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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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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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업계, 미 재무부에 재생에너지 보조금 규정 유지 촉구](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data-center-owners-urge-us-treasury-keep-renewable-energy-subsidy-rules-2025-08-15/)

◦ 데이터센터 업계 요구 배경
• AI·클라우드 확산으로 전력 수요 급증 → 안정적 재생에너지 투자 필요성 확대
• 트럼프 행정부의 새 예산 법안(“One Big Beautiful Bill”)이 기존 IRA 보조금 제도 축소 가능성 → 산업계 불안 고조

◦ 업계 주요 주장
• 세금 공제·보조금 축소 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취소/지연 위험 →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 불안정 가속
• 재생에너지 확대 없이는 AI·클라우드 산업 성장과 전력 안정성이 모두 위협받음
• “재무부가 세제 지원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는 업계 공동 서한 제출 (구글·아마존·MS 등 포함)

◦ 정책·투자 불확실성
• 청정에너지 보조금 축소 → 태양광·풍력 프로젝트 최대 60GW 취소 가능성 경고
• 투자자·개발사, 정책 불확실성으로 신규 프로젝트 자금조달 주저 → 시장 위축 우려
• 장기적으로 AI 산업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전력 인프라 리스크 부각

◦ 향후 전망
• 재생에너지 보조금 축소 여부에 따라 데이터센터 전력 조달 비용 급등 가능
• 업계는 재무부 결정이 미국 AI·클라우드 경쟁력과 직결된다고 강조
• 지속적인 보조금 유지 없이는 전력 수급 불균형, 비용 증가, 프로젝트 지연이 구조적 문제로 자리 잡을 전망

#전력 #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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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uinix,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위해 첨단 원자력 계약 다수 체결](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equinix-enters-into-multiple-advanced-nuclear-deals-power-data-centers-2025-08-14/?utm)

◦ 배경: 전력 수요 폭증
• AI와 클라우드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 기존 재생에너지 계약만으로는 공급 한계
• Equinix, 장기적 전력 안정성 확보 위해 원자력 기반 전력 다변화 추진

◦ 주요 계약 내용
• 미국 Oklo와 차세대 원자로 전력 공급 계약 (약 500MW 규모)
• Radiant Nuclear의 소형 이동형 마이크로 리액터 20기 선주문
• 유럽에서는 ULC-Energy(네덜란드) 및 Stellaria와도 원전 전력 협력 체결
• 추가로 Bloom Energy와 차세대 연료전지 협력 병행 → 원자력+연료전지 혼합 전략

◦ 공급망·기술적 특징
• 마이크로 원자로: 이동 가능, 짧은 설치·가동 주기 → 데이터센터 맞춤형 전력 공급 가능
• 차세대 핵연료 및 고효율 소형 리액터 기술 적용 → 탄소중립 목표와 병행
• 원자력 전력을 데이터센터에 직접 연결하는 첫 대규모 사례로 평가

◦ 정책·투자 관점
• 미국·유럽 모두 AI 전력 수요 대응 위해 원자력의 재부상 가속화
•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이후 청정에너지 중심 정책에서 원자력 포함 여부가 산업계 핵심 이슈
• Equinix 사례는 데이터센터 기업들이 단순 소비자가 아닌 발전·전력 계약의 직접 투자자로 전환되는 흐름을 보여줌

◦ 향후 전망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지속 증가 → 원자력·연료전지·배터리 등 탈재생 다변화 가속
• 유럽·미국 내 다른 빅테크 기업들도 비슷한 원자력 계약에 나설 가능성 큼

• 글로벌 원전·SMR 산업에 민간 IT·데이터센터 수요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전력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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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폭염으로 풍력 발전 급감, 전력 공급 취약성 드러나다](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8-13/uk-wind-power-slumps-as-scorching-weather-flags-renewable-risks)

