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HD한국조선해양, '두산비나' 2900억 원에 인수…주식 매매계약 체결]
"亞항만 크레인 사업 거점 활용, 친환경 선박 라인업 확대"
- HD한국조선해양이 두산에너빌리티가 보유하고 있는 두산비나 주식 전량을 인수하는 형태. 총 거래금액은 약 2900억 원 규모
- 2006년 설립된 두산비나는 베트남 중부 다낭에서 남쪽으로 120㎞ 떨어진 곳에 있음. 화력발전 보일러, 항만 크레인, 액화천연가스(LNG) 플랜트 모듈을 생산
- HD한국조선해양은 기존 두산비나에서 영위하던 사업을 지속 유지하면서 이곳을 독립형 탱크 제작 기지 및 아시아 지역 내 항만 크레인 사업을 위한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방침. 독립형 탱크는 LNG추진선·액화석유가스(LPG)운반선·암모니아운반선·액화이산화탄소운반선 등 친환경 선박의 핵심 기자재
- HD한국조선해양 관계자는 "이번 거래는 양사의 이해관계가 충족한 가운데 정부의 협조와 지원이 뒷받침돼 이뤄질 수 있었다"며 "친환경 기자재 생산 능력이 확충된 만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친환경 선박 라인업을 확대해 수익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언급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884954
"亞항만 크레인 사업 거점 활용, 친환경 선박 라인업 확대"
- HD한국조선해양이 두산에너빌리티가 보유하고 있는 두산비나 주식 전량을 인수하는 형태. 총 거래금액은 약 2900억 원 규모
- 2006년 설립된 두산비나는 베트남 중부 다낭에서 남쪽으로 120㎞ 떨어진 곳에 있음. 화력발전 보일러, 항만 크레인, 액화천연가스(LNG) 플랜트 모듈을 생산
- HD한국조선해양은 기존 두산비나에서 영위하던 사업을 지속 유지하면서 이곳을 독립형 탱크 제작 기지 및 아시아 지역 내 항만 크레인 사업을 위한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방침. 독립형 탱크는 LNG추진선·액화석유가스(LPG)운반선·암모니아운반선·액화이산화탄소운반선 등 친환경 선박의 핵심 기자재
- HD한국조선해양 관계자는 "이번 거래는 양사의 이해관계가 충족한 가운데 정부의 협조와 지원이 뒷받침돼 이뤄질 수 있었다"며 "친환경 기자재 생산 능력이 확충된 만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친환경 선박 라인업을 확대해 수익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언급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884954
뉴스1
HD한국조선해양, '두산비나' 2900억 원에 인수…주식 매매계약 체결
"亞항만 크레인 사업 거점 활용, 친환경 선박 라인업 확대" HD현대(267250)의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009540)이 두산에너빌리티(034020)의 베트남 법인 '두산에너빌리티베트남(이하 두산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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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20 17:11:53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36조 7,682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처분회사 : Doosan Enerbility Vietnam Co., Ltd.(베트남)
주요사업 : 기타기계 및 장비제조업
처분금액 : 2,917억
자본대비 : 2.50%
- 처분 후 지분율 : 0
예정일자 : 2025-12-19
처분목적 : 비핵심자산 매각을 통한 주력사업 투자 재원 확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08004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36조 7,682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처분회사 : Doosan Enerbility Vietnam Co., Ltd.(베트남)
주요사업 : 기타기계 및 장비제조업
처분금액 : 2,917억
자본대비 : 2.50%
- 처분 후 지분율 : 0
예정일자 : 2025-12-19
처분목적 : 비핵심자산 매각을 통한 주력사업 투자 재원 확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08004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blog.naver.com/bambooinvesting/223694801523
#역사 #중상주의 #패권경쟁
미국과 중국·러시아 간의 패권 경쟁이 다시 첨예해질수록 세상을 이끌어왔던 신자유주의 시대는 저물게 될 것이다. 미국의 유동성 공급에 중국의 저임금 생산성이 가미되어 가능했던 저금리 시대는 어쩌면 저물게 될지도 모르겠다.
