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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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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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원자력 산업의 현재와 미래: 경희대 김형대 교수와 함께하는 심층 분석] (https://www.youtube.com/watch?v=T3wRMLrFI5w&t=1523s)

◦ 한국 원자력 산업은 불공정 계약 논란 등으로 주가 변동성이 있지만, 기술력과 성실한 프로젝트 관리로 세계적 신뢰를 받고 있음.

◦ 한국 원전은 미국에서 인정받는 APR-1400을 기반으로 하여 인허가를 받은 유일한 해외 원전이고, 안정적이고 경제성 있는 운영이 가능함.

◦ 원전 산업은 장기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로, 대형 원전뿐만 아니라 미래형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술 개발 및 프로젝트가 중요한 이슈임.

◦ SMR은 안전성과 효율성을 강화한 차세대 원전 기술로, 미국과 협력하여 공장 생산 후 설치하는 모듈러 방식으로 추진 중임.

◦ 미국 DOE(에너지부)는 원자력 산업 재부흥을 위해 대규모 지원과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추진하며, 한국 기업의 미국 원전 시장 진출 기회가 확대될 전망임.

◦ 원자력 연료인 헤일류 공급 문제, 4세대 원전 개발, 글로벌 원전 경쟁(미국, 중국, 러시아) 상황도 상세히 소개됨.

◦ 한국 원전 산업이 글로벌 공급망 재구축에 적극 참여하며 미국과 협력하는 중이고, 이는 한국 기업에 장기적인 투자 및 성장 기회를 제공함.

◦ 전문가들은 원자력 산업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긴 호흡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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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수입 풍력 터빈 및 부품 국가안보 조사 착수](reuters.com/business/energy/us-opens-national-security-probe-into-imported-wind-turbines-components-2025-08-21/)

▶️ 조사 개요

◦미국 상무부, 8월 13일부터 풍력 터빈 및 부품에 대한 국가안보 조사(Section 232) 개시

◦기존 철강·알루미늄 50% 관세에 더해, 추가 관세 가능성 열어둔 조치

▶️ 조사 목적 및 배경

◦외국 공급망 의존성·정부 보조금·불공정 무역 관행이 미국 산업 경쟁력에 미치는 영향 평가

◦항공기, 반도체, 의약품, 중장비, 드론 등 다른 전략 산업과 같은 맥락

▶️ 정치적 맥락

◦트럼프 대통령, 풍력·태양광을 비효율·중국 의존 이유로 지속 비판

◦취임 직후부터 해상 풍력 신규 허가 중단 등 재생에너지 규제 강화

▶️ 산업 반응 및 전망

◦해상 풍력 산업, 인플레이션·물류 문제로 이미 어려움

◦조사로 인해 투자 불확실성 확대 전망
[베트남 원전 수주전, 한국·미국·중국·일본에 프랑스·러시아까지 가세](theguru.co.kr/news/article.html?no=90781)

▶️ 한국

◦ 포스코인터내셔널 이계인 대표가 원전 개발 적극 참여 의지 표명

◦ 한국형 원전 기술 및 해외 수주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움

▶️ 미국·중국·프랑스

◦ 자국 원전·에너지 기업 앞세워 MOU 체결 및 협력 논의 진행

◦ 시장 선점과 기술 수출을 위한 외교적 접촉 확대

▶️ 일본

◦ 경수로·비등수형 원자로·가압수형 원자로 등 다양한 기술력 보유

◦ 투자 협력 및 기술 이전 가능성 탐색

▶️ 프랑스

◦ EDF(프랑스 전력공사) 중심으로 기술 이전 및 인력 양성 지원 제안

▶️ 러시아

◦ SMR(소형모듈원자로) 연료 생산 능력 강조

◦ 3D 설계·디지털 제어·모니터링 기술 등 첨단 원전 역량 부각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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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미국은 AI 경쟁에서 완전히 선두… 전력 용량 두 배 확대 필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이 현재 “인공지능(AI) 경쟁에서 완전히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밝히며, 이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력 생산 능력을 두 배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 D.C.에서 열린 법집행기관 관계자 대상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공장을 짓고 있습니다. 자동차 공장, AI 공장, 그리고 전력 발전소를 지을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어 그는 “우리의 전력망은 노후화되어 있습니다. 많은 인프라가 낡아 중국과 AI 경쟁을 하려면 현재 국가 전체가 보유한 전력보다 더 많은 전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기업들이 자체 전력 발전소를 건설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남는 전력을 전력망에 다시 판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금 건설 중인 모든 대규모 공장들은 석유와 가스를 기반으로 한 자체 전력 발전소를 짓고 있다”고 그는 강조했습니다.

