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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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Web3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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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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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기다린 프로젝트의 TGE마다 보법이 다른 사람들의 N번째 졸업을 보며 감탄만 했는데 다음에는 꼭 비스무리하게라도 시도해봐야겠다.

다음주까지 수동 브릿지 태우기 코드 꼭 짜본다. 더 이상은 헛똑똑으로 살지 않겠다,,,

이상 Friends of Sohon 롤 까지 있는데 월렛 제출 못해서 에드 못받은 멍청이였습니다. (분명 한 것 같은데 ㅁㄴ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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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이석우 두나무 대표 사임


안녕하세요. 두나무의 이석우 대표입니다.

제가 일신상의 이유로 인하여 7월 1일부로 주식회사 두나무의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게 되었습니다. 두나무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새로운 도전과 변화가 필요하다는 판단과 함께 개인적인 건강상의 문제 등으로 물러나기로 했습니다.

그 동안 부족한 저를 신임해주시고 지지해주신 송치형 회장님과 김형년 부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대표이사 사임 이후에도 회사에 고문으로 남아 두나무를 위해 일할 계획입니다. 후임 대표이사는 추후 회사에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그 동안 저와 두나무를 성원해주시고 지지해 주셨듯이, 새로운 대표이사와 달라질 두나무를 계속해서 성원해 주시고 지지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석우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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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포트] 디지털G2를 위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설계도
작성자: 해시드오픈리서치 김용범 대표, 포필러스 강희창 프로덕트 리드, 포필러스 복진솔 리서치 리드, 법무법인 태평양 김효봉 파트너 변호사, 신한투자증권 정수현 선임, PwC 삼일회계법인 이재혁 파트너 회계사

-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출범 이후 암호화폐 정책 환경이 빠른속도로 변화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대선을 앞두고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뜨겁다. 이제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도입 여부'가 아니라 '어떤 구조로 설계할 것인가'라는 관점 전환이 필요한 시기이다.

- 이번 보고서는 원론적인 내용을 다뤘던 지난 "원화스테이블코인 필용성과 법제화 제안"에 이어서, 해외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활용 사례를 기반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실질적으로 어떻게 발행/활용/회계처리되어야 하는지와 같은 실질적인 내용을 다룬다.


목차
▫️스테이블코인을 둘러싼 구조 논쟁 (김용범, 해시드오픈리서치)
▫️스테이블코인 발행 파이프라인 (강희창, 포필러스)
▫️해외 스테이블코인 활용 사례 (복진솔, 포필러스)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 제언 (김효봉, 법무법인 태평양 / 정수현, 신한금융투자)
▫️스테이블코인 회계, 세무, 제도적 문제점과 개선 방향 (이재혁, PwC 삼일회계법인)
▫️(부록)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FAQ (정수현, 신한금융투자)

트위터 링크
국문 레포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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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하고 있는 것 Modhaus 대시보드 작업중

Modhaus는 "깨어"로 컴백해서 잘나가고 있는 tripleS와 이달소 멤버들로 구성된 ARTMS, 그리고 곧 나올 신규 아이돌 idntt까지 총 3그룹의 아티스트를 보유하고 있는 엔터사임.

기존 Polygon 체인에서 하다가 올해 Abstract 체인으로 마이그레이션됨. 그 과정에서 바뀐 것은 다음과 같음.

- 과거 그룹별로 별도의 컨트랙트로 운영된 NFT( Objekt)를 하나의 컨트랙트로 통합. 대신 어떤 그룹에 의해 얼마나 많은 NFT가 민팅되는지는 알 수 어렵게 됨.

- 기존 투표권 역할을 하던 COMO(ERC-20)을 COMO(ERC-1155)로 변경하였음. 그 과정에서 별도로 관리되었던 COMO도 이제는 아티스트 별 id로 관리됨. 과거에 ERC20 때는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소수점 오류가 종종 있을 때도 있었는데 이제 확실히 없을 듯.

- abstract는 native aa가 있고 이를 기본으로 쓰다보니 기존 주소 체계에서 주소가 다 변경됨. 근데 기존에도 가스비 대납으로 별도의 솔루션을 썼는데 aa니까 이제 훨씬 자연스럽게 가스비 대납이 가능할 듯.

- 이제 벌써 NFT 홀더만 25만명임ㄷㄷ 진짜 미친 stat인듯.

