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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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Web3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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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탄핵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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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윤 탄핵될 듯
하 업비트 터졌네;;
아 이걸 못사네; 진짜 인생일대의 기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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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유일하게 날로 먹을 수 있는 투자를 PC업비트 로그인 + 업비트 내 현금이 없어서 못먹는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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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 이번에 무조건 탄핵될 듯. 대체 뭘 들켰길래 라스트 댄스를 이런 식으로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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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인생 3년 차, 박상기의 난을 경험하지 못했지만 이젠 나름 FTX, 윤석열의 난을 경험한 "크립토커런시트레이더"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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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업비트 다시 접속됨. 참고참고 (다시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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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계엄 사령부에서 내려온 포고령 입니다:

1. 국회와 지방의회, 정당의 활동과 정치적 결사, 집회, 시위 등 일체의 정치활동을 금한다.

2.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거나, 전복을 기도하는 일체의 행위를 금하고, 가짜뉴스, 여론조작, 허위선동을 금한다.

3. 모든 언론과 출판은 계엄사의 통제를 받는다.

4 .사회혼란을 조장하는 파업, 태업, 집회행위를 금한다.

5. 전공의를 비롯하여 파업 중이거나 의료현장을 이탈한 모든 의료인은 48시간 내 본업에 복귀하여 충실히 근무하고 위반시는 계엄법에 의해 처단한다.

6. 반국가세력 등 체제전복세력을 제외한 선량한 일반 국민들은 일상생활에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이상의 포고령 위반자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계엄법 제 9조(계엄사령관 특별조치권)에 의하여 영장없이 체포, 구금, 압수수색을 할 수 있으며, 계엄법 제 14조(벌칙)에 의하여 처단한다.

2024.12.3.(화) 계엄사령관 육군대장 박안수.

계엄법에 의해서 “처단” 한다고요..?


출처: https://m.yna.co.kr/amp/view/AKR202412031643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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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메이저 포폴인 이더는 전부 개인지갑으로 이동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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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국이형 계엄령 떴는데 스택스 디파이쇼 듣고있네

- 제보 : 안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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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네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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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박가네 근황
코같투의 센스에 또 한 번 재능의 벽을 느낀다. 가족톡에 선물 페이크는 ㄹㅇ 미친 재능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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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
이제 탄핵 성능까지 써보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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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PE $11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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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Coinmarketcap에서 시총 300위까지 순위를 보니, 12월은 가격 오르는 모양새가 점점 온체인 트랙션이나 펀더멘탈(구현 퀄리티/가능성)과는 멀어지고 있다고 보는 중입니다. 지난 한 달 간 순위가 완전히 바뀌어 버렸네요. 알트코인의 meme화가 아닐까 라는 생각도 문뜩듭니다.

ai agent에서 특히나 이런 모습이 많이 보이고 있는데, 저는 아무리봐도 아직까지는 지난 NFT 시장과 비슷해보입니다. 항상 익절하시고 잃지 않는 투자를 응원합니다.

12월은 많은 알트의 등락폭이 엄청 날 것으로 예상되나 저는 당장은 못벌 것 같아서 블랙스완 시나리오에 대한 상상과 리스크 매니지용 마인드 컨트롤이나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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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s의 런치패드에서 신규 생성되는 Virtuals는 점점 줄어드는 중. 결국 ai agent as service 같은 미래보다는 특정 ai agent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여줄 것. 어떤 것에는 의지가 되어야 믿음이 유지가 된다.

"진격의 거인"에서 케니 아커만의 마지막 대사를 떠올리며...

https://dune.com/hashed_official/fun-virtual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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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온체인으로 Base 딥 다이브 중인데 여기는 생각보다 신기한 미스터리 공간이네요...대체 다들 뭘하고 있는걸까...

일단 레이블링 안된 컨트랙트가 너무 많은데 실제로 뭘하는지 모르겠고, 그리고 돈되진 않겠지만 신규 주소에 한하여 트랜잭션이 많은 친구들도 있는데 이게 의도적으로 만든건지, 진짜인지도 모르겠네요. (근래 1시간에는 - lingo, qbx, sound xyz, eternal legacy,,, 대부분 처음 들어보시죠? 몰라도 됩니다..)

저의 1시간 정도의 리서치에서 나온 소결은 Base 트랜잭션 다수는 부풀려진 값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에도 확실히 다른 L2에 비해서는 일단 best인 것은 변함이 없음) 근데 다수 컨트랙트의 용도와 트랜잭션의 내용이 감이 안잡히는데...조금 더 체크해보고 재밌는 정보가 있으면 공유하겠습니다.

일단 저도 정보들이 정리가 안되서 어수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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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본인은 이번 시즌 이더리움/솔라나/베이스 3개의 온체인 활동을 보고 투자를 하고 있으며, 리플/도지/스텔라 등 가격 상승한 과거 코인에 대해서는 포지션이 0. 대부분 온체인 현물 거래이며, 봇 스나이핑이 아닌 지갑 swap을 통해 거래합니다. 현재 자산의 80%가 비트/이더.

