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필리핀, 남태평양 최대 규모 군사훈련…中 위협 대응](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74033i)
▶️ 훈련 목적 및 의미
◦인도·태평양 안보 협력 강화
◦중국의 군사적 팽창 대응
◦호주-필리핀 방문군 지위 협정(VFA) 기반 훈련
◦필리핀, 일본·프랑스·뉴질랜드 등과 협정 확대 추진
▶️ 중국의 대응
◦남중국해 약 90% 영유권 주장
◦프라타스 군도 22시간 대치, 일본 어선 쫓아내기 등 무력 시위
◦호주·뉴질랜드 해역에서 사전 통보 없는 실탄 사격 훈련
◦앨버니지 호주 총리, 시진핑 주석에게 항의 전달
▶️ 군사·방위 협력 확대
◦호주: 10년간 3억1천만 호주달러 투자, 美 중거리 유도 미사일(PrSM) 생산·배치 추진
◦필리핀: 일본과 VFA 체결(곧 발효), 프랑스·뉴질랜드와도 협정 협의
#지정학
▶️ 훈련 목적 및 의미
◦인도·태평양 안보 협력 강화
◦중국의 군사적 팽창 대응
◦호주-필리핀 방문군 지위 협정(VFA) 기반 훈련
◦필리핀, 일본·프랑스·뉴질랜드 등과 협정 확대 추진
▶️ 중국의 대응
◦남중국해 약 90% 영유권 주장
◦프라타스 군도 22시간 대치, 일본 어선 쫓아내기 등 무력 시위
◦호주·뉴질랜드 해역에서 사전 통보 없는 실탄 사격 훈련
◦앨버니지 호주 총리, 시진핑 주석에게 항의 전달
▶️ 군사·방위 협력 확대
◦호주: 10년간 3억1천만 호주달러 투자, 美 중거리 유도 미사일(PrSM) 생산·배치 추진
◦필리핀: 일본과 VFA 체결(곧 발효), 프랑스·뉴질랜드와도 협정 협의
#지정학
한국경제
호주 필리핀, 남태평양서 최대규모 군사훈련, 中위협 맞서
호주 필리핀, 남태평양서 최대규모 군사훈련, 中위협 맞서, 한국 미국 일본도 관찰단으로 참여 중국, 영유권 주장하며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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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미국 군함 건조 허브로 부상하는 수빅]
- 필리핀은 미국에 잠발레스 주 수빅의 옛 미 해군 기지를 미국 군함 건조 허브로 개발하는 방안을 고려해 달라고 촉구
- 주미 필리핀 대사 호세 마누엘 로물데스는 “수빅, 즉 과거 한진 수빅조선소는 현재 조선소로 운영되고 있으며, 미국이 원하고 있는 것의 일부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라고 언급하면서 미국 내 조선산업이 부활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필리핀 조선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어 지금이 적기라고 강조
- 로물데스는 미 해군 군함을 수빅 조선소에서 건조하는 제안은 과거 펜타곤과의 회의에서 이미 논의된 바 있다고 언급
- 현재 수빅에는 네 개의 주요 임차 기업이 있으며, 이 중 HD현대중공업은 내년에 완전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었던 조선사업을 올해 4분기부터 시작할 예정
- HD현대중공업은 지난 '23년 11월 미국 사모펀드 운용사 세르버러스(Cerberus)가 소유한 수빅조선소 운영 자회사인 아길라 수빅(Agila Subic)과 200헥타르 부지에 대한 10년 임대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10년간 약 5억5천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음
- 또한 지난달 필리핀 마르코스 대통령의 미국 방문 직후 세르버러스(Cerberus)는 조선소 현대화와 물류, 에너지, 운송 등 핵심 인프라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2억5천만 달러를 수빅조선소에 추가 투자하겠다고 발표
- 한편, JV 에헤르시토 상원의원은 필리핀 해군의 광범위한 방어 전략의 일환으로 ‘전방작전해군기지(FOB)’ 설립을 위한 상원 법안 제340호를 발의. 이는 필리핀 서해에서 고조되는 긴장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
- 이 법안은 필리핀 해군의 2040 전략 배치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법적·재정적 틀을 마련하는 것으로, 분쟁 해역이나 외곽 도서에 소규모·저비용의 해군 전진기지를 설립할 수 있도록 함
https://www.manilatimes.net/2025/08/16/news/national/subic-eyed-as-a-hub-for-building-us-warships/2168848
- 필리핀은 미국에 잠발레스 주 수빅의 옛 미 해군 기지를 미국 군함 건조 허브로 개발하는 방안을 고려해 달라고 촉구
- 주미 필리핀 대사 호세 마누엘 로물데스는 “수빅, 즉 과거 한진 수빅조선소는 현재 조선소로 운영되고 있으며, 미국이 원하고 있는 것의 일부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라고 언급하면서 미국 내 조선산업이 부활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필리핀 조선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어 지금이 적기라고 강조