확실히 소비자가 있는 댑은 컨트랙트 쪼개서 데이터 보는 재미가 있음. 여튼 데이터 깎는 노인은 뒤에서 여러 온체인을 만지고 있으니 온체인 데이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modh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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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진이 털리고 있지만 오랜만에 NFT 리빌은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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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주변 OG들에게 불장이 올 것 같다는 이야기를 꽤 많이 듣는데, 진짜 미친 알트장을 경험해보지 못한 저만 시장에 대해 neutral한 것 같아 스트레스 받네요. 도파민 터지고 낭만있는 재밌는 리서치 주제 추천 받습니다. * 근 3개월간 브리프하게 대략적으로 본 것 Stablecoin (yield bearing, L1, Payment infra), PerpDEX, SVMs, HyperEVM Eco, Virtual Eco, Sui Eco, Bera Eco…
근래 주변에서 알트장 온다온다해서 이 시기부터 비트와 현금으로 알트를 조금 사보았다.

비트도 잃고, 현금도 잃었다. 계산해보니 해당 시점부터 원화 기준 하루에 거의 시드 1%씩 잃은 것 같은데 현물로 해서 덜 잃었단 것에 감사하며 다시 나만의 전략으로 다음 상승세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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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여러 일들이 있어서 타이밍을 좀 놓치긴 했는데, 저희 포필러스 공식 계정의 팔로워가 1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회사를 창업한 지 2년 만에 이룬 성과입니다.

맨 처음 회사를 설립하고 KPI를 정할 때, 한 1년이면 2만 팔로워는 충분히 모을 수 있지 않겠나 했는데 상당한 착각이었네요.

쉽지 않았던 이유는, 특정 섹터나 생태계를 공략하는 개인 계정은 해당 생태계의 팬덤을 쉽게 흡수할 수 있는 반면, 리서치 계정은 다양한 생태계를 조명해야 하기에 어느 한 생태계의 지지를 얻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좋은 글을 올리면 팔로워는 는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써 왔고, 결국 이 고지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한글 계정까지 합치면 총 1.3~1.4만 명 정도 되는 수치입니다.

더 고무적인 건, 이 정도 규모의 팔로워를 모으는 동안 광고나 봇 계정 또는 별도의 토큰 없이, 순수하게 글만으로 쌓아 올린 팔로워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더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콘텐츠로 어디까지 해볼 수 있을지 계속 실험하고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한국인 리서처들끼리 모여 만든 회사의 영문 리서치 계정이 이렇게 성장한 것도 고무적이지만, 이제 시작이다라는 마음으로 계속 정진하겠습니다.

호사다마라고, 많은 분들이 주목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실 때 오만하고 자만하면 넘어지기 마련이니,
늘 하던 것들을 꾸준히 해나가면서도 새로운 시도들을 이어가보겠습니다. 저희가 잘못하고 있는 것들이 있다면 언제나 비판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직 저희 포필러스 계정을 팔로우하지 않으셨다면,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

https://x.com/FourPillars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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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Bybit의 이벤트 토큰으로 인해 메이플스토리의 토큰 가격은 큰 하락을 했지만, 여전히 온체인은 강해보입니다.

NXPC 브릿지는 크게 2가지가 존재합니다.

- BSC <> AVAX
- AVAX <> HENESYS

BSC와 AVAX는 각각 거래소에서 입출금을 위한 메인넷이라고 보면 되고, 실제 게임은 Henesys라는 아발란체 서브넷 L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글에도 소개했지만 브릿지는 크게 2종류가 있습니다. Lock & Release와 Burn & Mint입니다.

BSC <> AVAX에서는 BSC에서는 Burn & Mint 그리고 AVAX에서는 Lock & Release를 사용합니다. (teleport에서 CCIP 기반으로)

AVAX <> Henesys 에서는 AVAX가 Burn & Mint 그리고 Henesys에서 Lock & Release로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이것도 CCIP 기반임)

여튼 그래서 AVAX를 기준으로 Burn & Mint 되는 물량과 Lock & Release 되는 물량을 알면 브릿지 물량을 대략적으로 계산할 수 있죠.

그래서 구한 값이 다음과 같습니다.

- Avalanche => Henesys: 3.76M $NXPC
- Henesys => Avalanche: 1.33M $NXPC
- Total In-game flow: $2.43M $NXPC (+$4M)

총합을 계산해보면 지난 2주간 대략 한화 55억 정도의 $NXPC가 게임 내로 흘러들어갔네요. 계속 순유입이 많은 것을 봐서는 일단 아직까지 펀더멘탈은 유지가 되고 있다고 해석이 됩니다.

