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조선 한승한
▶️[HD한국조선해양, '두산비나' 2900억 원에 인수…주식 매매계약 체결] "亞항만 크레인 사업 거점 활용, 친환경 선박 라인업 확대" - HD한국조선해양이 두산에너빌리티가 보유하고 있는 두산비나 주식 전량을 인수하는 형태. 총 거래금액은 약 2900억 원 규모 - 2006년 설립된 두산비나는 베트남 중부 다낭에서 남쪽으로 120㎞ 떨어진 곳에 있음. 화력발전 보일러, 항만 크레인, 액화천연가스(LNG) 플랜트 모듈을 생산 - HD한국조선해양은…
두산에너빌리티는 SMR 생산 능력 확장을 위한 실탄을 확보한 셈이고, HD현대는 항만 크레인 사업을 키우려는 움직임.
항만크레인 분야에도 꾸준히 관심.
항만크레인 분야에도 꾸준히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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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임 상승에 용선사들, 노후 VLCC로 몰린다](tradewindsnews.com/tankers/charterers-pile-into-older-vlccs-as-rates-climb/2-1-1854319?utm)
▶️ 노후 VLCC 선호 확대
이번 주 VLCC 용선 계약의 절반 이상이 15년 이상 된 노후 선박에서 성사됨
▶️ 운임 급등세
VLCC 평균 운임이 전주 대비 23%, 전일 대비 12% 상승 → 하루 약 35,700달러 수준 기록
▶️ 시장 배경
신조 및 상대적으로 신형 선박 공급이 제한된 상황에서, 단기적 수요 대응을 위해 노후 VLCC 선호가 강화됨
▶️ 향후 전망
지정학적 리스크와 수요 증가세가 이어질 경우, 노후 VLCC 활용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
#조선
▶️ 노후 VLCC 선호 확대
이번 주 VLCC 용선 계약의 절반 이상이 15년 이상 된 노후 선박에서 성사됨
▶️ 운임 급등세
VLCC 평균 운임이 전주 대비 23%, 전일 대비 12% 상승 → 하루 약 35,700달러 수준 기록
▶️ 시장 배경
신조 및 상대적으로 신형 선박 공급이 제한된 상황에서, 단기적 수요 대응을 위해 노후 VLCC 선호가 강화됨
▶️ 향후 전망
지정학적 리스크와 수요 증가세가 이어질 경우, 노후 VLCC 활용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
#조선
tradewindsnews.com
Charterers pile into older VLCCs as rates climb
Half of the fixtures counted by Tankers International this week were for ships 15 years or o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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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개인적으로 이번 조선 사이클은 지난 사이클과 달리 IMO 규제로 인한 교체 수요 + LNG운반선 + 해양방산으로 이어지는 흐름이라, 지난 사이클과는 디테일한 성격이 다르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지난 사이클에서 의미 있었던 부분은 선종 믹스였습니다. 당시에도 사이클 초입은 LNG 운반선 발주로 시작했지만, 이후 탱커선 발주가 이어졌고 그다음에는 컨테이너선 발주가 나왔습니다.
현재는 LNG 운반선 발주로 시작해 컨테이너선 발주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컨테이너선 선가는 이미 많이 오른 상태라 LNG 운반선과의 가격 격차가 줄어들고 있어 수익성 측면에서도 나쁘지 않습니다.
LNG 운반선은 안벽에서 작업 기간이 긴 편이기 때문에, 이후 탱커 발주가 바통을 이어받아 선종 믹스가 완성된다면 조선사 입장에서는 수익성 개선 흐름이 더욱 강화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탱커 발주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했으며, VLCC 운임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그리스 탱커 선사 TEN이 한화오션에 VLCC 2+1척을 발주했는데, 이는 2015년 이후 첫 VLCC 투자 사례입니다. 탱커 시장에서 의미 있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조선
개인적으로 이번 조선 사이클은 지난 사이클과 달리 IMO 규제로 인한 교체 수요 + LNG운반선 + 해양방산으로 이어지는 흐름이라, 지난 사이클과는 디테일한 성격이 다르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지난 사이클에서 의미 있었던 부분은 선종 믹스였습니다. 당시에도 사이클 초입은 LNG 운반선 발주로 시작했지만, 이후 탱커선 발주가 이어졌고 그다음에는 컨테이너선 발주가 나왔습니다.
현재는 LNG 운반선 발주로 시작해 컨테이너선 발주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컨테이너선 선가는 이미 많이 오른 상태라 LNG 운반선과의 가격 격차가 줄어들고 있어 수익성 측면에서도 나쁘지 않습니다.
