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항만 장악한 中 크레인,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 없이는 방어 불가능]
#크레인 #현대힘스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8090602429273fbbec65dfb_1/article.html
“360개 항구 80% 중국산 장비 의존…휴스턴·시애틀 해킹, 보안 구멍 언제든 발생 가능”
전문가들 "국가 안보 차운 항만 보안 강화 시급" 제언
#크레인 #현대힘스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8090602429273fbbec65dfb_1/article.html
글로벌이코노믹
美 항만 장악한 中 크레인,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 없이는 방어 불가능
미국이 중국의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자국 항만을 보호하기 위한 종합 대응책이 필요하다는 전문가 의견이 제시됐다. 에포크 타임스가 최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오번 대학교 맥크래리 연구소와 보즈 앨런 해밀턴이 공동 발표한 보고서는 중국 공산당의 항만 인프라 침투를 막기 위한 '제로트러스트'
❤4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HVDC·URD·LV 케이블 구간별 역할]
⚡️외부 전력망 → 변전소 → 데이터센터
▶️ 외부 전력망에서 들어오는 구간은 중전압(MV)~고전압(HV) 케이블 사용
이 구간에서 HV 케이블(AC 기준 69kV~230kV)이나 HVDC 케이블(특히 재생에너지 직결 시)이 쓰일 수 있음
▶️ URD 케이블은 이 고전압에서 바로 들어오지 않고, 보통 15~35kV급 배전 단계에서 주로 사용
데이터센터 외부 변전기 → 메인 배전반(MDB)
이 구간이 URD 케이블이 많이 쓰이는 부분
이유: 지중 설치, 중전압(15~35kV), 안정성 확보에 적합
특히 북미 데이터센터 단지나 캠퍼스형 시설은 MV URD 케이블 표준 적용 비율 높음
▶️ 메인 배전반(MDB) → 개별 서버실·랙
저전압(LV) 전력 케이블 사용 (0.6/1kV급)
화재 안전성 위해 LSZH(저연·무독) 절연 케이블이나 차폐 전력 케이블 채택
#케이블 #데이터센터 #전력
⚡️외부 전력망 → 변전소 → 데이터센터
▶️ 외부 전력망에서 들어오는 구간은 중전압(MV)~고전압(HV) 케이블 사용
이 구간에서 HV 케이블(AC 기준 69kV~230kV)이나 HVDC 케이블(특히 재생에너지 직결 시)이 쓰일 수 있음
▶️ URD 케이블은 이 고전압에서 바로 들어오지 않고, 보통 15~35kV급 배전 단계에서 주로 사용
데이터센터 외부 변전기 → 메인 배전반(MDB)
이 구간이 URD 케이블이 많이 쓰이는 부분
이유: 지중 설치, 중전압(15~35kV), 안정성 확보에 적합
특히 북미 데이터센터 단지나 캠퍼스형 시설은 MV URD 케이블 표준 적용 비율 높음
▶️ 메인 배전반(MDB) → 개별 서버실·랙
저전압(LV) 전력 케이블 사용 (0.6/1kV급)
화재 안전성 위해 LSZH(저연·무독) 절연 케이블이나 차폐 전력 케이블 채택
#케이블 #데이터센터 #전력
❤4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Finimize는 2015년에 설립된 영국 런던 기반의 금융·경제 뉴스 플랫폼입니다.
외국 언론에 보도된 금일 국장이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한국 증시, 세금 정책 혼란 지속으로 하락
https://finimize.com/content/south-korean-stocks-dip-as-tax-policy-confusion-lingers
외국 언론에 보도된 금일 국장이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한국 증시, 세금 정책 혼란 지속으로 하락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지?
8월 12일 한국 주식은 투자세금 규정 변경 가능성에 투자자들이 동요하면서 하락했고, KOSPI는 마감 시점에 0.53% 하락했습니다.
이것은 무슨 뜻인가요?
정부의 세제 계획에 대한 불확실성은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스트레스 테스트가 될 수 있으며, 한국 시장은 이를 직접 체감했습니다.