메이플 스토리 화이팅🔥

https://x.com/subinium/status/192832528263034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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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핑 꿀팁

VC 탑20 순위 해시드 야퍼들의 포스팅에 reply guy 가 되어보기

다들 친절히 잘 도와주십니다

방장 포함.. ^^ Make Korea Grea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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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d는 Boop.fun이랑 거의 같지 않을까? 어텐션에서 나오는 거래 수수료 수익 분배 모델이라 근본적으로는 유사한 게 있고 약간의 변형 버전이라 생각. 가격도 일단 초반에는 비슷할 듯. 높은 상승 후 스나이퍼 및 초기 수량의 익절.

- 받으면 일단 무조건 이득
- 세컨드로 들어가면 위험
- 잘 받는것만큼 물량 잘 파는게 중요함

일단 가장 큰 차이는 울트라가 진짜 손이 빠른 개발자라 문제 생기면 대처가 매우 빠르고 이에 따라 상승 모멘텀이 다른 하입 토큰에 비해 유지될 수도 있다고는 보고 있음.

무케님과 포필라스 등 다양하게 이 시장을 해석해주고 있는데, 나 또한 딱 지금의 infofi는 10k NFT 시절이랑 비슷하다고 느낌. 지금은 누가 토큰 찍고 망해도 템포가 넘 빨라서 그러려니하고 넘어감. 다만 시장이 진짜로 다운트렌드 되면 서로 손가락질 하기 바쁨.

아직도 종종 처음 들어왔을 때 그 시절 열정과 개발 러닝커브를 가지고 10k NFT찍고 빠른 졸업을 했었다면 어땠을까? 상상해보고는 함🤔

여튼 web3만 이런 게 아니라 금도 비트코인도 결국 어텐션이고, web2 IPO도 어텐션이고, 학계도 업계도 세상이 어텐션이 무엇보다 중요해서, 결국에 대ai시대에 남는 직업은 광대가 아닐까 생각하고 지내고 있음.

어텐션 이코노미에서 살아남기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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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심히 작업하고 있는 데이터는 Modhaus입니다.

이제 근속 거의 3년이 되가고 있는데, 그 당시 온체인으로 무엇을 하면 좋을까 많이 고민할 때, 사이먼이 처음으로 Dune을 소개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걸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다 나온게 포트폴리오 서포트를 먼저 해보자 였죠. 그리고 그 처음 몇 개 중 하나가 Modhaus 였습니다.

대부분 K-pop 아이돌은 기획사가 모든 방향을 정하는데, 만약 투표를 통해 활동들이 결정되면 재밌지 않을까? 불필요하게 자원 낭비의 포토카드가 NFT로 대체된다면? 그리고 이 아이돌을 성공시키는 것에 기여해준 이들에게 투표권을 준다면? 그래서 팬덤이 하나의 다오처럼 작용한다면? 그래서 타이틀곡, 유닛선택 등이 투표로 이루어지고 이게 블록체인에서 검증이 된다면?


사실 이게 진짜 될까? 라는 생각이 가장 가득했습니다. 일단 아이돌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일본 아이돌도 아니고 한국에서 총 24명의 여자 걸그룹이 말도 안된다고 느꼈습니다. 근데 이미 처음 봤을 때는 8명까지 공개되었었고 그중 4명이 첫 유닛으로 데뷔한 시점이었죠.

그렇게 팀원은 하나씩 공개되었고 새로운 앨범이 나올 때마다 블록체인 상에서 투표가 진행되었습니다. 포토카드는 Objekt라는 NFT, 투표권은 $COMO라는 non-tradable 토큰으로 말이죠.

대시보드도 하나씩 업그레이드 되어 갔습니다. 처음에는 홀더 수, NFT 수, 투표 수였지만, 유저의 디테일한 투표 지표, 각 투표 별 통계 등등 진짜 가장 많은 업그레이드를 거친 대시보드가 아니었나 싶네요.

첫 투표가 10k $COMO, 2k account 참여했는데, 나중에는 투표에 1M $COMO, 20k account가 참여했습니다. 2년 동안 투표 경쟁은 100배, 유저 수는 10배가 넘게 늘었다는 건 진짜 볼 때마다 놀랐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던 Modhaus는, tripleS는 한국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고, 그리고 기존 실력파 아이돌 ARTMS도 비슷한 커뮤니티가 형성되었으며, 이제 곧 남자 그룹 idntt가 공개될 예정이네요.