LNG 운반선은 안벽에서 작업 기간이 긴 편이기 때문에, 이후 탱커 발주가 바통을 이어받아 선종 믹스가 완성된다면 조선사 입장에서는 수익성 개선 흐름이 더욱 강화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탱커 발주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했으며, VLCC 운임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그리스 탱커 선사 TEN이 한화오션에 VLCC 2+1척을 발주했는데, 이는 2015년 이후 첫 VLCC 투자 사례입니다. 탱커 시장에서 의미 있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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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원전_웨스팅하우스;_지피지기_원전산업_백전불태_Construction&En_20250822_KB_1026171.pdf
[원전]
▶️ 미국 원전 시장에서의 웨스팅하우스 지위
◦ 미국 내 가동 가능한 원자로 93기 중 57기가 웨스팅하우스 계열
▶️ AP1000 원자로 현황
◦ 전 세계 가동 중인 6기 AP1000 원자로 중 4기가 중국에 있음
◦ 중국 프로젝트에서 기자재 제작과 건설 대부분을 중국 기업들이 수행, 이로 인해 미국은 한국과 협력을 통한 공급망 재편 필요성을 강조
▶️ 미국 공급망 전략
◦ 웨스팅하우스는 한국을 포함한 동맹국과 함께 미국 중심의 글로벌 공급망을 다시 구축하려는 움직임
◦ 이는 원전 건설과 기자재 공급에서 한국 기업에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한국의 중요성
◦ 웨스팅하우스는 미국과 해외 원전 수출에 한국 협력이 핵심적이라고 평가
◦ 특히 한국은 원전 기자재 제작 및 건설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주도형 글로벌 공급망 구축의 핵심 역할을 할 수 있음
#원자력
▶️ 미국 원전 시장에서의 웨스팅하우스 지위
◦ 미국 내 가동 가능한 원자로 93기 중 57기가 웨스팅하우스 계열
▶️ AP1000 원자로 현황
◦ 전 세계 가동 중인 6기 AP1000 원자로 중 4기가 중국에 있음
◦ 중국 프로젝트에서 기자재 제작과 건설 대부분을 중국 기업들이 수행, 이로 인해 미국은 한국과 협력을 통한 공급망 재편 필요성을 강조
▶️ 미국 공급망 전략
◦ 웨스팅하우스는 한국을 포함한 동맹국과 함께 미국 중심의 글로벌 공급망을 다시 구축하려는 움직임
◦ 이는 원전 건설과 기자재 공급에서 한국 기업에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한국의 중요성
◦ 웨스팅하우스는 미국과 해외 원전 수출에 한국 협력이 핵심적이라고 평가
◦ 특히 한국은 원전 기자재 제작 및 건설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주도형 글로벌 공급망 구축의 핵심 역할을 할 수 있음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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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美 홀텍, 뉴저지에 SMR 4기 짓는다 현대건설 수주 청신호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0895
www.theguru.co.kr
[더구루] 홀텍, 美 뉴저지에 SMR 4기 짓는다…현대건설 수주 청신호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원자력 기업 홀텍 인터내셔널(Holtec International)이 미국 뉴저지주(州) 오이스터 크릭 원자력 발전소 부지에 소형모듈원전(SMR) 4기를 건설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의 수혜가 예상된다. [유료기사코드] 22일 홀텍에 따르면 크리스 싱 홀텍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4일 뉴저지 상원 및 주의회 공청회에 참석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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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젠슨 황 - 내일 대만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 여부에 대한 투표를 앞두고 대만 에너지 정책에 대해서도 언급
“에너지가 없으면 산업 성장도 없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움직이기 위해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은 대만에 아주 훌륭한 새로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모든 형태의 에너지가 반드시 검토되길 바랍니다. 지금은 청정 탄소 기술도 훌륭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태양광과 풍력 기술도 훌륭하며, 원자력도 뛰어난 선택지입니다.”
대만 8월 23일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여부 국민투표(https://focustaiwan.tw/politics/202508110015)
“에너지가 없으면 산업 성장도 없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움직이기 위해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은 대만에 아주 훌륭한 새로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모든 형태의 에너지가 반드시 검토되길 바랍니다. 지금은 청정 탄소 기술도 훌륭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태양광과 풍력 기술도 훌륭하며, 원자력도 뛰어난 선택지입니다.”
