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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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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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과거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국면에서 최소 2차, 최대 3차의 상승 싸이클 형성.

▶️ 1차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던 업종들은 조정 국면에서 코스피 대비 언더퍼폼.

▶️ 그러나 1차 상승 주도 업종들은 코스피 2차 상승 국면에서 다시 그 역할을 했다.(3차 상승도 반복되는 패턴)

▶️ 주도 업종은 해당 업종의 이익 증가가 끝날 때 주가도 끝이 난다.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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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 과거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국면에서 최소 2차, 최대 3차의 상승 싸이클 형성. ▶️ 1차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던 업종들은 조정 국면에서 코스피 대비 언더퍼폼. ▶️ 그러나 1차 상승 주도 업종들은 코스피 2차 상승 국면에서 다시 그 역할을 했다.(3차 상승도 반복되는 패턴) ▶️ 주도 업종은 해당 업종의 이익 증가가 끝날 때 주가도 끝이 난다. #국장
▶️ 지수 조정이 온다면 관심 있게 볼 섹터는 여전히 산업재(조선, 전력, 원전).

▶️ 조선사들은 이제 저가 물량이 소진되고, 2023년 수주한 고가 물량이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하는 초입 단계. 시간이 지날수록 고가 물량 효과가 본격적으로 드러날 전망.

▶️ 신규 수주에 대한 우려만 해소된다면, 내년 주가는 지금보다 더 높은 레벨에 자리할 가능성이 높음.

내년이 되면 OPM은 어느 수준까지 개선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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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오션플랜트]

▶️ 해상풍력 매출은 본격적으로 반영 시작.
◦ 하반기 중에는 대만 풍력 프로젝트, 태안 프로젝트 추가 수주 기대.

▶️ 특수선 매출도 회복 전망.

#SK오션플랜트
이런 상황에서 대안으로 부상한 것이 ‘조선 블록(Building Block)’ 방식입니다. 이는 함정을 완성품 형태로 건조하는 대신 선체를 모듈(블록) 단위로 분리해 일부만 한국에서 제작하고, 무기·전투체계 탑재와 최종 조립은 미국 현지 조선소에서 수행하는 방식입니다. 블록에는 기밀 장비가 포함되지 않아 기술 유출 위험이 사실상 없습니다.

이 방식은 미국에는 자국 산업 보호, 한국에는 가격·납기 경쟁력 확보라는 상호 이익을 제공합니다. 특히 미국 내 함정 건조 단가는 한국의 3~6배에 달해 한국 조선소가 블록을 제작하면 원가 절감 효과가 크다는 분석이죠. 기존 상선 도크를 활용할 수 있어 설비 투자 부담도 적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9273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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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C 5월 발간 보고서. 미국과 동북아 동맹국 조선 협력 경로 모색](csis.org/analysis/identifying-pathways-us-shipbuilding-cooperation-northeast-asian-allies?utm)

▶️ CSIS(전략국제문제연구소)

◦ 미국 워싱턴 D.C.에 본부를 둔 초당파 싱크탱크로, 외교·안보·국방·산업 전략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기관 중 하나입니다. 미 의회와 국방부가 정책 결정 과정에서 자주 참고하며, 이번 보고서에서는 미국 해군의 조선 역량 부족 해법으로 동맹국과의 협력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 협력 가능한 조선 경로 제시 (CSIS 브리프 요약)
미국 해군의 조선 역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CSIS는 동맹국과의 조선 협력 경로로 네 가지 방법을 제안

◦ Allied MRO(정비·수리) 활용
◦ 동맹국을 통한 미국 조선소 인수 및 활성화
◦ 모듈식 건조 방식(조선 블록 방식) 도입
◦ 동맹국이 지은 함정 직접 구매
이 중 ‘모듈 공동생산(블록 방식)’이 안보 우려를 피하면서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주목됨

▶️ 안보 리스크 최소화 전략

블록 방식은 기밀 무기체계가 없는 선체 블록만 한국에서 제작

◦무기 탑재·최종 조립은 미국에서 수행
→ 기술 유출 최소화 + 미국 산업 보호 + 한국 조선소의 가격·납기 경쟁력 확보


▶️ 정책적 장벽과 입법 논의 현황

◦기존 Byrnes-Tollefson 규정은 외국 건조 군함을 금지, 다만 대통령 예외 조항 존재

◦현재 ‘Ensuring Naval Readiness Act’ 등 법안 논의 중 → 블록 방식 수주 확대 가능성과 연결

▶️ 정치적·산업적 기대 효과

◦한국 조선사 → 원가 절감·경쟁력 확보
◦미국 → 산업 보호·공급망 안정 → 윈윈 구조
◦초기 블록 수주에서 출발해 모듈 제작·정비(MRO)·기자재 공급까지 확장 가능성 높음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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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힘스]

▶️ 블록 방식으로 선체 블록만 한국에서 제작하게 된다면,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HD현대삼호 HD 계열 조선사를 주요 고객사로 두고 블록 사업을 진행하는 현대힘스까지 수혜 가능성.

#현대힘스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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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개인적으로는 웨스팅하우스에 라이센스 비용 주고 한국이 지어주는게 한-미 합작 원전으로 제일 좋은 모델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 기자재 및 EPC 업체들에게 기회는 유효합니다.

