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VS 중국 해상 전력 경쟁에서 찾는 한국 조선업의 기회]
▶️ 핵심 전투함 기준으로도 2015년~2020년 사이, 중국이 미국을 양적으로 앞선 것으로 추정.
◦ 미 해군 정보국은 2030년경 중국이 미국보다 131척 더 많은 전투함을 운용할 것으로 예상.
◦ 중국 군함의 약 70%는 2010년 이후 진수된 반면, 미 해군의 약 75%는 2010년 이전 건조.
상대적으로 노후화된 점이 뼈아픈 문제.
💥 노후 함정 교체 문제와 유지 보수(MRO)의 중요성
◦ 이런 심각한 문제를 미국이 단독으로 해결하기는 어려운 상황. 버지니아급 공격 핵잠수함은 30개월 이상 지연, 컨스텔레이션급 호위함도 36개월 지연.
▶️ 현실적으로 수주 가능한 함정 스펙트럼
◦한국 조선소는 군수 지원함 수주 가능성이 높은 상태.
◦안보 기밀로 전투함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미 해군과의 협력을 통해 정책 변화 시 미국 현지에서 공동 생산 가능.
#조선
▶️ 핵심 전투함 기준으로도 2015년~2020년 사이, 중국이 미국을 양적으로 앞선 것으로 추정.
◦ 미 해군 정보국은 2030년경 중국이 미국보다 131척 더 많은 전투함을 운용할 것으로 예상.
◦ 중국 군함의 약 70%는 2010년 이후 진수된 반면, 미 해군의 약 75%는 2010년 이전 건조.
상대적으로 노후화된 점이 뼈아픈 문제.
💥 노후 함정 교체 문제와 유지 보수(MRO)의 중요성
◦ 이런 심각한 문제를 미국이 단독으로 해결하기는 어려운 상황. 버지니아급 공격 핵잠수함은 30개월 이상 지연, 컨스텔레이션급 호위함도 36개월 지연.
▶️ 현실적으로 수주 가능한 함정 스펙트럼
◦한국 조선소는 군수 지원함 수주 가능성이 높은 상태.
◦안보 기밀로 전투함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미 해군과의 협력을 통해 정책 변화 시 미국 현지에서 공동 생산 가능.
#조선
❤5
[데이터센터 주요 비용은 시설 인프라 45%, IT장비50% 구성]
▶️ 그 중에서 시설 인프라 비용 구성 목록.
◦ 전력(Electricity): 20%
◦ 전력 장비(Power Equipment): 18%
◦ 엔지니어링 및 설치(Engineering & Installation): 18%
◦ 서비스(Service): 15%
◦ 공간(Space): 15%
◦ 냉각 장비(Cooling Equipment): 6%
◦ 프로젝트 관리(Project Management): 5%
◦ 랙(Racks): 2%
◦ 시스템 모니터링(System Monitoring): 1%
▶️ 그 중에서 시설 인프라 비용 구성 목록.
