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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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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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고 또 지어라"…데이터센터 규제 확 줄인 美]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392021)

◦ 정책 배경
• 트럼프 전 대통령, ‘AI 행동계획’ 발표 →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 대폭 완화.
“Build, Baby, Build” 원칙으로 인허가 절차·기간 단축 추진.

◦ 규제 완화 주요 내용
• 환경영향평가 면제 대상 확대 → 데이터센터·대규모 건설 프로젝트 포함.
• ‘패스트41(Fast-41)’ 프로그램 적용 범위 확대 → 인허가 최대 18개월 단축.
• 수질 심사 등 환경 규제 간소화, 약식 허가 도입.
• 연방 토지를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용도로 지정, 송전선 개조·지열·원자력 발전 확대 포함.

◦ 산업·시장 상황
•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 미국 내 연평균 9% 성장 전망(2030년까지).
• 세계 데이터센터 11,800개 중 미국이 5,427개(45.6%) 보유.


◦ 글로벌 동향
• 미국: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 5,000억 달러 투자·2029년까지 최대 20개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건설 목표.
• 유럽: ‘AI 대륙행동계획’, AI 기가팩토리 13개 신설·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 중국: ‘동부 데이터, 서부 컴퓨팅’ 전략으로 서부 지역 대규모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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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짓고 또 지어라"…데이터센터 규제 확 줄인 美]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392021) ◦ 정책 배경 • 트럼프 전 대통령, ‘AI 행동계획’ 발표 →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 대폭 완화. • “Build, Baby, Build” 원칙으로 인허가 절차·기간 단축 추진. ◦ 규제 완화 주요 내용 • 환경영향평가 면제 대상 확대 → 데이터센터·대규모 건설 프로젝트 포함. • ‘패스트41(Fast-41)’ 프로그램…
◦ 외부 전력망에서 변전소까지 연결하는 HVDC 케이블과 초고압 차단기·변압기.

◦ 데이터센터 외부 변전기에서 메인 배전반까지 연결하는 URD 케이블과 중전압 차단기·변압기.

◦ 데이터센터 통신망에 사용하는 UTP 케이블.

◦ 전력 생산원: 원전(대형·SMR), 연료전지, 발전기, 가스발전.

💥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 이런 인프라 수요가 더 커지고 중요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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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에서 소위 ‘패권국’으로 불린 나라들은 예외 없이 그 시대를 대표하는 최첨단 기술을 보유한 국가였다]

▶️ 스페인
16세기 포르투갈과 스페인은 나침반, 측량, 범선 개량 등 대항해 기술과 화약 무기를 활용해 항해와 무역의 속도와 범위를 크게 넓혔다. 이를 통해 신항로 개척과 식민지 확장에 성공하며 해상 무역을 독점하고 세계 패권을 장악했다.

▶️ 네덜란드
17세기 네덜란드는 주식회사, 증권거래소 등 근대 금융 시스템과 뛰어난 조선 및 항해 기술을 바탕으로 자본 조달과 무역 효율을 극대화했다. 그 결과 세계 무역과 금융의 중심지로 부상하며 해상 패권을 이어갔다.

▶️ 영국
18세기와 19세기 초 영국은 증기기관, 방직기, 철도, 철강 기술을 활용해 제조와 운송 효율을 혁신하며 산업혁명을 주도했다. 이를 기반으로 ‘세계의 공장’으로 군림하고 해군력과 식민지를 대폭 확장했다. 19세기 후반에는 전신, 전화, 강철, 화학 산업, 전등, 발전기 같은 전기 기술을 확산시켜 대규모 산업설비 효율을 높이며 2차 산업혁명과 대량생산 체계를 확립했다.

▶️ 미국
20세기 초와 중반 미국은 포드식 대량생산, 항공기, 자동차를 통해 제조 속도와 규모를 혁신하고 운송과 물류 체계를 발전시켜 세계대전 승리와 함께 군사·경제 초강대국으로 부상했다. 20세기 후반에는 반도체, 컴퓨터, 인터넷 IT 기술을 앞세워 정보 처리와 전달 속도를 끌어올리며 디지털 혁명을 주도했다.

💥 과거 기술패권도 생산성 향상을 가져왔고 현재 AI 기술도 생산성 향상을 가져오고 있다.

패권 경쟁에서 가장 핵심인 기술패권이 AI 경쟁에서 결정 될것으로 생각하기에 미국은 계속해서 자본을 투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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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 독립기념일 연설에서 인도의 대규모 원자력 확장 계획 발표](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modi-highlights-indias-nuclear-plans-on-independence-day)

▶️ 핵심 목표
- 2047년까지 원전 발전 용량 10배 이상 확대 목표
- 10기의 신규 원자로 건설 진행 중, SMR 포함

▶️ 민간 참여 확대
- 원자력 분야에 민간 기업 참여 허용 법 개정 추진
- 국가 독점 구조에서 민간·외국 투자 유치 가능성 확대

▶️ 소형 모듈 원자로(SMR) 전략
- BSMR-200(200MWe), 55MWe SMR, 고온가스냉각로(HTGR, 5MWt) 개발 중

▶️ 전략적 타임라인과 비전
- 2047년 ‘발키트 바라트(Viksit Bharat)’ 완전 선진국 달성 비전의 일부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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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고속도로,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선정…LS-대한전선 진검승부](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880534)

▶️ HVDC(초고압 직류) 송전망 구축
- 서·남해안에서 수도권까지 HVDC 송전망을 구축하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정부 국정과제로 선정됨.
- 사업 규모는 약 11조원에 달할 전망.