한국 업체들에게 족쉐가 채워졌다고 하는 사람들은 이쪽 산업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으신거나 치우쳐진 시각으로 보시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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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낮추는 방안이 기획재정부의 국회 업무보고에서 빠졌습니다.

기재부가 지난달 말 세제개편안을 발표한 지 보름이 지나도록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정부가 주식 양도소득세 강화 방안을 사실상 접은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5825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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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관영매체 “韓 제조 선박, 미군작전에 쓰이면 잠재적 위험 초래할 수도”]

중국 관영매체가 한국과 미국의 조선업 협력 논의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내놨다.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18일(현지시간) 논평에서 미 상원의원들이 한국을 방문해 조선업 협력안을 논의한 사실을 거론하며, “이는 한국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매체는 미국이 조선업 재활성화를 명분으로 한국과 일본을 자국 방위산업 체계에 편입시키려 한다며, 이는 미국의 전략적·군사적 이익을 우선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미군 작전에 한국이나 일본 기업의 로고가 붙은 선박이 활용될 경우 양국이 외교적 곤란을 겪을 수 있다”며 잠재적 위험성을 강조했다. 이어 미국과의 협력이 투자·기술 이전으로 이어질 경우, 한국과 일본의 자국 조선업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조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76208?rc=N&ntype=RANKING&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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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07 2025 2Q 2025 Earnings Presentation vF (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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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niere Energy 2Q25 Earnings 요약
미국 최초의 LNG 수출 기업
현재 세계 최대 규모 LNG 수출업체

💼 회사 개요

세계 최대 LNG 수출 기업 중 하나 (Sabine Pass, Corpus Christi 터미널 운영)

LNG 수출 → 미국 천연가스 메가트렌드의 핵심 플레이어

📊 2Q25 실적 하이라이트

매출: 65억 달러 (YoY +11%)

조정 EBITDA: 34억 달러 (YoY +8%)

순이익: 16억 달러

주당순이익(EPS): $6.11

배당: 분기당 $0.435 (YoY +10%)

자사주 매입 진행

📈 2025 가이던스

연간 LNG 출하량: 2,200~2,300 TBtu

EBITDA: 124~129억 달러

FCF: 65억 달러 예상

배당 +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확대

🚀 성장 동력

Corpus Christi Stage 3 (C3S3) → 2027년 상업운전 목표, 70% 공정률

Sabine Pass 확장 (SPL Expansion, 20MTPA) → FID 준비 중

장기 계약 확보 (TotalEnergies, ENN, PetroChina 등)

LNG 수요: 2030년까지 +40% 성장 전망 (아시아·유럽 중심)

🔧 재무·운영 전략

Self-funding (내부 현금흐름 기반 성장)

부채비율 안정화 (Net debt/EBITDA 4배 → 3배 이하 목표)

장기 계약 평균 17년 → 안정적 현금 흐름 확보

🔥 시장 시황 (빅 포인트)

글로벌 LNG 수요: 2025년 4억 톤 → 2030년 5.7억 톤 예상

미국 LNG 수출: 2030년까지 +50% 확대 전망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 천연가스 기반 발전소 수요 증가

아시아 신흥국(인도, 베트남, 필리핀) LNG 수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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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글로벌 LNG 수입량 사상 최고치 기록

▶️ 액화 설비 확대 본격화.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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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LNG 수입여전히 견조
가스 수요 증가에는 전력 부분이 많은 비중 차지.

▶️ 저장된 가스 재고는 작년보다 적지만, 최근에 빠르게 채우는중.

▶️ 아시아 LNG 수입은 여전히 둔화.
◦ 중국의 가스 수요 감소로 중국의 LNG 수입 감소.

▶️ 대만의 가스 발전 수요 증가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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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LNG 수요 성장 주도할 전망
◦ 아시아 지역의 LNG 장기계약 체결 규모가 크게 증가하는 양상

◦ 아시아 지역 재기화 용량 증가 전망. → LNG 인프라 투자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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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보고 느낀점.

◦ LNG수출 터미널 인프라 , 재기화 인프라 업체 수혜 가능성

◦ 본격적으로 아시아 지역 LNG 장기계약 수출이 시작되면 북미 지역 가스 공급 타이트 가능성 →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업스트림 업체까지 확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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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한국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가 1월 맺은 '글로벌 합의문'에는 한수원이 새 원전 수주 활동을 할 수 있는 국가 이름이 나와있다. 구체적으로는 합의문 내 '부록 A'에 명시된 국가만 한수원이 진출할 수 있다. △동남아시아(필리핀, 베트남) △중앙아시아(카자흐스탄) △남아프리카 △북아프리카(모로코, 이집트) △남미(브라질, 아르헨티나) △요르단 △터키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가 이에 해당된다.

합의문에서는 부록A에 언급된 국가를 뺀 나라들이 부록B에 적혀있는데 이 국가들은 웨스팅하우스만 진출할 수 있다. 여기에는 △북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유럽연합 가입국(체코 제외) △영국 △일본 △우크라이나가 적혔다. 즉 해당 국가에서는 한수원이 새로운 원전 수주를 위한 어떠한 활동도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유럽 시장에서 체코가 제외된 것은 한수원이 체코에 원전을 수출하기로 한 것을 고려한 조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82376?sid=101&from=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