◦ 전력(Electricity): 20%
◦ 전력 장비(Power Equipment): 18%
◦ 엔지니어링 및 설치(Engineering & Installation): 18%
◦ 서비스(Service): 15%
◦ 공간(Space): 15%
◦ 냉각 장비(Cooling Equipment): 6%
◦ 프로젝트 관리(Project Management): 5%
◦ 랙(Racks): 2%
◦ 시스템 모니터링(System Monitoring): 1%
💥 비용은 결국 누군가의 매출
❤3
[데이터센터 업계, 미 재무부에 재생에너지 보조금 규정 유지 촉구](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data-center-owners-urge-us-treasury-keep-renewable-energy-subsidy-rules-2025-08-15/)
◦ 데이터센터 업계 요구 배경
• AI·클라우드 확산으로 전력 수요 급증 → 안정적 재생에너지 투자 필요성 확대
• 트럼프 행정부의 새 예산 법안(“One Big Beautiful Bill”)이 기존 IRA 보조금 제도 축소 가능성 → 산업계 불안 고조
◦ 업계 주요 주장
• 세금 공제·보조금 축소 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취소/지연 위험 →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 불안정 가속
• 재생에너지 확대 없이는 AI·클라우드 산업 성장과 전력 안정성이 모두 위협받음
• “재무부가 세제 지원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는 업계 공동 서한 제출 (구글·아마존·MS 등 포함)
◦ 정책·투자 불확실성
• 청정에너지 보조금 축소 → 태양광·풍력 프로젝트 최대 60GW 취소 가능성 경고
• 투자자·개발사, 정책 불확실성으로 신규 프로젝트 자금조달 주저 → 시장 위축 우려
• 장기적으로 AI 산업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전력 인프라 리스크 부각
◦ 향후 전망
• 재생에너지 보조금 축소 여부에 따라 데이터센터 전력 조달 비용 급등 가능
• 업계는 재무부 결정이 미국 AI·클라우드 경쟁력과 직결된다고 강조
• 지속적인 보조금 유지 없이는 전력 수급 불균형, 비용 증가, 프로젝트 지연이 구조적 문제로 자리 잡을 전망
#전력 #재생에너지
◦ 데이터센터 업계 요구 배경
• AI·클라우드 확산으로 전력 수요 급증 → 안정적 재생에너지 투자 필요성 확대
• 트럼프 행정부의 새 예산 법안(“One Big Beautiful Bill”)이 기존 IRA 보조금 제도 축소 가능성 → 산업계 불안 고조
◦ 업계 주요 주장
• 세금 공제·보조금 축소 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취소/지연 위험 →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 불안정 가속
• 재생에너지 확대 없이는 AI·클라우드 산업 성장과 전력 안정성이 모두 위협받음
• “재무부가 세제 지원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는 업계 공동 서한 제출 (구글·아마존·MS 등 포함)
◦ 정책·투자 불확실성
• 청정에너지 보조금 축소 → 태양광·풍력 프로젝트 최대 60GW 취소 가능성 경고
• 투자자·개발사, 정책 불확실성으로 신규 프로젝트 자금조달 주저 → 시장 위축 우려
• 장기적으로 AI 산업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전력 인프라 리스크 부각
◦ 향후 전망
• 재생에너지 보조금 축소 여부에 따라 데이터센터 전력 조달 비용 급등 가능
• 업계는 재무부 결정이 미국 AI·클라우드 경쟁력과 직결된다고 강조
• 지속적인 보조금 유지 없이는 전력 수급 불균형, 비용 증가, 프로젝트 지연이 구조적 문제로 자리 잡을 전망
#전력 #재생에너지
Reuters
Data center owners urge US Treasury to keep renewable energy subsidy rules
The Data Center Coalition, which represents data center owners including Google, Amazon and Microsoft , called on U.S. Treasury Secretary Scott Bessent to uphold existing rules for wind and solar energy subsidies, saying they have enabled the industry to…
❤2
