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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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Web3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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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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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텔레그램은 Web3로 넘어가는 개발자의 공부로그이자 뉴스레터, 그 중간을 다룹니다.
블록체인, NFT, 메타버스 등 다양한 주제의 기술, 문화, 철학 등을 다룰려고 합니다.
함께 Web3로 넘어가봅시다.😎

조금 더 정리된 내용은 블로그에 담을 예정입니다.
blog : https://ansub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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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을 가장 쉽게 설명해주는 글 같네요.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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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코인 하락으로 nft 시장도 휘청이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한국시간 오전9시에 유가랩스(BAYC)의 랜드 Otherside팀이 스닉픽을 공개했습니다. 원숭이 버전 GTA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최근 nft에 유틸리티나 재미가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과연 유가랩스는 이 부분을 충족시킬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Otherside는 코인 시장과 함께 바닥가가 잠시 민팅가(2.5eth)보다 살짝 낮아진 순간이 있었으니 오늘 3eth가까이 올랐습니다.

https://twitter.com/othersidemeta/status/1524550010058194945?s=21&t=QEkfVqZI1rB1DgCUpIhNq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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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가 공식적으로 중단되었습니다. 테라 네트워크에 스테이킹된 전체 루나의 가치가 떨어지며 거버넌스 공격을 당할 수 있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잠시 막았다고 합니다.

가능할지 모르겠으나 앞으로 스테이블 코인이 어떻게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https://coinness.live/news/103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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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기능을 바로 달 수 있게 변형하였습니다. 텔레그램 쉽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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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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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에 NeRF가 도입된다고 합니다. (올해 구글 I/O 발표)

NeRF는 지난 2년 정도 딥러닝, 컴퓨터비전에서 가장 핫했던 기술 중 하나로 2D 이미지를 이용해 3D 렌더링을 하는 기술입니다. 이 과정에서 조명, 깊이 등 다양한 조정이 가능합니다.

mincraft 스타일 voxel 변환 등도 가능하여 메타버스 등에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 앞으로 더 주목해야할 분야임은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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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의 테라 디폐깅 보고서입니다.
깔끔해서 보기 좋네요.

보고서에 언급된 바와 같이 탈중앙화 스테이블 코인의 수요는 있고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다만 앞으로 어떻게 센티멘트가 회복될지는 의문이네요😢

https://cdn.korbit.co.kr/athena/etc/research/20/korbit_research_2022-05-1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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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프로젝트에서 한 때 블루칩이라 불린 사이버콩즈의 토크노믹스 정리글입니다.
저도 NFT를 이용하여 새로운 NFT를 받는 브리딩 시스템만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시도가 있어 놀랐습니다.

- 브리딩은 작년 12월에 종료했으며, 이후 토큰 가격 급락
- 메타버스 도입은 아직 완성 못함 (오히려 유가랩스가 더 빠를 것 같음)
- 자체 게임 개발 (UX 형편없음)
- 타 프로젝트 투자 (먹튀)
- 투표권 (큰 메리트 없음)
- 티셔츠 판매 (한정판이라 단기 이벤트)

결론적으로는 "공급은 쉽다", "소각처의 확보는 중요하고 미리 설계해야 한다.", "브리딩은 효과적 소각 모델이지만, 속도 조절은 필요하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토크노믹스 사례를 이야기할 때 사이버콩즈 브리딩 시스템이 꼭 나오지만 실제로 유지 문제에 대해 언급은 매우 부족한 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내용 자체는 매우 쉬워 주말 저녁을 마무리하시며 쉽게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ansubin.com/nft-tokenomic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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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의 안드레센 호로위츠의 크립토 레포트 번역본입니다. 크게 다섯 가지 주제로 정리됩니다.

1. 가격 사이클
2. 크리에이터에게 도움되는 web3환경
3. 크립토의 실생활화
4. 이더리움과 경쟁자
5. 아직 초기 시장이다.

