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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Web3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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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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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전략실 (Mandoo)
아무도 관심없는 desci 생태계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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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 DeFi 생태계 간단 비교

DeFi TVL이 900M을 넘어가며 Polygon DeFi를 넘긴 Sui, 이제라도 무시할 수 없다. Sui의 성장을 믿고 생태계로 베팅한다면 Solana의 Jito Labs, Jupiter 등을 지금 발견할 수 있는 시기.

[NAVI Protocol ($NAVX)]
- Lending & LST
- TVL: $346M
- MC/FDV: $26M / $128M
- OKX Ventures, Hashed, dao5 Lead
- Mechanism Capital, Gate.io, Mysten Labs, BENQI, Cetus(?) 등 재밌는 투자사

[Scallop ($SCA)]
- Lending
- TVL: $152M
- MC/FDV: $18M/$92M
- CMS Holdings, 6th Man Ventures Lead
- Kucoin Labs, Mysten Labs, Cetus(?) 투자

[Cetus ($CETUS)]
- AMM DEX
- TVL: $148M
- MC/FDV $33M/$118M
- OKX Venturs, Kucoin Ventures 리드
- Animoca, Jump Crypto, Sui Foundation 등이 투자

[Non Token Project]
- Suilend(Lending): TVL $158M
- Aftermath(DEX, Aggregator, LST): TVL $83M
- Haedal(LST): TVL $6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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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jective 생태계도 적당하게 지켜보고 있는데, 아직 Injective 내에서는 Hydro(Liquid Staking, $45M), Helix(DEX, $22M)말고는 $10M 넘어가는 디파이가 없음....

Injective는 토큰도 거의 풀렸고 시총도 $2B이나 되는데 생태계가 아직 너무 초기가 아닌가 싶음. (=> 이럴 때 빌딩해야 성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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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이라면 프로젝트 모델분들이 말도안되는 초미녀분들인듯?

근데 트윗가보니까 너무 시발빠구없음..
온리팬즈에서 구한 분들인지 트위터에 찌찌가 대놓고 너무 많이 나와서 소개는 어렵겠네요... (저만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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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 OnlyFans on Story Protocol?
리서치에는 댓글 안달리고 온니팬스에 댓글 무수히 달리는 것을 보니 왜 밈코인이 잘되는지 바로 이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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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솔라나의 OG 앱 중 하나인 Drift에서 Toly와 Raj의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굉장히 재미있고 또 동기 부여가 되는 메시지들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1. 솔라나도 항상 한 자릿수 런웨이를 남겨두고 사람들을 자르거나, 돈을 모으러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왜 빠른 체인이 필요하고 어디에 쓰일 수 있을지"를 설명해야 하는 시기가 있었다. 그리고 그때 당시에 이들도 이 질문에 대해 엄청 논리적이고 명확한 답은 없었던 것 같다. 그냥 추상적으로 "음... 디파이랑 거래소...?" 라고 했던 듯.

2. 결국은 사람이 중요하다. Toly도 공동 창업자를 찾으러 다닐 때 Raj가 그냥 "그 당시에 Toly의 곁에 있었기 때문에" 같이 일했다고 할 정도로 동업자를 찾는 데 그 흔한 인터뷰 하나 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그 동업자가 지금까지 솔라나를 함께 만들어 나간다는 것은 참 어찌 보면 인복이라고 생각한다. 또, 솔라나 랩스가 투자를 못 받아서 허덕일 때, 솔라나 랩스를 도와줬던 초기 밸리데이터들도, 이들이 복이 없었다면 구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3. 코로나로 모두가 런칭을 미룰 때, 솔라나는 런칭을 감행했던 것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한다. 정말로 프로덕트에 자신이 있고 자신이 하는 것에 자신이 있다면 시장 분위기는 그저 부가적인 환경일 수 있다. 확실히 어떤 때에는 대다수의 결정과는 반대로 가는 것이 인생에서 큰 전환점을 만들 수 있는 것 같다.