▶️ LS전선 vs 대한전선, 업계 경쟁
- LS전선은 제조와 시공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 해상풍력단지 등에서 실적을 쌓고 있음.
- 대한전선은 대규모 투자와 해외시장 확대로 역량을 키우고 있음. 베트남에 400kV 초고압 케이블 공장을 건설하는 등 해외 1호 생산기지 확보에 나섬.

▶️ 산업적·경제적 의의
-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에너지 인프라를 혁신할 '잭팟' 사업으로, 관련 기업들의 수주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업계는 전망.


#LS #대한전선 #HV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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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해군, SK오션플랜트 고성 본사 방문…차기 호위함 협력 논의](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080411342108385)

◦ 방문 및 협력 개요
- 태국 해군 고위급 대표단이 SK오션플랜트 경남 고성 본사 방문
- 대한민국 해군 초청으로 첨단 조선 기술 및 방산 협력 가능성 점검

◦ 차세대 함정 플랫폼 제안
- 태국 해군 차기 호위함 프로젝트 대응
- 첨단 센서, 무장, 스텔스 기능 탑재한 다목적 작전 가능 함정 제시
- 태국 조선산업 발전 위한 장기 파트너십 제안

◦ SK오션플랜트 경쟁력
- 한국 해군 및 해양경찰청에 30여 척 이상 함정 성공적 인도
- 미국 해군 함정 MRO 시장 진출 계획
- 국내 핵심 방산기업과 협업 확대 (STX엔진 등)

◦ 기대 효과
- 양국 해군력 증강 및 해양 산업 발전 기여
- 동남아시아 방산 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

#조선 #SK오션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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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VS 중국 해상 전력 경쟁에서 찾는 한국 조선업의 기회]

▶️ 핵심 전투함 기준으로도 2015년~2020년 사이, 중국이 미국을 양적으로 앞선 것으로 추정.

◦ 미 해군 정보국은 2030년경 중국이 미국보다 131척 더 많은 전투함을 운용할 것으로 예상.

중국 군함의 약 70%는 2010년 이후 진수된 반면, 미 해군의 약 75%는 2010년 이전 건조.
상대적으로 노후화된 점이 뼈아픈 문제.


💥 노후 함정 교체 문제와 유지 보수(MRO)의 중요성

◦ 이런 심각한 문제를 미국이 단독으로 해결하기는 어려운 상황. 버지니아급 공격 핵잠수함은 30개월 이상 지연, 컨스텔레이션급 호위함도 36개월 지연.

▶️ 현실적으로 수주 가능한 함정 스펙트럼

◦한국 조선소는 군수 지원함 수주 가능성이 높은 상태.

◦안보 기밀로 전투함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미 해군과의 협력을 통해 정책 변화 시 미국 현지에서 공동 생산 가능.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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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주요 비용은 시설 인프라 45%, IT장비50% 구성]

▶️ 그 중에서 시설 인프라 비용 구성 목록.

◦ 전력(Electricity): 20%

◦ 전력 장비(Power Equipment): 18%


◦ 엔지니어링 및 설치(Engineering & Installation): 18%

◦ 서비스(Service): 15%

◦ 공간(Space): 15%

◦ 냉각 장비(Cooling Equipment): 6%

◦ 프로젝트 관리(Project Management): 5%

◦ 랙(Racks): 2%

◦ 시스템 모니터링(System Monitoring): 1%

💥 비용은 결국 누군가의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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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원전 #ETF 출시

#현대건설 은 건설주 보다는 원전주로 인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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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업계, 미 재무부에 재생에너지 보조금 규정 유지 촉구](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data-center-owners-urge-us-treasury-keep-renewable-energy-subsidy-rules-2025-08-15/)

◦ 데이터센터 업계 요구 배경
• AI·클라우드 확산으로 전력 수요 급증 → 안정적 재생에너지 투자 필요성 확대
• 트럼프 행정부의 새 예산 법안(“One Big Beautiful Bill”)이 기존 IRA 보조금 제도 축소 가능성 → 산업계 불안 고조

◦ 업계 주요 주장
• 세금 공제·보조금 축소 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취소/지연 위험 →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 불안정 가속
• 재생에너지 확대 없이는 AI·클라우드 산업 성장과 전력 안정성이 모두 위협받음
• “재무부가 세제 지원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는 업계 공동 서한 제출 (구글·아마존·MS 등 포함)

