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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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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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하늘색(구리 가격) 회색바(전선 수출 단가) 지금까지 구리 가격 상승->전선 단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추이. 구리 가격 상승은 전선 업체의 수혜일 가능성이 큼
구리 공급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수요가 늘어나면->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큼. 구리 가격 상승 시기에 수혜 받을 업종+전력 인프라 확대 시기 두가지 조건에 겹치는 업체는 초고압 케이블 업체가 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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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에 따르면 올해 1~4월 중국 굴착기 판매량은 4만 9139대로 전년 동기 대비 32% 늘었다. 4월 한 달만 보면 1만2547대를 기록,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6.4% 증가했다.

중국 정부는 경기 회복을 위해 지난해부터 낡은 제품을 새것으로 교체할 경우 자금을 지원하는 '이구환신' 정책을 펴고 있다. 대출 확대 등 경기 부양책도 병행한다. 과거 호황기에 팔린 건설기계의 교체 시점이 도래한 것도 한 원인이다. 업계에서는 굴착기의 교체 주기를 10년 안팎으로 본다. 시장이 활황을 띠던 2010년대 초중반 도입됐던 건설기계의 교체가 올해 대거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60515334669817
#주도주 키움 주도주 전략 보고서 中

과거 주도주들의 지속력은 결국 이익에 달렸다. 조선 방산의 주도주 지속력도 실적에 따라 갈 가능성
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이익 측면에서 아직 조선, 방산이 주도주
외국인 수급 현황

조선,방산 외인 수급 유지/ 반도체 업종 외인 수급 아직 매도 포지션
<IP산업>

일본을 다녀올 때마다 일본의 IP산업의 확장성에 매번 놀라고 돌아옵니다. 일본의 IP산업 전성기는 8~90년대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드래곤볼, 짱구, 마리오, 디지몬, 포켓몬, 원피스 등)

이 시기는 일본의 하드웨어 제조업이 한국에 조금씩 넘어오던 시기입니다(철강/화학/조선/반도체/자동차) 과거 일본의 그러한 시기가 현재 대한민국의 하드웨어 제조업이 중국에 넘어가는 시기랑 비슷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과거 일본이 그랬던 것처럼 한국의 제조업이 중국에 넘어가는 시기인 현재 앞으로 한국에 맞는 IP산업-게임,엔터 산업이 더 성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IP산업 #엔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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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와전선

통상 변압기와 전선은 시차를 두고 싸이클이 진행 되었음. 중전기기(변압기)가 들어가고 난 이후에 전력 케이블이 들어가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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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te Guide: 데이터센터 건설의 중장비

중장비는 데이터 센터 건설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프로젝트를 간소화하여 효율성과 확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굴착에서 구조 조립에 이르기까지, 현대식 건설 기계는 데이터 센터가 더 빠르고 비용 효율적으로 구축되도록 보장합니다.

https://www.boomandbucket.com/blog/data-center-construction?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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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 굴삭기 시장 수익은 2024년에 105억 달러로 평가되었으며 2033년까지 15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2026년부터 2033년까지 4.8%의 CAGR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속 광산 산업은 철광석 및 구리 광산으로 인해 더 크고 효율적인 굴삭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상당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verifiedmarketreports.com/product/mining-excavators-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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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한전기술 : 단기 변동성 가능성 vs 국내외 원전 모멘텀 순차적 지속(목표주가 140,000원 상향)

리포트 링크 : file:///C:/Users/USER/Downloads/Telegram%20Desktop/%ED%95%9C%EC%A0%84%EA%B8%B0%EC%88%A0%EF%BC%BB052690%EF%BC%BD%EB%8B%A8%EA%B8%B0_%EB%B3%80%EB%8F%99%EC%84%B1_%EA%B0%80%EB%8A%A5%EC%84%B1_vs_%EA%B5%AD%EB%82%B4%EC%99%B8_%EC%9B%90%EC%A0%84_%EB%AA%A8%EB%A9%98%ED%85%80_%EC%88%9C%EC%B0%A8%EC%A0%81_%EC%A7%80%EC%86%8D_20250620_LS_1008983.pdf

*게임씬에서 안보인다 싶었는데 원전으로 가셨군요. 남 일 같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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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HVDC 송전망 건설만 8조원대..시장 예고

흔히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는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핵심 클러스터인 호남권 생산 전기를 핵심 수요지인 수도권으로 나르는 초고압직류송전(HVDC)망을 말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송전망을 비롯한 전력계통 부족은 재생에너지 발전 시설 확충에 핵심 장애 요인이 되고 있다.