대만 8월 23일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여부 국민투표(https://focustaiwan.tw/politics/202508110015)
Focus Taiwan - CNA English News
EXPLAINER/Taiwan's Aug. 23 nuclear power referendum
Taiwan will hold a referendum on Aug. 23 to decide whether the Maanshan Nuclear Power Plant -- which stopped operating in May after 40 years of service -- should re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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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닉 티미라오스
파월 의장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시사했습니다:
> “리스크의 균형이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노동 시장은 여전히 균형을 유지하고 있지만, 파월은 이 균형이 다소 특이한 형태라고 설명합니다.
> “이는 노동자 공급과 수요 모두에서 뚜렷한 둔화가 나타난 결과로 생긴 기묘한 균형이다.”
또한 그는 고용 시장에서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이러한 비정상적인 상황은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만약 이러한 위험이 현실화되면, 대규모 해고와 실업률 급등이라는 형태로 매우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
파월 의장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시사했습니다:
> “리스크의 균형이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노동 시장은 여전히 균형을 유지하고 있지만, 파월은 이 균형이 다소 특이한 형태라고 설명합니다.
> “이는 노동자 공급과 수요 모두에서 뚜렷한 둔화가 나타난 결과로 생긴 기묘한 균형이다.”
또한 그는 고용 시장에서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이러한 비정상적인 상황은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만약 이러한 위험이 현실화되면, 대규모 해고와 실업률 급등이라는 형태로 매우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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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미국주식 MP에서 언급드린 것처럼 트럼프는 9월 금리인하가되면 그동안
국가 > 파월 을 조졌으니 우호적 여건을 명분으로 기업들을 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면 프로젝트 활성화 되면서 데이터센터와 리쇼어링 관련주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국가 > 파월 을 조졌으니 우호적 여건을 명분으로 기업들을 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면 프로젝트 활성화 되면서 데이터센터와 리쇼어링 관련주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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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냉전 시대 플루토늄을 원자력 발전용으로 활용 계획](reuters.com/business/energy/trump-plans-make-cold-war-era-plutonium-available-nuclear-power-2025-08-22/)
▶️ 주요 계획
트럼프 행정부는 냉전 시기에 생산된 무기급 플루토늄 약 20톤을 폐기 대신 상업용 원자로 연료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
▶️ 기존 폐기 계획과 차이
본래는 미·러 비확산 협약(2000년)에 따라 MOX 연료로 전환하거나 지하 폐기시설(WIPP)에 저장 예정이었으나, 이번 방침은 ‘희석 및 폐기’ 중단 후 연료 재활용으로 전환
▶️ 민간 산업 부담
플루토늄은 무상 또는 저가 공급되지만, 이를 운송·재가공하고 연료로 제조하는 비용과 시설 구축은 모두 민간 업체가 부담
▶️ 안전성과 비용 논란
과거 MOX 연료 프로그램이 비용 문제로 실패한 사례를 들어, 전문가들은 “재앙적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는 우려 제기
▶️ 정부 입장과 배경
DOE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플루토늄을 포함한 원자력 연료의 국내 공급망 강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구체적 입장은 내놓지 않음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려는 정책적 목적도 내포
#원자력
▶️ 주요 계획
트럼프 행정부는 냉전 시기에 생산된 무기급 플루토늄 약 20톤을 폐기 대신 상업용 원자로 연료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
▶️ 기존 폐기 계획과 차이
본래는 미·러 비확산 협약(2000년)에 따라 MOX 연료로 전환하거나 지하 폐기시설(WIPP)에 저장 예정이었으나, 이번 방침은 ‘희석 및 폐기’ 중단 후 연료 재활용으로 전환
▶️ 민간 산업 부담
플루토늄은 무상 또는 저가 공급되지만, 이를 운송·재가공하고 연료로 제조하는 비용과 시설 구축은 모두 민간 업체가 부담
▶️ 안전성과 비용 논란
과거 MOX 연료 프로그램이 비용 문제로 실패한 사례를 들어, 전문가들은 “재앙적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는 우려 제기