앞으로는 자유 진영과 독재 진영 간의 첨예한 대립으로 인해 비교 우위를 통한 협력보다는 블록화·지역화를 통한 우방 간의 협업이 더욱더 중요시될 것이며, 블록화된 진영 간의 중상주의 경쟁은 더욱 첨예해질 것이다
#역사 #중상주의 #패권경쟁
미국과 중국·러시아 간의 패권 경쟁이 다시 첨예해질수록 세상을 이끌어왔던 신자유주의 시대는 저물게 될 것이다. 미국의 유동성 공급에 중국의 저임금 생산성이 가미되어 가능했던 저금리 시대는 어쩌면 저물게 될지도 모르겠다.
앞으로는 자유 진영과 독재 진영 간의 첨예한 대립으로 인해 비교 우위를 통한 협력보다는 블록화·지역화를 통한 우방 간의 협업이 더욱더 중요시될 것이며, 블록화된 진영 간의 중상주의 경쟁은 더욱 첨예해질 것이다
NAVER
신중상주의 시대와 규범의 경쟁.
지난 주에 인상 깊게 읽은 사설이 하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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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820/132217222/2
과거에는 싸고 효율적으로 생산하는 것이 가장 중요했지만,
이제는 그 산업이 패권 기술 · 국가 안보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분야라면 확실한 공급망 확보가 더욱 중요해지는 시기가 다가온 것 같다.
이제는 그 산업이 패권 기술 · 국가 안보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분야라면 확실한 공급망 확보가 더욱 중요해지는 시기가 다가온 것 같다.
❤4
[단독] 한수원 사장, 웨스팅하우스와 합작 회사 만들러 미국 간다
(hankookilbo.com/News/Read/A2025082018340000362?did=NA)
#원자력
(hankookilbo.com/News/Read/A2025082018340000362?did=NA)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웨스팅하우스 측 관계자들을 만나기 위해 23일 방미한다. 미국 원전 시장 공략을 위해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가 협력하는 '조인트벤처(JV·합작회사)' 설립에 서명하기 위해서다.
20일 정치권과 원전 업계에 따르면 황 사장은 웨스팅하우스 고위 관계자와 JV 관련 서명을 앞두고 있다
#원자력
한국일보
[단독] 한수원 사장, 웨스팅하우스와 합작 회사 만들러 미국 간다 | 한국일보
한국수력원자력 황주호 사장이 미국 원전 시장 진출을 위해 웨스팅하우스와 조인트벤처 JW 설립에 서명한다. 한수원은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으로 미국 및 글로벌 원전 시장 확대를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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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스발전 대규모 확충…LNG 수출업계와 충돌 불가피](reuters.com/markets/commodities/us-gas-heavy-power-pipeline-set-stoke-lng-exporter-tensions-2025-08-20/)
◦ 급증하는 전력 수요와 가스 발전 확대
미국은 현재 세계 최대 규모의 가스 화력 발전소 건설 물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전 건설(pre-construction) 단계만 해도 약 100,000 MW에 달함. 이는 전년 대비 6배 이상 증가한 수치.
이러한 확장은 데이터센터, AI 활용 증가,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의 재생에너지 규제 완화 정책과 맞물려 추진됨.
◦ LNG 수출업체와의 긴장
국내 전력 생산에 가스 사용이 늘면서 LNG 수출업체들과의 천연가스 공급 경쟁이 심화.
이로 인해 천연가스 가격 상승, 전력 요금 부담 확대, 미국산 LNG의 글로벌 경쟁력 약화 우려가 제기됨.
◦ 천연가스 생산 및 장기 공급 전망
미국의 천연가스 생산량은 2025년에 약 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그러나 주요 생산 지역들이 이미 정점에 도달했거나 근접했다는 분석도 있어, 향후 수년 내 생산이 고점을 찍고 평탄화될 가능성이 있음.
◦ 정책적 배경과 그 영향
트럼프 행정부의 재생에너지 지원 축소 정책은 유틸리티 업체들이 가스 발전으로 방향을 전환하게 만든 촉매 역할.