◦ 핵심 현상: 풍력 발전량 급감
• 영국 전력 생산에서 풍력 발전이 단 5% 수준까지 하락
• 폭염·고기압 영향으로 바람이 거의 불지 않아 터빈 가동 급감
• 가스 발전 비중은 전체 전력의 33% 이상으로 상승
• 스코틀랜드 북부 지역: 가스 71%, 풍력 29%

◦ 구조적 이슈: 간헐성 재생·수요 대응 불일치
• 폭염으로 냉방 수요 급증 → 전력 수요 치솟음
• 풍력 공급이 이를 뒷받침하지 못해 공급 불안정 발생
• 재생에너지 중심 정책의 공급 안정성 한계 노출

◦ 정책적 과제: 백업 전원 및 저장 솔루션 필요성
• 가스 발전 등 유연한 백업 전원 확보 필요, 그러나 탄소 감축 목표와 상충
• 배터리·수소 등 장기 에너지 저장 시스템 확대 필요

• 극한기상에 대응할 수 있는 전력망 설계와 정책 강화 필수

#전력 #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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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전력망, AI 시대의 폭증하는 전력 수요 감당할 수 있을까?](https://www.techradar.com/pro/is-the-uk-energy-grid-ready-for-ais-power-demands?utm)

◦ 전력 수요 예측 어려움
• LLM 학습·재개, 추론 요청 급증 등으로 전력 사용이 불규칙적
• 그리드 안정성에 큰 부담 발생


◦ 재생에너지 한계
• 영국 전력의 약 36%만 재생에너지로 공급
• AI 수요 대응 불가 → 소형모듈원자로(SMR), 워크로드 스케줄링, GPU 가상화 필요

◦ 기술적 대안
• GPU 최적화, 유연 자원 할당, AI 기반 냉각 시스템 등으로 전력 효율 제고
• 전력 낭비 최소화 핵심 전략

#전력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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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필리핀, 남태평양 최대 규모 군사훈련…中 위협 대응](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74033i)

▶️ 훈련 목적 및 의미

◦인도·태평양 안보 협력 강화
◦중국의 군사적 팽창 대응
◦호주-필리핀 방문군 지위 협정(VFA) 기반 훈련
◦필리핀, 일본·프랑스·뉴질랜드 등과 협정 확대 추진

▶️ 중국의 대응

◦남중국해 약 90% 영유권 주장
◦프라타스 군도 22시간 대치, 일본 어선 쫓아내기 등 무력 시위
◦호주·뉴질랜드 해역에서 사전 통보 없는 실탄 사격 훈련
◦앨버니지 호주 총리, 시진핑 주석에게 항의 전달

▶️ 군사·방위 협력 확대

◦호주: 10년간 3억1천만 호주달러 투자, 美 중거리 유도 미사일(PrSM) 생산·배치 추진
◦필리핀: 일본과 VFA 체결(곧 발효), 프랑스·뉴질랜드와도 협정 협의

#지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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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군함 건조 허브로 부상하는 수빅]

- 필리핀은 미국에 잠발레스 주 수빅의 옛 미 해군 기지를 미국 군함 건조 허브로 개발하는 방안을 고려해 달라고 촉구

- 주미 필리핀 대사 호세 마누엘 로물데스는수빅, 즉 과거 한진 수빅조선소는 현재 조선소로 운영되고 있으며, 미국이 원하고 있는 것의 일부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라고 언급하면서 미국 내 조선산업이 부활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필리핀 조선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어 지금이 적기라고 강조

- 로물데스는 미 해군 군함을 수빅 조선소에서 건조하는 제안은 과거 펜타곤과의 회의에서 이미 논의된 바 있다고 언급

- 현재 수빅에는 네 개의 주요 임차 기업이 있으며, 이 중 HD현대중공업내년에 완전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었던 조선사업을 올해 4분기부터 시작할 예정

