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 Crypto
10.7K subscribers
1.38K photos
26 videos
1.51K links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Web3 이모저모😎

채팅방: https://t.me/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Download Telegram
최근 OpenAI가 실시간API를 기반으로 구축된 AI Agent 데모를 공개했습니다. 3일만에 깃헙 스타수가 2.3k를 찍었네요ㄷㄷ 세상이 너무 빠르다.

특히나 자연어로 이렇게 답변에 대해 세팅을 하는 작성한 내용을 보니 진짜 앞으로 개발은 다른 차원으로 성장할 것 같네요.

참고로 저번 주에 HCI 분야에서 가장 큰 학회인 CHI도 발표가 났는데 재밌는 논문이 있으면 공유해보겠습니다.
👍25🔥86👏2
비트 뭔데...세상이 밈코인화가 되버렸다...
👍19🔥3👏3
1. 트럼프 취임 이후 단기 떡락하면 대처할 수 있는가? X
2. 신규 밈코인으로 졸업할 자신이 있는가? X

유일한 머릿속에 단기에 다 팔아야 하는 시나리오는 트럼프가 테러 당하는 시나리오인데...이걸 위해 깨어있어야 할지말아야할지 고민하다가 일단 자기로 결정.

그냥 무난하게 넘어가주길...
👍325
동형암호의 리더급 프로젝트 ZAMA에서 분기별로 The State Of FHE Report를 낸다고 하네요.

첫 레포트인 2024 Q4 레포트는 복잡한 기술보다 개념 설명, 사례 등과 간단한 데이터를 통해 시장 성장과 기술 발전을 소개하고 있네요.

https://www.zama.ai/the-state-of-fhe-report
17
최근 해시드 멤버 사칭이 발견되었습니다. 다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연하지만 해시드를 포함한 VC들은 99% 여러분에게 먼저 연락하지 않습니다. 보통 필요하면 믿을 수 있는 중간자를 통해서 연락하는 편입니다.

마찬가지로 저도 집과회사 외에는 거의 외출하지 않는 키보드워리어방구석히키코모리로 금전과 관련된 개인DM은 "절대" 보내지 않습니다. 보낸다면 "팬입니다"라던지, "존경합니다", "이런 건 어떻게 아시나요?" 같은 감탄 위주나 "그거 스캠입니다" 같은 경고 메시지만 보냅니다.

슬슬 시장이 좋아지니 이런 사칭들이 나타나네요. 꼭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발견된 사칭 계정은 Katie Lee라는 이름으로 X와 TG 등 소셜에서 활동하고 있음. 다들 보이면 신고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해당 멤버는 소셜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해시드 멤버들 X는 대부분 Hashed Official 계정 (골드라벨)의 Affiliate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45👍14🤯4
하루정도 밈코 안보고 왔더니 시장 트렌드 파악이 정말 어렵네요.

지금 시장은 적은 유동성 풀에서 서로 뺏고 뺏기는 시장인 것 같습니다. 신규 유입된 돈으로 활성화된 느낌보다 이미 $TRUMP를 통해 먹은 고래 및 스캐머들이 돈으로 돈 먹기를 하는 시장이란 생각입니다.

이런 시장에서는 반드시 (1) 본전 회수에 대한 전략과 (2) 시장 사이즈에 대한 파악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거의 100M 짜리가 하루에 1~2개 정도는 나오고 있는 것 같고 나머지는 $3~5M, $12~15M, $30M 정도가 허들로 보이네요.

잃지 않기 위해 확인해야 하는 최우선은 고래(및 번들)의 물량인 것 같습니다. 고래의 경우 물린 이후 탈출을 위해 엄청난 물타기로 가격을 올려놓고 탈출하는 케이스가 꽤나 자주 보입니다. 물론 빠른 매수 타이밍도 중요하지만 꼭 홀더 분포를 보며 본인만의 고래 비중에 대한 기준을 세우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트럼프 코인 이후 "이 코인은 어떤가요?", "이거 망했나요?"가 먹히지 않는 시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작년 4분기에 비해 기술의 가치보다 대중의 탐욕이 지배하는 시장으로, 제가 지금까지 각 기술 분석을 한 것과 무관하게 흘러가는 시장으로 보입니다. 작년에 시장 난이도가 훨씬 쉬웠는데 그때 더 벌었어야 하나 싶기도 하네요. 여튼 피어 비교가 매우 어려워진 시장인 만큼, 시장의 유동성이 흘러가는 것을 보며 본인만의 매매 기준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38👍9
블록체인은 여전히 기술 중심의 생태계이며, 그만큼 이해가 어려운 내용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이를 이용한 공격, 사기 또한 매우 많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적인 공격과 사기로 부터 잃지 않는 것입니다. 아래는 제가 생각하는 기본적인 보안 원칙입니다. 최소한의 원칙이며 이 업계는 보안이 생명임을 꼭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1. 시드 구문은 본인만이 접근 권한을 가져야만 한다. 본인의 다양한 체인, 계좌에 접근 가능한 만능 키이다. 최대한 시드 구문은 수기로 보관하여, 자신만이 접근 가능한 곳에 하는 것을 권장한다.