[Equinix,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위해 첨단 원자력 계약 다수 체결](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equinix-enters-into-multiple-advanced-nuclear-deals-power-data-centers-2025-08-14/?utm)
◦ 배경: 전력 수요 폭증
• AI와 클라우드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 기존 재생에너지 계약만으로는 공급 한계
• Equinix, 장기적 전력 안정성 확보 위해 원자력 기반 전력 다변화 추진
◦ 주요 계약 내용
• 미국 Oklo와 차세대 원자로 전력 공급 계약 (약 500MW 규모)
• Radiant Nuclear의 소형 이동형 마이크로 리액터 20기 선주문
• 유럽에서는 ULC-Energy(네덜란드) 및 Stellaria와도 원전 전력 협력 체결
• 추가로 Bloom Energy와 차세대 연료전지 협력 병행 → 원자력+연료전지 혼합 전략
◦ 공급망·기술적 특징
• 마이크로 원자로: 이동 가능, 짧은 설치·가동 주기 → 데이터센터 맞춤형 전력 공급 가능
• 차세대 핵연료 및 고효율 소형 리액터 기술 적용 → 탄소중립 목표와 병행
• 원자력 전력을 데이터센터에 직접 연결하는 첫 대규모 사례로 평가
◦ 정책·투자 관점
• 미국·유럽 모두 AI 전력 수요 대응 위해 원자력의 재부상 가속화
•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이후 청정에너지 중심 정책에서 원자력 포함 여부가 산업계 핵심 이슈
• Equinix 사례는 데이터센터 기업들이 단순 소비자가 아닌 발전·전력 계약의 직접 투자자로 전환되는 흐름을 보여줌
◦ 향후 전망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지속 증가 → 원자력·연료전지·배터리 등 탈재생 다변화 가속
• 유럽·미국 내 다른 빅테크 기업들도 비슷한 원자력 계약에 나설 가능성 큼
• 글로벌 원전·SMR 산업에 민간 IT·데이터센터 수요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전력 #원자력
◦ 배경: 전력 수요 폭증
• AI와 클라우드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 기존 재생에너지 계약만으로는 공급 한계
• Equinix, 장기적 전력 안정성 확보 위해 원자력 기반 전력 다변화 추진
◦ 주요 계약 내용
• 미국 Oklo와 차세대 원자로 전력 공급 계약 (약 500MW 규모)
• Radiant Nuclear의 소형 이동형 마이크로 리액터 20기 선주문
• 유럽에서는 ULC-Energy(네덜란드) 및 Stellaria와도 원전 전력 협력 체결
• 추가로 Bloom Energy와 차세대 연료전지 협력 병행 → 원자력+연료전지 혼합 전략
◦ 공급망·기술적 특징
• 마이크로 원자로: 이동 가능, 짧은 설치·가동 주기 → 데이터센터 맞춤형 전력 공급 가능
• 차세대 핵연료 및 고효율 소형 리액터 기술 적용 → 탄소중립 목표와 병행
• 원자력 전력을 데이터센터에 직접 연결하는 첫 대규모 사례로 평가
◦ 정책·투자 관점
• 미국·유럽 모두 AI 전력 수요 대응 위해 원자력의 재부상 가속화
•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이후 청정에너지 중심 정책에서 원자력 포함 여부가 산업계 핵심 이슈
• Equinix 사례는 데이터센터 기업들이 단순 소비자가 아닌 발전·전력 계약의 직접 투자자로 전환되는 흐름을 보여줌
◦ 향후 전망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지속 증가 → 원자력·연료전지·배터리 등 탈재생 다변화 가속
• 유럽·미국 내 다른 빅테크 기업들도 비슷한 원자력 계약에 나설 가능성 큼
• 글로벌 원전·SMR 산업에 민간 IT·데이터센터 수요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전력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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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폭염으로 풍력 발전 급감, 전력 공급 취약성 드러나다](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8-13/uk-wind-power-slumps-as-scorching-weather-flags-renewable-risks)
◦ 핵심 현상: 풍력 발전량 급감