4. 오늘날의 솔라나를 보면 정말 영광스러운 모습만 보이지만, 사실 솔라나는 2020년대만 하더라도 정말 스캠 취급(사실 스캠이긴 했다고 생각)을 받았던 것을 생각해보면, 지금 우리가 무시하고 있는 그 어떤 프로젝트가 다음 사이클엔 솔라나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5. 반대로, 이제는 솔라나처럼, 진짜 초창기에 엄청 낮은 밸류로 런칭해서 수십 빌리언 달러까지 갈 수 있는 포텐셜이 있는 프로젝트를 찾기 어려워졌을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보석들을 찾아내는 것이 프로토콜 리서처의 숙명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그 정도의 역량은 아직 없는 것 같다.

저도 사업하는 사람으로써, 굉장히 많은 동기부여가 되는 영상입니다.

영상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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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스티아 $100M 투자는 사실 OTC딜.
High FDV 프로젝트는 뒤에서 이럴 수 있음을 항상 인지해야 함.

여전히 bearish on TIA

* 현재 valuation이 높다고 생각하는거지 프로젝트 자체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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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만 보는 넥스트 바낸 선물 플레이리스트]

1️⃣최근 상장한 코인들을 보면 일련의 공통점이 있음
- 업비트, 빗썸에 상장이 되어있지 않음
(즉 대부분 바이낸스에서 거래되어 왔고, 바이낸스에 물량이 꽤 많은 것으로 추정됨. 대충 현재 세력이 바낸 주도 세력이라는 소리임)
- 비교적 오래전부터 바낸 현물에 상장되어 있었음.
- 상장 전 현물에서부터 거래량이 터짐

2️⃣위 조건에 부합하는 코인은?
- 바낸 현물 상장 & 선물 비상장 & 업비트/빗썸 비상장 코인 총 99개
- 그 중 모니터링 tag 17개, 스테이블 3개 제외
- 나머지 77개중 24시간 거래량 순으로 소팅
- 그 결과값이 위의 테이블. 복셀 제외 10개 코인

3️⃣그 외 특이 케이스는?
- 오늘 BRETT이 대표적.
- BRETT은 바이낸스에서 현물이 없었지만, 업비트 상장소식으로 급하게 상장한 느낌
- 앞으로 바낸 선물에 없으면서 업비트/빗썸 현물 상장해서 거래량 터지면 조건에 부합할만 함

📝결론 및 주의점
- 최근 선물 상장 시 셀온이 나오고 있음 (SYS, VOXEL..)
- 앞으로는 선물 상장 공지 시 셀온이 나올 가능성도 있음.. 크립토의 시계는 점점 빨라지니까
- 바낸이 돈이 필요한게 분명.. 최근 거래량 터지는것 위주로 계속해서 주의깊게 살펴보자
- 무엇보다 상장을 예측할 수 없으므로 재미로만 보자. 이러다 갑자기 끝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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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가 Full Sharding 구현에 성공했다고 하네요. 조금 더 디테일한 정보는 리서치 이후 공유해보겠습니다.

X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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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하다가 발견한 Solana Token Private/Pre- Sale. 과연 앞으로 이런 낭만 졸업 기회가 나올 수 있을까? (밈코인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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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하다가 발견한 Solana Token Private/Pre- Sale. 과연 앞으로 이런 낭만 졸업 기회가 나올 수 있을까? (밈코인 말고)
솔라나 프리세일 가격을 올린 것은 낭만을 찾기 위한 것이 아닌, 왜 Polychain은 Tier 1인가? 라는 의문에서 시작했습니다.

