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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Web3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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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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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희진 정
작성하신 내용 순서따라서 내생각을 남겨봅니다
1>베뉴
+ 장소변경은 무상관. 내부가 널찍하고 좋으면 장땡인데, 가성비 있게 전관을 다써서 볼륨자체를 많이 늘림. mice시행사나 참여사 모두 윈윈. 좋다고 생각하고. 향후 이벤트 볼륨을 키우고 참여시킬 바운더리를 넓힐만 하다고 판단들게 했을듯.
= 참여자 입장에서는 내부 부스에서 거진 모든 사이드에 있을 카달로그가 메인이벤트에도 모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다른 날짜에 여기에 없는 특정 프로젝트의 사이드를 크게 하는 부스들은 채널링을 유발함. 아니꼬와도 부스 참가하게 해주는 범용성을 가지는게 kbw라는 이름에 맞는 숙제로 판단.
- 메인이벤트 위치가 미로인데 알바도 내부 잘 모름. 사이드 이벤트나 한국 크립토 오피스 위치와의 접근성이 크게 떨어져서 한국씬에 긍정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유발하진 못하는 근원적인 한계. 오피션 사이드 이벤트 시트를 만들 노력이면 더 들여서 전용셔틀정도라도 운영을 해줬어야한다봄.
2>온보딩
+3만원 중고나라 같은 노이즈, 트리플에스 콘서트 등 적은 비용으로 무난한 퍼블릭 노이즈를 만들어냄.
= ‘그래도 너네 뭐 안하냐’ 대응 정도. 안하고 싶다고 말하면 kbw 테마에 안맞음.
- 국내 사람들이 알만한 크립토 유관 기업들을 사이드이벤트로 라도 유치하지 ‘못’했다고 보는 것이 맞음. ‘무려 6개월전부터 어나운스 해온 현재 kbw 방향이 이정도 기획이라면 으론 그럴 구미를 안준다’
3>브랜딩
+ 부스퀄의 자유도를 제공하고, 기본적인 부스의 컨셉 가이드 수준이 글로벌 수준으로 무난하게 올라옴. 내용 이전에 부스 첫인상으로 전체 이벤트의 수준을 까내릴 만한 곳은 없었다고 봄.
- 몇몇 빌더톤이나 해커하우스가 존재했음에도 한국 커뮤니케이션 팀이라는 호스트가 하이라이팅을 재대로 못해줌. 논크립토 프랜들리 유저를 끌어들일 생각을 안한다는 티가 여실히 보임.
- 코리안블록체인위크가 이벤트 타이틀이 되어버리니 대표성은 좋지만 주제감이 어정쩡한건 해결하려 하던지. 이렇게만 할거면 전 처럼 서브타이틀을 더 크고 강하게 가져가는게 나을듯

>전체평
1. 한국의 메인이벤트라는 포커싱은 이미 잘 들어옴. 부스,베뉴, 내용 이미 절륜함.
2. 한국대표 명성에 맞는 무게와 책임을 가져가면 좋겠음. 이름에 안맞게 지방방송중 하나인 포지션이 아쉬움

- 사족 : 베뉴
QC를 돈으로만 하기에는 직접여는 사이드이벤트 부스대비 가성비가 떨어지고, 부스의 QC를 못잡았다 평이 다수. 이는 지나친 블러핑이 거품 꺼질 앞으로 고민해야할 부분 참여자 바운더리가 굿즈헌터부터 글로벌 단위 프로젝트 파운더까지 같은 동선을 써야하는 산업의 자유로움이 장소선택의 한계를 낳았다고 봄.
- 사족 : 온보딩
네임벨류를 한국을 대표하는으로 하고 싶다면 호스트 사인 코리아 스튜디오 팀을 어느정도 참전시켜 다른 팀들의 참여를 유도해볼만함. 일단 시장에서 수익을 크게 봤을테니, 좀 투자를 해주던지. 아니면 이정도의 온보딩을 유지할거 같아보임.
- 사족 : 브랜딩
상금 규모나 장소 퀄, 접근성과 베뉴 순으로 해커하우스, 해커톤, 애프터파티 등을 키 하이라이트를 비쳐줄 필요가 있어보임. kbw오피션 오프닝과 클로징 이벤트가 이번 사이드 이벤트 중에 가장 별로였음. 수익 많아 본 걸로 알고 있으니 다음에는 멋있는 기획으로 메인 이벤트 근처에 오피셜 외부 라운지 운영해도 될거 같음. 그거 싸고 좋
오피셜 외부 라운지 + 주요 이벤트 공간 셔틀 정도만 운영하는거 수익볼거에 5퍼 안들이고도 가능함. 그걸로 브랜딩 많이 챙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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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시도중...
나만의 무료 AI agent를 가질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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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시도중... 나만의 무료 AI agent를 가질때까지...
죄송해요..라인으로 사람이 연락온 건 오랜만이라...

