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zl은 저러다가 marc 한마디에 따라 위로 가거나, 아래로 박거나 할 것 같고, 제가 기대(예상)하는 미국식 변태 AI+TECH 밈코인은 아직 안나왔습니다. 주말에 주차장에서 코딩하고 성공해서 기뻐하는 너드들의 토이프로젝트하는 변태팀이 나올 시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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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신규 인원이 많아서 혹시 몰라 첨언하자면 저는 트레이딩 중심이 아닌 테크 및 UX 리서처이자 유저 기반 온체인 데이터 분석하는 공돌이입니다. 보통은 노잼 테크 및 데이터 이야기가 위주일겁니다. 저는 잘 버는 방법은 못알려드리고 완성도가 떨어지거나 스캠 프로젝트 거르기를 잘 합니다. 근데 코인은 가끔 그런 거 없어도 올라가는 거 잘 아시죠? 언제나 투자는 리스크매니지먼트와 함께 본인이 선택하시면 됩니닼 그냥 종종 말이 안되는 것 같은 프로젝트를 발견했는게…
후,,,주말이라고 오랜만에 밈코 올렸더니,,,또 제 채널의 원래 컨셉을 모르는 분들이 많이 오셨네요. 제 채널은 크립토에서 제일 돈못벌고 제일 재미없는 기술과 데이터 이야기하는 방입니다.
알파를 기대하고 오셨다면 미리 실망시켜드려 죄송합니다. 방장은 알파인지 잘 모르고 겁도 많아서 매번 일찍 팔아 손해보는 타입입니다.
매번 말하지만 저는 뭐가 기술적으로 말이 안되는지 따지는 거 제일 좋아합니다. 물론 밈코인은 그런 거 없으니까 재밌는 거 중심으로 이야기하기는 하는데, 여튼 다들 알파 없으니까 알아주세요.
알파를 기대하고 오셨다면 미리 실망시켜드려 죄송합니다. 방장은 알파인지 잘 모르고 겁도 많아서 매번 일찍 팔아 손해보는 타입입니다.
매번 말하지만 저는 뭐가 기술적으로 말이 안되는지 따지는 거 제일 좋아합니다. 물론 밈코인은 그런 거 없으니까 재밌는 거 중심으로 이야기하기는 하는데, 여튼 다들 알파 없으니까 알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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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솔라나 밈코인 러그 거르기 기본>
혹여나 밈코인으로 돈을 벌어보겠다고....막 CEX에서 월렛으로 입금한 분이라면 알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을 전달드립니다. 돈을 버는 법은 아니고, 적어도 가장 쉬운 사기 거르는 법입니다. 최소한 사기 치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해야 사기를 피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잃고 벌고를 반복하는 제로썸 밈코인 트레이더고 그 양도 많지는 않지만, 적어도 이제 솔라나 쪽에서 사기를 당하는 빈도는 정말 적어진 것 같습니다. (오히려 Ethereum, Base는 오히려 컨트랙트 레벨에서도 사기치는 애들도 있어서 더 어려운 듯...) 조금 길지만 재밌게 읽어주세요.
1. pump.fun을 포함한 런치패드 구조를 이해해야 합니다. fair launch를 목표로 하는 플랫폼으로 초기에 토큰 풀을 열면, 거기서 사람들이 토큰을 사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본딩커브라는 구조로 가격이 점진적으로 높아지는 데 이건 몰라도 됩니다. 처음에 만드는 사람을 DEV(개발자의 그 데브)라고 합니다.
2. 그리고 여기서는 토큰에 일부 돈이 모이면 공식적인 DEX 풀로 넘어가게 만들어져있습니다. 현재 솔라나 pump fun은 Raydium이라는 DEX로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매우 중요함)
3. 알아야 하는 것은 일찍 사는 사람이 싸게 살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근데 눈으로 보고 클릭하는 것보다 봇으로 설계해둔 사람이 훨씬 빠르게 살 수 있곘죠? 그게 스나이핑입니다. (에이핑이라고도 함) 이제 이 스나이퍼는 추후에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4. 그럼 사기 치는 사람은 뭘 하고 싶을까요? 바로 일찍 사서 사람들이 사면 비싸게 팔기 입니다. 그런데 일찍 사는 건 좋은데 (1) DEV 또는 다른 하나의 계정으로 마구잡이로 사면 과연 사람들이 사고 싶을까요?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2) 처음부터 여러 다계정으로 나눠서 구매를 하거나, (3) 집단을 만들어 구매하는 것입니다.
4-1. DEV 또는 특정 계정이 많이 산 것은 그냥 초기 토큰 물량 분배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5% 정도 까지는 그나마 버틸만 하지만, 이것보다 크다면 일단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어야 합니다. 심지어 LP Pool 보다 한 지갑의 물량이 크다? 이건 가격이 나락갈 수 있음을 항상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4-2. 다계정으로 구매하는 방법을 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Dexscreener에서 Bubblemap으로 체크하는 방법입니다. 이는 이전에 거래 내역을 바탕으로 월렛 간의 연결을 보여주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조금 멍청한 사기꾼이라면 여기서 대부분 걸립니다. 보통 연예인 밈코인, KOL 밈코인에서 종종 발견되는 사기입니다.
4-3. 이제 단체로 구매하는 경우. 이걸 이제 카발이라고 표현하는데 어원은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건 거의 찾기 어렵습니다. 이건 이제 스나이퍼와 비슷하게 걸러야 하는데...
