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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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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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글로벌 LNG 수입량 사상 최고치 기록

▶️ 액화 설비 확대 본격화.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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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LNG 수입여전히 견조
가스 수요 증가에는 전력 부분이 많은 비중 차지.

▶️ 저장된 가스 재고는 작년보다 적지만, 최근에 빠르게 채우는중.

▶️ 아시아 LNG 수입은 여전히 둔화.
◦ 중국의 가스 수요 감소로 중국의 LNG 수입 감소.

▶️ 대만의 가스 발전 수요 증가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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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LNG 수요 성장 주도할 전망
◦ 아시아 지역의 LNG 장기계약 체결 규모가 크게 증가하는 양상

◦ 아시아 지역 재기화 용량 증가 전망. → LNG 인프라 투자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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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보고 느낀점.

◦ LNG수출 터미널 인프라 , 재기화 인프라 업체 수혜 가능성

◦ 본격적으로 아시아 지역 LNG 장기계약 수출이 시작되면 북미 지역 가스 공급 타이트 가능성 →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업스트림 업체까지 확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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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한국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가 1월 맺은 '글로벌 합의문'에는 한수원이 새 원전 수주 활동을 할 수 있는 국가 이름이 나와있다. 구체적으로는 합의문 내 '부록 A'에 명시된 국가만 한수원이 진출할 수 있다. △동남아시아(필리핀, 베트남) △중앙아시아(카자흐스탄) △남아프리카 △북아프리카(모로코, 이집트) △남미(브라질, 아르헨티나) △요르단 △터키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가 이에 해당된다.

합의문에서는 부록A에 언급된 국가를 뺀 나라들이 부록B에 적혀있는데 이 국가들은 웨스팅하우스만 진출할 수 있다. 여기에는 △북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유럽연합 가입국(체코 제외) △영국 △일본 △우크라이나가 적혔다. 즉 해당 국가에서는 한수원이 새로운 원전 수주를 위한 어떠한 활동도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유럽 시장에서 체코가 제외된 것은 한수원이 체코에 원전을 수출하기로 한 것을 고려한 조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82376?sid=101&from=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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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하고 못생긴 풍력발전기가 뉴저지를 망치고 있습니다. 올해 에너지 가격이 28% 상승했고, 주를 감당할 전기가 부족합니다. 풍력발전기를 멈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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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원자력 밸류 체인의 강점은 온 타임 온 버짓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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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패권 경쟁에서 주도권을 가져오려고 하는 미국은 한국 밸류 체인을 등한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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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원전
로얄티 이슈는 한수원.
민간 기업의 타격은 크지 않음.
특히 건설은 해당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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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라이프
#원전 로얄티 이슈는 한수원. 민간 기업의 타격은 크지 않음. 특히 건설은 해당사항 없음
◦ 미국에는 원전 기자재 밸류체인이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습니다.

◦ 결국 싸이클 관점에서 보면, 장기 불황을 견뎌내며 기술력을 유지한 소수의 기업들이 앞으로 수혜를 누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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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원자력 발전 도입 타당성 조사 착수](world-nuclear-news.org/articles/malaysia-launches-nuclear-energy-feasibility-study)

◦ 조사 착수 배경
• 말레이시아 정부, 청정·안정적·경제적 전력원 확보 위해 원자력 에너지 검토 시작
• 에너지 공급 다변화, 화석연료 의존도 축소,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전략적 조치

◦ 조사 주체·방식
• 주관: 에너지전환수자원부 산하 MyPOWER Corporation
• 방식: IAEA 가이드라인 기반, 부처·기관 합동 기술위원회 구성
• 목표: 기술·경제·안보·규제 전 영역을 포괄하는 통합적 검토

◦ 아직 미결정된 사항
• 원자로 도입 여부, 기술 유형, 용량 등 구체적 결정 없음
• 분석 결과를 토대로 국가 우선순위 및 국제 기준 부합 여부 검토 예정

◦ 대상 지역 및 맥락
• 펜린스룰 말레이시아(본토), 사바(Sabah) 포함
• 사바는 수력·태양광 여력 부족, 배터리·바이오매스 제한으로 전력 공급 불안정 심화

◦ 검토 분야 세부사항
• 규제: 법·제도 정비 필요성
• 인력: 기술·운영 인력 양성, 역량 강화
• 안전: 원자력 안전·보안·핵물질 보호 방안
• 수용성: 대국민 소통·참여를 통한 사회적 수용성 확보

◦ 국제 절차·약정
• 실제 도입 시 미국과의 ‘123 협정’ 포함 최소 18개 국제 협정 비준 필요

◦ 정책·투자 연계
• PETRA, 2026–2035 국가 에너지 효율 행동계획(NEEAP 2.0) 올해 말 발표 예정
• 전기·열 전력 효율 향상 전략 병행 추진

◦ 향후 전망
• 원전은 단기보다는 중장기 에너지 안보 및 전력 믹스 안정화의 잠재적 대안
• 국제 협정·규제 체계·인력 양성 등 풀어야 할 과제 다수 존재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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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철강 권지우
구리 -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전망

* 블룸버그NEF에 따르면 AI 기술 기반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확장으로 2035년까지 구리 공급 부족이 최대 600만 톤에 이를 전망

* 데이터센터의 구리 수요 급증으로 인해 2028년에는 구리 가격이 톤당 13,50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됨

* 이러한 공급 불확실성은 급성장하는 데이터센터 시장의 잠재적 위험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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