- 로물데스는 미 해군 군함을 수빅 조선소에서 건조하는 제안은 과거 펜타곤과의 회의에서 이미 논의된 바 있다고 언급
- 현재 수빅에는 네 개의 주요 임차 기업이 있으며, 이 중 HD현대중공업은 내년에 완전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었던 조선사업을 올해 4분기부터 시작할 예정
- HD현대중공업은 지난 '23년 11월 미국 사모펀드 운용사 세르버러스(Cerberus)가 소유한 수빅조선소 운영 자회사인 아길라 수빅(Agila Subic)과 200헥타르 부지에 대한 10년 임대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10년간 약 5억5천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음
- 또한 지난달 필리핀 마르코스 대통령의 미국 방문 직후 세르버러스(Cerberus)는 조선소 현대화와 물류, 에너지, 운송 등 핵심 인프라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2억5천만 달러를 수빅조선소에 추가 투자하겠다고 발표
- 한편, JV 에헤르시토 상원의원은 필리핀 해군의 광범위한 방어 전략의 일환으로 ‘전방작전해군기지(FOB)’ 설립을 위한 상원 법안 제340호를 발의. 이는 필리핀 서해에서 고조되는 긴장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
- 이 법안은 필리핀 해군의 2040 전략 배치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법적·재정적 틀을 마련하는 것으로, 분쟁 해역이나 외곽 도서에 소규모·저비용의 해군 전진기지를 설립할 수 있도록 함
https://www.manilatimes.net/2025/08/16/news/national/subic-eyed-as-a-hub-for-building-us-warships/2168848
The Manila Times
Subic eyed as a hub for building US warships
THE Philippines is urging the United States to consider developing its former naval base, Subic in Zambales, as a hub for building American wars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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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아이폰 출시…내년 일반형 모델은 건너뛴다](https://www.etnews.com/20250813000323)
◦ 라인업 전략 변화
아이폰 18 일반형 모델은 2027년 상반기로 출시 연기
내년 상반기: 보급형 e 모델 출시
내년 하반기: Air, Pro, Pro Max, 폴더블 모델 출시
◦ 폴더블 모델 도입 영향
폴더블 아이폰 추가로 기존 라인업 재편
일반형 모델 출시 일정이 내년에서 후년으로 미뤄짐
◦ 출시 전략 조정 목적
상반기: 가성비 중심 모델(e 시리즈)
하반기: 고급형 모델(폴더블·Pro 시리즈)
신제품 출시 효과 극대화 전략
#폴더블 #OLED
◦ 라인업 전략 변화
아이폰 18 일반형 모델은 2027년 상반기로 출시 연기
내년 상반기: 보급형 e 모델 출시
내년 하반기: Air, Pro, Pro Max, 폴더블 모델 출시
◦ 폴더블 모델 도입 영향
폴더블 아이폰 추가로 기존 라인업 재편
일반형 모델 출시 일정이 내년에서 후년으로 미뤄짐
◦ 출시 전략 조정 목적
상반기: 가성비 중심 모델(e 시리즈)
하반기: 고급형 모델(폴더블·Pro 시리즈)
신제품 출시 효과 극대화 전략
#폴더블 #OLED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폴더블 아이폰 눈뜬 애플…내년 일반형 출시는 접어
애플이 내년 '아이폰18(가칭)' 일반형 모델을 출시하지 않는다. 폴더블 아이폰 등장으로 제품군이 확대됨에 따라 라인업을 재편, 아이폰 일반형 출시 시점을 바꾼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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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조선] ▶️ Evergreen은 14,000 - TEU 12~14척 발주를 위해 한/중/일 조선사들과 협상 시작. ▶️인도 SCI(인도해운공사) 230억 달러 규모 선대 리뉴얼 투자 발표. ▶️ 카타르 3차 LNG 사업 계획 발표. 하반기에 필요한 LNG선박 20여 척 발주 전망. (다올투자증권 2025.08.17) #조선
미국발 LNG 운반선 발주 물량까지 감안하면, LNG 운반선 선가는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조선](재업로드)
대형 해운사들 중에서는 Maersk와 COSCO가 가장 높은 친환경 선박 비중을 보이고 있으며, 이들의 전체 선단 중 약 40~50%가 친환경 선박입니다.