이에 따라 가스터빈 및 관련 인프라 투자 확대가 가속화됨.
◦ 전망 및 시사점
국내 전력 수요 급증과 가스 발전 인프라 확장은 단기적으로 전력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음.
하지만 LNG 수출업자와의 자원 경쟁, 가격 상승 압박, 장기적인 공급 불안정성이 문제로 부각될 수 있음.
향후 정책 균형 유지, 재생에너지 확대, 노후 인프라 교체, 공급망 보완 투자가 필요함.
#천연가스 #에너지
◦ 급증하는 전력 수요와 가스 발전 확대
미국은 현재 세계 최대 규모의 가스 화력 발전소 건설 물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전 건설(pre-construction) 단계만 해도 약 100,000 MW에 달함. 이는 전년 대비 6배 이상 증가한 수치.
이러한 확장은 데이터센터, AI 활용 증가,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의 재생에너지 규제 완화 정책과 맞물려 추진됨.
◦ LNG 수출업체와의 긴장
국내 전력 생산에 가스 사용이 늘면서 LNG 수출업체들과의 천연가스 공급 경쟁이 심화.
이로 인해 천연가스 가격 상승, 전력 요금 부담 확대, 미국산 LNG의 글로벌 경쟁력 약화 우려가 제기됨.
◦ 천연가스 생산 및 장기 공급 전망
미국의 천연가스 생산량은 2025년에 약 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그러나 주요 생산 지역들이 이미 정점에 도달했거나 근접했다는 분석도 있어, 향후 수년 내 생산이 고점을 찍고 평탄화될 가능성이 있음.
◦ 정책적 배경과 그 영향
트럼프 행정부의 재생에너지 지원 축소 정책은 유틸리티 업체들이 가스 발전으로 방향을 전환하게 만든 촉매 역할.
이에 따라 가스터빈 및 관련 인프라 투자 확대가 가속화됨.
◦ 전망 및 시사점
국내 전력 수요 급증과 가스 발전 인프라 확장은 단기적으로 전력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음.
하지만 LNG 수출업자와의 자원 경쟁, 가격 상승 압박, 장기적인 공급 불안정성이 문제로 부각될 수 있음.
향후 정책 균형 유지, 재생에너지 확대, 노후 인프라 교체, 공급망 보완 투자가 필요함.
#천연가스 #에너지
Reuters
US gas-heavy power pipeline set to stoke LNG exporter tensions
U.S. power firms are building out the most gas-fired power generation capacity globally, which will cement the country's position as by far the world's largest natural gas consumer and gas-fired power produ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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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미국, 가스발전 대규모 확충…LNG 수출업계와 충돌 불가피](reuters.com/markets/commodities/us-gas-heavy-power-pipeline-set-stoke-lng-exporter-tensions-2025-08-20/) ◦ 급증하는 전력 수요와 가스 발전 확대 미국은 현재 세계 최대 규모의 가스 화력 발전소 건설 물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전 건설(pre-construction) 단계만 해도 약 100,000 MW에 달함.…
◦ 미국 내 천연가스 수급이 타이트해질 가능성
◦ 천연가스 가격 상승 전망
◦ 천연가스 가격 상승 전망
❤2🤔2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풍력발전기와 태양광에 의존해 전력을 생산해온 모든 주에서는 전기 및 에너지 비용이 기록적인 폭등을 겪고 있습니다. 세기의 사기극입니다! 우리는 풍력이나 농민들의 태양광 파괴를 승인하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에서 어리석음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M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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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북미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colocation) 공실률 추이
북미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공급 부족이 심화
2020년 ~10%의 공실률에서 2025년 거의 2%로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프리리싱(pre-leasing) 비율이 73%에 달해, 신축 데이터센터 공간 대부분이 완공 전 이미 계약 완료 상태입니다.
따라서 공실률은 최소 2027년까지 제한적인 수준(낮은 상태)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특히 AI,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급증으로 인해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데이터센터 리츠(REITs), 코로케이션 사업자, 전력 및 냉각 인프라 기업. 전력망 용량을 보유한 기업들 수혜
$IREN
전력 및 냉각 솔루션, 전송 네트워크 업체들의 수혜 가능성이 높음.