이쯤되면 내가 빌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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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재밌는 Aptos와 Sui의 신경전

Aptos의 Head of Ecosystem이 올린 BlockSTM, Move가 보여준 파급력과 관련하여 여러 프로젝트를 리스트업했는데 Sui만 뺌ㅋㅋㅋㅋ

아니 둘 다 실력은 탑급인데 신경전은 왜 초딩이냐구요🤣 (작년 L2, zkEVM끼리 싸우는 모습이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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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 -"내년부터는 스테이지 1 미만 L2는 언급 않겠다"

"몹시 흥미로운 프로젝트가 나오는 경우정도만 예외를 두겠다. 투자한 프로젝트, 친분이 있는 프로젝트도 마찬가지"
(의역)

아마도 이 논의를 초래한 사건은 옵티미즘의 롤백 아닐까? 해당 사건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정리 참고..
https://x.com/organ_mo/status/1825336650987458716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비탈릭 부테린 -"내년부터는 스테이지 1 미만 L2는 언급 않겠다" "몹시 흥미로운 프로젝트가 나오는 경우정도만 예외를 두겠다. 투자한 프로젝트, 친분이 있는 프로젝트도 마찬가지" (의역) 아마도 이 논의를 초래한 사건은 옵티미즘의 롤백 아닐까? 해당 사건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정리 참고.. https://x.com/organ_mo/status/1825336650987458716
Stage 1의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Proof system의 완전한 배포
2. fraud proof 를 할 수 있는 최소 5명의 외부 참여자 존재
3. 별도의 허가없이 유저 탈출 가능
4. 원치 않는 업그레이드 등에 있어 유저는 7일 이내 탈출 가능
5. 보안 위원회(Security Council) 존재 - 8명 이상이며 업그레이드 시 75% 이상의 임계치 필요

일반적으로 Optimistic 계열은 Proof system이 여전히 개발중이며, ZK 계열은 Proof system은 있지만 보안위원회가 모호한 게 이유이며, 기술 상관없이 대다수는 임의의 유저를 막을 수 있다는 것이 Stage0의 주된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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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사에서 패널했는데 굳이 저런 상태일때 사진 한 장 찍어주신 #취미생활방 님 감사합니다....

지루해서 저런 게 아니라, 대답마다 기자님들이 토톡토톡 키보드치고 계셔서 헛소리 방지용 고민 모먼트가 많았습니다.

그나저나 여의도만의 감성이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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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좋은 토론 방법을 습득! 지금까지 완전 나쁜 답변 표본으로 하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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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좋은 토론 방법을 습득! 지금까지 완전 나쁜 답변 표본으로 하고 있었네😂
“비트코인 Q4 $100k 갈 듯”
“왜? 논리가 없잖아“
”그럼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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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에 신규 Wrapped BTC 나오네요. 다른 거래소들이 Liquid Staking Solana하는 동안 BTC 시장을 겨냥하다니, 코인베이스는 토큰만 안냈지 메이저 돈되는 사업은 거의 장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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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LST/LRT에서 틈새 시장을 꾸준히 노리던 YieldNest는 BNB LRT로 확장하네요...모든 체인 모든 코인 리스테이킹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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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에 신규 Wrapped BTC 나오네요. 다른 거래소들이 Liquid Staking Solana하는 동안 BTC 시장을 겨냥하다니, 코인베이스는 토큰만 안냈지 메이저 돈되는 사업은 거의 장악중.
Coinbase BTC를 관심있게 보는 가장 큰 이유는 이 토큰의 유스케이스입니다. 과거에는 Lending 정도 외에는 큰 유틸리티가 없었습니다. 비트코인이 다른 체인에 있어야 하는 이유는 거래 제외하고는 없기때문이죠.

다만 지금은 다릅니다. BTC Restaking 또는 BTC-related L2(예. Corn) 에 활용할 수 있죠. 꼭 BTC뿐만 아니라 모든 토큰이 “유틸리티”를 부가하기 위해 비슷한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동성을 목적으로 하는 DeFi는 TVL 불리기를 위해 다양한 yield 및 point 전략으로 이런 토큰을 온보딩할 것이고, 현재까지 여기서 베타 수혜자는 DEX(Uniswap)과 Bond Market(Pendle)이 아닐까 싶네요. revenue sharing만 있었다면 완벽한데 아쉬울 따름 입니다. 아직 Pendle이 EVM에만 있으니 Solana, BSC 등에서 유사 프로토콜이 나오는지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바이낸스가 또 양아치같이 BSC에 나오면 상장시켜줄지도?