https://breakingthenews.net/Article/Trump-says-US-leading-AI-race-notes-need-for-electricity/64692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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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국내 전력 소비량 1, 2위 기업 모두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인데 미국 내 제조업 설비 투자가 확대 되면 전력 소비량이 가파르게 올라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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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국내 전력 소비량 1, 2위 기업 모두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인데 미국 내 제조업 설비 투자가 확대 되면 전력 소비량이 가파르게 올라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2026년 삼성 테일러 반도체 공장 가동 예정

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뿐만 아니라 리쇼어링 추세 역시 전력 수요 확대 요인

에너지 단가는 산업 경쟁력과 직결, 에너지 자립은 국가 안보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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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폭탄 피한다"…GE, 中·멕시코 가전공장 빼서 미국에 4조원 투자](view.asiae.co.kr/article/2025081321505566971)

케빈 놀런 최고경영자(CEO)는 "관세로 인해 지금 미국 내 (생산시설) 건설이 좋다는 것이 분명해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0년간 미국 제조업에 우리보다 많이 투자한 가전 기업은 없다"며 "이번 계획은 미국 제조업에 대한 우리의 약속이 미래에도 계속될 것임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기업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전방위적 관세 폭탄과 투자 유치 압박 등으로 인해 미국 내 생산 시설 확대 계획을 내놓고 있다.

#리쇼어링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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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2 09:31:38
기업명: 두산퓨얼셀(시가총액: 1조 6,89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천리이에스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554억

계약시작 : 2025-08-21
계약종료 : 2026-10-15
계약기간 : 1년 1개월
매출대비 : 13.4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280003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36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6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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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가 AI 데이터 센터에 원자력을 사용하는 이유

롤스로이스는 에너지 소모가 많은 AI 데이터 센터에 깨끗하고 확장 가능한 원자력을 공급하기 위해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롤스로이스는 소형 모듈형 원자로를 통해 AI 운영에 핵 에너지를 사용하는 최초의 영국 기업이 되기 위해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환경 및 에너지 연구소에 따르면 현재 AI 데이터 센터는 전력의 56%를 화석 연료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 회사는 이의 증가하는 에너지 소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https://aimagazine.com/news/smrs-how-rolls-royce-will-use-nuclear-to-powe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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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헤게모니가 만들어 내는 4가지 국면 中 2국면] ▶️ 2국면: 헤게모니 확보 → 초과이익 구간 • 턴어라운드 초기(1국면)를 지나, 기업이 산업 내 헤게모니(주도권)를 확보하는 시기. • 매출 증가율보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더 높게 나타나며 본격적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발현. • 수급 주도권을 가진 기업은 원가 상승도 가격에 전가할 수 있어 초과이익을 기록. • 이때 주가는 실적 상승 + 멀티플 리레이팅이 동시에 나타나며 가장 가파른 상승세.…
• 매출 증가율보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더 높게 나타나며 본격적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발현.

• 수급 주도권을 가진 기업은 원가 상승도 가격에 전가할 수 있어 초과이익을 기록.

• 이때 주가는 실적 상승 + 멀티플 리레이팅이 동시에 나타나며 가장 가파른 상승세.

▶️ 조선 섹터는 2국면에 진입해 있으며, 영업이익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장기간 불황기를 거치면서 조선사뿐만 아니라 기자재 업체들도 구조조정을 크게 겪어 과거보다 공급업체 수가 줄어든 상황입니다.