체인은 그동안 Polygon에서 Abstract로 마이그레이션되었고, 앱에서 유저들은 블록체인임을 모르지만 매우 원활한 UX로 원하는 포토카드를 "민팅"하고, 본인의 포인트-같은 "토큰"으로 투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50k 유저를 온보딩했고, 지금까지 7.5M NFT가 민팅되었습니다. 750만장의 포토카드, 진짜 어마어마한 수치라 생각합니다. 투표 수치도 상당히 좋은 편인데 조만간 추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년 반 동안 참 하나씩 하나씩 업데이트 하다보니 정말 세컨팀 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진짜 VC가 세컨팀으로 어떤 팀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 가장 큰 팀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여튼 말이 길었습니다. tripleS, ARTMS, idntt 세 팀 모두 더 잘되면 좋겠고 저는 계속 꾸준히 대시보드 업데이트하며 팬덤과 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https://x.com/subinium/status/1928367345157767677
- https://dune.com/hashed_official/modh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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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뭔데 왜 본격 Loud 게임 참여하려고 하니까 곧 스냅샷 찍는다고 하는데!!!

https://x.com/stayloudio/status/1928447038792085637
SB Crypto
저도 Loud 글 올리긴 했는데, 제가 안될거면 다른 분이라도 순위 유지를 위해 돕겠습니다. 텔레든 트윗이든 댓글로 링크 달면 좋아요 누르러 갑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28445407304011880?s=46&t=_9QK1B_9Xfb5kENxfV3x-g
저는 1000위는 아마 못들 것 같긴한데 한국이 어떻게 지금까지 수 많은 외세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았는지 Loud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행주대첩도 가능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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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알트 차트를 보았다.

마치 $DEGEN 시즌이 떠올랐다.

다시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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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Loud는 Boop.fun이랑 거의 같지 않을까? 어텐션에서 나오는 거래 수수료 수익 분배 모델이라 근본적으로는 유사한 게 있고 약간의 변형 버전이라 생각. 가격도 일단 초반에는 비슷할 듯. 높은 상승 후 스나이퍼 및 초기 수량의 익절. - 받으면 일단 무조건 이득 - 세컨드로 들어가면 위험 - 잘 받는것만큼 물량 잘 파는게 중요함 일단 가장 큰 차이는 울트라가 진짜 손이 빠른 개발자라 문제 생기면 대처가 매우 빠르고 이에 따라 상승 모멘텀이 다른…
- Loud는 일단 꽤 높은 피크를 찍을 것 같다. 세컨더리라면 안물려야 하고, 이젠 잘 파는 경쟁. (전 1000위에 못들었지만 들은 분들은 모두 큰 수익 응원합니다🙏)

- 비슷한 전략으로 플젝들이 나오겠지만 대부분 그랬듯 3개 내외 정도에서 메타는 정리되지 않을까

- 대부분 이런 뉴메타는 1차때 (1) 의외의 초기 진입자 성공 (2) 포모러의 추가 진입 성공 정도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점점 다계와 미리 시장을 알아버린 이들이 적당항 익절 타이밍을 알아버리며 3차 정도에는 대부분 지치며 질리기 마련. (기간으로 따지면 대충 길면 2개월 정도 평균 1개월 내외로 로컬 탑 나오는 듯)

- 그나저나 항상 새로운 메타는 일단 참전 해봐야 함. 잃는 것보단 얻는 게 많음.

- 그리고 초절정도파민이 지나고 도파민 회로가 부서질 때 잠깐의 휴식기가 온다.

- 이 때 다른 유형의 플젝의 에드작을 찾아야 한다. 굳이 분류하자면 어텐션센트릭/볼륨&트잭/테크펀더멘탈 정도.

- 이젠 경계가 모호하지만 Kaito (Virtual & Pre TGE) / Stablecoin & PerpDEX & Testnet / AI & ZK 정도가 아닐까.

- 뉴메타 알트는 기본적으로 팀의 역량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오른 속도만틈 꺼지는 것도 정말 쉬웠음. 그래서 팀이 새로운 내러티브를 슬슬 밀때 다시 들어가더라도 적절한 익절은 대부분 옳은 선택이라는 저의 생각. (물론 팀을 믿는다면 무한 베팅이 유리할 때도 있음)

- 여튼 지난 2년 정도 토큰과 사랑에 빠지거나 욕심으로 베팅하다 적당한 익절을 못하여 손해보았던 허수 였습니다.

- 알트하락에 살아남아보아요. 하나둘셋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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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dio 느낌 상 계속 미뤄질 것 같아서 12시 잤다. 좋은 잠이었다. 건강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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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Loud FDV는 10~20M 부근 + Liquidity 1M~1.5M
- 누가누가 더 빨리 파느냐의 싸움이 될 것.
- Top25의 수수료 나눠먹기는 진짜 부럽다.
- 가격 움직임 상당히 재밌는 편, 지금 들어가면 돈 삭제 가능성 80%
- 일단 스나이퍼 처리 못한 느낌.

https://dexscreener.com/solana/tufhgwe9iwajngttmukzwrvfdruwqhso6u5f19ufx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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