북미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공급 부족이 심화
2020년 ~10%의 공실률에서 2025년 거의 2%로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프리리싱(pre-leasing) 비율이 73%에 달해, 신축 데이터센터 공간 대부분이 완공 전 이미 계약 완료 상태입니다.
따라서 공실률은 최소 2027년까지 제한적인 수준(낮은 상태)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특히 AI,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급증으로 인해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데이터센터 리츠(REITs), 코로케이션 사업자, 전력 및 냉각 인프라 기업. 전력망 용량을 보유한 기업들 수혜
$IREN
전력 및 냉각 솔루션, 전송 네트워크 업체들의 수혜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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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 보고서 제목: Korea shipbuilding – 10 investor FAQs (CLSA, 2025.08.21, 신동철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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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개 Q&A 정리
1️⃣ 밸류에이션 업사이클 가능성?
• 현재 상황: 밸류에이션이 이전 사이클(2010년대) 고점 수준에 근접
• 차별화 요인:
• 마진 구조: 컨테이너/탱커 → LNG선으로 제품 믹스 전환 → 영업이익률(OPM) 상승, 2027년까지 확대 예상
• 정책 주도 사이클: 과거는 유가·경기 사이클 연동, 현재는 정책(LNG, 미 해군 발주, 항만 규제) 기반
• 노동력 부족: 한국 조선소는 외국인 근로자 조기 확보 (2020년부터) → 공급 제한 → 가격 지지
• 해군 비즈니스: 기존 매출의 10~15% → 장기적으로 50%까지 확대 가능
• 결론: EV/Backlog 1.0x 이상 재평가 가능성 충분
⸻
2️⃣ 미국 MASGA 1,500억 달러 펀드 사용처?
• 자금 조달: KDB·KEXIM이 대출·보증 지원 (일본 JBIC/NEXI 사례 유사)
• 주요 사용처:
• 🚢 전략선대(Strategic Fleet) 확보 보조금 (250척, 약 700억 달러 중 최대 400억 달러 지원)
• 👷 노동력 확보 및 훈련비 (5년간 최대 400억 달러)
• 🏭 조선소 건설 비용 (최대 300억 달러)
• 핵심: 미국 조선 인프라 및 인력 확충이 가장 큰 비용 항목
⸻
3️⃣ 한화오션 필리조선소(Philly Shipyard) 해군 조선 가능성?
• 현 상황: 지난 10년간 9척만 인도, 연간 소형 컨선 2척 수준
• 계획: 인력 1,800명 → 3,0004,000명 확대, 10년 내 연간 810척 목표
• 평가: 미 정부 입장에서는 보안상 유리하나, 5년 내 본격 해군 조선 불가
⸻
4️⃣ 한화 vs HD현대 전략 차이?
• HD현대: 보수적, 현금 관리 중심, 파트너십·임차 활용(휴스턴 잉갈스, 모로코, 인도, 수빅조선소)
• 한화: 공격적, 필리조선소(1억 달러), 오스트랄(Austal) 지분 10% 인수 → 글로벌 해군 시장 장악 목표
• 배경: 한화는 방산 DNA 기반, 美 해군 노출 극대화
⸻
5️⃣ 미국 조선소 확충 시 한국 물량 감소?
• 단기(5년): 미국 인력 부족 심각 → ramp-up 최소 5년 소요
• 현황: 美 조선 비중 글로벌 <1% (한국 30%, 중국 50%)
• 대응: 한국 용접 기술자 미국 파견 예정 (MASGA 직후 신속 대응)
• 결론: 단기 내 한국 수주 영향 미미
⸻
6️⃣ 트럼프–이재명(假) 정상회담에서 기대할 내용?