여러 보도에 따르면 정책 입안자들이 예정된 증세 인상을 철회할 가능성이 제기되었지만, 당국자들은 이러한 소문을 번복하며 시장 전망을 어둡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정책적 혼란은 장 초반의 강세장이 다소 식어버렸습니다. 증권주는 초반 급등했지만 장 마감 후 상승분을 반납했고, 대부분의 대형 은행은 보합세를 기록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4,350만 달러 상당의 주식을 매도했고, 하락폭이 상승폭보다 더 컸습니다. 한편, 채권 금리가 소폭 상승한 것은 투자자들이 앞으로 더 많은 정책 변화를 예상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https://finimize.com/content/south-korean-stocks-dip-as-tax-policy-confusion-lingers
Finimize
South Korean Stocks Dip As Tax Policy Confusion Lingers
Reports of possible changes to investment taxes rattled investors, pulling the KOSPI lower and leaving most stocks underwater by the close.
❤1
[중국 컨테이너 선사들, 미 항만 요금 피하려 태평양 노선 전면 재편]
#조선 #해운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chinese-container-giants-redraw-transpacific-schedules-to-swerve-us-port-fees/2-1-1856494
▶️ Cosco와 OOCL이 미 항만 요금을 피하려는 전략으로 중국–멕시코 노선을 신설
→ 미국 항만을 직접 거치지 않고 멕시코로 우회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 이 전략은 미국이 도입한 중국 제작 선박에 대한 항만 요금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
→ 중국 선박에 대한 중과세를 회피하고, 효율적인 화물 운송 경로 확보를 노리고 있습니다.
▶️ 미항만 요금 계획: 10월부터 본격 시행 예정이며, 톤수 또는 컨테이너 수 기준으로 요금 부과
→ 요금 도입은 점차 확대되며, 미국산 선박 발주 시 면제 조건도 포함돼 있습니다.
#조선 #해운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chinese-container-giants-redraw-transpacific-schedules-to-swerve-us-port-fees/2-1-1856494
tradewindsnews.com
Chinese container giants redraw transpacific schedules to swerve US port fees
Launch of Cosco and OOCL service from China to Mexico reflects new strategy
🤔2
[Venture Global, 신조선 인도로 LNG 운반선 함대 확충…수익 급증 ]
https://www.tradewindsnews.com/gas/venture-global-bumps-up-lng-carrier-fleet-as-newbuildings-deliver-and-revenue-soars/2-1-1856541
▶️ 운반선 확충
신조선 인도가 시작되면서 Venture Global의 LNG 운반선 함대 규모가 확대 중이며, 올해 현재까지 24건의 LNG 화물을 운송.
▶️ 수익 성장
운송 능력 강화와 글로벌 LNG 수요 증가에 힘입어 수익이 크게 증가.
▶️ 시장 영향
확대된 함대 운영은 미국산 LNG 수출 경쟁력 강화와 운송 안정성 향상에 기여할 전망.
https://www.tradewindsnews.com/gas/venture-global-bumps-up-lng-carrier-fleet-as-newbuildings-deliver-and-revenue-soars/2-1-1856541
tradewindsnews.com
Venture Global bumps up LNG carrier fleet as newbuildings deliver and revenue soars
Owned tonnage shipped 24 cargoes so far in 2025, company says
❤2👏1
[14년 8개월간 미국서 中 OLED 퇴출...삼디 기술 탈취 美서 '통 큰' 인정]
#디스플레이 #OLED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08/14/ET4JCUXNG5GARGITWRK5BYH5DU/
▶️ 미국 ITC 예비 판정
- 삼성디스플레이가 제기한 BOE OLED 기술 도용 소송에서 ITC가 BOE의 기술 탈취를 인정
- 미국 내 BOE OLED 제품 수입·판매·마케팅·유통 중단 권고
▶️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 영향
-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기술 경쟁력과 시장 지위 강화 예상
- BOE와의 기술 경쟁에서 우위 확보 가능성
▶️ 법적 절차 및 일정
- ITC 최종 결정: 2025년 11월 예정
- 이후 60일간 미국 대통령 승인 또는 거부 결정 절차
- ITC 예비 권고는 최종 결정에서 대부분 유지되는 경향
▶️ 애플 공급망 영향
- 애플은 이번 조치가 현재 유통 중인 iPhone에 직접 영향 없다고 발표
- BOE는 iPhone 15, 16, 16e, 일부 iPhone 17 Pro(중국 내수)용 디스플레이 공급
- BOE 비중: 전체 OLED 공급량의 약 20% 이상