이런 Yield bearing token 기반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디파이들도 조금씩 나오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이번 a16z CSX에 Cork 같은 친구들이 그 예시인데, 아직 조금 더 살펴봐야 해서 나중에 공유 예정.

풀 포지션 기반 대출 프로토콜이 다시 등장하거나, 아니면 Yield Optimizer 시즌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이 모든 것은 실질적으로 AVS가 성공하고 Restaking이 실질적 유틸리티를 보여준다는 가정 하에 중장기 투자 가능 (내년 Q1정도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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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OpenAI 모델이 과연 대단한가? 일단 Super Yes라고 생각.

1. 대규모 언어모델에서 강화학습이 적용된 첫 메이저 사례

2. AIME는 잘 모르겠고, 실제로 학부 시절 Codeforces를 했던 입장에서 89%까지 수준을 높였다는 것은 국내 알고리즘 대회 본선 및 상위권 가능이란 뜻. 국내 대기업 코딩테스트 통과 가능컷. (물론 암기식 알고리즘 문제가 많기에 절대적으로 똑똑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지난 GPT4에 비해 압도적인 성장.

3. 이제는 전문가의 영역을 넘보는 시작이 되었다는 뜻. 물론 비용 등을 고려해봐야 겠지만 예상하건데 일반적인 사용은 어려울 것 같고, 아마 연구쪽에서 점진적으로 사용하게 될 듯.

4. AI가 AI를 연구하고 발전하는 특이점 얼마 남지 않았다 생각.

https://openai.com/index/learning-to-reason-with-ll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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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밈코인"은 점점 죽고 있습니다. Pump.fun 이후에 다양한 플랫폼이 나오고 SunPump 등 성공 사례가 있긴 했으나 리테일 레벨에서 흥미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데이터를 통해 이를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저는 DEXSCREENER의 광고 수익의 하락이 이를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5월 초부터 7월 말까지 거의 균등한 수준의 밈코인 광고가 흥행했습니다. (중간에 빈 부분은 Pump.fun 컨트랙트 수정 기간) 다만 8월부터 점진적으로 장의 하락세와 더불어 밈코인 광고 비용도 급격하게 하락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간 광고 비용이 고점 대비 1/2~1/3까지 떨어졌네요.

물론 밈코인에 대한 관심이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Kaito 데이터에 따르면 하락이 있긴 하나 10~12% 구간의 Narrative Mindshare를 차지하고 있긴 하네요. 아마 신규 밈코인에서 기회를 얻는 것은 당분간은 점점 어려울 것 같고, 기존에 어느 정도 커뮤니티를 형성한 밈코인만 살아남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다 떠나서 dexscreener는 그동안 광고 수익만으로도 $23M(약 300억원) 정도 벌었으니 앞으로 서비스 운영에는 아무 차질이 없겠네요. Web3에서 유저를 우선적으로 늘리고 이를 통해 광고 수익을 확실하게 챙겨간 거의 유일한 프로젝트가 아닐까 싶네요. 월렛도 유사한 모델을 차용할 수 있었을 것 같긴 한데 누가 먼저할지 궁금하네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dexscre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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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ance의 Ton활용과 Ton에 대한 생각>

최근 Binance의 상장에서 오늘 에어드랍 체커가 발표되는 Catizen 포함 4개의 TON 체인 연계의 토큰이 상장 발표되었다.

$NOT, $TON, $HMSTR, $CATI

이해가 되면서도 특이한 행보라고 생각되는데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Binance의 상장은 일반적으로 L1, L2 체인에 대한 체인 자체의 토큰, 또는 Ethereum/Solana/BSC 위에 있는 프로토콜의 토큰을 상장한다.

2. 심지어 L2-native한 프로토콜에 대한 토큰은 없다. 예를 들어 이해 관계가 있긴 하나 Base의 Aerodrome 등. 물론 2023년 초반에 Arbitrum 부흥기에 일부, 2021년에 Polygon 성장기에 일부를 해주었으나 거의 없다.

3. 특히 Aptos, Sui 등의 Non-EVM 신규 체인에서 올라오는 프로토콜의 토큰은 상장 사례가 없다.