- 모두가 Base를 보고 있지만 본인은 일단은 잠깐 중단. 11월 22일 부근 이후로 꾸준하게 DAU와 트랜잭션 수도 감소중. 물론 여전히 많은 수치긴 하지만 가격적 상승과 반대로 트랜잭션 수가 줄어드는 것은 관성에 대한 기대라 보고 있으며 적당히 박수 칠 때 떠나야 한다고 판단. 다시 새로운 내러티브에 대한 상승 추세가 보이면 투자 진행할 예정.

- 2개월전에만 하더라도 AI Agent에 대해 모르던 VC 친구들이 신난 듯 이게 미래 마냥 떠들기 시작함. 매우 Bearish 포인트라 생각함. 당연히 크립토는 단순 기술을 떠나 컬트적인 부분이 있지만 기술적인 한계에 대한 이해 없이 이렇게 겉도는 이야기( 노이즈)가 많아지면 부분 고점이었음. 상장 등을 통해 더 큰 돈이 들어올 수 있지만 일단 유동성이 훅훅 넘어가는 시장에서 확신 없이 베팅을 거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함. 근거 없는 투자는 투기일 뿐. 거기서 버는 돈은 똑같은 방식으로 잃게 되어 있다.

- 데이터 플랫폼이 많아지기 시작. 데이터 플랫폼이 없을 때 발품으로 뛰거나, 데이터를 안볼 때 데이터를 보는 적은 사람이 알파를 가지게 되는 것. 근데 지금 데이터 보여주겠다고 하는 팀이 정말 많아짐. 더 이상 알파가 알파가 아닌 그들만의 유동성 돌리기. 누가 먼저 던지느냐의 싸움이라 보임.

- 대략적으로 AI Agent 토큰의 홀더 수는 많아야 20k, 30k임. 그 양에 대한 차이이지 과거 10k NFT를 서로서로 키워주며 가격 상승하던 시즌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봄. 0.1->1의 성장과 1->10의 성장은 전혀 다른 것. 앞의 10배 성장이 뒤의 10배 성장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해야 함.

- 오늘 업계에서 존경하는 분 중 하나인 계열사 대표님과 커피챗 하며 들려주신 이야기들에서 꽤나 많은 배움을 얻었는데, 대표적으로는 과거 여의도에서 일할 때 대표님의 사수였던 분의 인센티브 방식이 매우 인상적. (1) 슈퍼 알파 (2) 알파 (3) 리스크 테이킹 각각에서 얻은 방식에 대해 인센티브를 1/2/3 순으로 적용해서 줬었다는 이야기. 오래 가기 위해서는 투기에 가까운 베팅이 아닌 확신할 수 있는 근거를 기반으로 한 성공 확률 높은 투자를 늘려가는 것. 본인의 성과에 대해서도 1/2/3을 구별하는 습관을 기르기로 함. 그리고 슈퍼 알파에 대해서 포지션을 크게 가져가는 것이 다음 단계임을 한 번 깨달음 (하이퍼리퀴드에 대한 반성)

- 이제 2년 지나고 보니까 보이는 건데, 베어장이든/불장이든 빈도의 차이이지 분명 기회들은 계속 옴. 1개월 안에 억대 수익을 가지는 타인을 보며 지나치게 모든 수익을 가지고 갈 필요 없음. 그냥 10만원씩이라도 안전하게 모으다 보면 기회가 올 것이라는 믿음이 더 단단해짐.

- 오늘 그래서 PT 다녀오고, 11월 한 달간 방치한 집정리하면서 심신 조금 정리. 올해 쭉 독서 유지하다가 지난 2달간 독서 못했는데 남은 12월에는 5권 읽는게 목표. 일단 찜한 책 중 하나는 유발 하라리의 "넥서스". 오늘부터 e-book으로 읽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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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um이 오르면서 Ethereum 생태계의 고인물 DeFi 들의 상승도 눈에 띄네요. 특히 value-accrual 관점에서 여전히 애매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요.

그런 관점에서 Ethereum 생태계 대장주 중 하나인 $OP가 꽤나 저조한 성적을 보이고 있는데,,,물론 Optimism 체인 자체는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지 않지만 OP Stack은 분명 Layer 2의 거의 표준 기술처럼 자리잡고 있는데 참 밸류가 애매하네요. 지금의 가격들이 약간 거품이 껴있다고는 느끼지만 상대 평가로는 $OP가 약간 더 가야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드는 MC/FDV네요.

* Optimism팀이 Ethereum Foundation에서 부터 나온 팀인데, 그래서 그런지 가격적으로 별 신경을 안쓰는 팀이긴 합니다.

* 대다수 L2 Token은 거버넌스 기능밖에 없어서 현재 무용지물에 가깝긴 합니다.

* OP 생태계의 대표적인 친구로는 Base, Blast, Mode, World, Zircuit이 있습니다. 그 외에는 L2Beat에서 다양한 L2친구들을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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