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보고 느낀점.
◦ LNG수출 터미널 인프라 , 재기화 인프라 업체 수혜 가능성
◦ 본격적으로 아시아 지역 LNG 장기계약 수출이 시작되면 북미 지역 가스 공급 타이트 가능성 →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업스트림 업체까지 확산 가능성
◦ LNG수출 터미널 인프라 , 재기화 인프라 업체 수혜 가능성
◦ 본격적으로 아시아 지역 LNG 장기계약 수출이 시작되면 북미 지역 가스 공급 타이트 가능성 →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업스트림 업체까지 확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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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한국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가 1월 맺은 '글로벌 합의문'에는 한수원이 새 원전 수주 활동을 할 수 있는 국가 이름이 나와있다. 구체적으로는 합의문 내 '부록 A'에 명시된 국가만 한수원이 진출할 수 있다. △동남아시아(필리핀, 베트남) △중앙아시아(카자흐스탄) △남아프리카 △북아프리카(모로코, 이집트) △남미(브라질, 아르헨티나) △요르단 △터키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가 이에 해당된다.
합의문에서는 부록A에 언급된 국가를 뺀 나라들이 부록B에 적혀있는데 이 국가들은 웨스팅하우스만 진출할 수 있다. 여기에는 △북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유럽연합 가입국(체코 제외) △영국 △일본 △우크라이나가 적혔다. 즉 해당 국가에서는 한수원이 새로운 원전 수주를 위한 어떠한 활동도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유럽 시장에서 체코가 제외된 것은 한수원이 체코에 원전을 수출하기로 한 것을 고려한 조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82376?sid=101&from=naver
합의문에서는 부록A에 언급된 국가를 뺀 나라들이 부록B에 적혀있는데 이 국가들은 웨스팅하우스만 진출할 수 있다. 여기에는 △북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유럽연합 가입국(체코 제외) △영국 △일본 △우크라이나가 적혔다. 즉 해당 국가에서는 한수원이 새로운 원전 수주를 위한 어떠한 활동도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유럽 시장에서 체코가 제외된 것은 한수원이 체코에 원전을 수출하기로 한 것을 고려한 조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82376?sid=101&from=naver
Naver
[단독] 한수원, '북미·유럽·일본·영국·우크라이나' 원전 시장 진출 기회 포기했다
체코 원자력발전소 수주 과정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이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와 맺은 합의로 북미, 유럽, 일본, 영국, 우크라이나 시장에 진출할 수 없게 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국가에는 웨스팅하우스만 수주에 나설
부의 나침반
19일 한국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가 1월 맺은 '글로벌 합의문'에는 한수원이 새 원전 수주 활동을 할 수 있는 국가 이름이 나와있다. 구체적으로는 합의문 내 '부록 A'에 명시된 국가만 한수원이 진출할 수 있다. △동남아시아(필리핀, 베트남) △중앙아시아(카자흐스탄) △남아프리카 △북아프리카(모로코, 이집트) △남미(브라질, 아르헨티나) △요르단 △터키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가 이에 해당된다. 합의문에서는 부록A에 언급된…
이 내용도 결국 또 같은 기사를 반복하는 느낌.
사실 우리가 베트남·터키 원전 수주에 집중하는 이유가 이런 이유 때문인데, 갑자기 마치 모든 걸 포기하고 다 넘겨준 것처럼 기사를 내보내는건 굉장히 의도적인 뉘앙스로 보입니다.
사실 우리가 베트남·터키 원전 수주에 집중하는 이유가 이런 이유 때문인데, 갑자기 마치 모든 걸 포기하고 다 넘겨준 것처럼 기사를 내보내는건 굉장히 의도적인 뉘앙스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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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월 기사가 반복이네요.
웨스팅하우스가 원전 수주를 따내더라도 주기기 제작은 결국 두산에너빌리티가 맡습니다.