번역 정리본만 읽어봤는데도 내용이 좋네요. 기회가 되면 전문을 읽어봐야겠습니다.

https://ebadak.news/2022/05/18/state-of-crypto-report-a16z-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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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딸깍
우리의 대장 비탈릭이 새로운 토큰을 만들어냈습니다. 바로 SBT 토큰인데요. Soul Bound Token의 줄임말로 말 그대로 영혼에 귀속이 되는 토큰입니다. 지갑에 한번 전송이되면 다른 곳으로 절대 옮길 수 없으며 출생 증명이나 대학 졸업 증명과 신분증 등에 사용 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나올 NFT와 Defi 파운더들이 SBT를 갖고있으면 신원 인증으로 업계 리스크도 낮아지고 투명성과 신뢰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거 같네요! 매우 좋은 호재로 보입니다!

3줄요약
-비탈릭이 sbt토큰 만듬
-받으면 귀속되어 못 옮김
-신분증과 같은 역할로 늪,디파이 신뢰도 상승


(딸깍)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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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E(play to earn)는 흥미로운 키워드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 논다"라니 "놀기 위해 돈을 버는" 현실과는 참 괴리감이 있는 표현입니다. 이런 키워드 덕분에 많은 사람이 유입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저는 블록체인 게임은 찬성합니다. 분명한 장점은 있습니다.
- 거래의 용이성
-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 인정 (금융상품으로 연결 가능)
- 거래 신뢰성
- 중앙 채널에 대한 신뢰성 확보 (확률형 아이템 등)

다만 지금의 P2E는 모두 폰지라고 생각합니다.
1. (외부 자금 유입이 없다면) 모두가 돈을 벌 수는 없다. 결국 후발 주자의 돈.
2. 현재 돈을 버는 이유 외에 P2E 게임을 할 요인이 없다.

그럼 다시 2가지를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1. (사용자 관점) 언제까지 폰지 구조가 유지될 것인가?
2. (운영 관점) 어떻게 폰지 구조를 벗어날 수 있을것인가?
그리고 이런 질문에 대해서는 모든 결론이 "게임의 본질인 재미가 가장 중요하다."로 회귀하네요.

과연 지속가능한 P2E를, P&E를 만드는 성공 사례가 생길까요? 스테픈은 과연 이런 한계점을 넘을 수 있을까요?

https://ansubin.com/nft-tokenomic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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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기전에 이 글을 먼저 읽었다면 좋았을 것 같은데...)

게임 디자인을 하는 분들이라면 이분의 컨텐츠를 읽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속가능한 게임 설계를 위한 내용입니다.

https://lyceumgg.substack.com/p/designing-a-sustainable-game-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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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상에서 개인 정보는 어떻게 관리될 수 있을까요? 주민등록등본, 운전면허, 학력 등은 대체 불가능 토큰인 NFT로 관리할 수 있을까요? NFT는 데이터의 원본을 증명할 수는 있으나 거래(양도)가 가능하므로 개인 정보를 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거래가 불가능한 토큰의 존재의 필요성은 이더리움 커뮤니티 내에서 여러 논의가 있었습니다.

- EIP-1238 : Non-transferable Non-Fungible Token (NTT)
- EIP-4671 : Non-tradable Token

다만 이런 제안들은 활용까지는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비탈릭 부테린이 논문의 저자로 참여하고 EIP-4973(Account-bound tokens)이 제시되며 다시 많은 논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비탈릭은 이 토큰의 이름을 게임 WoW에서 착안해 Soulbound Token(SBT)이라고 명명했습니다. 영혼은 양도할 수 없다~ 같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논문에서는 SBT가 앞으로 탈중앙화 사회(Decentralized Society, DeSoc)에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SBT를 더 깊게 들어가기 앞서 비탈릭의 포스팅에 언급된 POAP을 먼저 살펴보았습다. POAP은 특정 행사를 참여하면 NFT를 제공받고 이를 컬렉션으로 모을 수 있는 앱입니다. 여기서 모인 NFT를 통해 본인이 이 크립토 생태계에 많은 활동을 한 것을 증빙할 수 있습니다. 한 편으로는 거래가 가능하니 이를 악용할 수도 있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POAP이 목표로 한 "증명" 시스템은 앞으로 구현될 SBT의 use-case나 ui에 대해 고민해보기 좋은 사례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국내에도 자료가 많지않아 정리하는 겸 POAP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앞으로 포스팅에서는 양도 불가능의 필요성과 구체적 시나리오, 이더리움 커뮤니티가 양도 불가능을 어떤 식으로 구현하려고 하는지 등을 다뤄볼 예정입니다.

https://ansubin.com/understanding-soulboundtoken-p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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