Polychain은 CryptoRank 플랫폼에서 Tier 1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대중에게도 꽤나 강력한 VC로 알려져있기도 합니다. 특히나 올해 Polychain의 포트폴리오는 화제성이 강한 프로젝트가 많기도 했고, 리드 투자 비율도 상당히 높아 브랜딩 차원에서도 엄청난 exposure를 가져갔습니다. 다만 올해 토큰이 나온 프로젝트의 성과를 본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 AltLayer
- Manta Protocol
- Polyhedra Network
- Drift Protocol
- SPACE ID
- Particle
- Thetanuts Finance

다만 이 성과만 본다면 엄청난 VC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이들은 많이 벌었겠지만요) 그럼 이들은 과연 언제가 전성기였는가? 그들의 2018-2020년의 투자를 보면 엄청납니다. 물론 중간에 투자한 DeFi나 블록체인 서비스를 보면 망한 것이 대다수지만 인프라나 근본 DeFi는 많이 살아남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Avalanche (Seed)
- dYdX (Seed)
- StarkNet(Seed)
- Mina Protocol (Seed)
- Maker (Seed)
- Oasis Network (Private Token Sale)
- NuCypher (Private Token Sale)
- 0x (Private Token Sale)
- Compound (Seed)
- Aleo (Series-A)
- Nervos (Series-A)
- Solana, Terra, ICP (Early Stage)
- Coinbase (2018년 Last Round, $300M raised)

결국 이런 것들보면 인프라가 완전 정립되기 전까지는 장기전에서는 인프라만큼 강력한 게 없지 않나라는 생각을 요새 점점 더 하게 되네요. 특히나 디파이 시장이 죽은 것도 있지만 초기 디파이 이외에 투자한 디파이의 성과는 결코 좋다고 보기는 어렵네요. (TGE된 토큰들 기준)

Polychain은 EigenLayer, Story Protocol, Berachain, Babylon, Espresso 등의 인프라는 물론 올해는 AI(Sahara AI, ORA, Ritual, etc)에 특히 많은 투자를 했는데 과연 이 프로젝트가 2년, 3년 후에 그들의 배를 채워줄 수 있을까요? 한 번 지켜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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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가 리포트] 솔라나 - Like Apple, but Unlike Apple (V2)
by JayLovesPotato

🥇 간단함(Simplicity)와 구성가능성(Composability)을 최우선 가치로 삼은 솔라나는 병렬 처리, 낮은 수수료, 그리고 빠른 트랜잭션 거래 등의 특징을 가지는 모놀리틱(Integrated) 블록체인 진영의 대표적인 플레이어입니다.

🧑‍🏫 약 80 페이지에 달하는 이 레포트는 솔라나의 파란만장한 여정, 리테일부터 기관까지 광범위한 채택을 가속화하는 솔라나의 핵심 기술 및 표준들, 그리고 솔라나 생태계에 대한 최신 트렌드 등에 대한 상세한 분석을 다룹니다.

🔖 최신 Breakpoint 에서 발표된 주요한 정보들도 모두 포함을 하였으니, 하나의 아티클을 통해 솔라나 전반에 대해 쉽고 포괄적으로 이해하고 싶으시다면 포필러스의 솔라나 메가 리포트를 통해 솔라나에 대해서 알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아티클 전문
PDF 다운로드
트위터 요약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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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노드를 안돌려서 질문)

Grass는 docs에 노드 돌리는 법과 간단한 아키텍처 설명말고는 디테일이 없는데, 노드 프로그램 키는 것 외에 이 프로그램에서 돌아가는 웹 수집 내역은 확인할 수 있나요?

개인적으로 어떻게 판매하겠다는 건지도 조금 의문이긴 한데, 전체적으로 내용이 넘 부족해서 이게 자체 대시보드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사용하지 않는 리소스를 쓰겠다에 대한 아이디어는 좋은 것 같은데 어디까지 권한을 가지고 있는지도 명확하게 안적혀있는 것 같아서...혹시 아는 분들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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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Network는 $10M 펀딩

여기를 지켜보는 가장 큰 이유는 슈퍼합체로봇건담키워드조합 프로젝트이기 때문인데요. 다음은 트위터 프로필 설명입니다.