반면, 중소형 해운사의 경우 전체 선단 중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10% 수준입니다.
대형 해운사들은 친환경 선박으로의 전환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현금 여력이 충분한 이들 입장에서는 2027년 발효되고 2028년 시행 예정인 넷제로(Net-Zero) 정책은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책적 수단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넷제로(Net-Zero) 환경 규제 정책은 계획된 일정대로 시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넷제로(Net-Zero) 정책은 2028년 시행 이후 중장기적으로 규제 수준이 점차 높아지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전체 컨테이너선 중 총톤수 기준으로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7~8% 수준에 불과하며,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글로벌 조선소(야드) 수도 2003~2007년 조선업 슈퍼 사이클 대비 약 30% 줄어든 상태입니다.
넷제로(Net-Zero) 정책은 신조선가 하방을 방어해주는 정책적 장치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발 LNG 운반선 발주 확대, 미 해군의 군함 MRO(정비·보수·운영) 산업, 나아가 인도 조선업 시장의 본격 개화 등이 향후 조선업 사이클을 견인할 주요 방향성이라 보고 있습니다.
#조선
대형 해운사들 중에서는 Maersk와 COSCO가 가장 높은 친환경 선박 비중을 보이고 있으며, 이들의 전체 선단 중 약 40~50%가 친환경 선박입니다.
반면, 중소형 해운사의 경우 전체 선단 중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10% 수준입니다.
대형 해운사들은 친환경 선박으로의 전환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현금 여력이 충분한 이들 입장에서는 2027년 발효되고 2028년 시행 예정인 넷제로(Net-Zero) 정책은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책적 수단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넷제로(Net-Zero) 환경 규제 정책은 계획된 일정대로 시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넷제로(Net-Zero) 정책은 2028년 시행 이후 중장기적으로 규제 수준이 점차 높아지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전체 컨테이너선 중 총톤수 기준으로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7~8% 수준에 불과하며,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글로벌 조선소(야드) 수도 2003~2007년 조선업 슈퍼 사이클 대비 약 30% 줄어든 상태입니다.
넷제로(Net-Zero) 정책은 신조선가 하방을 방어해주는 정책적 장치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발 LNG 운반선 발주 확대, 미 해군의 군함 MRO(정비·보수·운영) 산업, 나아가 인도 조선업 시장의 본격 개화 등이 향후 조선업 사이클을 견인할 주요 방향성이라 보고 있습니다.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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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시장, 2025년 424억 → 2034년 1,078억 달러까지 성장](www.precedenceresearch.com/data-center-networking-market)
◦ 전 세계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시장의 폭발적 성장
2024년 시장 규모는 약 USD 38.13 billion, 2025년에는 USD 42.37 billion, 2034년까지 USD 107.79 billion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연평균 성장률 CAGR 10.95%)
북미 지역이 2024년 전체 시장의 약 37% 점유, 성장률은 10.98%로 예상됨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성장이 특히 빠를 것으로 보임
◦ 성장 이끄는 주요 요인
클라우드 컴퓨팅의 확산, 빅데이터 분석,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네트워크 수요 증가를 견인
WAN, IT·통신, BFSI(금융·보험) 부문에서의 수요 강세가 두드러짐
◦ 하드웨어 중심 성장 지속
시장 구성에서 하드웨어(스위치, 라우터 등)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
서비스와 소프트웨어도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지역별 시장 상황
북미: 시장 점유율 선도, 클라우드 및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중심 발전
아시아·태평양: 디지털화, 스마트 시티, 5G 확산에 힘입어 고성장 지역으로 꼽힘
#네트워킹 #통신
◦ 전 세계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시장의 폭발적 성장
2024년 시장 규모는 약 USD 38.13 billion, 2025년에는 USD 42.37 billion, 2034년까지 USD 107.79 billion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연평균 성장률 CAGR 10.95%)
북미 지역이 2024년 전체 시장의 약 37% 점유, 성장률은 10.98%로 예상됨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성장이 특히 빠를 것으로 보임
◦ 성장 이끄는 주요 요인
클라우드 컴퓨팅의 확산, 빅데이터 분석,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네트워크 수요 증가를 견인
WAN, IT·통신, BFSI(금융·보험) 부문에서의 수요 강세가 두드러짐