• A. 해군 조선: 韓–美 합작(한화–필리조선소, HD현대–잉갈스 등) 가능성
• B. 상선 조선: 美 LNG 수출 확대 ↔ 韓 LNG선 공급 논의
• C. 규제 완화: Jones Act, Byrnes-Tollefson Act 면제·완화 가능성
• D. 노동 이슈: 美 현지 인력 양성, 韓 용접 기술자 추가 파견
⸻
7️⃣ 日 미쓰비시, 豪 호위함 11척 수주 → 한국 열세?
• 배경: 2024년 입찰 → 한화·HD현대 탈락, MHI 최종 수주(2025년 8월 발표, 2026년 계약 예정)
• 탈락 이유:
• 韓 조선소 간 KDDX 차세대 구축함 경쟁 → 해외 협력 시너지 약화
• 豪 정부는 범용성·모듈화 설계 중시 → 韓안은 고스펙이지만 비표준적 → 호환성 부족
• 향후: 韓 조선소, 캐나다·폴란드 잠수함 프로젝트 공동 대응
⸻
8️⃣ 한국 조선소 해군 경쟁력 포인트?
• 차별화: 상선·군함 동시 건조 가능 → 납기·생산성 우위
• 비교:
• 韓: 빠른 납기·비용 경쟁력 (핵잠 경험 부족)
• 日: 고스펙·비용 높음
• 美: 항모·이지스 구축함 강점 → 비용·기간 부담 큼
• 미국 니즈: 2030~2040년 대규모 발주 예정 → “속도”가 관건 → 한국 조선소 유리
⸻
9️⃣ 미국발 LNG선 발주 시점?
• 현황: 2023년 64척, 2024년 77척 → 2025년 상반기 단 8척(관세 영향)
• 2H25 전망: 美 LNG 수출터미널 FID 승인(루이지애나·포트아서·코퍼스크리스티 등) → 2028~29 가동 예정, 75척 필요
• 슬롯 상황: 삼성중공업 2028 슬롯 거의 소진, HD현대·한화오션은 여유 있음
• 전망: 2025년 하반기부터 주문 본격화, 2026~27년 발주 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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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용 엔진 마진, 최대 27% 가능?
• 과거: 2010년 HD현대 엔진부문 OPM 27% (애프터서비스 포함 시 왜곡)
• 현재: 2024년 12% → 1Q25 16% → 2Q25 18%
• 추세:
• 中 외부 수요 증가 → 마진 상향
• 이중연료(dual fuel) 엔진 수요 급증 → 제작·테스트 2배 시간 소요 → 공급 제한 → 가격 ↑
• 전망: 2027년까지 OPM 23% 예상, HD현대 전체 영업이익의 1/3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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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 밸류에이션 업사이클 지속 가능 (정책 주도·노동력 제약·해군 사업 확장)
• 🚢 MASGA 1,500억 달러 → 韓 조선소 직접 수혜 예상
• ⚔️ 해군 수주 경쟁력: 속도·납기 → 美·글로벌 대형 발주 대응 가능
• ⛽ LNG선 발주 지연 → 2H25부터 본격 회복
• ⚙️ 엔진 사업 마진 20%+ → HD현대 이익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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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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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개 Q&A 정리
1️⃣ 밸류에이션 업사이클 가능성?
• 현재 상황: 밸류에이션이 이전 사이클(2010년대) 고점 수준에 근접
• 차별화 요인:
• 마진 구조: 컨테이너/탱커 → LNG선으로 제품 믹스 전환 → 영업이익률(OPM) 상승, 2027년까지 확대 예상
• 정책 주도 사이클: 과거는 유가·경기 사이클 연동, 현재는 정책(LNG, 미 해군 발주, 항만 규제) 기반
• 노동력 부족: 한국 조선소는 외국인 근로자 조기 확보 (2020년부터) → 공급 제한 → 가격 지지
• 해군 비즈니스: 기존 매출의 10~15% → 장기적으로 50%까지 확대 가능
• 결론: EV/Backlog 1.0x 이상 재평가 가능성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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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MASGA 1,500억 달러 펀드 사용처?