▶️ 정부 입장과 배경
DOE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플루토늄을 포함한 원자력 연료의 국내 공급망 강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구체적 입장은 내놓지 않음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려는 정책적 목적도 내포
#원자력
Reuters
Exclusive: Trump plans to make Cold War-era plutonium available for nuclear power
The Trump administration plans to make available about 20 metric tons of Cold War-era plutonium from dismantled nuclear warheads to U.S. power companies as a potential fuel for reactors, according to a source familiar with the matter and a draft memo outl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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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600억 달러 美 반도체 프로젝트에서 칩 생산](cnbc.com/2025/08/22/apple-will-make-chips-at-texas-instruments-60-billion-us-project.html?&qsearchterm=ai)
▶️ TI의 대규모 투자 및 공장 개요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가 미국 텍사스 셔먼(Sherman)에서 600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첫 번째 공장을 공식 개장
애플이 초기 고객 중 하나로 참여
▶️ 제조되는 칩 종류
아이폰에 쓰이는 메인 프로세서가 아닌 전력 관리, 센서 신호 처리 등 핵심 기능용 아날로그 및 임베디드 칩 생산
개당 가격은 약 40센트 수준이지만 필수 부품
▶️ 전략적 의미
애플은 무역 압력·관세 부담을 줄이고 미국 내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
팀 쿡 CEO는 “미국 내 안정적 공급망 확보와 비용 회피”라는 전략적 효과를 기대한다고 언급
#리쇼어링
▶️ TI의 대규모 투자 및 공장 개요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가 미국 텍사스 셔먼(Sherman)에서 600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첫 번째 공장을 공식 개장
애플이 초기 고객 중 하나로 참여
▶️ 제조되는 칩 종류
아이폰에 쓰이는 메인 프로세서가 아닌 전력 관리, 센서 신호 처리 등 핵심 기능용 아날로그 및 임베디드 칩 생산
개당 가격은 약 40센트 수준이지만 필수 부품
▶️ 전략적 의미
애플은 무역 압력·관세 부담을 줄이고 미국 내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
팀 쿡 CEO는 “미국 내 안정적 공급망 확보와 비용 회피”라는 전략적 효과를 기대한다고 언급
#리쇼어링
CNBC
Inside Texas Instruments' $60 billion U.S. megaproject, where Apple will make iPhone chips
Apple committed to making iPhone chips at Texas Instruments' new U.S. factories. CNBC got an exclusive first look inside TI's $60 billion mega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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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애플,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600억 달러 美 반도체 프로젝트에서 칩 생산](cnbc.com/2025/08/22/apple-will-make-chips-at-texas-instruments-60-billion-us-project.html?&qsearchterm=ai) ▶️ TI의 대규모 투자 및 공장 개요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가 미국 텍사스 셔먼(Sherman)에서 600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첫 번째 공장을 공식 개장 애플이 초기…
1980년대 이후 쇠퇴했던 미국 제조업이 다시 살아나더라도, 노후한 전력 인프라로는 신규 제조 시설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기 어렵다
리쇼어링이 가속화될수록 전력 인프라와 에너지 문제가 더욱 부각될 가능성 ↑
#전력 #에너지
리쇼어링이 가속화될수록 전력 인프라와 에너지 문제가 더욱 부각될 가능성 ↑
#전력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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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X (formerly Twitter)
Westinghouse Nuclear (@WECNuclear) on X
We are collaborating @FermiAmerica, a pioneer in gigawatt-scale private grid infrastructure for hyperscale AI, to finalize a license application with the @NRCgov to deploy four advanced modular AP1000® reactors in Amarillo, Texas. Learn more about this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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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풍력