즉, 팀코리아가 수주하든 웨스팅하우스가 수주하든 주기기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제작하게 됩니다.
https://v.daum.net/v/20250819183538765
웨스팅하우스가 원전 수주를 따내더라도 주기기 제작은 결국 두산에너빌리티가 맡습니다.
즉, 팀코리아가 수주하든 웨스팅하우스가 수주하든 주기기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제작하게 됩니다.
https://v.daum.net/v/20250819183538765
다음 - 디지털타임스
한수원, 폴란드 원전 수주 손 뗀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 이후 공 들여온 폴란드 원전 수주전에서 철수하기로 했다. 체코 원전 수주를 위해 한수원·한국전력이 웨스팅하우스와 불리한 계약을 맺었다는 논란 속에 '유럽 시장 양보' 의혹도 확산되고 있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1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출석해 폴란드 원전 사업 철수 계획을 묻는 정진욱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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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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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라이프
#원전 로얄티 이슈는 한수원. 민간 기업의 타격은 크지 않음. 특히 건설은 해당사항 없음
◦ 미국에는 원전 기자재 밸류체인이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습니다.
◦ 결국 싸이클 관점에서 보면, 장기 불황을 견뎌내며 기술력을 유지한 소수의 기업들이 앞으로 수혜를 누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 결국 싸이클 관점에서 보면, 장기 불황을 견뎌내며 기술력을 유지한 소수의 기업들이 앞으로 수혜를 누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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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불공정 합의? 사실상 ‘윈윈 합의’… K-원전 ‘제2 마스가’로 부상
https://v.daum.net/v/20250820115540806
https://v.daum.net/v/20250820115540806
다음 - 문화일보
불공정 합의? 사실상 ‘윈윈 합의’… K-원전 ‘제2 마스가’로 부상
‘K-원전’ 수출을 위한 ‘팀 코리아’의 대표주자인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전력공사가 미국 원전 업체 웨스팅하우스와 원전 수출 협력에 관해 ‘불공정 합의’를 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세계 최대 원전 시장인 미국 진출을 위한 논의도 당시 협의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며 ‘불가피한 합의’였다는 반론도 나온다. 특히 한국의 대미 투자 펀드 관련 분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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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 지수 조정이 온다면 관심 있게 볼 섹터는 여전히 산업재(조선, 전력, 원전). ▶️ 조선사들은 이제 저가 물량이 소진되고, 2023년 수주한 고가 물량이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하는 초입 단계. 시간이 지날수록 고가 물량 효과가 본격적으로 드러날 전망. ▶️ 신규 수주에 대한 우려만 해소된다면, 내년 주가는 지금보다 더 높은 레벨에 자리할 가능성이 높음. 내년이 되면 OPM은 어느 수준까지 개선될까..
오늘 현금 비중 줄이면서 주식 비중 늘렸습니다.
관심 있게 보는 섹터도 여전히 산업재(원전,조선,전력)입니다.