▶️ 공급망 재편 가능성
- BOE 수입 중단 시 삼성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가 공급 격차 메울 가능성 높음
#디스플레이 #OLED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08/14/ET4JCUXNG5GARGITWRK5BYH5DU/
조선일보
14년 8개월간 미국서 中 OLED 퇴출...삼디 기술 탈취 미국서 제동
14년 8개월간 미국서 中 OLED 퇴출...삼디 기술 탈취 미국서 제동 한국 디스플레이 업체 수혜
❤2
[EIA, 미국 전력 소비 2025·2026년 역대 최고치 경신 전망]
#에너지 #전력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power-use-reach-record-highs-2025-2026-eia-says-2025-08-12/
▶️ 전력 수요 급증 전망
-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2025년과 2026년 전력 소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 2024년 4,097억 kWh에서 2025년 4,186억 kWh, 2026년 4,284억 kWh로 증가할 전망
▶️ 섹터별 수요 기록
- 2025년 전력 판매량 예측:
- 가정용 1,515억 kWh
- 상업용 1,476억 kWh
- 산업용 1,051억 kWh
- 가정과 상업 부문은 과거 최고 기록 경신 가능성 큼
▶️ 데이터 센터 수요가 견인
- 인공지능(AI) 및 암호화폐 관련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증가가 총 소비 증가의 주요 요인
▶️ 전력 공급원 구조 변화
- 천연가스 발전 비중: 2024년 42% → 2025·2026년 40%
- 석탄: 2025년 17% → 2026년 15%
- 재생에너지: 2024년 23% → 2026년 26%
- 원자력: 19% → 18%로 소폭 감소
▶️ 천연가스 소비 동향
- 가정·상업·산업 분야의 천연가스 판매량은 증가하거나 최고 수준과 비슷한 수준 유지
- 발전용 가스 소비: 2024년 36.9 bcfd → 2025년 35.8 bcfd로 감소 전망
#에너지 #전력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power-use-reach-record-highs-2025-2026-eia-says-2025-08-12/
Reuters
US power use to reach record highs in 2025 and 2026, EIA says
U.S. power consumption will hit record highs in 2025 and 2026, the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said in its short-term energy outlook (STEO) on Tuesday.
❤2
Forwarded from 올바른
Bloom Energy CEO, 향후 주요 데이터센터 개발사들과 추가 계약 있을 것 (자료: Bloomberg)
> “You have seen the announcement with Oracle — expect to see similar things coming soon,” Sridhar told Bloomberg Television.
✅ 기업분석 : 블룸에너지(BE)
-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수혜주
> “You have seen the announcement with Oracle — expect to see similar things coming soon,” Sridhar told Bloomberg Television.
-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수혜주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Bloomberg.com
Bloom Energy Expects More Power Supply Deals With Data Centers
Bloom Energy Corp.’s Chief Executive Officer KR Sridhar said the company is in talks with other major data-center developers following a deal to provide power to Oracle’s AI facilities.
❤2
올바른
Bloom Energy CEO, 향후 주요 데이터센터 개발사들과 추가 계약 있을 것 (자료: Bloomberg) > “You have seen the announcement with Oracle — expect to see similar things coming soon,” Sridhar told Bloomberg Television. ✅ 기업분석 : 블룸에너지(BE) -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가스 발전도 공급 병목 현상으로 지연되는 상황에서 연료전지, 발전기까지 다 끌고 오는 그림
❤3
#메르님 항만 크레인 A/S 글
해운-조선-항만 크게 보면 모두 해상패권.
해상패권은 역사적으로 패권의 필수 요소.
https://m.blog.naver.com/ranto28/223968883809
해운-조선-항만 크게 보면 모두 해상패권.
해상패권은 역사적으로 패권의 필수 요소.
https://m.blog.naver.com/ranto28/223968883809
NAVER
항만용 크레인 A/S (feat 미쓰이 E&S)
항만용 크레인도 있다. (feat ZPMC, .. : 네이버블로그 올해 5월에 "항만용 크레인도 있다" ...
