가 바닥이면 그것만큼 화나는 것도 없음.

근데 본인도 점점 할 말이 없는게, 제대로 된 구현은 안하고 다른 사람 코드만 보는 바이브눈대중개발자가 되고 있는 중... 이제 오픈소스 tech dd도 곧 ai가 다 해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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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고 랜덤한 생각>

폴리마켓은 꽤나 높은 정확도를 가지고 있다.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에 대해 동의하는 편이다.

현재 대선 결과에 폴리마켓 베팅액을 보면, 96% 로 이재명 후보의 압도적인 승리로 보이나 실제 득표율이 이정도는 아닐거라 생각한다. 이는 득표율이 높을거라는 생각에서 나온 베팅율이라고 보는데 이는 일반적인 비선형적인 함수 관계라고 생각한다.

=> 득표율과 배팅 금액의 관계는 대략 소프트맥스 함수가 아닐까. 물론 상수 c 값을 어떻게 설정해야 할지는 아직 고민 안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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