관심 있게 보는 섹터도 여전히 산업재(원전,조선,전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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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원자력 발전 도입 타당성 조사 착수](world-nuclear-news.org/articles/malaysia-launches-nuclear-energy-feasibility-study)
◦ 조사 착수 배경
• 말레이시아 정부, 청정·안정적·경제적 전력원 확보 위해 원자력 에너지 검토 시작
• 에너지 공급 다변화, 화석연료 의존도 축소,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전략적 조치
◦ 조사 주체·방식
• 주관: 에너지전환수자원부 산하 MyPOWER Corporation
• 방식: IAEA 가이드라인 기반, 부처·기관 합동 기술위원회 구성
• 목표: 기술·경제·안보·규제 전 영역을 포괄하는 통합적 검토
◦ 아직 미결정된 사항
• 원자로 도입 여부, 기술 유형, 용량 등 구체적 결정 없음
• 분석 결과를 토대로 국가 우선순위 및 국제 기준 부합 여부 검토 예정
◦ 대상 지역 및 맥락
• 펜린스룰 말레이시아(본토), 사바(Sabah) 포함
• 사바는 수력·태양광 여력 부족, 배터리·바이오매스 제한으로 전력 공급 불안정 심화
◦ 검토 분야 세부사항
• 규제: 법·제도 정비 필요성
• 인력: 기술·운영 인력 양성, 역량 강화
• 안전: 원자력 안전·보안·핵물질 보호 방안
• 수용성: 대국민 소통·참여를 통한 사회적 수용성 확보
◦ 국제 절차·약정
• 실제 도입 시 미국과의 ‘123 협정’ 포함 최소 18개 국제 협정 비준 필요
◦ 정책·투자 연계
• PETRA, 2026–2035 국가 에너지 효율 행동계획(NEEAP 2.0) 올해 말 발표 예정
• 전기·열 전력 효율 향상 전략 병행 추진
◦ 향후 전망
• 원전은 단기보다는 중장기 에너지 안보 및 전력 믹스 안정화의 잠재적 대안
• 국제 협정·규제 체계·인력 양성 등 풀어야 할 과제 다수 존재
#원자력
◦ 조사 착수 배경
• 말레이시아 정부, 청정·안정적·경제적 전력원 확보 위해 원자력 에너지 검토 시작
• 에너지 공급 다변화, 화석연료 의존도 축소,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전략적 조치
◦ 조사 주체·방식
• 주관: 에너지전환수자원부 산하 MyPOWER Corporation
• 방식: IAEA 가이드라인 기반, 부처·기관 합동 기술위원회 구성
• 목표: 기술·경제·안보·규제 전 영역을 포괄하는 통합적 검토
◦ 아직 미결정된 사항
• 원자로 도입 여부, 기술 유형, 용량 등 구체적 결정 없음
• 분석 결과를 토대로 국가 우선순위 및 국제 기준 부합 여부 검토 예정
◦ 대상 지역 및 맥락
• 펜린스룰 말레이시아(본토), 사바(Sabah) 포함
• 사바는 수력·태양광 여력 부족, 배터리·바이오매스 제한으로 전력 공급 불안정 심화
◦ 검토 분야 세부사항
• 규제: 법·제도 정비 필요성
• 인력: 기술·운영 인력 양성, 역량 강화
• 안전: 원자력 안전·보안·핵물질 보호 방안
• 수용성: 대국민 소통·참여를 통한 사회적 수용성 확보
◦ 국제 절차·약정
• 실제 도입 시 미국과의 ‘123 협정’ 포함 최소 18개 국제 협정 비준 필요
◦ 정책·투자 연계
• PETRA, 2026–2035 국가 에너지 효율 행동계획(NEEAP 2.0) 올해 말 발표 예정
• 전기·열 전력 효율 향상 전략 병행 추진
◦ 향후 전망
• 원전은 단기보다는 중장기 에너지 안보 및 전력 믹스 안정화의 잠재적 대안
• 국제 협정·규제 체계·인력 양성 등 풀어야 할 과제 다수 존재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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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력사들, AI 전력 수요 대응 위해 2025년 대규모 M&A 행보](reuters.com/business/energy/us-utilities-dealmaking-spree-blockbuster-2025-2025-05-19/)
▶️ 수요 급증 배경
• AI 기반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폭증 전망 — 향후 3년 내 미국 전력 소비의 최대 12% 차지 가능
• DOE 조사 결과: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거의 3배 증가 예상
▶️ 거래 규모 및 특징
• 2025년 전력·유틸리티 업계 M&A 거래 총가치 ≈ 771억 달러 (2024년 대비 크게 증가)
• 주요 대형 딜:
- Constellation Energy, Calpine 인수 (164억 달러)