올해 나온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상으로 2023년 30GW이던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용량을 2038년 121.9GW로 확대될 예정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9085000003?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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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구) 이웅찬_iM증권시황/전략 (이웅찬 iM증권)
다음으로 고민해야 할 것

1. 이란의 대응: 호르무즈를 압박할 것인가, 러시아와 어떻게 협의할 것인가.

2. 타격의 영향: 이스라엘이 말한 대로 근본적 해결방안이 될 것인가, 아니면 난리통의 시작인 것인가, 다시 질질 끌리고 말 것인가.

3. 갈등의 확장 가능성: 우크라이나 전선이 이란이스라엘 전선으로 확대된 것으로 생각. 다음 리스크 지역은 대만일 가능성.

여튼 평화로운 세상은 한참 전에 지나와 버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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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는 “사상 최고 수준의 기온과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전력소비가 4년 만에 최대치에 이를 것”이라며, 뉴잉글랜드, 중서부, 중대서부, 서남부, 텍사스 등에서 기상이변 시 공급 부족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화석연료 발전소 퇴역, 재생에너지 출력 부족, 자연재해 등 복합 요인이 가세해 전기 요금도 인상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hot-weather-high-demand-pressure-us-power-grid-this-summer-ferc-says-2025-05-15/?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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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북미 생산된 전기의 75%가 송전 하는 과정에서 손실.
북미 생산된 전기의 75%가 송전 하는 과정에서 손실. 전력 수요가 계속 해서 증가하면 전력 인프라 문제도 계속해서 주목 받을 가능성 높아질 것으로 예상.(변압기, 초고압케이블)
발전 단계에서의 가스 발전(가스 터빈)/원전쪽도 함께 주목 받을 것으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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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2025년 여름, 전역에 '정상 이상' 폭염 예고](https://www.usatoday.com/story/news/weather/2025/05/31/summer-2025-heat-forecast/83942266007/)

미 전역, 2025년 여름에 '예외적으로 높은 기온' 예보
• NOAA(미 국립해양대기청) 및 민간 기상기관: 미국 본토와 알래스카 대부분 지역에서 평년보다 더운 여름 전망
• 서부, 남서부, 플로리다, 뉴잉글랜드 지역에서 가장 높은 이상 고온 예측

폭염의 부작용과 우려
• 냉방비 상승 가능성 → AccuWeather, 여름 전기요금 급등 경고
• 산불 위험 증가 → 6~8월 중 남동부 해안, 텍사스 중부, 사각지대(Four Corners), 하와이, 남부평야, 캘리포니아 및 북서부 지역 고위험
• 건강 위험 확대 → 폭염은 홍수, 토네이도, 폭풍보다 치명적
캐나다 산불 영향으로 미국 북서부·중북부에 연기 유입 예상 → 대기 질 악화 우려

강수량 및 가뭄 예보
• 북서부, 북부 로키산맥, 그레이트플레인 지역: 평년 이하 강수량 확률 높음 → 가뭄 지속 또는 확대 가능성
• 동부 지역: 비 정상 이상 전망 → 일부 지역 가뭄 완화 기대

원문 발췌:
- "Model guidance was overwhelmingly above normal across the U.S. and most of Alaska for the upcoming summer season."
#여름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정부, 송변전 설비 주변지역 지원 50% 확대…관련 입법예고

이걸로 이제 지역주민 반발이 조금 줄어들 수 있겠습니다 → 에너지고속도로 가속화 가능

정부가 전력망 적기 확충을 위해 대용량 송·변전 설비 설치 지역 주민을 위한 지원금을 50% 추가 지원하는 등 주민 수용성 제고에 나섭니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을 19일 관보에 공고하고 다음 달 29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오는 9월 시행을 앞둔 '전력망 확충 특별법' 관련 후속 조치입니다.

송·변전 설비 설치 지역 주민을 위한 지원금을 기존보다 50% 추가해 해당 지자체에 지원하고, 345㎸(킬로볼트) 이상 대용량 송·변전 설비 근접 지역(300m 이내) 및 밀집 지역(설비 2개 이상)에 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송·변전 설비 설치 지역 주민 절반 이상이 참여하는 마을(읍·면·동)에는 재생에너지 발전 시 계통 접속비용 등 자금, 행정지원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난 4월 준공된 충남 북당진∼신탕정(아산) 345㎸ 송전 선로의 경우 주민 반대 등으로 사업 착수 21년 만에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신한울 원전과 연계된 500㎸ 동해안∼신가평 초고압직류송전방식(HVDC)과 345㎸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사업은 각각 5년 10개월, 7년 10개월씩 지연되는 등 곳곳에서 전력망 문제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46746?sid=101
25년 주도업종인 기계(방산 포함), 조선, 26년까지 이익사이클 확장 업종

상대적 주가 강세였던 소프트웨어, 건설, 미디어 역시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