물론 예상되는 개인적인 견해는 다음과 같다.

1. 바이낸스는 ByBit나 Bitget에 비해서는 덜 하지만, 상당히 수익 중심적인 거래소다. 예시로 업비트는 다른 해외 거래소에 비해 상당히 보수적이다. 그래서 물론 일부 상장 사례가 의아하긴 하지만 TGE와 동시에 상장하는 사례가 다른 거래소에 비해 덜하다. 그래서 후펌핑에 가장 좋은 재료가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2. 올해 상장픽은 유저 수에 기반한다고 여겨질 정도로 Hype 기반 상장이 많았다. 작년에는 Binance Labs 투자 위주의 Launchpool을 통해 BNB 가격을 유지했다면, 이번에는 프로젝트 모두 Launchpool 또는 MegaDrop을 적절하게 활용했다. (총 19개의 프로젝트, 이중 6개가 Binance Labs 투자)

3. Binance Labs가 직접적인 투자를 하지 않은 TON 프로젝트를 단기간에 4개나 연속 상장한 것은 결국 쉬운 "유저 온보딩"에 포인트가 있다고 생각한다. 유저들이 쉽게 프로토콜에 접근할 수 있으며 다계정이 있긴하나 실제로 많은 유저들이 거래소로 진입한다면 거래소 입장에서는 토큰 상장을 안할 이유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4. 심지어 DeFi와 같이 컨트랙트 리스크 팩터를 일부 고민해야 하는 것과 다르게 거의 Closed Source에 가까운 Ton 위 프로토콜 + Meme이라면 팀 물량 및 베스팅 플랜만 괜찮다면 유저에게도 욕 안먹고 상장해도 된다.

일단 TON 상장에서 많은 유저를 유입하고 난 이후에 단물 다 빼먹고 상장을 더 이상 안해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물론 그럼에도 계속 신규 유저가 온보딩된다면, 유지는 될 것이라 예상한다. 아마 바이낸스 상장을 안해도 다른 거래소들은 계속 상장할 것 같다. 물론 그만큼 점점 Ton 위 토큰들의 가치는 희석될 것 같다.

조금 단기적인 리스크는 이제 게임이 꽤나 포화되었고 듀로프가 잡혀간 이후로 TVL 복구가 잘 안되고 있다. 물론 거래량도 점점 줄어드는 중. 체인 Capacity가 그렇게 높지 않은 것도 있고 여전히 Ton 프로토콜 중에 고퀄이 많이 없는 것도 그 이유라 생각한다.

궁극적으로 하고 싶은 말은 요새는 유저 많이 모으는 게 상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결국 당연한 말이지만 에어드랍에 대한 기대감과 쉬운 온보딩은 승리 공식이다. 그리고 이런들 저런들 거래소가 제일 많이 번다.

* 투자에 대한 조언이 아니며,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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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Token2049 메인 세션에서 가장 눈에 띄는 아젠다. 토큰은 원래 메이저 이벤트는 중요하지 않고 사이드에서 서로 셀링하는 행사라 사이드 크게 여는 애들도 살펴볼 필요 있음. 그럼에도 메인 세션이 가지는 상징성은 분명 존재.

솔라나 브레이크포인트도 연달아 있는만큼 단기적으로 주목해볼 수 있는 섹터는 솔라나가 아닐까? 다들 솔라나 집중하고 포필라스 메가 리포트 읽어볼 것 (본인은 아직 안읽음)

그 외에도 메인 스폰서를 Sky x Aave, Soneium도 아마 뭔가 발표할 것이라 예상.

근데 싱가포르는 너무 행사가 많아서 엄청 분산될 것 같은데 한국에서 틈새 전략을 진행한 Sui, Story Protocol의 이벤트 전략은 뛰어났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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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코 팬 채널 - 거래소 공지, 뉴스, 정보
#바이낸스 Binance Will List Neiro (NEIRO), Turbo (TURBO) and Baby Doge Coin (100000BABYDOGE) with Seed Tag Applied
바이낸스 부럽다. 그냥 물량 덤핑만 없으면 리스크도 없고, 돈은 돈대로 돈벌고...장이 안좋을때 최대한 유저 확보를 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여전히 생각중.

각 밈토큰 별 물량 비율, 홀더 수, tge시점, 트위터 팔로워 수, 거래량 따라 밈토큰도 상장 전략을 짤 수 있지 않을까?

다만 이런 식으로 밈토큰을 자주 상장하다보면 점점 바이낸스 를 포함한 거래소 상장에서 비롯되는 펌핑은 약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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