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미국 에너지부 장관 Chris Wright
미국은 전력망에 1.3GW 규모의 신규 천연가스 발전을 추가하고 있으며, 297MW 규모 석탄 발전소의 폐쇄도 연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미국의 다음 산업 붐을 위한 에너지 공급 방식입니다!
제가 다루는 가장 중요한 이슈는 원자력입니다.
내년 여름까지 최소 3기의 차세대 4세대(Gen IV) 원자로가 가동될 예정입니다.
우리는 에너지부와 함께 HALEU 연료를 공급하고, 원자력 발전을 본격 추진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의 밝은 에너지 미래를 실현하기 위한 것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생산을 추가하지 않는다면, 전력망의 용량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복잡성과 비용만 더하게 됩니다.
이 정부는 그것을 멈출 것입니다.
미국은 전력망에 1.3GW 규모의 신규 천연가스 발전을 추가하고 있으며, 297MW 규모 석탄 발전소의 폐쇄도 연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미국의 다음 산업 붐을 위한 에너지 공급 방식입니다!
제가 다루는 가장 중요한 이슈는 원자력입니다.
내년 여름까지 최소 3기의 차세대 4세대(Gen IV) 원자로가 가동될 예정입니다.
우리는 에너지부와 함께 HALEU 연료를 공급하고, 원자력 발전을 본격 추진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의 밝은 에너지 미래를 실현하기 위한 것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생산을 추가하지 않는다면, 전력망의 용량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복잡성과 비용만 더하게 됩니다.
이 정부는 그것을 멈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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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미국 기술로 새로운 원전 확보 추진]
#원자력
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slovakia-looking-to-us-tech-for-new-nuclear-capacity
▶️ BWRX-300 SMR 도입 추진
슬로바키아 국영 전력사 Slovenské elektrárne는 폴란드의 Synthos Green Energy와 함께 GE Hitachi의 300MWe급 SMR ‘BWRX‑300’ 도입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 투자, 인허가, 유럽 확장 가능성, 지역 공급망 등 공동 평가 예정
▶️ BWRX-300의 특징
미국 GE Hitachi가 개발한 자연 순환 냉각방식의 소형모듈원자로
대형 ESBWR 설계를 기반으로 해 안전성과 경제성 확보
전력망 유연성·신속한 건설기간이 강점
▶️ 웨스팅하우스 대형 원전 건설도 병행 추진
Jaslovské Bohunice 부지에 1,250MWe급 대형 원전 건설 협상 중
슬로바키아 정부와 미국 간 협정 초안 마련
로베르토 피코 총리, “미국 측 최종 입장 기다리는 중”이라고 언급
▶️ 예상 투자 및 일정
총 투자비용: 약 90억~150억 유로
슬로바키아 역사상 최대 규모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
건설 완료 목표 시점: 2040년 이전
▶️ 기존 원전 현황 및 전략
현재 5기 원자로 운영, 2023년 Mochovce 3호기 가동으로 전력 자급 실현
4호기 건설 중
원자력은 탄소중립 및 에너지 안보 확보의 핵심 축
#원자력
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slovakia-looking-to-us-tech-for-new-nuclear-capacity
World Nuclear News
Slovakia looking at US tech for new nuclear capacity
Slovenské elektrárne and Synthos Green Energy have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to explore the possible deployment of GE Vernova Hitachi's BWRX-300 small modular reactors - and Prime Minister Robert Fico has suggested a 1250 GW Westinghouse unit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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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폭염으로 미국 전력 수요 사상 최고치 기록 – EIA 발표]
#에너지 #전력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heat-pushes-us-electricity-demand-record-peak-july-says-eia-2025-08-05/?utm
▶️ 7월 전력 수요 최고 기록 경신
미국 본토(하위 48개州)의 전력 수요가 2025년 7월 28일 758,053 MW, 이어 29일에는 759,180 MW로 연이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24년 7월 이전 기록을 뛰어넘는 수치입니다.
▶️ 향후 수요 연평균 2% 이상 성장 전망
EIA(미국 에너지정보청)는 2025년과 2026년에도 전력 수요가 연간 약 2%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특히, 텍사스와 북부 버지니아 지역에서는 대형 데이터 센터와 제조시설의 계획에 따라 성장세가 더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너지 #전력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heat-pushes-us-electricity-demand-record-peak-july-says-eia-2025-08-05/?u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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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미 하원, 중국 조선소 견제 및 한국·일본 조선소 혜택 법안 발의
5일(현지시각) '상선 동맹국 파트너십법' 발의
현재 연방법으로 금지된 외국 사업자의 미국 국내 해운 무역 참여를 일부 허용해주고, 선박 건조·수리를 중국에서 동맹국으로 옮기는 내용
법안에 따르면 '외국 동맹국 선적 등록소'를 새로 작성, 미국 기업이 등록부에 포함된 동맹국의 조선소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 주요 선박 개조에 부과되는 50%의 세금을 면제
동맹국 선박 연안 운송도 허용, 해안법이 적용되는 미국 내 지점 간에 직접 또는 외국 항구를 통해 상품을 바다로 실어 나를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선박을 승인할 예정
👉 중국에 이익이 되는 것을 막고, 일본, 한국과 같이 믿을 수 있는 동맹국과 협력해야 한다고 직접적으로 언급.
