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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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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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 삼성중공업 연내 2번째 FLNG 수주 전망.

▶️ 2028년 1월 단납기 신조선가는 255백만달러, 11월 납기는 259.2백만달러로 단납기가 더 싼편. 2029년에 붙은 11월 슬롯 가격이 올라가는 상황.

◦ 통상적으로 단납기 수요는 운임이 급등할 때 선박을 신속히 확보해 스팟 시장에 투입하여 차익을 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하지만 현재는 스팟 시장 대응보다는 프로젝트 FID 일정에 맞춰 2028~29년 본격화되는 수출 프로젝트에 대응하려는 수요가 중심으로 해석됩니다.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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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문제는 최근 원전 매국 계약이라는 논쟁 때문에 협상의 유리한 고지를 빼앗겼다는 점이다. 정 교수는 "협상을 하려면 유리한 수를 꽁꽁 숨겨 가지고 가야 하는데 체코 원전 계약 이슈가 정치 이슈가 되고 사회적으로 부각되며 협상 카드가 흘러나간 꼴이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태를 누군가가 의도했는가 아니면 우연히 그렇게 됐는가 그건 잘 모르겠다. 그런데 이번 협상을 망하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 것 아닐까 등의 여러 생각이 들긴 했다"고 말했다.


협상을 망하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다만, 목적과 상관없이 그 과정에서 인정이 되어야 할 것은 주가를 하락시켜 경제적 손실을 입히려는 고의 내지 미필적 고의.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6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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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픽 : 조선, 전력, 에너지(LNG, 원전)
-트럼프픽 + K소비재 하면 될것같은데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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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조선과 원전의 닮은 점]

✏️ 조선 산업은 원전 산업과 여러 면에서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 조선 산업은 2003~2007년 초호황기를 거친 뒤, 20년 가까운 장기 불황을 겪으며 글로벌 조선사들이 대거 시장에서 퇴출되었습니다. 이후 IMO 환경 규제와 LNG 운반선 발주 증가를 계기로 조선업이 턴어라운드에 성공했고, 장기 불황을 버텨낸 업체들이 현재 승자 독식 체제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신규 공급자가 진입하기 어려운 구조가 형성되었습니다.

⚡️ 원전 산업도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글로벌 탈원전 흐름 속에서 10년 이상 투자가 급감하며, 주요 원전 기업들이 시장에서 많이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AI 산업의 성장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원전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이처럼 불황기에 기술 개발을 이어가며 살아남은 기업은 소수에 불과하고, 점차 커지는 시장 파이를 이들이 독식하고 있다는 점에서 조선 산업과 매우 닮아 있습니다.

💥 조선 산업의 리드타임(2~3년)과 SMR·가스터빈의 리드타임(2~4년)이 유사하다는 점도 흥미로운 공통점입니다.

🚢 현재 조선 섹터에서 가장 주가 상승률이 높은 업체는 ‘엔진 업체’들(한화엔진, HD현대마린엔진)입니다. 이들은 기술력이 필수인 핵심 기자재를 공급하며, 조선사와의 단가 협상에서 우위를 점할 뿐 아니라, 중국 조선소에도 납품이 가능해 한국과 중국 조선업 성장의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대장장이’ 같은 기업들입니다.

⚡️ 원전 산업에서 조선의 엔진에 해당하는 기업은 ‘주기기 제작 업체'(두산에너빌리티)라고 생각합니다. 이들 역시 높은 기술력을 요구받는 필수 기자재 업체로, 가격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누가 원전 설계를 하든 반드시 필요하기에 ‘원전 산업의 대장장이’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 향후 원전 산업과 조선 산업을 비교하며 관찰하는 것도 유의미한 투자 관전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원전 #조선 #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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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5 13:18:41
기업명: SK오션플랜트(시가총액: 1조 2,90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CENTURY WIND POWER CO., LTD.,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Jacket Foundation Supply
공급지역 : 대만
계약금액 : 2,832억

계약시작 : 2025-08-22
계약종료 : 2028-03-08
계약기간 : 2년 6개월
매출대비 : 42.7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580012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000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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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 미국은 1978년 이후 대형원전 신규 착공이 2기에 불과.
◦ 2000년대 이후 중국은 빠르게 원자력 발전을 확대.
◦ 러시아나는 원전 수출 시장에서 1위

▶️'미국 주도형 글로벌 공급망' 재구축 필요.

▶️한국이 자유진영에서 돋보이는 원전 관련 역량 보유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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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 웨스팅하우스의 현행 노형인 AP1000 프로젝트

▶️ 두산에너빌리티 레퍼런스 보유.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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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팅하우스 유럽 대형원전 추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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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운]

▶️ 대러제재 2차 가능성, 신규 선박 투입 제한적인 상황 → 운임 강세

▶️ 환경규제 영향으로 글로벌 노후 선대 폐선 확대 여부가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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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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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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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현재 선속을 유지할 경우 탱커 45%가 D등급, E등급에 해당.