5. 스나이퍼, DEV, 카발에 대해 일차적으로 체크할 것은 무엇이냐? 바로 Dexscreener 등의 툴을 통해 구매량과 PnL 그리고 Unrealized을 체크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Dexscreener는 Top Trader를 통해 살펴볼 수 있음) PnL은 이익 및 손실, Unrealized 는 미실현손익입니다. 그럼 구매자가 언제 사서, 얼마나 많은 물량을 들고 있는가에 대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만약 매우 초기에 꽤 많은 물량을 샀고, 현재 매우 수익이 나있다면? 이 사람들이 팔 것을 미리 고려해야 겠죠. 특히 봇을 통해 구매한 스나이퍼의 PnL, Unrealized가 지나치게 많고, 그 물량이 크다면 프로젝트의 시총이 금새 0으로 갈 수 있습니다. 결국 밈토큰은 눈치 싸움이니까요
6. 그리고 조금 더 팁이 있다면 LP Pool을 포함하여 상위 30개의 계정의 물량을 툴에서 볼 수 있는데, 이게 만약 LP Pool 제외 상위 29개가 30% 이상이다? 이건 내부자/카발이라고 의심할 수 밖에 없고 상방에서 무조건 한 번은 털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7. 그리고 pump fun 토큰의 주소는 pump로 끝납니다. 즉 pump가 안붙은 밈코인은 그냥 fair launch가 아닌 프로젝트 레벨에서 밈코인을 찍은건데 보통 먹고 튀는 친구들이 많아 피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래서 pump로 끝나지 않은 친구는 최소한 트위터는 들어가보고 대략적으로 AI 이미지만 떡칠되어 있지는 않는지 체크해보는 게 제일 중요)
8. 그리고 위와 같이 자체 토큰들의 특징은 LP Burn이 안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Liquidity Provider에서 체크할 수 있는데, 이 말은 뭐냐? 바로 여러분들이 사고 파는 이 유동성을 한 번에 빼버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즉 LP Burn이 안되어 있는데 들어가면 이건 거의 90%는 당합니다.
9. 혹여나 마음이 급한 분들이 7/8 체크가 어렵다면 최소한 DEX가 Raydium인지는 체크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유동성 풀을 만들기 어려운지, 또는 그 자체에서 사기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사기꾼들은 Meteora에만 꼭 풀을 만듭니다. 그래서 Meteora new pool only라면 피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0. 그리고 체크할 것은 Dexscreener의 순위표입니다. 이건 크게 2가지 케이스에 대해서 주의를 드리고 싶은데 (1) 거래량을 믿지 마라 (2) 만든지 얼마 안된 풀인데 TIcker에 색 있으면 일단 주의해라 입니다.
10-1. 모든 블록체인은 주소를 만드는 과정이 매우 쉽습니다. 그게 장점이지만 단점으로 작용할 때가 있는데 바로 거래량 사기입니다. 단순히 몇 개의 계정으로 거래량을 증폭시키는 것은 seller와 buyer 수로 체크할 수 있으니 대부분은 다계정으로 washtrading을 합니다. 근데 Solana는 월렛을 한 번의 트랜잭션으로 100+개 넘는 어카운트와 거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0.0001 sol 정도의 단위 또는 10sol의 단위로 반복되는 거래 패턴을 단기간에 1000개 이상씩 만드는 경우가 다수입니다. 그래서 분단위 거래량이 100개가 넘는다면 꼭 거래 패턴을 보고 사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난 이 작전주에서 같이 먹고 나올 자신이 있다! 라고 한다면 한 번쯤 소액으로 해보셔도 됩니다. 저도 가끔 1솔 넣고 1.02솔 정도로 팔고 나올 때도 있지만 시간 대비 소득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잃을 가능성이 더 높음)
10-2. Ticker에 색이 있다는 것은 광고비를 내는 것입니다. 근데 생각해보세요. 만든지 얼마 안된 밈코인을 대중들이 광고한다? 이건 사실 매우 드문 케이스입니다. 물론 계획 밈코인도 많은 세상이지만 여전히 밈코인은 커뮤니티 드리븐일 때 성공률이 더 높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처음부터 광고하는 밈코인은 내부자들이 먹고 튀려고 하는 케이스가 더 높습니다. 그러니 만든지 얼마 안되었는데 티커에 색이 있다? 일단 위 조건들을 체크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혹여나 밈코인으로 돈을 벌어보겠다고....막 CEX에서 월렛으로 입금한 분이라면 알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을 전달드립니다. 돈을 버는 법은 아니고, 적어도 가장 쉬운 사기 거르는 법입니다. 최소한 사기 치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해야 사기를 피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잃고 벌고를 반복하는 제로썸 밈코인 트레이더고 그 양도 많지는 않지만, 적어도 이제 솔라나 쪽에서 사기를 당하는 빈도는 정말 적어진 것 같습니다. (오히려 Ethereum, Base는 오히려 컨트랙트 레벨에서도 사기치는 애들도 있어서 더 어려운 듯...) 조금 길지만 재밌게 읽어주세요.
1. pump.fun을 포함한 런치패드 구조를 이해해야 합니다. fair launch를 목표로 하는 플랫폼으로 초기에 토큰 풀을 열면, 거기서 사람들이 토큰을 사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본딩커브라는 구조로 가격이 점진적으로 높아지는 데 이건 몰라도 됩니다. 처음에 만드는 사람을 DEV(개발자의 그 데브)라고 합니다.
2. 그리고 여기서는 토큰에 일부 돈이 모이면 공식적인 DEX 풀로 넘어가게 만들어져있습니다. 현재 솔라나 pump fun은 Raydium이라는 DEX로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매우 중요함)
3. 알아야 하는 것은 일찍 사는 사람이 싸게 살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근데 눈으로 보고 클릭하는 것보다 봇으로 설계해둔 사람이 훨씬 빠르게 살 수 있곘죠? 그게 스나이핑입니다. (에이핑이라고도 함) 이제 이 스나이퍼는 추후에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4. 그럼 사기 치는 사람은 뭘 하고 싶을까요? 바로 일찍 사서 사람들이 사면 비싸게 팔기 입니다. 그런데 일찍 사는 건 좋은데 (1) DEV 또는 다른 하나의 계정으로 마구잡이로 사면 과연 사람들이 사고 싶을까요?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2) 처음부터 여러 다계정으로 나눠서 구매를 하거나, (3) 집단을 만들어 구매하는 것입니다.
4-1. DEV 또는 특정 계정이 많이 산 것은 그냥 초기 토큰 물량 분배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5% 정도 까지는 그나마 버틸만 하지만, 이것보다 크다면 일단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어야 합니다. 심지어 LP Pool 보다 한 지갑의 물량이 크다? 이건 가격이 나락갈 수 있음을 항상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4-2. 다계정으로 구매하는 방법을 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Dexscreener에서 Bubblemap으로 체크하는 방법입니다. 이는 이전에 거래 내역을 바탕으로 월렛 간의 연결을 보여주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조금 멍청한 사기꾼이라면 여기서 대부분 걸립니다. 보통 연예인 밈코인, KOL 밈코인에서 종종 발견되는 사기입니다.
