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 Crypto
10.7K subscribers
1.38K photos
26 videos
1.52K links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Web3 이모저모😎

채팅방: https://t.me/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Download Telegr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합의 클라이언트의 명확한 개발팀이 없는데 이제 차차 나올 것. 수혜자는 수익성이 없었지만 grants를 받을 zk 개발자들이 될 것 같고, 꽤나 오래걸릴 것 같음. 앞으로 꾸준하게 ETH 팔아서 지원해줘야 할 듯.

개발 자체로는 분명 매력적인 포인트가 있긴 한데 사용자들은 직접적으로 느끼는 수혜는 없을 듯.
제일 피해자는 몸살로 고생하는 중에 저스틴 어그로로 빅띵인줄 알고 꾸역꾸역 이걸 들은 나. 이럴거면 그냥 남이 정리해주는 거 읽었지🥺
👏9😢5🔥2
개발러버구독자를 위해 다시 한 번 듣고 저스틴이 앞으로 쓸 포스팅 정리해서 담에 다시 공유해보겠습니다.

물론 리테일 레벨에서 기대할 부분은 적지만, 저는 그럼에도 이더리움은 유일하게 탈중앙화에 가까운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이라 생각하고, 꾸준하게 그 자리를 지킬 체인이라 생각합니다.

이더리움 최고🫡
👍21
Forwarded from Jenna Park
[Justin Drake의 발표: 콘센서스 레이어 로드맵]

아이겐레이어 어드바이저를 사임하고 Ethereum L1 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한 저스틴 드레이크의 콘센서스 레이어 로드맵 관련 발표였습니다.

달성하기 쉬운 4가지 목표: 점진적으로 가능한 것들
: 검열 저항, 밸리데이터 고립 및 최소조건 완화 등
>> 수년 내 "실행가능한로드맵(Executable Roadmap)" 을 통해 달성 예정

어려운 4가지 목표: 더 빠른 슬롯(Faster Slots) , 더 빠른 확정성(Faster Finality), 체인의 영지식증명(zk-SNARKs) 도입 (Chain Snarkfication), 양자보안
컨센서스 레이어에 "새로" 추가된 목표로 "Faster Slot"을 이야기 하네요. 달성할 때까지 한동안 Based Rollup이 화두가 될 것을 추측해 볼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양자 보안성 확보하기 위해 Hash based Signature/Snarks 사용하겠다고 하는데 (아까 종광님 답변 내용대로) 이 부분은 앞으로 수십년, 백년까지 내다보는 큰 그림 이었습니다.

(사견)
32 ETH 검증 최소 조건 완화는 탈중앙성 확장 측면에서 이해됩니다만 독립 밸리데이터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가 어떻게 제공될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발표에서는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혹시 제가 놓쳤다면 이야기 주세요)
10👍3
(마인드컨트롤) 공포에 매도할 것은 과도하게 구매가 몰린 밈코인 밖에 없다. 어짜피 궁극적으로는 비트수량 모으는 게 가장 중요.
👍18👏3
ZKSync도 전체 계정 900만개를 돌파했습니다. ZKSync는 자체 체인 생태계는 현재 약간 부진한 면이 있지만 최근 Elastic Chain이라는 ZKSync Stack 생태계를 차근 차근 넓혀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Abstract Chain도 ZKSync CLI를 활용한 체인 중 하나입니다. 실제로 이들이 구현한 Native AA를 사용해보면 확실히 AA 측면에서는 가장 잘만든 이더 생태계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실 유스케이스로는 L3체인인 B3도 좋음)

참고로 이번 드레이크 발표에서도 zkVM에 대한 내용에서도 RISC-V를 사용하는 수 많은 기술팀들과 함께 Scroll과 ZKSync 로고가 박혀있었는데, 이들 중 가장 먼저 이 생태계를 만든 팀이 ZKSync이기도 합니다.

물론 여러 L2 토큰과 마찬가지로 토큰의 유틸리티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즉, 구매 조언은 아니며 앞으로 이더리움의 미래에 있어 중요한 팀이란 점만 알아두고 가시면 됩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zksync
12
내일 하락이라고 느낄쯤 바이낸스나 업비트가 상장해서 다시 테마주타서 상승장 랠리타는 상상중.

지난 불장에 비하면 아직 상장 랠리는 시작도 안했음. 거래소들도 얼마나 이 불장에 수수료 먹고 싶겠어👀
20🤬1
최근 Near도 데브콘 시즌에 맞춰 방콕에서 [REDACTED]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딱히 가격적인 측면도 아쉬울뿐더러, 국내에 Near를 보는 분이 없다보니 큰 내용에 대해서는 그들의 현재 진행 상황과 관련한 이야기가 안나오는 것 같아 현재 대시보드를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Near는 나올 때부터 기술적으로는 매우 인상적인 팀입니다. AI에서 가장 유명한 모델인 Attention is all you need의 저자 중 하나인 일리아가 만든 체인이기도 하고 기술적 난이도가 어려운 "샤딩"을 통해 확장성을 보여주고자 한 체인이기도 합니다. 이전에는 dapp 개발 추상화를 보여주기도 했고, 최근에는 체인 추상화로 본인들의 개발 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초기 샤딩은 잘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올해 5월에는 6개의 샤드를 라이브하며 확장성을 꾸준히 높이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실제로 현재 TPS 300+까지 보여주며 모놀리틱 체인 중에서 솔라나 다음으로 트랜잭션이 많은 체인이 되었습니다. 300 TPS가 어느 정도인지 감이 안잡히는 분이라면 현재 이더리움 L2/L3 생태계 TPS 총합과 비슷한 수치입니다.