An #FHE Restaking Layer for PoS and #AI Networks | Backed by @BinanceLabs | BUILD Program @chainlink | @ethereum Fellowship Grant


FHE, Restaking, AI, Binance Labs, Ethereum Fellowship Grant,,,

지난 6월에 $2.5M Seed Round를 발표했는데 3개월만에 $10M을 받았네요. 이런 곳에 조금 더 Tier1들의 펀딩을 받았으면 레짓해보였을 것 같은데, 이번 라운드보니 의심이 조금 드네요.

참고로 뭘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https://x.com/mindnetwork_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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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재밌게 본 투자 소식 Sorted Wallet

이게 재밌는 포인트는 크게 4가지

1. 개발도상국을 대상 서비스
2. KaiOS(저사양 운영체제)에 특화된 월렛
3. Tether의 $1.5M이라는 비교적 소액 단독 투자 (투자를 별로 안하고 큰 딜만 들어가는 테더가..?)
4. Payment를 위한 L2 제작중

찾아보면 과거 2022년에 폴리곤DAO에서 그랜츠를 받기도 했네요.

각 VC나 스테이블코인 팀에서 LATAM이나 Africa를 포함한 다양한 인프라 필요 국가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 CeFi 등에 투자하는데 진짜 이런 딜이 언젠가 세상을 바꿀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저는 그래서 가장 좋아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가 Jambo 이기도 합니다.)

https://tether.io/news/tether-invests-1-5-million-in-sorted-wallet-to-enhance-financial-inc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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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롱을 조심해야할 시기: 모든 악재가 해소되고 올라갈 일만 남은것 같은 시기. 이런 시기에는 마치 코인이 특별한 것처럼 느껴지고 주변에서 코인을 안샀다는 사람이 있으면 코인을 권유해주고 싶은 마음이 듦. 코인으로 돈 벌었다는 사람들이 주위에 속출함.

ex) 17년 12월, 21년 4월, 21년 11월, 24년 3월

숏을 조심해야할 시기: 미래가 안보이고 속이 턱턱 막히고 이미 대세하락장은 시작된것처럼 보이고 앞으로도 일이년은 확정적으로 더 내릴것 같은 시기. 코인에 대한 언급이 극도로 줄어들고 코인으로 돈 벌었다는 사람들이 얌전해지기 시작함.

ex) 20년 3월, 21년 7월, 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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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상장 예측🤔 Binance는 올한해 29개의 현물 상장을 진행했습니다. (평균 일주일에 1개 정도) 그리고 현재 LayerZero 이후 시장 상황이 악화되며 거의 2주 넘게 현물 상장이 없으며 이는 바이낸스 기준 올해 최장 기간 상장 공백입니다. Binance는 작년 횡보장에 Binance Labs의 투자건 위주로 상장을 진행했으며, BNB 가격 상승을 견인하기 위해 Launchpool 위주의 전략을 취했습니다. 그렇다면 다음 상장 항목에…
<다음 바이낸스 상장 토큰을 찾아...>

올해 고점대비 70% 이상 손실자, 에어드랍작 고인물, 텔방죽돌이(=나) 등 이 업계에 조금 경험치가 있으면 모두 예상하고 있겠지만, 그냥 텍스트로 남겨두고 싶어서 쓰는 주저리

7월 초에 Zircuit이 상장할 것이라 예측했는데, 팀이 시장봐가며 에어드랍을 늦게 하며 이 당시 예측은 물거품이 되었군요 :( 아마 그 때 했으면 이더리움 파워가 꽤 있었을텐데 이제는 좀 아쉬운 타이밍이 아닌가 싶습니다. (에어드랍 및 TGE가 남은 플젝들에 비해)

이 이후에는 Banana Gun, Toncoin, Catizen, Hamster Kombat으로 아주 TON 생태계 파티로 상장이 되었습니다.

