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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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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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도 美 MRO 본격 진출…상선 시장도 정조준

비거 마린 그룹은 미국 군함 유지보수 및 현대화, 특수임무용선박의 MRO 전문 조선사로 오리건, 워싱턴, 캘리포니아, 버지니아 등 4개주에 해군 인증 도크와 가공공장 및 수리 서비스 사업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간 MOU 체결을 통해 삼성중공업은
조선∙해양 분야 첨단 기술력, 운영 노하우, 최적화된 설비 등을 기반으로 미국 해군 및 해상수송사령부 MRO사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삼성중공업은 MRO 사업 협력의 성과를 토대로 향후 상선 및 특수선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미국 파트너 조선소와의 공동 건조도 적극 추진함으로써 삼성중공업의 기술력이 미국 조선업 재건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추가적 협력 파트너 조선소 확보도 적극 검토 중이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0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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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RXAVYYF?OutLink=telegram
다만 논란이 됐던 주식 양도소득세가 부과 대주주 기준은 법률안 개정 사항이 아닌 시행령 개정 사항으로 이번 법안 심의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정부와 여당은 추후 대주주 기준 강화 여부를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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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 수수료 마감 두 달도 남지 않았지만 USTR 최종 규정 여전히 미확정](lloydslist.com/LL1154588/Still-no-final-USTR-rule-less-than-two-months-before-port-fee-deadline)

▶️ 규정 지연
항만 수수료(port fee) 부과 시한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으나,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최종 규정을 확정하지 못한 상태

▶️ 업계 불확실성
해운사, 화주, 항만 운영사들이 비용 구조와 계약 조건을 확정하지 못해 혼란 지속

▶️ 무역·물류 영향
규정 확정이 늦어질수록 글로벌 공급망 계획 차질 및 항만 물류 비용 증가 가능성

▶️ 정책적 압박
업계 단체와 이해관계자들이 조속한 가이드라인 발표를 촉구하며 USTR 압박 강화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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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탱커 주가, VLCC·Suezmax 운임 상승으로 2025년 최고치 경신](lloydslist.com/LL1154613/Crude-tanker-shares-hit-2025-highs-as-VLCC-and-suezmax-rates-rise)

▶️ 주제 요약
최근 VLCC(초대형 원유운반선)와 Suezmax(수에즈막스급 유조선) 운임이 상승하면서, 해당 선종을 보유한 원유탱커 기업들의 주가가 2025년 최고치에 도달했습니다.

▶️ 시장 모멘텀
VLCC 및 Suezmax 스팟 운임이 8월 말 들어 예상보다 더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이는 운송 수요 회복 또는 공급 긴축과 연관된 결과로 해석됩니다.

▶️ 관련 산업 시사점
운임 상승은 해운 업계 전체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특히 원유 운송 관련 회사들의 실적 및 시장 기대 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조선 #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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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 컨콜 내용 中]

▶️ The global energy supercycle will continue ~20 years
→ 에너지 슈퍼사이클은 약 20년간 지속될 것입니다

▶️ The power grid is much more important than ever before.
→ 전력망은 그 어느 때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전력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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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HVDC – 에너지 전환의 병목 현상을 해소할 수 있는 간과된 기술

1. 문제 - 제한적인 생산능력
전 세계 송전 분야의 자본적 지출 증가가 고전압 전력 장비에 대한 강한 수요를 이끌고 있음. 여기에 제한적인 생산능력 확장이 맞물리면서, 관련 장비 제조업체들의 가격 급등, 마진 및 이익 전망치 상향, 그리고 이에 따른 주가 강세로 이어지고 있음.

- 변압기와 스위치기어 이외에도, HVDC 장비의 공급 부족이 진행 중인 에너지 전환의 또 다른 핵심 병목. HVDC 시스템은 장거리에서 대규모 전력을 효율적으로 송전할 수 있게 해주며, 이는 재생에너지 개발과 국가 간 전력망 연결에 필수적. 수요가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지만, 서방 시장은 세 개 기업(히타치, GE 버노바, 지멘스 에너지)이 지배하고 있으며, 핵심 부품 공급은 극도로 타이트 (컨버터 밸브 리드 타임은 약 10년에 달함). 향후 아시아 기업들이 생산능력 확장 계획과 자체 기술 개발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잠재력.