7~8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순환매 장에서도 조선, 반도체 한미협력 이슈는 부각될 것.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070706485349fbbec65dfb_1
미 하원, 중국 조선소 견제 및 한국·일본 조선소 혜택 법안 발의
5일(현지시각) '상선 동맹국 파트너십법' 발의
현재 연방법으로 금지된 외국 사업자의 미국 국내 해운 무역 참여를 일부 허용해주고, 선박 건조·수리를 중국에서 동맹국으로 옮기는 내용
법안에 따르면 '외국 동맹국 선적 등록소'를 새로 작성, 미국 기업이 등록부에 포함된 동맹국의 조선소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 주요 선박 개조에 부과되는 50%의 세금을 면제
동맹국 선박 연안 운송도 허용, 해안법이 적용되는 미국 내 지점 간에 직접 또는 외국 항구를 통해 상품을 바다로 실어 나를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선박을 승인할 예정
👉 중국에 이익이 되는 것을 막고, 일본, 한국과 같이 믿을 수 있는 동맹국과 협력해야 한다고 직접적으로 언급.
7~8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순환매 장에서도 조선, 반도체 한미협력 이슈는 부각될 것.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070706485349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美, 중국 조선소 '손절'하고 한국에 러브콜…50% 관세 파격 면제
미국 의회가 중국 조선소를 견제하고 한국·일본 등 동맹국 조선소에 혜택을 주는 법안을 발의했다. 프라이트웨이브는 지난 5일(현지시각) 미국 하원의원들이 외국 동맹국에 미국 해운을 열어주고 선박 건조·수리를 중국에서 동맹국으로 옮기려는 법안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 존스법 허점 막고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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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인용
HMM 컨테이너선 발주 계획
@ 사이즈: 13,000TEU
@ 추진 사양: LNG D/F
@ 수량: 6척+6척(옵션)
@ 예상 선가: 180-185백만달러/척
@ 예상 납기: ASAP
@ 논의 조선사: 한국 3사
HMM 컨테이너선 발주 계획
@ 사이즈: 13,000TEU
@ 추진 사양: LNG D/F
@ 수량: 6척+6척(옵션)
@ 예상 선가: 180-185백만달러/척
@ 예상 납기: ASAP
@ 논의 조선사: 한국 3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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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닉슨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에너지 정책은 매우 유사합니다.
닉슨 대통령은 석유, 가스, 석탄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펼쳤으며, 원전 확대를 추진했습니다.
⚡️ 닉슨 대통령 시기에는 냉전 시대와 1973년 오일 쇼크가 겹치며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된 시기였습니다.
현재(트럼프 2기)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정세 불안 등 신냉전 상황 속에서 에너지 안보가 매우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즉, 에너지는 곧 안보입니다.
▶️ 현재 미국의 전력 믹스 중 약 80%는 가스, 원자력, 석탄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에너지를 안보 측면에서 바라볼 때, 가스·원자력·석탄은 핵심적인 전략 자산일 수밖에 없습니다.
#원자력 #천연가스 #전력
▶️닉슨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에너지 정책은 매우 유사합니다.
닉슨 대통령은 석유, 가스, 석탄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펼쳤으며, 원전 확대를 추진했습니다.
⚡️ 닉슨 대통령 시기에는 냉전 시대와 1973년 오일 쇼크가 겹치며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된 시기였습니다.
현재(트럼프 2기)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정세 불안 등 신냉전 상황 속에서 에너지 안보가 매우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즉, 에너지는 곧 안보입니다.
▶️ 현재 미국의 전력 믹스 중 약 80%는 가스, 원자력, 석탄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에너지를 안보 측면에서 바라볼 때, 가스·원자력·석탄은 핵심적인 전략 자산일 수밖에 없습니다.
#원자력 #천연가스 #전력
[ ⚡️에너지]
♻️ 클린테크(재생에너지 관련 기술)의 생산은 중국이 압도적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74% / 풍력: 55% / 배터리: 64% / 전해조: 64%)
반면 미국은 각각 3%, 2%, 7%, 5% 수준에 불과합니다.