환경 규제로 교체가 필요한 선박이 여전히 많아, 탱커 발주 확대가 기대됨.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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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Omdia
(by https://t.me/TNBfolio)
- 폴더블 OLED 디스플레이 출하량은 2032년까지 1억 2,460만 대에 이를 것이다.
- 이는 전체 OLED 디스플레이 시장의 8.6%를 차지한다.
- 2024년에는 20개 이상의 새로운 폴더블 모델 출시로 인해 출하량이 전년 대비 6.5% 증가하여 2,310만 대를 기록했다.
- 2025년에는 시장 성장이 1.6%로 둔화되어 2,350만 대가 출하될 것이다.
- 디스플레이 공급업체들은 폴더블 디스플레이 모듈의 두께를 체계적으로 줄이고 있다.
- 6년 이상의 제조 경험을 통해 초박형 유리와 지원 필름 같은 핵심 부품을 최적화했다.
- 이는 더 얇은 기기 디자인을 가능하게 하고 내구성을 향상시킨다.
- 소비자 저항의 주요 요인을 해결하여 더 넓은 채택의 길을 열고 있다.
- 애플의 2026년 폴더블 시장 진입은 다음 단계의 주요 성장 촉매가 될 것이다.
- 애플의 진입은 폴더블 카테고리를 근본적으로 검증하고 현재 안드로이드 생태계를 넘어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킬 것이다.
- 폴더블 아이폰의 도입은 전체 시장을 확장할 것이며, 2026년 이후 성장을 위한 핵심 전환점이 될 것이다.
(by https://t.me/TNB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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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대한전선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825800543
2025-08-25

- 당사는 발주처 카타르 국영 수전력청(Qatar General Electrictiy & Water Corporation)으로부터 GTC/1217A/2024 프로젝트의 낙찰 통지서(Letter of Award)를 접수하였습니다.

- 상기 프로젝트는 400kV 와 220kV 급의 초고압 관련 케이블 시스템 디자인, 설치, 시공 등 Full-Turnkey 프로젝트입니다.

- 상기 프로젝트의 규모는 QAR 471,166,929.52 (한화 약 1,804억원) 입니다.
(적용환율: 8월25일 KEB하나은행 최초고시 매매 기준 환율 1QAR=382.91원)

- 본 계약금액은 당사의 최근사업연도 매출액(3조2,913억원)의 1,000분의 25 이상인 5.5%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 최종계약 체결 시, 단일판매 공급계약 공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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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숙청이나 혁명 같은 상황으로 보임. 그런 상황에서는 우리가 그곳에서 사업을 할 수 없음. 나는 오늘 백악관에서 새 대통령을 만남. 이 사안에 대한 관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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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조선·에너지·항공 등 11건 '제조 파트너십' MOU·계약

- 2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김정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임석한 가운데 양국 기업들이 조선, 원자력, 항공, 액화천연가스(LNG), 핵심 광물 등 분야에서 총 11건의 계약과 MOU를 체결

- HD현대, 한국산업은행과 미국 서버러스 캐피탈(Cerberus Capital)은 미국 조선업, 해양 물류 인프라, 첨단 해양 기술을 포함해 미국과 동맹국의 해양 역량을 재건 및 강화를 목표로 하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공동 투자 펀드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

- HD현대는 필리핀 수빅 조선소를 보유한 서버러스와 MOU를 시작으로 건조, 기술 지원, 인력양성 등 미국과의 조선업 협력을 본격화할 예정

- 삼성중공업과 비거 마린 그룹(Vigor Marine Group)미국 해군의 지원함 유지·보수·운영(MRO)과 조선소 현대화 및 선박 공동 건조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MOU를 체결

https://www.yna.co.kr/amp/view/AKR202508260324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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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도 美 MRO 본격 진출…상선 시장도 정조준

비거 마린 그룹은 미국 군함 유지보수 및 현대화, 특수임무용선박의 MRO 전문 조선사로 오리건, 워싱턴, 캘리포니아, 버지니아 등 4개주에 해군 인증 도크와 가공공장 및 수리 서비스 사업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간 MOU 체결을 통해 삼성중공업은
조선∙해양 분야 첨단 기술력, 운영 노하우, 최적화된 설비 등을 기반으로 미국 해군 및 해상수송사령부 MRO사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삼성중공업은 MRO 사업 협력의 성과를 토대로 향후 상선 및 특수선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미국 파트너 조선소와의 공동 건조도 적극 추진함으로써 삼성중공업의 기술력이 미국 조선업 재건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추가적 협력 파트너 조선소 확보도 적극 검토 중이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0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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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RXAVYYF?OutLink=telegram
다만 논란이 됐던 주식 양도소득세가 부과 대주주 기준은 법률안 개정 사항이 아닌 시행령 개정 사항으로 이번 법안 심의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정부와 여당은 추후 대주주 기준 강화 여부를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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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 수수료 마감 두 달도 남지 않았지만 USTR 최종 규정 여전히 미확정](lloydslist.com/LL1154588/Still-no-final-USTR-rule-less-than-two-months-before-port-fee-deadline)

▶️ 규정 지연
항만 수수료(port fee) 부과 시한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으나,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최종 규정을 확정하지 못한 상태

▶️ 업계 불확실성
해운사, 화주, 항만 운영사들이 비용 구조와 계약 조건을 확정하지 못해 혼란 지속

▶️ 무역·물류 영향
규정 확정이 늦어질수록 글로벌 공급망 계획 차질 및 항만 물류 비용 증가 가능성

▶️ 정책적 압박
업계 단체와 이해관계자들이 조속한 가이드라인 발표를 촉구하며 USTR 압박 강화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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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탱커 주가, VLCC·Suezmax 운임 상승으로 2025년 최고치 경신](lloydslist.com/LL1154613/Crude-tanker-shares-hit-2025-highs-as-VLCC-and-suezmax-rates-rise)

▶️ 주제 요약
최근 VLCC(초대형 원유운반선)와 Suezmax(수에즈막스급 유조선) 운임이 상승하면서, 해당 선종을 보유한 원유탱커 기업들의 주가가 2025년 최고치에 도달했습니다.

▶️ 시장 모멘텀
VLCC 및 Suezmax 스팟 운임이 8월 말 들어 예상보다 더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이는 운송 수요 회복 또는 공급 긴축과 연관된 결과로 해석됩니다.

▶️ 관련 산업 시사점
운임 상승은 해운 업계 전체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특히 원유 운송 관련 회사들의 실적 및 시장 기대 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조선 #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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