◦ 하드웨어 중심 성장 지속
시장 구성에서 하드웨어(스위치, 라우터 등)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
서비스와 소프트웨어도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지역별 시장 상황
북미: 시장 점유율 선도, 클라우드 및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중심 발전
아시아·태평양: 디지털화, 스마트 시티, 5G 확산에 힘입어 고성장 지역으로 꼽힘
#네트워킹 #통신
Precedenceresearch
Data Center Networking Market Size to Surpass USD 107.79 Bn by 2034
The global data center networking market size reached USD 38.13 billion in 2024 and is predicted to surpass around USD 107.79 billion by 2034 with a CAGR of 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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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삼성디스플레이가 오는 2027년부터 테슬라에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한다. 지난달 말 삼성전자가 테슬라와 반도체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할 당시, 삼성디스플레이와의 공급계약도 포함됐던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디스플레이가 테슬라에 공급하기로 한 디스플레이는 8인치대 OLED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디스플레이가 2027년부터 공급할 OLED가 테슬라 전기차가 아닌 전혀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탑재될 거라는 추정도 있다.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제품이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다.
옵티머스는 이르면 오는 2026년 대량 양산돼 외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023년 연말 선보인 ‘젠(Gen)2’까지는 외부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지 않았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젠3’부터는 얼굴 부분에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옵티머스의 얼굴 윤곽은 실제 인간처럼 반구형이어서 LCD로는 구현하기 까다롭다. 또 휴머노이드 로봇 상반신은 균형을 위해 무게를 줄여야 하고, 저전력 특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도 LCD 보다는 OLED가 유리하다.
한 디스플레이 산업 전문가는 “OLED는 발광을 위한 별도 광원이 필요 없어 이형(異形) 디스플레이를 제조하기가 용이하다”며 “휴머노이드 몸통이 아닌 얼굴 부위라면 OLED가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https://www.kipost.net/news/articleViewAmp.html?idxno=330870
삼성디스플레이가 2027년부터 공급할 OLED가 테슬라 전기차가 아닌 전혀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탑재될 거라는 추정도 있다.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제품이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다.
옵티머스는 이르면 오는 2026년 대량 양산돼 외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023년 연말 선보인 ‘젠(Gen)2’까지는 외부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지 않았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젠3’부터는 얼굴 부분에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옵티머스의 얼굴 윤곽은 실제 인간처럼 반구형이어서 LCD로는 구현하기 까다롭다. 또 휴머노이드 로봇 상반신은 균형을 위해 무게를 줄여야 하고, 저전력 특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도 LCD 보다는 OLED가 유리하다.
한 디스플레이 산업 전문가는 “OLED는 발광을 위한 별도 광원이 필요 없어 이형(異形) 디스플레이를 제조하기가 용이하다”며 “휴머노이드 몸통이 아닌 얼굴 부위라면 OLED가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https://www.kipost.net/news/articleViewAmp.html?idxno=330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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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삼성디스플레이가 오는 2027년부터 테슬라에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한다. 지난달 말 삼성전자가 테슬라와 반도체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할 당시, 삼성디스플레이와의 공급계약도 포함됐던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디스플레이가 테슬라에 공급하기로 한 디스플레이는 8인치대 OLED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디스플레이가 2027년부터 공급할 OLED가 테슬라 전기차가 아닌 전혀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탑재될 거라는 추정도 있다.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제품이 휴머노이드 로봇…
▶️폴더블 스마트폰에도 OLED가 들어갑니다. 이유는 구조적인 차이 때문입니다.