그리고 인상적인 것은 바로 Meta Transaction이라는 기능인데, 사실 이 기능 자체는 2022년 11월에 NEP-366에서 제시된 기능으로 트랜잭션에 대한 위임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간단하게 말하면 계정 추상화(Account Abstraction, AA)라고 불리는 이 기술이 2023년부터 이미 라이브되고 있었습니다. 이제 이 기술을 사용하면 가스비 대납 등이 가능해지며 사용자가 NEAR 토큰이 없더라도 Dapp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근데 작년까지 니어에게 이 기능은 참 보기 좋은 떡이었습니다. 왜냐면 그럴만한 Dapp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Near는 생각했습니다. "트랜잭션이 많은 Dapp을 가져오면 되지 않을까?" 그래서 가장 사용자가 많은 M2E 프로젝트 Sweat Coin과 싱가포르 기반 쇼핑앱인 KaiKai에 이를 붙였고, 텔레그램 월렛인 Hot Wallet 또한 이 기능을 사용하게 되며 최근에는 이 Meta Transaction 사용자가 엄청나게 많아졌습니다. 이건 별개인데 처음에 DAU를 측정할 때는 제대로 안나와서 뭐지 싶었는데 DELEGATE_CALL 호출자를 기반으로 하니 다른 서비스들과 같은 값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니어는 AI에도 "은근히" 준비된 체인입니다. 작년 L2가 핫해지던 시절에 가격이 저렴한 NEAR DA를 준비하기도 했으며, 연산의 확장성을 위한 샤딩 까지있죠. 아마 그런 이유에서 Nillion도 Near와 파트너십을 맺게 된 게 아닐까 싶습니다.

Near의 가장 큰 단점은 여기도 디파이를 정말 못합니다. 어느 정도로 생태계가 작냐? Cardano보다 작습니다...물론 FDV 대비로는 더 클 수 있지만 디파이 TVL이 $250M 라는 것은 아쉬울 따름입니다. 그런데 체인 위 스테이블코인은 $600M로 적지 않은 수준이라 좀 잘하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네요.

과연 AI 시즌이 왔을 때, 일리아와 팀은 AI 내러티브를 탑승해서 니어를 상승시킬 수 있을지, 아니면 이번에도 개발만 하다 토큰 가격은 상승을 못시킬지 두고 봐야할 부분입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near
👏136
작은 조정 + 모두 PNUT보러가서 오늘은 여러모로 재밌는 정보가 없군요.
원래 메인 컨퍼런스는 재미없는 게 국룰이긴 하지만 데브콘도 라이브 스트림에 재밌는 내용은 없네요. 모든 토큰의 유틸리티 핵심은 온체인에서 뭐 할 수 있다 이런게 아니라 도파민과 가격인건가 싶음.

제 어제의 기대대로 바이낸스나 업비트 상장이나 하면 좋겠네요.
10
근데 이런 애매한 것 한 거보니 하나 더 할 것 같음
4
요새 디파이 상장 물올랐는데 디파이 해주면 안되나. 디파이 원상 안되어 있는 거 산더미인데

- Lido
- Jito
- Aerodrome
- MakerDAO
- Raydium
- Ethena
- dYdX

아님 원래 업비트가 좋아하는 인프라

- Celestia
- Core
- Ronin
- 그 외 다양한 L2

아님 밈 중 하나
👍10
개발자는 더이상 체인을 골라 배포하지 않아도됩니다. 모든 체인을 아우르는 상호 작용성, Interop

Devcon 5에서 Optimistic rollup을 발표, Devcon 6 에선 OP-stack을 발표했던 Karl이 방금 Devcon7에서 Interop을 발표했습니다.

이미 여러번 샤라웃 됬었고 Supersim과 같은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개발자를 모집하고 있는 피쳐중하나인데요
(Unichain이 합류해서 같이 빌딩하고 있음)

개발자의 관점에서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되어야하는지 (본인의 상상) 앞으로 자신이 꿈꾸는 것들을 이야기했네요.

개인적으로 2년전 OP-stack 발표를 보고 굉장히 임팩트 있고 실제로 optimism 생태계에 빠지게 됬던 터라 들으면서 굉장히 즐겁습니다.

OP-stack이 처음 나왔을때도 이렇게 까지 많은 기업을 영업할거란 생각을 못했었는데, 이번 데브콘에서 발표한 interop 으로 또 어떤 것들이 나올지 굉장히 기대됩니다!!

(여담 : 발표 내내 너무 신나있어서 Q&A 질문이 왜이렇게 신나잇나요!? 였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열정넘치는 발표였습니다)
11
조만간 간단한 설명 글 작성할 예정인 주제. 이거말고도 preconfirmation이나 재밌는 것들 더 많지만 제일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할만한 이더리움 생태계 주제

- Interop
- eip-7702 (AA)
- eip-7683 (cross chain intent)

Make Ethereum Great Again
10
블록체인에서 기술을 공부한지는 한 2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아직도 어렵네요. 올해 Q2/Q3에 폐관수련마냥 열심히 본 것 같은데 막상 창업하라 하면 상장하는 pumpfun 밈코인보다 시총 높은 프로젝트를 만들 자신이 없네요. 빌더분들은 훨씬 더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하루네요.
😢11👍32
아니 요새 헛소리를 엄청 많이 쓰는데도 왜 자꾸 들어오시는거죠? 알파방 아니라니까요? 11월 8일 이후 600명 들어왔네요.

광고도 안해, 알파도 안줘, 투자도 못해, 커피도 안뿌려, WL같은것도 없어. 어찌 이리 하나씩 들어오시는건지...다른 kol들에게 속으신겁니다 여러분👀
32
• Robinhood adds Solana, Cardano, and XRP to its cryptocurrency listings - [T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