4-3. 이제 단체로 구매하는 경우. 이걸 이제 카발이라고 표현하는데 어원은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건 거의 찾기 어렵습니다. 이건 이제 스나이퍼와 비슷하게 걸러야 하는데...
5. 스나이퍼, DEV, 카발에 대해 일차적으로 체크할 것은 무엇이냐? 바로 Dexscreener 등의 툴을 통해 구매량과 PnL 그리고 Unrealized을 체크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Dexscreener는 Top Trader를 통해 살펴볼 수 있음) PnL은 이익 및 손실, Unrealized 는 미실현손익입니다. 그럼 구매자가 언제 사서, 얼마나 많은 물량을 들고 있는가에 대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만약 매우 초기에 꽤 많은 물량을 샀고, 현재 매우 수익이 나있다면? 이 사람들이 팔 것을 미리 고려해야 겠죠. 특히 봇을 통해 구매한 스나이퍼의 PnL, Unrealized가 지나치게 많고, 그 물량이 크다면 프로젝트의 시총이 금새 0으로 갈 수 있습니다. 결국 밈토큰은 눈치 싸움이니까요
6. 그리고 조금 더 팁이 있다면 LP Pool을 포함하여 상위 30개의 계정의 물량을 툴에서 볼 수 있는데, 이게 만약 LP Pool 제외 상위 29개가 30% 이상이다? 이건 내부자/카발이라고 의심할 수 밖에 없고 상방에서 무조건 한 번은 털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7. 그리고 pump fun 토큰의 주소는 pump로 끝납니다. 즉 pump가 안붙은 밈코인은 그냥 fair launch가 아닌 프로젝트 레벨에서 밈코인을 찍은건데 보통 먹고 튀는 친구들이 많아 피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래서 pump로 끝나지 않은 친구는 최소한 트위터는 들어가보고 대략적으로 AI 이미지만 떡칠되어 있지는 않는지 체크해보는 게 제일 중요)
8. 그리고 위와 같이 자체 토큰들의 특징은 LP Burn이 안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Liquidity Provider에서 체크할 수 있는데, 이 말은 뭐냐? 바로 여러분들이 사고 파는 이 유동성을 한 번에 빼버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즉 LP Burn이 안되어 있는데 들어가면 이건 거의 90%는 당합니다.
9. 혹여나 마음이 급한 분들이 7/8 체크가 어렵다면 최소한 DEX가 Raydium인지는 체크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유동성 풀을 만들기 어려운지, 또는 그 자체에서 사기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사기꾼들은 Meteora에만 꼭 풀을 만듭니다. 그래서 Meteora new pool only라면 피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0. 그리고 체크할 것은 Dexscreener의 순위표입니다. 이건 크게 2가지 케이스에 대해서 주의를 드리고 싶은데 (1) 거래량을 믿지 마라 (2) 만든지 얼마 안된 풀인데 TIcker에 색 있으면 일단 주의해라 입니다.
10-1. 모든 블록체인은 주소를 만드는 과정이 매우 쉽습니다. 그게 장점이지만 단점으로 작용할 때가 있는데 바로 거래량 사기입니다. 단순히 몇 개의 계정으로 거래량을 증폭시키는 것은 seller와 buyer 수로 체크할 수 있으니 대부분은 다계정으로 washtrading을 합니다. 근데 Solana는 월렛을 한 번의 트랜잭션으로 100+개 넘는 어카운트와 거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0.0001 sol 정도의 단위 또는 10sol의 단위로 반복되는 거래 패턴을 단기간에 1000개 이상씩 만드는 경우가 다수입니다. 그래서 분단위 거래량이 100개가 넘는다면 꼭 거래 패턴을 보고 사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난 이 작전주에서 같이 먹고 나올 자신이 있다! 라고 한다면 한 번쯤 소액으로 해보셔도 됩니다. 저도 가끔 1솔 넣고 1.02솔 정도로 팔고 나올 때도 있지만 시간 대비 소득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잃을 가능성이 더 높음)
10-2. Ticker에 색이 있다는 것은 광고비를 내는 것입니다. 근데 생각해보세요. 만든지 얼마 안된 밈코인을 대중들이 광고한다? 이건 사실 매우 드문 케이스입니다. 물론 계획 밈코인도 많은 세상이지만 여전히 밈코인은 커뮤니티 드리븐일 때 성공률이 더 높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처음부터 광고하는 밈코인은 내부자들이 먹고 튀려고 하는 케이스가 더 높습니다. 그러니 만든지 얼마 안되었는데 티커에 색이 있다? 일단 위 조건들을 체크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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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솔라나 밈코인 러그 거르기 기본> 혹여나 밈코인으로 돈을 벌어보겠다고....막 CEX에서 월렛으로 입금한 분이라면 알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을 전달드립니다. 돈을 버는 법은 아니고, 적어도 가장 쉬운 사기 거르는 법입니다. 최소한 사기 치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해야 사기를 피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잃고 벌고를 반복하는 제로썸 밈코인 트레이더고 그 양도 많지는 않지만, 적어도 이제 솔라나 쪽에서 사기를 당하는 빈도는 정말 적어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일단 FOMO 왔는데 온체인 경험은 없고 밈코인하고 싶은 사람은 제가 전에 올린 이 글을 필독하고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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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zl은 무슨 $15m 까지갔네요. 근데 여전히 아무도 이 코인 뭔지 모름..저처럼 간 작은 분들은 밈코인은 수익 실현 조금씩 하고 투자하세요. 물론 저는 그래서 부자가 되긴 글렀지만, 멘탈이 튼튼해야 앞으로 남은 시장을 버팁니다.
* 팔기 전까지는 내 돈이 아님.
* 나중에 사람들이 우수수 팔기 시작하면 트랜잭션도 안날라가서 더 멘붕옴
* 고점 대비 잃은 걸로 마음 아파할 것이기 때문에 익절은 언제나 옳음
* 팔기 전까지는 내 돈이 아님.