비포장도로를 포장하기도 전에 통행료부터 받을 생각을 한다.
같은 통행료라면 사람들은 당연히 태평양 건너 포장도로를 선택할 것이다.
인구가 줄어드는 나라에서 자본까지 빠져나가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일본 증시는 역사상 신고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59646?rc=N&ntype=RANKING&sid=101
같은 통행료라면 사람들은 당연히 태평양 건너 포장도로를 선택할 것이다.
인구가 줄어드는 나라에서 자본까지 빠져나가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일본 증시는 역사상 신고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59646?rc=N&ntype=RANKING&sid=101
Naver
여당의 “주식양도세 50억원 유지” 입장, 조세형평성 원칙 훼손 논란… “금투세, 기준 완화해 도입해야”
주식 양도차익에 과세하는 대주주 기준을 종목당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낮추는 정부안에 더불어민주당이 공식적으로 반대 방침을 밝히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그간 ‘소득 있는 곳에 과세한다’는 조세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해
❤7
[인도 원자력 규제당국, 미국 NRC와 회동 — 협력 강화 추진]
#원자력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india-us-nuclear-regulators-meet-boost-cooperation-2025-08-13/
▶️ 회의 개요
인도 원자력규제위원회(AERB)가 2025년 8월 6~8일 미국 메릴랜드주 록빌의 원자력규제위원회(NRC) 본부에서 양자 기술 회의를 개최. 핵 안전과 규제 협력 강화를 논의.
▶️ 인도의 원전 확대 목표
현재 약 8GW인 원자력 발전 용량을 2047년까지 최소 100GW로 확대 계획.
▶️ 논의된 주요 의제
- 신형·첨단 원자로 규제 방식
- 첨단 원자로 기술 코드·표준
- 장기 운영 전략
- 안전성 평가
- 소형 모듈 원자로(SMR) 규제
- 비상 대응 체계 강화
#원자력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india-us-nuclear-regulators-meet-boost-cooperation-2025-08-13/
Reuters
India, US nuclear regulators meet to boost cooperation
India's Atomic Energy Regulatory Board (AERB) said it held a bilateral technical meeting with the U.S. 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to strengthen cooperation on nuclear safety and regulation as India looks to expand its nuclear power capacity.
❤2
[중국 선사들, 미국 대신 멕시코로 항로 전환하는 진짜 이유]
#조선
bit.ly/4m8B33e
▶️ 배경: 10월 14일부터 시행되는 미국의 ‘중국 선박 겨냥’ 항만 수수료
- 미국 USTR(무역대표부)이 중국 국적 또는 중국 소유 선박에 고율의 항만 수수료 부과 결정
- 중국 국적·중국 소유 선박: 순톤당 $50 → 추후 $140까지 인상 가능
- 중국산 선박을 운영하는 비(非)중국 선사: 톤당 $33 또는 컨테이너당 $250 중 더 높은 금액 적용
- 납부 거부 시 해당 선박의 미국 항만 입항 금지, 화물 하역 지연 또는 억류 가능
▶️ 중국 선사들의 우회 전략: 멕시코 항로 확대
- 중국 대표 국영선사 COSCO 자회사 OOCL, 8월 20일부터 신규 서비스 ‘TLP8’ 개시
· 칭다오→엔세나다(멕시코) 16일 소요, 만사니요(멕시코) 20일 소요 직항
- 기존 미 서안 직항 대신 멕시코로 화물을 내려, 이후 트럭·철도 등 내륙 운송으로 미국으로 진입
- 해운 전문가 분석: “수수료 부과를 피하고 경쟁력 유지하기 위한 전략적 노선 변경”
▶️ 글로벌 해운 업계의 반응과 예상 리스크
- 머스크(Maersk): 비중국산 선박으로 재배치 가능, 영향 최소화 가능성 언급
- 그러나 업계 전반의 우려:
· 멕시코-미국 간 환적(Feeder) 네트워크 급증 → 물류 흐름 복잡화
· 미국 정부가 멕시코 환적 경유 선박까지 규제할 가능성
· 비중국산 선박 수가 제한되어 있어 장기적으로 대체선박 확보 어려움
· 선복량 재조정으로 운임 변동성 확대
#조선
bit.ly/4m8B33e
트레드링스 블로그
중국 선사들, 미국 대신 멕시코로 뱃머리 돌리는 진짜 이유? - 트레드링스 블로그