2. 당신의 구글 계정을 포함한 모든 계정은 안전하지 않다. 각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2차 인증 등 할 수 있는 보안 정책은 최대한으로 하길 권장한다.

3. 기기 분실 시에는 중요 계정부터 로그인 기기를 확인 및 로그아웃하고 비밀번호를 변경해야 한다. 가능하다면 주기적인 비밀 번호 변경, 플랫폼 별 각기 다른 이메일 설정 또한 권장한다.

4. 구글 드라이브, 노션(Notion), 에버노트(Evernote) 등 인터넷 동기화가 되어 있는 노트 앱이라면 이메일 계정과 마찬가지로 공격 당할 수 있는 보안 이슈다. 해당 플랫폼에서 시드구문 또는 프라이빗키를 적어놓는다면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5. 마찬가지로 윈도우, 맥 등 다양한 OS 업데이트를 포함하여 본인이 사용하는 구글 크롬, 앱 등의 업데이트는 반드시 최신 상태로 업데이트해라.

6. 계정 재인증 등의 블록체인과 연계된 내용은 대다수 사기이다. DM, 이메일 등 링크가 오면 클릭하지말고 공식 링크 인지 검증하라. 철자 하나만 바꾼 사례도 매우 많기 때문에 글자 하나하나를 체크해보는 것을 권장한다.

7. 세상에 사칭은 많고도 많다. 홈페이지 사칭, 디스코드 관리자 사칭, 앱 사칭 다 의심해야 한다. 상대에 대한 검증을 끝까지 놓치지 않는 것이 언제 어디서나 챙겨야 하는 1원칙이다.

8. 모든 링크는 언제나 위험이다. 유사한 주소는 물론 공식 홈페이지도 위험할 수 있다. 1초 먼저 클레임하려다 모는 게 날라갈 수 있다. 믿을 수 있는 상대방이 보낸 링크도 무조건 의심하고 보자.

9. 해킹 당했으면 기기 공장 초기화, 신규 프라이빗키 기반 신규 주소로 이동, 해당 기기 로그인 해제 및 2 auth 재점검 모두 확인하자.
59👍17
하입이 높은 팀들이 줄줄이 TGE하며 오히려 그 트랙션이 분산되는 중. 밈코인도 큰 영향이긴 하지만 이제 밈코인 시장은 디폴트로 잡고 가야한다고 봄.

사용성/유용성 등 면에서 유저가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덕트가 없는 팀은 TGE바로 다음 에어드랍 파밍 대상으로 유동성이 옮겨가는 그림.

유저의 인센티브는 (1) 금전적 (2) 문화적으로 스펙트럼을 나눌 수 있을 것 같은데, 금전적 인센티브는 보통 신규 에어드랍에 대한 기대가 많다보니 과거 스테이킹-에어드랍 같은 어깨 걸어식으로 하는 게 일단은 정석처럼 보임. (당연히 유틸리티가 명확하면 상관 없음. 대부분은 모호하기 때문에 문제)

문화적으로는 돈을 쓰면서까지 이 커뮤니티에 종속되고 싶어야 하는데, 보통은 파운더의 커뮤니티 친화적 또는 종교급이 되어야 하는 듯.

유저들 입장에서는 기회가 많은 장이지만, 슈퍼 불장이 오지 않는 한 팀 입장에서는 가격 유지 및 상승 유도가 쉽지 않은 장이란 생각.

내러티브를 실행력있게 빨리빨리 타고, 적절하게 익절하는 능력이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이 분야 원탑 KOL은 요블이님인 것 같기도 하고🤔 (벌고 싶다면 이런 채널로 가세요)
20👍4
SB Crypto
앞으로 종종 좋은 책은 채널에도 공유하려고 합니다. 올해 첫 완독은 “가난한 찰리의 연감“입니다. 사실 설명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유명한 서적입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를 이끈 이 시대의 가장 뛰어난 투자자 찰리 멍거의 책으로 찰리 멍거의 지난 강연을 바탕으로 그의 투자철학이 녹아있는 서적입니다. vc에 다니며 말하긴 부끄럽지만 작년부터야 투자에 관심을 본격적으로 가지게 되어 유명 경제/투자 서적을 보았고, 그 중 가장 존경하게 된 인물이 찰리 멍거입니다.…
#책추천 트럼프2.0 시대 (3.5/5.0점 만점)

이제 트럼프 코인이 나온지 일주일 밖에 되지 않았다는 게 믿기시나요? 이후 여러 신규 코인에서 시드 갈리기를 당하다보니 체감 상 2개월 정도는 노화된 것 같네요.