이제 바이낸스 상장할만한 프로젝트를 꼽아본다면 크게 3가지 부류인데

1️⃣ TVL이 매우 크며 거래량이 높아 바이낸스가 군침흘릴 토큰 (밈 포함)

- Moodeng과 동물원들 (다만 CZ가 곧 컴백하는 시기에 밈코인만 상장하는 마이너 거래소같은 모습을 계속 보일까? 밈토큰 상장이 나쁜 건 아닌데, 저번 Neiro 포함 3종 상장했으니 자숙하고 제대로 된 프로젝트부터 상장하길)
- Solana 생태계 (Solana LST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만큼 밀어볼 수 도 있음 - 대표 Kamino, Sanctum, Drift)
- Sui/Aptos 생태계 (아직까지 Move Dapp Token은 전무하나 Ton처럼 갑자기 시장을 열어볼 수 있지 않을까)
- Base 생태계 (여기는 눈치 싸움으로 죽어라 상장 안해줌. MCAP 기준으로 BRETT 안해준 것도 재밌고 Aerodrome도 디파이라 안해준 것도 있긴 하지만 조금 Base 편향 하는 듯. 물론 Coinbase도 BSC체인 프로젝트 잘 상장 안하긴 하지만.)

2️⃣ Binance Labs 및 BSC 생태계 끼워팔기 토큰

- Polyhedra Network (해킹 이슈 이후 브랜드 나쁘지 않아졌으니?)
- Qna3.AI (이제 AI 업데이트 했나?)
- Ultiverse (요새 근데 이런 게임 상장 타이밍은 아니긴 함)

3️⃣ TGE 예정 (바낸도 살짝 묻었거나, 또는 업계 메이저 기대주 토큰)

- EigenLayer (거래 가능해지면 가장 큰 생태계일 것은 분명하니)
- Zircuit (타이밍 각도기중일듯)
- Berachain (가능성 높음)
- Hyperliquid (생각보다 FDV 높게 갈 것 같음)
- Monad (일단 메인넷 출시 언제하는지 모르겠음. 독스나 업데이트해줘)
- Story Protocol (아직 인센티브 테스트넷도 없으니 시기 상조)
- Scroll (여긴 그나마 이제 슬슬 가능성 존재. 아마 시장 봐서 하겠지?)
- Grass (가능성 높은데 오늘 올린 것처럼 너무 아직 기술 분석이 더 필요한 플젝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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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대비 70% 이상 손실자
3분기 슬슬 마무리 하면서...

참고로 본인은 올해 초에 손대는 알트마다 성과가 좋게 잘벌다가 (특히 404 시즌 행복했음) 막판에 $DEGEN에서 물타기 하면서 크게 잃고(바낸 갈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DEGEN도 Base 생태계 였네), 이더로 들고 있다가 전쟁나면서 이리저리 알트 나락갈 때 나머지도 다 나락가면서 고점에서 무너짐.

근데 옆에 있는 여자친구가 뭐 살까? 물어볼 때 사팔사팔할 것 아니면 비트코인 사라고 했는데 나쁘지 않은 수익율보고, 최근에는 BTC 비중을 높이는 전략 위주로 하고 있음. 그리고 그냥 덕업일치 원화채굴 열심히 하면서 회사를 성공시키는 방법 연구중. 3분기는 나름의 회복 + 잃지 않았다는 것에 감사하는 중. 그리고 주변에서 뭐사야 하냐하면 비트나 DCA하라고 이야기함. (본인도 지금 알트 굴리는 소액 제외 여유 자금 생기면 그냥 비트 사는 중)

그래서 그런지 무뎅은 밈코인 나오기 전부터 인스타에서 보고 있었고 밈코인도 $10M쯤에 봤는데 리스크 차원에서 공유도 안했고, 별로 아쉽지도 않음. 운이 좋아 소액으로 10배 수익은 꽤나 가능한 시장, 하지만 그 감이 유지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움. 결국 잃지 않는 게 가장 좋은 투자이자 리스크 매니지가 진짜 실력이다라는 점을 깨달음. 그리고 거의 4월부터 8월까지는 건강 문제도 겹치면서 스트레스가 극도로 쌓였는데 이제 해소되서 즐겁게 리서치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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