최근 글로벌 해운 시장, 특히 중국과 미국을 잇는 태평양 항로에서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의 교역로 중 하나인 이곳에서 중국계 선사들이 갑자기 미국이 아닌 멕시코로 뱃머리를 돌리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이 갑작스러운 변화의 배경에는 오는 10월부터 미국이 부과하기로 한 막대한 규모의 '항만 수수료'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오늘은 수많은 물류 담당자분들과 수출입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는 이 새로운 규제는 과연 무엇인지, 그리고…
오늘은 수많은 물류 담당자분들과 수출입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는 이 새로운 규제는 과연 무엇인지, 그리고…
❤4
[인도 의회, ‘Merchant Shipping Bill, 2025’ 통과. 해운업 법제 전면 개편]
#조선
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industry/transportation/shipping-/-transport/parliament-approves-the-merchant-shipping-bill-2025/articleshow/123234433.cms?utm
▶️ 법안 통과 개요
2025년 8월 11일, 인도 의회가 ‘Merchant Shipping Bill, 2025’(구 Merchant Shipping Act, 1958 대체)를 통과시켰습니다. 이는 국제 해사 기준에 부합하는 현대적 법제 구축의 핵심 단계입니다.
▶️ 주요 개정 내용
- 소유 자격 확대: NRI, OCI, 합작회사, 법인 등 다양한 주체가 인도 국적 선박 소유 가능
- 등록 절차 간소화 및 전자화: 전자 등록·검사 시스템 도입 등 업무 효율성 강화
- 국제 협약 반영: SOLAS, MARPOL, Ballast Water Convention, Wreck Removal 등 IMO 규약을 법률에 통합
- 해사사고 조사 강화: 해양 사고 발생 시 조사 및 책임 처리 체계 강화
- 무국적 선박 억류 권한 부여: 정부가 무국적 선박을 자국 해역에서 억류 가능
▶️ 법안의 전략적 의미
- Sarbananda Sonowal 항만장관은 이 법을 “해양 강국 도약을 위한 전환점”이라 평가하며, 규제 중심에서 투자 유도형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습니다.
- 또한 Carriage of Goods by Sea Bill, Coastal Shipping Bill 등과 함께 통과되어, 인도 해운법제가 다방면에서 현대화되고 있습니다.
▶️ 선박 신규 발주·건조와의 연관성
- 소유 자격 확대는 투자자 풀을 넓혀 국적 선박 발주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등록 절차 간소화로 신조선 등록이 신속해져, 조선소의 발주 경쟁력이 향상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 실제로, 정부 차원 2,000억 루피 규모 조선업 지원 정책이 발표되었고, Shipping Corporation of India는 26척의 인도 제작 선박을 약 2,300억 루피 규모로 발주할 예정입니다.
이는 이번 법 개정과 연계하여, 국내 조선업 성장을 견인하는 실질적 흐름입니다.
#조선
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industry/transportation/shipping-/-transport/parliament-approves-the-merchant-shipping-bill-2025/articleshow/123234433.cms?utm
The Economic Times
Parliament approves The Merchant Shipping Bill, 2025
Parliament has given its approval to The Merchant Shipping Bill, 2025, which aims to broaden the criteria for owning merchant shipping vessels. This bill allows the central government to detain vessels lacking nationality within India or its coastal waters.
❤3
[점유율 1% 미국 조선업의 비극: 결국 한국에 손 내밀었다. 엄경아 연구원](https://www.youtube.com/watch?v=1hmIV64u8dE&t=27s)
▶️ 미국 조선업의 문제점
· 쇠퇴: 20세기 중반 세계 최고였던 미국 조선업은 현재 글로벌 시장 점유율 1% 미만으로 급격히 쇠퇴했습니다. 반면 중국은 전 세계 선박의 절반 이상을 건조하고 있습니다.