* 나중에 사람들이 우수수 팔기 시작하면 트랜잭션도 안날라가서 더 멘붕옴
* 고점 대비 잃은 걸로 마음 아파할 것이기 때문에 익절은 언제나 옳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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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기회인가, 위기인가? 지난 밤에 Aptos의 대표 DEX인 Thala의 토큰 가격이 50% 이상 하락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저도 이유를 찾아보고 있는데 일단 v2 해킹 이슈로 보입니다. 더 구체적인 내용은 리서치 이후 공유해보겠습니다. (Aptos는 터키 생태계가 활성화되어 있는 느낌이 있네요) 일단 회복중이긴 하네요. 디스코드 들어가고 싶은데 초대링크가 안되는 중.
Thala(Aptos DEX) 해킹 이슈는 일단 일단락 되었네요. 협상을 했다는 게 대단하네...
https://x.com/ThalaLabs/status/1857703541089120541
https://x.com/ThalaLabs/status/185770354108912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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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 리서치가 도움이 된다면 꼭 해당 계정의 대시보드나 쿼리에 ⭐️ 부탁드립니다. 제가 가장 동기부여 얻는 곳이자 가장 시간을 많이 쓰고 있는 플랫폼입니다. 대표 대시보드들이라도 좋아요 꼭 부탁드립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
https://dune.com/hashed_official
D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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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저 많이 버는 줄 아는데,,안타깝게도 크게 들어가면 잃는 병에 걸렸습니다. 여전히 물려있는 것 중 하나는 "PNUT이 WIF를 뛰어넘고 Next Pepe가 될 것이다." 인데 거의 준고점에 물려있는 상황입니다. 전 하지만 여전히 이걸 믿고 있기 때문에 PNUT이 1B 깨지기 전까지는 들고 갈겁니다.
포커 선수 마냥 침착하게 그냥 1sol 씩 넣으면 20sol까지 가는데, 20sol 넣는 순간 5sol됨...그래서 이제 침착하게 플레이 시작하는 단계라 많이 응원해주세요. 다들 진짜 불장 오기 전까지 밈코인으로 적당하게 놀아봅시다. 인생 한 방 따윈 없음. 무조건 차근 차근 올라가는거임,,,
포커 선수 마냥 침착하게 그냥 1sol 씩 넣으면 20sol까지 가는데, 20sol 넣는 순간 5sol됨...그래서 이제 침착하게 플레이 시작하는 단계라 많이 응원해주세요. 다들 진짜 불장 오기 전까지 밈코인으로 적당하게 놀아봅시다. 인생 한 방 따윈 없음. 무조건 차근 차근 올라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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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i가 생각보다 너무 빨리 관심을 모아버려서 살짝 마음에 안듬. 빨리 모인 관심은 빨리 빠지기 마련이라. 하지만 a16z나 cz, vitalik이 아직 직접적으로 멘트가 많지는 않아서 그들의 트윗을 주시하면 좋을 듯.
일단 desci 덕분에 DNA 밈들이 엄청 나오고 있는데 다 스캠이자 망할 것 같고, 보다 테키하게 AI 봇이랑 DNA랑 결합한 거 나오거나(이름만 붙이는 것 말고 실제 돌아가는 봇이 있어야 함) 새로운 플랫폼 만드는 친구 있으면 초기에 들어갈 법 할 듯. (딱 유전 알고리즘인데)
일단 desci 덕분에 DNA 밈들이 엄청 나오고 있는데 다 스캠이자 망할 것 같고, 보다 테키하게 AI 봇이랑 DNA랑 결합한 거 나오거나(이름만 붙이는 것 말고 실제 돌아가는 봇이 있어야 함) 새로운 플랫폼 만드는 친구 있으면 초기에 들어갈 법 할 듯. (딱 유전 알고리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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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폰을 너무 많이 봤는지 순간 바이낸스 로그인이 풀려서 해킹당한 줄 알고 식겁했네요. 그김에 로그인 되어 있는 기기와 two-factor auth가 되어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항상 보안 주의하세요. 그런 의미에서 기본적인 보안 수칙 몇 가지 작성해보았습니다.
1. 노션, 구글 드라이브, 엑셀 등 어떤 환경도 100% 안전한 환경은 없습니다. 시드구문을 특정 플랫폼에 적어두는 행위는 매우 위험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손으로 적어서 금고에 놔두는 것이지만 그게 아니라면 시드 구문이나, 프라이빗 키를 본인만의 암호 방식을 통해 별도로 저장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이런 플랫폼을 통한 해킹 사례를 직접 보기도 했고, 간접적으로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중앙화 플랫폼의 보안을 너무 믿지 마세요.
2. 현대인은 구글, 스마트폰, 노트북 등을 지나치게 신뢰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텔레그램 봇이나 월렛에 해킹 코드가 심어져있을지 모르는데 이를 신뢰하고 거래합니다. 항상 two-factor auth하시고, OS 업그레이드 있으면 제때제때 하세요. 트위터, 텔레그램 등 자주 사용하는 플랫폼은 최소한으로 two-factor auth 사용하세요. 그리고 비밀번호도 주기적으로 변경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기기를 바꾸거나 버릴 때는 꼭 초기화 방법을 숙지하여 최대한 초기화 하세요.
3. 유심, 공공 와이파이는 언제나 위험합니다. 되도록이면 로밍을 사용하고, 공공 와이파이보다는 핫스팟을 사용하세요. 핸드폰 요금 5만원, 10만원 아끼다가 전재산이 날라가는 수 있습니다.
4. 지갑의 키는 언제 해킹당했을지 모릅니다. 항상 주기적으로 새로운 시드구문을 통해 새로운 지갑을 만들어 옮겨주세요.
5. 트위터, 텔레그램, 이메일의 링크는 언제나 조심하세요. 링크를 클릭하는 것만으로도 해킹을 당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나 피싱 링크가 많은 트위터의 경우, FOMO를 통해 링크를 섣부르게 클릭하지 마시고, 꼭 공식 계정임을 확인하고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트위터 계정이 쉽게 해킹되는 사례가 많은데 선착순! 또는 에어드랍 링크! 이런 것에 절대절대절대 fomo 느끼지 마세요. 그렇게 링크를 올리는 대부분은 해킹입니다. 그리고 계정 이름을 토씨하나만 봐꿔서 본 계정인 척하는 경우가 많은데 계정의 철자가 같은지도 꼭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6. 이더리움 계열에서는 revoke를 주기적으로 해야합니다. 이더리움 계열은 토큰 전송 전에 승인을 받습니다. 그런데 만약 여러분이 서명한 컨트랙트가 해킹 당한다면? 마찬가지로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revoke[dot]cash 등을 통해 꼭 주기적으로 본인이 상호작용하고 있는 컨트랙트를 revoke 해주세요.