2. 변압기·스위치기어의 리드타임/가격이 크게 상승 - 다음은 무엇인가?
net zero 달성을 위해, 전 세계 송전 Capex는 전력 수요 증가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힘입어 2023~2030년 동안 연평균 15%+ 성장을 기록할 수 있다고 전망. 미국 내 변압기와 스위치기어 가격은 2021년 이후 각각 +70%, +60% 상승했으며, HV 변압기의 리드타임은 2021년 약 1년에서 현재는 3년 이상으로 늘어났음. 또한 HVDC 관련 장비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며, 이는 투자자들의 차기 관심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판단.

3. HVDC – 에너지 전환 병목 해소를 위한 간과된 기술
HVDC는 재생에너지 송전, 지역 간 전력망 건설, 전력망 혼잡 완화에 기여. 이러한 수요 요인들은 유럽 HVDC 시장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성장률을 이끌 수 있으며, BNEF에 따르면 2024년 47GW에서 2030년 116GW로 확대될 전망 [그림 1]. 유럽 외 지역에서도 수요는 강할 것으로 예상. 그러나 공급은 타이트. 서방 HVDC 시장은 과점 구조로, 유럽 시장의 90%를 GE 버노바, 지멘스 에너지, 히타치가 점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준공 용량의 66%를 차지. 핵심 부품(컨버터 밸브 등)의 리드타임은 약 10년에 달했으며, 이는 EM 기업들에게 기회를 제공 가능하다고 판단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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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 로봇의 윤리](armyupress.army.mil/Journals/NCO-Journal/Archives/2024/February/The-Ethics-of-Robots-in-War/)

1. 윤리적 논란과 인간성

◦ 로봇 사용이 전쟁을 더 자주 발생시킬 수 있다는 우려 존재 (Alan Wagner, Penn State 윤리학자)

◦ 로봇은 감정 없이 명령 수행 → 민간인 피해 가능

◦ 반론: 로봇은 인간 실수를 줄이고 민간인 피해 감소 가능

2. 군대에 미치는 영향

◦ 비용 효율성: 병사 1명 연간 10만 달러 이상 유지 비용, 로봇은 초기 비용 유사하지만 장기 유지비 낮음

◦ 모집 문제 해결: 정신 건강 문제, 자살률 증가 등 → 로봇 도입으로 인력 수급 문제 완화

◦ 전투 능력 향상: 위험 임무 수행 → 인간 병사는 전략적 역할 집중 가능

3. 기술 발전과 사회적 수용

◦ 로봇과 AI 기술 발전은 불가피

◦ 사회적 수용과 통제가 중요

◦ 국가 안보와 인류 미래를 위한 필수적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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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T-Q2-2025-Earnings-Presentation.pdf
1.9 MB
📌 EQT Corporation 2Q25 Earnings 요약
미국 대형 내륙 천연가스 생산 및 인프라 기업

💼 회사 개요
◦ 미국 최대 규모 전통 천연가스 생산기업 중 하나
◦ 애팔래치아(Appalachia) 지역 핵심 자산 및 파이프라인 운영
◦ 데이터센터와 발전소 등 강력한 지역 내 천연가스 수요 본사

📊 2Q25 실적 하이라이트
◦ 매출(Production Adjusted Operating Revenues): 약 16억 달러
◦ 조정 EBITDA: 약 10.3억 달러
◦ 순이익(Net Income): 약 8.6억 달러
◦ 자유현금흐름(Free Cash Flow): 약 2.4억 달러
◦ 자본 지출(Capex): 약 5.5억 달러 (효율성 개선으로 가이던스 하단 이하)
◦ 부채감소: 순부채 약 77억 6천만 달러, 전년 대비 대폭 감소