미 정부의 건설 중단 명령 서한에는 별도의 사유가 적혀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레볼루션 윈드는 로드아일랜드 연안에 65개의 터빈을 세우는 해상 풍력 프로젝트로 총 40억 달러(한화 약 5조 5천억원) 규모의 대형 사업이다. 현재까지 터빈의 약 70%가 세워진 상태라고 한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89380?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823092249
미 정부의 건설 중단 명령 서한에는 별도의 사유가 적혀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레볼루션 윈드는 로드아일랜드 연안에 65개의 터빈을 세우는 해상 풍력 프로젝트로 총 40억 달러(한화 약 5조 5천억원) 규모의 대형 사업이다. 현재까지 터빈의 약 70%가 세워진 상태라고 한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89380?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823092249
노컷뉴스
트럼프 행정부, 완공 앞둔 '5조원 규모' 풍력발전 중단명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산업을 공격하고 있는 가운데, 미 연방정부가 로드아일랜드에 건설 중인 대규모 해상 풍력 발전 프로젝트의 건설 중단 명령을 내렸다. 뉴욕타임스(N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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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_1Qpre.pdf
4.5 MB
📌 Hitachi 1Q25 Earnings 요약
글로벌 에너지·IT·인프라 중심 일본 대표 기업(일본 대부분의 상장사는 회계연도 4월 1일 시작, 4~6월이 1분기)
💼 회사 개요
에너지(파워그리드), 모빌리티(철도), DX 중심 복합 산업
친환경·디지털 전환 트렌드 수혜
📊 1Q25 실적
매출: 2.26조 엔 (YoY +2%, 환율제외 +5%)
조정 EBITA: 2,375억 엔 (YoY +6%)
순이익: 1,922억 엔 (YoY +9%)
조정 EBITA 마진: 10.5%
핵심 FCF: 3,514억 엔 (대형 프로젝트 선수금 영향)
에너지(+8%), 모빌리티(+19%) 성장
📈 2025 가이던스
연간 매출: 10.1조 엔 (+3%)
조정 EBITA: 1.11조 엔
순이익: 7,100억 엔
핵심 FCF: 6,400억 엔
ROIC: 11%
🚀 성장 동력
글로벌 파워그리드·철도·DX 사업 확대
루마다 사업 1Q25 매출 +28%
장기 수주잔고 견고
🔧 재무·운영 전략
FCF 대폭 증가, 현금성 자산 확대
관세 대응 및 공급망 현지화 강화
효율화와 신성장 투자 병행
🔥 시장 시황
전력·철도·DX 투자 본격화
일본 DX, AI·보안 서비스 고성장
중국 등 해외 일부 부진
글로벌 에너지·IT·인프라 중심 일본 대표 기업(일본 대부분의 상장사는 회계연도 4월 1일 시작, 4~6월이 1분기)
💼 회사 개요
에너지(파워그리드), 모빌리티(철도), DX 중심 복합 산업
친환경·디지털 전환 트렌드 수혜
📊 1Q25 실적
매출: 2.26조 엔 (YoY +2%, 환율제외 +5%)
조정 EBITA: 2,375억 엔 (YoY +6%)
순이익: 1,922억 엔 (YoY +9%)
조정 EBITA 마진: 10.5%
핵심 FCF: 3,514억 엔 (대형 프로젝트 선수금 영향)
에너지(+8%), 모빌리티(+19%) 성장
📈 2025 가이던스
연간 매출: 10.1조 엔 (+3%)
조정 EBITA: 1.11조 엔
순이익: 7,100억 엔
핵심 FCF: 6,400억 엔
ROIC: 11%
🚀 성장 동력
글로벌 파워그리드·철도·DX 사업 확대
루마다 사업 1Q25 매출 +28%
장기 수주잔고 견고
🔧 재무·운영 전략
FCF 대폭 증가, 현금성 자산 확대
관세 대응 및 공급망 현지화 강화
효율화와 신성장 투자 병행
🔥 시장 시황
전력·철도·DX 투자 본격화
일본 DX, AI·보안 서비스 고성장
중국 등 해외 일부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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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achi.pdf
91.8 KB
📌[히타치 1Q 컨콜 내용 中 전력 인프라 부분 발췌]
▶️ Q. 에너지 부문의 연간 이익률 전망을 약 1pt 상향한 이유는? 수주 전망은?
A. 에너지, 특히 파워그리드(Hitachi Energy)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
4월 당시 관세 불확실성으로 보수적 접근했지만, Q1 실적을 바탕으로 상향이 합리적이라 판단.
Q1 이익률 3.5pt 개선 → 매출 증가, 생산성 향상,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고전압 가스 개폐기 등) 덕분.
▶️ Q. 관세 영향에 대해, 히타치 에너지는 고객에게 가격 전가를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구체적 조치와 지속 여부는?
A. 현행 계약은 기본적으로 관세 영향을 가격에 반영 가능.
기존 계약은 개별 협상 진행.
고객들도 가격 전가의 정당성을 이해하는 경우가 증가 → 직접 영향은 4월보다 감소.
Q2 이후에도 계속 추진.
수주 전망: Q1은 전년 대형 프로젝트 기저효과로 감소했으나, 기초 수주는 두 자릿수 성장. 추세는 지속될 전망.
▶️ Q. 에너지·모빌리티 부문은 전망을 상향했지만, 전체 회사 전망은 유지했습니다. 이유는?
A. 에너지·모빌리티 조정 EBITA 전망을 약 +300억 엔 상향.
그러나 간접 영향(관세·IT 투자 억제) 등 불확실 요인을 약 –200억 엔 리스크로 반영.
따라서 전체 전망은 유지.
▶️ Q. 파워그리드 지역별 매출에서 유럽은 호조, 미국은 정체였습니다. 유럽 호조 요인은? 미국은 AI 수요 기대에도 불구하고 왜 부진한지?