근데 돌이켜보면 트럼프라는 인물은 거진 이런 해프닝 외에도 분명 이번 임기에 다양한 이슈를 불러일으킬 사람은 분명하다 느끼며 이번 주 초부터 이 책을 시작했습니다. 베스트셀러칸에서 보기도 했으며 주변에서도 종종 읽고 있어 선택하게 되었네요.

일단 책 전반적인 내용이 극단적인 상황까지 가정하는 게 많아 흥미롭습니다. 오히려 트럼프 이야기는 앞에 조금 나오고, 현재 국제 사회에서 경제, 정치 등의 문제점을 짚어나가는 식입니다. 마지막으로 갈수록 “한국 이렇게 가면 안된다” 인 느낌도 강했습니다. 중국/유럽/중동/한국의 현상황과 미국의 관계를 톡식하게, 그리고 저자의 의견이 강하게 표현된 책입니다

저는 잘 모르지만 저자의 문체 때문인지 일단 어느 정도 편향이 있는 부분이 있다고 느꼈는데, 그럼에도 저 같이 이런 영역에 문외한인 분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결론: 완전 이런 부분 문외한인 분들에게는 좋은 서적. 이미 트럼프에 대해 알고 국제 사회에 꾸준히 트래킹한 분이라면 참고 정도로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37👍3
+ 책의 내용에 기반하면 “미국에 투자해라”가 앞으로 4년의 정답인 듯
29🔥5
많은 관심이 ai에서 소셜 토큰으로 이동중. 개인적으로는 이미 프렌텍에서 보여준 플레이를 다시하는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매력적으로 다가오지는 않음. 슈퍼 단타 플레이로는 괜찮아보이나 지난 분기 ai메타의 슈퍼 멀티플은 쉽지 않을 것.

ai는 이제 이렇게 되면 밈코인에서 커지는 팀보다 제대로 프로덕트를 준비하고 천천히 토큰 런칭하는 팀에서 더 기회가 나올 것 같음. 프로덕트 준비를 잘한 팀 입장에서 초기 스나이퍼에게 물량을 줄 필요는 없음.

지이이인짜 슈퍼 디젠 아닌거면 비트코인보다 수익율 내기 가장 어려운 dex 마켓 아닐까 생각해봄. 차라리 프로토콜들 리서치해서 에어드랍 파밍이 괜찮아보임.

곧 홍콩에서는 컨센서스, 덴버에서는 이드덴버 행사가 열림. 특히 덴버에서는 넥스트 메타에 대한 힌트가 꼭 나옴. 덴버에 가지 않더라도 행사 목록을 통해 리서치 해보는 것 추천.

개인적으로 지금은 프로덕트 및 참신함 기준으로 “저평가”라 느끼는 dapp 및 인프라는 못찾음.
👍296
특히나 지금 AI의 발전과 Crypto x AI가 동시에 가지 않는 이유는 Web2 AI의 성장이 지나치게 빠르기 때문이라 생각.

OpenAI의 웹브라우징 가능한 ai인 Operator와 중국의 Deepseek의 고성능저용량 모델이라던지 지금 AI는 ChatGPT 첫 등장에서 보여준 특이점을 기술 차원에서도 혁신을 잇는 시대. 그에 비해 크립토는 오픈소스에 대한 참여는 유인할 수 있으나 속도는 못따라잡는 중으로 보임.

크립토 뿐만 아니라 본격적으로 시장 확장 및 신기술 도입을 못한, 즉 체질 개선 못한 기업은 올해부터 크리티컬하게 영향을 받을거라 보고 있음. 아마 한국은 진짜 크게 타격입을거라 생각함. 4년동안 글로벌 마켓과 한국 시장의 AI 격차는 커지면 커졌지 좁혀지진 않았다 생각.

특이점은 이미 왔다.
🔥348👍5😱3
$JUP은 FDV가 $10B인데도 가격 무빙이 상당하네요. 재밌는 플레이북인 것 같습니다. 에어드랍 시즌에 맞춰서 행사를 열고 호재 발표로 가격 유지 및 우상향. 다만 행사 끝나고가 좀 궁금해지네요.