• 영국 전력 생산에서 풍력 발전이 단 5% 수준까지 하락
• 폭염·고기압 영향으로 바람이 거의 불지 않아 터빈 가동 급감
• 가스 발전 비중은 전체 전력의 33% 이상으로 상승
• 스코틀랜드 북부 지역: 가스 71%, 풍력 29%
◦ 구조적 이슈: 간헐성 재생·수요 대응 불일치
• 폭염으로 냉방 수요 급증 → 전력 수요 치솟음
• 풍력 공급이 이를 뒷받침하지 못해 공급 불안정 발생
• 재생에너지 중심 정책의 공급 안정성 한계 노출
◦ 정책적 과제: 백업 전원 및 저장 솔루션 필요성
• 가스 발전 등 유연한 백업 전원 확보 필요, 그러나 탄소 감축 목표와 상충
• 배터리·수소 등 장기 에너지 저장 시스템 확대 필요
• 극한기상에 대응할 수 있는 전력망 설계와 정책 강화 필수
#전력 #재생에너지
◦ 핵심 현상: 풍력 발전량 급감
• 영국 전력 생산에서 풍력 발전이 단 5% 수준까지 하락
• 폭염·고기압 영향으로 바람이 거의 불지 않아 터빈 가동 급감
• 가스 발전 비중은 전체 전력의 33% 이상으로 상승
• 스코틀랜드 북부 지역: 가스 71%, 풍력 29%
◦ 구조적 이슈: 간헐성 재생·수요 대응 불일치
• 폭염으로 냉방 수요 급증 → 전력 수요 치솟음
• 풍력 공급이 이를 뒷받침하지 못해 공급 불안정 발생
• 재생에너지 중심 정책의 공급 안정성 한계 노출
◦ 정책적 과제: 백업 전원 및 저장 솔루션 필요성
• 가스 발전 등 유연한 백업 전원 확보 필요, 그러나 탄소 감축 목표와 상충
• 배터리·수소 등 장기 에너지 저장 시스템 확대 필요
• 극한기상에 대응할 수 있는 전력망 설계와 정책 강화 필수
#전력 #재생에너지
Bloomberg.com
UK Heat Wave Cuts Wind Output, Exposing Power Supply Gaps
Britain’s wind turbines ground to a near halt this week, as another heat wave brought calm conditions and forced the nation to switch to gas for power 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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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전력망, AI 시대의 폭증하는 전력 수요 감당할 수 있을까?](https://www.techradar.com/pro/is-the-uk-energy-grid-ready-for-ais-power-demands?utm)
◦ 전력 수요 예측 어려움
• LLM 학습·재개, 추론 요청 급증 등으로 전력 사용이 불규칙적
• 그리드 안정성에 큰 부담 발생
◦ 재생에너지 한계
• 영국 전력의 약 36%만 재생에너지로 공급
• AI 수요 대응 불가 → 소형모듈원자로(SMR), 워크로드 스케줄링, GPU 가상화 필요
◦ 기술적 대안
• GPU 최적화, 유연 자원 할당, AI 기반 냉각 시스템 등으로 전력 효율 제고
• 전력 낭비 최소화 핵심 전략
#전력 #AI
◦ 전력 수요 예측 어려움
• LLM 학습·재개, 추론 요청 급증 등으로 전력 사용이 불규칙적
• 그리드 안정성에 큰 부담 발생
◦ 재생에너지 한계
• 영국 전력의 약 36%만 재생에너지로 공급
• AI 수요 대응 불가 → 소형모듈원자로(SMR), 워크로드 스케줄링, GPU 가상화 필요
◦ 기술적 대안
• GPU 최적화, 유연 자원 할당, AI 기반 냉각 시스템 등으로 전력 효율 제고
• 전력 낭비 최소화 핵심 전략
#전력 #AI
TechRadar
Is the UK energy grid ready for AI's power demands?
AI workloads, particularly LLMs and analytics, impose varying energy dem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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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영국 전력망, AI 시대의 폭증하는 전력 수요 감당할 수 있을까?](https://www.techradar.com/pro/is-the-uk-energy-grid-ready-for-ais-power-demands?utm) ◦ 전력 수요 예측 어려움 • LLM 학습·재개, 추론 요청 급증 등으로 전력 사용이 불규칙적 • 그리드 안정성에 큰 부담 발생 ◦ 재생에너지 한계 • 영국 전력의 약 36%만 재생에너지로 공급 • AI 수요 대응 불가 → 소형모듈원자로(SMR)…
▶️LLM 학습의 중단·재개와 추론 요청 급증 등으로 전력 사용이 불규칙하게 변동.