A. 분기별 프로젝트 차이로 Q1만으로 장기 추세 판단은 어려움.
Q1에서 고전압·변압기 수요 강세 → 매출 반영. HVDC 매출도 프로젝트 진척 기준으로 인식.
북미는 전년 성장률이 높아 기저효과로 정체, 하지만 침체는 아님.
수주는 AI·데이터센터 변압기도 있으나, 주로 노후 인프라 교체·재생에너지 연계용 안정화 수요가 성장 견인.
▶️ Q. 에너지 부문의 연간 이익률 전망을 약 1pt 상향한 이유는? 수주 전망은?
A. 에너지, 특히 파워그리드(Hitachi Energy)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
4월 당시 관세 불확실성으로 보수적 접근했지만, Q1 실적을 바탕으로 상향이 합리적이라 판단.
Q1 이익률 3.5pt 개선 → 매출 증가, 생산성 향상,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고전압 가스 개폐기 등) 덕분.
▶️ Q. 관세 영향에 대해, 히타치 에너지는 고객에게 가격 전가를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구체적 조치와 지속 여부는?
A. 현행 계약은 기본적으로 관세 영향을 가격에 반영 가능.
기존 계약은 개별 협상 진행.
고객들도 가격 전가의 정당성을 이해하는 경우가 증가 → 직접 영향은 4월보다 감소.
Q2 이후에도 계속 추진.
수주 전망: Q1은 전년 대형 프로젝트 기저효과로 감소했으나, 기초 수주는 두 자릿수 성장. 추세는 지속될 전망.
▶️ Q. 에너지·모빌리티 부문은 전망을 상향했지만, 전체 회사 전망은 유지했습니다. 이유는?
A. 에너지·모빌리티 조정 EBITA 전망을 약 +300억 엔 상향.
그러나 간접 영향(관세·IT 투자 억제) 등 불확실 요인을 약 –200억 엔 리스크로 반영.
따라서 전체 전망은 유지.
▶️ Q. 파워그리드 지역별 매출에서 유럽은 호조, 미국은 정체였습니다. 유럽 호조 요인은? 미국은 AI 수요 기대에도 불구하고 왜 부진한지?
A. 분기별 프로젝트 차이로 Q1만으로 장기 추세 판단은 어려움.
Q1에서 고전압·변압기 수요 강세 → 매출 반영. HVDC 매출도 프로젝트 진척 기준으로 인식.
북미는 전년 성장률이 높아 기저효과로 정체, 하지만 침체는 아님.
수주는 AI·데이터센터 변압기도 있으나, 주로 노후 인프라 교체·재생에너지 연계용 안정화 수요가 성장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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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이그전_잭슨홀에서_울려_퍼질_마지막_연준의_독립_KB투자증권_250822.pdf
▶️ 금융억압의 ‘세 가지 효과’
◦ (1) 명목 부채를 줄이며 경기 호황 유지 가능
◦ (2) 낮은 금리 → 인플레 상황에서 투자 유인
◦ (3) 실질 부채가 급감하며 경제 활성화 기여
▶️ 과거 금융억압의 교훈
◦ 2차 세계대전 후, 미국은 10년간 인위적으로 낮은 금리를 유지 → 물가상승으로 실질부채 크게 줄어듦
◦ 이로 인해 공급망·산업이 활성화되며 경제 성장 촉진
▶️ 향후 시사점
◦ 금융억압은 역사적으로 반복 적용된 정책
◦ 장기적으로 정부는 높은 인플레·낮은 실질금리 유지 전략 선택 가능성
◦ 이는 글로벌 금융시장 판단을 전환시킬 요인
◦ (1) 명목 부채를 줄이며 경기 호황 유지 가능
◦ (2) 낮은 금리 → 인플레 상황에서 투자 유인
◦ (3) 실질 부채가 급감하며 경제 활성화 기여
▶️ 과거 금융억압의 교훈
◦ 2차 세계대전 후, 미국은 10년간 인위적으로 낮은 금리를 유지 → 물가상승으로 실질부채 크게 줄어듦
◦ 이로 인해 공급망·산업이 활성화되며 경제 성장 촉진
▶️ 향후 시사점
◦ 금융억압은 역사적으로 반복 적용된 정책
◦ 장기적으로 정부는 높은 인플레·낮은 실질금리 유지 전략 선택 가능성
◦ 이는 글로벌 금융시장 판단을 전환시킬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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