- HD현대중공업지난 '23년 11월 미국 사모펀드 운용사 세르버러스(Cerberus)가 소유한 수빅조선소 운영 자회사인 아길라 수빅(Agila Subic)과 200헥타르 부지에 대한 10년 임대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10년간 약 5억5천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음

- 또한 지난달 필리핀 마르코스 대통령의 미국 방문 직후 세르버러스(Cerberus)는 조선소 현대화와 물류, 에너지, 운송 등 핵심 인프라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2억5천만 달러를 수빅조선소에 추가 투자하겠다고 발표

- 한편, JV 에헤르시토 상원의원은 필리핀 해군의 광범위한 방어 전략의 일환으로 ‘전방작전해군기지(FOB)’ 설립을 위한 상원 법안 제340호를 발의. 이는 필리핀 서해에서 고조되는 긴장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

- 이 법안은 필리핀 해군의 2040 전략 배치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법적·재정적 틀을 마련하는 것으로, 분쟁 해역이나 외곽 도서에 소규모·저비용의 해군 전진기지를 설립할 수 있도록 함

https://www.manilatimes.net/2025/08/16/news/national/subic-eyed-as-a-hub-for-building-us-warships/2168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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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국해 긴장이 고조될수록 필리핀의 해군 전력 증강과 미 7함대의 중요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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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아이폰 출시…내년 일반형 모델은 건너뛴다](https://www.etnews.com/20250813000323)

◦ 라인업 전략 변화

아이폰 18 일반형 모델은 2027년 상반기로 출시 연기
내년 상반기: 보급형 e 모델 출시
내년 하반기: Air, Pro, Pro Max, 폴더블 모델 출시

◦ 폴더블 모델 도입 영향

폴더블 아이폰 추가로 기존 라인업 재편
일반형 모델 출시 일정이 내년에서 후년으로 미뤄짐


◦ 출시 전략 조정 목적

상반기: 가성비 중심 모델(e 시리즈)
하반기: 고급형 모델(폴더블·Pro 시리즈)
신제품 출시 효과 극대화 전략

#폴더블 #O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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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 Evergreen은 14,000 - TEU 12~14척 발주를 위해 한/중/일 조선사들과 협상 시작.

▶️인도 SCI(인도해운공사) 230억 달러 규모 선대 리뉴얼 투자 발표.

▶️ 카타르 3차 LNG 사업 계획 발표.
하반기에 필요한 LNG선박 20여 척 발주 전망.

(다올투자증권 2025.08.17)

#조선
🚢[조선](재업로드)

대형 해운사들 중에서는 Maersk와 COSCO가 가장 높은 친환경 선박 비중을 보이고 있으며, 이들의 전체 선단 중 약 40~50%가 친환경 선박입니다.

반면, 중소형 해운사의 경우 전체 선단 중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10% 수준입니다.

대형 해운사들은 친환경 선박으로의 전환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현금 여력이 충분한 이들 입장에서는 2027년 발효되고 2028년 시행 예정인 넷제로(Net-Zero) 정책은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책적 수단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넷제로(Net-Zero) 환경 규제 정책은 계획된 일정대로 시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넷제로(Net-Zero) 정책은 2028년 시행 이후 중장기적으로 규제 수준이 점차 높아지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전체 컨테이너선 중 총톤수 기준으로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7~8% 수준에 불과하며,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글로벌 조선소(야드) 수도 2003~2007년 조선업 슈퍼 사이클 대비 약 30% 줄어든 상태입니다.