현재는 엔진과 보냉재 업체들만 주가 흐름이 양호하지만, 조선사들의 OPM 개선이 이어지면서 기자재 전반으로 긍정적인 흐름이 확산될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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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임 상승에 용선사들, 노후 VLCC로 몰린다](tradewindsnews.com/tankers/charterers-pile-into-older-vlccs-as-rates-climb/2-1-1854319?utm)

▶️ 노후 VLCC 선호 확대
이번 주 VLCC 용선 계약의 절반 이상이 15년 이상 된 노후 선박에서 성사됨

▶️ 운임 급등세
VLCC 평균 운임이 전주 대비 23%, 전일 대비 12% 상승 → 하루 약 35,700달러 수준 기록

▶️ 시장 배경
신조 및 상대적으로 신형 선박 공급이 제한된 상황에서, 단기적 수요 대응을 위해 노후 VLCC 선호가 강화됨

▶️ 향후 전망
지정학적 리스크와 수요 증가세가 이어질 경우, 노후 VLCC 활용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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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개인적으로 이번 조선 사이클은 지난 사이클과 달리 IMO 규제로 인한 교체 수요 + LNG운반선 + 해양방산으로 이어지는 흐름이라, 지난 사이클과는 디테일한 성격이 다르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지난 사이클에서 의미 있었던 부분은 선종 믹스였습니다. 당시에도 사이클 초입은 LNG 운반선 발주로 시작했지만, 이후 탱커선 발주가 이어졌고 그다음에는 컨테이너선 발주가 나왔습니다.

현재는 LNG 운반선 발주로 시작해 컨테이너선 발주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컨테이너선 선가는 이미 많이 오른 상태라 LNG 운반선과의 가격 격차가 줄어들고 있어 수익성 측면에서도 나쁘지 않습니다.

LNG 운반선은 안벽에서 작업 기간이 긴 편이기 때문에, 이후 탱커 발주가 바통을 이어받아 선종 믹스가 완성된다면 조선사 입장에서는 수익성 개선 흐름이 더욱 강화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탱커 발주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했으며, VLCC 운임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그리스 탱커 선사 TEN이 한화오션에 VLCC 2+1척을 발주했는데, 이는 2015년 이후 첫 VLCC 투자 사례입니다. 탱커 시장에서 의미 있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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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원전_웨스팅하우스;_지피지기_원전산업_백전불태_Construction&En_20250822_KB_1026171.pdf
[원전]

▶️ 미국 원전 시장에서의 웨스팅하우스 지위

◦ 미국 내 가동 가능한 원자로 93기 중 57기가 웨스팅하우스 계열

▶️ AP1000 원자로 현황

전 세계 가동 중인 6기 AP1000 원자로 중 4기가 중국에 있음

중국 프로젝트에서 기자재 제작과 건설 대부분을 중국 기업들이 수행, 이로 인해 미국은 한국과 협력을 통한 공급망 재편 필요성을 강조

▶️ 미국 공급망 전략

◦ 웨스팅하우스는 한국을 포함한 동맹국과 함께 미국 중심의 글로벌 공급망을 다시 구축하려는 움직임

이는 원전 건설과 기자재 공급에서 한국 기업에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한국의 중요성

웨스팅하우스는 미국과 해외 원전 수출에 한국 협력이 핵심적이라고 평가

◦ 특히 한국은 원전 기자재 제작 및 건설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주도형 글로벌 공급망 구축의 핵심 역할을 할 수 있음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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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젠슨 황 - 내일 대만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 여부에 대한 투표를 앞두고 대만 에너지 정책에 대해서도 언급

“에너지가 없으면 산업 성장도 없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움직이기 위해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은 대만에 아주 훌륭한 새로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모든 형태의 에너지가 반드시 검토되길 바랍니다. 지금은 청정 탄소 기술도 훌륭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태양광과 풍력 기술도 훌륭하며, 원자력도 뛰어난 선택지입니다.”

대만 8월 23일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여부 국민투표(https://focustaiwan.tw/politics/20250811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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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닉 티미라오스

파월 의장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시사했습니다:


> “리스크의 균형이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노동 시장은 여전히 균형을 유지하고 있지만, 파월은 이 균형이 다소 특이한 형태라고 설명합니다.

> “이는 노동자 공급과 수요 모두에서 뚜렷한 둔화가 나타난 결과로 생긴 기묘한 균형이다.”



또한 그는 고용 시장에서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이러한 비정상적인 상황은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만약 이러한 위험이 현실화되면, 대규모 해고와 실업률 급등이라는 형태로 매우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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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MP에서 언급드린 것처럼 트럼프는 9월 금리인하가되면 그동안
국가 > 파월 을 조졌으니 우호적 여건을 명분으로 기업들을 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면 프로젝트 활성화 되면서 데이터센터와 리쇼어링 관련주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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