LCD는 백라이트(광원)가 반드시 필요하고, 유리 기판 위에 액정을 배치하는 방식이라 접히거나 휘어지는 구조를 구현하기 어렵습니다. 유리 기판이 휘어질 수 없고, 백라이트 모듈이 두께를 차지해 유연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반면 OLED는 자체 발광 소자라 별도의 광원이 필요 없습니다. 기판도 플라스틱 등 유연한 소재를 쓸 수 있어 접히거나 말리는 플렉서블 형태 구현이 가능합니다. 이런 특성 덕분에 폴더블, 롤러블, 웨어러블 기기뿐 아니라 곡면·비정형 디스플레이에도 OLED가 채택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테슬라 휴머노이드 ‘옵티머스’ 같은 로봇 얼굴 디스플레이, 차량용 계기판, AR·VR 기기까지 적용처가 넓어질 전망이라 OLED 시장은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며 점차 커질 전망입니다.
#OLED
LCD는 백라이트(광원)가 반드시 필요하고, 유리 기판 위에 액정을 배치하는 방식이라 접히거나 휘어지는 구조를 구현하기 어렵습니다. 유리 기판이 휘어질 수 없고, 백라이트 모듈이 두께를 차지해 유연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반면 OLED는 자체 발광 소자라 별도의 광원이 필요 없습니다. 기판도 플라스틱 등 유연한 소재를 쓸 수 있어 접히거나 말리는 플렉서블 형태 구현이 가능합니다. 이런 특성 덕분에 폴더블, 롤러블, 웨어러블 기기뿐 아니라 곡면·비정형 디스플레이에도 OLED가 채택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테슬라 휴머노이드 ‘옵티머스’ 같은 로봇 얼굴 디스플레이, 차량용 계기판, AR·VR 기기까지 적용처가 넓어질 전망이라 OLED 시장은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며 점차 커질 전망입니다.
#O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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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회 대표단, 중국 대응 위해 한국·일본 조선 기술 협력 모색](apnews.com/article/shipbuilding-south-korea-japan-china-us-a3cf2579ca24a02b1744b9cf74b7a95a)
◦ 미 의회 대표단 방한·방일
• 미 상원의원 Tammy Duckworth, Andy Kim → 한국·일본 방문
• 비전투용 보급·지원함 공동 건조·정비 협력 논의
◦ 미 해군 조선 능력 위기
• 2003년 이라크전 당시보다 조선 능력 더 취약
• 주요 조선 프로그램 1~3년 지연, 보조 함대 노후화 심각
◦ 중국 조선 시장 지배
• 2024년 기준: 미국 조선 점유율 0.1%, 중국 53%
• 글로벌 상업용 조선 시장에서 미국 존재감 거의 상실
◦ 동맹국과의 협력 필요성
• 동맹국(한국·일본)과 공동 건조·MRO 추진
• “동맹 없이는 미 해군 수요 충족 불가”라는 인식 확산
◦ 한국의 역할 확대
• 2024년 7월 Hanwha Ocean, 미 해군 보급함 USNS Wally Schirra 수리 완료 → 한국 기업 첫 미 해군 MRO 사례
• 한국 정부·조선업계, MASGA(미국 조선산업 재건) 맞춰 1,500억 달러 규모 투자 제안
◦ 현대중공업 투자 논의
• 현대중공업, 미국 조선소 투자·인수 가능성 논의
• Duckworth 의원이 직접 협의 중이라고 언급
◦ 정책·법안 동향
• 존스법(Jones Act) 예외 적용 검토: 동맹국 조선소 활용 가능성
• 미 의회 내 조선 협력 지원 법안 논의 진행
◦ 향후 전망
• 중국 독점 구조 견제 위해 동맹국 참여 확대 불가피
• 한국·일본 조선소가 미 해군 보조함대 현대화의 핵심 파트너로 부상 가능성
#조선
◦ 미 의회 대표단 방한·방일
• 미 상원의원 Tammy Duckworth, Andy Kim → 한국·일본 방문
• 비전투용 보급·지원함 공동 건조·정비 협력 논의
◦ 미 해군 조선 능력 위기
• 2003년 이라크전 당시보다 조선 능력 더 취약
• 주요 조선 프로그램 1~3년 지연, 보조 함대 노후화 심각
◦ 중국 조선 시장 지배
• 2024년 기준: 미국 조선 점유율 0.1%, 중국 53%
• 글로벌 상업용 조선 시장에서 미국 존재감 거의 상실
◦ 동맹국과의 협력 필요성
• 동맹국(한국·일본)과 공동 건조·MRO 추진
• “동맹 없이는 미 해군 수요 충족 불가”라는 인식 확산
◦ 한국의 역할 확대