• 자금 조달: KDB·KEXIM이 대출·보증 지원 (일본 JBIC/NEXI 사례 유사)
• 주요 사용처:
• 🚢 전략선대(Strategic Fleet) 확보 보조금 (250척, 약 700억 달러 중 최대 400억 달러 지원)
• 👷 노동력 확보 및 훈련비 (5년간 최대 400억 달러)
• 🏭 조선소 건설 비용 (최대 300억 달러)
• 핵심: 미국 조선 인프라 및 인력 확충이 가장 큰 비용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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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화오션 필리조선소(Philly Shipyard) 해군 조선 가능성?
• 현 상황: 지난 10년간 9척만 인도, 연간 소형 컨선 2척 수준
• 계획: 인력 1,800명 → 3,000
• 평가: 미 정부 입장에서는 보안상 유리하나, 5년 내 본격 해군 조선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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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화 vs HD현대 전략 차이?
• HD현대: 보수적, 현금 관리 중심, 파트너십·임차 활용(휴스턴 잉갈스, 모로코, 인도, 수빅조선소)
• 한화: 공격적, 필리조선소(1억 달러), 오스트랄(Austal) 지분 10% 인수 → 글로벌 해군 시장 장악 목표
• 배경: 한화는 방산 DNA 기반, 美 해군 노출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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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미국 조선소 확충 시 한국 물량 감소?
• 단기(5년): 미국 인력 부족 심각 → ramp-up 최소 5년 소요
• 현황: 美 조선 비중 글로벌 <1% (한국 30%, 중국 50%)
• 대응: 한국 용접 기술자 미국 파견 예정 (MASGA 직후 신속 대응)
• 결론: 단기 내 한국 수주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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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트럼프–이재명(假) 정상회담에서 기대할 내용?
• A. 해군 조선: 韓–美 합작(한화–필리조선소, HD현대–잉갈스 등) 가능성
• B. 상선 조선: 美 LNG 수출 확대 ↔ 韓 LNG선 공급 논의
• C. 규제 완화: Jones Act, Byrnes-Tollefson Act 면제·완화 가능성
• D. 노동 이슈: 美 현지 인력 양성, 韓 용접 기술자 추가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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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日 미쓰비시, 豪 호위함 11척 수주 → 한국 열세?
• 배경: 2024년 입찰 → 한화·HD현대 탈락, MHI 최종 수주(2025년 8월 발표, 2026년 계약 예정)
• 탈락 이유:
• 韓 조선소 간 KDDX 차세대 구축함 경쟁 → 해외 협력 시너지 약화
• 豪 정부는 범용성·모듈화 설계 중시 → 韓안은 고스펙이지만 비표준적 → 호환성 부족
• 향후: 韓 조선소, 캐나다·폴란드 잠수함 프로젝트 공동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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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한국 조선소 해군 경쟁력 포인트?
• 차별화: 상선·군함 동시 건조 가능 → 납기·생산성 우위
• 비교:
• 韓: 빠른 납기·비용 경쟁력 (핵잠 경험 부족)
• 日: 고스펙·비용 높음
• 美: 항모·이지스 구축함 강점 → 비용·기간 부담 큼
• 미국 니즈: 2030~2040년 대규모 발주 예정 → “속도”가 관건 → 한국 조선소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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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미국발 LNG선 발주 시점?
• 현황: 2023년 64척, 2024년 77척 → 2025년 상반기 단 8척(관세 영향)
• 2H25 전망: 美 LNG 수출터미널 FID 승인(루이지애나·포트아서·코퍼스크리스티 등) → 2028~29 가동 예정, 75척 필요
• 슬롯 상황: 삼성중공업 2028 슬롯 거의 소진, HD현대·한화오션은 여유 있음
• 전망: 2025년 하반기부터 주문 본격화, 2026~27년 발주 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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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용 엔진 마진, 최대 27% 가능?