1. 노션, 구글 드라이브, 엑셀 등 어떤 환경도 100% 안전한 환경은 없습니다. 시드구문을 특정 플랫폼에 적어두는 행위는 매우 위험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손으로 적어서 금고에 놔두는 것이지만 그게 아니라면 시드 구문이나, 프라이빗 키를 본인만의 암호 방식을 통해 별도로 저장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이런 플랫폼을 통한 해킹 사례를 직접 보기도 했고, 간접적으로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중앙화 플랫폼의 보안을 너무 믿지 마세요.
2. 현대인은 구글, 스마트폰, 노트북 등을 지나치게 신뢰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텔레그램 봇이나 월렛에 해킹 코드가 심어져있을지 모르는데 이를 신뢰하고 거래합니다. 항상 two-factor auth하시고, OS 업그레이드 있으면 제때제때 하세요. 트위터, 텔레그램 등 자주 사용하는 플랫폼은 최소한으로 two-factor auth 사용하세요. 그리고 비밀번호도 주기적으로 변경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기기를 바꾸거나 버릴 때는 꼭 초기화 방법을 숙지하여 최대한 초기화 하세요.
3. 유심, 공공 와이파이는 언제나 위험합니다. 되도록이면 로밍을 사용하고, 공공 와이파이보다는 핫스팟을 사용하세요. 핸드폰 요금 5만원, 10만원 아끼다가 전재산이 날라가는 수 있습니다.
4. 지갑의 키는 언제 해킹당했을지 모릅니다. 항상 주기적으로 새로운 시드구문을 통해 새로운 지갑을 만들어 옮겨주세요.
5. 트위터, 텔레그램, 이메일의 링크는 언제나 조심하세요. 링크를 클릭하는 것만으로도 해킹을 당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나 피싱 링크가 많은 트위터의 경우, FOMO를 통해 링크를 섣부르게 클릭하지 마시고, 꼭 공식 계정임을 확인하고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트위터 계정이 쉽게 해킹되는 사례가 많은데 선착순! 또는 에어드랍 링크! 이런 것에 절대절대절대 fomo 느끼지 마세요. 그렇게 링크를 올리는 대부분은 해킹입니다. 그리고 계정 이름을 토씨하나만 봐꿔서 본 계정인 척하는 경우가 많은데 계정의 철자가 같은지도 꼭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6. 이더리움 계열에서는 revoke를 주기적으로 해야합니다. 이더리움 계열은 토큰 전송 전에 승인을 받습니다. 그런데 만약 여러분이 서명한 컨트랙트가 해킹 당한다면? 마찬가지로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revoke[dot]cash 등을 통해 꼭 주기적으로 본인이 상호작용하고 있는 컨트랙트를 revoke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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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끝판왕 수빈님에게 제 마음을 전합니다
안: 안개 속에서 빛나는
수: 수많은 별처럼 반짝이는
빈: 빈 마음도 채워주는 너의 미소!
안: 안개 속에서 빛나는
수: 수많은 별처럼 반짝이는
빈: 빈 마음도 채워주는 너의 미소!
😁16❤5👍2👏1
MBM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리서치 끝판왕 수빈님에게 제 마음을 전합니다 안: 안개 속에서 빛나는 수: 수많은 별처럼 반짝이는 빈: 빈 마음도 채워주는 너의 미소!
참고로 저 이름때문에 오해하는 분들이 많은데 남자입니다. 아는 분들도 많겠지만 실물은 ㄹㅇ 거지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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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zl 계정 폭파됨?! 다들 던지는 중인데 이 계정 주 워낙 사이코라 이것도 실험일 것 같아서 무서움. 근데 일단 던지는 거 70% 추천
🤬1
SB Crypto
kzl 계정 폭파됨?! 다들 던지는 중인데 이 계정 주 워낙 사이코라 이것도 실험일 것 같아서 무서움. 근데 일단 던지는 거 70% 추천
다시 돌아옴. 역시 미친놈인지 알긴 했는데 과연 다시 상승이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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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다시 돌아옴. 역시 미친놈인지 알긴 했는데 과연 다시 상승이 가능할까?
ACT 오마주하고 싶어서 이런거같기도 하고...여튼 미친놈인건 확실한 것 같으니 다들 수익권 나면 꼭 수익실현하고 관전잼으로 보세요. 전 일단 진짜진짜 소액(한 2솔 내외) 빼고 다 털었음 (혹시나 나중에 ACT 같이 배아플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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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 일론이 pnut 언급할 줄 알았다. 눈팅왕 일론은 앞으로도 도지와 pnut 놀이를 즐겨할 것. pnut은 아직 올릴 수 있는 상방이 많다보니 더 갖고 놀지 않을까? 약간 일론은 자기의 영향력 테스트를 위해 일부로 포스팅하는 그런 느낌임. - 내일은 슬슬 테크긱들이 평일에 만들고 불금 및 주말맞이 미국인프라친구들이 골드버그 장치마냥 복잡한 tee 같은 걸 활용하거나 챗봇을 신박하게 만들었거나 텔레그램을 활용했다던가 AI 신규 컨셉이 나오지 않을까?…
<"투자 조언이 아닌" INFP의 상상 일기장>
- 진짜진짜 돈을 벌고 싶고, 1%의 기회를 찾고 싶다면 미국 시차를 살아야 한다. 꼭 새벽에 뭐 있더라..근데 내가 늦게 자면 그 기회가 없음;;
- DeSci 생각보다 관심이 너무 몰렸다. 약간 GOAT 이후 ACT 느낌이다. (pump science가 개별 실험 건이라 rocket할지는 모르겠는데 왜인지 나중에 배아플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못 던지는 중) 근데 DeSci 자체는 밈으로 소비하는 것보다는 유의미하게 실험하는 팀, 후원하는 팀이 훨씬 투자 가치가 높다. DNA 어쩌고는 다 안될 것 같고, 오히려 DeSci 플랫폼 딜에 집중하는 게 낫다. 다만 단기간 모이고, 단기간 빠지는 과정이 반복될 것 같다. 근데 프로덕트의 완성도에 비해 관심도가 높아서 그래프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다. (참고로 이 분야는 지옥열차님이 열심히 리서치해주고 있다.)