• 2024년 7월 Hanwha Ocean, 미 해군 보급함 USNS Wally Schirra 수리 완료 → 한국 기업 첫 미 해군 MRO 사례
• 한국 정부·조선업계, MASGA(미국 조선산업 재건) 맞춰 1,500억 달러 규모 투자 제안
◦ 현대중공업 투자 논의
• 현대중공업, 미국 조선소 투자·인수 가능성 논의
• Duckworth 의원이 직접 협의 중이라고 언급
◦ 정책·법안 동향
• 존스법(Jones Act) 예외 적용 검토: 동맹국 조선소 활용 가능성
• 미 의회 내 조선 협력 지원 법안 논의 진행
◦ 향후 전망
• 중국 독점 구조 견제 위해 동맹국 참여 확대 불가피
• 한국·일본 조선소가 미 해군 보조함대 현대화의 핵심 파트너로 부상 가능성
#조선
AP News
US seeks shipbuilding expertise from South Korea and Japan to counter China
American lawmakers are using a trip to South Korea and Japan to explore how the United States can tap those allies’ shipbuilding expertise and capacity to help boost its own cap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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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회, 중국산 항만 크레인 규제 관련 법안 정리]
▶️[하원 발의]
• 법안: Port Crane Security and Inspection Act of 2025 (H.R.1165)
• 발의 날짜: 2025년 2월 10일(미국 현지시간)
• 주 발의자 (Sponsor): 공화당 Carlos A. Gimenez 하원의원(R, 플로리다 28선거구)
• 회부: 하원 Homeland Security 위원회 산하 Transportation and Maritime Security 소위원회
• 주요 내용: 외국(적대국 연계) 조선사에서 제작된 항만 크레인의 사용 전, CISA(사이버·인프라 보안청)의 보안 검사 및 인증 의무화. 법안 시행 후 새로 계약된 외국산 크레인은 사용 금지. 5년 후부터는 외국산 소프트웨어 사용도 금지. 위험 판정 장비는 즉시 사용 중단, CISA가 의회에 보고.
링크: congress.gov/bill/119th-congress/house-bill/1165
▶️[하원 발의]
• 법안: Maritime Supply Chain Security Act (H.R.2390)
• 발의 날짜: 2025년 3월 26일(미국 현지시간)
• 주 발의자 (Sponsor): 공화당 David Rouzer 하원의원(R, 노스캐롤라이나 7선거구)
• 회부: 하원 Transportation and Infrastructure 위원회
• 주요 내용: Port Infrastructure Development Program(PIDP) 펀드를 활용해 중국산 항만 크레인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교체 가능하도록 허용. 항만 회복력 강화 목적 외에, 보안 취약 장비를 교체하거나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활용 범위 확대.
• 입법 진행 상황
2025년 6월 6일: 위원회 보고 완료 (H. Rept. 119‑145)
2025년 6월 9일: 하원 본회의에서 의제 회부 후 음성 투표로 가결되어 House Passed 상태로 올라감
2025년 6월 10일: 상원에 회부되어, 상원 상무·과학·운송위에 전달된 상태
링크: congress.gov/bill/119th-congress/house-bill/2390
#항만크레인 #현대힘스 #HD현대삼호
▶️[하원 발의]
• 법안: Port Crane Security and Inspection Act of 2025 (H.R.1165)
• 발의 날짜: 2025년 2월 10일(미국 현지시간)
• 주 발의자 (Sponsor): 공화당 Carlos A. Gimenez 하원의원(R, 플로리다 28선거구)
• 회부: 하원 Homeland Security 위원회 산하 Transportation and Maritime Security 소위원회
• 주요 내용: 외국(적대국 연계) 조선사에서 제작된 항만 크레인의 사용 전, CISA(사이버·인프라 보안청)의 보안 검사 및 인증 의무화. 법안 시행 후 새로 계약된 외국산 크레인은 사용 금지. 5년 후부터는 외국산 소프트웨어 사용도 금지. 위험 판정 장비는 즉시 사용 중단, CISA가 의회에 보고.