· 방위 산업 문제: 조선업 쇠퇴는 군함 건조 능력 저하로 이어져, 미국 해군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예시로, 핵잠수함 정비가 10년째 지연되거나, 함정 한 척을 만드는 데 7년씩 걸리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 인력 부족: 코로나19 이후 조선업 종사 인력이 감소하여 기술력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중국의 부상: 중국의 군함 수는 이미 5년 전에 미국을 앞질렀으며, 미국은 군함의 노후화와 신규 건조 지연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마스가 프로젝트'와 한미 협력의 배경 및 기대 효과
· 프로젝트 제안: '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라는 이름의 이 프로젝트는 한국 측에서 먼저 제안했으며,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 한국의 강점: 한국은 세계 2위의 상선 건조 국가이자 군함 제조 기술 및 인프라, 숙련된 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미국의 좋은 협력 파트너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기대 효과: MRO(유지보수) 시장: 80조 원 규모의 글로벌 함정 유지보수 시장에서 한국은 미국의 퇴역 군함 수리 및 성능 개선을 통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규제 완화: 미국의 '존스법' 같은 규제가 완화되면, MRO를 시작으로 더 다양한 종류의 선박 수주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LNG선 시장: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산 LNG를 자국 선박으로 운송하는 비율을 의무화할 경우, 한국이 LNG선 건조 기회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 전망: 이 프로젝트는 최대 200억 달러 규모로 추정되며, 국내 특수선 조선소의 여유 생산 능력을 고려하면 초기 물량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조선
▶️ 미국 조선업의 문제점
· 쇠퇴: 20세기 중반 세계 최고였던 미국 조선업은 현재 글로벌 시장 점유율 1% 미만으로 급격히 쇠퇴했습니다. 반면 중국은 전 세계 선박의 절반 이상을 건조하고 있습니다.
· 방위 산업 문제: 조선업 쇠퇴는 군함 건조 능력 저하로 이어져, 미국 해군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예시로, 핵잠수함 정비가 10년째 지연되거나, 함정 한 척을 만드는 데 7년씩 걸리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 인력 부족: 코로나19 이후 조선업 종사 인력이 감소하여 기술력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중국의 부상: 중국의 군함 수는 이미 5년 전에 미국을 앞질렀으며, 미국은 군함의 노후화와 신규 건조 지연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마스가 프로젝트'와 한미 협력의 배경 및 기대 효과
· 프로젝트 제안: '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라는 이름의 이 프로젝트는 한국 측에서 먼저 제안했으며,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 한국의 강점: 한국은 세계 2위의 상선 건조 국가이자 군함 제조 기술 및 인프라, 숙련된 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미국의 좋은 협력 파트너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기대 효과: MRO(유지보수) 시장: 80조 원 규모의 글로벌 함정 유지보수 시장에서 한국은 미국의 퇴역 군함 수리 및 성능 개선을 통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규제 완화: 미국의 '존스법' 같은 규제가 완화되면, MRO를 시작으로 더 다양한 종류의 선박 수주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LNG선 시장: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산 LNG를 자국 선박으로 운송하는 비율을 의무화할 경우, 한국이 LNG선 건조 기회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 전망: 이 프로젝트는 최대 200억 달러 규모로 추정되며, 국내 특수선 조선소의 여유 생산 능력을 고려하면 초기 물량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조선
YouTube
미국 핵잠수함 10년째 정비 지연...트럼프가 한국 조선업에 매달리는 이유 (엄경아 연구위원) | 250813 경제훈풍
💁🏻♂️출연: 엄경아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
💁🏻♂️진행: 김경훈 앵커
💼광고/협업 관련 문의 : 02-398-5267 / 이메일: dhkim2@yna.co.kr
📚 중국경제 전문가 전병서의 '차이나 퍼즐' 구매하기
https://m.yes24.com/Goods/Detail/148191754
📚 변정규의 'NEW 슈퍼달러 슈퍼리치' 구매하기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292134…
💁🏻♂️진행: 김경훈 앵커
💼광고/협업 관련 문의 : 02-398-5267 / 이메일: dhkim2@yna.co.kr
📚 중국경제 전문가 전병서의 '차이나 퍼즐' 구매하기
https://m.yes24.com/Goods/Detail/148191754
📚 변정규의 'NEW 슈퍼달러 슈퍼리치' 구매하기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29213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