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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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총 10위, 15위 제약바이오 두종목이 하한가라 투심에는 더욱 부정적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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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옥시아 +8% (전일 -16% 하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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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코스닥 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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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조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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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사이드카 보내주는 나스닥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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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은 과매도 구간에서 급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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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Selloff of US memory stocks creates a compelling entry point by Morgan Stan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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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담는 단지
Selloff of US memory stocks creates a compelling entry point by Morgan Stanley
DRAM 밸류에이션 급조정, 그러나 현물가는 계속 상승, 주가와 펀더멘털의 괴리 확대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모건스탠리 자료 기준, 마이크론 EV/S(기업가치/매출) 배수가 6월 하순 12배 부근 정점에서 「7월 중순 7배 안팎으로 급락」했습니다. 밸류에이션이 단기간에 큰 폭으로 되돌려지며 주가 조정의 강도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 반면 기초 지표는 정반대입니다. 같은 기간 DDR5 16Gb 현물가는 「조정 없이 우상향을 이어가며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4월 초 이후 계단식으로 오른 흐름이 주가 급락 구간에서도 꺾이지 않았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 이 디버전스가 메시지의 전부입니다. 주가(배수)는 포지션 청산과 기술적 요인으로 내렸지만 실제 수급과 가격은 강세라, 「밸류에이션 조정과 펀더멘털이 반대로 움직이는」 괴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앞서 삼성·SK하이닉스가 서버 DDR5로 캐파를 옮긴 것도 이 현물 강세의 연장선입니다.
- 현물가가 계속 오르는 한 이익 추정은 상향될 여지가 크고, 배수 급락은 오히려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어낸 셈입니다. 주가와 가격이 언젠가 다시 수렴한다면 방향은 현물가 쪽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건은 이 현물 강세가 계절적 품귀인지, 2027년까지의 구조적 부족인지입니다.
출처 : FactSet, TrendForce, Morgan Stanle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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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급반등 '살려는 드릴게', 중동 진정·과매도 인식에 삼성·SK 주도 상승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반도체가 급등하며 양대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미국-이란이 「10일간 휴전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에 유가가 내리며 지정학 불안이 진정됐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큰 폭으로 반등했습니다. 다만 대형주 쏠림 탓에 상승 종목 수는 제한돼 지수 대비 체감은 약했습니다.
- 증권가 낙관론도 힘을 보탰습니다. 골드만삭스는 기술주 매도세가 막바지라며 실적 문제없음을, JP모건은 실적은 견고한데 주가만 약세라며 비중 확대를, 모건스탠리는 메모리 매도세가 「매력적 진입 시점」이라 평가했습니다. 7월 20일까지 수출이 반도체 180% 이상 증가로 견인한 점, 문샷 AI가 결국 메모리 수요를 늘린다는 해석도 재료였습니다.
- 수급도 개선됐습니다. 외국인이 전기전자 등 다양한 업종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금융투자 중심으로 대규모 순매수하며 개인의 ETF 재매수로 추정되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코스닥은 반도체 순매수·제약 순매도로 엇갈렸고, 한국·메모리 ETF에 조정 국면 대규모 자금 유입 보도, ETF 추가 보완 조치 가능성도 관심을 끌었습니다.
- 부진의 근본 원인은 정점론과 자본지출 부담, 그리고 「호실적보다 더 좋은 호재의 부재」였습니다. 다만 대형주 -30~50%(코로나 이후 최대 단기 낙폭), 코스닥 장중 -40%(금융위기 이후 최대)까지 밀리며 가격 부담은 해소됐고 과매도 영역에 들어섰습니다. 단기 변동성이 바로 가시긴 어렵지만 외국인 매수 전환 등 환경 개선 조짐 속에 기존 주도주와 코스닥 정책·투자 수혜주에 지속 관심이 필요합니다.
출처 : 텔레그램 시황맨
https://t.me/shmstory/8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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