- Blackstone Infrastructure, TXNM Energy 인수 (115억 달러)
▶️ 거래 목적
• 전력 그리드 및 발전 용량 확대, 인프라 확충을 위한 자본 확보
• AI 시대에 맞춘 대응 전략: 안정적인 전력 공급 및 기술 인프라 확보 필요성 반영
▶️ 향후 과제와 전망
• 거래 활황 지속 전망 — AI 수요, 재원 가용성, 인프라 필요성에 기반
• 다만, 철강·알루미늄·구리 등 소재 비용 상승, IRA 기반 신재생 지원 불투명성, 노동력 부족 등 구조적 리스크 여전
#에너지 #전력
▶️ 수요 급증 배경
• AI 기반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폭증 전망 — 향후 3년 내 미국 전력 소비의 최대 12% 차지 가능
• DOE 조사 결과: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거의 3배 증가 예상
▶️ 거래 규모 및 특징
• 2025년 전력·유틸리티 업계 M&A 거래 총가치 ≈ 771억 달러 (2024년 대비 크게 증가)
• 주요 대형 딜:
- Constellation Energy, Calpine 인수 (164억 달러)
- Blackstone Infrastructure, TXNM Energy 인수 (115억 달러)
▶️ 거래 목적
• 전력 그리드 및 발전 용량 확대, 인프라 확충을 위한 자본 확보
• AI 시대에 맞춘 대응 전략: 안정적인 전력 공급 및 기술 인프라 확보 필요성 반영
▶️ 향후 과제와 전망
• 거래 활황 지속 전망 — AI 수요, 재원 가용성, 인프라 필요성에 기반
• 다만, 철강·알루미늄·구리 등 소재 비용 상승, IRA 기반 신재생 지원 불투명성, 노동력 부족 등 구조적 리스크 여전
#에너지 #전력
Reuters
US utilities on dealmaking spree to blockbuster 2025
With electricity demand in the United States set to hit record highs in 2025 and 2026, utilities are doubling down on assets that can boost their power generation capacity while shedding others to fund their massive spending pl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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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tage 데이터 센터, 텍사스에 250억 달러 규모 AI 캠퍼스 건설 계획](reuters.com/business/vantage-data-centers-plans-25-billion-ai-campus-texas-2025-08-19/)
▶️ 투자 개요
• 텍사스 샤클포드 카운티에 1,200에이커 규모 ‘Frontier’ 캠퍼스 조성
• 총 투자액 250억 달러 이상
▶️ 규모 및 설비
• 총 용량 1.4GW
• 데이터센터 10개, 초고밀도 랙(250kW 이상) 구성
▶️ 추진 배경
• AI 서비스(ChatGPT, Gemini 등) 확산으로 컴퓨팅·전력 수요 급증
• 서버, 첨단 칩, 냉각 설비 대량 확보 필요
▶️ 일정 및 자금
• 공사 착수 완료, 첫 건물 내년 하반기 가동 예정
• 실버레이크·DigitalBridge 출자(92억 달러) 기반 자금 조달
#AI
▶️ 투자 개요
• 텍사스 샤클포드 카운티에 1,200에이커 규모 ‘Frontier’ 캠퍼스 조성
• 총 투자액 250억 달러 이상
▶️ 규모 및 설비
• 총 용량 1.4GW
• 데이터센터 10개, 초고밀도 랙(250kW 이상) 구성
▶️ 추진 배경
• AI 서비스(ChatGPT, Gemini 등) 확산으로 컴퓨팅·전력 수요 급증
• 서버, 첨단 칩, 냉각 설비 대량 확보 필요
▶️ 일정 및 자금
• 공사 착수 완료, 첫 건물 내년 하반기 가동 예정
• 실버레이크·DigitalBridge 출자(92억 달러) 기반 자금 조달
#AI
Reuters
Vantage Data Centers plans $25 billion AI campus in Texas
Vantage Data Centers said on Tuesday it would spend more than $25 billion to build a 1,200-acre data center campus in Shackelford County, Texas, as surging demand for artificial intelligence infrastructure fuels mega-scale develop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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