📈 2025 가이던스 및 전략
◦ 생산량 증가: 연간 생산 가이던스 상향 조정 (Olympus 인수 효과 포함)
◦ 운영비용 감소: Mcfe당 운영비용 6센트 하향 조정
◦ MVP 프로젝트: 500 MMcf/d 용량 증설 오픈시즌 진행 중
◦ 성장 프로젝트: Shippingport Power Station, Homer City Redevelopment 등에 천연가스 공급 및 인프라 구축 추진
◦ 부채 구조 개선과 투자 등 자본 효율성 강화

🚀 성장 동력
◦ 애팔래치아 지역 중심 풍부한 자원과 인프라 우위
◦ 데이터센터 및 발전소 증가로 내수 수요 견고
◦ 인수합병 통한 자산 확장과 통합 시너지 기대

🔧 재무·운영 전략
◦ 자생적 현금 흐름 기반 성장 추진 (Self-funding)
◦ 순부채 감소 목표 명확히 하고 안정적 재무구조 유지
◦ 다양한 장기 계약 및 파트너십으로 안정적 수익 기반 확보

🔥 시장 시황
◦ 강력한 미국 내 천연가스 수요 전망과 글로벌 LNG 수요 확대
◦ 데이터센터ㆍAI 산업 발전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가 천연가스 시장 견인
◦ MVP Boost 등 인프라 증설로 생산 및 수급 안정성 강화

#천연가스 #에너지
▶️ 애팔래치아 천연가스 수요 증가 전망

◦ 2030년까지 분지 내 수요 6~7 Bcf/d 증가 예상

◦ 파이프라인 수송은 공급 주도형 성장, 앞으로는 전력 부문이 수요 견인

▶️ 미국 가스 발전 수요 구조 변화

2014~2024년: 석탄에서 가스로 전환 → 발전용 가스 수요 약 14 Bcf/d 증가

▶️ 데이터센터·AI 붐

◦ 데이터센터 & AI 확산 + 석탄 발전 폐쇄 → 2030년까지 추가 10 Bcf/d 가스 수요 예상

◦ 공격적 데이터센터 건설 시나리오: 최대 18 Bcf/d 수요 증가 가능


▶️ 전기차·에너지 전환 효과

◦ 데이터센터/AI + 석탄→가스 전환 + 전기차 → 구조적 수요·부하 성장

#천연가스
▶️ 미국 LNG 수출 설비 확장

◦ 불과 10년 만에 세계 최대 LNG 수출국(18 Bcf/d 가동 중)
추가 13 Bcf/d 설비 건설 중 또는 FID 대기

◦ DOE 인허가 받은 10 Bcf/d 설비는 규제와 무관하게 추진 가능

▶️ 글로벌 LNG 수급 전망

◦ 2030년대 후반까지 LNG 시장 규모 2배 성장 전망

◦ 북미: 2050년까지 약 34 Bcf/d 공급 능력 확보 → 세계 LNG 공급 주도

◦ 아시아: 2050년까지 LNG 수요 2배 증가 예상 (최대 수요처)

◦ 전력·산업 부문 → 기저부하 성격의 LNG 수요 견인
▶️ 미국 수출 터미널, 미드스트림, 업스트림 기업 전체적으로 IR 자료 보면 大가스의 시대 초입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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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두산에너빌리티와 MOU를
체결한 Fermi는 텍사스에 AP1000 4기를 건설하기한 기업입니다.