- 파생이 나오기 어려운 분야다. 직접 DAO 제안들과 디스코드를 탐구해가면서 봐야 옥석을 찾을 수 있을 것 같고, 이번 DevCon 컨퍼런스에 참여한 팀들을 조금 리서치해보면 기회들이 있을 것 같다.
- 결국 이 분야를 이끄는 것은 CZ 트윗이다. 마치 doge, pnut에 일론이 있듯 이 분야는 CZ, Vitalik이다. 비탈릭 픽을 보기 위해 warpcast 다시 들어가는 것도 좋은 수단이 될 듯
- 내일은 방콕에서 해커톤 ETHGlobal가 끝난다. 아마 여기서 베이스 체인 또는 이더리움에서 ai agent를 내는 팀 하나는 분명 있을 것 같고, 잘하면 주목을 받지 않을까 싶다. 그럼에도 난 이번 시즌 AI는 솔라나에서 더 잘될 것 같다. 리테일의 욕망을 받아주기엔 현재 솔라나만큼 잘되어 있는 체인이 없다.
- 일단 대중들의 메이저 관심은 ai16z인데, 솔직히 mintable 문구 때문에 MC $30m에서 던졌던 나는 손이 잘 안가긴 한다. 특히나 고래 물량 비중이 너무 커서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딜은 아닌데 현재 아직 개선/추가할 게 많은 팀이라 주목할 필요는 있는 팀이긴 하다. (들어갈지 말지 한 30% 정도 생각중)
- 그 외 미들급 ai는 다 모르겠다. 이제 추가할 기능도 없으니 재미없다. 차라리 GOAT vs ACT1 보는 게 낫다.
- 내일은 Marc Andressen도 AI 관련해서 한 마디 올릴 것 같다. Web2도 AI말고는 할 이야기가 별로 없다. (오늘 트윗하는 시간/속도보니까 이 분도 X 중독이다.)
- 미국 인프라 사람들이 팔로우하고 있는 ai agent 중에 echos.fun 이라고 있다. L3인데 ai agent 트레이딩 어쩌구인듯. 컨셉은 좋은데 유동성이 별로 안모이는 것 같다. 그럼에도 눈팅은 해볼만한 듯.
- 개인적으로 망해버린 $HFC(Hamster Fight Club)가 아깝다. 난 일론이 더 치열하게 싸워서 레거시 까는 meme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
근거 없음. 최근 시장을 본 느낌적인 느낌임. 투본선.
- 진짜진짜 돈을 벌고 싶고, 1%의 기회를 찾고 싶다면 미국 시차를 살아야 한다. 꼭 새벽에 뭐 있더라..근데 내가 늦게 자면 그 기회가 없음;;
- DeSci 생각보다 관심이 너무 몰렸다. 약간 GOAT 이후 ACT 느낌이다. (pump science가 개별 실험 건이라 rocket할지는 모르겠는데 왜인지 나중에 배아플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못 던지는 중) 근데 DeSci 자체는 밈으로 소비하는 것보다는 유의미하게 실험하는 팀, 후원하는 팀이 훨씬 투자 가치가 높다. DNA 어쩌고는 다 안될 것 같고, 오히려 DeSci 플랫폼 딜에 집중하는 게 낫다. 다만 단기간 모이고, 단기간 빠지는 과정이 반복될 것 같다. 근데 프로덕트의 완성도에 비해 관심도가 높아서 그래프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다. (참고로 이 분야는 지옥열차님이 열심히 리서치해주고 있다.)
- 파생이 나오기 어려운 분야다. 직접 DAO 제안들과 디스코드를 탐구해가면서 봐야 옥석을 찾을 수 있을 것 같고, 이번 DevCon 컨퍼런스에 참여한 팀들을 조금 리서치해보면 기회들이 있을 것 같다.
- 결국 이 분야를 이끄는 것은 CZ 트윗이다. 마치 doge, pnut에 일론이 있듯 이 분야는 CZ, Vitalik이다. 비탈릭 픽을 보기 위해 warpcast 다시 들어가는 것도 좋은 수단이 될 듯
- 내일은 방콕에서 해커톤 ETHGlobal가 끝난다. 아마 여기서 베이스 체인 또는 이더리움에서 ai agent를 내는 팀 하나는 분명 있을 것 같고, 잘하면 주목을 받지 않을까 싶다. 그럼에도 난 이번 시즌 AI는 솔라나에서 더 잘될 것 같다. 리테일의 욕망을 받아주기엔 현재 솔라나만큼 잘되어 있는 체인이 없다.
- 일단 대중들의 메이저 관심은 ai16z인데, 솔직히 mintable 문구 때문에 MC $30m에서 던졌던 나는 손이 잘 안가긴 한다. 특히나 고래 물량 비중이 너무 커서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딜은 아닌데 현재 아직 개선/추가할 게 많은 팀이라 주목할 필요는 있는 팀이긴 하다. (들어갈지 말지 한 30% 정도 생각중)
- 그 외 미들급 ai는 다 모르겠다. 이제 추가할 기능도 없으니 재미없다. 차라리 GOAT vs ACT1 보는 게 낫다.
- 내일은 Marc Andressen도 AI 관련해서 한 마디 올릴 것 같다. Web2도 AI말고는 할 이야기가 별로 없다. (오늘 트윗하는 시간/속도보니까 이 분도 X 중독이다.)
- 미국 인프라 사람들이 팔로우하고 있는 ai agent 중에 echos.fun 이라고 있다. L3인데 ai agent 트레이딩 어쩌구인듯. 컨셉은 좋은데 유동성이 별로 안모이는 것 같다. 그럼에도 눈팅은 해볼만한 듯.
- 개인적으로 망해버린 $HFC(Hamster Fight Club)가 아깝다. 난 일론이 더 치열하게 싸워서 레거시 까는 meme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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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mp science는 해킹 간밤에 당하고 난리였지만 $RIF와 $URO가 ATH. 이러다 더 갈 것 같아서 여전히 안파는 중. 중간중간에 안팔았으면 진짜 엄청난 수익이지만 여전히 슈퍼 컨빅션이 아닐때는 안전한 투자가 낫다고 생각. (2-5배 되면 절반 파는 식으로 유동화.)