▶️재생에너지는 간헐성이라는 한계로 이러한 불규칙한 AI 수요 대응에 한계가 있어, 결국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에너지원이 필요
▶️재생에너지는 간헐성이라는 한계로 이러한 불규칙한 AI 수요 대응에 한계가 있어, 결국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에너지원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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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필리핀, 남태평양 최대 규모 군사훈련…中 위협 대응](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74033i)
▶️ 훈련 목적 및 의미
◦인도·태평양 안보 협력 강화
◦중국의 군사적 팽창 대응
◦호주-필리핀 방문군 지위 협정(VFA) 기반 훈련
◦필리핀, 일본·프랑스·뉴질랜드 등과 협정 확대 추진
▶️ 중국의 대응
◦남중국해 약 90% 영유권 주장
◦프라타스 군도 22시간 대치, 일본 어선 쫓아내기 등 무력 시위
◦호주·뉴질랜드 해역에서 사전 통보 없는 실탄 사격 훈련
◦앨버니지 호주 총리, 시진핑 주석에게 항의 전달
▶️ 군사·방위 협력 확대
◦호주: 10년간 3억1천만 호주달러 투자, 美 중거리 유도 미사일(PrSM) 생산·배치 추진
◦필리핀: 일본과 VFA 체결(곧 발효), 프랑스·뉴질랜드와도 협정 협의
#지정학
▶️ 훈련 목적 및 의미
◦인도·태평양 안보 협력 강화
◦중국의 군사적 팽창 대응
◦호주-필리핀 방문군 지위 협정(VFA) 기반 훈련
◦필리핀, 일본·프랑스·뉴질랜드 등과 협정 확대 추진
▶️ 중국의 대응
◦남중국해 약 90% 영유권 주장
◦프라타스 군도 22시간 대치, 일본 어선 쫓아내기 등 무력 시위
◦호주·뉴질랜드 해역에서 사전 통보 없는 실탄 사격 훈련
◦앨버니지 호주 총리, 시진핑 주석에게 항의 전달
▶️ 군사·방위 협력 확대
◦호주: 10년간 3억1천만 호주달러 투자, 美 중거리 유도 미사일(PrSM) 생산·배치 추진
◦필리핀: 일본과 VFA 체결(곧 발효), 프랑스·뉴질랜드와도 협정 협의
#지정학
한국경제
호주 필리핀, 남태평양서 최대규모 군사훈련, 中위협 맞서
호주 필리핀, 남태평양서 최대규모 군사훈련, 中위협 맞서, 한국 미국 일본도 관찰단으로 참여 중국, 영유권 주장하며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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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미국 군함 건조 허브로 부상하는 수빅]
- 필리핀은 미국에 잠발레스 주 수빅의 옛 미 해군 기지를 미국 군함 건조 허브로 개발하는 방안을 고려해 달라고 촉구
- 주미 필리핀 대사 호세 마누엘 로물데스는 “수빅, 즉 과거 한진 수빅조선소는 현재 조선소로 운영되고 있으며, 미국이 원하고 있는 것의 일부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라고 언급하면서 미국 내 조선산업이 부활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필리핀 조선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어 지금이 적기라고 강조
- 로물데스는 미 해군 군함을 수빅 조선소에서 건조하는 제안은 과거 펜타곤과의 회의에서 이미 논의된 바 있다고 언급
- 현재 수빅에는 네 개의 주요 임차 기업이 있으며, 이 중 HD현대중공업은 내년에 완전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었던 조선사업을 올해 4분기부터 시작할 예정
- HD현대중공업은 지난 '23년 11월 미국 사모펀드 운용사 세르버러스(Cerberus)가 소유한 수빅조선소 운영 자회사인 아길라 수빅(Agila Subic)과 200헥타르 부지에 대한 10년 임대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10년간 약 5억5천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음
- 또한 지난달 필리핀 마르코스 대통령의 미국 방문 직후 세르버러스(Cerberus)는 조선소 현대화와 물류, 에너지, 운송 등 핵심 인프라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2억5천만 달러를 수빅조선소에 추가 투자하겠다고 발표
- 한편, JV 에헤르시토 상원의원은 필리핀 해군의 광범위한 방어 전략의 일환으로 ‘전방작전해군기지(FOB)’ 설립을 위한 상원 법안 제340호를 발의. 이는 필리핀 서해에서 고조되는 긴장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
- 이 법안은 필리핀 해군의 2040 전략 배치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법적·재정적 틀을 마련하는 것으로, 분쟁 해역이나 외곽 도서에 소규모·저비용의 해군 전진기지를 설립할 수 있도록 함