Westinghouse와 Fermi America의 AP1000 4기 배치 협력 발표 사실 확인됨(2025-08-21)임. 발표 내용에 NRC 제출 COLA(복합허가신청서) 보완·완성 협력 포함됨
허가 진행상태: NRC 공식 페이지에 Fermi America의 **AP1000 4기 COL 신청(10 CFR Part 52)**이 2025-06-17 접수로 등재됨. 현재 **수리·도켓팅 등 세부 일정 ‘TBD’**로 표시됨(수락심사 진행 전 단계)임
사이트·규모: 텍사스 아마릴로 인근, Texas Tech University System 부지(약 5,769–5,800에이커), 민간 하이퍼그리드 총 11GW 계획 제시됨(원전+가스+태양광+BESS+유틸리티 전력 연동)임
원전 사양: AP1000은 **대형 Gen III+ PWR(수냉식 경수로)**로 수동안전계통·모듈러 건설 공법 채택. 정격 전력 약 1.1~1.2GW/기(자료·부지조건에 따라 표기차 존재)

https://info.westinghousenuclear.com/news/fermi-america-partners-with-westinghouse-to-support-licensing-for-four-ap1000-un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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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한화오션 #잠수함 #캐나다
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에서 해외유수 방산업체들을 제치고 2배수로 압축한 최종 결선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한·미 조선협력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캐나다에서도 ‘K-해양방산’의 낭보가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 사장)은 캐나다 해군이 3천톤급 잠수함12척을 도입하는 사업에서 숏리스트(Short List?적격후보)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캐나다 해군은 지난 1998년 영국 해군으로부터 도입해 보유 중인 2400톤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을 대체하기 위해 잠수함 조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CPSP 숏리스트 진입은 잠수함 도입을 준비하고 있는 폴란드, 중동 등에 대한 수출 경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르면 연내에 사업자 선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할 폴란드의 경우에는 같은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회원국인 캐나다의 숏리스트 선정 결과를 관심있게 지켜봤을 것으로 관측된다. 폴란드는 해군 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잠수함 도입사업인 ‘오르카 프로젝트’를 통해 잠수함 3척을 도입할 예정이다. 유지·보수 등을 포함하면 사업 규모는 최대 8조원에 달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21441?sid=101&from=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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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CGM·에버그린·HMM·머스크, LNG 추진 컨테이너선 발주 검토](lngprime.com/asia/cma-cgm-evergreen-hmm-and-maersk-eye-lng-powered-containership-orders/161315/)

▶️ CMA CGM (프랑스)
• 중국 CSSC 대련조선소와 LOI(의향서) 예정
• 22,000TEU급 LNG 이중연료선 6척 확정 + 4척 옵션
• 선박당 가격 약 2.1억 달러 미만 예상

▶️ Evergreen (대만)
• 14척, 14,000TEU급 LNG 이중연료선 발주 위한 입찰 진행
• 올해 초 24,000TEU급 11척 발주 (한화오션·광저우 조선소)
• 당시 선박당 약 2.65억 달러 규모

▶️ HMM (한국)
• LNG 이중연료선 6척 확정 + 6척 옵션 입찰 중
• 13,000TEU급 선박 예상

▶️ Maersk (덴마크)
• 16,000TEU급 LNG 이중연료선 약 8척 발주 추진
• 기존 메탄올 중심 전략에서 LNG·메탄올 병행 전략으로 전환

▶️ 업계 동향
• 글로벌 해운사, 탄소 감축·연료 안정성 확보 위해 LNG 이중연료선 발주 경쟁 확대
• Evergreen, 올해 초만 약 32.5억 달러 투자
• Maersk, 메탄올 중심에서 LNG 병행으로 리스크 헷지

#조선 #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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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팅하우스 AP1000 원자로 설계, 미국에서 2046년까지 설계 인증 연장](finance.yahoo.com/news/westinghouse-ap1000-design-receives-us-115300207.html)

▶️ 설계 인증 연장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대형 모듈형 원자로 설계 인증을 2046년 2월까지 연장.

▶️ AP1000의 특징

• 완전한 수동 안전 시스템
• 모듈형 건설 방식
• MWe당 가장 작은 부지 사용
• 현재 다수 운영 및 건설 중, 글로벌 도입 확대 중

▶️ 의미

•미국 내 신규 원전 건설 추진의 장기적 기반 마련
•국제 시장 수출 및 글로벌 배치 확대에 긍정적 영향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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