- 개인적인 DeSci 인프라픽은 $RSC, $GENOME 시총 미들캡이라 투본선. 둘다 Base에서 살 수 있음. (이더풀도 존재) 오늘 일어나서 고점부근에 들어감. 물릴 수 있음 주의.
- 국내에 리서처들이 알려주는 desci 외에 진짜 스몰캡도 찾아보면 많은 듯. 근데 이번 장은 숨은 옥석보다 알려진 옥석에서 잘 갈 친구를 찾는 게 훨씬 낫더라.
- 이건 좀 다른 주제인데 예전에 올렸던 솔라나 버전 virtual를 꿈꾸던 vvaifu는 ai16z랑 콜라보해서 mc $20m까지 올라감. 어제 콜라보 소식 늦게보고 그래도 1sol 사고 잤는데 2sol됨 (소확행 예삐!!)
- kzl은 미친놈인게 dev가 밤에 한 번 다 팔았다 또 사는 미친 무빙을 보여줌. 근데 이젠 수익실현은 해서 그냥 재미로 보는중
- DOG는 상장하고 좋은 무빙을 보여줌. PUPS도 시간 문제가 아닐까 싶음.
- 개인적인 DeSci 인프라픽은 $RSC, $GENOME 시총 미들캡이라 투본선. 둘다 Base에서 살 수 있음. (이더풀도 존재) 오늘 일어나서 고점부근에 들어감. 물릴 수 있음 주의.
- 국내에 리서처들이 알려주는 desci 외에 진짜 스몰캡도 찾아보면 많은 듯. 근데 이번 장은 숨은 옥석보다 알려진 옥석에서 잘 갈 친구를 찾는 게 훨씬 낫더라.
- 이건 좀 다른 주제인데 예전에 올렸던 솔라나 버전 virtual를 꿈꾸던 vvaifu는 ai16z랑 콜라보해서 mc $20m까지 올라감. 어제 콜라보 소식 늦게보고 그래도 1sol 사고 잤는데 2sol됨 (소확행 예삐!!)
- kzl은 미친놈인게 dev가 밤에 한 번 다 팔았다 또 사는 미친 무빙을 보여줌. 근데 이젠 수익실현은 해서 그냥 재미로 보는중
- DOG는 상장하고 좋은 무빙을 보여줌. PUPS도 시간 문제가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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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크립토 기술/문화 공부법>
크립토 업계 입문한지 한 2년9개월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종종 궁금해하시는 분이 있어서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 다른 분들이 훨씬 잘 버니까 각자 맞는 방법 찾으시면 됩니다. 블록체인 잘 안다고 투자 잘하는 거 절대 아님. 최근에 운이 좋아 몇 개 맞춘거지 실패가 훨씬 많았으며 저도 그냥 일개 공돌이에 가깝습니다.
일단 백그라운드로 데이터분석+ai개발을 중심으로 했고 입사 전에는 hci라는 사용자 경험(ux)을 석사 전공했습니다. 학부는 보안 전공이었지만 알고리즘 대회를 나가던 학생입니다.
(초기 9개월)
- 포필라스의 전신이 되는 a41리서치 (100y글 특히 최애)
- 쟁글 리서치 (여기도 최애리서처들은 포필라스감)
- 재윤티비/논스클래식 유튜브
- 조선생/고로치/jayplaco 등의 채널과 트윗으로 공부 시작
- 지인 분의 추천으로 스터디 그룹 조인. (당시 선생님이 개발자인데 정말 기술 전문가였음. 지금도 저보다 잘할 듯)
- 디사이퍼 시작
- 아무것도 모를 때부터 채널 만들고 블로그 글쓰기 시작. 트위터도 이때부터 활동. 당시에 nft에 심취해 있었음. 지금도 그렇지만 예술/철학/역사 서적이 이 분야에서는 도움 많이 됨.
- 프리랜서로 회사 조인. 대표님의 온체인 분석 제안에 dune 시작함 (슈퍼선구안...) 근데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는 한 10명 정도 말고는 대시보드 잘 만드는 사람이 없어서 빈집털이 가능했음
(중기 1년)
- 회사 정식 입사 (크립토 포트폴리오 모두 공부)
- Dune 위 포폴사 약 30개 정도 + 생태계 대시보드 40개 정도를 만들며 스타수 Dune 팀 1위 달성 (이거하면서 evm dapp + 기본적인 defi 구조 이해)
- node guardians라는 플랫폼에서 스마트 컨트랙트 구현 연습. 가스비 최적화/메모리 계산 덕분에 이더리움 황서 정도의 내용 숙지 완료 (개발자라면 강추) 그 외에도 AA 구현 예시도 있어서 하다보니 관련 표준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짐
- 출장 영어 연습으로 Bankless 팟캐스트랑 해외 컨퍼런스 영상 엄청 봄. 해외 파운더들의 인사이트를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매우 도움. 특히 비전 설정, GTM 관점에서 매우 도움됨
(후기 1년)
- 직접 투자를 안하다보니 대시보드에 한계가 있는 것 같아서 본격적으로 온체인 투자 시작. 그리고 리서처인데 저기가 안해보고 글을 쓴다는게 말이 안되보이기도 했음. 연초 xpet, 404, degen으로 재미보다가 한 번에 삭제. 대신 이 당시 okx wallet을 포함하여 월렛 경험량이 엄청 늘고 러그에 대한 감각 쌓임. 브릿지 사용에 대한 허물도 없어짐. 결국 다 잃으면서 해보면서 느는거임. 그리고 이때부터 본인 취향 텔레그램들을 엄청 탐색해서 팔로우하기 시작. (지금은 한 30 개정도 라이브로 보고 있음)
- 선물로 딱 100만원->1000만원 만들자마자 바로 청산. 그 이후에 선물 안함. LP도 넣어봤는데 IL이 심해서 안하게 됨. (당시 메이저는 uniswap v2라서. 근데 지금 메테오라나 aerodrome은 다시 해보고 싶긴함) 차트보고 rsi 보면서도 투자해봤지만 내 길이 아님. 이런 식으로 결국 리서치 기반 현물 dex 투자를 본업으로 잡음
- 올해 연초 ETHDenver 출장 다녀왔는데 여러가지로 실증남. 명확한 TechDD 없이 투자받는 기업이 너무 많음. 그때부터 신규 플젝들 docs를 엄청 보기 시작함. 지금도 다른 일부 VC, 거래소들보면 이해가 안됨.