재생에너지 공급망이 중국으로 기울어진 상황에서, 에너지를 안보로 보는 관점에서는 과연 미국이 재생에너지 비중을 늘리는 것이 맞는가 하는 의문이 제기됩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미국과 중국 모두 재생에너지 육성에 나섰습니다.
미국은 오바마 행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을 통해 재생에너지 산업을 장려했으나, 2010년 이후 세일 붐이 일어나면서 안정적인 에너지 가격 기반으로 리쇼어링과 고용이 확대되며 재생에너지 산업은 정체되었습니다.
중국은 높은 대외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고, 자국 산업의 글로벌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인 재생에너지 전략을 택했습니다.
▶️ 미국은 현재 재생에너지 공급망이 붕괴된 상황이며, 단기간 내에 이를 재구축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IRA 세제 개편안의 내용을 보면, 미국 정부 역시 그 어려움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단기적으로는 가스 및 LNG 발전을 통해 전력 수요를 충당하고 있으나, 병목 현상으로 프로젝트 지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발전 단가가 가장 저렴한 태양광 발전이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석탄 발전까지도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중장기적으로는 미국 에너지 정책이 원자력 중심의 체제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너지 #원자력 #천연가스 #전력기기
♻️ 클린테크(재생에너지 관련 기술)의 생산은 중국이 압도적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74% / 풍력: 55% / 배터리: 64% / 전해조: 64%)
반면 미국은 각각 3%, 2%, 7%, 5% 수준에 불과합니다.
재생에너지 공급망이 중국으로 기울어진 상황에서, 에너지를 안보로 보는 관점에서는 과연 미국이 재생에너지 비중을 늘리는 것이 맞는가 하는 의문이 제기됩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미국과 중국 모두 재생에너지 육성에 나섰습니다.
미국은 오바마 행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을 통해 재생에너지 산업을 장려했으나, 2010년 이후 세일 붐이 일어나면서 안정적인 에너지 가격 기반으로 리쇼어링과 고용이 확대되며 재생에너지 산업은 정체되었습니다.
중국은 높은 대외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고, 자국 산업의 글로벌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인 재생에너지 전략을 택했습니다.
▶️ 미국은 현재 재생에너지 공급망이 붕괴된 상황이며, 단기간 내에 이를 재구축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IRA 세제 개편안의 내용을 보면, 미국 정부 역시 그 어려움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단기적으로는 가스 및 LNG 발전을 통해 전력 수요를 충당하고 있으나, 병목 현상으로 프로젝트 지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발전 단가가 가장 저렴한 태양광 발전이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석탄 발전까지도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중장기적으로는 미국 에너지 정책이 원자력 중심의 체제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너지 #원자력 #천연가스 #전력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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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퀀트 이경수)
넥스원, 효중, 두산 유입 규모가 예년에 비해 큰거 같습니다 한화오션 비중 상향도 참고하시고요
무엇보다 11월 기대감이 반영되기 시작한다는 점이 중요한데요 현재 기준
HD현대마린솔루션, 에이피알, HD현대미포, 현대건설, 펩트론
순서로 가능성이 높습니다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 11월 기대감이 반영되기 시작한다는 점이 중요한데요 현재 기준
HD현대마린솔루션, 에이피알, HD현대미포, 현대건설, 펩트론
순서로 가능성이 높습니다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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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원자력 확장을 위한 두 갈래 전략 발표]
#원자력
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india-sets-out-two-pronged-strategy-for-nuclear-expansion
▶️ 인도 정부는 2047년까지 100GWe 규모의 원전 용량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대형 원자로와 소형모듈원자로(SMR)를 병행 도입하는 전략을 발표함.
▶️ 2025년 예산 연설을 통해 발표된 ‘핵에너지 미션(Nuclear Energy Mission for Viksit Bharat)’은 저탄소 기저 발전 확보와 석탄 의존도 완화를 핵심 목표로 설정.
▶️ 법·제도 개혁도 추진 중. 민간·외국 기업 참여 확대를 위해 Atomic Energy Act(1962)와 CLNDA(2010) 개정 작업 착수. 관련 위원회 구성됨.
▶️ 기술 측면에서는 기존 대형 원자로 전략을 유지하면서, 국산 소형 원자로(BSR) 개발과 SMR 도입 확대도 병행. 2033년까지 SMR 5기 운영 목표.
▶️ 실행 전략으로는 규제 간소화, 세제 혜택, 장기 금융, 녹색전력 인증 등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유연한 부지 활용, 인력 양성, 공급망 다변화로 건설 속도 가속화 추진.
#원자력
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india-sets-out-two-pronged-strategy-for-nuclear-expansion
World Nuclear News
India sets out two-pronged strategy for nuclear expansion
India's government has set out the key features of its Nuclear Energy Mission to achieve 100 GWe of nuclear capacity by 2047, featuring plans for new large capacity reactors as well as small modular rea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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