◦ 정책·투자 불확실성
• 청정에너지 보조금 축소 → 태양광·풍력 프로젝트 최대 60GW 취소 가능성 경고
• 투자자·개발사, 정책 불확실성으로 신규 프로젝트 자금조달 주저 → 시장 위축 우려
• 장기적으로 AI 산업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전력 인프라 리스크 부각

◦ 향후 전망
• 재생에너지 보조금 축소 여부에 따라 데이터센터 전력 조달 비용 급등 가능
• 업계는 재무부 결정이 미국 AI·클라우드 경쟁력과 직결된다고 강조
• 지속적인 보조금 유지 없이는 전력 수급 불균형, 비용 증가, 프로젝트 지연이 구조적 문제로 자리 잡을 전망

#전력 #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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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uinix,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위해 첨단 원자력 계약 다수 체결](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equinix-enters-into-multiple-advanced-nuclear-deals-power-data-centers-2025-08-14/?utm)

◦ 배경: 전력 수요 폭증
• AI와 클라우드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 기존 재생에너지 계약만으로는 공급 한계
• Equinix, 장기적 전력 안정성 확보 위해 원자력 기반 전력 다변화 추진

◦ 주요 계약 내용
• 미국 Oklo와 차세대 원자로 전력 공급 계약 (약 500MW 규모)
• Radiant Nuclear의 소형 이동형 마이크로 리액터 20기 선주문
• 유럽에서는 ULC-Energy(네덜란드) 및 Stellaria와도 원전 전력 협력 체결
• 추가로 Bloom Energy와 차세대 연료전지 협력 병행 → 원자력+연료전지 혼합 전략

◦ 공급망·기술적 특징
• 마이크로 원자로: 이동 가능, 짧은 설치·가동 주기 → 데이터센터 맞춤형 전력 공급 가능
• 차세대 핵연료 및 고효율 소형 리액터 기술 적용 → 탄소중립 목표와 병행
• 원자력 전력을 데이터센터에 직접 연결하는 첫 대규모 사례로 평가

◦ 정책·투자 관점
• 미국·유럽 모두 AI 전력 수요 대응 위해 원자력의 재부상 가속화
•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이후 청정에너지 중심 정책에서 원자력 포함 여부가 산업계 핵심 이슈
• Equinix 사례는 데이터센터 기업들이 단순 소비자가 아닌 발전·전력 계약의 직접 투자자로 전환되는 흐름을 보여줌

◦ 향후 전망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지속 증가 → 원자력·연료전지·배터리 등 탈재생 다변화 가속
• 유럽·미국 내 다른 빅테크 기업들도 비슷한 원자력 계약에 나설 가능성 큼

• 글로벌 원전·SMR 산업에 민간 IT·데이터센터 수요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전력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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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폭염으로 풍력 발전 급감, 전력 공급 취약성 드러나다](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8-13/uk-wind-power-slumps-as-scorching-weather-flags-renewable-risks)

◦ 핵심 현상: 풍력 발전량 급감
• 영국 전력 생산에서 풍력 발전이 단 5% 수준까지 하락
• 폭염·고기압 영향으로 바람이 거의 불지 않아 터빈 가동 급감
• 가스 발전 비중은 전체 전력의 33% 이상으로 상승
• 스코틀랜드 북부 지역: 가스 71%, 풍력 29%

◦ 구조적 이슈: 간헐성 재생·수요 대응 불일치
• 폭염으로 냉방 수요 급증 → 전력 수요 치솟음
• 풍력 공급이 이를 뒷받침하지 못해 공급 불안정 발생
• 재생에너지 중심 정책의 공급 안정성 한계 노출

◦ 정책적 과제: 백업 전원 및 저장 솔루션 필요성
• 가스 발전 등 유연한 백업 전원 확보 필요, 그러나 탄소 감축 목표와 상충
• 배터리·수소 등 장기 에너지 저장 시스템 확대 필요

• 극한기상에 대응할 수 있는 전력망 설계와 정책 강화 필수

#전력 #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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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전력망, AI 시대의 폭증하는 전력 수요 감당할 수 있을까?](https://www.techradar.com/pro/is-the-uk-energy-grid-ready-for-ais-power-demands?utm)

◦ 전력 수요 예측 어려움
• LLM 학습·재개, 추론 요청 급증 등으로 전력 사용이 불규칙적
• 그리드 안정성에 큰 부담 발생


◦ 재생에너지 한계
• 영국 전력의 약 36%만 재생에너지로 공급
• AI 수요 대응 불가 → 소형모듈원자로(SMR), 워크로드 스케줄링, GPU 가상화 필요

◦ 기술적 대안
• GPU 최적화, 유연 자원 할당, AI 기반 냉각 시스템 등으로 전력 효율 제고
• 전력 낭비 최소화 핵심 전략

#전력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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