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1.87K subscribers
1.41K photos
48 videos
45 files
1.37K links
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ownload Telegram
⚡️⚡️⚡️⚡️⚡️⚡️
멍청하고 못생긴 풍력발전기가 뉴저지를 망치고 있습니다. 올해 에너지 가격이 28% 상승했고, 주를 감당할 전기가 부족합니다. 풍력발전기를 멈추세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한국 원자력 밸류 체인의 강점은 온 타임 온 버짓 입니다
2
원자력 패권 경쟁에서 주도권을 가져오려고 하는 미국은 한국 밸류 체인을 등한시할 수 없습니다
3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원전
로얄티 이슈는 한수원.
민간 기업의 타격은 크지 않음.
특히 건설은 해당사항 없음
👏5🔥2
프리라이프
#원전 로얄티 이슈는 한수원. 민간 기업의 타격은 크지 않음. 특히 건설은 해당사항 없음
◦ 미국에는 원전 기자재 밸류체인이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습니다.

◦ 결국 싸이클 관점에서 보면, 장기 불황을 견뎌내며 기술력을 유지한 소수의 기업들이 앞으로 수혜를 누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6
[말레이시아, 원자력 발전 도입 타당성 조사 착수](world-nuclear-news.org/articles/malaysia-launches-nuclear-energy-feasibility-study)

◦ 조사 착수 배경
• 말레이시아 정부, 청정·안정적·경제적 전력원 확보 위해 원자력 에너지 검토 시작
• 에너지 공급 다변화, 화석연료 의존도 축소,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전략적 조치

◦ 조사 주체·방식
• 주관: 에너지전환수자원부 산하 MyPOWER Corporation
• 방식: IAEA 가이드라인 기반, 부처·기관 합동 기술위원회 구성
• 목표: 기술·경제·안보·규제 전 영역을 포괄하는 통합적 검토

◦ 아직 미결정된 사항
• 원자로 도입 여부, 기술 유형, 용량 등 구체적 결정 없음
• 분석 결과를 토대로 국가 우선순위 및 국제 기준 부합 여부 검토 예정

◦ 대상 지역 및 맥락
• 펜린스룰 말레이시아(본토), 사바(Sabah) 포함
• 사바는 수력·태양광 여력 부족, 배터리·바이오매스 제한으로 전력 공급 불안정 심화

◦ 검토 분야 세부사항
• 규제: 법·제도 정비 필요성
• 인력: 기술·운영 인력 양성, 역량 강화
• 안전: 원자력 안전·보안·핵물질 보호 방안
• 수용성: 대국민 소통·참여를 통한 사회적 수용성 확보

◦ 국제 절차·약정
• 실제 도입 시 미국과의 ‘123 협정’ 포함 최소 18개 국제 협정 비준 필요

◦ 정책·투자 연계
• PETRA, 2026–2035 국가 에너지 효율 행동계획(NEEAP 2.0) 올해 말 발표 예정
• 전기·열 전력 효율 향상 전략 병행 추진

◦ 향후 전망
• 원전은 단기보다는 중장기 에너지 안보 및 전력 믹스 안정화의 잠재적 대안
• 국제 협정·규제 체계·인력 양성 등 풀어야 할 과제 다수 존재

#원자력
👌21👏1
Forwarded from 한화 철강 권지우
구리 -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전망

* 블룸버그NEF에 따르면 AI 기술 기반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확장으로 2035년까지 구리 공급 부족이 최대 600만 톤에 이를 전망

* 데이터센터의 구리 수요 급증으로 인해 2028년에는 구리 가격이 톤당 13,50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됨

* 이러한 공급 불확실성은 급성장하는 데이터센터 시장의 잠재적 위험이 될 수 있음
1
[미국 전력사들, AI 전력 수요 대응 위해 2025년 대규모 M&A 행보](reuters.com/business/energy/us-utilities-dealmaking-spree-blockbuster-2025-2025-05-19/)

▶️ 수요 급증 배경
• AI 기반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폭증 전망 — 향후 3년 내 미국 전력 소비의 최대 12% 차지 가능
• DOE 조사 결과: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거의 3배 증가 예상


▶️ 거래 규모 및 특징
• 2025년 전력·유틸리티 업계 M&A 거래 총가치 ≈ 771억 달러 (2024년 대비 크게 증가)
• 주요 대형 딜:
- Constellation Energy, Calpine 인수 (164억 달러)
- Blackstone Infrastructure, TXNM Energy 인수 (115억 달러)