https://www.manilatimes.net/2025/08/16/news/national/subic-eyed-as-a-hub-for-building-us-warships/2168848
- 필리핀은 미국에 잠발레스 주 수빅의 옛 미 해군 기지를 미국 군함 건조 허브로 개발하는 방안을 고려해 달라고 촉구
- 주미 필리핀 대사 호세 마누엘 로물데스는 “수빅, 즉 과거 한진 수빅조선소는 현재 조선소로 운영되고 있으며, 미국이 원하고 있는 것의 일부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라고 언급하면서 미국 내 조선산업이 부활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필리핀 조선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어 지금이 적기라고 강조
- 로물데스는 미 해군 군함을 수빅 조선소에서 건조하는 제안은 과거 펜타곤과의 회의에서 이미 논의된 바 있다고 언급
- 현재 수빅에는 네 개의 주요 임차 기업이 있으며, 이 중 HD현대중공업은 내년에 완전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었던 조선사업을 올해 4분기부터 시작할 예정
- HD현대중공업은 지난 '23년 11월 미국 사모펀드 운용사 세르버러스(Cerberus)가 소유한 수빅조선소 운영 자회사인 아길라 수빅(Agila Subic)과 200헥타르 부지에 대한 10년 임대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10년간 약 5억5천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음
- 또한 지난달 필리핀 마르코스 대통령의 미국 방문 직후 세르버러스(Cerberus)는 조선소 현대화와 물류, 에너지, 운송 등 핵심 인프라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2억5천만 달러를 수빅조선소에 추가 투자하겠다고 발표
- 한편, JV 에헤르시토 상원의원은 필리핀 해군의 광범위한 방어 전략의 일환으로 ‘전방작전해군기지(FOB)’ 설립을 위한 상원 법안 제340호를 발의. 이는 필리핀 서해에서 고조되는 긴장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
- 이 법안은 필리핀 해군의 2040 전략 배치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법적·재정적 틀을 마련하는 것으로, 분쟁 해역이나 외곽 도서에 소규모·저비용의 해군 전진기지를 설립할 수 있도록 함
https://www.manilatimes.net/2025/08/16/news/national/subic-eyed-as-a-hub-for-building-us-warships/2168848
The Manila Times
Subic eyed as a hub for building US warships
THE Philippines is urging the United States to consider developing its former naval base, Subic in Zambales, as a hub for building American wars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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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아이폰 출시…내년 일반형 모델은 건너뛴다](https://www.etnews.com/20250813000323)
◦ 라인업 전략 변화
아이폰 18 일반형 모델은 2027년 상반기로 출시 연기
내년 상반기: 보급형 e 모델 출시
내년 하반기: Air, Pro, Pro Max, 폴더블 모델 출시
◦ 폴더블 모델 도입 영향
폴더블 아이폰 추가로 기존 라인업 재편
일반형 모델 출시 일정이 내년에서 후년으로 미뤄짐
◦ 출시 전략 조정 목적
상반기: 가성비 중심 모델(e 시리즈)
하반기: 고급형 모델(폴더블·Pro 시리즈)
신제품 출시 효과 극대화 전략
#폴더블 #OLED
◦ 라인업 전략 변화
아이폰 18 일반형 모델은 2027년 상반기로 출시 연기
내년 상반기: 보급형 e 모델 출시
내년 하반기: Air, Pro, Pro Max, 폴더블 모델 출시
◦ 폴더블 모델 도입 영향
폴더블 아이폰 추가로 기존 라인업 재편
일반형 모델 출시 일정이 내년에서 후년으로 미뤄짐
◦ 출시 전략 조정 목적
상반기: 가성비 중심 모델(e 시리즈)
하반기: 고급형 모델(폴더블·Pro 시리즈)
신제품 출시 효과 극대화 전략
#폴더블 #OLED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폴더블 아이폰 눈뜬 애플…내년 일반형 출시는 접어
애플이 내년 '아이폰18(가칭)' 일반형 모델을 출시하지 않는다. 폴더블 아이폰 등장으로 제품군이 확대됨에 따라 라인업을 재편, 아이폰 일반형 출시 시점을 바꾼 것으로 파악됐다.