링크: congress.gov/bill/119th-congress/house-bill/1165
▶️[하원 발의]
• 법안: Maritime Supply Chain Security Act (H.R.2390)
• 발의 날짜: 2025년 3월 26일(미국 현지시간)
• 주 발의자 (Sponsor): 공화당 David Rouzer 하원의원(R, 노스캐롤라이나 7선거구)
• 회부: 하원 Transportation and Infrastructure 위원회
• 주요 내용: Port Infrastructure Development Program(PIDP) 펀드를 활용해 중국산 항만 크레인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교체 가능하도록 허용. 항만 회복력 강화 목적 외에, 보안 취약 장비를 교체하거나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활용 범위 확대.
• 입법 진행 상황
2025년 6월 6일: 위원회 보고 완료 (H. Rept. 119‑145)
2025년 6월 9일: 하원 본회의에서 의제 회부 후 음성 투표로 가결되어 House Passed 상태로 올라감
2025년 6월 10일: 상원에 회부되어, 상원 상무·과학·운송위에 전달된 상태
링크: congress.gov/bill/119th-congress/house-bill/2390
#항만크레인 #현대힘스 #HD현대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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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군함 정보유출 차단…HD현대, 조선업계 최초 양자통신망 도입](hankyung.com/article/2025081744461)
▶️ 강력한 보안 구축 필요성
미 해군 함정 건조·정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밀 유출을 막기 위해 HD현대가 조선업계 최초로 양자암호통신망을 적용
▶️ MASGA 프로젝트 일환
‘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MASGA)’ 정책 협력 차원에서 HD현대가 참여, 미 해군 군함 정보 보안 강화에 기여
▶️ 광범위한 기업 연결망 구축
정부, 2035년까지 3조 원 이상 투자해 전국 양자통신 인프라 구축 예정
HD현대는 울산·경남 창원 중심 허브로서 약 1,200개 협력사를 연결
▶️ 시범 사업 경험 활용
2021년 KT·KIST와 함께 울산 현대중공업 특수선사업부에 9km 시범 양자통신망 구축 경험 → 이번 프로젝트 참여 기반
▶️ 강력한 보안 구축 필요성
미 해군 함정 건조·정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밀 유출을 막기 위해 HD현대가 조선업계 최초로 양자암호통신망을 적용
▶️ MASGA 프로젝트 일환
‘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MASGA)’ 정책 협력 차원에서 HD현대가 참여, 미 해군 군함 정보 보안 강화에 기여
▶️ 광범위한 기업 연결망 구축
정부, 2035년까지 3조 원 이상 투자해 전국 양자통신 인프라 구축 예정
HD현대는 울산·경남 창원 중심 허브로서 약 1,200개 협력사를 연결
▶️ 시범 사업 경험 활용
2021년 KT·KIST와 함께 울산 현대중공업 특수선사업부에 9km 시범 양자통신망 구축 경험 → 이번 프로젝트 참여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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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8 11:50:22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6조 8,87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운반선 4척
공급지역 : 지역
계약금액 : 14,350억
계약시작 : 2025-08-15
계약종료 : 2028-11-30
계약기간 : 3년 3개월
매출대비 : 14.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880009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6조 8,87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운반선 4척
공급지역 : 지역
계약금액 : 14,350억
계약시작 : 2025-08-15
계약종료 : 2028-11-30
계약기간 : 3년 3개월
매출대비 : 14.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880009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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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8 11:48:54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6조 8,52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운반선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7,057억
계약시작 : 2025-08-15
계약종료 : 2028-01-31
계약기간 : 2년 5개월
매출대비 : 7.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880009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6조 8,52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운반선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7,057억
계약시작 : 2025-08-15
계약종료 : 2028-01-31
계약기간 : 2년 5개월
매출대비 : 7.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880009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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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이번 수주로 삼성중공업은
1) 2027년 납기 LNG 운반선을 모두 팔았고,
2) 2028년 납기 LNG 운반선에 대한 걱정을 지웠으며(가용 슬롯 20척 중 15척 판매)
3) 2025년 상선 수주 달성률을 72%로 끌어올립니다.(목표 58억달러/성과 42억달러)
1) 2027년 납기 LNG 운반선을 모두 팔았고,
2) 2028년 납기 LNG 운반선에 대한 걱정을 지웠으며(가용 슬롯 20척 중 15척 판매)
3) 2025년 상선 수주 달성률을 72%로 끌어올립니다.(목표 58억달러/성과 42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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