• 과거: 2010년 HD현대 엔진부문 OPM 27% (애프터서비스 포함 시 왜곡)
• 현재: 2024년 12% → 1Q25 16% → 2Q25 18%
• 추세:
• 中 외부 수요 증가 → 마진 상향
• 이중연료(dual fuel) 엔진 수요 급증 → 제작·테스트 2배 시간 소요 → 공급 제한 → 가격 ↑
• 전망: 2027년까지 OPM 23% 예상, HD현대 전체 영업이익의 1/3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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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 밸류에이션 업사이클 지속 가능 (정책 주도·노동력 제약·해군 사업 확장)
• 🚢 MASGA 1,500억 달러 → 韓 조선소 직접 수혜 예상
• ⚔️ 해군 수주 경쟁력: 속도·납기 → 美·글로벌 대형 발주 대응 가능
• ⛽ LNG선 발주 지연 → 2H25부터 본격 회복
• ⚙️ 엔진 사업 마진 20%+ → HD현대 이익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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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원자력이 데이터 센터의 주류로 자리 잡았다
https://www.fierce-network.com/cloud/nuclear-power-has-hit-data-center-mainstream
AI가 에너지 수요를 증가시키면서 데이터 센터 산업에서 원자력 발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러 회사가 배포 계약, 전력 구매 거래 및 협력 협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의 핵 지원도 상황을 악화시키지는 않는다
https://www.fierce-network.com/cloud/nuclear-power-has-hit-data-center-mainstream
Fierce Network
Nuclear power has hit the data center mainstream
Momentum behind nuclear power in the data center industry is picking up steam as AI drives up energy demandMultiple companies are striking deployment agreemen | Equinix, Google and Vertiv are striking deployment agreements, power purchase deals and collab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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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Our View를 번역하면...
미국 합작사(JV)가 확정될 경우, KEPCO/KHNP는 웨스팅하우스의 존재로 인해 자체적으로 진출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미국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KHNP와 웨스팅하우스의 1월 협정(KHNP의 유럽/미국 입찰 참여 금지)에 대한 최근 우려는 미국 합작사가 확정된다면 빠르게 해소될 수 있습니다. 이는 미국 시장 진출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유럽 시장 접근 권한 상실을 보상하기 때문입니다. KHNP의 미국 참여는 KHNP에 공급하는 장비 범위가 웨스팅하우스 단독 공급보다 넓어질 가능성이 있어 두산 에너빌리티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5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50년까지 누적 원자력 발전 용량 400GW(현재 약 100GW)를 달성하는 정책 목표를 설정했으며, 웨스팅하우스는 6월에 미국 내 10개 신규 원자로 배치 가능성을 탐색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미국 내 신규 원전 건설에 대한 장애물, 예를 들어 최근 경험 부족 등을 인정하지만, 한국 공급망의 참여는 프로젝트 경제성을 개선하고 건설 확대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최근 조정 이후 두산 에너빌리티(매수, 목표가 85,000원)와 KEPCO(매수, 목표가 43,000원)에 대한 투자 기회를 보고 있으며, 두산은 우리 선호 원전 관련 종목입니다.
미국 합작사(JV)가 확정될 경우, KEPCO/KHNP는 웨스팅하우스의 존재로 인해 자체적으로 진출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미국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KHNP와 웨스팅하우스의 1월 협정(KHNP의 유럽/미국 입찰 참여 금지)에 대한 최근 우려는 미국 합작사가 확정된다면 빠르게 해소될 수 있습니다. 이는 미국 시장 진출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유럽 시장 접근 권한 상실을 보상하기 때문입니다. KHNP의 미국 참여는 KHNP에 공급하는 장비 범위가 웨스팅하우스 단독 공급보다 넓어질 가능성이 있어 두산 에너빌리티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5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50년까지 누적 원자력 발전 용량 400GW(현재 약 100GW)를 달성하는 정책 목표를 설정했으며, 웨스팅하우스는 6월에 미국 내 10개 신규 원자로 배치 가능성을 탐색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미국 내 신규 원전 건설에 대한 장애물, 예를 들어 최근 경험 부족 등을 인정하지만, 한국 공급망의 참여는 프로젝트 경제성을 개선하고 건설 확대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최근 조정 이후 두산 에너빌리티(매수, 목표가 85,000원)와 KEPCO(매수, 목표가 43,000원)에 대한 투자 기회를 보고 있으며, 두산은 우리 선호 원전 관련 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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