- 타VC 투자건이나 kol들이 팔로우 하는 신규 프로젝트에 대해 조사를 하다보니 올해 Q2-Q3에는 하루 평균 5-10개정도 docs를 읽는 듯. 궁극적으로 재밌는 프로젝트면 미리 대시보드 만드는 게 목표.
- 그 외에 비트코인/이더리움 포함 상위 체인들에 대해서는 시간날때마다 백서나 과거 핵심 프로포저 읽는 편. 근래에는 non evm 포폴사가 많아져서 해당 데이터 구조도 백서보고 읽는 편.
크립토 업계 입문한지 한 2년9개월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종종 궁금해하시는 분이 있어서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 다른 분들이 훨씬 잘 버니까 각자 맞는 방법 찾으시면 됩니다. 블록체인 잘 안다고 투자 잘하는 거 절대 아님. 최근에 운이 좋아 몇 개 맞춘거지 실패가 훨씬 많았으며 저도 그냥 일개 공돌이에 가깝습니다.
일단 백그라운드로 데이터분석+ai개발을 중심으로 했고 입사 전에는 hci라는 사용자 경험(ux)을 석사 전공했습니다. 학부는 보안 전공이었지만 알고리즘 대회를 나가던 학생입니다.
(초기 9개월)
- 포필라스의 전신이 되는 a41리서치 (100y글 특히 최애)
- 쟁글 리서치 (여기도 최애리서처들은 포필라스감)
- 재윤티비/논스클래식 유튜브
- 조선생/고로치/jayplaco 등의 채널과 트윗으로 공부 시작
- 지인 분의 추천으로 스터디 그룹 조인. (당시 선생님이 개발자인데 정말 기술 전문가였음. 지금도 저보다 잘할 듯)
- 디사이퍼 시작
- 아무것도 모를 때부터 채널 만들고 블로그 글쓰기 시작. 트위터도 이때부터 활동. 당시에 nft에 심취해 있었음. 지금도 그렇지만 예술/철학/역사 서적이 이 분야에서는 도움 많이 됨.
- 프리랜서로 회사 조인. 대표님의 온체인 분석 제안에 dune 시작함 (슈퍼선구안...) 근데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는 한 10명 정도 말고는 대시보드 잘 만드는 사람이 없어서 빈집털이 가능했음
(중기 1년)
- 회사 정식 입사 (크립토 포트폴리오 모두 공부)
- Dune 위 포폴사 약 30개 정도 + 생태계 대시보드 40개 정도를 만들며 스타수 Dune 팀 1위 달성 (이거하면서 evm dapp + 기본적인 defi 구조 이해)
- node guardians라는 플랫폼에서 스마트 컨트랙트 구현 연습. 가스비 최적화/메모리 계산 덕분에 이더리움 황서 정도의 내용 숙지 완료 (개발자라면 강추) 그 외에도 AA 구현 예시도 있어서 하다보니 관련 표준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짐
- 출장 영어 연습으로 Bankless 팟캐스트랑 해외 컨퍼런스 영상 엄청 봄. 해외 파운더들의 인사이트를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매우 도움. 특히 비전 설정, GTM 관점에서 매우 도움됨
(후기 1년)
- 직접 투자를 안하다보니 대시보드에 한계가 있는 것 같아서 본격적으로 온체인 투자 시작. 그리고 리서처인데 저기가 안해보고 글을 쓴다는게 말이 안되보이기도 했음. 연초 xpet, 404, degen으로 재미보다가 한 번에 삭제. 대신 이 당시 okx wallet을 포함하여 월렛 경험량이 엄청 늘고 러그에 대한 감각 쌓임. 브릿지 사용에 대한 허물도 없어짐. 결국 다 잃으면서 해보면서 느는거임. 그리고 이때부터 본인 취향 텔레그램들을 엄청 탐색해서 팔로우하기 시작. (지금은 한 30 개정도 라이브로 보고 있음)
- 선물로 딱 100만원->1000만원 만들자마자 바로 청산. 그 이후에 선물 안함. LP도 넣어봤는데 IL이 심해서 안하게 됨. (당시 메이저는 uniswap v2라서. 근데 지금 메테오라나 aerodrome은 다시 해보고 싶긴함) 차트보고 rsi 보면서도 투자해봤지만 내 길이 아님. 이런 식으로 결국 리서치 기반 현물 dex 투자를 본업으로 잡음
- 올해 연초 ETHDenver 출장 다녀왔는데 여러가지로 실증남. 명확한 TechDD 없이 투자받는 기업이 너무 많음. 그때부터 신규 플젝들 docs를 엄청 보기 시작함. 지금도 다른 일부 VC, 거래소들보면 이해가 안됨.
- 타VC 투자건이나 kol들이 팔로우 하는 신규 프로젝트에 대해 조사를 하다보니 올해 Q2-Q3에는 하루 평균 5-10개정도 docs를 읽는 듯. 궁극적으로 재밌는 프로젝트면 미리 대시보드 만드는 게 목표.
- 그 외에 비트코인/이더리움 포함 상위 체인들에 대해서는 시간날때마다 백서나 과거 핵심 프로포저 읽는 편. 근래에는 non evm 포폴사가 많아져서 해당 데이터 구조도 백서보고 읽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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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우려는 어떤 리서처도 어떤 KOL도 승률이 100%일수는 없습니다. 장이 좋을 때 운이 좋게 몇 번 맞출수는 있어도 그게 꼭 보증수표가 될수는 없습니다. 투자를 어느 정도 해보신 분들이라면 잘 조절하지만 오랜만에 또는 처음 들어온 분들이라면 제 말과 의견에 동조되어 투자하게 될 수 있습니다. (제가 그랬고 저는 잃었을 때 너무 속쓰렸습니다.)
항상 제 의견에 반대되는 생각을 해보시고, 의심하시면서 보다 안전한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잃지 않는 게 제일 좋은 투자입니다.
항상 제 의견에 반대되는 생각을 해보시고, 의심하시면서 보다 안전한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잃지 않는 게 제일 좋은 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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