▶️ 거래 목적
• 전력 그리드 및 발전 용량 확대, 인프라 확충을 위한 자본 확보
• AI 시대에 맞춘 대응 전략: 안정적인 전력 공급 및 기술 인프라 확보 필요성 반영

▶️ 향후 과제와 전망
• 거래 활황 지속 전망 — AI 수요, 재원 가용성, 인프라 필요성에 기반
• 다만, 철강·알루미늄·구리 등 소재 비용 상승, IRA 기반 신재생 지원 불투명성, 노동력 부족 등 구조적 리스크 여전

#에너지 #전력
1
[Vantage 데이터 센터, 텍사스에 250억 달러 규모 AI 캠퍼스 건설 계획](reuters.com/business/vantage-data-centers-plans-25-billion-ai-campus-texas-2025-08-19/)

▶️ 투자 개요
• 텍사스 샤클포드 카운티에 1,200에이커 규모 ‘Frontier’ 캠퍼스 조성
• 총 투자액 250억 달러 이상

▶️ 규모 및 설비
• 총 용량 1.4GW
• 데이터센터 10개, 초고밀도 랙(250kW 이상) 구성


▶️ 추진 배경
• AI 서비스(ChatGPT, Gemini 등) 확산으로 컴퓨팅·전력 수요 급증
• 서버, 첨단 칩, 냉각 설비 대량 확보 필요

▶️ 일정 및 자금
• 공사 착수 완료, 첫 건물 내년 하반기 가동 예정
• 실버레이크·DigitalBridge 출자(92억 달러) 기반 자금 조달

#AI
3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오늘 뭔 일이당가
2
▶️[HD한국조선해양, '두산비나' 2900억 원에 인수…주식 매매계약 체결]

"亞항만 크레인 사업 거점 활용, 친환경 선박 라인업 확대"

- HD한국조선해양이 두산에너빌리티가 보유하고 있는 두산비나 주식 전량을 인수하는 형태. 총 거래금액은 약 2900억 원 규모

- 2006년 설립된 두산비나는 베트남 중부 다낭에서 남쪽으로 120㎞ 떨어진 곳에 있음. 화력발전 보일러, 항만 크레인, 액화천연가스(LNG) 플랜트 모듈을 생산

- HD한국조선해양은 기존 두산비나에서 영위하던 사업을 지속 유지하면서 이곳을 독립형 탱크 제작 기지 및 아시아 지역 내 항만 크레인 사업을 위한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방침. 독립형 탱크는 LNG추진선·액화석유가스(LPG)운반선·암모니아운반선·액화이산화탄소운반선 등 친환경 선박의 핵심 기자재

- HD한국조선해양 관계자는 "이번 거래는 양사의 이해관계가 충족한 가운데 정부의 협조와 지원이 뒷받침돼 이뤄질 수 있었다"며 "친환경 기자재 생산 능력이 확충된 만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친환경 선박 라인업을 확대해 수익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언급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884954
3
2025.08.20 17:11:53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36조 7,682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처분회사 : Doosan Enerbility Vietnam Co., Ltd.(베트남)
주요사업 : 기타기계 및 장비제조업

처분금액 : 2,917억
자본대비 : 2.50%
- 처분 후 지분율 : 0

예정일자 : 2025-12-19
처분목적 : 비핵심자산 매각을 통한 주력사업 투자 재원 확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08004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증-설
4
[조선]

▶️ 군산 MRO 기지 건설 가능성은 보수적.

▶️ 미 해군 함정 건조는 블록의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판단.
• 극강의 생산 효율성, 합리적 비용

#조선
4
blog.naver.com/bambooinvesting/223694801523

#역사 #중상주의 #패권경쟁

미국과 중국·러시아 간의 패권 경쟁이 다시 첨예해질수록 세상을 이끌어왔던 신자유주의 시대는 저물게 될 것이다. 미국의 유동성 공급에 중국의 저임금 생산성이 가미되어 가능했던 저금리 시대는 어쩌면 저물게 될지도 모르겠다.

앞으로는 자유 진영과 독재 진영 간의 첨예한 대립으로 인해 비교 우위를 통한 협력보다는 블록화·지역화를 통한 우방 간의 협업이 더욱더 중요시될 것이며, 블록화된 진영 간의 중상주의 경쟁은 더욱 첨예해질 것이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