그나저나 이번 시즌에 Jupiter 내부자면 진짜 많이 먹었을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13👍4
SB Crypto
특히나 지금 AI의 발전과 Crypto x AI가 동시에 가지 않는 이유는 Web2 AI의 성장이 지나치게 빠르기 때문이라 생각. OpenAI의 웹브라우징 가능한 ai인 Operator와 중국의 Deepseek의 고성능저용량 모델이라던지 지금 AI는 ChatGPT 첫 등장에서 보여준 특이점을 기술 차원에서도 혁신을 잇는 시대. 그에 비해 크립토는 오픈소스에 대한 참여는 유인할 수 있으나 속도는 못따라잡는 중으로 보임. 크립토 뿐만 아니라 본격적으로…
DeepSeek의 성장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윤리 및 안전성 문제"를 필두로 AI를 규제하는 것이라 예상한다. 미국은 AI 시장을 글로벌하게 먹기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정책을 할 것이고 가장 쉬운 방법은 데이터 출처를 기반으로 한 윤리 및 안전성을 기반으로한 AI가 아닐까. (중국 AI 논문의 대다수는 데이터가 자체 데이터 센터에 존재하고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아 않아 여러모로 벤치마크를 믿을 수 없는 게 다수였다.) 특히나 지금 DeepSeek 보안 정책에 키보드 패턴 등에 대한 수집도 동의하게 하는 것을 보면 곧 규제 레벨로 넘어가게 될 것.

중국 AI 시장으로 인해 미국 AI 시장에 타격이 오더라도 트럼프는 절대로 이 그림을 그대로 놔두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게 아니더라도 미국 AI기업은 이 속도를 또 다시 따라갈 역량이 있다. 인프라가 갖춰진 상태라면 절대적 1위는 없다. 상위권들의 무한 경쟁만이 남아있다. 소프트웨어로 AI는 이미 특이점을 넘어섰다고 본다. 이제는 진짜 사용자 경험 향상 또는 물리 세계로의 확장이 더 중요해지는 게 확실해진다.

"기본적 욕구가 충족된 시장에 무엇이 더 필요한가?"라는 질문이 중요한 시기라 생각한다. AI를 통해 생산의 효율화를 통해 얻고자 하는 궁극적 목표가 뭘까? 지금보다 더 필요보다 비전을 팔고, 욕망 충족이 우선 되는 시장이 올 것이다. 그리고 그만큼 양극화는 더 빠르게 온다.
43👍9
근래 생각 정리

- $BTC 수익율을 넘기는 매매는 매우 어려움. (상승이든 하락이든) 올해 초부터 트레이딩을 훅 줄이고 현재 50%비트, 25%솔, 10%이더, 10%현금, 5%알트 이렇게 구성중. 비트 제외는 시장에 따라 알트 베팅 예정. 아직은 저평가된 코인이 딱히 안보임.

- 지금 밈코인은 저평가된 구간에 발견이 매우 어려움. 특히나 러그가 더 판치는 시장이기 때문에 진짜 이 판에 감각이 있는 사람만 살아남는다. 본인은 그정도는 아니라 그냥 먼발치에서 보는 중.

- 가짜 커뮤니티. 진짜 커뮤니티는 과연 얼마나 있는가? 3% 정도의 “진짜” 커뮤니티 구성원이라도 가진 팀이 성공할 것.

- 이번 시즌 어텐션 이코노미의 핵심은 단순 관심이 아님. 새로움을 통한 도파민 자극임. ai agent들이 대부분 한계가 오는 이유. 새로운 것을 못들고 오니까. framework도 마찬가지.

- 매크로 따라 반등은 올 수 있으나 전고를 넘기 위해서는 색다른 트리거가 필요해보임

- 조금 이어서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 - 첫 성공 사례 이후 “근본에 대한 무의식적인 질문”이 투자로 이끈다. ai agent 이후에 framework 듯이 다시 인프라로 점점 관심이 옮겨 갈 것이라 예상.

- web2 ai보다 web3 ai가 나은 점이 무엇이냐에 대한 질문을 따라가는 팀이 많을 것. 블록체인을 어떤 용도로 보느냐에 대한 것인데 (1) 탈중앙화 및 검열 저항성 (2) 인센티브 머신 (3) 암호 기반 신뢰 확보 (4) 토큰화와 소유권 등으로 나눠보면 더 프레임워크를 잡기 좋다고 생각

- 이미 검증된 금융 외에 준비된 그리고 지금 당장 기술 혁신은 쉽지 않다고 봄. 이미 좋은 혁신 레코드를 보여준 디파이팀이 아니라면 애매한 성능 향상이 아닌 그럴 듯한 비전을 파는 팀에 베팅할 것.

-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3👍9
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