❤1
부의 나침반
🚢[조선] ▶️ Evergreen은 14,000 - TEU 12~14척 발주를 위해 한/중/일 조선사들과 협상 시작. ▶️인도 SCI(인도해운공사) 230억 달러 규모 선대 리뉴얼 투자 발표. ▶️ 카타르 3차 LNG 사업 계획 발표. 하반기에 필요한 LNG선박 20여 척 발주 전망. (다올투자증권 2025.08.17) #조선
미국발 LNG 운반선 발주 물량까지 감안하면, LNG 운반선 선가는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조선](재업로드)
대형 해운사들 중에서는 Maersk와 COSCO가 가장 높은 친환경 선박 비중을 보이고 있으며, 이들의 전체 선단 중 약 40~50%가 친환경 선박입니다.
반면, 중소형 해운사의 경우 전체 선단 중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10% 수준입니다.
대형 해운사들은 친환경 선박으로의 전환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현금 여력이 충분한 이들 입장에서는 2027년 발효되고 2028년 시행 예정인 넷제로(Net-Zero) 정책은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책적 수단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넷제로(Net-Zero) 환경 규제 정책은 계획된 일정대로 시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넷제로(Net-Zero) 정책은 2028년 시행 이후 중장기적으로 규제 수준이 점차 높아지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전체 컨테이너선 중 총톤수 기준으로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7~8% 수준에 불과하며,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글로벌 조선소(야드) 수도 2003~2007년 조선업 슈퍼 사이클 대비 약 30% 줄어든 상태입니다.
넷제로(Net-Zero) 정책은 신조선가 하방을 방어해주는 정책적 장치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발 LNG 운반선 발주 확대, 미 해군의 군함 MRO(정비·보수·운영) 산업, 나아가 인도 조선업 시장의 본격 개화 등이 향후 조선업 사이클을 견인할 주요 방향성이라 보고 있습니다.
#조선
대형 해운사들 중에서는 Maersk와 COSCO가 가장 높은 친환경 선박 비중을 보이고 있으며, 이들의 전체 선단 중 약 40~50%가 친환경 선박입니다.
반면, 중소형 해운사의 경우 전체 선단 중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10% 수준입니다.
대형 해운사들은 친환경 선박으로의 전환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현금 여력이 충분한 이들 입장에서는 2027년 발효되고 2028년 시행 예정인 넷제로(Net-Zero) 정책은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책적 수단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넷제로(Net-Zero) 환경 규제 정책은 계획된 일정대로 시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넷제로(Net-Zero) 정책은 2028년 시행 이후 중장기적으로 규제 수준이 점차 높아지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전체 컨테이너선 중 총톤수 기준으로 친환경 선박 비중은 약 7~8% 수준에 불과하며,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글로벌 조선소(야드) 수도 2003~2007년 조선업 슈퍼 사이클 대비 약 30% 줄어든 상태입니다.
넷제로(Net-Zero) 정책은 신조선가 하방을 방어해주는 정책적 장치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발 LNG 운반선 발주 확대, 미 해군의 군함 MRO(정비·보수·운영) 산업, 나아가 인도 조선업 시장의 본격 개화 등이 향후 조선업 사이클을 견인할 주요 방향성이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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