넷제로(Net-Zero) 정책은 신조선가 하방을 방어해주는 정책적 장치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발 LNG 운반선 발주 확대, 미 해군의 군함 MRO(정비·보수·운영) 산업, 나아가 인도 조선업 시장의 본격 개화 등이 향후 조선업 사이클을 견인할 주요 방향성이라 보고 있습니다.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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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시장, 2025년 424억 → 2034년 1,078억 달러까지 성장](www.precedenceresearch.com/data-center-networking-market)

◦ 전 세계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시장의 폭발적 성장

2024년 시장 규모는 약 USD 38.13 billion, 2025년에는 USD 42.37 billion, 2034년까지 USD 107.79 billion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연평균 성장률 CAGR 10.95%)

북미 지역이 2024년 전체 시장의 약 37% 점유, 성장률은 10.98%로 예상됨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성장이 특히 빠를 것으로 보임

◦ 성장 이끄는 주요 요인

클라우드 컴퓨팅의 확산, 빅데이터 분석,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네트워크 수요 증가를 견인

WAN, IT·통신, BFSI(금융·보험) 부문에서의 수요 강세가 두드러짐

◦ 하드웨어 중심 성장 지속

시장 구성에서 하드웨어(스위치, 라우터 등)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

서비스와 소프트웨어도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지역별 시장 상황

북미: 시장 점유율 선도, 클라우드 및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중심 발전

아시아·태평양: 디지털화, 스마트 시티, 5G 확산에 힘입어 고성장 지역으로 꼽힘

#네트워킹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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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가 오는 2027년부터 테슬라에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한다. 지난달 말 삼성전자가 테슬라와 반도체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할 당시, 삼성디스플레이와의 공급계약도 포함됐던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디스플레이가 테슬라에 공급하기로 한 디스플레이는 8인치대 OLED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디스플레이가 2027년부터 공급할 OLED가 테슬라 전기차가 아닌 전혀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탑재될 거라는 추정도 있다.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제품이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다. 

옵티머스는 이르면 오는 2026년 대량 양산돼 외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023년 연말 선보인 ‘젠(Gen)2’까지는 외부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지 않았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젠3’부터는 얼굴 부분에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옵티머스의 얼굴 윤곽은 실제 인간처럼 반구형이어서 LCD로는 구현하기 까다롭다. 또 휴머노이드 로봇 상반신은 균형을 위해 무게를 줄여야 하고, 저전력 특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도 LCD 보다는 OLED가 유리하다. 

한 디스플레이 산업 전문가는 “OLED는 발광을 위한 별도 광원이 필요 없어 이형(異形) 디스플레이를 제조하기가 용이하다”며 “휴머노이드 몸통이 아닌 얼굴 부위라면 OLED가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https://www.kipost.net/news/articleViewAmp.html?idxno=330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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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삼성디스플레이가 오는 2027년부터 테슬라에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한다. 지난달 말 삼성전자가 테슬라와 반도체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할 당시, 삼성디스플레이와의 공급계약도 포함됐던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디스플레이가 테슬라에 공급하기로 한 디스플레이는 8인치대 OLED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디스플레이가 2027년부터 공급할 OLED가 테슬라 전기차가 아닌 전혀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탑재될 거라는 추정도 있다.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제품이 휴머노이드 로봇…
▶️폴더블 스마트폰에도 OLED가 들어갑니다. 이유는 구조적인 차이 때문입니다.

LCD는 백라이트(광원)가 반드시 필요하고, 유리 기판 위에 액정을 배치하는 방식이라 접히거나 휘어지는 구조를 구현하기 어렵습니다. 유리 기판이 휘어질 수 없고, 백라이트 모듈이 두께를 차지해 유연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반면 OLED는 자체 발광 소자라 별도의 광원이 필요 없습니다. 기판도 플라스틱 등 유연한 소재를 쓸 수 있어 접히거나 말리는 플렉서블 형태 구현이 가능합니다. 이런 특성 덕분에 폴더블, 롤러블, 웨어러블 기기뿐 아니라 곡면·비정형 디스플레이에도 OLED가 채택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테슬라 휴머노이드 ‘옵티머스’ 같은 로봇 얼굴 디스플레이, 차량용 계기판, AR·VR 기기까지 적용처가 넓어질 전망이라 OLED 시장은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며 점차 커질 전망입니다.

#O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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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영향 없는 K-조선
시장수급 몰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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